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드
지식관리 기반 문서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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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왜 우리의 워드프로세스는 어떤 문서를 작성할 때, 내가 수집하고 조회하는 자료에는 무관심했을까요?
작성하는 문서의 컨텍스트에 맞게 리소스를 쉽게 찾고, 심지어 추천 받아 활용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타입드(Typed)의 여정은 그러한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하였습니다.
Doc, Ppt, Excel 등 기존에 사용하시는 문서 툴을 필요에 맞게 그대로 쓰시고,
모든 리소스 관리와 추천은 타입드가 책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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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관리가 어렵다는 점은 모두가 공감하는 확실한 문제인 것 같아요. 이를 한 공간에서 version control식으로 한다는 점이 흥미롭네요. 영상을 보니 타입드 안에서 문서도 작성을 할 수 있다는 것 같은데 나중에 Notion 같은 툴도 타입드 앱안에서 가능한건가요?
서로 다른 툴 사용, 버전 관리 부분에 대한 것은 소개영상에서 보다가 울 뻔 했네요 (?) 디스콰이엇 뉴스레터 통해서 인터뷰도 잘 보았습니다 :) 노션도 추가예정이라니... evernote, workflowy 등등의 서비스도 추가될지 기대해봅니다.
Typed를 쓰면 어렵던 문서 작성이 더 심플해져요 :)
문서관리의 기준을 "문서" 그 자체로 잡고, 해당 문서 작성을 위한 모든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는 개념이 상당히 혁신적인거 같습니다. 하나의 문서를 만들기까지 들어간 노고들이 막상 필요할때 다시 찾으려면 기억이 희미해져 아쉬움이 많았는데, Typed 사용 이후 기억을 더듬어서 리소스를 다시 검색해야 하는 부분들이 확실히 많이 줄었습니다. 문서 작성 많이 하시는 분들께 Typed 완전 강추입니다!
대학교 과제할 때, 특히 참고 자료를 종합적으로 사용해야하는 레포트를 쓸 때 너무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Typed 사용 전에는 다중창을 띄워놓고 탭을 바꿔가며 자료를 참고하는게 불편하기도 하고, 놓치는 자료들도 많았어요.. Typed 사용 이후에는 수집한 자료를 100% 200% 사용하는 기분입니다 ☺️ 문서 작업할 때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잘 쓰고 있어요!
정식출시 기대됩니다!
데스크탑 1에는 워드를, 데스크탑 2에는 크롬을 켜두고 트랙패드로 데스크탑을 넘나드느라 손목이 남아나질 못했습니다. 덕분에 어고노믹 마우스까지 구매했는데, Typed가 어고노믹 마우스도 치료하지 못했던 제 손목 통증을 줄여줬습니다. 어쩌면 세계최초의 ergonomic documentation tool일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