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타 툰베리 10년 선배 안정록입니다🌿
날씨도 추워지고, 연말 투자 유치 과정을 즐기기 위한 루트릭스를 왜 하는지에 대해 한번 오랜만에 써 보려고 합니다😊
스웨덴의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Greta Thunberg, Young Climate Activist, at the Opening of the Climate Action Summit 2019
"내가 왜 저 바다 건너편에 있는 학교를 다니고 있어야 하는데 왜 여기 올라와 있는지 모르겟다."
"당신들은 껍데기 뿐인 말들로 나의 꿈과 어린시절을 뺏어갔다."
"이제 청소년들도 당신들의 배신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미래 세대들이 계속 해서 지켜볼 것이고, 당신들이 실패한다면 우리는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벌써 4년전 울먹이면서도 끝까지 눈물 흘리지 않고, 적극적인 연설하던 그레타의 모습이 생각 나는데요.
저도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기후 변화는 현실이라고 생각하고 제 철학을 바탕으로 실행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린나이에 여러가지 주변 영향도 많이 받았겠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저런 말을 하던 그레타가 멋있어 보이네요.
2009 UN 기후변화 정상회의와 세계 청소년 기후변화 포럼
2009년 12월, 오바마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 등 124개국의 정상들이 참석했던 기후변화 정상회의가 덴마크 코펜하겐에 열렸습니다.
기후 위기는 청소년들의 미래인데 왜 어른들이 결정을 내리고 있냐고 해서, 정상회의 1주일 전에 전세계 40개국에서 청소년들이 모여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정상들에게 보낼 선언문을 작성했습니다.
대한민국 청소년 기후변화대사
15년전 이야기라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ㅎㅎㅎㅎㅎ
여기까지 딱 쓰고 다음에 써야겠다🌿
To Be Continu...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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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보고 유튜브 댓글도 남겼습니다
ㅋㅋㅋㅋ저희 루트릭스 인스타에 남겨주세요 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있어요 어딘가에
정록님 그때랑 똑같이 생기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