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D 무박2일 숏커톤 작은 불씨🔥
"Change"라는 주제를 가지고 뉴런 31byte의 숏커톤이 시작되었다.
우리는 변화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고 "관계, 특히 썸타는 관계"에 집중했다.
썸타는 사이에 서로 더 알아가고자 하는 단계에서 연인 관계로 관계가 Change, 변화된다는 것을 목표로 두었다. 그렇게해서 "궁그매"가 만들어지게 되었다.
📌 궁그매란? 질의응답을 통한 관계 개선 서비스로, 질문자가 답변과 함께 궁금한 질문을 보내고, 답변자는 질문자의 답변을 볼 수 없는 상태에서 답변을 제공 후 질문자의 답변을 파악하게 해주는 서비스다. 📌 관계 변화에 초점을 둔 이유? 애매한 관계에 있는 대상에게 궁금한 것이 있어도 물어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질문을 간접적으로 센스있게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생각해냈다.
💥shortkerton KTP회고
📍 Keep 1. 주제를 정할때 기획자만 생각해내는 것이 아니라 처음 1-2시간 정도는 다 같이 우리가 만들 프로젝트의 주제를 정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2. 한명의 개발장을 사전에 정하여 관리할 사람이 있었던 것이 좋았다. 3. 디자인이 변경될 때마다 어느 부분이 바뀌었는지 알려주는 것이 효율적이였다. 4. 개발이 힘들 것 같은 부분을 디자이너와 기획자와 개발자들이 서로 이야기하면서 실시간으로 디자인을 변경하거나 다른 기획을 생각하여 반영하는 것이 좋았다. 📍 Problem 1. 전반적으로 프로젝트에 방향과 최종 목표에 대한 소통이 부족했던 것 같다. 2. 개개인의 역량 문제에 있어 일의 추진력이 떨어진 것 같다. 3. 중간에 쉬는 시간을 적절하게 가졌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4. 디자이너가 요구하는 부분을 개발에서 완벽하게 구현하지 못했다. 📍 Try 1. 기획자와 디자이너와 개발자 모두가 중간 중간에 프로젝트의 최종 방향성과 현재 진행 과정을 공유해야한다. 2.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개인의 역량을 파악하고 프로젝트에 필요한 정보를 준비해올 필요가 있다. 3. 무작정 달리는 것이 아닌 쉴때는 확실하게 쉬어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나는 웹개발을 담당했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 느낀점이 정말 많았다.
우선 기획자와 디자이너와 두명의 웹개발자들과 함께 짧은 시간에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경험을 처음 해봤다. 디자이너와의 소통도 처음에는 쉽지 않았다. 피그마를 확인하면서 했어야 했는데 완성본이 아닌 디자인을 보고 나는 웹페이지를 만들고 있었다.
깃허브를 merge하는 과정에서도 충돌이 일어나면 일단 무서웠다. 또, 잘못 병합하다가 내가 만든 코드가 사라져서 다시 만드는 일도 발생했다.
평소 새벽 1시에는 잠을 자던 습관 때문에 밤을 새는 것이 쉽지않았다. 원하지 않았지만 스스로 효율과 실행력이 떨어지는 행동이 느껴졌고 보여졌다. 그리고 firebase와 연동하면서 이 부분을 제대로 공부해오지 않았다는게 후회되었다.
💡하지만 이런 후회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나는 뉴런 31byte팀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어떻게 하는지 알게되었다.💡
🔥앞으로 약 3주 뒤에 롱커톤이 시작된다. 롱커톤 시작 전 우선 나의 실력을 키워 개발 준비를 할 것이다. 디자이너가 표현하고자 하는 화면을 자신감있게 구현할 수 있도록 말이다! 숏커톤을 통해 작은 불씨가 만들어 졌다면 롱커톤 때 이 불씨를 크게 만들기 위해 준비가 필요하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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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잘하고 있는 부분은 그대로 keep하고 파이팅 넘치게 한 번 해보죠!! 파이팅!
크흐 한나님 너무 고생많았어요. 앞으로가 너무 기대돼요!!!
한나님 수고 많았어요! 이번 숏커톤 경험을 바탕으로 롱커톤은 더 성장하길 응원해용 :)🥳🥳
한나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