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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박경민

오프라인 커뮤니티 시작, 4주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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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뮤니티 크리에이터 케이 입니다.

오프라인 커뮤니티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4주 동안 나만의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여러 커뮤니티 리더분들과 네트워킹 하며 함께 빌더로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려 합니다.

1주일에 한번, 오프라인으로 모여 커뮤니티 인사이트를 얻고 각자의 커뮤니티를 기획하는 아웃풋을 만들어 냅니다.

오프라인 커뮤니티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함께 해요!

<커뮤니티 시작, 4주 캠프는 굿스프링스 커뮤니티와 함께 합니다.>

<신청 링크>

누가 진행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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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진심인 ‘커뮤니티 크리에이터 케이' 가 진행합니다.

크리에이터 케이는 지금까지 100개 이상에 커뮤니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얻은 경험과 함께 2019년부터 커뮤니티 직무로 일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어요. 다양한 커뮤니티 만들어가며 얻은 생각들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2019 - 열정에 기름붓기 (링크) / 커뮤니티 매니저

2020 - 청년기획자 11111 (링크) / 커뮤니티 기획자

2021 - 코드스테이츠 (링크) / 커뮤니티 사업개발

2022 - 1인 기업가 (링크) / 커뮤니티 크리에이터

무엇을 하는 캠프인가요?

  1. 오프라인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과정

  2. 실제 나만의 커뮤니티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3. 다양한 커뮤니티 리더들과의 네트워킹 & 그룹 스터디

어떤 사람에게 추천하나요?

  • 자신만의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은데 아직 시작을 못하신 분들

  • 다양한 커뮤니티 사례 분석을 통해 더욱 매력적인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

참여 베네핏

  1. 굿스프링스 서울 공간 이용권, 8월 한달 동안 제공 (링크)

  2. 9월 초, 커뮤니티 리더 네트워킹 데이 초대권 제공

  3. 커뮤니티 프로그램 기획 및 구체화 가이드

4주 후에 얻게 될 결과물

  1. 비전을 갖춘 나만의 커뮤니티 프로그램

  2. 다양한 분야의 커뮤니티 리더들과의 네트워킹

  3. 굿스프링스 커뮤니티 알럼나이 멤버십

4주 동안 무엇을 하게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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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당신을 초대합니다의 커뮤니티 빌드업 방식과 커뮤니티에서의 실제 경험을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였습니다>

✓ 1주차 주제 : 커뮤니티 이해하기

①키워드 및 상세 설명 : 요즘의 커뮤니티 서비스 이해하기 (Community Business) - 온라인, 오프라인 서비스 소개

②첫 번째 아웃풋 : 내가 만들고 싶은 커뮤니티 주제 & 유형 설정하기

✓ 2주차 주제 : WHY

①키워드 및 상세 설명 : 문제 설정 - (커뮤니티 비전 설정)

②두 번째 아웃풋 : 나는 어떤 목적을 지닌 커뮤니티 리더인지 구체화 하기

✓ 3주차 주제 : HOW

①키워드 및 상세 설명 : 타겟 고객 설정 (페르소나 설정)

②세 번째 아웃풋 : 커뮤니티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그리고 이와 비슷한 분야의 커뮤니티 프로그램 참여하기

✓ 4주차 주제 : WHAT

①키워드 및 상세 설명 : 첫 서비스 개시하기 (온라인, 오프라인 프로그램 기획하기)

②네 번째 아웃풋 : 내가 만들고 싶은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기획 & 운영하기

참여 금액

  • 20 만원

    (참여 금액의 50%는 소외된 청소년 계층을 위해 기부됩니다.)

모집 인원

  • 일요일 그룹 : 8명

  • 월요일 그룹 : 8명

모임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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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국사봉1길 87, 굿스프링스 4층 라운지 (링크)

모집 일정

  • 7.11 - 7.20 : <오프라인> 커뮤니티 시작, 4주 캠프 참여자 모집

프로그램 일정 (일요일 그룹)

  • 7.23 : 1주차 진행 (18시 - 21시)

  • 7.30 : 2주차 진행 (18시 - 21시)

  • 8.06 : 3주차 진행 (18시 - 21시)

  • 8.13 : 4주차 진행 (18시 - 21시)

  • 9.02 : 커뮤니티 리더 네트워킹 데이

프로그램 일정 (월요일 그룹)

  • 7.24 : 1주차 진행 (19시 - 22시)

  • 7.31 : 2주차 진행 (19시 - 22시)

  • 8.07 : 3주차 진행 (19시 - 22시)

  • 8.14 : 4주차 진행 (19시 - 22시)

  • 9.02 : 커뮤니티 리더 네트워킹 데이

<신청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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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박경민

살아야 할 이유 <죽음의 수용소에서>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왜 살아야 하는가?

요즘 정말 많이 하는 생각이다.


삶이 나에게 주어졌기에, 해내고 싶은 목표가 있기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살아야 하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방법에 관심이 많은 요즘이다.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


책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서 인간의 삶에 대해 기록한 과정을 솔직하게 엿볼 수 있다. 수감 되는 순간부터 해방되는 자유의 날까지 인간이 감각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살펴볼 수 있다.

그리움 -> 혐오감 -> 무감각 -> 비통과 환멸


이는 꼭 극한의 상황에서만 느껴지는것만은 아닌것 같다. 요즘의 나에게서도 느껴지는 감정이니


1.그리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면 가장 먼저 좋았던 시절이 생각나곤 한다. 수능이 끝났던 20살의 새내기 생활, 부모님과 떠났던 첫 가족여행, 사랑했던 사람과의 추억. 이 모든 일이 그리움이 되어 힘든 상황의 현재의 나를 괴롭힌다. 내가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했을때의 모습 마저 그리워지는 요즘.


2.혐오감

다른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느낄 수 있다. 나와 맞지 않는다던가, 나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다던가,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한다던가. 그렇지만 결국 그 끝에는 내가 있다. 현재의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에 마음에 여유가 없어 다른 이들을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못한다. 이처럼 내 모습에서 혐오감을 느껴질때에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


3.무감각

책에서는 사람들이 죽어나가도, 나와 친한 동료가 사라져도 이제는 더이상 아무렇지 않다고 한다. 적응의 동물인 사람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적응을 하게 되는것처럼 좋든, 나쁘든 어떤 상황에든 적응하고 마는 동물. 정말 무서운 말이다. 현재의 상황에 무감각해 지는 내가 무섭다. 이러한 상황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나라니. 정말 무서운걸.


4.비통과 환멸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다보면 어느세 정상의 범주도 잊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도 쉽게 생각이 나지 않는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왜 살아야 할지 알지 못할때 정말 살기 어려운 세상이다.


나는 왜 살아야 하는가?

이 질문에 자신만의 답을 알고 있다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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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박경민

[원서 / 챕터 4,5] The Business of Belonging


이번 모임에서 나누고 싶은 질문
  1. 커뮤니티 내에서 어떤 사람들을 액티브 유저로 정의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새로운 커뮤니티에서 패시브 유저들이 액티브 유저가 될 수 있도록 커뮤니티 가이드를 어떻게 설계하면 좋을까요?
  2. 내재적 동기와 외재적 동기 중 어떤 가치가 지금 여러분을 실행하게 만드는지 궁금해요.


챕터 4 - Mapping the Community Participation Journey


  1. How to design your community member journey
  2. Passive - Active - Leader
  3. Passive - Onboarding
  4. Active - Motivated & Move up
  5. Leader
  6. Give your members a range of opportunities to contribute


IT 스타트업에서 커뮤니티 사업 개발 담당자로 일할 때 커뮤니티팀의 고민 중 하나가 어떻게 패시브 유저들이 커뮤니티 내에서 좀더 활발하게 참여 하게 할 수 있을까였다. 여기에서 우리는 액티브 유저들이 적은 이유를 몇 가지 가설을 설정하였는데 이는 다음과 같다.


  • 현재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이 수가 많지 않아 활발하게 참여할 기회가 적다.
  • 커뮤니티 프로그램들이 자유도가 높지 않아 재미를 느끼기 어렵다.
  • 커뮤니티 참여시 보상에 대한 부분이 만족스럽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조금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런칭하고, 자신들이 커리큘럼을 자유롭게 설정 할 수 있는 멘토- 멘티 제도를 운영하였으며 참여 및 기여에 대한 보상을 금액을 크게 높이기도 하였다.

그렇지만 그 가운데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프로그램은 멘토-멘티와 같이 자신들의 능력을 멘티들에게 인정받고 멘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때 라는걸 배울 수 있었다.

사람들은 보상보다는 자신의 가치에 맞는 일을 하였을때 좀더 만족감을 나타냈고 다음에 더 기여할 수 있는 태도를 보여주었다.


챕터 5 - Validation, Rewards, and Incentives


  1. Validation & Rewards - feels like about positive and helpful experience.
  2. I fell welcome and included in this community.
  3. I've learnd somethin new in this community.
  4. This community has helped me achieve my goals.
  5. Habit - (Cue -> Routine -> Reward)
  6. Extrinsic Motivations <-> Intrinsic Motivations
  7. SNAP (Status - Networking - Access - Perks)


영향력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 3가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진정성, 지속가능성, 수익성


커뮤니티의 시작점에서 진정성이 있어야 함께 하고 싶은 이유와 가치를 발견할 수 있고, 짧은 순간 운영되는 것이 아닌 앞으로도 성장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비전을 보여줄때 좀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커뮤니티에 기여하는 만큼 정신적, 물질적 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챕터에서는 정신적, 물질적 보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 Status - 커뮤니티 내에서 내 지위가 좀 더 높은 위치로 성장될 수 있는 시스템
  • Networking - 유용하고 매력적인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네트워킹 기회
  • Access - 상호 교류를 통해 커뮤니티 내 제품과 서비스에 간접적인 영향력을 느끼게 해주기
  • Perks -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에 무료로 참여, 기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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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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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with WHY for what?

저자. 사이먼 시넥

굳건한 낙천주의자로서 미래가 밝다고 믿으며 좀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도록 사람들을 북돋는다. “보기 드문 지성을 지닌 선지자”라 일컬어지는 사이먼 시넥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환경을 갖추는 데 일생을 바쳐왔다.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TED에서 처음 사이먼 시넥의 Golden Circle이론으로 WHY의 중요성에 대해 보았던 기억이 난다. WHY - HOW - WHAT의 순서로 모든 일에 접근해야 한다던 말을 이번에 책을 읽으며 이해할 수 있었다.


내가 만족하기 위한 삶을 살기위해서는 WHY로 부터 시작하지만 WHY만이 중요한것은 아니라는 걸 책을 읽으며 생각하게 되었다. 나의 HOW 와 WHAT을 통해 변화될 세상이, 사람들을 기대하며 책을 읽으며 좋았던 구절들과 내 생각을 공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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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그저 조직만 이끄는 리더와 사람을 이끄는 진정한 리더가 있다

진정한 리더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행동하도록 마음 깊이 열의를 준다.

설득이 아니라 의지를 불어넣어 행동을 끌어내고 목적의식과 소속감을 심어줄 수 있다. 이들은 어느 분야에 있든 업계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친다. 충성심 높은 고객과 직원이 이들 주변에 모인다. 지금부터 WHY로 시작하라.


사람들을 행동하게 하는 2가지 방법 - 조종과 자발적 열의를 불러일으키는 일


조종에 대한 부분에서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나의 입장에서 사람들에게 내 커뮤니티에 참여하게 하기 위해 그동안 내가 사용했던 건 조종일까 열의를 불어넣는 일이였을까? 상품을 판매하는 입장에서는 조종이 맞았던것 같고 내가 개인적으로 했었던 프로젝트들은 아직 잘 모르겠다. 그럼에도 이 챕터에서는 충성고객을 만드는 것과 사람들을 변화를 진정으로 이끌어내는 것은 조종으로는 되지 않는다는 걸 이야기 하고 있다.


Q. 요즘에 내가 행했거나 당했던 조종의 경험, 혹은 상품은 무엇이 있을까요? 
나는 왜 그 경험, 상품을 구입하였나요?   


187p, 티핑포인트, 혁신의 확산, 캐즘 마케팅 - 혁신확산 곡선

혁신가, 얼리어답더, 조기 다수자, 후기 다수자, 지체자

(왼쪽의 15 ~ 18%의 사람이 중요하다 - 그들을 Why로 설득)


218p, 살면서 무엇을 하든 WHY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

(빌 게이츠, 허브 켈러허, 존 F 케네디, 스티브 잡스)

WHY가 분명하면 신념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인다


222p, WHY 유형은 목적지를 상상하고, HOW 유형은 목적지로 가는 길을 찾아낸다.

미국을 변화시킨 사람은 킹 목사가 아니었다. 그에게 영향을 받은 수백만 명이 민권운동에 참여해 역사의 흐름을 바꾼 것이었다. 이처럼 수많은 사람을 조직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WHY 유형은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 - 이상주의자, 긍정, 낙관주의 (비전 선언문)

HOW 유형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 - 현실주의자, 실용적인 일에 적합 (미션 선언문)


Q. Why (신념- CEO), How (행동- C Level), What (결과- Worker, Product, Service) 중 나는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지금의 나에게는 어떤 신념이 있는가? 


227p, 사업은 구조다. 그러므로 체계와 절차를 구조화하는 일이 중요하다.

이런 요소를 구축하는 데 능숙한 사람은 HOW 유형이다.

WHY를 아는 한 사람과 HOW를 아는 여러 사람이 특별한 파트너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비전과 이를 실현하는 재능이 만나면 위대한 조직이 시작된다.


Q. 주변에 HOW에 뛰어난 사람과 함께 일해본적이 있는가? 
그들은 어떻게 사업을 실질적으로 이끄는지 공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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