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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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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소를 짓는 서브웨이
Subway envisions an oasis where diners can picnic and play while charging their cars
These Subway Oasis charging parks will have EV charging stations with multiple ports, picnic tables, wifi, and playgrounds.
https://www.businessinsider.com/subway-to-build-ev-charging-playgrounds-oasis-for-diners-2023-2
미국 서브웨이 일부 지점에 '오아시스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공원에는 놀이터, 전기차 충전소 등을 구축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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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라는게 계속 다음을 생각해야 한다는 게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물론 적당한 비즈니스를 유지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항상 다음을 고민하는 어려움이 기사 너머에서 느껴졌네요.
사실 작년과 동일하다는 게 시장 상황이나 기업 규모에 따라 잘한 것일 수도 있는데 어쩐지 성장이 멈춘 것 같고, 하락 추세가 시작될 것 같은 느낌마저 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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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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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재밌는 계획이네요
신박하네요. 기사 내용 보니까 맥도날드는 in-store 놀이터 있고, EV 충전소는 타코벨이 먼저 시작했다고 하네요. 조금 더 찾아보니까, 스타벅스는 볼보랑 같이 EV 충전소 네트워크를 만들고 있네요. 아래 기사 보시면 지도를 만들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전기차 쓰시는 분들, 이 코스 따라가시면 안전하게 충전소를 체킹하실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에서 음료도 드시고, 게다가 볼보 차라면 디스카운트 혜택까지!" 이런 전략일까요 ㅎㅎ https://stories.starbucks.com/stories/2022/find-an-ev-charger-at-starbucks-stores-from-seattle-to-den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