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서빈

오서빈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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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FF 1억 매출 달성 ∙ 10억 자금 조달 ∙ 100억 기업가치 도달 노하우를 하루 만에

대표님 요즘 사업은 어떠신가요? 도전을 이어나가기 위해 ・ 팀원을 지키기 위해 ・ 세상을 혁신하기 위해 고생 많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누구보다 고생이시지만 사업은 매일 롤러코스터를 타듯, 막막하거나 불안한 것 같습니다. 23년 조사를 보면, 66% 창업가가 실패를 경험한다고 합니다 🥲

창업가의 실패는 역량 부족 때문?

KNOWHOW팀은 이러한 높은 실패 확률은 창업가의 역량 혹은 열정의 부족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정보와 사람의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업에 대한 질문과 어려움을 검증된 정보와 사람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면, 창업가는 실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창업 시작은 어떻게 해・투자유치는 어떻게 해・지원사업은 어떻게 해... 지금도 대표님의 도전을 가로막는 100가지가 넘는 질문들.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해결해줄 정보와 사람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SUFF : Startup Founders Fair

매번 대표님의 도전을 가로막는 이러한 ‘어떻게(HOW)’를 한번에 해결하기 위해, 올해 1월 3,600명 창업가와 만났던 스타트업 페어 SUFF가 더 많은 창업가와 함께하기 위해 내년 1월, 2만 명 규모로 돌아옵니다.

단 하루만에, 창업의 모든 Know-How를 통해, 대표님의 도전을 가로막는 질문들을 모두 해결해보세요.

SUFF는 창업의 모든 과정을 4가지로 나눠 행사를 진행합니다. 창업의 전 과정을 ① 창업 시작 ② 생존 ③ 성장 ④ 끝(Exit)으로 나눠 밀도있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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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매출 달성 ・ 10억 자금 조달 ・ 100억 기업가치 도달의 
KNOWHOW를 하루만에 🔎

⚡️ Zero to One, 창업을 시작하는 현실적인 노하우를.

스타트업씬의 구루,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님의 창업과 경영에 대한 본질을 통해 창업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 두들린 ・ 오프라이트 ・ 아웃컴 대표님을 모셔 국내 대표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팀은 어떻게 가설검증과 제품을 만들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경험을 나눕니다.

⚡️ 1억 원 매출을 달성한 BM을 구축할 수 있는 노하우를.

창업 이후 5년 만에 첫 해(4억 8,000만원) 대비 매출 120배 증가시킨 티오더 권성택 대표님의 첫 매출 1억 원을 달성시킨 노하우와 노 학벌, 노 스펙 실패 장인이 찾아낸 100% 생존하는 비법을 야나두 김민철 대표님께서 전달합니다.

 

⚡️ 10억 원 이상의 자금조달 방법을.

정부지원사업의 운영 기관의 담당자와 1:1로 만나 선정 노하우를 얻고, 블루포인트 ・ 패스트벤처스를 포함한 약 50개 투자사를 만나 1억 원 이상의 투자 미팅을 가질 수 있습니다.

 

⚡️ 100억 원 이상 기업가치 달성에 필요한 노하우를. 

국내 투자사를 대표하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님과 MYSC 김정태 대표님이 함께 자리하여, 서로 다른 두 가지 관점에서 기업가치 100억 원을 달성할 수 있는 노하우를 시장의 관점에서 이야기합니다. 또한 매쉬업벤처스 이택경 대표님, 마크앤컴퍼니(혁신의 숲) 홍경표 대표님, 인포뱅크 김종철 부대표님께서 모두 함께하여, 투자사 입장에서 100억 원 이상의 기업 가치 달성에 대한 노하우를 전합니다.

 

⚡️ 1년에 500시간 이상 허비되는 정보 탐색 시간을. 

세무∙노무∙회계 등의 기업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웹/앱 개발 및 서버 구축 등의 궁금증을 전문가와의 무료 상담과 네이버클라우드와 같이 사업을 도와주는 파트너를 직접 만나, 하루만에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SUFF는 1회차를 통해 검증되었습니다 ⭐️

SUFF는 올해 3,600명 이상의 참여를 기록하였고, 약 2,500명이 넘는 창업가의 도전을 도왔습니다. 1,000명 이상의 창업가가 지원사업 운영 담당자와의 밋업을 진행하여, 1억 원 이상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1,500명 이상의 창업가에게 선배 창업의 창업 방법론과 마인드셋 등을 제공하였습니다.

 

2회차는 지원사업 부스 50개 이상, B2B 부스 100개, 투자사 50개, 1500석 규모의 컨퍼런스 진행 등으로 행사 규모를 5배 이상을 키워 2만 명 규모로 진행하고자합니다. 사전 신청기간 동안은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청 링크 : https://knowhowceo.app.link/ImBNY7VtCOb

※ 2만 명 참여자 대상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싶은 대표님은 아래의 이메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이메일 : seobin@knowhow.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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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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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시스타 어워즈 IR 경진대회 참여 스타트업

먼저, 오늘 소개해드리는 콘텐츠는 7월 14일까지 지원하실 수 있는 천안시 x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경진대회입니다.

✅ 모집 내용

- 예비창업자, 7년 이내 기창업자

- 기술 창업 전 분야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계신 대표님 (나노/바이오/의료/자동차/반도체 등)

✅ 지원혜택

- 최대 1억 / 50개의 투자사 대상 피칭 기회 / 무료 입주 공간 지원

👀 내용 미리보기

✍🏻 노하우 담당자는 짱짱한 혜택을 보고, 대표님들께 빠르게 소개해드리고자 콘텐츠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 하지만, 점점 알아보며 좋은 혜택에 앞서, 대표님들이 주의할 점들이 있어보여 우려가 되었는데요. 지원 후 불이익을 받으시지 않게 모두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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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대 출신 창업가에게 1억 원 이상 투자합니다🔥

공명전 인스타 홍보용 사진1.png

🔥 공명전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오프라인 설명회에 초대합니다.


📍 공명전 지원 자격

기업 밸류 50억 이하 고려대, 연세대 창업가 출신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대표님 본인이 아니어도 C레벨에 각 학교 출신 팀원이 있다면 지원 가능합니다. 분야는 전 분야 지원 가능합니다.
⠀
⭐️ 지원혜택
- 고려대 ・ 연세대 출신 대표에게 1억 원 이상의 투자를 진행합니다.
- 투자사 미팅 기획 확보 & 투자자 직접 소통 통한 협업 구조
- 메이저 VC 관점에서의 투자유치 방법과 꿀팁을 담은 특강
- 퓨처플레이, 카카오벤처스를 포함한 국내 VC 후속 투자 연결
- 본선 진출 팀 대상 인터뷰 콘텐츠 발행 및 홍보 지원
- 1차 선발된 기업 대상 무료 멘토링 진행
⠀
공명전 오프라인 설명회는 프로그램 소개 뿐 아니라, 메이저 VC 관점에서의 투자유치 방법과 꿀팁을 담은 특강, 동문 창업가 토크쇼 등 참여하는 것만으로 많은 혜택을 얻으실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습니다.
⠀
공명전 참여뿐만 아니라 많은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꼭 참여하셔서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공명전 합격률도 높이시는 기회를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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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링크 : https://tally.so/r/mKMa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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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ESG · 기후 · 환경 스타트업이신가요?

경기도 기후테크 예산이 1018억원인 것을 알고 계셨나요?

기후 ESG 환경 기업이시라면 자금 유치 정보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만약 기후 ESG 환경 기업이 아니어도, 환경 · ESG · 기후 관련 내용을 내 사업에 접목시켜 자금까지 유치할 수 있는 정보를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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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0일, 토요일!

한국사회투자 · 소풍벤처스 · 벤처스퀘어의 대표가 직접 패널로 참여하고 코오롱 인베스트먼트 ·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와 같은 유명 VC 관계자분들이 함께합니다.

📍 내 사업을 위한 정보를 얻음과 동시에 봄에 보고, 듣기 좋은 아이키 · 김필 · 스윗 소로우 등의 특별 콘서트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4월 19일(금) 23:59분 신청 마감됩니다.

행사 신청 링크 : https://knowhowceo.app.link/aC2oRVdLUIb

행사 관련 게시물 : https://knowhowceo.app.link/v81EusjLU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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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비전을 실현시키는 데 얼마가 필요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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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저는 스타트업 커뮤니티 노하우를 운영하고 있는 오서빈입니다.

많은 분께서 기다려주신 KNOWHOW Exclusive 투자 연계프로그램이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혹은 제품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지만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가요?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대표님의 비전을 실현시키는 것에 큰 도움이 되길 소망하겠습니다.

KNOWHOW Exclusive란?

단 한 번의 신청으로 내가 원하는 투자사에게 투자 검토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KNOWHOW Exclusive는 24년 3월까지 3,227건의 투자 검토와 168건의 투자 미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든 인원들에게 투자 선정의 기회를 제공하지 않지만, 다음에 있을 프로그램의 투자 선정률을 높일 수 있도록 (신청 간 제출해주신) IR Deck의 피드백 또한 전달드리고 있습니다. 피드백은 이미 시드 투자 이상을 진행한, 검증된 노하우 서비스 내 대표님께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KNOWHOW Exclusive는 왜 기획되었나요?

투자는 비즈니스의 수단이지 목적이 아닙니다. 그러나 기업 자금 조달은 생존과 직결되어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많은 대표님들은 어쩔 수 없이 투자 유치 그 자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죠. 과거의 저희 노하우 팀 또한 그랬습니다. KNOWHOW Exclusive는 과거의 저희 팀을 포함한 대표자들의 이런 고민 속에 탄생한 프로그램으로, 대표님들의 비즈니스를 검증된 여러 VC와 연결하고, 투자 성사 확률 그 자체를 높여 대표님들이 투자 유치에 투입하는 리소스를 둘여드리는 방향으로 기획되었습니다.

KNOWHOW Exclusive를 통해 실제 투자된 사례가 있나요?

실제로 KNOWHOW Excluisve를 통해 투자를 받으신 열 두분의 대표님 중 세 분의 인터뷰를 공유드립니다👍

📍 뉴룩 김인지 대표님

📍 파로스마린 이슬기 대표님

📍 Aicy Amy Lee 대표님

신청 방법 및 진행 프로세스

아래의 링크에서 '투자연계 신청하기' 버튼 선택 후 신청서 제출

지금 바로 신청하기

신청 밎 접수 : 2024.04.15.(월) ~ 2024.04.21.(일)

기업 정보 전달 : 2024.04.21.(월)

기업 정보 열람 : 2024.04.21.(월) ~ 2024.05.05.(일)

피드백 전달 : 2024.05.07.(화) ~ 2024.05.17.(긐)

FAQ

1. 예비창업가도 신청이 가능한가요?

네, 물론입니다. 가설검증을 완료해 본 경험이 있고, IR 덱 혹은 사업계획서가 있으시다면 신청 가능하십니다.

2. 콜드메일과 무엇이 다른가요?

콜드메일을 통한 인터뷰 성사와 투자 유치 확률은 1% 미만입니다.

이런 낮은 확률에 대표님들의 귀중한 시간을 걸게 할 수 없습니다.

저희 KNOWHOW 팀은 살펴보아야 하는 대표님의 사업의 핵심을 강조해서 VC에게 전달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 투자 인터뷰로 이어지는 비율을 약 5%까지 올리는데 성공했습니다.

3. 투자 단계 상관 없이 신청이 가능한가요?

네, 투자 단계와 상관 없이 참여가 가능합니다.

저희 노하우 팀은 스타트업과 관련한 모든 정보와 기회가 한자리에 모이고,

창업가를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KNOWHOW Exclusive를 통해 진정으로 기회가 필요한 스타트업에게 올바른 기회가 돌아가,

대한민국을 실리콘밸리로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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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 ESG · 환경이란 거대한 흐름에 탑승할 대표님을 찾습니다.

✅ 기후 · ESG · 환경은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만 얘기한다면, 기후 · ESG · 환경과 대표님의 사업은 연관성이 없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대표님께서 영위하고 계신 사업들은 기후 · ESG · 환경을 ‘입힐 수’ 있습니다.

- 어떻게 하면 이 기후 · ESG · 환경을 대표님의 사업에 접목시킬 수 있을까요?

- 나아가 접목시킨 기후 · ESG · 환경을 통해 어떻게 투자를 받을 수 있을까요?

💰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와 투자에 있어 투자사의 관점을 빼놓고서는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대표님들께서 기후 · ESG · 환경을 기회로 활용하실 수 있도록, 기후 · ESG · 환경을 접목시키는 법과 투자사의 관점을 한 번에 알 수 있는 세미나를 KNOWHOW 팀에서 맡아 진행합니다. 대표님들께서 빠르게 활용하실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들로 구성하였으니 꼭 좋은 기회로 함께하시면 좋겠습니다.

💡 세미나에 참가하면 무엇을 얻을 수 있나요?

- 기후 · ESG · 환경을 내 사업에 접목시켜 약 1천만원의 기업 자금 조달을 이룰 수 있습니다. KNOWHOW 팀에서 관련 정부지원사업을 추천해드리며 해당 사업의 선정 팁을 제공합니다.

- 접목한 기후 · ESG · 환경을 통해 내 사업의 투자 기회를 약 2배 이상 높일 수 있고, KNOWHOW Exclusive 투자 연계 프로그램 지원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 기후 · ESG · 환경의 흐름과 스타트업 투자에 대한 투자사(벤처스퀘어, 한국사회투자 등)의 내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와 투자 팁 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이 외에도...

- 평균 4,000만원 지원하는 2024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3/22)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기후 · ESG · 환경 분야 스타트업 100개사를 육성하기 위한 지원을 진행합니다.

- 기후 · ESG · 환경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경기도 중소기업 기후위기 대응 특별보증' 상품(중소기업 최대 5억원, 소상공인 최대 1억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이 운영 예정입니다.

- 환경부는 2027년까지 녹색 기술 30조원 투자, 스타트업 1000개 육성 계획을 밝혔습니다. 기후 · ESG · 환경 스타트업이 된다면 정부와 지자체를 중심으로 앞으로 예정된 많은 기회를 내 사업에 가져올 수 있습니다.

🟦 행사 개요

행사명 : 게임 체인저가 된 기후테크

일시 : 2024.04.20.(토) 15:50 ~ 17:30

장소 : 경기도 시흥시 거북섬 메인무대 (경기 시흥시 거북섬로 113)

🟦 주요 내용

① (발제) 기후변화에 맞서는 이노베이터 :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의 필연성

[김원경 센터장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② (특별강연) "글로벌 기업은 왜! 기후테크에 주목할까?"

[문승희 작가 | 현) SK(주) C&C DX사업개발그룹 / 기후 기술의 시대 저자

③ (패널토크) "기후테크 투자 혁신과 지속 가능성을 향한 길잡이"

[박래혁 과장 | 경기도]

[한상엽 대표 | 소풍벤처스]

[이종익 대표 | 한국사회투자]

[명승은 대표 | 벤처스퀘어]

[김경환 상무 |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이영상 팀장 |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선착순 50명에게는 문승희 작가의 기후기술의 시대 저서를 증정합니다.

🎁 참가자 혜택

세미나에 참가하신 대표님께 KNOWHOW 팀에서 다음의 혜택을 선물로 드립니다!

① 기후 · ESG · 환경 정부지원사업 추천

: KNOWHOW 팀에서 관련 정부지원사업을 추천해드리며 선정 팁을 알려드립니다.

② 기후 · ESG · 환경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프라이빗 네트워킹 제공

: 공통 산업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프라이빗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합니다.

③ KNOWHOW Exclusive 투자연계 프로그램 지원

: KNOWHOW 제휴 VC/AC와의 투자 연계 기회를 제공합니다.

✔ 신청 및 문의

신청 : 온라인 신청서 작성

문의처 : ceo@knowhow.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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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 Founders Fair 행사 신청이 딱 하루 남았습니다 🔥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대한민국에서 만나야 하는 사람과 정보를 한 자리에 꼭꼭 눌러 담았습니다.

노하우 팀과 비즈니스캔버스 팀이 함께 메이커에게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

행사 자세히 알아보기 🔗

행사 포스터.png

이번 행사는 아래와 같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

📍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기 위해 기회가 필요한 메이커

📍 창업을 꿈꾸지만 정보를 얻기 막막한 예비창업가

📍 자금 조달 로드맵이 필요한 초기 창업가

📍 투자가 필요한 초기 창업가

📍 실질적인 스타트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싶은 스타트업 취준/주니어

예창 · 초창 창업 지원 기관부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 · 카카오벤처스 · 매쉬업엔젤스 등 20개 사의 투자심사역과 ・ CVC ・ AC 담당자까지. 대표님의 도전 속에서 만나게 될 모든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창업패키지 심사위원, 파트너급 심사역 등 생태계의 최고 고수로부터 기업자금 조달을 위한 꿀팁을 전수받으시고, 대표님의 비전을 이뤘을 때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전부 들어보세요.

행사는 세 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

행사구성.png

컨퍼런스 프로그램 안내 🎙️

프로그램 타임테이블.png연사 소개.png

부스 안내 🚩

네트워킹 타임테이블 수정본.png

네트워킹 안내 🤝

네트워킹 안내.png네트워킹 타임테이블 수정본.png

창업을 시작한지 약 4년이란 시간동안 항상 막막함에 시달렸습니다. 누군가를 붙잡고 묻고 싶었지만, 그 누구 하나 쉽게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으며, 뼈 아픈 시행착오를 통해서 배울 수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막 도전을 시작하는 분들은 저와 같은 힘듦을 느끼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물론 모든 도전에는 쉬이 잠들지 못하게 하는 고민들과 절박함이 함께할 수밖에 없으나, 이번 Startup Founders Fair를 통해 도전에 필요한 정보와 사람을 만나 빠르게 목표를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행사 자세히 알아보기

⭐️ 행사 신청하기

혹시 행사에 궁금하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댓글을 통해 알려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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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20억 기업자금 조달의 ‘KNOWHOW’를 모두 얻어가세요 🔥

노하우 팀과 비즈니스캔버스 팀이 함께 메이커에게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

구체적으로, 이번 행사는 세상을 바꿀 메이커 ・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행사로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대한민국에서 만나야 하는 사람과 정보를 한 자리에 꼭꼭 눌러 담았습니다.

행사 자세히 알아보기 🔗

행사 포스터.png

이번 행사는 아래와 같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

📍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기 위해 기회가 필요한 메이커

📍 창업을 꿈꾸지만 정보를 얻기 막막한 예비창업가

📍 자금 조달 로드맵이 필요한 초기 창업가

📍 투자가 필요한 초기 창업가

📍 실질적인 스타트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싶은 스타트업 취준/주니어

예창 · 초창 창업 지원 기관부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 · 카카오벤처스 · 매쉬업엔젤스 등 20개 사의 투자심사역과 ・ CVC ・ AC 담당자까지. 대표님의 도전 속에서 만나게 될 모든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창업패키지 심사위원, 파트너급 심사역 등 생태계의 최고 고수로부터 기업자금 조달을 위한 꿀팁을 전수받으시고, 대표님의 비전을 이뤘을 때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전부 들어보세요.

행사는 세 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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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프로그램 안내 🎙️

프로그램 타임테이블.png

연사 소개.png

부스 안내 🚩

부스안내.png

네트워킹 안내 🤝

네트워킹 안내.png네트워킹 타임테이블 수정본.png

창업을 시작한지 약 4년이란 시간동안 항상 막막함에 시달렸습니다. 누군가를 붙잡고 묻고 싶었지만, 그 누구 하나 쉽게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으며, 뼈 아픈 시행착오를 통해서 배울 수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막 도전을 시작하는 분들은 저와 같은 힘듦을 느끼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물론 모든 도전에는 쉬이 잠들지 못하게 하는 고민들과 절박함이 함께할 수밖에 없으나, 이번 Startup Founders Fair를 통해 도전에 필요한 정보와 사람을 만나 빠르게 목표를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행사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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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얻고자 찾아간 오픈 카톡 채팅방… 도움이 아닌 소음이 되고 있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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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정보 획득의 목적으로 오픈카톡방을 활용하고 계신데요!
물론, 원하는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원하는 정보와는 거리가 먼 무분별한 홍보나 잡담이 주를 이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원하는 주제]만을 대화할 수 있는 오픈카톡방들을 개설하게 되었는데요, 이제 곧 공고가 게시될 지원사업들(예창패, 초창패, 청창사 등)과 예비창업자의 상황(대학생 창업, 스텔스 창업)에 따라 원하시는 정보를 획득할 수 있도록 개설하였습니다!

해당 오픈카톡방에서는 방의 목적과 관련성 없는 홍보는 일절 금지한 체 원하시는 정보만을 가장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곳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소음 없는 스타트업의 정보공유가 시작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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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되려면 매출이 필수..?

노하우 커뮤니티에서 최근 예창패가 상향평준화되어 매출이 없는 이상 선정이 되지 않는다는 질문을 올려주셨습니다.

저희 팀이 예창패에 선정되었던 20년도까지만 해도 매출이 필수적이지 않았었는데, 최근에 예창패에 선정된 대표님 혹은 해당 내용을 알고 계신 대표님이 계실까요?

🤔 생각해보면 예비창업가에게 매출을 보는 자체도 아이러니하긴 하네요. 가설 검증의 여부를 매출로 판단한다는 것으로 오해한 것일 수도 있겠네요. 대표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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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스타트업 대표 연봉은 얼마가 적정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익명의 대표님께서 현재 최저 임금을 받고 있는데 연봉을 올려 받고 싶지만,

투자사의 눈치 때문에 평균치를 알고 싶다고 노하우 커뮤니티에 질문을 올려주셨습니다.

하지만 저희 노하우 팀도 선뜻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여기 계신 대표님의 관점과 답변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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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서비스 신규 업데이트 공유드립니다 🎉

지난 금요일, 노하우와 파트너 CEO들이 엄선한 '진짜'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하실 수 있는 업데이트가 진행되었는데요, 크게는 두 가지 기능이 중점적으로 개발되었습니다.

1. 한 눈에 볼 수 있는 캘린더 📅

각종 사이트를 돌며 확인해야 했던 기업자금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캘린더가 정식으로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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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단위로 KNOWHOW 팀과 파트너 CEO님들이 함께 기업 자금 정보를 확인하고 선별된 정보만을 전달 드립니다 ✅

2. 스타트업 커뮤니티 💬

첫 시작을 어렵게 느끼시는 예비대표님들을 위한 [예비창업패키지 함께 준비해요] 게시판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관련해서, 예비창업패키지 함께 준비해요 게시판 활용방법 콘텐츠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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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서비스 바로가기 👇

저희 노하우 팀은 앞으로도 (예비) 대표님의 성공을 돕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언제든 필요하신 기능이나 불편한 점은 편히 말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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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짜 사무실 구하시는 대표님 계신가요?

혹시 새로운 둥지를 찾지 못해 고민이신 대표님 혹은 스타트업 임원분들 계신가요?

저희 노하우 팀에서 이번에 국내에 있는 모든 입주공간 지원사업을 모아둔 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

여러 대표님들께서 입주공간을 찾기 위해 K-Startup, 기업마당 등을 찾아보시는데요. 어떻게 하면 그 시간을 아껴드릴 수 있을까 하여 제작한 입주공간 지원사업 정리자료입니다🎉

신규 입주공간의 경우, 공문 업로드일 기준 1~2일 이내에 업로드가 완료되며, 입주공간 지원사업마다 추천도와 코멘트를 추가해 두었으니 입주공간 선택에 효과적을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페이지 미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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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

만약 궁금하신 점이나 이용에 어려움을 느끼신다면 댓글로 말씀주세요! 개선사항을 말씀 주신다면 더더욱 좋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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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빈

오서빈

[노하우] 극초기 스타트업에서 오프라인 행사에 500명을 어떻게 모았을까

노하우 팀의 투자 세미나 행사 이후 약 한 달이 지났지만, 꾸준히 행사에 관해 물어보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글을 남기기로 하였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를 기획 중인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혹시 제 글을 읽고 궁금증이 생기셨다면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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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셨나요

노하우 팀에서 진행한 투자 세미나를 이야기하기에 앞서 KNOWHOW Exclusive 프로그램을 소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KNOWHOW Exclusive 프로그램은 진정한 기회가 필요한 스타트업에게 무료로 투자 연계를 도와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참여자의 사업계획서나 IR 덱을 11개의 투자사 심사역에게 전달해 주며, 단순히 전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심사역이 ‘꼭’ 1회 이상 열람해 보는 것을 약속드리고 있습니다. 이후 투자 선정이 되지 않더라도 노하우 팀과 노하우 파트너 CEO분들께서 참여자의 IR Deck이 개선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피드백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총 5회의 프로그램 동안 1,000팀의 스타트업이 프로그램을 참여하였고 100건 이상의 투자 미팅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을 통해 7팀이 누적 10억 이상의 투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KNOWHOW Exclusive 프로그램엔 한 가지 문제점이 발견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한 일부 팀만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몇몇 팀은 IR Deck이 1회도 열람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노하우 팀이 의도했던 ‘기회가 필요한 스타트업 창업가에게 올바른 기회를 준다’를 전혀 이루고 있지 못하고 있었다는 방증이며, 노하우를 믿고 프로그램을 신청해 주신 대표님들께 굉장히 죄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KNOWHOW Exclusive 프로그램을 잠정 중단하고, 기회를 받지 못하신 분들께 미력하지만 도움이 되기 위해 스타트업 투자 세미나를 기획하였습니다.

세미나는 무슨 내용이었나요?

프로그램을 통해 접수된 1,000건의 IR Deck을 검토한 결과, 공통적으로 발견된 문제점을 공유하고, 이를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 공유하는 내용이 주제였습니다. 또한 10명이 넘는 투자 심사역님들을 모셔, 투자 심사역님의 관점을 솔직하게 전달드리고자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조금이나마 스타트업 창업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고, 창업가와 투자사간의 존재하는 정보의 괴리를 줄이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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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기획하셨나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500명의 행사를 처음부터 기획하고 접근하진 않았습니다. 저희는 ‘진정으로 기회가 필요한 스타트업 창업가에게 올바른 기회를 주어지도록’ 하는 의도에서 스타트업과 국내 메이저 투자사들을 연결을 목표하였고, 이것이 저희 생각처럼 이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으니, ‘오프라인 행사’라도 열어서 최대한 빠르게 스타트업에게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접근이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2주라는 시간밖에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신청 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먼저 수요를 검증을 시작하였습니다. 신청자의 수와 특성을 파악 후 구체적인 대관 공간 및 프로그램 내용을 정하는 것이 고객만족을 높이는 동시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행사 안내가 담긴 이메일을 보내고 약 1시간이 지났을 때 신청서를 확인하니…
100건이 넘는 신청이… !

신청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대표님께서 격려와 고마움을 넘어 다른 분들도 함께 참여해도 되냐는 연락이 쏟아졌습니다. 이와 더불어 저희의 예상과 달리 많은 투자사 심사역분들 또한 참석 의사를 표해주셨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스타트업 대표님들뿐만 아니라 많은 스타트업 관계자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으리라 판단하여, 프로그램 참여와 상관없이 모든 스타트업 플레이어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결정하였습니다.

행사 일주일 전 신청자 수가 저희의 대관한 공간(교대 250석 강당)으론 감당할 수 없는 수가 되어가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렇기에 교대에서 가장 큰 대관 공간인 종합문화관(500석 이상)으로 변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처럼 바쁘게 준비하다보니, 최대한 덜어내고 핵심만 가져가는 것에 집중하였습니다. 처음엔 힙하거나 인스타그래머블한 행사로 준비하여, 매우 큰 바이럴이 일어나길 바랐지만, 핵심은 스타트업 관계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기에, 거의 모든 시간을 어떻게 하면 스타트업 대표, 관계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이를 세미나에 담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행사장엔 흔한 현수막도 입간판도 없이…팜플렛과 물밖에 없었습니다)

홍보는 어떻게 진행했는지

홍보는 케이스타트업 ∙ 노하우 웹사이트 ∙ 다수의 카카오톡 단톡방 ∙ 인스타그램 ∙ 디스콰이엇 ∙ 이오 플래닛 ∙ 온오프믹스 ∙ 이벤터스 등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거나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채널에 홍보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중 카카오톡 단톡방이 가장 클릭률이 높았으며, 메타(페북 ∙ 인스타)를 통해 소정의 금액을 들여 광고를 돌려봤지만, 만족스러운 CPC가 나오지 않아 중간에 중단하였습니다.(늘 드는 생각이지만 스타트업 창업자를 타겟 광고하기가 매우 힘든 것 같습니다. 이 때문에 B2B 광고홍보의 효율이 적은 것이 이해가 됩니다. )

아쉬운 점

어찌저찌 잘 행사를 잘 마무리했지만, 100% 만족스럽진 못했습니다.
다음에 행사를 진행한다면 이러한 점은 꼭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1. 고객지향!
    호기롭게 국내 최대의 스타트업 투자 세미나가 되었으면 했으나, 행사를 진행하며 느낀 것이 있습니다. 제품뿐만 아니라 행사 또한 고객지향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행사의 크기가 크고 작은 것보다 참여자에게 줄 수 있는 가치를 어떻게 극대화할지를 더욱 고민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을 위한 행사가 아닌 정확히 누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그것을 주는 행사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음 행사엔 더욱 뾰족하게 기획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행사 진행 스태프는 다다익선!
    부족한 시간과 역량을 가진 팀으로서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가 처음이었지만, 유스콘 박수연 대표님 덕분에 많은 서포터즈분들께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저희 팀을 포함하여 약 20명이 스태프로 참여했던 것이 행사를 원활하게 진행한 것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3.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많은 분께 도움을 드린 것은 확실하지만, 이것이 정량적으로 노하우에게 어떠한 도움이 됐는지 측정하기 어렵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비용 대비 편익을 전혀 알 수 없었고, 세미나에 참여해 주신 대표님들께 연쇄적인 가치를 전달하지 못했습니다. 행사의 완결이 마냥 행사가 끝나는 것이 아닌 것을 배웠습니다.

  4. 노쇼...방지!
    역시 가장 효과적인 노쇼 방지는 돈일까… 싶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노쇼 방지 비용을 받지 않았기에, 세 차례의 리마인드 연락을 진행하였지만 많은 노쇼가 발생하였습니다. 행사는 모집부터 후속 관리까지를 모두 신경써야 하는 것 같습니다.

  5. ㅍ...포토..부스!
    아무리 본질에 집중한다더라도, 포토 부스 정도는 하나 만들어 보자…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공익적인 목적의 행사도 좋지만, 이 또한 비용이기에 최대한 기업을 알릴 기회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바이럴이 일어날 수 있는 장치 또한 마련하면 좋겠습니다.

제 무책임한 긴 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혹시 행사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맞다! 아직 노하우 서비스가 낯선 분들을 위해 아래의 링크 남겨둡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노하우 웹사이트 슬쩍 알아보기🔎

KNOWHOW

스타트업 CEO를 위한 프라이빗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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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빈

오서빈

대학(원)생 팀원이 있거나, 본인이신 분 모두 주목할 경진대회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섭입니다. 

요 며칠 비 소식에 무탈한 일상을 보내셨길 바랍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됨에 앞서, 총 상금 1억 원 규모의 제 9회 삼성 전자 대학생 프로그램 경진대회가 개최된다는 소식이 있어 전달하러 왔습니다!


*바쁜 대표님들을 위한 요약  

 전공과 학년, 재학과 휴학 상관 없이 대학(원)생이사라면 주목해주세요! 

 C, C++, Java를 사용해서 제한 시간 내에 알고리즘 문제를 풀고, 소스 코드를 제출하면 됩니다. 

 총 상금은 1억 원으로 

1등(1명) 2,000만 원

2등(2명) 각 1,000만 원

3등(5명) 각 400만 원

4등(10명) 각 200만 원

5등(20명) 각 100만 원의 시상이 준비되어있습니다.


* 세부 사항  

 참가접수 : 2023년 06월 27일(화) ~ 2023년 7월 26일(수) 

참가방법 : 온라인 접수 (https://research.samsung.com/scpc)

 1차예선 : 23년 7월 28일(금) ~ 7월 29일(토) 

 2차예선 : 23년 8월 19일(토) 

 본선대회: 23년 9월 16일(토) 


*해당 사업 관련 노하우의 분석

https://knowhowceo.app.link/SnkuP2277Ab



저희 노하우 팀은 스타트업과 관련된 모든 정보와 기회가 한 자리에 모여 투명하게 공유되고, 창업가를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오늘도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한국을 제 2의 실리콘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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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빈

오서빈

초기 투자 유치에 상처 받으신 적 있으신가요?

메이커님들 혹시 초기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가요? 10개 VC, 100명의 창업가와 1000개의 IR덱을 함께 분석한 결과를 공유해 드립니다.

저희가 느꼈던 막막함과 절박함을 더 이상 메이커분들이 느끼지 않았으면 하기 때문입니다.

메이커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KNOWHOW라고 하는, CEO를 위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오서빈입니다. 저희는 학생 창업팀 출신으로, 투자까지의 과정이 아주 지난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투자 유치를 도와 드리고, 사업의 본질적인 영역에 집중하고 계시면 fit이 맞는 투자사와 자동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KNOWHOW Exclusive’라는 투자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는데요. ‘열정 있는 대표님들께 보다 많은 기회가 전달되게 한다’는 취지에 부합한다고 생각했던 저희 프로그램 안에서마저 일부 스타트업에게 스포트라이트가 몰리고, 심지어 IR 덱 열람조차 되지 않는 스타트업마저 생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KNOWHOW Exclusive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이유는, 저희가 느꼈던 막막함과 절박함을 더 이상 대표님들이 느끼지 않도록 함입니다. 그러나 대표님들께 용기와 기회를 전달드리기는커녕 많은 창업가들의 의지를 꺾는 것 같아 무척 한탄스럽고, 슬픈 감정마저 들었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저희는 KNOWHOW Exclusive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고, 다만 계속해 Fundraising을 도와드리기 위해 본 세미나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본 세미나는 교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약 450분들을 모시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초기 투자에 대해 궁금하신 게 있으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세미나 자세히 알아보기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혹시나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궁금한 점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댓글/커피챗 요청주세요!

KNOWHOW

스타트업 CEO를 위한 프라이빗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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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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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H 참여를 희망합니다!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프랜차이즈업과 디자인업을 창업한 이후로 4년 가까이 창업의 길을 걷고 있는 오서빈이라고 합니다🙇‍♂️

생각해보니깐 저는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했지만, 호텔과 관련이 없는 일들만 골라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호텔과 무관한 일을 하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대학생 시절, ‘이렇게 흘러가다보면 당연하게 호텔에서 일하겠지’라고 막연하게 생각한 것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연유로, 해외 인턴을 지원하여 리조트에서 인턴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코로나가 터지게 됩니다. 해외 인턴을 시작한 지 약 1달만에 강제적으로 한국으로 귀국할 수 밖에 없었으며, 이 과정에서 임금을 비롯한 많은 손해를 입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겪으니, 한 가지 깨닫게 된 점이 있습니다.

‘실력이 없으면, 외부환경에 크게 휘둘릴 수 밖에 없구나’

‘내 실력을 키워야겠다.’

‘가장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창업이다.’

‘내가 일을 만들어서 일을 해야지.’

라는 결심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코로나가 심각해지며 구할 일자리가 없는 점도 있었습니다.

위의 결심으로 4번이 넘는 창업을 도전하고 있으며, 지금은 소중한 팀원들을 만나, 다른 분들은 실력이 부족하여도 외부환경에 쉽게 흔들리지 않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제가 속해 있는 위티라는 팀은 노하우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노하우를 만드는 분들은 현재 세 분의 개발자와 아홉 분의 비개발자로 이뤄져 있습니다. 저희 팀을 꼭 자세히 소개해드릴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좋을 만큼 멋지고 열정 넘치는 분들입니다😎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스타트업을 시작할 때 꼭 써야 하는 노하우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저희는 진정으로 기회가 필요한 스타트업에게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스타트업 생태계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스타트업 생태계의 정보불균형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매쉬업엔젤스가 지금까지 투자를 진행하면서, 가장 성공적인 팀이라 부를 수 있는 팀은 어떠한 역량을 가지고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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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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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2년 간의 실패, 출발점으로 되돌아가며 답을 찾다

저희 노하우 팀은 원래 MZ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프라이빗 SNS ‘리플러’를 운영하던 팀이었습니다. 관심사가 겹치는 사람들을 연결하는 컨셉의 SNS였는데요. 일부 지역에서 관심을 받고, 앱스토어 탑차트에도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만 당시 저희 팀은 상당히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표현하도록 하는 것’이 저희 서비스의 핵심 가치였는데, 이를 프로덕트에 담는 시도 자체가 너무 어려웠거니와 실제로 리텐션이 도무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오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년 간 시도해보지 않은 일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작게는 UI를 변경하는 것부터 시작해, 추가 기능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리브랜딩하는 것은 물론이며 심지어는 로컬 사장님들을 무작정 찾아가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큰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긴긴 과정을 거치고 나서야 저는 ‘우리 프로덕트가 고객들의 충분한 고통을 해결해주고 있지 못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의 고통에 집중하며 저희가 시작한 일은, 우리가 느끼는 문제들을 정의하는 것이었습니다. 장장 4개월에 달하는 시간 동안 수 백 개의 문제점이 정의되었습니다. 원하는 목표 달성을 돕는 서비스부터, 출근길에 어느 역에서 하차하는지를 알려주는 재미있는 컨셉의 SNS 등 수많은 프로덕트들이 생기고 또 사라졌습니다.


사실, 아이디에이션 단계를 거쳐 이를 실제 프로덕트로 구현하는 작업은 리플러에 기능을 추가하는 과정과 거의 다르지 않았습니다. 물론, 완벽히 같은 것은 아니었죠. 이제 저는 더 이상 네이티브 앱을 개발하는 데 집착하지 않았고, 문제의 원인을 더 이상 UI나 브랜딩에서 찾으려 하지 않았거든요.


“스타트업 대표보다 더 고통스러운 직업이 있을까요?”

“고통의 크기가 더 크고 보편적일수록 실제로 KPI가 높게 나오잖아요. 그런데 스타트업 대표보다 더 고통스러운 직업이 있을까요?”


100일이 넘는 인고의 시간. 저희 팀원의 이 말 한마디 덕분에 피보팅은 끝나게 됩니다. 이 아이디어가 나오고 바로 랜딩 페이지를 만들었는데, CTR과 가입전환율이 그 어떤 프로덕트보다도 높았거든요. 저희가 2년 동안 그 어떤 시도를 통해서도 달성하지 못한 KPI가 단 2시간만에 돌파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물론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스타트업 CEO들의 고통을 해결한다’는 막연한 컨셉을 가지고 있었을 뿐, 구체적으로 어떤 고통을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솔루션이 도출되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당시 제공하던 ‘질문하기’ 기능(현 CEO Lounge 기능)은 대표님들의 문제를 충분히 해결하지 못하는 듯 보였습니다. 다만, 저희 노하우에 업로드되는 게시물의 절반이 자금과 관련한 것이었기에 저희는 자금 정보를 큐레이팅하거나, 지원사업을 캘린더 형태로 정렬하는 등 조금씩 서비스의 방향성을 잡아 나가고 있었습니다.


서비스가 큰 폭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던 것은 ‘투자’와 관련한 대표님들의 Problem을 해결하기 시작하면서였습니다. 흔히 콜드메일을 통한 미팅과 투자 성사율은 0%에 수렴한다고들 하는데요. 노하우를 통해 대표님들께서 전달해주신 기업 정보를 저희가 가공해 각 VC에게 전달하자, 21건의 인터뷰와 3건의 실제 투자가 일어났습니다. 감사하게도 이 때부터 서비스가 성장하기 시작해 지금은 12,000명에 달하는 대표님들이 매일 600시간 넘게 저희 서비스를 사용해주고 계십니다.


기회가 진정으로 필요한 창업자에게 올바른 기회가 주어지도록

저는 똑똑한 사람은 못 되는가 봅니다. ‘해결하는 고통의 크기가 커야 한다’, ‘고객의 문제에 집중해야 한다’, ‘솔루션은 날카로워야 한다’ 따위의 명제들은 IT 프로덕트를 개발하기 시작하며 수도 없이 들었지만, 2년간의 스티어링과 피보팅 과정을 거치고 노하우를 운영하며 좌충우돌하고 나서야 마침내 그 의미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또 최근에는 비로소 ‘비전’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깨닫고 있습니다. 제가 진심을 담아서 대표님들의 문제를 해결해드리고자 하지 않았다면 많은 대표님들이 저희 서비스를 사용해 주시기도, 또 200명에 달하는 파트너 CEO님들이 자발적으로 커뮤니티 조성에 도움을 주시지 않으셨으리란 것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진심을 담아 커뮤니티를 운영하면 운영할수록, 대표님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이 많이 해결되면 해결될수록 저희 KPI 그래프들이 반등합니다. 참 마법 같은 일이지요.


이 단순하고도 분명한 사실을 깨달은 뒤로, 저희 노하우 팀은 이런 비전과 미션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 Vision : 진정으로 기회가 필요한 창업가들에게 올바른 기회가 주어질 수 있게 한다.
  • Mission
  • 스타트업 CEO들을 위해 정보 불균형 문제를 해결한다.
  • 투명한 데이터 공유를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를 개선한다.



지금은 비즈니스 큐레이션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고, KNOWHOW Exclusive를 통해 투자가 필요한 대표님들과 VC를 연결하는 등 다소 Passive한 방식으로 대표님들을 돕고 있는데요. 향후에는 맞춤 자금 정보를 대표님들께 직접 전달하거나, 정례적인 네트워킹 및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방식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대표님들을 지원해드릴 계획입니다.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노하우를 도왔듯이

저는 학부생 시절부터 3번의 창업에 도전했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저는 물론, 지금 대표님들이 겪는 문제를 동일하게 (혹은 더 차참하게) 겪으며 번번이 실패했죠. 당시에는 참 힘들고 고통스러웠는데, 신기하게도 그 때 제가 겪었던 일들이 지금은 노하우 서비스의 초석이 되고 있습니다.


그 경험을 긍정적으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해주신 건 오롯이 저희 서비스를 이용해주시는 대표님들의 공입니다. 질문하기 기능밖에 없던 조악한 서비스에 반응해 지금의 노하우가 태동하게 한 것도 대표님들이고, 서비스의 방향성 결정에 도움을 주신 것도 대표님들이며, 또 마침내 저희 서비스가 성장할 수 있게 해주신 것도 대표님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겪었던 것과 동일한 문제를 겪는 대표님을 명문화된 방식으로 도울 수 있고, 또 대표님들을 도울수록 저희 팀과 서비스가 성장하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사실은 무척 감사한 일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대표님들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저희 팀은 보다 많은 스타트업이 살아남고, 살아남아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스타트업을 도우려 합니다.


예비창업패키지가 무엇인지조차 몰라 배를 곯고, 정보 비대칭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휘둘리는 건 저희까지로 족하니까요. 대표님들이 사업의 본질에만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저희 노하우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이 글은 디스콰이엇의 CCM 클럽이 계기가 되어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3년의 과정을 회고하고 제가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디스콰이엇, CCM 클럽과 권도언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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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CEO를 위한 프라이빗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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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는 무엇일까요?

커뮤니티 케이스 스터디를 진행하며 ‘커뮤니티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약 3년간 커뮤니티를 위한 창업을 진행하며, 부끄럽게도, 커뮤니티가 정확히 무엇인지 정의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케이스 스터디의 업로드가 늦어진 이유도 계속해서 제가 생각하는 커뮤니티가 무엇인지 정의하는 시간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계속 고민하고 주변인과 이야기를 나눠봐도 쉽게 정의를 내릴 수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단순하게 ‘사람들이 소통하는 공간’, ‘소통으로 유저의 문제가 해결되는 기능’ 등 다양하게 정의해보았지만 속이 시원한 정의는 아니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커뮤니티를 정의하는 것을 뒤로하고 제가 생각하는 망하는 커뮤니티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약 2년 동안 커뮤니티 사업을 하며, 많은 컨셉의 커뮤니티를 운영 ・ 실패해보았기 실패를 겪었기에 나름의 노하우가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커뮤니티는 이렇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한번 글로 남겨보았습니다!


애초에 커뮤니티 사업은 성공할 수 없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의 성장기 때처럼 ‘사람이 모이면 돈이 된다’라는 식으로 ‘일단 사람을 많이 모으자!’ 는 ‘앞으로’ 성공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대부분의 커뮤니티 사업 모델은 동일한 관심사 또는 문제의식으로 사람들을 모으고, 많은 트래픽을 기반으로 타겟 광고를 하는 식입니다. 여기서 핵심 가설은 ‘그동안 ~~~한 주제를 가진 커뮤니티가 없었다. 이것을 만들면 사람들이 모여들 것이다’입니다.


하지만 부족한 논리로 인해, 유의미한 수의 사람들이 모여들지 못합니다. 마케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여도 잔존하게 하기엔 쉽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많은 돈을 투자하여 1만 명 넘게 고객을 끌어왔지만 아무도 글을 쓰지 않았고, 잔존하지 않았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일단 사람들이 모여들 수 있는 공간을 만들면 알아서 잘 될 줄 알았습니다. 공간을 만드는 것은 당연하고 이후의 액션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몰랐던 것이죠.


그런데 무신사 ・ 야놀자 ・ 오늘의집 전부 커뮤니티로 시작하지 않았어?

네, 맞아요.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공통된 주제로 시작했기 때문이 아니라, 공통된 주제의 콘텐츠로 시작했습니다. 다시 말해, 동일한 주제라는 공간에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이 아니라, 주제와 관련된 콘텐츠를 제공하자 사람들이 모여들고, 거기에서 커뮤니티가 형성되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콘텐츠는 단순히 영상 ・ 웹툰 등의 콘텐츠가 아닙니다. 콘텐츠는 사용자가 가치를 느끼는 무형의 서비스가 될 수 있어요💡 마치 당근마켓의 콘텐츠는 중고 거래 것처럼요. 중고 거래라는 콘텐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모여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니 커뮤니티가 형성되었던 것이죠.


이처럼 콘텐츠로 모객하는 플랫폼 비즈니스로 시장에 접근하는 곳이 많이 늘었습니다. 콘텐츠 발행으로 유저를 모으고 커뮤니티를 만든 후에 최종적으론 커머스 모델(구매가 일어나는 모델)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심지어 금융권에서도 비슷한 접근법을 볼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 또한 웹소설을 연재하고 하나은행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커뮤니티는…

커뮤니티는 차량의 네비게이션이 되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자동차의 목적은 빠른 이동이라고 한다면, 네비게이션은 이를 도와주는 역할입니다. 커뮤니티 또한 서비스의 핵심 기능 즉 콘텐츠를 도와주는 역할인 것이죠. 약간.. 부스트 시켜주는..? 이 부분에서 커뮤니티를 정의하는 것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목적으로서의 커뮤니티와 수단으로서의 커뮤니티를 헷갈려 하는 느낌 같습니다.


현재 저는 초기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습니다. 직전의 사업을 실패하며, 커뮤니티 사업은 절대 안하겠다 했지만... 배운게 도둑질이라… 또다시 커뮤니티…


재밌게도 노하우는 그동안의 커뮤니티 사업과는 다르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현재 1만 명이 넘는 대표님들께서 하루에 500시간을 사용하는 서비스로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앞서 이야기한 콘텐츠로 사람들을 모으고, 유저 느끼는 문제점을 또 다시 콘텐츠로 해결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고객를 모았으니 네트워크(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커뮤니티의 정확한 정의는 알 수 없지만, 계속해서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하다보면 이해하지 않을까, 막연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계속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얻게되는 인사이트를 계속 공유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커뮤니티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KNOWHOW

스타트업 CEO를 위한 프라이빗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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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빈

오서빈

여러분은 일이 삶의 일부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삶 자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그동안 삶 자체를 일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적당한 취미도 없고, 사교적인 것도 크게 즐기는 편이 아닙니다. 그럴 시간에 하나라도 더 생산적인 일을 하지! 라며 일을 하거나 일에 관련된 일들을 합니다. 이러다 보니 빠르게 방전되고 이를 또 자책하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러한 성격이 100% 나쁘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성격이 제가 지금까지 성장에 큰 도움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삶을 일 자체로 보는 것이 두 가지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일의 실패를 제 삶의 실패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두 번째는 실패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팀원에게 향했습니다. 팀원의 장점보단 단점이 너무 크게 보이고 논리 없는 미움들이 생겨났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기저기 찾아보니, 일과 삶을 분리하라는 조언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1. 일과 삶이 분리할 수 있는 것인가
  2. 만약 할 수 있다면, 분리된 상태로 크게 성장할 수 있을까


다들 어떻게 일을 대하고 있나요? 지금까지 전 일을 ‘자기 수련’의 의미라고 생각하여, 고통이 있으면 성장이 있다고 믿어 왔지만… 지금 건강한 고통을 느끼고 있는지 피해야할 고통을 느끼고 있는지 어렵네요. 다들 일을 어떻게 대하고 계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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