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

김동호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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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를 겸한 의견 공유>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며 생각해야 되는 것들

안녕하세요. 픽플리를 만들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어제 오후 제가 촉매가 되어 디스콰이엇 오픈카톡방에서 벌어진 논쟁에서 나온 말들에 대해
1) 개인 차원에서 고민 & 수용해야 될 내용
2) 프로덕트 차원에서 고민 & 수용해야 될 내용
3) 팀(회사) 차원에서 고민 & 수용해야 될 내용
이렇게 세 가지 수준에서 머리 속으로만 복기를 해보게 됐는데요.

그 과정에서 2번, 특히 커뮤니티를 포함한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커뮤니티 빌더로서 사업 초기부터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지만 명확하게 답은 나오지 않는,
그러나 반드시 정리하고 결정은 해야되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났을 때 기록을 해두려고 메이커로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커뮤니티를 만들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고민해보셨거나 계속해서 고민하고 계실 것 같기도 하고,
제가 메모한 내용 외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의견도 나눠보고 계속해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List

1. 커뮤니티의 목적 - 1) 사업적 목적, 2) 이용자의 목적

2. 핵심 콘텐츠 - 콘텐츠의 형식부터 주제, 주요 감정선 등

3. 개방형 커뮤니티 vs. 폐쇄형 커뮤니티

4. 익명성의 정도- 완전한 익명 vs. 별명(닉네임) vs. 반실명 vs. 실명

5. 언어 문화와 규칙 - 반말 vs. 존댓말 등

6. Web first vs. Mobile first

7. 운영진의 권한과 개입, 노출 정도

8. 우수 활동자에 대한 보상

9. 충성 유저/네임드 활용 방안

10. 외부 채널 활용과 관련된 가이드라인 - 어떤 채널을 사용할 것인가, 외부 채널에서의 제약 조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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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수집의 어려움과 불편함은 이제 그만! 보상받는 설문/투표 커뮤니티, 픽플리(Pick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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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플리] 아, 너무 신나. 짜릿해.

(제목 어그로 죄송합니다. 그치만 진심입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초개인화 데이터 수집 플랫폼, 픽플리를 만들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뭐가 그렇게 신나냐고요?

유저한테 혼나고 있거든요!

image.png

(저도 투표했습니다 ㅋㅋㅋ)

실제로 이런 커뮤니티 게시글은 비교적 최근에도 한 건 더 있긴 했는데요.

image.png

이런 글이 올라올 때마다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팀원들은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고
처음에는 '글 내려야 되는 것 아니냐'고 할 정도로 당황해하기도 했는데

저 혼자 신나서 '이건 좋은 거다. 이런 글과 반응들이 더 많아져야 된다'고 하기도 했네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성과에 준한다고도 생각해서 태그에 성과로 달았습니다 ㅋㅋ)

다른 메이커분들은 유저가 직접 피드백을 줬을 때 기분이 어떠신가요?

제가 별종일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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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수집의 어려움과 불편함은 이제 그만! 보상받는 설문/투표 커뮤니티, 픽플리(Pick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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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ads 출시 후 4일! 메이커분들은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다들 Threads 써보셨나요?

저희 팀은 모종의 이유(?!)로 Threads를 면밀히 뜯어보고 있는데요!

다른 메이커분들은 어떻게 사용하는지, 어떤 시선으로 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픽플리에서 Threads 관련 투표도 진행되고 있으니 심심하시면 한 번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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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수집의 어려움과 불편함은 이제 그만! 보상받는 설문/투표 커뮤니티, 픽플리(Pick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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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플리] 이번 주 커뮤니티에서 반응이 좋았던 투표글

안녕하세요!

초개인화 데이터 수집 플랫폼, 픽플리를 운영하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픽플리는 설문조사, 인터뷰, UX 리서치 등의 데이터 수집뿐만 아니라,
궁금한 것들에 대해 투표로 물어보며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도 운영이 되고 있는데요.

이 중 최근에 개인적으로도 재밌다고 생각하고 결과도 흥미로운 것들을 몇 개 가져와봤습니다!

※FYI. 각 제목의 '게시글 바로가기'를 누르면 픽플리 앱이 있으신 분들은 앱내 게시글로, 없으신 분들은 픽플리 웹 커뮤니티로 이동합니다.

현재 웹 커뮤니티의 UI/UX가 쾌적하지는 않으니,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앱으로 방문해주시면 좋습니다 ㅎㅎ
(웹도 빠르게 개선 중에 있습니다!)

<참고 내용> 쾌적하지 않은 웹 서비스, 어쩌다 론칭하게 됐을까?

애인이 말없이 불쑥 찾아오면 - 게시글 바로가기

image.png

어느 운동인이 더 신기할까 - 게시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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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하나만 볼 수 있다면?! - 게시글 바로가기

image.png

이렇게 픽플리에서는 단순히 투표 결과뿐만 아니라 성별과 연령에 따른 분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번에 올린 투표들은 어떻게 보면 예상이 가기도 했지만, 실제로도 성별에 따라 결과가 다른 것들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흥미롭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투표로 물어보고 싶은 간단한 궁금증이 있거나, 이렇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통을 하고 싶은 니즈가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픽플리를 찾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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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플리] '자칭 플랫폼'이 아닌 <진짜 데이터 플랫폼>

안녕하세요!

초개인화 데이터 수집 플랫폼, 픽플리를 만들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한동안 BiP(Building in Public)에 소홀했고,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

마침 PMC라는 좋은 기회를 제안받고 최종 선발까지 되어 이를 계기로 그간 밀렸던 이야기들을 풀어볼까 합니다.

(그렇다고 Product Building 자체에 소홀하진 않았습니다!

Public보다는 우리의 코어 유저와 고객들에게 집중을 해야 된다고 생각했고, 그 소통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그 첫 번째 준비로 작년 9월 처음 픽플리를 론칭할 때 만들었고 방치되었던 디스콰이엇 프로덕트 소개 페이지를 조금이나마 업데이트를 해봤습니다!

픽플리 프로덕트 소개 페이지

그래도 중간중간 업데이트 한다고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홈페이지 링크도 초창기 것으로 되어 있고,

프로덕트 한 줄 소개부터 소개 영상, 이미지 등 너무 옛날 것들로 되어 있어 본격적으로 PMC를 시작하기 앞서 내용들을 수정했습니다. =)

(<프로덕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 내용도 좀 다듬고 싶기는 한데, 생각보다 대공사가 될 것 같아 일단은 시각적인 내용들 중심으로 바꿔봤습니다.)


픽플리는 '데이터의 수요자와 공급자를 연결하여 데이터 수집을 편리하게 하는 플랫폼'입니다.

언뜻 생각하면 '이미 그런 플랫폼들은 너무 많지 않나?'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픽플리 이전에도 약 1년 6개월간 '대학생 설문조사 품앗이 플랫폼'을 운영했고

약 1년간 픽플리를 운영하고 개발하면서 정말 많은 데이터 수집, 리서치, 설문조사 플랫폼을 조사하고 사용해본 결과,

플랫폼임을 주장하는 곳들은 많지만 실상은 대부분 일방향 서비스 또는 SaaS일 뿐이라는 것을 더욱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픽플리가 그러한 '자칭 플랫폼'들과 다른 포인트는

1) 데이터의 수요자가 데이터 수집을 위한 프로젝트를 직접 등록한다는 점,

2)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에 대한 엑세스를 무조건적으로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3) 데이터의 공급자 또한 선택에 의한 자발적인 참여에 따라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가능하게 했을까요?

가장 먼저 픽플리는 현존하는 대표적인 리서치 폼/SaaS(구글 설문지, 네이버 폼, Tally, 모아폼, Typeform)들을 트래킹 하는 자체 솔루션을 개발하여 프로덕트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리서치 업체들처럼 의뢰를 받아서 설문지나 인터뷰지를 만들지 않고, 직접 폼 빌딩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도 없습니다!

직접 설문지/인터뷰지/폼을 만들 수 있고

데이터 분석까지 스스로 하기를 원하는

지금의 트렌드에 맞게 마음껏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아직도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친구와 지인들에게 눈치 보면서 설문조사 참여 부탁하고,
네이버 카페, 온라인 커뮤니티 에 회원가입하고 등업 신청하면서 힘들게 데이터 수집 & 참여자 모집하고 계신가요?


일단 그 전에 먼저 저를 비롯해 픽플리를 만들고 있는 R2C 컴퍼니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메이커분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면서 배우고 성장하고 싶은 팀인 만큼 제 일인 것처럼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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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플리] 'IT 기획 직무'에서 활동하시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초개인화 데이터 수집 플랫폼, 픽플리를 운영하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현재 픽플리에서 'IT 기획 직무'에서 활동하시는 분을 대상으로

3분 이내의 간단한 설문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여해주시는 분들께는 2천 원 상당의 편의점 상품권을 드리고 있는데,

관심 있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선착순 4분만 참여가 가능하니,

댓글 남겨주시거나 카카오톡 오픈프로필로 연락주시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비스 기획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는 학생분이라고 하니 현직자분께서 도움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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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Rise를 찢(었다고 생각하고 싶)은 픽플리와 R2C 컴퍼니

안녕하세요!

초개인화 데이터 수집 플랫폼, 픽플리를 운영하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4개월만의 생존신고에 이어 찐 근황 공유드립니다! ㅎㅎ


저희 R2C 컴퍼니는 모교 창업지원단의 추천과 지원을 받아 이틀간의 NextRise 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700명이 넘는 부스 방문자와 500명에 가까운 이벤트 참여자, 그리고 수많은 투자/의뢰/협업 문의까지

팀원들 모두가 열심히 준비한 만큼 현장에서도 쉴 틈 없이 바빠 기분이 좋은 행사였습니다.

무엇보다도 행사 전까지는 수없이 아이디어를 갈아엎고 삐걱대기도 하며 막판에는 거의 매일 야근까지 하면서 고생했지만

'행사 당일에는 재밌게 즐기다 오자' 는 다짐과 약속이 지켜진 것이 가장 기쁜 결과였네요. =)


뛰어난 스타트업들은 정말 많았고, 화려하고 눈에 띄게 잘 꾸민 부스도 적지 않았지만,

단언컨대 이번 NextRise에서 제일 재밌고 유쾌했던 부스는 저희였다고 자부하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ㅎㅎ


이번 이벤트를 간단히 소개드리면, 근래 새로 나온 제로 콜라 2종을 각각 마셔본 후 기존 브랜드 선호도와 실제 시음 후 평가가 일치할 경우에 경품으로 픽플리 리유저블 컵 을 드리는 이벤트였습니다!

그리고 요 밑에 사진 왼쪽에 보이는 스크린에서 시음 후 투표한 결과와

성별/연령대별로 시음 전후가 일치하는 절대 미각 소유 집단 순위를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현재 결과 데이터를 집계하고 분석하고 있는데요!

재밌거나 공유할 만한 내용이 있으면 또 다른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데이터 수집이 필요할 땐 픽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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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플리] 4개월만의 생존신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메이커로그 작성합니다.

초개인화 데이터 수집 플랫폼, 픽플리를 운영하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지난 2월 중순에 메이커로그를 마지막으로 정말 많이 바쁘고 정신이 없었네요.

나름 디스콰이엇 프로눈팅러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가끔 @권도언 님이나 @박종한 님이 찾아주실 때를 빼고는 잘 비추지를 못했네요.


그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사업적인 것들로 바빴던 일들을 제외하고 프로덕트 측면에서 간단히만 정리를 해도 아래와 같은 변화들이 있었네요.

1) 에이사 @이헌승 대표님과의 협업 - 메이커로그

2) 픽플리 웹 서비스 론칭 및 운영

3) 지속적인 픽플리 앱 서비스 업데이트 및 고도화

올해 들어서는 2개월마다 2배씩 성장하고 있는 픽플리!


사실 오늘은 내일 휴일이기도 하고 간만에 조금 여유가 생겨서 지난 주 NextRise 후기 쓰러 온 거였는데,

간단하게라도 근황 알려드리면 좋을 것 같아 먼저 글 하나 남깁니다. ㅎㅎ


아! 끝으로, 픽플리에서 이제 Typeform도 호환됩니다!

이제 구글 설문지, 네이버 폼, 모아폼, Tally, 그리고 Typeform까지 총 다섯 가지의 폼류들이 대응되니,

데이터 수집이 필요하신 분들은 새로 설문지 만들지 마시고 픽플리에서 기존 폼 링크로 간편하게 진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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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요즘 핫한 소셜 메타버스 플랫폼 본디(Bondee) 사용해보셨나요?

디스콰이엇에서도 최근 본디와 관련된 글이 보였던 거 같은데,

본디와 관련된 이슈가 발견됐다는데 한 번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naver.me/GfM29XTx

아직은 약간 찌라시성 같지만 참고해서 나쁠 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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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플리] '픽플리 네트워크'의 첫 오프라인 행사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픽플리를 운영하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픽플리는 '커뮤니티'를 무기로 하여 '리서치 참여자 모집 & 데이터 수집의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하는 프로덕트인 만큼 프로덕트 내외부에서 커뮤니티를 빌딩하기 위핸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고 있어요.


디스콰이엇에서는 주로 픽플리 프로덕트 내부에 모여있는 리서치 참여자인 '픽플러(Pickpler)'와 관련된 내용들을 많이 공유했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픽플리의 '리서치 진행자'인 '리서처(Researcher)'에 대해 이야기하고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는 네트워킹 행사에 대해 소개를 해보려 합니다. =)

세상을 향해 질문을 던지며 조사하고 탐구하는 청년들

어떤가요? 디스콰이엇에 계신 메이커분들만큼 멋지지 않나요?

위 문장만큼 픽플리의 핵심 리서처인 리서치 파트너(Research Partner)를 잘 설명하는 말은 없는 것 같습니다.

픽플리는 지속적으로 리서치를 진행하고, 그 과정에서 많은 불편함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사자들과 파트너십을 맺으며 함께 성장하고 있어요.

스타트업, 기업의 마케팅팀, 언론사 등의 분들과도 함께 하고 있지만, 픽플리 리서치 파트너의 대부분은 대학생 학회/동아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난 10월부터 파트너십을 맺기 시작하여 현재 서울을 중심으로 15곳의 대학생 학회/동아리와 파트너십이 맺어져 있어요!)


픽플리의 리서치 파트너분들은 프로젝트, 공모전, 산학협력 등을 위해 주기적으로 리서치를 진행하지만 비용적·시간적 한계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저희 R2C 컴퍼니와 픽플리의 미션과 비전에 큰 공감을 해주셨습니다. :)

지금까지 파트너십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모든 단체와 100% 파트너십을 체결하였고,

1) 리서치 관련 세미나/웨비나 진행
2) 산학협력을 위한 리서치 진행 시 다양한 리소스 지원
3) 픽플리 유료 리서치 서비스 할인 제공

등과 같은 지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자 그대로 '아무것도 없을 때'부터 픽플리와 함께 해준 고마운 파트너분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동시에 더 큰 일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하나의 방법으로 파트너분들이 다같이 모여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픽플리 리서치 파트너 네트워킹 파티!

이번 행사는 작년 저희 R2C 컴퍼니와 픽플리를 믿어주고 파트너십 체결을 진행해주신 22-2 운영진분들과 올해 단체를 이끌어나갈 23-1 운영진분들을 초대했습니다.

'리서치'라는 공통의 어려움과 관심사로 맺어진 인연인 만큼 이에 대한 세미나 세션을 시작으로, 서로 비슷한 관심사와 진로 희망을 갖고 있는 분들 간 소통과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처음에는 기존 파트너분들만 초대를 하는 프라이빗 행사로 기획을 했는데, 기존 파트너 단체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석을 희망하셔서 공간을 큰 곳으로 빌렸고,

공간의 여유가 생겨서 기존 파트너분들을 통해 픽플리와 fit이 맞을 것 같은 다른 학회/동아리 추천을 받았고,

'이왕 더 많은 분들을 받기로 한 거 더 많은 분들을 만나보자'라는 생각으로 어제부터는 외부 단체 참가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디스콰이엇에도 IT 또는 창업과 관련된 학생 학회/동아리분들이 가끔 보였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만약 관심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신청 or 연락해주세요 ㅎㅎ

§ 픽플리 네트워킹 파티 초대장


끝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는데 있어서도 디스콰이엇에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해요!

작년에 참가했던 여러 네트워킹 행사 등에 참여한 경험이 많은 참고가 되었네요.ㅎㅎ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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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플리가 이제 정식으로 유료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안녕하세요!

커뮤니티형 리서치 플랫폼, 픽플리를 운영하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드.디.어!

픽플리는 이번 업데이트에 결제 기능을 도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유료 리서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사실 픽플리의 유료 리서치 서비스는 11월부터 비밀리에(?) 제공되고 있었는데요.

인앱 결제 솔루션을 도입하지 않고 고객센터를 통해 별도로 문의주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결제가 발생하고 있었어요!


유료 서비스 도입은 10월부터 꾸준히 개발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전체적인 서비스 안정화를 위한 작업과 업데이트 등을 진행하면서 우선순위가 밀리기도 했고,

픽플리의 유료 리서치 서비스에 대한 결제 프로세스가 일반적인 인앱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방식들과 많은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기획과 개발에 꽤나 긴 시간이 들었네요.


픽플리에서 현재 제공하고 있는 유료 서비스는 '목표 참여 인원 보장' 기능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기능 도입 전부터 이미 10분의 리서처분들에게 제공되었고, 모두 크게 만족하셨는데요. 특히 아래의 리서처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 단시간 내에 100~300명의 참여자 모집이 필요하신 분 (그 이상의 참여자 모집도 가능합니다만, 이는 직접 의뢰를 진행하는 방향으로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2) 픽플리에서 리서치 업로드를 위해 필요한 크레딧을 모으지 않고 리서치를 업로드하고 싶으신 분
3) 리서치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부족해 픽플리를 통해 도움을 받고 싶은 경우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픽플리에서 리서치 게시글 내용을 작성하신 뒤 아래의 페이지에서 기능 사용을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픽플리의 유료 리서치 서비스는

필요한 만큼의 서비스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

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문 조사 업체나 플랫폼을 사용해보거나 사용을 고민해보신 적이 있으신 분이라면 대부분 가격에 대한 부담 때문에 사용을 고민하셨을텐데요.

대부분의 업체들은 조사 기획부터 데이터 분석까지의 패키지성 서비스만을 제공하여 몇 백만 원 단위의 조사 상품만을 제공하고 있고,

패널을 운영하는 거의 모든 업체들도 패널 서비스 사용에 최소 n십만 원 이상의 비용부터 서비스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픽플리는 모든 조사자분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와 같이 이제 막 프로덕트를 만들기 시작하는 저자본의 메이커/스타트업분들과 학생분들에게 가장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리서처분들의 눈높이에 맞춘 대표 맞춤 서비스를 추천해드리고 있고, 검수 과정에서의 리서치의 오류에 대한 검토 및 피드백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숙련자 이상의 리서치부터는 데이터의 퀄리티를 보장할 수 있는 여러 기술적인 조언/컨설팅도 해드리고 있어요.

위 가격표에 나와있지 않은 조건의 경우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를 주시면 맞춤 견적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여전히 크레딧을 사용한 업로드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리서치를 업로드하게 되면 저희 쪽에서 검수를 진행하고, 검수에 문제가 없으면 아래와 같은 푸시가 가는데요.

해당 푸시 or 마이페이지의 '작성한 글'을 들어가주시면 결제 안내 모달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원하시는 서비스를 고르시고 결제하면 끝!

-

우여곡절 끝에 추가된 결제 기능인데, 레퍼런스가 많이 없기도 했고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 적지 않은 시행착오를 겪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디스콰이엇의 메이커분들의 많은 조언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음에는 더 재밌는 업데이트 or 소식으로 메이커로그 작성하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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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큰 새해 덕담을 받았다

안녕하세요. 픽플리를 운영하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다들 설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지난 업데이트 메이커로그('픽플리에서 이제 탈리(Tally)로 리서치 참여자를 모집할 수 있어요!')에서 슬쩍 보여드렸던 것처럼

픽플리는 처음 맞이하는 설 연휴를 유저분들과 함께 보내기 위해 어제부터 커뮤니티에서 작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 나의 올해 소망은? 픽플리한테 말하면 다 이루어진대!>

[ 참여 링크 ] (앱 내 게시글, 다운로드 전이시라면 스토어로 이동하는 링크입니다!)


2023년 원하는'운'의 선지에 투표를 하면 저희 팀의 마음을 담은 문구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소정의 답례품(크레딧)을 드리는 이벤트인데요.

이 이벤트를 통해 저희가 드린 것보다 더 큰 덕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길지 않은 댓글 하나지만 정말 많은 울림과 여운이 남네요...ㅎ


성공해야 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네요!

말씀해주신 대로 초심의 자세로 더욱 더 성장하여 보답해야겠습니다.


다들 저처럼 마음 따뜻하고 행복한 설 연휴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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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플리에서 이제 탈리(Tally)로 리서치 참여자를 모집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커뮤니티형 리서치 플랫폼, 픽플리의 메이커 김동호입니다.


이제 픽플리에서 'Tally(탈리)'를 사용하실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재 대응 가능 폼: 구글 설문지(구글폼), 네이버 폼, 모아폼, Tally(탈리)


<픽플리에서 모아폼으로도 리서치 참여자를 모집할 수 있게 됐어요!> 이후로 오랜만에 올리게 된 폼 업데이트 소식이네요 ㅎㅎ

위 메이커로그를 작성할 때 새로운 폼을 빠르게 추가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두었는데, Tally의 자유도는 저희 팀의 상상 이상이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이에 맞게 기존 폼들과는 다른 로직을 짜고 개발을 할 기간이 필요했고, 11월과 12월에는 또 수많은 중요 업데이트들이 있어서 우선순위가 미뤄지다 보니 이제야 추가가 됐네요.


Tally는 디스콰이엇의 메이커분들도 애용하시는 폼이고, UX 리서치를 전문으로 하는 저희 파트너사도 자주 사용해서 우선순위를 높게 잡았는데요.

최근 픽플리에서 UIUX 리서치를 진행하시는 리서처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고, Tally가 이에 가장 뛰어난 폼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번 업데이트로 더욱 많은 리서처분들에게 픽플리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이번 탈리 다음으로는 타입폼(Typeform)이 추가될 예정이고, 이건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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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추가 업데이트 외에도 픽플리에는 많은 업데이트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살짜쿵 스포를 해드리자면

1) 설날 이벤트, 2) UIUX 개선, 3) 결제 기능 추가 등등이 예정되어 있어요 ㅎㅎ

(캐릭터 귀엽죠?! 그쵸?!)

곧 이벤트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커밍쑨!!!

픽플리

데이터 수집의 어려움과 불편함은 이제 그만! 보상받는 설문/투표 커뮤니티, 픽플리(Pick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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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김동호

[픽플리] (뒷북주의) 2023년에도 파이팅해서 메이킹하시죠!

안녕하세요! 커뮤니티형 리서치 플랫폼, '픽플리(Pickply)'를 운영하고 있는 R2C 컴퍼니의 메이커 김동호입니다.


새해의 첫 달도 어느새 반을 향해 가고 있네요.

2023년의 첫 단추가 만족스럽게 꿰었기를 기원합니다. =)


이번 주 월요일에 2022년을 마무리하는 메이커로그('[픽플리] 숫자로 돌아보는 2022년')를 작성했는데요. 그 후속편(?)으로 또북주의 새해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ㅎㅎ


작년 9월 론칭한 '픽플리'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론칭 4️⃣개월 동안

6️⃣천 명의 유저가 사용해주시고

3️⃣백 건이 넘는 리서치가 진행되는

리서치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https://pickply.com/


새해의 시작에 앞서 많은 분들이 리서치를 계획하고 계실텐데요.

리서치 기획과 진행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라면 서비스 이용/의뢰에 대한 내용이 아니더라도 어떤 안건이든 성심성의껏 도움을 드리고 있으니, 마음 편하게 연락주세요.🙂


메이커분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2023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픽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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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김동호

[픽플리] 숫자로 돌아보는 2022년

안녕하세요! 커뮤니티형 리서치 플랫폼, 픽플리의 메이커 김동호입니다.


연말연초에 다른 글 쓸 일들이 너무 많아서 디스콰이엇에는 조금 늦은 새해 인사를 하게 됐네요.

모두들 다시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직 2022년의 끝과 2023년의 시작이 실감이 되지는 않네요 ㅎㅎ

예전 같았으면 이래저래 글을 쓰면서 연도를 잘못 써서 지우고 다시 쓰기를 반복해야 되는 시즌인데, 너무나 명료하게 2023년으로 작성이 되는 것이 조금은 신기하기도 합니다.

아직 저와 R2C 컴퍼니, 그리고 픽플리의 2022년의 정리가 마무리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네요. (하하)


지난 주부터 팀원들과 함께 2022년을 정리하고 2023년의 계획을 빠르게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중으로는 2022년의 정리를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과연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무작정 A부터 Z까지 다 정리를 하면 재미도 없고 집중도 잘 안 돼서 중간 정리 느낌으로 하나 만들어봤는데요.

픽플리의 전신인 SurBay부터 픽플리의 론칭과 최신 모습까지 함께한 디스콰이엇에는 이 내용을 기록해두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픽플리는 22년 9월 1일 처음으로 세상에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4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저와 팀원들, 그리고 픽플리는 많은 경험과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픽플리는 4개월 동안

  1. 275개의 리서치, 275명의 조사자분들에게 참여자를 모아드렸어요! 세부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리서치들이 진행되었어요.
  2. 설문조사 245개
  3. 인터뷰/좌담회 11개
  4. UI/UX 리서치 10개
  5. 실험 등 기타 9개
  6. 30,084명의 누적 리서치 참여자를 구해드렸어요! 간단하게 위의 리서치 수로 나눠 평균을 내보면
  7. 리서치 1개당 109명의 참여자가 모집되었네요.
  8. 최대 958명의 리서치 참여자를 모을 수 있는 플랫폼이 되었어요!
  9. 위 리서치의 경우, 비용을 들이지 않고 2개월간 모은 인원이랍니다.
  10. 지금 픽플리에서는 24시간 내에 100명 이상의 참여자는 거뜬히 모을 수 있어요.
  11. 하루에 450명 이상의 유저분들이 픽플리에 방문해주고 계세요.
  12. 5,880명의 유저분들이 사용해주셨어요!
  13. 20대와 30대 참여자가 가장 많지만, 10대, 40대, 50대, 60대 이상의 참여자도 모집할 수 있어요.
  14. 12월 기준 MAU는 3.9k를 달성했어요.


2023년의 첫 열흘을 앞두고 있는 지금도 픽플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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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을 마무리하며, R2C 컴퍼니와 픽플리에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연락을 드리며 쓴 글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썼는데요.

매년 연말연초 베스트 셀러로 주목받는 한국의 대표 트렌드서 ‘트렌드 코리아’의 2023년 트렌드 키워드 약자가 ‘RABBIT JUMP’라고 합니다.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해 위기 속에서 높이 도약하는 토끼처럼 ‘교토삼굴’의 지혜를 발휘하자는 의미를 담아 선정했다고 하는데요. 저희 R2C 컴퍼니에게 2023년은 기회의 해이자 토끼보다 더 높이 도약하는 1년이 될 것입니다.

그 첫 번째 목표로 지난 메이커로그에서도 썼듯이 '추천하고 싶은 픽플리'가 되기 위해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 인터뷰 등 리서치를 진행해야 되는 조사자분이 디스콰이엇 사이트와 오픈채팅 방에서 구글 폼 등을 퍼나르면서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을 때,

제가 아닌 다른 디스콰이엇의 메이커분이 "픽플리에 올려보세요!"라고 답글을 달아주실 수 있게, 2023년에도 파이팅해보겠습니다! :)

픽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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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김동호

[BiP Club] 4주간의 활동 회고

안녕하세요!

커뮤니티형 리서치 플랫폼, 픽플리를 운영하고 있는 R2C 컴퍼니의 메이커 김동호입니다.


클럽 활동을 하면서 메이커로그를 주 1회씩 4개를 썼고, 그게 모여 이렇게 한 달이 됐네요.

학교도 7년째 졸업을 못하고 있는데, 여기서나마 졸업의 기회를 주신 클럽장 @권도언 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ㅎㅎ


Building in Public을 하면서 어떤 성과가 있었고, 무엇이 좋았는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제 어떻게 BiP를 해야 되는지 조금은 알겠다'라는 깨달음 한 조각과 '그런데 이렇게 BiP를 하는 게 필요할까'라는 스스로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된 것이 성과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BiP Club이 생기기 전부터 BiP를 시도해왔습니다.

<BiP Club 생기기 전>

<BiP Club 가입 후>

  1. [픽플리] 월드컵 번개 이벤트 후기
  2. Back to basic_Flywheel Modeling
  3. 지금 리서치 진행 중이신 분 있으신가요? 픽플리에서 참여자 모집 3배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4. 추천하고 싶은 픽플리가 되자!


게시글과 관련된 engagement 요소들(upvote, 댓글, 해당 게시글을 올린 후 증가한 프로덕트의 upvote 등)을 통해 나름의 성과라던가 메이커로그의 good & bad를 분석해보려는 시도도 있기는 했는데, 큰 의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의 "깨달음"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글과 프로덕트에는 관심이 없다'는 너무 당연한 사실입니다.

당연하고 명백하지만, 씁쓸하면서도 약간은 잔인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부터 시작을 하면, 저 개인의 문제인지, 프로덕트의 문제인지, 아니면 그것을 담아내는 콘텐츠의 문제인지, 그것도 아니면 콘텐츠를 표현하는 방법의 문제인지 층위를 나누어서 생각을 해봐야 되는 부분인데, 이는 이어서 나올 질문인 '이렇게 BiP를 하는 게 필요할까'로 이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메이커이지만 동시에 사업가이기도 합니다.

제 프로덕트를 위해서, 저희 회사의 비즈니스를 위해서, 그리고 저와 저희 팀원들의 성공과 생존을 위해서 한정된 물리적 자원을 배분해야 되는 상황에 항상 마주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BiP Club에서 활동을 하는 것과 메이커로그를 쓰는 것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 일인가에 대해서 매순간 계산을 해야 되는 것이 필요하지요.

(정확히 표현하자면 사업가의 입장에서의 가치겠네요. 메이커의 입장에서는 디스콰이엇에서의 활동은 어떠한 방향으로든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종방영을 한 화제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대사로 밈이 되어 유명해진 말이죠.

그게 돈이 됩니까?

BiP Club과 디스콰이엇에서의 활동이 돈이 되기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만, 근본적으로 '이 활동이 픽플리에게 어떠한 가치가 있는가'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이제는 지난 주가 되었네요.) 디스콰이엇 연말 모입에서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만, 이건 저 스스로가 해결해야 되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픽플리 at 디스콰이엇'과 '픽플리 in 디스콰이엇'의 괴리, 그리고 'Building in Disquiet'과 'Building in Public'의 괴리를 줄일 수 있는 어떠한 가치를 발견하고 제시해야 저와 제 메이커로그를 봐주시는 메이커분들이 진정으로 Building in Public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조건이 갖춰지게 되는 것이니까요.


Building in Public

정말 매력적이고 훌륭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스콰이엇에서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은 디스콰이엇 자체의 매력도 있지만,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으며 BiP를 할 수 있는 국내의 유일한 (outbound) 공간이기 때문이기도 하니까요.


저한테는 BiP가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다른 클럽 메이커분들은 좋은 성과와 배움, 그리고 깨달음도 얻으신 것 같은데,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그래도 저와 같이 성적이 잘 안 나오고 고민도 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 게 사람 사는 세상이지 않나요?ㅎㅎ (모두가 우등생이기만 해도 재미없을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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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싶은 픽플리가 되자!

안녕하세요!

커뮤니티형 리서치 플랫폼, 픽플리를 운영하고 있는 R2C 컴퍼니의 메이커 김동호입니다.


지난 주 '커뮤니티에서 MAU는 KPI가 아니다'라는 메이커로그를 통해 픽플리, 그리고 커뮤니티 기반 비즈니스에서의 목표 관리 및 성과 측정 지표에 대한 생각 변화에 대해 간단하게 적어봤는데요.

이번 주에는 거기서 나아가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가기 위한 공부와 생각 정리, 그리고 팀원들과의 회의를 틈틈이 진행했습니다.

그 일차적인 소결 중 하나는 KPI 기반의 의사결정에서 OKR로의 목표 관리 프레임워크 변경이었습니다.

저희 팀은 초창기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 OKR를 적용한 몇 프로젝트를 제외하고 KPI를 측정하여 의사결정을 진행했는데요, 픽플리가 더욱 빠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OKR이 보다 적합하다는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주에는 회사와 각 팀별 OKR를 설정하며 한 주를 보내려고 합니다!

아직 구체화 될 내용도 많고 변하게 될 가능성도 크지만, 앞으로의 픽플리의 Objective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추천하고 싶은 픽플리가 되자


픽플리는 리서치 진행자와 참여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이자,

리서치 그 자체를 콘텐츠로 즐기는 커뮤니티가 되고자 합니다.

픽플리는 1) 리서치 진행자, 2) 리서치 참여자, 3) 커뮤니티 유저 이 세 세그먼트가 어우러지는 플랫폼이고, 그들이 조화를 이루게 하여 더 큰 가치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한 지금의 목표가 바로 추천하고 싶은 픽플리가 되는 것입니다.


현재 리서치 진행자와 참여자들로부터 추천이 발생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커뮤니티로서의 추천은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구요 ㅎㅎ;;

그래서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추천하고 싶은 픽플리 만들기 프로젝트

디스콰이엇 메이커분들의 많은 관심과 피드백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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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리서치 진행 중이신 분 있으신가요? 픽플리에서 참여자 모집 3배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커뮤니티형 리서치 플랫폼, 픽플리를 운영하고 있는 R2C 컴퍼니의 메이커 김동호입니다.


지금 시장/소비자 조사나 연구를 위해 설문, 인터뷰, UX 리서치 등을 진행 또는 계획 중이신 메이커분 있으신가요?


이번 주말 동안 픽플리가 YouTube에서 바이럴이 타면서 트래픽이 증가하고 있어 리서치 진행 중이신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지금 리서치 당 300명 이상의 참여자가 24시간 내로 모집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평균적으로 100명 정도 모아졌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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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basic_Flywheel Modeling

안녕하세요.

커뮤니티형 리서치 플랫폼 픽플리를 만들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글을 쓰다보면 저절로 힘이 들어가게 되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짧게 써보기에 한 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저희 팀은 매주 금요일 주간 점검(리드 중심의 전체 주간 회의)을 하고, 매월 말일에 월간 활동 정리(R2C 컴퍼니의 이해관계자들과 공유하는 내용)를 공유하며 이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번 주에는 수요일이 11월 말일이어서 수요일과 금요일에 각각 월간 활동 정리 리뷰와 주간 점검을 하게 되었네요.


그 과정에서 11월 한 달을 정리하고, 이번 주 한 주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아하 모먼트'가 아닌, '아차 모먼트'를 갖게 되었습니다.

커뮤니티 기반의 플랫폼을 운영해야 되는 비즈니스의 가장 중요한 Flywheel에 대한 고민과 계획 수립이 어느 순간 흐려져 있더라고요...

지표가 다방면에서 성장은 했지만 커뮤니티와 서비스 지표의 성장이 따로따로 이루어지고 있었고, 그러다 보니 핵심 지표의 성장이 기대만큼 발생하지 않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Back to basic

기본으로 돌아가서 다시 생각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희 팀은 픽플리를 통해 투표를 기반으로 관심사와 취향을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습니다.

9월 픽플리 론칭 후 3개월 간의 지표, 최근 커뮤니티와 유저들의 콘텐츠 소비 양상, 그리고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진행한 이벤트 등을 봤을 때 우리 팀이라면 분명 할 수 있거든요!


R2C 컴퍼니는 12월에 픽플리의 플라이휠을 멋지게 만들어서 검증을 해보려고 합니다!

12월에도 파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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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플리] 월드컵 번개 이벤트 후기

안녕하세요.

픽플리(Pickply)를 만들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메이커로그 쓴지 얼마 안 됐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3주가 다 되어 가네요 ㄷㄷ...

11월은 정말 정신없이 시간이 흐른 것 같아요.


픽플리는 현재 MAU 2,000명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대응해야 될 이슈들이 많이 생겨서 프로덕트 단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없었는데,

지난 번 메이커로그에서 처음 소개했던 커뮤니티 내 '통계 결과 분석' 기능을 추가하고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며 꾸준히 contents fit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어요!


이번 주에는 월드컵을 맞이해 픽플리 커뮤니티에서 번개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픽플리의 스포츠 커뮤니티의 게시글에서 승/패/무를 투표하고, 댓글로 예상 스코어까지 맞춰보는 이벤트였어요~

진짜 아무 생각 없다가 (월드컵 당일 오전에 뉴스 보고 경기 있는 거 알았네요 ㅎㅎ;;) '어, 오늘 경기 있는데 한 번 픽플러분들께 물어볼까?' 하는 생각이 순식간에 들어서 운영 리드 @김하연님과 마케팅 리드님과 함께 호다닥 진행했습니다!

당일 오후 5시에 이벤트 글을 만들고 푸시 메세지를 보내 경기 시작 직전인 오후 10시까지 5시간 동안 진행을 했는데요.

무려 138명의 픽플러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그 결과도 매우 재밌어요 ㅎㅎ

(역시 한국인은 애국 베팅 ㅎㅎ 하지만 저는 철저한 승부사입니다 핳)

그리고 이번 달에 야심차게 추가한 통계 결과 분석까지 공유드려요!

(원래 투표 참여하셔야지만 알 수 있는 결과인데, 디스콰이엇이니까 특별히 공개합니다! ㅋㅋ)

성별과 연령대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도 재미있고 신기하지 않나요? :)

저희 팀원들은 결과 보고 저희끼리 좋다고 깔깔댔네요 ㅋㅋㅋ


이벤트 결과도 정말 재밌었는데요.

138명 중에서 23명만이 무승부에 투표를 했고,

그 중에서 0대0 무승부를 맞추신 픽플러는 단 한 분이었습니다!

(1/138, 진정한 축잘알!)


저번 이벤트가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내일 있을 한국-가나전에서도 추가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고,

주말 중에 팀원들이 열심히 준비해서 이번에는 하루 정도 여유를 두고 시작했어요.

⚽[픽플리 이벤트] 한국 VS 가나 월드컵 누가 이길까

디스콰이엇의 축잘알 메이커님들은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그리고 축구 외에도 이렇게 이벤트성으로 진행하면 재미있을 것 같은 투표 주제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언제든 환영입니다 ㅎㅎ

픽플리

데이터 수집의 어려움과 불편함은 이제 그만! 보상받는 설문/투표 커뮤니티, 픽플리(Pick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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