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종

신세종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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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에어드랍, 프로토타입, 회고 :)

간단한 스토리를 먼저 얘기하고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느낀 점을 회고 하려고 글을 써봅니다 :)

Flexir_cropped.png

저는 오랫 동안 관심이 많았고 WEB2만큼 많이 사용해 온 WEB3서비스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사용해보면서 불편하지만 간단한 아이디어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이 너무 많이 보였거든요.

더 이상 미루면 안 되겠다 싶다는 생각이 들자 마자 올해 1월에 퇴사를 하고

블록체인 스쿨에 들어가 5개월 동안 교육을 받으며

그 곳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계속 아이디어를 어필했습니다.

스쿨이 끝나자 마자 모두가 백수인 이 때가 기회다 싶어 몇 분께 연락을 드렸는데

이게 점점 커지다 보니 어느 새 제가 생각하기에 제일 뛰어났던 6분이 합류해 주셔서

저까지 총 7명의 꽤 큰 팀이 되었습니다.

--여기부터 회고--

  1. 팀을 이끌어 나가는 건 어렵다 ㅜㅜ

팀원 분들이 더 열심히 해주셨지만 처음 모인 시작점이 저의 아이디어였고

아무래도 기획을 하는 입장에서 팀을 이끌어 나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들어서 팀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팀의 대표라는 것이 생각보다 훨씬 어렵고

특히 실력이 뛰어난 팀을 이끌다 보니 제가 엄청 열심히 하지 않으면

팀원들의 속도를 따라가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의견 조율이나 역할 분담 등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말의 중요성도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1. 기획자는 만능이어야 한다.

처음엔 회사에서 했던 것처럼 아이디어 제안, 서비스 기획, 여러 발표들만 잘 하면 될 줄 알았지만

6명이 개발자인 상황에서 기획자가 해야 할 일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프로토타입의 UI/UX, 코드리뷰, 디자인, 여러 방면의 리서치, 미팅, 상황 공유, 의견 조율 등 제 전문 분야가 아닌 부분들까지 손을 데다 보니 계속 수정사항이 나오는 게 팀원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네요.

근데 이러면서 팀 모두의 실력이 올라가고 견고해지는 게 확 보여서 더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1. 피드백 반영!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면서 알게 모르게 여기 저기서 피드백을 많이 받아 왔습니다.

제 주변에는 직설적으로 말 하는 사람들 밖에 없어서 그런지 피드백이 되게 아프게 들어왔는데

덕분에 다행이도 치명적인 오류들은 빠르게 찾아냈고 앞으로 가야 할 방향이 좀 더 명확해져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특히 크립토 친화적인 분들은 저희 서비스에 대해서 좋게 봐주셔서 걱정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당장 고쳐야 할 부분이 많이 있지만 아이디어와 개발 수준 만큼은 호평을 받고 있는 Flexir,
WEB3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사용해보세요 :)
*브라우저에 메타마스크나 팬텀 지갑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Flexir 플렉서 베타버전

유동성이 묶이지 않는 에어드랍 포인트 거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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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D-1, 오늘도 D-1 ㅋ.ㅋ

image.png

안녕하세요, 블록체인 기반 프리마켓을 개발하고 있는 Flexir(플렉서) 팀의 팀장 신세종입니다.

저희 팀 7명이 한 달 간의 빡센 작업한 끝에

오늘 드디어 프로토타입이 완성 되는 날이었는데

역시나 마지막 단계엔 문제가 따라오는 법일까요?

생각보다 마무리 작업이 더뎌지고 일정이 하루 씩 밀려서

완성일이 결론적으론 이틀 늦춰 졌습니다.

--여기부터 푸념임--

PM 역할을 제대로 해 본 것이 이번이 처음이고

팀원들의 역량이 높다 보니

이런 상황이 생길 때마다 저의 능력에 대해 의심을 하게 되고

팀원에게 많이 미안해 지고 그렇네요 ㅜㅜ

그래도 팀원 분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자신감 많던 사람이 왜 이럴 때는 시무룩해지냐며 보듬어 주는 게

팀원 참 잘 만났다는 생각이 매일 매 순간 듭니다 ㅋㅋ

덕분에 이제 뭐, 제가 못 하는 부분이 있었으면

잘 하는 부분에서 놀라게 해줘야지 하는 생각이 더 앞서게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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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원 분들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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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100% 활용하기

안녕하세요, 아직 팀명은 못 정했지만

블록체인 선도시장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 기획자 신세종입니다 :)

저희 팀은 개발자 7명으로 구성 되어 있고

모두 블록체인 베이스개발자이다 보니 블록체인의 활용성에 대해서

토론을 할 때가 많이 있어요.

결론은 항상 블록체인의 투명성, 연속성, 영구성, 무신뢰성이라는 특징을 잘 살린 프로젝트가 성공할 거라는 것인데

말은 쉽지만 막상 적용하려면 굉장히 난해했었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거래"는 투명해야 하고 영구적이어야 하며

제3자를 통하지 않더라도 서로 신뢰를 해야 하기 때문에

블록체인에 어울린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거래 플랫폼이라면 재미도 없고 경쟁력도 없겠죠?

그래서 저희는 이런 선도거래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거래가 되고 있지 않는 장외 주식이나 토큰을 거래할 수 있고

심지어는 아직 출시 되지도 않은 미래에 나올 토큰에 대해서 거래할 수 있으며

제3자가 개입하지 않고 당사자 간에 담보를 통해 신뢰를 보장하고

해당 계약 자체도 거래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유동성의 제약까지 해결!

image.png

아직 가치도 정해지지 않았고

형태도 없으며 이름도 정해지지 않았지만 분명히 가치가 있는 유령같은 자산을 거래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이 자산의 가치를 미리 평가해볼 수 있다는 점이

미래의 고객들에게 전해지게 된다면 얼마나 재밌을 지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

블록체인에 관심이 있거나 저희 프로젝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커피챗 주세요!

진짜로 커피 한 잔 하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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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PMC가 끝나 가네요.

이번 PMC는 지난번보다 준비가 훨씬 많이 되었다고 느끼고

정말 다양한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저희 팀에 도움이 참 많이 되었습니다.

지난 PMC 이후로 팀 내부에서 작업이 느리고 진전이 없는 기간이 있어 약간 슬럼프가 오던 시기에 PMC W23에 참여하게 되었고 오랫동안 지치지 않고 계속 똑같은 열정으로 작업을 하시는 분들을 보며 알게 모르게 동기부여가 많이 되었습니다.

되돌아보면 저희 팀은 PMC W23에서 이렇다 할 성과나 좋은 모습을 보여주진 못했고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첫 생각과는 다르게 외적으로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앞서 서술한 동기부여가 되는 많은 분들 덕에

새로운 아이디어도 생기고 작업도 더 빠르고 꼼꼼하게 진행되고 있어

내적으로 많이 성장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원래 목표였던 "PMC기간 안에 제품 완성하기"는 이루지 못할 것 같으나

남은 기간 동안 그 이후를 준비해서 다른 팀들처럼 성과를 내보려고 합니다 :)

도와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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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GPT 4 turbo 덕분에 희망이 생겼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미팅미닛 팀의 신세종입니다.

지금까지 제대로 된 회의록을 뽑아보고 싶어서

청크 나누기, 키워드 분석, 벡터화 등 많은 시도를 했었지만

1~2시간씩 되는 회의 내용을 전부 담기에

8000토큰은 아무래도 저희 기술로는 한계가 있었어요.

근데 이번에 나온 gpt4 turbo가 무려 128,000토큰씩이나 제공한다는 걸 보는 순간

"아! 이거다! 당장 해보자ㅋㅋ"하는 희망이 생겼고

확실히 토큰수가 늘어나니 작업이 수월해졌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조금 더 나은 정도의 결과물이 나오긴 했지만

이제 테스트를 시작한 단계라 이전보다 훨씬 나아질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

사실 내부에서 다른 아이디어들이 계속 생기고

결과물의 한계 때문에 미팅미닛 프로젝트를 접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제 고민 하나를 덜어낼 수 있게 되니 마음에 여유가 많이 생기네요ㅜㅜ

image.png

+개인적인 고민

마케팅 회사를 다니면서 사내벤처+사이드 프로젝트로 팀원을 모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마케팅은 저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오랫동안 들었고

회사 일, 원래 하던 일, 사이드 프로젝트까지 하고 있다 보니

체력적으로도 버티기가 힘들어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모아 둔 돈을 프로젝트에 올인 하려고 하는데

제가 하는 일들의 파이프 라인 중 고정 수익이 나오는 것은 회사 월급 뿐이라 너무 무모한 것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근데 원래 안 맞는 일은 절대 못하는 성격이라 회사에 더 있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답정너..이긴 합니다;;)

저 같은 고민을 하시고 실제로 실행을 하신 분들이 디콰에 많이 계실 것 같아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퇴사를 하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지낼 수 있다는 생각에 즐거운 생각이 드는데

우여곡절을 겪지 않으려면 어떤 부분들을 고려하고 결정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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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

안녕하세요, 미팅미닛 팀의 신세종입니다.

요즘 따라 팀을 운영하는 게 정말 어렵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저희 팀은 기획자 두 명으로

시작은 호기롭게 했고 딱히 막힌 부분은 없었으나

팀에 합류하기로 한 개발자가 연달아 잠수를 타거나

우리가 쉽게 생각했던 부분이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고

캐나다에서 함께 작업하고 있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백엔드를 기다리고 있는데 계속 이런 일이 생기니

결국엔 우리의 역량 잘못인가도 싶고..

여러 생각들이 요즘 듭니다 ㅋㅋㅜㅜ

다시 보니 팀을 순조롭게 운영하고 계신 분들이 되게 대단해 보이고

저희도 분명히 포텐이 있는데 잘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조언도 구하고 싶고

무엇보다 가끔 머릿속에 아무 생각도 안 드는 타이밍이 많아지네요 요즘 :(

몇 개월 되지도 않았지만 처음처럼 다시 열정 하나로 들이 박으면서 진행하던

호기를 되찾고 싶습니다 ㅋㅋ

이런 경험 있으신 분이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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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미팅미닛팀 근황!

안녕하세요 미팅미닛팀의 기획자 신세종입니다.

무려 3달 반 전에 개발자를 구했다고 글을 올린 것이 마지막이었는데

그 동안 기획과 유능한 개발자 구인에 더 집중을 했습니다.

먼저

기획단에서 시장조사, 경쟁사 조사를 더 심화 시켜서

저희의 타겟을 확실히 하고

투자처들을 찾아 IR자료를 만들어서 배포를 했어요.

하지만 투자자들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심사를 마친 몇 군데에서는 거절 의사를 나타내서

다시 고민을 해보니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이 문제였던 것 같았어요.

그래서 프론트 개발자분께는 양해를 구하고

먼저 백엔드 개발자 구인에 나섰고

개발자에게 우리의 서비스를 제대로 인식 시키기에는

개발자만의 언어로 개발 기획서를 작성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로직은 비밀이라 블러처리 했습니다!)

개발기획은 아직 진행 중이지만

기획이 완성 되고 나니 개발자분들이 훨씬 잘 이해하실 수 있었고

드디어 프론트부터 개발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번 PMC기간 중후반부에는 MVP-프리알파 정도의 프로덕트를 완성 시킬 계획이고

프로젝트에 가속력이 붙고 있는 게 눈에 보여서 기분 좋습니다 :)

그 동안 노력한 것들에 대한 결과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니

잘 키워서 좋은 프로덕트 선보이겠습니다.

도와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더 도와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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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회의! 대화보다 쉽다! [미팅미닛의 페르소나가 되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강력한 AI 회의 어시스턴트를 만들고 있는 "미팅미닛"팀의 기획자 신세종입니다.

저희는 회의에 도움이 되는 수준을 넘어서 AI가 회의에 직접 참여하는 수준의 회의 솔루션을 만들고 있어요.

  • 이유

저희 팀에서 빌딩을 계획하고 검증하고 있는 기능은 굉장히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 무엇을 먼저 개발해야 할까, 무엇을 집중적으로 개발해야 할까"라는 고민이 생겨

PMF를 찾기 위해 페르소나 인터뷰이 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 보상

저희는 아직 작은 팀이기 때문에 인터뷰 직후의 보상은 없지만

저희 서비스가 나온 이후 "미팅미닛 솔루션 최상위 플랜 3개월 이용권"을 드리겠습니다.

  • 조건

저희 인터뷰는 "회의, 미팅, 인터뷰, 상담 등에 진행/참여 하시는 모든 분"입니다.
대학생, 상담원, 직장인, CEO 등 어느 분야든 모두 좋습니다!
인터뷰는 20분 내외로 진행 될 예정이며 대면/비대면 모두 가능합니다.
녹음, 녹화, 익명, 가명 등 모두 가능합니다.
인터뷰 내용도 어렵지 않아요.

인터뷰 열심히 준비 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인터뷰 신청 링크 : 되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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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이면 다 읽는] 진짜 쉽고 빠른 "노션 + GPT"

노션의 export html기능과 GPT의 code interpreter 기능을 함께 사용하면
상호 호환을 시키면서 작업 속도를 아주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아래의 다섯 단계를 따라해 보세요 🤗

*이 글은 chatGPT4의 code interpreter 기능을 사용했습니다. (유료회원 전용 기능)
이번 글에 사용 된 템플릿 : 링크

image.png

단계1. 노션에서 작성한 글을 html로 내보내기

image.png

단계2. GPT에게 html을 주고 파악 시키기
(구조파악, 요약, 논리발견 등등..)

image.png

단계3. GPT에게 원하는 작업 시키기

image.png

단계4. 결과 정리를 .html로 받기

image.png

단계5. 다시 노션으로 import하기

image.png

이후 반복

질문 있으시면 댓글, 커피챗으로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

이번 글에 사용 된 템플릿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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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설문조사 준비 중입니다. 꿀팁 부탁드려요 🤞

저희는 회의를 도와주는 AI어시스턴트 "미팅미닛"을 만들고 있고
주요 기능은 기본적인 회의 도구들에
실시간 인사이트 및 아이디어를 주는 기능과
정형화 된 툴 안에서 사용자가 선택을 하면 회의록을 작성해 주는 솔루션을 만들고 있어요.

이제 시장 조사와 초기 기획 단계가 끝나가고 있고
가장 먼저 할 일은 랜딩페이지 / 설문조사 / 인터뷰를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

저희 나름대로 준비를 하고 있지만
역시 이런 것을 해보지 않은 입장에서는
아주 크리티컬한 질문을 생각해 내기가 어렵고 한 편으로는 재밌기도 하네요!

인터뷰와 설문조사의 목적은

B2B로 스타트업 CEO들을 만나고
회사원, 대학생 커뮤니티에 저희 프로덕트를 소개 하면서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실시해서 PMF를 찾는 것이예요.

혹시 인터뷰 / 설문조사에서 여러분만 아는 중요한 질문이라던지
그 외에 꿀팁들이 있을까요?

정말 무엇이든 상관이 없으니 댓글로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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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C에서 두들겨 맞고 정신 차린 우리 팀 😢 -> 😎

디스콰이엇에서 주관한 PMC 마지막 모임에 참석 했습니다.

신청자가 좀 적은가 싶더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서 아주 놀랐어요~

마지막 날은 첫날보다 더 설레고 더 재밌는 시간이었는데요

특히 시작과 끝이 현저히 차이 나게 발전한 분들을 많이 뵈어서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팀이 얼마나 느리고 방만했는지 뼈저리게 느꼈고요..

제목을 자극적으로 지었는데 우리 팀은(최소한 저는)

정말로 한 방 얻어 맞은 기분이었어요.

메이커 로그를 많이 쓰신 분들은 정말 많이 작성 하셨고

메이커 로그를 못 쓰신 분들은 프로덕트에 집중하느라 작성을 못 하시고

프로덕트의 거의 완성 단계에 계신 분들도 많이 계시고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신 분들도 계시고!

우리는 아직 시장검증 단계에 있고

솔직히 말하자면 서로의 사정(핑계) 때문에 많이 만나지 못하고

작업 속도도 굉장히 느렸던 것이 사실이다 보니

정신을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ㅋ쿠ㅜ

특히 네트워킹이 모두 끝나고 남은 사람들끼리 12층으로 가서

도언님까지 총 6명이 2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제 부족함을 느끼면서 정말 많은 인사이트를 가져갈 수 있게 되었어요!

우리 팀 이제 정신 차리고

매주 수, 금, 일요일에 오프라인으로 만나 빌딩을 꾸준하고 빠르게 하기로 했어요.

이미 금요일부터 계획을 실행 중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빠르게 만드는 중!

디스콰이엇과 PMC에서 정말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이 들고

아마 성장률 측면에선 저희 팀이 디콰 내에서 1등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ㅋㅋㅋㅋ

성장률이 약간 도지코인 느낌이지만 떡락하지 않고 꾸준히 성장해 보겠습니다.

좋은 행사 기획, 진행해 주신 디스콰이엇 팀,

그리고 참여해서 저희에게 많이 기회와 인사이트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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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노코드도 생각보다 어려워..!

페북광고 특징 | (백업)유머 게시판(2020-2021) | RULIWEB

그 동안 개발자 몇 분과 인터뷰를 나누고
우리 팀에 어울리는 분일까를 많이 고민해 보았지만
생각보다 저희가 원하는 "우리 같은 완전 주니어"개발자 분들은 구하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1. 개발자 분께서 개발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 개발자 없이도 작동 되는 MVP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노코드툴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1. 봇프레스(GPT챗봇) - 서비스 및 랜딩페이지에 들어갈 챗봇으로 사용 가능

  2. 버블 - 로우코드, 프론트+백엔드

  3. 글라이드 - 엄청 쉬움, 확장성 낮음!

  4. https://zapier.com - 백엔드는 구현 가능 (느림, 오류 잦음, 확장성 높음)

  5. Adalo: Design & Build Custom Apps • No Code Required

  6. Webflow: Create a custom website | No-code website builder

  7. Google AppSheet | Build apps with no code

  8. 무료 홈페이지 | 홈페이지 제작 | Wix.com

  9. https://wordpress.com/ko/

  10. High-Performance Low-Code for App Development | OutSystems

  11. 아웃코드

일단 프론트엔드, 백엔드, 웹페이지제작, 앱제작 등 가리지 않고
툴들을 모아 놓고 각자 스터디를 완료 했고

최종적으로 선별 된 "버블"이라는 플랫폼을 사용하기로 했는데요

와..이거 노코드툴 맞을까요? 정말 어렵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일 끝나고 강의 듣다가 몇 번을 꾸벅 졸았는 지 모르겠어요 ㅜ

혹시 버블에 대해서 기초적인 부분들을 알려주실 수 있는 분이나
그런 종류의 교육 플랫폼을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저희를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 그리고! 노코드툴로 개발하시는 분들께서는
어떤 툴로 어떤 범위까지 개발을 하시는 지도 제보 해주시면 감사하겠씁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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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생각보다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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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I회의 어시스턴트 미팅미닛을 만들고 있는 기획자 신세종입니다 :)

이번 PMC기간 동안 린캔버스, 기본 기획, 알고리즘 기획 등을 진행 했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했고 시간을 오래 들이고 있는 과제는
역시 팀빌딩이었습니다.
이 과제는 PMC에 참여한 목적이기도 하고
금방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저는 아직 상위1이 아닌가 봐요! ㅋㅋ;;




게다가 서로 바쁜 시기가 겹치고 (이사, 업무, 학업 등)
시간을 맞추기도, 프로젝트에 큰 힘을 쏟기도 어려운 기간이 있어서
우리 팀이 시간이 나자 마자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잽싸게 모여서
드디어 사실상 첫 빌딩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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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내용
0. 서로가 이 프로젝트를 바라보는 입장, 스케줄 설정 방법 등 논의

  1. MVP의 정의 :

-MVP1. 랜딩페이지 1개 : 서비스 소개 및 앞으로 추가 될 서비스 예고 / 이메일 주소 수집으로 예비 사용자 확보
-MVP2. 서비스 프로토타입 : 실제로 작동하는 서비스의 프로토타입을 로우코드 툴로 만들 예정
2. 어떤 툴을 사용할 것인가?
-1. 랜딩페이지 : 10여가지 툴을 조사/분석/테스트 후에 서비스 구현 가능한 툴을 선정 예정 (7.28까지)
-2. 서비스 MVP : 10여가지 툴을 조사/분석/테스트 후에 서비스 구현 가능한 툴을 선정 예정 (7.28까지)3. 두 가지 MVP를 완성한 후 (특히 랜딩 페이지) 타겟은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 B2C B2B 학생 회사원 등등
-우리 회사 마케터들에게 조언을 구해보기 : OO님께서 친절하게 잘 알려 주셨음. 더 궁금한 내용이 생기는 중!
=====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 시작을 하는 단계가 되어 버려서
벌써 진도를 많이 나간 다른 팀이 보면 어쩌나 부끄럽지만
일기를 쓰고 기록을 남기는 마음으로 작성하고 있어요.

사실 지난주에 글 작성을 하난도 못했어요.
이번 PMC에서 정말 고마운 분들도 많이 만나고
특히 리워드 노트는 도움이 많이 되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글 남깁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고 금요일 밤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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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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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을 GPT만으로 코딩 해봤어요.

ChatGPT로 코딩해서 기능들만 스윽 볼 수 있게
3시간 정도 걸려서 뚝딱 만들어 봤습니다.

혹시 영상만 보고도 우리팀이 기획하고 있는 서비스가
누가 봐도 어떤 서비스일지 가늠이 되게 만드는 게 목표였는데

불금이랑 주말엔 놀아야 해서 어쩔 수 없네요 ㅎ,ㅎ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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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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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랙 GPT 테스트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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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에 사내용으로만 사용하려고 만들어서 쓰고 있었는데
이 댓글 덕분에 귀찮아서 미뤄 놓았던 퍼블리싱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바빠지면 퍼블리싱은 다시 뒷전으로..ㅋㅋ)

저희 회사가 마케팅 회사이다 보니 마케팅 기능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긴 하지만

챗GPT기능, 메모기능, 인터뷰기능, 비트코인/환율 확인기능, 농담, 형님모드 등

재밌는 기능들이 많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오셔서 사용해 보세요ㅋ.ㅋ

https://join.slack.com/t/dantalksandbox/shared_invite/zt-1zs99bc80-XYU_z9MII1PWMNgCZbxTzQ
위 링크로 접속 하셔서 dAntalk_AI와 DM 나누시면 됩니다 :)

간단한 사용방법

  1. 챗봇과의 1:1 대화로 GPT를 사용해 보세요. (챗봇 이름은 dAntalk_AI입니다.)

  2. 그룹 채팅에서는 @dAntalk_AI 를 문장 아무데나 붙이고 대화해 보세요

  3. 부가기능들은 "!"로 시작합니다. 예)!형님모드
    -설명서를 참고해주세요(링크)

필요한 기능이나 완전 세상 쓸모 없는 기능이 생각 나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추가해 드리겠습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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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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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디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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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가 쓴 글 제목들을 순서대로 읽어 보니까
"내가 뭘 하고 있고 어떤 순서로 하고 있구나,
어떤 일이 있었고 원인이 이거구나"
이런 것들이 보여서 너무 재밌네요 :)

기록을 중구난방 아무 데나 했었는데
이제 디콰에 다 기록해 놓아야겠어요~


다른 메이커 분들도 가끔 그 동안 쓴 글 제목 한 번씩 읽어보고 그러시나요?ㅋㅋ

이 것만 추려서 나중에 이력서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
디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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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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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개발자 지원자가 나타났다.. 무섭다 :(

기획자 모집은 끝나고
개발자 팀원을 찾은 지 열흘 정도가 지났어요.
그리고 어젯밤에 드디어 개발자 한 분께서 메일로 지원서를 보내 주셨습니다.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메일을 열어 보니
이력서부터 완전 간결하게 개발자처럼 왔고
보내주신 깃허브 링크를 들어가 보니 레포지토리가 꽉꽉 차 있는 데다가
무려 풀스택 개발자 였어요..!
(우리는 열정 가득한 주..니어 기획자 둘 뿐인데..)

이번 주 안에 인터뷰를 하고 팀원으로 합류할지 말지 결정해야 하는데
너무 잘하는 분이 들어오시는 것 같아 무서워요 T^T

근엄한 태도로 인터뷰를 진행 할까 낮은 자세로 할까 어떻게 할까 고민 하다가
결국엔 "솔직한 태도"로 ㅋㅋ인터뷰를 하기로 했습니다.

디콰는 안하시는 것 같지만 나중에 이 글을 보신다면 제 마음이 이랬다는 걸 꼭 알아주세요.
"지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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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종

신세종

주말 동안 팀원 모집을 하고 왔어요~

혼자 기획을 진행해도 됐지만
개발자가 없으니 의욕이 생기지 않아서
일단 개발자를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금요일 저녁부터 조금 전까지
개발이랑 관련 있는 후배, 선배, 친구들을 다 만나고 다니면서
(일단 반가우니까 좀 놀고!) 저희 팀의 아이디어를 전해 줬어요.

제가 재미 있게 설명을 해서 그런지
아니면 정말 아이디어가 좋아 보여서 그런지
모두들 긍정적인 반응이었지만

이야기가 이어지다 보니 각자 아이디어가 생각이 났고
제가 그 아이디어를 도와주는 쪽으로 진행이 되었네요.

우리 팀의 개발자는 아직 구하지 못했지만
이런 건설적인 이야기들을 나누다 보니
느낀 점이 있었는데

1. 생각보다 거의 대부분이 AI에 대한 경험이 없다. / 현업 개발자 포함
2. 조금만 트리거를 건드려 주니 온갖 아이디어들이 나왔고 그 자리에서 바로 실행에 옮기는 친구들이 내 주변에 많았다.
3. 우리도 그렇게 하면 되겠다.

결국 사람은 못 구했지만 더 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주말이었습니다 :_)

모두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한 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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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종

신세종

[미팅미닛/구인] AI 프로덕트에 개발자로 합류하세요~ 주니어 환영!

미팅미닛 팀에 합류하세요 :)

[AI 회의 어시스턴트 '미팅 미닛' 개발자 모집] - 주니어 환영!

미팅미닛은 기본적으로 '네이버 클로바'와 유사하게 회의 내용을 청취하고 분석하는 AI 기반 서비스입니다.
미팅미닛은 가장 큰 차별점으로

AI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독창적인 아이디어 제공, To do List 생성, 사용자가 원하는 형식의 회의록 작성, 실시간 회의 요약 제공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AI는 지난 회의록들을 바탕으로 다음 회의에 대한 팔로우업을 수행하고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 또한 미리 작성된 문서를 통해 회의 내용을 이해하며 AI와의 대화를 통해 더 세부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현재 팀은 서비스 기획자 및 AI 프롬프트 개발 역할을 하는 두 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5명 규모의 팀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팀의 발전을 위해 동일한 열정과 흥미를 가진 개발자를 모집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우리가 찾는 인재 이미지입니다:
  1. 신제품 개발에 대한 강한 흥미

  2. AI에 대한 이해와 열정

  3. 경력에 관계 없이 지원 가능

  4. 저희와 함께 성장 하실 주니어 개발자 환영! / 팀원 모두 기본적인 개발 지식 있음!

모집 과정
  1. 3문장 이내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커피챗 요청

  2. 30분 내외 팀원 두 명과 비대면 대화 (구글 meet)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팀원 모두가 개인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적극 지원합니다. 이와 같은 비전을 가진 개발자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AI회의 어시스턴트 Meeting Minute

회의의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회의 참여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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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종

신세종

[미팅미닛 / 구인] 드디어 팀원을 구했어요! 개발자 분들도 합류하세요~

안녕하세요~ AI 회의 어시스턴트 "미팅미닛" 서비스를 빌딩하고 있는 기획자 @신세종입니다.


처음으로 팀원을 만났다

팀원을 모으고 있던 중에
디스콰이엇에서 우연히 @유현일 님이 AI에 관심이 있다는 글을 보고
바로 연락 드려서 온라인 미팅 1회를 마치고
오늘 드디어 오프라인 미팅까지 가졌어요~ ㅋㅋ

처음 만났는데도 어색하지 않고
저보다 나이가 어린 대학생이신데도 생각이 깊고 자기 길을 계속 찾아 가는 모습이 진짜 멋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재밌는 팀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에 계속 설레네요

미슐랭 점심미팅

@유현일 님은 연세대 학생인데 마침 저도 연세대에 볼 일이 있어서
학교 쪽으로 점심 약속을 잡았습니다.

이 근처에 "정육면체"라는 미슐랭스타를 받은 라멘집이 있는데 현일님 덕분에 드디어 가볼 수 있었네요~ㅋㅋ

image.pngimage.png

카페에서 4시간 미팅

라멘집 공격 후에 바로 카페로 가서 자기소개와 각자 스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뭔가 처음부터 너무 웃긴 일들도 많고 성격이 잘 맞는 것 같아서
1/4 정도는 농담이었지만
진짜 팀이 되면 어떤 장단점이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유익했어요.


*이야기 도중에 "이 건 메이커로그 남겨야 한다"는 생각에
카페 앞자리 외국인 형님한테 사진을 부탁했습니다 ㅋㅋ
<L-@유현일 / R-@신세종 >

image.pngimage.png

(누가 웃으라고 옆에서 총 겨누고 있는 사진 아님!)

이 만남의 결론은
1. 재밌겠다~ 팀으로 일하자.
2. 우리의 강점은 아이디어와 기획력, 실행력이다.
3. 부족한 점은 개발자의 부재다.

4. 개발자를 구하자 :)

그래서 올립니다.

미팅미닛 팀에 합류하세요 :)

[AI 회의 어시스턴트 '미팅 미닛' 개발자 모집] - 주니어 환영!

미팅미닛은 기본적으로 '네이버 클로바'와 유사하게 회의 내용을 청취하고 분석하는 AI 기반 서비스입니다.
미팅미닛은 가장 큰 차별점으로

AI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독창적인 아이디어 제공, To do List 생성, 사용자가 원하는 형식의 회의록 작성, 실시간 회의 요약 제공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AI는 지난 회의록들을 바탕으로 다음 회의에 대한 팔로우업을 수행하고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 또한 미리 작성된 문서를 통해 회의 내용을 이해하며 AI와의 대화를 통해 더 세부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현재 팀은 서비스 기획자 및 AI 프롬프트 개발 역할을 하는 두 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5명 규모의 팀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팀의 발전을 위해 동일한 열정과 흥미를 가진 개발자를 모집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우리가 찾는 인재 이미지입니다:
  1. 신제품 개발에 대한 강한 흥미

  2. AI에 대한 이해와 열정

  3. 경력에 관계 없이 지원 가능

  4. 저희와 함께 성장 하실 주니어 개발자 환영! / 팀원 모두 기본적인 개발 지식 있음!

모집 과정
  1. 3문장 이내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커피챗 요청

  2. 30분 내외 팀원 두 명과 비대면 대화 (구글 meet)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팀원 모두가 개인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적극 지원합니다. 이와 같은 비전을 가진 개발자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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