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장에 저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판매 하였습니다.
저는 현재 직장생활을 하며 사이드 프로젝트로 새출발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오늘 현 직장의 리드회의에서 제가 사이드 프로젝트로 해결하고자 한 문제와 정확하게 일치하는 이슈를
대표님이 언급하셨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느낀 문제점들을 개선하고자 사이드프로젝트를 준비한 것이기 때문에,
저희 디테일이지와 현 직장에서의 문제 해결 방식이 당연히 일치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침 사이드 프로젝트로 준비된 MVP 수준으로 많은 문제들이 해결 가능 하였고,
현 직장에 저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세일즈 하게 되었습니다.
디테일이지 도입으로 개선 될 이슈들!
Weekly 서비스 업데이트 일정에 영향 없이, 업데이트 기능 QA TEST 를 모두 실행 할 수 있다.
QA 를 하게 되면 오류 보수 하느라 업데이트 일정이 연기되는것이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지만
오류를 수정하지 않고 배포 하더라도, 오류를 미리 인지하고 배포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는 관점으로 접근.각 개발 담당자, 기획자가 진행하는 "기능 단위 테스트" 외에도
고객과 접점이 있는 부서 담당자들이 "유저의 서비스 이용 동선(테스트 시나리오)" 기준의 테스트를 실행 가능.
고객과 접점이 있는 모든 직원이 QA TEST 참여를 통해 업데이트 기능을 익힐 수 있다.
고객과 접점이 있는 직원이 서비스에 대한 이해가 떨어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모든 업데이트 사항을 QA TEST 참여를 통해 인식하고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기획, 디자인, 개발에 참여하지 않은 인원이 엑셀로 정리된 TC (테스트케이스) 만 보고 QA TEST는 어려우나
디테일이지를 통해 테스트 해야 할 항목을 쉽게 인지하고 실행 할 수 있는점이 크게 개선됨.디테일이지를 통해 QA TEST 참여자 현황을 파악 할 수 있어,
어떤 담당자가 업데이트 기능을 확인하지 못하고 있는지 관리가 가능해 진다.
전체적인 개발 일정이 안정화 된다
오류를 인지 못한 상태에서 일정이 잡혀있을 경우,
크리티컬한 오류 보수 작업으로 인해 기존 스프린트 개발 일정에 차질이 생기는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서비스 배포 전, QA TEST 를 통해 오류를 미리 인지하고 있을 경우
다음 스프린트 개발 일정에 미리 발견한 오류 보수 작업을 고려하여 작업목표일 또는 스프린트 기간내 작업할 항목을 선택 할 수 있다.
이 회사에서 디테일이지 서비스의 유저 성공 사례까지 만들어 버려야 것습니다. ㅎㅎ
IT 서비스 QA 협업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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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수백 명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려고 들기보다 한 명의 고객의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는 것이 아주 좋은 접근법이라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는데, 디테일이지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음이 느껴져 뿌듯하시겠어요!👍️👍️ 혹시 다니시는 직장에서 따로 진행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공개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으셨는지요?
두 세곳의 문제를 완벽하게 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ㅎㅎ 이 방식이 대다수에게 적용되는 방식이기를 희망하며 많은 VOC 를 듣고 있는데 유시원님의 의견도 시간 되실때 한번 부탁드려요 ! ㅎㅎ 사실 현 직장에서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해 공개하는 것은 퇴사를 염두하고 공개 하긴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젝트에 몰두하고 싶은 생각이 마음한켠에 크게 자리 잡고 있었던것 같아요 ㅎㅎ 결과적으론 사이드프로젝트 사업화 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지고, 현업을 당분간 유지하며 사이드 프로젝트의 PMF 를 찾는 활동 하는 것으로 정리 되었네요 ㅎㅎ
종윤님 메이커로그가 Must Reads #224에 선정되었어요 :) https://stib.ee/c7R8
감사합니다 ㅎㅎ 🤩
실제로 계약과 판매로 이어졌나요? 정말 재미있는 사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