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동안 사무실에서 먹고, 자고. 조코딩X유데미X원티드 AI해커톤 회고
(작성자 본인입니다.)
3줄 요약
7일동안 사무실에서 먹고, 자고 해커톤을 준비했다.
(심지어 공용사무실에서🤣!! 양해해주신 주변 팀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7일동안, AI 에이전트 플랫폼 Vec:Iix의 초안을 만들어냈다.
결과는 탈락. 하지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일스톤대로 간다. 해커톤은 제품개발을 부스팅하기 위한 수단. 다음 해커톤은 글로벌로 간다.
목차
0. Pax humana(팍스 휴마나) 소개
1. 7일동안의 고군분투
2.결과와 회고: 되는 팀이라는 것을 내부적으로 + 외부적으로 증명하기
3. 앞으로의 마엘스톤
0. 🚀 Pax humana(팍스 휴마나) 소개
Pax human 소개
Pax humana는
인공지능을 최대로 활용하고 함께 공생하며, 인류 전체의 번영을 이끈다는 비전을 가지고,
LLM 기반 프로덕트를 빠르게 개발하고 있는 팀입니다.
로마 제국의 평화의 시대를 이야기하는 "Pax Romana",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강력한 국력을 바탕으로 한 평화의 시기 "Pax Americana"처럼
평화의 의미 Pax와 Humana(인간)를 합쳐서 만든 합성어입니다.
현재는 Pax Humana 팀은
누구나 쉽게 AI 에이전트를 생성하고 판매 및 고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Vec:lix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Pax human 팀원들
Pax human 메이커 로그
지난 메이커 로그에서 말씀드렸다시피 Pax humana(전: 라스토리아)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Pax humana팀의 메이커로그를 담당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프로덕트 제작 과정의 인사이트를 공유하고자
지속적인 메이커 로그를 남기려고 합니다. 많은 기대바랍니다!
아래는 본격적으로 7일동안 사무실에서 먹고, 자고하면서
조코딩X유데미X원티드 AI해커톤에 참여한 후의 인사이트를 공유드립니다.
1. 🛫 7일동안의 고군분투
왜 이런 비정상적인 일을 하게 되었는가?
초기 스타트업.
0에서 1도 만들지 못한 팀.
PMF를 찾지 못한 팀.
시장의 반응을 얻으려고 발버둥치는 팀.
투자를 받거나, 스스로 매출을 올리지 못한 팀.
현재 이런 상황에 놓여있는 팀에게 9 to 6 출퇴근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구글이 처음 시작되었던 "차고지",
페이스북이 처음 시작되었던 "기숙사방"같은 공간이 우리에게 필요했다.
미친듯이 몰입하여 제품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하지만, 현재 우리에게 그런 공간이 준비되지 않았고, 그렇다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공간을 그렇게 만들기로 했다.
그렇다면, 현재 사무실에서 자고 먹고, 하면서 일하는 수 밖에 없었다.
퇴근은 없는 거라고 생각하고, 함께 생활하기로 했다.
이렇게 했을 때,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
최고의 몰입을 이끌어낼 수 있다.
하루 중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소통이 빠르다.
최고의 몰입을 이끌어낼 수 있다.
팀원들이 같은 공간에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일하는 것이 최고의 몰입이다.
재택, 온라인 근무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같은 공간에서 모두 함께 실제 대화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몰입하는 팀원들을 보고, 서로 자극을 주고 팀적인 몰입도를 끌어올릴 수 있다.
개인적인 몰입도는 개인의 컨디션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팀적인 몰입도는 함께 구축한다면 오래 지속됨
하루 중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하는 허슬러라도, 퇴근 후, 출근 전 불필요한 시간이 존재한다.
자기 전, 출근 전, 일부 시간을 이용한 인스타그램 or 유튜브 시청 등등
함께하는 시간이 많을수록 서로가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질 것이고, 잠 + 일로만 24시간을 채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소통이 빠르다.
거의 모든 시간을 함께하며 빠른 소통을 기대했다.
기획을 변경하거나 새로운 기능이 필요할 때, 즉각적으로 논의 후 액션을 기대했다.
평소에는 새로운 기획이나, 기능이 필요하다면, 그걸 전달하고 인지시키는데도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회의 요청 및 시간 조율 -> 맥락 전달 -> 새로운 기획 전달 -> 액션 요청
계속 함께 일하고 있었다면, 위의 다양한 과정이 생략된다. 맥락을 빠르게 캐치하고, 바로 진행가능하다.
그렇기에 속도와 유연함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위와 같은 기대효과를 위해 우리는 합숙이 필요했다.
합숙이 필요했지만, 팀 내부적으로 이런 몰입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필요했다.
그것이 바로 "해커톤"이었다.
그래서 "조코딩X유데미X원티드"가 함께 진행하는 AI해커톤에 참여하게 되었다.
생성 AI를 활용한 해커톤이었으며, 현재 팀에서 준비하고 있는 프로덕트와 성격이 잘 맞았기 때문에 참여하게 되었다.
시기적으로는 팀에서 계속해서 고민해오던, agent 생성 툴을 제작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
이 해커톤에 맞춰 새로운 제품 개발에 들어가게 되었다.
해커톤 기간동안 기획부터 제품 제작까지 전 과정을 완성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합숙을 시작했다.
해커톤에서 제작한 제품이 바로 AI 에이전트 플랫폼 Vec:lix다.
Vec:lix 설명
Vec:lix는 개발자만이 제작할 수 있었던 AI 에이전트를 누구나 노코드로 제작할 수 있고, 제작된 에이전트를 다른 유저들과 공유 및 판매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Vec:lix는 생성된 에이전트를 고용하여 인간만이 할 수 있었던 지능형 반복작업(블로그 SEO, 뉴스 기사 읽기, 자소서 쓰기, 데이터 분석 등)을 자동화합니다. 지능형 반복작업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구조화하고 학습시켜, 최고의 성능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업무에 사용하는 Tool(검색, API, 스프레드시트 등)들을 스스로 선택·추가하여 자유로운 확장이 가능합니다.
글로벌하게는 agent와 관련된 오픈 소스와 서비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agent 관련 시장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이 해커톤을 계기로 Vec:lix를 agent 생태계 경쟁으로 뛰어들고자 했다.
사무실에서 합숙을 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우선 다들 집에서 살림살이를 챙겨왔다.
나는 요가매트와 세면도구를 챙겨왔고, 다른 팀원들은 침낭, 휴대용 메트리스 등 굉장히 다양한 물품을 들고 왔다.
씻는 건 사무실 근처의 헬스장 혹은 사무실과 집이 가까운 팀원들은 자취방을 이용했다.
업무는 대부분 새벽에 끝이 났고 회의실에 들어가 잤다.
이런 생활 속에서 일어났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아래의 공개한다.
에피소드
공용 사무실은 고려대학교 캠퍼타운에서 제공되는 사무실이었고, 회의실은 2개였다.
한 회의실에는 간의 침대가 있었는데, 팀원 중 한 명이 새벽 6시까지 일을 하다가 간의 침대에서 잠을 잤다. 다른 팀들의 출근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원래는 빠르게 일어나서 학교의 수면실을 이동할 계획이었는데, 잠에서 깨지 못한 팀원은 그대로 회의실에서 잠을 잤다.
옆팀에서 출근 후 회의
를 위해 회의실을 찾았다. 어두운 회의실에서 자고 있는 팀원을 발견했다.
......
자고 있던 팀원과 회의실을 찾은 옆 팀사람들 모두에게 어색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이러한 연유로 캠퍼스타운 공간 이전 기간에 개인 공간을 갖춘 사무실로 이전했다.)
사무실 합숙 사진
(아찔한 잠자리)
(아찔한 잠자리에서 실제로 자는 모습)
(무려 새벽 6시)
RealMate의 레슨런을 반영한 Vec:lix의 기획, 개발
Pax humana는 라스토리아, 미연시 게임, RealMate 등 굉장히 빠른 주기로 제품을 개발해왔다.
RealMate를 개발할 때, 상당히 큰 레슨런이 있었다.
RealMate는 AI 인플루언서, AI 여자친구와 채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였다.
간단한 기능들로만 구성되어있다고 생각했고,
빠르게 만들어내어 검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했다.
위와 같은 생각으로 인해 페이지 기획만 하고, 제대로 된 기획없이 제품을 개발했다.
(이것도 개발부터 하고보려는 개발자의 자아가 발현되었던 것일수도...)
그러다보니, 개발을 하면서 새로운 기능들이 계속 필요해졌고, 마감기한이 자꾸만 늘어졌다.
이러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이번에는 합숙 전 3일이라는 시간 안에 할 수 있는 한 최대한의 기획을 하고자 했다.
그리고 Vec:lix의 경우, 이미 있는 형태의 서비스도 아니었기 때문에 레퍼런스를 삼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적었다.
그렇기에 더욱 상세한 기획이 필요했다.
우선 가장 중요한 agent를 어떻게 정의하고, agent를 이루는 task와 각 task의 툴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할 수 있는지 기획하는 것이 중요했다.
프론트엔드 개발의 경우, 필요한 페이지, 컴포넌트, 필요한 커스텀 훅을 모두 정의하고 들어갈 정도로 상세히 기획했다.
이런 방식의 기획이 효과적이었던 이유 중 하나는 내가 개발하는 부분이 아니더라도, 팀원들 모두가 프로덕트 전체의 구조를 알 수 있었기 때문에 소통이 빨랐다. 빠르게 개발하되, 그 안에서 질서를 찾아가는 느낌이었다.
빠르게 개발하는 상황에서는 코드를 리펙토링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코드를 이해하고 이어서 개발하는 것이 어려운데, 필요한 페이지, 컴포넌트, 필요한 커스텀 훅을 모두 공유하고 들어가니 다른 팀원이 개발한 부분에 대해서도 빠르게 이해했고, 이어서 개발이 가능했다.
개발하는 부분에 오류가 있을 때도 공유가 빨랐다. 문제가 되는 맥락을 파악하기 쉬웠고, 빠른 대처가 가능했다.
이처럼 상세 기획을 모두 함께 공유하고 개발하는 방식은 불필요한 비용을 최소화해주었다.
해커톤 기간동안 제작한 Vec:lix 미리보기
Homepage(”/home)
크래프터 유저가 만들고 있는 에이전트와 유저가 고용(employ)한 에이전트를 보여줍니다.
에이전트 생성 수정 페이지(”/craft/[id]”) + 에이전트 고용페이지(”/employ”)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Craft(”/craft/[id]”)
에이전트를 생성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에이전트마다 수행되는 Task들을 설정할 수 있고, Task마다 사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와 Tool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에 해당하는 Task와 툴들을 설정했다면, 각 Task마다 run을 통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를 employ하고 싶다면, 우측 상단에 HireMe를 클릭하여 다른 유저들에게 공개할 수 있습니다.
Employ(”/employ/[id]”)
고용(employ)된 에이전트를 스케줄링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employed 에이전트의 기본 설정을 변경할 수 있고, 스케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스케줄을 설정하고 active button을 누른다면, 지정한 스케줄들은 각각 하나의 Cycles이 되어 agent를 실행합니다.
우측에서는 각각의 사이클에 대하여 실행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 결과와 회고: 되는 팀이라는 것을 내부적으로 + 외부적으로 증명하기
7일 합숙의 효과
합숙의 효과는 엄청났다.
RealMate보다 훨씬 더 많는 기능과 페이지를 가진 Vec:lix였지만, 상세 기획을 통해서 빠른 기획과 빠른 개발이 동시에 가능했다.
RealMate의 개발은 2주가 넘게 걸렸다면, 더 많은 기능과 페이지를 가졌지만, Vec:lix는 7일만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
빠른 개발 속에서 질서를 잡아가는 방식이 소통 효율을 높여주었고, 합숙을 통해서 소통 빈도를 높였기 때문에 개발딴에서 문제들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다.
탈락회고와 그것에 대한 액션
결과적으로 해커톤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내부적으로는 동작하지만, 외부적으로 제품의 "와우 포인트"를 보여주지 못했다.
현재 제작완료한 agent는 해커톤 기간 내 제공되는 wanted api를 통해서
유저가 원하는 직무를 찾을 수 있는 agent였다.
하지만, 제작된 agent를 실행하고 결과를 보려면 디스코드를 통해서만이 가능했다.
실제로 task별로 실행하고 테스트하는 기능을 제작하기 전이었다.
agent 생성(craft) -> agent 고용(employ) -> agent 실행(schedule)의 과정이 핵심이었기 때문에 이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에 가장 큰 공을 들였다. 만약 해커톤이 우선순위였다면, 결과를 보여주는 것에 비중을 크게 두었겠지만, 장기적으로 이 프로레스를 구축하는 것이 우선순위였다. 그렇기 때문에 제품을 실행했을 때의 과정과 결과를 직접적으로 보여주지 못한 것이 페인 포인트였다.
페라리의 엔진, 포르쉐의 휠을 만들었지만, 조립하지 못했다는 것이 아쉬움이었다.
해커톤의 아쉬움으로 결정된 액션은 다음과 같다.
일단 현재는 사용할 수 있는 agent의 숫자가 너무 부족하다. 내부적으로도 agent의 가치를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와우"할 수 있는 agent를 만들어내자.
내부적으로 만든 agent를 바탕으로 유저들에게 잘 보여줄 수 있는 UX/UI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내부적으로 + 외부적으로 되는 팀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초기 창업팀에는 팀 내에서 스스로가 "되는 팀"이라는 걸 인지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한다.
연쇄창업자들이 다음 창업에도 성공할 확률이 높은 이유가 이전에 성공한 경험을 가지고 스스로 "되는 팀"이라는 인지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창업에서는 고통을 감내하고 이겨내야 하는 날들이 그렇지 않은 날보다 많다. 창업에서 실패의 경험은 성공의 경험보다 많다.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쳐야만 시장에서 반응을 얻어낼 수 있다. 이것은 창업에 있어서 필연적인 일이다.
여러번 실패의 경험을 맛보게 되면 "우리는 안 되는 팀인가?"라는 의심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이런 의심을 잠재우기 위해서 팀 내부적으로 작은 성공을 조명하고, 내부적으로 되는 팀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빠르게 제품을 개발한 성공, Llama Index 오픈 소스에 기여한 성공, 회고를 통해 더 나아질 거라는 기대감을 통해서 내부적으로 되는 팀이라는 계속 조명하고 있다. 이런 내부적인 인식으로 팀 내부적인 정서적 안정감을 만들고, 계속 제품을 만들어내어 여러 가치들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그 후에 만들어낸 가치들 중 하나가 고객에게 닿을 때 시장에서 반응을 얻어낼 수 있다. 시장에서 숫자로 증명된다면 외부적으로도 "되는 팀"이라는 사실을 증명해낼 수 있고, 이것이 팀을 지속가능하게 만들어줄 것이라 생각한다. "해커톤 과정과 자체 회고"를 통해서도 우리가 "되는 팀"이라는 사실을 계속 짚고,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3. 🪨 앞으로의 마일스톤
8월 16일까지 내부적으로 "와우"할 수 있는 agent 제작하기
탈락 회고와 액션에 대해서 말했던 것처럼 우선 8월 16일까지 내부적으로 "와우"할 수 있는 agent를 제작하는 것이 목표다. 내부적으로 사용하기 편리한 agent를 만들어 agent가 어디까지 가능하게 할 것인가를 확인하고자 한다.
아래는 우리가 기간동안 만들어낼 에이전트다.
Slack Resources channel → 노션/슬랙에 정리해주는 에이전트
google search를 통해서 오늘의 트랜드를 파악하고 → 블로그 작성해주는 에이전트 등등
또한 필요한 agent를 만들어서 사용했을 때, 팀 내부적으로 생산성이 커지는지를 실험해볼 예정이다.
8월 21(월) Lab Lab ai 해커톤 참가하여 유저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UX/UI 구축
Lab Lab ai는 ai관련 해커톤과 이벤트를 열어서 ai 생태계의 빠른 성장을 조성하는 커뮤니티다.
이번에 Open ai, super agi, aws, llamaIndex 등등에서 후원Autonomous Agents Hackathon을 개최하는데, 이번에도 해커톤을 통해 몰입의 계기를 만들고자 참여한다.
해커톤 기간동안에는 유저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UX/UI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만들어왔던 것이 Vec:lix studio 페이지였다면, 이 기간동안 이전과는 독립적인 Vec:lix for user 서비스를 제작해서 유저의 사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 이후 다음단계에서 본격적으로 테스트 유저들을 모아 피드백을 받고, 서비스를 고도화해나갈 계획이다.
Outro
위의 마엘스톤에 대한 레슨런과 메이커로그는 다음 글에서 계속될 예정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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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랩랩 해커톤도 달려봅시다!! 팍휴 화이팅!!😅🔥
달려봅시다 화이팅🔥🔥
와 Vec:lix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 만들어질 에이전트들도 궁금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응원감사합니다! Vec:lix의 개선과 방향을 계속 공유드리겠습니다!
진짜.. 멋 그자체네요! 민기형 언제나 파이팃
화이팅!! Unboxing Dreams의 레슨런도 완전 기대 중!!
재밌었을 것 같아요! ㅋㅋ 부럽습니다:)
팀원들이랑 이렇게 제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멋있네요!! 동기부여가 됩니다
동기부여가 되었다니!! 그 말씀 덕분에 다시 동기부여되는 것 같습니다!🔥🔥
글에서도 느껴지는 열정이 신기합니다 ㅎㅎㅋㅋㅋ!
지후님의 열정에 비하면, 부족할 수도!!!
글 다 읽자마자, '불타오르네 파이어'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LFG 🔥
"불타오르네 파이어"🔥🔥🔥🔥 저희 사무실의 테마곡으로 지정하겠습니다 ㅋㅋㅋ
민기님 메이커로그가 Must Reads #245에 선정되었습니다! https://stib.ee/1rl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