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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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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의 인스타그램 운영기

안녕하세요! 개발툰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 있는 최진우입니다 :)

올해 초 디콰에서 디자이너 없이 SNS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는 메이커로그를 읽고 도전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

인스타 초보의 업로드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

↓ ↓ 요 계정을 시작한 후 회고입니다!↓ ↓(링크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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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하자 개발! 마스코트도 개발중)

제가 서비스 SNS 를 운영하면서 처음겪은 허들을 기록해볼께요.


콘텐츠 내용

팀원이 그린 코딩과 개발에 대한 인스타툰이 올라갑니다 :)


생각보다 사이즈를 크게!?

인스타에 로고와 캐릭터를 나름의 감성으로 담아 올렸는데, 모바일에서 보니깐 너무 작아서 잘 안보였어요..!이후에도 텍스트를 작성하고 업로드하니 모바일에서 전혀 눈에 띄지가 않았습니다..!

제 생각보다 한번 더 사이즈를 크게 키우니 그나마 인스타에서 평범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사이즈를 좀더 크게 크게 해서 올려야겠습니다!


나름의 브랜딩

톤앤매너 색감을 마춰봤습니다.. 저희 서비스에서 제일 많이 사용되는 초록, 흰색, 검은색을 사용해봤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브랜딩을 안하는 것 보다는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콘텐츠

콘텐츠는 총 3종류를 올리고 있습니다. 개발툰, 노트, 코드 퀴즈 순으로 인기가 있습니다. (다른 종류의 콘텐츠도 올리고 싶은데.. 3개씩 컨셉을 잡아버려서 밀릴까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ㅎㅎ)


제작 툴

웹툰에 사용된 캐릭터에서 아이폰으로 배경을 날리고 파워포인트로 짜집기해서 만들다가 Canva 를 이용해 만들고 있습니다 :)


다음 목표

어떻게 커뮤니티(웹 서비스로)로 유입을 하게 할까? 커뮤니티의 마중물들을 어떤것들로 해야할까? 고민 중에 있어요!


경험

  1. 가끔 DM으로 개발자 진로 및 기술스택 고민을 물어오기도 하고, 기술에 대해 물어보기도 합니다. 팔로워들과 소통하는 경험이 매우 귀중했습니다 :)
  2. 코드퀴즈 문제도 나가는데, 상품을 개발서적으로 하는건 어떠냐는 의견도 받았었습니다.
  3. 가끔 괜찮은 피드는 2000원대로 2일 정도 홍보도 해봤습니다 (효과좋은 것 같아요)


제작 시간

가끔 너무 오래걸릴때도 있지만 피드 하나에 1시간 이내로 끝내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어렵..)


마무리

연초부터 혼자 운영했으니 70일 정도 일주일에 2~3개씩 올리고 있습니다.

팔로우는 600이 되었습니다. 좀 더 의미있는 관계를 유지해보고 싶지만 또 바쁘다는 핑계로 이번주는 못올리고 있네요..! 😭

디스콰이엇분들이 팔로우를 해주시면 많은 힘이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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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이글을 작성하면서 다시 애정도가 쭉쭉 올라가네요..! 다시 콘텐츠를 올려야겠어요!! 🔥🔥🔥🔥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

코믹스택

웹툰으로 개발을 배워봐요! 개발툰 플랫폼, 코믹스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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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우

최진우

왜 리더인가

안녕하세요 :)

메이커 챌린지의 마지막 포스트는 책 후기를 써보려합니다.

책 제목은 '왜 리더인가' 라는 책이고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부분을 간단히 메모해봤어요.


이 책의 저자는 이나모리 가즈오로 일본인이 가장 존경하는 경영자에 항상 1위로 뽑히는 교세라 창업자이자 일본항공 회장님입니다. (저도 몰랐지만 찾아볼수록 대단하신분;;)


개인적으로 밑줄 친 부분

  1. 내가 내 주인이고, 내가 내 의지처다. (我自爲我 計無有我)
  2.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
  3. 리더의 마음은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되는, 경영자의 마음속에 자리한 '선악의 규범'이 가장 중요하다.
  4. 사람은 자신의 마음가짐에 어울리는 사건밖에 만나지 못한다.
  5. 인생을 살면서 남을 위해 내 모든 것을 온전히 내던질 수 있는 기회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6. 회사는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을 위해 존재한다. 경영에서 이 문장을 넘어서는 진리는 없다.
  7. 현명한 경영자는 이렇게 생각한다. '상대방에게 나는 무엇을 줄 수 있는가' 하지만 어리석은 경영자는 이렇게 생각한다. '저 사람에게서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8. 간절히 바라는 마음 없이는 아무 일도 현실로 나타나지 않는다.
  9. 울지 않는 새에게는 먹이가 돌아가지 않는다. 정말 간절하게 해내고 싶은 일이 있다면 과감하게 일의 한복판에 뛰어들어야한다.
  10. 부정적 언행을 돌고 돌아서 결국 자신에게 되돌아오고 심지어는 상황을 더 안 좋게 만든다.
  11. 재난은 기꺼이 받아들이고 행운은 신중히 받아들인다.
  12. 인생의 길을 잘못 내딛는 원흉이 되는것은 실패나 좌절이 아니었다. 사람을 몰락시키는 것은 늘 성공과 칭찬이었다.
  13. 인간은 홀로 성장할 수 없다.


솔직한 후기

  1.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아서 책에 메모도 많이하고 형광팬도 수십번 출동했어요.
  2. 작년에 타계하셨다는 사실을 알고 읽어서 그런지 강한 메세지를 느끼며 읽었던것 같아요.
  3. 책에서는 불교용어가 나오지만 어느 종교에도 관통하는 메세지라 생각됩니다.
  4. 일본 경영서는 신기하게도 정서적인 공감대가 있어서 몰입이 잘되는 것 같습니다.
  5. 제 삶의 주요한 포인트로 남을 책이 될 것 같아요 :)



PS. 살면서 남들에게 책을 추천받을 수 있는 것은 축복인것 같아요. 이 책 역시 디스콰이엇을 통해 알게 된 책이고 책을 추천해주신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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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우

최진우

2023

2023 다시 또 시작

지난 한주간 2023년에 사용할 사무실 때문에 분주했습니다.

베스트는 현재있는 곳을 계속 사용하는 거였는데 다행이 기존에 있던 기관에서 서류들이 통과가 되어서 내부적으로 위치만 조금 이동되게 되었습니다!

(야구경기장 고척돔 근처에 있습니다! 지나가시다가 놀러오세요 ㅎㅎ🙂)


제 2023년 목표는

  1. 기본에 집중하고
  2. 일하는 볼륨을 늘리는 것

입니다 :)


기본에 집중

제가 생각하는 기본은 "고객들에게 좋아하는 것을 발품 팔아서 전달해보자" 컴퓨터 앞에서 하루종일 프로덕트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닌, 잠재고객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고 그들이 좋아하는 걸 보여주고 가져다주는 거에요. 항상 온라인 비지니스만은 생각하다보니 단순한 방법을 놓치곤 했는데 이번 해에는 단순한 방법을 부딪혀 보고 싶어요. 대부분은 코딩교육을 원하는 부모님이나 초기 학습자가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강사님들?) 그분들을 많이 만나려하고 있습니다 :)


일의 볼륨

요즘은 생산성, 업무효율, 최적화가 주요한 키워드지만 경험을 해보니 이런 워딩도 어느정도 볼륨이 나오고, 조직이라면 규모가 조금은 있어야 적용이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기본과 본질에 집중하면서 단순히 일하는 볼륨을 늘려보기로 했습니다. 2022년 후반기부터 조금씩 늘려왔는데 2023년에는 업무의 볼륨과 관리 모두 잡아보려합니다.

단순하게 그리고 기본적인 방법으로 서비스에 몰입해보려고요 ㅎㅎ


+ 글쓰기

그리고 메이커챌린지를 통해 겨우겨우 글을 쓰고 있지만, 이렇게라도 조금씩 작성하니 온라인에 글을 작성하는데 느꼈던 부담감과 어색함은 많이 줄어든것 같아서 23년에도 꾸준히 글을 써보려 합니다! 그리고 이번연도에는 디스콰이엇을 통해 조금 더 저희 서비스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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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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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사업계획서를 최신화하며 느낀점

12월이 되면 많은 분들이 내년을 준비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저도 창업공간 지원을 위해 작년에 작성했던 사업계획서를 다시 한번 꺼내게 되었어요. :)

그런데 오랜만에 본 사업계획서는 계획이 아닌 소설이 적혀있었습니다ㅎㅎ; (그동안 이걸보고 패스시켜주신 누군지 모르는 분들께 감사함을..🙏) 이번 포스트에서는 한 주간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면서 떠올랐던 생각을 적어보려해요.


사업계획서를 구분하자

저는 정부지원사업용 사업계획서와 별개로 자신만의 사업계획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원사업용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다 보면 없던 지표도 억지로 쥐어짜고 솔직하지 못한 전술에 또 다시 포장을 하고나면 그냥 지원사업만을 위한 사업계획서를 만들어버리게 됩니다.(착각을 하기도 함) 하지만 여행을 한다면 나만의 지도, 전쟁을 한다면 우리의 작전계획은 따로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원래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한글문서의 표, 폰트 같은거는 신경쓰지말고 노션같은 곳에 편한 워딩으로 솔직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보는 건 어떨까요? (내부 공유용 사업계획서가 있어야한다는 것!)


서비스와 지원사업 무엇이먼저?

이번년도 초에 어떤 딜레마를 느꼈습니다. 서비스가 우선이지만 지원사업을 안할수도없고.. 그래서 결국 지원사업용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데 프로덕트와 성과지표가 빈약하니 정말 꾸역꾸역 완성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1년동안 고생해보니 결국에는 본질과 고객과의 경험 없이 지원사업하면 결국 시간은 흐르고 서비스는 초기상태로 다시 돌아온다는 걸 느꼈습니다. 예를 들자면 얼마전 @서지우 님과 이야기를 했는데요 '공통의 불편함이 있는 강아지 견주' 님들이 제보를 해주신다고 해요.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무조건 우선이라 생각이 확신으로 변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지우님의 메이커로그를ㅎㅎ)

결론은 내 비지니스가 주, 지원사업은 사이드라면 사업계획서도(계획도) 그렇게 준비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연말을 가득채우고 있습니다 :)


팀원들과 같이 작성하자

작년에 중기부 사업을 단계별로 경험했습니다.(실창, 예창) 저는 개발자여서 개발 계획 부분은 적을 수 있었지만 홍보 부분이나 마케팅 부분은 제가 작성하니 처참했어요.. 코딩하듯이 문서를 잡고 늘어지니 서툴고 시간도 오래 걸렸던것 같아요. '프로덕트 개발계획은 CTO가 작성하고 고객 대응방안 부분은 마케팅 담당자가 작성해주세요' 이런식으로 분배해서 작성한 후 종합하는 방식이 제일 좋고, 최소한 사업계획서의 타 분야는 그 분야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조언을 받는게 혼자 하루종일 작성하고 있는 것 보다 나은것 같습니다. 고작 문서 몇장인데도 혼자 다 하려면 정말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


1년동안 최신화하면서 유지

제가 이번주에 제일 아쉬움이 남았던 부분입니다. 1년 동안 프로덕트를 개발하고 이것저것 하는동안 프로덕트가 미세하게 피벗팅을 하게 되어도 사업계획서는 그냥 과거에 머물러 있었어요.. 내 작전계획이고 내 지도인데 😭 관리를 못한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이것도 사실 1년이 지나보니깐 소중함을 알게되었어요. 나침반도 지도도 길을 잃어본 사람이 소중함을 느끼는 것 처럼 저는 1년이란 기간동안 제가 일관성있게 한 방향으로 가지 못했던 이유가 나만의 사업계획서를 내것으로 곁에 두지 못해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연초에만 작성하고 안보는것이 아닌 시장과 고객과 전략이 바뀌면 사업계획서도 최신화 해야하는 것 같아요.


대표는 분석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만의 기준이 있어야한다.

마지막으로 이건 제 다짐이에요. 리더가 너무 분석하거나 매니징에 신경쓰기 보다는 자신만의 기준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나아갈 때 객관성을 유지해주는 부분에서 자신의 1년 사업계획서가 등대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디스콰이엇 분들도 사업계획서에 대한 에피소드가 많을 것 같아요!

인상깊었던 스토리가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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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우

최진우

2022년 유용했던 도구와 앱 (+후기)

스타트업을 하겠다고 한 후 1년이 지났습니다. (2022년 안녕..😭)

저는 아직 제자리인것 같은데 별써 1년이라니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1년간 사용해본 생산성 도구와 앱과 함께 나름의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한컴독스 in Mac

저는 개발을 맥으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정부지원사업과 다양한 기관들과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한글 오피스' 를 사용하는 일들이 발생하곤 했어요. 2022년 초반에는 이것저것 시도하다 생산성이 나지 않아서 결국 윈도우 컴퓨터에서 하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한글과 컴퓨터에서 구독방식의 한컴독스 가 릴리스 되었고 어느정도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맥북에서 한글작업을 고민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Slack Huddle & Connection

슬랙을 올해 초에 도입해서 정말 많은 이득을 얻은 것 같습니다. 슬랙을 통해서 쉽게 소통하고 다양한 생산성 툴들을 붙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세부적인 내용보다는 새로운 2가지 기능만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허들: 2022년 슬랙 허들 기능이 강화되면서 기존 구글 밋으로 진행했던 회의를 허들로 옮겼는데 그 이유는 원격근무간 구글 밋에 있던 미세한 버퍼와 딜레이가 없어서 슬랙으로 옮겼고 팀원들도 다들 만족했습니다.ㅎㅎ (화면에 드로잉 기능 Good, 뭔가 부담없이 쉽게 요청하는 문화도 생겼어요)

커넥션: 다른 회사랑 협업할 때 너무 편했고 같이 긴급하게 대응이 필요할때도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했습니다. (너무 좋아..) 협업중인 회사가 슬랙을 사용하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커뮤니케이션이 되고, 상대 회사가 슬랙이 없어도 추가 상대회사에게 추가 요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Google Workspace

이메일과 Drive도 있지만 저는 구글 캘린더와 구글 테스크를 개인적으로 적극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일정관리가 전혀안되는 저에게 도움을 준 기능들이예요ㅎㅎ 캘린더에서 회사 캘린더, 개인 캘린더, 구글 테스크 캘린더를 사용하니 일정관리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력추천!! 구글 캘린더-애플캘린더 동기화, 구글 테스크-애플 미리알림이랑 연동도 되요!)


Notion X Github

노션은 다들 알고있지만 제가 괜찮았던 기능은 노션-깃허브 연동기능입니다. Github의 이슈리스트와 PR리스트를 가져와 테이블로 만들수있는데, 개발자들이 노션에서 테스크를 Todo-Working-Done 옮기지 않고 깃 베이스로 관리하니 좀 더 개발 친화적으로 변경할수 있었습니다. 노션을 사용하는 관리자도 이슈 테이블에 관계형(Relation)으로 연결해 기존 Task 관리 DB에 자연스럽게 붙여서 기존 사용방식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킬링 메시지 앱

아이폰에 위젯으로 등록해놓고 힘이나는 어구들을 자주 보고 힘을 얻었습니다. (+슬랙에 Motivation 앱 연동하면 매일 다른 동기부여 어구가 채널에 올라오게할 수 있습니다)


기타

  1. Mac 키노트, 넘버스 좋지만 역시 파워포인트와 엑셀이 익숙하니 더 생산성이 좋았습니다. (맥에서 마이크로오피스 Good)
  2. 퍼블리 구독 1년 후기: 노션 템플릿 얻는 용도로 많이 사용했고 글을 실제 조직에 많이 적용하지 못했습니다.
  3. vim: 3년 정도 사용했지만 돌아왔습니다.
  4. 백엔드: 백엔드는 파이썬이나 자바나 노드로 평범하게.. 저희는 Go 로 공부하면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렸습니다. 개발자였을때는 즐거움이 대표가 되니깐 리스크로 변해있어 약간 후회를 했습니다.
  5. 프론트: React로 만들었는데 SEO 때문에 결국 NEXT.js 이주하고 있습니다.
  6. 롱블랙: 다양한 뉴스레터를 많이 구독하는 편이었는데.. 할일에 치여 롱블랙만 아침에 읽었습니다. 큰 도움 보다는 숨을 돌리고 다른 생각을 해볼수있는 순간이여서 좋았어요.
  7. 특허: 특허 신청했는데 등록까지 생각보다 오래걸립니다.. (아직도.. 진행중)
  8. T전화: 스타트업 시작 후 스팸 전화가 많이 왔는데 T전화를 설치하니 스팸구분이 되어서 편리했습니다. (아이폰SKT)
  9. 애플와치: 작업하다보면 폰에 부재중이 찍혀있는 경우가 종종있어서 전화를 놓치지 않으려고 추천받아서 애플와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들은 어떤 도구를 2022년에 가장많이 사용하셨나요!?

업무에 도움이되었거나 생산성이 좋았다고 느낀 도구들이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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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개발을 배워봐요! 개발툰 플랫폼, 코믹스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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