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창업학회 VERY

연세대학교 창업학회 VERY

10만원 프로젝트, 팀빌딩 등 다양한 활동을 정규 커리큘럼으로 진행합니다. 학회 내에 여러 팀이 있으며 개별적으로 프로덕트를 만들어나갑니다.

공개 17 멤버

가이드라인

["모든 학회원들이 매주 메이커로그 하나씩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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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패키지 후기 #1 선정이 끝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2023 예비창업패키지에서 서울대/관동대 2개 최종선정이 되어 UpSing과 AILP를 운용하고 있는 윤하람입니다.

각 프로덕트에 대한 더 자세한 소개는 제 프로필에 있는 프로덕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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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최종 선정 때에는 정말 행복했지만, 막상 수행을 시작하면서 힘들었던 점들을 몇 가지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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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돈이 여유롭지 않다.

저는 4~5천만원 정도를 지원받게 되었는데요, 함께 하는 팀원이 팀별로 3명 정도가 되다 보니깐 월급만 계산해도 이 지원금액이 여유롭지가 않습니다. 게다가 대표자는 인건비를 지원받지 못하기에 저는 두 팀 모두에서 인건비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대표자 / 타 팀 대표자로 중복) 단순히 인건비를 받지 못하는게 아니라 대표자 사비가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 그래서 함께하는 대표 친구는 타사업을, 저는 과외와 다른 프로젝트를 통해 비용을 충당하고 있습니다.


배워야 할 것들이 많다.

당연한 이야기이고, 또 현직자 분들이 보시면 귀여운 투정이다... 라고 생각하실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22살 대학생인 저에게 갑작스레 어떤어떤 서류를 작성해 제출하고, 법인을 설립하고, 출자금은 어떻고,,, 이런 사항들이 갑자기 많아지면서 공부할 것들이 정말 많이 생겼습니다. 함께하는 대표 친구나 선배님들의 도움을 많이 받고는 있지만, 제가 잘 하고 있는 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사람을 뽑는 일은 어렵다.

업싱 팀에는 두 분의 개발자가 계시고, 협약기간(23년) 동안 활동하실 파트타임 디자이너 한 분을 모셔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곳저곳 공고를 돌리고 인맥을 통해 소개를 받아서 딱 한 분 면접이 진행되었고, 그 마저도 성사되지는 못했습니다. 솔직히 이야기하면 저희 팀이 해줄 수 있는 대우가 충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당장 뽑지 않는 쪽으로 마음이 기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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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았지만 추려보면 이 정도인 것 같습니다. 다음 글을 작성할 때에는 이 문제들에서 더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업싱 UpSing

AI 보컬 트레이닝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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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욱

이기욱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창업 학회 VERY

전국단위 대학생 창업 네트워크 BRAVE

단기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하는 팀 BARMON

피봇중인 창업팀 SADRI

의 대표를 맡고있는 이기욱입니다!

최근에 디스콰이엇의 요한님과 알게되어 디스콰이엇에 가입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제가 하고 있는 활동들에 대해 많이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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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석균

남석균

테이블링과 캐치테이블을 넘을 기업만들기

안녕하세요! 세상의 음식점 자동화를 이끌 올잇 팀 팀장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22학번 남석균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매우 빠진 분야가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의 온라인화입니다.

그래서 학기초부터 매우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습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쿠폰도 만들어보고 이것 저것 해보다가 열심히 달릴 준비가 되었습니다!

매장 선결제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려는 예비 스타트업 팀 '올잇'입니다. 현재 저희 팀은 연세대학교 벤처창업학회 VERY 37기 학회원 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연세대 공과대학 전기전자공학부 22학번과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 계량위험관리학 20학번 출신입니다.


현재 MVP(Minimum Viable Product) 제작을 위해 프로젝트 멤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총 3명을 구인하고자 합니다.

- 프론트엔드 개발자: 1명

- 백엔드 개발자: 1명

- 디자이너: 1명

- 기획자: 1명

이번 여름 기간 혹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함께 창업에 뜻이 있는 분들과 함께 달리고자 합니다. 

초기 단계 앱을 만들고 빠르게 움직여야 해서 힘이 들 순 있지만 앱 기획부터 세상에 발표하는 일까지 

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학생과 졸업생 모두를 환영하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궁금한 사항과 커피챗을 원하시다면 편하게

편하세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제가 궁금하셔도 커피챗 찔러주시면 다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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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 In Disquiet*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창업학회 VERY의 37기 부회장을 맡고 있는 윤하람입니다. 앞으로 VERY 학회원들의 프로젝트 내용이 디스콰이엇 상에 지속적으로 올라올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 그와 별개로 저도 제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등을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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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석균

남석균

연세대학교 송도 캠퍼스의 40%가 사용한 서비스

오늘은 제가 작년에 진행했던 아주 큰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해 보고자 해요.

작년의 저도 스타트업을 꿈꾸는 아주 야망 넘치는 학생이였어요.

사실 작년까지는 mvp가 뭔지 이런 단어는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이였어요.

송도 기숙사는 배달비가 너무나 비싸서 자주 못 시켜먹는 상황을 보고

㉵..나눠내는 서비스를 만들어야겠다.. 라는 아이디에이션을 하게 되었습니다.

(배달비가 거의 평균 3000~5000원..)

에타를 구경하다 저와 생각이 맞는 실행력 있는 친구 하나가 오늘 한솥 같이 먹을 사람을 구하는 톡방을 팠더라고요. 이거다 싶어서 한솥을 안먹지만 그냥 들어가서 구경을 해봤어요. 그냥 에타에 올린 한솥인데 20명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다 싶었죠. 바로 방장한테 연락을 해서 이거 모든 배달로 키워보자 했는데 4일만에 100명이 쓰기 시작했어요

어쩌면 정말 불편한 방식이죠 오카방에서 그냥 같이 먹을 사람 구해서 구한 사람이 직접 배민을 통해서 시키고 배달비가 나눠지는 서비스..

이게 한달만에 저희가 마케팅 비용을 0원을 사용하였는데 캠퍼스의 40%가 사용하는 것을 보고 ㉵ 이게 바이럴이구나를 강하게 느꼈던 것 같아요.

그러고 팀을 바로 짜서 정말 빠르게 웹을 구성했고 1학년 학생들이 모여서 매일 회의하고 매일 홍보하고 매일 재미있게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것 같아요..



(이 사진은 제가 팀원들과 만들었던 홍보 포스터)


사실 1학년들끼리 모여서 문제를 해결해보자라고 생각했던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작년에 제일 재미있던 것 같아요.

작년에는 이걸로 창업? 이라는 생각도 안했고 그져 주변 문제를 해결하자 라는 생각만 가지고 했던 것 같아요.

올해처럼 책도 많이 읽고 좀 더 잘 했더라면 투자 심사도 받고 해봤을텐데 말이죠

요즘 그떄를 추억하면 어쩌면 책으로 보던 것이 내가 직접 했었구나

확실히 실제로 해야 더 잘 이해된다를 느낀 것 같아요ㅋㅋ

최근에 이런 주제로 많은 앱들이 나오고 있던데 옆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또 요즘 새로운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달리고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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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석균

남석균

첫 디스콰이엇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창업학회 VERY 37기로 활동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예비창업가 22살 남석균이라고 합니다! 오늘부터 다양한 제가 했던 프로젝트를 오늘부터 자주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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