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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찬
송예찬 ·

협업이라는 단어 하나만으로 40명이 모이다

지난 주 토요일 드디어 PARD의 첫 걸음, 1기와 함께 OT를 진행했습니다! 누구에게는 작아보일 수 있는 규모이지만 협업이라는 한 단어만으로 45명이라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는 사실 자체가 자축할 수 있는 성과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PARD는 더욱 성장하고 단단해질 예정이니까요.



전체 OT

전체 OT를 통해서 협업과 Pay it forward라는 PARD의 핵심 가치를 전달하고 1기가 진행할 전체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를 진행했습니다. 이후에는 간단한 레크레이션을 통해 파트를 막론하고 처음 보는 1기 멤버들끼리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파트별 OT

이후 파트별로 OT를 진행했는데요. 기획, 디자인, 앱, 웹 파트에서 커리큘럼이나 세부 과제 등 개별적으로 전달해야 할 내용을 전달하기도 하고 가장 오래 만나게 될 팀원들이기 때문에 자신은 어떤 사람인지, PARD에서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등 보다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즐거운 식사시간

Notion, Slack 등 마지막 온보딩으로 OT를 끝내고 이후에는 파트별로 식사를 했습니다(일정 있는 멤버는 합성까지 해주는 센스....!). 앞으로 더욱 끈끈하고 알찬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팀에서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OT를 마치며

운영팀과 파트별 헤더도, 대망의 1기로 함께하게 된 파디들도 모두가 처음 해보는 활동이고 시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스템이나 콘텐츠 측면에서 부족하고 아쉬운 부분도 분명히 있겠죠. 하지만 그럴때마다 협업, Pay it forward라는 PARD만의 핵심 가치를 잊지 않는다면 활동이 끝났을 때 우리는 분명히 성장해 있고, 자신만의 협업을 정의 내릴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서로가 방향을 바라보고 있으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때 비로소 시작할 수 있는 것이 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여정과 함께 쌓아갈 시간, 경험이 더욱 기대되는 하루였습니다.


PARD_CLUB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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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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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ㅎㅎ 파이팅이에요!

송예찬
송예찬

앞으로도 열심히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백예은
백예은

OT에서 느꼈던 열정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송예찬
송예찬

예은님 PARD에서 제대로 된 협업을 배우는 것 뿐 아니라 문화를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누가뭐래도 첫 1기니까요!!

박종한
박종한

사진을 보니까 저까지 두근두근대요 !!! 흑 학교로 돌아가고 싶네요. 파이팅입니다!!

송예찬
송예찬

다음에 한 번 와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