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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예진
배예진 ·

나의 새로운 파도 위에서, 그리고 협업🌊

안녕하세요 PARD 1기 기획자 배예진입니다:>

3월 11일, OT 이후로 벌써 5일이 지났네요! 지원하기까지의 과정과 OT 날의 설렘과 떠올리며 글을 시작하려 합니다💭🥰

NEW START, MY 🏄‍♂️

대학교 4학년, 어쩌면 세상 밖으로 곧 나가야 하는 저는, 아직 하고 싶은 것도, 경험해 보고 싶은 일도 너무나 많은 사람이에요!

기획 직무에 큰 관심이 있지만 어떤 기획자가 되어야 하는지, 잘하는 기획자란 무엇인지, 실무에서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곳은 없었고, 저의 진로 고민은 깊어져갔습니다.😵

그렇게 많은 고민을 하던 시기, Pay it forword! 문구를 실천하는 IT 협업 동아리 PARD를 알게 되었어요.

저는 제가 얻은 지식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며 나눌 때 함께 더욱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런 가치를 가진 파드와 함께라면 기획에 대해 배움과 동시에 함께 성장할 수 있겠다 는 확신이 들었고,

그렇게 저는 새로운 파도 위에 올라타게 되었습니다 🌊

OT, 그리고 설렘 🔥

첫 OT 날 매우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했습니다!

처음 느낀 감정은 이 사람들 정말 진심이구나를 느꼈습니다. 스티커 팩과 명찰, 체계적인 커리큘럼까지, 단순히 파드가 교내 동아리가 아닌 세상으로 뻗어나갈 사람들이 모여있구나를 생각이 들더라고요.

교내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세상 밖으로 나아가 pay it forword를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겠다라는 설렘과 포부를 다진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협업 🌊

PARD에는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가 모여있는 IT 동아리입니다. 함께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는 협업의 방식을 배워야 하며, 어떻게 협업을 해야 잘했다고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어요.

제가 생각하는 협업이란 튼튼한 하나의 울타리 속 양 떼들이라고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양 떼들은 울타리 속에서 지내며 여러 명에서 함께 먹고 마시고 자는 공동체 특성을 지니고 있어요! 협업도 마찬가지로 건강한 팀이라는 하나의 울타리 속에서 느끼는 안정감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그랬을 때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적극적이고 부드러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일을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ARD 라는 울타리 속 양이 되어서 뛰어놀며 협업 할 우리를 기대하며,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요 🤍🏄‍♂️

PARD_CLUB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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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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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예진님도 한 진심 하시잖아요ㅎㅎㅎㅎ 진심을 다해 함께 성장해보아요🔥

배예진
배예진

진심은 언제나 통한다..🔥🔥화이팅👊🏻

송예찬
송예찬

가오나시 귀여워....저도 열심히 부드러운 커뮤니케이션 해보겠습니다ㅎㅎ

배예진
배예진

부드러운 예찬오빠와 파디들을 위하여💭🐥

조환
조환

우리는 모두 작고 하얀 어린양~

조세희
조세희

오 양은 양치기가 없으면 길을 잃는대요! 서로의 양치기가 되어주는 파드가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