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콰이엇 새해 계획 작성 챌린지

디스콰이엇 새해 계획 작성 챌린지

1월 15일까지 새해 계획을 메이커로그로 적어주시면 추첨을 통해 디스콰이엇 맨투맨을 드려요!

공개 11 멤버

가이드라인

["클럽 참여 신청을 해주세요. 최대한 빨리 수락해 드릴게요!","클럽에 2023 새해 계획을 메이커로그로 적어 주세요. 기한은 1월 15일 일요일 자정까지입니다.","1월 15일 자정 기준으로 가장 많은 Upvote를 받은 1분, 그리고 무작위 추첨을 통해 1분을 선정하여 디스콰이엇 맨투맨을 보내드립니다."]

박종한

박종한

새해 계획 작성 챌린지의 상품을 받아가실 분은 바로..!

총 6분이 적어주신 새해 계획!

@Hongmin Park 님! - 메이커 키트를 이미 가지고 계셔서 추첨 대상에서 제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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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min Park님의 메이커로그 | Disquiet*

작년에는 YC Startup School 번역본을 준다는 소리에 넘어가서 이제는 성지글이 되어버린 2022다짐글(헛소리)을 작성했었는데요, 이 중에서 5K 마라톤 빼고는 대부분 시원치않았던 것 같네요😅 이것 마저도 2022년의 362일째에 겨우 실천했네요 ㅎㅎ2023년은 거창한 계획은 다 쳐내고 '10km 마라톤 완주'...

https://disquiet.io/@objet_dev/makerlog/5167

@Edward Choi 님! - 가장 많은 Upvote를 받으셔서 상품을 보내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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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쓰는 2023년 회고 | Disquiet*

회고를 작성하기에 앞서... 2022년에 감명깊게 읽었던 책 중 하나가 아마존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 소개한 <Working Backwards>이다. 제목인

https://disquiet.io/@edward/makerlog/5191

그리고 상품을 받아가실 수 있는 추첨의 후보인 @lena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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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해 계획(or 목표) | Disquiet*

6월에 있을 결혼식을 무사히 준비하고 치르고 마무리하기!현재 디스콰이엇 내에서 운영을 참여하고 있는CCM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 클럽활동을 하며 많은 것을 공유하고 배우며 커뮤니티 매니저로써의 역량을 많이 키우기!기초 개발지식을 쌓기 + 다양한 협업툴을 다뤄보고 이와 관련한 내용 노션으로 정리해보기crypto나 N...

https://disquiet.io/@2905soru/makerlog/5222

@김동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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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성장하는 한 해 - 2023년 새해 계획 | Disquiet*

작년보다 더 많이 도전하기2022년을 뒤돌아 보았을 때, 꽤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앱을 런칭했다가 실패한 기억과 강남 한복판에서 숙취해소제를 팔기도 했죠. '인게임 PPL 솔루션'이라는 아이템으로 창업에 도전한 이후로는 무작정 웨비나도 열어보고, 지스타에서 미팅 50번을 하기도 했어요.2022년을 뒤돌아보면서 나오는 ...

https://disquiet.io/@jeffrey/makerlog/5494

@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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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해 계획 (+2022년 회고) | Disquiet*

2022년을 간략하게 돌아보고, 새해 목표를 세워봤습니다 :)📝 2022년 회고주요 키워드: #이직, #PM역량강화, #네트워킹, #사이드프로젝트, #MVP개발새로운 도메인으로 이직22년에는 B2C 커머스로 이직, 급변하는 비지니스 상황과 고객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산업 트렌드, ...

https://disquiet.io/@kaelyn/makerlog/5497

@김태성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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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매력'의 마무리와 2023 '성과'의 시작 | Disquiet*

2022년은 어떻게 보냈는가?2022년의 목표인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를 이야기하면 몇몇은 미심쩍이게 보기도 한다.내가 ‘매력’에 꽂혔던 이유는 ‘세상은 논리적이으로만은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근몇년간 창업을 시도하면서 주변에 많은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봐왔다. 그들은 굉장히 논리적인 근거자료를 가지고 와서 ‘이 ...

https://disquiet.io/@nathan92/makerlog/5499


중 룰렛을 돌렸는데, 썸네일로 사용한 이미지와 같이 동규님이 당첨되었어요!

동규님께는 커피챗으로 상품 수령에 관련된 정보를 안내해 드릴게요 :)

이벤트 참여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쉽게도 상품 못 받으신 네분께는 디스콰이엇 사무실에 놀러오시면 모자라도 드릴게요! 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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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김태성

2022 '매력'의 마무리와 2023 '성과'의 시작

2022년은 어떻게 보냈는가?

2022년의 목표인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를 이야기하면 몇몇은 미심쩍이게 보기도 한다.

내가 ‘매력’에 꽂혔던 이유는 ‘세상은 논리적이으로만은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근몇년간 창업을 시도하면서 주변에 많은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봐왔다. 그들은 굉장히 논리적인 근거자료를 가지고 와서 ‘이 사업은 성공할 것이다!’라고 했던 여러 회사들을 봤다. 하지만 그 중에 유지하고 있는 회사는 몇 없다. 나도 유지하지 못한 사람 중 한명이었다. 그리고 스타트업계를 나와 주변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사람들이 돈을 내고 구매하는 것들은 논리적인 것보다 오히려 이유를 설명할 수는 없지만 끌리는 것들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나는 그 포인트를 알고 싶었다.

먼저, 인간적인 매력으로는 ‘수용’과 ‘관철’이라는 두가지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었다.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준다는 수용과 그러면서도 자신의 지조와 관념을 확실하게 지키는 사람이 끌린다는 것이다.

감각적인 끌림(매력)을 알기 위해서는 감각에 대해서 예민할 필요가 있었다. 직접 미술학원에서 미술을 배웠고, 공간이 사람들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키는지를 보기 위해 여러 전시회나 공연, 팝업스토어 등을 가보았다. 그리고 여러 향수나 인센스틱을 써보거나, 올리브영에 가서 여러 향수를 맡아보는건 취미가 됐다. 이런 것에 예민해질 수록, 우리도 모르는 사이, 시각, 청각, 후각 등의 감각에 의해서 상대방의 의도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되는 지도 알 수 있었다.

또한 여러가지 패션 스타일르 시도해보거나, 거의 매주 우리집에 사람들을 초대해서 독서모임을 하면서 사람들이 어떻게 느끼는지를 피부로 느끼며 감각을 익힐 수 있었다.

참 신기하게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감각이 좋아졌는지 관련한 칭찬을 자주 받게 됐다..! *정량적인 목표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2022년 깨달음 - 음양. 상호보완

음양오행에서 중요한 본질(?)은 ‘가장 대립적인 것은 가장 상호보완적이다.’는 말이다.

올해는 이상하게 나와 반대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던 것 같다.

최근 2022년을 마무리하면서 친구와 둘이 여행을 가면서 더 크게 느꼈다.

나는 심리와 같이 정성적인 것을 좋아하는데 친구는 현실에 보이는 결과가 중요했다.

나는 리스크 테이킹을 좋아하지만, 친구는 계획이 있지 않은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나는 큰그림만 그리고 나무를 보지 못한다면, 친구는 나무를 너무 잘 본다.

신기하게도 같은 것을 보고도 나는 밝고 약간 차갑고 전체적인 구도의 사진을 찍는 반면, 친구는 어둡고 흐리고 특정 부분만 포커스한 사진을 찍는다.

그런데 웃긴게 둘다 스스로가 정의한 몽환적인 것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여행에서의 경험뿐만 아니라 ‘Diver-Us’ 클럽을 운영하면서 만났던 친구들과 송년회나 여행을 기획했을 때도 많이 느꼈다. 나는 수렴적 사고로 기획의 ‘뼈대’를 잘 만드는 반면 친구는 발산적 사고로 수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살’을 잘 붙이다.

나와는 너무 다른 친구들인데, 같이 무언가를 하면 재미있고, 서로를 존중해주었을 때 프로젝트 결과가 훨씬 잘 나온다. 이런 친구들이랑 함께한다면 뭐든 재밌게 할 수 있지 않겠냐는 자신감도 든다.

그렇다. 너무나도 대립되는 친구들이고, 그래서 더 끌리고 상호보완적이다. 내 주변에 그런 사람들을 많이 둔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2022년 아쉬음 - 음양. 조화

음양은 ‘조화’이다. 나는 이 조화로운 상태가 좋다고 생각했다. 마음의 평화와 함께 세상을 더욱 풍요롭게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세상을 거시적으로 바라보고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현명한 사람들을 보면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상하게 점점 일상이 재미없어졌다. 승부욕이 없어지고, 가슴 뛰는 것이 없어졌다. 힘든 일이 없어진 만큼, 성취로 인한 행복도 없어졌다. 무의식에 스며들 듯이.. 바뀌어버린 가치관은 더이상 이전의 나를 찾아볼 수 없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았다. 워라밸을 생각하면서 칼퇴근하고 쉬어야지!라고 생각하는 편안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보다.. 워라밸이라는 프레임 자체를 떠나서 무언가에 미쳐서 온종일 그것만 생각하고 열심히 뛰어가는 사람들..의 눈에서 더 빛이 났고 삶이 행복해보였다.

사주명리학을 공부할 수록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 느꼈다. 조화로운 것은 당연히 좋다. 그런데 음 -10 과 양 +10으로 조화로운 것과 음-100과 양+100으로 조화로운 것은 완전히 다르다. 한 쪽으로 절대적인 수치가 클수록.. 균형의 추가 밸런스를 잃었을 때 우리는 트레이드 오프마냥 큰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훌륭한 서퍼는 잔잔한 파도에서 나올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이 균형 추를 무너뜨리는 것이다.


2023년 목표는 무엇인가?

균형 추를 무너뜨린다는 것은 내 삶의 밸런스를 잃고 무언가에 정신을 쏟는다는 것이다.

나는 심리적인.. 행복과 같이 정성적인 것을 좋아했던 사람인만큼, ‘성과’라는 것을 측정하기 어려웠고, 이로 인해서 ‘성과’를 등한시 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래서 2023년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된다.’가 Objective이다.

성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될 수 있으려면.. 생각보다 해야할 것들이 많았다. 아래와 같다.

  • ‘성과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의 마인드를 알아본다.
  • 이번에 ‘위닝’이란 책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 마이클 조던과 코비 브라이언트의 개인 코치를 했던 팀 그로버가 그들을 보며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특징을 정리한 책이다.
  • 어떤 목표에서 ‘성과’를 내고 싶은지를 나에게 솔직하게 물어봐야한다.
  • 해당 ‘성과’가 나오는 인과관계를 파악하고, 어떤 Input을 투입해야할지 명확히 한다.
  • 등등

운이 좋게도.. 내 주변에는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도 그런 분들이 있다.. 그들의 눈에는 항상 불이 나온다. 그들과의 대화를 하다보면 ‘목표’에 대한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 차있다는 것이 피부로 느껴진다.

좋은.. 인사이트다.

구체적인 분기별 목표, 성과지표는 구체적으로 정리되는대로 작성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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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

캘린

2023년 새해 계획 (+2022년 회고)

2022년을 간략하게 돌아보고, 새해 목표를 세워봤습니다 :)


📝 2022년 회고

주요 키워드: #이직, #PM역량강화, #네트워킹, #사이드프로젝트, #MVP개발


  1. 새로운 도메인으로 이직
  2. 22년에는 B2C 커머스로 이직, 급변하는 비지니스 상황과 고객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산업 트렌드, 프로젝트 관리, 매니지먼트, 데이터 활용 능력에 대한 러닝 포인트를 빠르게 배울 수 있었다. 
  3. 네트워킹과 사이드 프로젝트
  4. 본업 외에도 스터디 모임, 네트워킹 활동에 참여해 업계 트렌드와 제품 생산 능력을 향상, 이를 통해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동기를 얻고 팀을 구성하여 MVP 개발에 착수할 수 있었다. 


🎯 2023년 목표

주요 키워드: #MVP출시, #AI, #데이터, #개발, #글쓰기


  1. 사이드 프로젝트, MVP 출시
  2. 23년 상반기, MVP를 출시하고 사용자 반응을 확인한다. 소수의 사용자 그룹을 통해 서비스를 개선한다. 제품 출시 과정과 출시 후 반응, 개선 과정을 레슨런으로 기록한다. 
  3. 신기술 학습
  4. AI 기술을 활용해 여러 실험을 테스트해 본다. (ex. GPT로 제품 관리 생산성 테스트해 보기, GPT 및 AI 기술을 활용해 MVP 만들어보기)
  5. PM 역량 강화(데이터 분석, 개발 스킬 업)
  6. 고객/시장 동향, 제품의 최우선 순위 설정, 비즈니스/UX/마케팅에 대한 전략적 결정을 효과적으로 내릴 수 있도록 데이터 분석 능력과 개발 스킬을 향상시킨다. (노코드, GPT를 활용해 간단한 웹/앱 서비스 개발해 보기, 사용자 반응 데이터 확인)
  7. 기록 습관화
  8. 제품 레슨런 기록하기, 분기별 회고를 통해 우선 순위 조정하기


2023년도 역동적이고 바쁜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기록을 잘 하는 게 더더욱 중요할 것 같아요. 디스콰이엇을 통해 제품 출시 과정에 대한 레슨런을 간간이 남기겠습니다.

2023년도 모두 파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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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김동규

더욱 성장하는 한 해 - 2023년 새해 계획

  1. 작년보다 더 많이 도전하기

2022년을 뒤돌아 보았을 때, 꽤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앱을 런칭했다가 실패한 기억과 강남 한복판에서 숙취해소제를 팔기도 했죠. '인게임 PPL 솔루션'이라는 아이템으로 창업에 도전한 이후로는 무작정 웨비나도 열어보고, 지스타에서 미팅 50번을 하기도 했어요.

2022년을 뒤돌아보면서 나오는 이야기가 꽤 많은 것을 보니, 시간을 의미 없이 쓰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2023년은 더욱 더 많은 도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2.EDAI,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2023년 가장 최대의 목표입니다. 작년 10월에 시작한 아이템으로 시드 투자를 받고, 프로덕트를 런칭하고, 매출을 발생시키고 싶습니다. 더욱 구체적으로는 6월 공식 런치를 준비 중입니다. 벌써 1월 중순이니, 갈 길이 바쁘네요!

3.나와 EDAI를 널리 널리 알리기

저와 저희 팀, 그리고 '인게임 PPL 솔루션'을 만드는 과정과 스토리 등... 널리 널리 알리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마지막 날, 팀원들과 '우리 이 정도면 꽤 유명하지?' 라고 같이 좋아하고 싶어요.

4.좋은 분들 많이 만나기

창업을 하고 디스콰이엇에 열심히 글도 올리고 여러 행사를 참여하면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 뵈었던 것이 굉장히 좋았어요. 2023년에는 작년보다도 더 많은 분들을 만나 뵙고 좋은 에너지와 인사이트를 얻어 가고 싶어요.

5.디스콰이엇 연말 파티 초대 받기

소수의 분들과 연말 파티를 했다는 소식을 보았는데, 뭔가 부럽더라고요! 디스콰이엇 활동 열심히 해서 올해 연말 파티에는 꼭 초대 받고 싶네요.

인게임 PPL 솔루션

게임 플레이를 해치지 않는 인게임 PPL, 정확한 노출 측정 기술을 통한 효율적인 브랜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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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akim

lenakim

2023년 새해 계획(or 목표)

  1. 6월에 있을 결혼식을 무사히 준비하고 치르고 마무리하기!
  2. 현재 디스콰이엇 내에서 운영을 참여하고 있는CCM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 클럽활동을 하며 많은 것을 공유하고 배우며 커뮤니티 매니저로써의 역량을 많이 키우기!
  3. 기초 개발지식을 쌓기 + 다양한 협업툴을 다뤄보고 이와 관련한 내용 노션으로 정리해보기
  4. crypto나 NFT업계에서 종사하고있는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 나눠보기. meetsy에서 진행하는 NFT 플젝의 커뮤니티 매니저들과 매월 ㅇ요일 새벽5시에 진행하는 discussion에 참석해보기 (여태 시간이 너무 일러서 참석을 한번도 하지 못했음...)
  5. 영어 speaking 능력 향상을 위해 이번 주 금욜부터 새로 시작한 skype 영어 빼먹지않고 열심히 하기!!!!!


2023년 새해엔 조금더 자기계발을 위해 힘쓰는 시간을 많이 갖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인생에서 큰 사건일 수 있는 결혼을 무탈하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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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Choi

Edward Choi

미리 쓰는 2023년 회고


회고를 작성하기에 앞서...

2022년에 감명깊게 읽었던 책 중 하나가 아마존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 소개한 <Working Backwards>이다. 제목인 "Working Backwards"는 책에서 소개하는 6가지 주제 중 하나로, 고객 경험을 제품 개발과 출시의 출발점으로 삼으라는 방법론이다. 워킹 백워드의 주된 목적은 팀원들의 시각을 내부적 관점에서 고객 관점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때문에 모든 제품 개발 프로세스는 고객이 제품을 처음 접하는 상황을 가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구체적인 실천 방안은 가장 먼저 제품 출시 보도자료를 작성하고 예상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는 것! 팀원들은 보도자료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과 답변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해당 제품이 정말 고객에게 매력적인지를 검증할 수 있다.


"그렇다면 2023년의 목표도 워킹 백워드 방식으로 작성할 수 있지 않을까?"

퍼블릭한 공간에 공개할 올해의 회고를 미리 작성하고 읽어봄으로써 우리 팀과 제품이 고객들에게 정말 매력적인지 자가점검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조금은 색다른 형식으로 올해의 목표를 세워볼 생각이다.



2023년 회고

2023년은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한 해였다. 많은 고객들을 만나며 Furo에 대한 귀중한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Furo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기능들을 하나씩 구현하다보니 벌써 한 해가 다 가버렸다. 나와 우리 팀 호패는, 그리고 Furo는 1년 전보다 얼마나 멀리 왔고,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할까? 크게 "제품 개발"과 "글쓰기", "개인의 삶" 이라는 주제에 대해 간단하게 회고를 작성해본다.


1. 제품 개발

Furo의 고객들이 원했던 것은 단순하다. 프로덕트에 필요한 기능을 더 적은 리소스로 구현하는 것. 22년까지 우리가 ”더 적은 리소스”에 집중했다면 2023년에는 “필요한 기능”에 집중하였다. 어떤 솔루션을 사용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더라도 “필요한 기능”을 모두 구현할 수 없다면 해당 솔루션은 다시 찾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의 경험으로만 비추어봐도 간단한 일이었다. 메일링 서비스인 스티비를 사용하고자 했을 때, Transactional Mail 기능에 약간의 아쉬움이 있어 채택하지 않았고, 결제 대행 서비스인 스텝페이를 사용하고자 했을 때에는 카드 등록과 정기결제 시작이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점 때문에 채택하지 않았다. 고객 입장에서는 서비스가 제공하는 기능의 다양성보다는 그들이 필요한 핵심 기능이 중요한 것이다.

“우리는 고객들이 필요한 핵심 기능을 제공하고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하여 연초에 계획한 기능이 커스텀 유저 프로필, 커스텀 UI/UX, Backend API 제공, DB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 구축, Multi tenancy였다.


커스텀 유저 프로필

우리는 항상, 입력할 사항이 많은 회원가입 페이지를 보며 “아 이러면 전환율이 떨어질 수 밖에 없지”, “여기서 다 떨어져 나가겠네”, “이런 서비스들이 왜 이렇게 많을까” 라고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프로덕트 메이커의 입장에서 그 정보들의 수집은 필수사항일 것이다. 그들을 우리의 고객으로 만드려면 적어도 우리가 그 정보를 입력받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야 했다. 이전에 Furo의 고객은 대시보드에서 유저 스키마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없었는데 연초에 대시보드를 업데이트하여 유저 스키마에 커스텀 필드를 추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하였다.


커스텀 UI/UX

커스텀 UI/UX 역시 많은 고객들에게 필요한 기능이었다. 다양한 사용자 인증 기능을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구현하는 것은 고객 입장에서는 어디까지나 부차적인 사항이었다. 이전에는 Furo를 사용할 경우 로그인/회원가입 페이지의 UI/UX가 한 가지로 강제되었다. 하지만 절반 이상의 고객들은 프로덕트의 디자인 컨셉과 어울리도록 로그인/회원가입 페이지를 커스터마이징하고 싶어했다. 커스텀 UI/UX 기능을 개발하는 일은 오래 걸리기도 했지만 굉장히 힘든 작업이었다. 아무래도 작업 범위가 Furo에서 개발하는 대부분의 리포지토리에 영향을 주었고, builder를 만드는 프론트엔드 작업의 난이도가 높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설문조사 결과 커스텀 UI/UX 기능이 좋았다는 응답률이 높았고, 올해의 가장 잘 한 일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Backend API 제공

Backend API 제공은 우리가 가장 먼저 착수한 작업 중 하나였다. 웹 애플리케이션 만큼이나 모바일 앱에서 Furo를 필요로 하는 시장의 요구가 많았는데, 작년까지의 Furo는 프론트엔드 SDK만 제공하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많은 잠재고객들을 잃고 있었던 것이다. 처음에는 모바일 SDK를 개발할까 고민했지만 기대효과 대비 너무 많은 공수의 투입이 예상되었다. 결국 우리는 대부분의 개발 환경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REST API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많은 고객들이 API 제공을 당연하게 여겨서인지 설문조사에서는 제공되는 API가 편리하다든가 하는 응답을 찾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모바일 앱 기반의 프로덕트를 개발한다는 응답의 숫자를 본다면, Backend API의 제공은 진작에 했어야 하는 일이었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회사의 규모가 더 커지고 개발자가 채용된다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SDK도 언어별로 지원할 수 있을 것이다. 빨리 그 시점을 맞이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화이팅해야겠다.🔥🔥🔥


국가별 컴플라이언스 지원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는 개인정보에 대한 국가별 컴플라이언스였다. 예를 들어 중국 시장에 진출하고자하는 A사는 중국의 개인정보 보호법이 명시하는 동의 절차를 회원가입 프로세스에 추가해야 하고, 유럽에 진출하고자 하는 B사는 쿠키 수집에 대한 명시적인 동의 절차를 프로덕트의 홈 화면에 추가해 한다. 변호사의 도움을 받는다면 족히 수백에서 천 만원 이상의 수임료가 들어가는 일이다.

"만약 우리가 사용자의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컴플라이언스를 지원한다면?"

본격적으로 착수한 것은 올해 2분기 부터였고, 현재 중국과 EU 가입국 진출을 위한 컴플라언스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상태이다. 내년에는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컴플라이언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국가별 컴플라이언스 지원 기능은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실제로 H사의 중국 진출시 Furo에서 컴플라이언스 작업을 지원하였고, 앞으로도 많은 고객의 고민을 덜어줄 생각에 뿌듯한 마음이다. 올해 우리 팀에게 가장 어려웠지만 보람있는 미션 중 하나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기업 경영에서 컴플라이언스(Compliance)는 법과 사회 규범에 대한 준수를 의미한다. 쉬운 예시로 GDPR( EU의 일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에서 기업이 사용자의 쿠키를 수집할 때 대해 명시적인 동의를 얻어야 함을 규정한 것을 들 수 있죠. (https://www.drupal.org/project/eu_cookie_compliance)


DB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 구축

DB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 구축과 가이드 제공은 기존에 이미 로그인 시스템이 있는 고객들을 Furo의 고객으로 만들 수 있는 초석이 되었다. 올 해 G사를 우리의 고객으로 만들 수 있어던 가장 큰 원동력은 상반기에 DB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를 미리 만들어두었기 때문일 것이다. 아직까지 기존 유저 DB를 Furo로 이관한 고객은 10팀 정도이지만 내년에는 훨씬 더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CSAP 인증 획득

CSAP 인증은 공공기관에 프로덕트를 납품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필수 사항이다. 공공기관에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는 CSAP 인증을 획득한 클라우드 서비스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한 결과 얼마 전 인증을 획득하였고, 이제부터는 드디어 B2G 시장을 타게팅하는 프로덕트의 짐을 덜어줄 수 있게 되었다. 공식적으로 Furo의 보안성을 인정받은 것 자체도 굉장히 뿌듯하다.

CSAP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 『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 제 23조 제2항에 따라 정보보호 기준의 준수여부 확인을 인증기관이 평가·인증하여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설명 제공 : KISA)


2. 글쓰기

연초에 세웠던 목표 중 가장 꾸준히 지켰던 것을 하나만 고르라면 단연 글쓰기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 편을 글을 써서 디스콰이엇처럼 모두가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개발 일이 바빴던 와중에도 꾸준하게 글을 쓴 스스로를 칭찬하고 싶다.😀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디스콰이엇의 메이커로그 챌린지에 참여하면서부터였다. 공개적인 공간에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강제로 일주일에 한 편씩 글을 쓰다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글쓰기의 재미도 알게 된 것 같다. 또한 열심히 살아가는 챌린지 맴버들의 글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는 것이 그 자체로 재미있고 스스로에게 자극이 되다보니 스스로도 좋은 글을 쓰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던 것 같다. 챌린지 맴버들과 챌린지를 제안해주신 디스콰이엇 팀원 분들에게는 고마운 마음뿐이다. 글쓰기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갈 생각이다.


3. 개인의 삶

운동

재작년에 이전 직장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후 아쉬웠던 점을 하나만 바쁘다는 핑계로 운동을 게을리 하고 늘어나는 뱃살을 방치했던 것이다. 아쉽게도 현시점에 목표했던 75kg보다는 2kg이 더 나가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84kg였던 것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 라고 합리화해본다ㅎㅎ ) 그래도 날씨 좋을 때는 로드자전거로 출퇴근도 많이 했고, 좋아하는 실내 클라이밍도 일주일에 한 번은 하고 있으니 운동을 다시 습관화하는 것은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내년에는 로드든 클라이밍이든 퍼포먼스를 올리는 것에 조금 더 욕심내볼 생각이다.


술 줄이기

술을 잘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굉장히 즐기는 편이다. 전형적으로 코로사 시국을 맞이하며 혼술을 즐기게 된 케이스인데, 재작년에 살이 많이 쪘던 것도 퇴근 후 위스키를 홀짝거렸던 것이 크게 한 몫하지 않았을까 싶다. 솔직히 말해서 연초에 다짐했던 주 2회를 꾸준하게 지키지는 못했는데, 그래도 운동하는 날이 많아지니 그 날에는 술을 안 마시게 되어서 요즘은 주 2회 정도 술을 마시고 있다. (몸이 건강해야 농부, 증류기 장인, 오크통 장인, 마스터 디스틸러의 노고와 천혜의 자연이 합작한 예술을 오래오래 즐길 수 있겠지...) 내녀에는 조금 더 노력해 보기로! 하핳



글을 마치며

약간은 장황한 글이 되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2023년 12월에 이 글을 다시 읽었을 때 자괴감이 아닌 뿌듯함을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에너지를 집중해야겠다. 해가 바뀐지 9일이나 지나기는 했지만 메이커분들 모두 목표한 바를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끝으로, 모두들 목표한 바를 꾸준히 이어나가자는 의미에서 스모어데이로 생성한 이미지를 올려봅니다.

"검정색 헬멧을 쓴 남성이 빨간색 로드바이크를 타고 제주도 바닷가 자전거 길을 달린다 (날씨는 맑음)"

by 스모어데이








Furo IAM

로그인을 5분 만에 구현하는 IAM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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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min Park

Hongmin Park

작년에는 YC Startup School 번역본을 준다는 소리에 넘어가서 이제는 성지글이 되어버린 2022다짐글(헛소리)을 작성했었는데요, 이 중에서 5K 마라톤 빼고는 대부분 시원치않았던 것 같네요😅 이것 마저도 2022년의 362일째에 겨우 실천했네요 ㅎㅎ

2023년은 거창한 계획은 다 쳐내고 '10km 마라톤 완주' 하나를 제대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달리기에 대하여 잠깐 이야기 하자면,

저는 태어나서 달려본 적이 거의 없는데, 2021년에 런데이 30분 달리기를 시작으로 2022년에는 월 4회정도/한 번에 30분정도씩 달리기를 했습니다. 달릴 때는 몰랐는데 엄청난 복리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 처음에는 30분 달리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그냥 믿고 계속 달리다보니 진짜로 할 수 있게 되었고 여기서 저는 지속력과 믿음을 얻었어요. 
  • 멋진 사람들과 함께하면 가끔은 내 자신이 부족한 느낌을 받기도 한데, 달리기를 하고 온 날 만큼은 현대인의 불안으로부터 멀어지는 느낌과 인생이 망하진 않겠구나 하는 위로를 받고 옵니다. 
  • 덤으로 연말에 저희 팀원들 모두 골골댈 때에 혼자 너무 멀쩡할 수 있었네요.(디스콰이엇 연말 셧다운 최대 수혜자)

저는 앞으로도 계속 달리기를 할 것 같아요. 2023년에는 꼭 10km 마라톤 도전하고 인증하겠습니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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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새해 계획을 남겨주시면 디콰 맨투맨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커뮤니티 멤버 여러분!

여러분들은 새해 목표를 글로 적어 보셨나요? 늘 해가 바뀔 때가 되면 계획을 글로 적어야겠다 적어야겠다 하고 각종 모임과 일처리에 치여 미루게 되었던 것 같아요. 저는 이제야 올해 개인 목표를 글로 정리했는데요, 혹시 저처럼 이제야 글을 완성하셨거나 아직 작성하지 않은 분을 위해 재미있는 챌린지를 준비했어요.


'디스콰이엇 새해 계획 작성 챌린지' 클럽에 가입하시고, 클럽에 새해 계획을 적어주세요. 기간은 딱 일주일, 1월 15일 일요일까지입니다! 이미 작성하신 분들은 클럽에 가입하신 후 메이커로그 수정>관련 클럽 추가하기 에서 '디스콰이엇 새해 계획 작성 챌린지'를 태그하시는 방식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챌린지 종료 시점인 1월 15일 자정을 기점으로 가장 많은 Upvote를 받은 1분과, 참여자 중 추첨(라이브 추첨)을 통해 1분을 뽑아 디스콰이엇 맨투맨을 보내드립니다. 디스콰이엇 팀원들 피셜에 의하면, 옷을 입기만 해도 디콰 커뮤니티 멤버분들의 힘이 느껴져서 파워풀하게 일을 해낼 수 있는 특별한 맨투맨이라고 합니다 ㅋㅋ 가장 좋은 원단을 사용해서 신경 써서 만들었어요!


간단해도 좋으니 챌린지에 참여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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