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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현
한석현 ·

죽어가는 커뮤니티 심폐소생 프로젝트 (1. 계획)

안녕하세요. 치열한 세상에서 게으르게 생존하는 방법을 찾는 이야기를 나누는 커뮤니티 Fansaastic을 소개시켜드릴 한석현입니다.

Fansaastic은 올해 초 시작해 커뮤니티를 꾸려 갔지만, 새로운 글과 이벤트가 줄며 방문 유저도 일 평균 50미만으로 줄어든 상황입니다.

앞선 메이커로그에서 언급했든 전 이 커뮤니티와 함께하며 많을 걸 배울 수 있었고, 다양한 걸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소통이 줄어드는걸 지켜만 보기에는 가슴아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음의 항목을 실천해보려합니다.

  • 게시판 메뉴 개선

    • 현재, 게시판은 생산성 툴에 대해 하나의 게시판에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image.png
    • 하지만, (아직 경험에 의존한) 생산성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서 사용자들은 특정 상황에 필요한 툴에 대한 질문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이 부분에 대한 자료수집도 함께 진행해보도록 하자)

    • 가설 : 상황(목적)에 따른 게시판 분류가(ex. 일정/시간관리, 이미지 편집, 웹 페이지 빌드 등)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가시성을 높여줄 것이다. <- 가시성이 높아진다는 것은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

    • 가설 : 상황(목적)에 따른 게시판 분류가(ex. 일정/시간관리, 이미지 편집, 웹 페이지 빌드 등) 방문하는 사람들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다. <- 초반에는 질문하는 사람에게 직접 페이지를 소개함으로써 적절한지에 대해 직접 묻기

    • 하지만 너무 세분화된 분류는 오히려 가시성을 떨어뜨릴 것으로 예상되기에 그 정도를 계속적으로 파악한다

  • 양질의 베네핏을 만든다.

    • 공개된 글 뿐아니라 특정 상황에 받을 수 있는 베네핏(ex 특정 툴의 오랜사용자의 노하우가 담긴 전자책 등)을 통해 참여율을 높힌다.

  •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 진행

    • 커뮤니티는 역시 소통의 창구이기에 주기적인 행사를 통해 친밀감을 높힌다.

어딜 찾아보도 커뮤니티의 기본은 성실함과 진실함을 이야기한다. 디스콰이엇 BIP 플레이북에서도 강조하는 부분이다. 가장 기본이면서 어려운 부분이기에 PMC의 힘을 빌려 화려하진 않지만 꾸준하게 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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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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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이예진 도움이 필요하신 분이 계시네요. 안 그래도 지금 비슷한 주제로 준비중인 이벤트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예진
이예진

ㅋㅋㅋㅋㅋTomi님 추천 감사합니다ㅎㅎ 석현님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Fansaastic 활성화 고민중이시라면, 저희 이번에 커뮤니티 활성화 스터디 오픈했는데 한번 살펴보세요. 다른 분들과 함께 아이디어 나누고 내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키는 여러 세션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 https://dis.qa/l2faq

한석현
한석현

안녕하세요 :) 오랫만에 뵙네요 ! 항상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 정말 좋은 스터디 계획하고 계시네요!! 아쉽지만 8월엔 다른 일정이 있어서 참여가 어려울 것 같네요!! 다음에 꼭 스터디에 참여해서 많은 인사이트들 배워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이후 어떻게 되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ㅠㅠ 메이커로그 기다릴게요 석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