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김주형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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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방법4 from 해커와 화가

낡은 자동차를 수리함으로써 우리는 스스로를 부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크기가 고정된 파이 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스스로 알고 있단 사실을 모르면서 동시에 스스로 부를 창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압니다

어린이집에서 그린 그림이 시장에 판매되는 디자인물보다 눈에 띄게 별 볼일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팔릴만한 시장이 없기도 합니다

이런식으로 부 = 새롭게 만들어질 수 있는 무언가라는 점을 이해한 사람들은

조금씩 만드는데 익숙해집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장인 이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어 개발자는 컴퓨터앞에 앉아서 부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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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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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몰스텝 6 / 755

이미 웹사이트를 런칭한 경우 그로스하는 방법 탐색

-> 아직 결과 도출 못함

나만의 가설과 기준 만들기

-> 나만의 이유, 자체 데이터 확보 목적, 아직 해결 못함

해커와화가 읽고 디콰에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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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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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방법 3 from 해커와 화가

이전 이야기


파이의 궤변

제로섬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생각보다 파이가 많아요 - 일론 머스크

우리가 가족이나 친구들과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면

비리 가득한 재벌들 x퍼센트의 인구가 y만큼 부를 독차지하는 더러운 세상에서 고군분투하는 주인공들의 스토리가 흔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사실일지도 모르고, 아닐지도 모릅니다

그럼 얼만큼 사실일까요?

세상은 불공평하단거 다들 알죠. 주옥같은 세상 속에서도 사소한 불공평함이 있다는거

그럼 얼만큼 불공평 할까요?

아무것도 할 수 없을까요?

폴 그레이엄 형님은 해커와 화가에서

만약 스타트업을 시작한다면 이미 파이의 오류를 벗어나려고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지점에서 혼란스러워하는지 여부가 돈을 추상화시키느냐,

돈은 부가 아니라 단지 부를 움직이는 수단에 불과하느냐로 정하기 나름이라네요

물물 교환에 필요한 화폐량이 일정한 분량으로 정해져있더라도

세상에 존재하는 부의 크기는 일정하게 정해진게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는 더 많은 부를 만들 수 있다고요

예를 들어 시간이 있을 때

띵가띵가 제가 좋아하는 견과류 세봉지를 까먹는대신

개발 중이던 프로젝트 이슈를 픽스하거나

추진력을 얻기 위해 풀린 신발끈을 묶거나

방치되어있던 자동차를 원래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수리하는데 시간을 투자한다면

그렇게 함으로써 실제로 부를 창출한다고 합니다

낡은 아이디어를 1차 MVP로 승화하는 등의 일들이

다른 사람을 가난하게 만든 것은 아니고,

스스로를 조금 더 부자로 만들었답니다

하하 부자가 되는 방법을 이렇게 사소하고 하찮게 출발할 수 있다니

참 쉽죠?

대신 조금 노력했다고 자만하면 안됩니다 ^^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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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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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몰스텝 4 / 755

시간 있을 때 야크쉐이빙한 결과

https://disquiet.io/product/ai-jobs

  • [x] 1030 기상

  • [x] 기상 1분만에 샤워시작 && 운동 30분

  • [x] 1100 1400 스몰스텝 타임 - 3시간이라는 시간이 있다. 뭐하지

  • [x] 1100 1200 아이디에이션 이틀내로 제작할 1차 MVP는 뭘로 만들까?

    • [x] 참고

    6만 8천 원으로 엑싯을 이뤄낸 MVP의 중요성

  • [x] 기준 정하기

    • [x] 미흡한 small stuff로 시작해야한다 e.g. 마이루틴이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만든 것처럼

    • [x] 미흡한 small stuff → 웹 서비스 → 모바일 앱

    • [x ] 미흡한 small stuff는 일단 만들어봐야 한다

    • [x] 야크쉐이빙으로 남이 한 걸 보고 따라한 툴

    • [x]

    ai jobs

    AI Jobs | GetGPT

  • [x] 1200 1300 아이디에이션 결과 정리

    • [x] 개발보다 중요한건 가설 검증 아닐까?

    • [x] 최소한의 프리토타이핑 + 사람들이 체험가능한 MVP 제작이 가능해야 한다

    • 그래서 일단 미흡한걸 아무거나 만들어봤다

  • [ ] 1300 1400 아이디에이션 결과를 길빵맵, 지움 1차 mvp 제작에 적용

    • 현재 13:30 남은 시간 15분, 지키지 못할 것 같아 변경

    • [] 부자가 되는 방법 조금 읽고 하찮은 글 쓰기

  • [ ] 1400 1500 알바 고고 이동

  • [] 1500 ~ 0300 일하면서 잠재 고객 확보하기

    • [] 퇴근 후 따릉이로 최단 시간 이동

    • [] 잠자기 전 내일의 액션플랜 작성한 후 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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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몰스텝 3 / 755

오전 :잡무처리 && MVP 관련 자료 리서치 && 메모

오후 : MVP 리서치 내용을 TMI -> 핵심으로 압축

원하는 결과 : 12 / 23까지 간단한 1차 MVP 런칭

  • 후보는 지움 과 길빵맵

  • 적어도 둘 중 하나는 런칭

액션 플랜

  • 현재 가설들 최저비용으로 프리토타이핑 제작할 준비

  • 디자인 + 개발 + 마케팅 다 관심가지다 보니 알게된 toss slash 내용 읽기

  • velog 또는 디스콰이엇에서 mvp 관련 내용 읽어보기

  • 20 ~ 03시 저녁 알바 후 복귀해서 다음날을 위한 꿀잠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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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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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방법 2 from 해커와 화가

사회에서 우리는 필요한 것의 대부분을 스스로 만들지 못합니다

필요할 때마다 다른 누군가에게 얻어야만 합니다

예를 들어 감자 농사꾼에게 어떻게 감자르 얻을까요?

감자 농사꾼이 원하는 것을 쥐어드리면 됩니다. 감자 말고요 ㅎ

이런 물물교환은 가끔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e.g.) 바이올린 for 감자 농사꾼 -> 바이올린을 직접 감자와 바꾼다 x

사회가 전문화되면서 이 곤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환 과정을 두 단계로 구분지었습니다

  • 바이올린 또는 감자를 은과 바꾼다

  • 다른 물건과 은을 쉽게 교환한다

이 때 중간에 존재하는 사물 (교환의 매개)은 귀하고 쉽게 운반할 수 있는 것이라면 좋습니다. 우리가 오늘날 이용하는건 달러, 원이라는 화페입니다.

정부가 그 진귀함을 보증해주기 때문임다


교환의 매개 이용 효과

장점 : 다양한 교환 활동 가능

단점 : 어떤 교환 과정이 실제로 교환 과정이 무엇인지 모르게 한다는 것

일반적으로 비즈니스는 돈을 버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돈이란 사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중간 단계를 의미함다

진짜로 중요한 일은 boo를 창출하는 것..!!

사람들이 원하는 무엇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부에 담긴 많은 의미에 대한 내용

  • 모두 물질과 관련된 것은 아니다

  • 무엇이 진실에 가까운가에 대한 철학도 아니고 기술적인 의미도 아니고 그냥 한가지 측면에 대해 소개하자면

  • 사람들이 돈을 기꺼이 내는 부의 속성

    • 사람들이 굶주리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부할만한 가치가 있음

    • 사람들이 돈을 내는 것은 그 속성에 달린 것이지 그 부를 제공하는 당신에게 달린 것이 아니다

  •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고객이 당신이 하는 일을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기 숩다

  • 부를 창출하고 싶다면 (굶주리지 않는다는 좁은 의미에서)

  • 스스로 좋아하는 일에 대해서 항상 의심해야 한다

  • 당신이 생각하기에 중요하다고 보이는 것이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제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바로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헐 겁나 궁금하게 만드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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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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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몰스텝 2 / 755

오전 오후 집에 일이 있어 잡무 처리하는데 시간을 좀 썼습니다

한달동안 프리랜싱 해주고 돈을 못받을 뻔했습니다

아쉽지만 9일동안 절반만 해주고 돈 못받은걸로 마무리했습니다

중간에 쉬면서 책을 좀 읽고 인상깊은 내용을 대충 정리했습니다

미뤘던 개인 프로젝트 slim을 돌이켜봤더니

스스로 정한 데드라인이 4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더 미뤘으면 큰일 날뻔했네요

내일 잡무를 마무리하고 저녁에 아르바이트 하러가기 전에

오늘 짬내서 코딩하고

또 짬내서 코딩할 시간 계획을 짭니다

제가 겪은 불편함에서 출발한 문제들을

사람들이 해결되길 원하는 시각으로 바라보려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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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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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법 from 해커와 화가

부자.

그거 어떻게 하는건가요?

정말 알고 싶습니다.

간절히요.

그래서 어쩌다 읽은 책의 ‘부자가 되는 법’ 목차를 발견하고 very die할듯이 읽었습니다

소뒷걸음질 치다 인생 날먹하는 방법을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요

우선 책에서 소개하는 첫번째 방법은

스타트업 시작 or 스타트업 참여하기 (TMI. 스타트업이란 단어가 없던 중세 시대에도 벤처 자금을 활용한 무역 항해가 이미 존재했답니다)

우선 스타트업은 어려운 기술적인 문제에 도전하는 작은 회사를 의미한다고 소개합니다

그 후 왜 옥수수기름이나 세제를 파는 스타트업은 존재하지 않는지 물음표를 한 번 던져요

여러분은 왜 그런것 같나요?

책을 읽는 저는 ‘압축’이 이유인 것 같아요

잘 모르지만 스타트업은 보통 사일로라는 이름붙여서 다윗으로 골리앗 부수는거 좋아하잖아요

몰입된 소규모 집단이 새로운 도약에 도전하고 기존의 비효율을 부숴버리는거

옥수수기름 판매는 이 정도로 엄청난 챌린지가 요구되지 않아서 제외된 것 같아요

아쉽죠? ㅎ

아무튼 스타트업은 평생 할 일을 한 10배 정도 압축해서 생산성을 발휘하는거래요

그렇다고해서 고통을 피해갈 수 있는건 아니고

질량 보존의 법칙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10억을 벌기 위해 50년 동안 우체국 출근하면서 자린고비 vs 50년 스트레스를 3~4년 만에 압축시켜서 very 앞당기기

이런거죠 뭐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나요?

다행히도 방법은 아직 많다고 합니다

우연, 추측, 결혼, 상속, 도둑질, 착취, 사기, 독점, 부정, 로비, 위조, 전망 등등

대부분 엄청난 부는 이런 것들이 여러개 결합되어 이뤄진대요.

근데 나쁜 사람되기 싫잖아요 보통?

고생만 죽어라 하고 감옥가서 살기는 싫은 제 심정을 어찌 알았는지

실질적인 부를 창출해서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는 방법을 소개해주더라구요

그러니까 합법적인것도 물론 중요한데

거기에서 머무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원하는 뭔가를 하던지, 만들던지 하면 된답니다.

참 쉽죠?

이제 우리는 부라는 놈에 대해서만 very 배우면 됩니다

일단 부는 돈이 아니래요

근본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옷, 차, 집, 도구, 여행

설령 돈이 없더라도

음식을 요리해주거나

집에 가면서 인강을 들어야하는데 배터리가 없을 때 누군가가 휴대용 충전기를 만들어준다면?

그것도 boo 입니다

무엇이든지 만들어주는 마술 상자가 있다면

돈이 필요한게 아니라 boo가 필요하다는 논리입니다

심지어 개미도 창출해내는게 boo라고 하네요

돈이란건 부자를 결정하는 것이 아닌

부를 얻기 위한 하나의 방법일 뿐이며

돈과 교환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굉장하죠?

솔직히 저는 싱숭생숭합니다

그래서 좀 더 읽어보고 다음편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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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1 / 755

최근 한달짜리 프리랜싱 외주를 받고

9일 동안 폭풍작업 했습니다

플랫폼을 통한 안전 결제가 어렵다는 내용이 쎄해서

작업 내용을 투명하게 공유드리고

40% 선입금 , 작업 완료 후 잔금 결제 계약서 작성을 요청드렸습니다

내일까지 입금드리겠다 말씀하시길래 기다렸지만 하루동안 응답이 없어

작업물 접근권한을 잠궜습니다

그리고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루종일 했습니다

끝나고보니

외주 고객께서 사업단 동아리지원금으로 결제할 것이고

현재 모아둔 돈이 없어 빌려서라도 결제해야하는 상황을 뒤늦게 전달받았습니다

억지로 돈을 빌리게까지 만들 생각은 없고

단지 먹튀만 예방하고 싶을 뿐인데..

이걸 믿어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입니다


오늘의 스몰스텝

  • 고객유치 성공, 구매전환은 아직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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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몰입 다이어트] - 나의 몰입은..?

우리는 몰입으로 얼마나 성취할 수 있을까요?

my zone에 빠져있는건 즐겁습니다

하지만 그게 실제로 얼마나 동작하고 있을까요?

전 솔직히 잘 몰랐어요.

그냥 very 몰입하면 다 되는 줄 알고 몰입이 만병통치약이라고 생각했어요

특히 이 책을 읽고 그런 생각을 가졌었죠

하지만 그런 마법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스카이로켓 랭킹이란걸 만들어봤습니다

( 스카이로켓 = 목표를 향해 현재를 탈출하는 속도에 도달하는 최적화된 포커스 타임을 트래킹하면 어떨까? 라는 말을 요약하고 싶어서 주워들은 단어 )

최대한 핵심만 요약하자면

  1. 변수를 설정합니다

하루 투자시간 = 16시간 (960분)

퍼포먼스 = 포커스 타임 * 반복수

지속력 = 포커스 타임 * 반복수 * 휴식 시간

탈출속도 = 퍼포먼스 * 지속력

  1. 변수로 스카이로켓 스코어를 계산합니다

e.g. )

5분 집중 + 75초 휴식은 960분동안 153회 반복 가능

반복 153회

집중 765분

브레이크 191분

퍼포먼스(반복 집중) 153 * 765 = 117045

지속력(반복 * 집중 * 휴식)153 * 765 * 191 = 22355595

탈출속도(퍼포먼스 * 지속력) = 261661M

  1. 생각나는대로 집중 * 브레이크 비율을 나열해서 하루라는 가용시간을 최대화할 수 있는 조합을 찾는다

https://curvy-roast-a88.notion.site/5fd232a749e24447892a2f780826dffc

( 제가 읽으려고 메모장에 적은 내용이라

이해하기가 수고로우실 것 같아요

미안합니다. 저도 수고로울 시간이 없어요 )

  1. 변화를 측정한다 by 구글링하다 만난 순간 집중력 테스트

이 과정을 통해 배운건

장시간 몰입은 분명 훌륭한 노력이지만

  • 내 뇌의 멘탈 피로 수용 범위는 무한일까..?

라는 자기과신에 대한 의심에서 출발할 수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장시간 몰입을 꽤 오래 이었는데도 목표 달성이나 문제 해결이 지연되는 경우

짜증나서 포기하고 싶은 트리거가 찾아옵니다

이 때 마음챙김을 한다면 좋지만 굳이 트리거를 만들지 않는다면 더 좋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브레이크를 딱! 의도한만큼만 질서있게 두는 걸로 대체했습니다

그 결과 일어난 결과는

before

  • 몰입은 좋지만 한 번 끝나고나면 다시 몰입하기 부담된다

  • 몰입 전환을 위한 노력 비용이 들어간다

  • 인내심과 마음챙김이 필요하다

  • 데드라인을 엄수해야 하는 경우 조바심 때문에 망가질 확률이 올라간다

after

  • 브레이크 하는 동안 멘탈 피로를 회복하고 육체 피로를 사용할 수 있다 ( 스트레칭, 드로인 운동, 산책, 세면이나 화장실 가기 등등 미뤄둔 육체적인 활동들 )

  • 몰입에 제한을 둠으로써 순간적인 집중의 니즈가 발생하게 된다

    • 보통 몰입은 10분 이상 투자한 뒤 장시간 생산성을 올려야 하는 반면

    • 제한된 상황에서 즉각적인 퍼포먼스에 대한 훈련이 가능합니다

  • 몰입이 기다려진다

    • 16시간 몰입, 1주일 몰입, 한달 이상 몰입은 훌륭하지만 그걸 깨고나서 휴식하는 시간을 가지게되면 보상심리,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부담 트리거가 '굳이' 발생합니다

    • 차라리 의도적으로 생각을 끄고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는 경우

    • 이번엔 이렇게 해볼까..? 라는 생각이 조금씩 생기면서 적극적인 몰입이 가능했습니다

    • 실제로 몰입이 얼만큼 성과를 냈는지와 몰입의 목적인 퍼포먼스까지 도달하진 못하고 몰입하는 것에만 만족했는지를 구분 가능합니다

    • 요약하면 몰입이 게임하는 것처럼 재밌어요

  • 몰입 내려놓음

    • 장시간 몰입했는데 원하는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는 경우 몰입을 원망하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 이와 달리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하늘에 맡기게 됩니다

    • 그렇다고 포기하게 되진 않습니다

    • 시간 지났는데 목표 달성이 안 되어 있으면 거기까지가 실제 능력이구나 라고 받아들이고

    • 그날 밤새면 되거든요 ㅎ


결론

  • 몰입을 몰입한 결과 몰입은 만능이 아니었습니다

  • 특정 상황 / 직무에 따라 적합한 몰입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필요에 따라 적용할 수 있도록 한 번에 하나씩 훈련해두면 어떨까요?

  • 한 번에 통합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 같아요


참고 - 야크쉐이빙 기록

몰입

레이달리오 원칙

아주 작은 반복의 힘

아주 짧은 집중의 힘

선심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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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모르면바보] 나만 몰랐던 공짜로 광고하는 방법

아이디어는 있는데

머리 속에서 꺼내고 싶은데

웹사이트로 개발하기 위해 특정 스택을 배워야할지

앱을 개발하기 위해 하나를 깊게 파야할지 크로스 플랫폼을 파야할지

그것조차 불확실해서 가설 실험을 하고 싶은데

광고 하려면 최소한 시연 동영상이나 웹사이트, 랜딩페이지 정도는 만들어야 하고

디자인부터 노코드 툴 사용법이나 이런저런 새로 알아야 하는게 많고

으아아..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는데

팀도 없고 돈도 다 떨어져서 주머니에 2만원밖에 없다고요!!??

그런데도 돈 안 쓰고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고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디어를 실현해보고 싶다고요?

뭐 어떻게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다구요?

그래서 그냥 그림을 그렸습니다

종이에 볼펜으로요

심지어 독서실꺼 빌린거라 꽁짜였습니다 ㅎ..

IMG_6688.HEIC

음.. 이걸 전문적으로 만들긴 귀찮은데 어떡하지?

이제 더 못 하겠는데.. 짬 때릴 수 없나?

스크린샷 2023-12-07 오후 5.53.50.png

해본 결과 못해줌

그래서 그냥 키노트를 킵니다

스크린샷 2023-12-07 오후 9.11.03.png

개발 중이던 시뮬레이터가 눈에 들어와서 툭툭 건드려봅니다

스크린샷 2023-12-07 오후 8.39.49.png

음 좀 아쉽네

스크린샷 2023-12-07 오후 8.40.57.png스크린샷 2023-12-07 오후 8.49.38.png지우개_게임_랜딩_페이지.png

음 뭐 될 거면 되고 안 될 거면 안 되겠지?

그래서 이걸로 어떻게 광고를 할까..?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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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한달동안 스타트업 11일째 실패 회고

드디어 머릿속에 복잡하게 쌓인 아이디어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놈들을 꺼내서 문제해결이던 수익화던 사용자만족이던 해볼 생각에 신납니다

참고로 잘 되고 있는 친구는 하나도 없습니다

스크린샷 2023-12-04 오후 9.20.04.png

쓸모없어보이는 바보같은 아이디어들이지만

언젠가 멋진 친구로 세상에 나오길 기대합니다

디스콰이엇과 빌딩 인 퍼블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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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읽는데 1분]100% 확실히 불가능해보이는 목표에 문샷하는 방법

달성하고 싶지만 너무 높아서 잃어버린 목표가 있으신가요?

저도 있습니다.

주어진 상황에 타협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현재 저에게 필요한 현금을 확보하는 스킬을 개발하는 건데요

미디어를 통해 접한 굉장히 능력있거나 성공하신 분들은

'그 때는 너무 바빠서 주 100시간 일했다. 주 120시간씩 일을 했다.'

라는 언급이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존재했습니다.

저도 여러번 시도해봤지만 많이 방황하고 삽질하다보니

생산성을 수치화하고 일관성을 유지하려면 최대한 단순한 규율 딱 한 가지만 지키면 된다

라는 가설을 세웠어요.

인간이 최대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는게 주 120시간 일하는 거라고 가정했을 때,

하루 63194초 (17시간 2분 14초)를 7회 달성 하면

주 119.98시간 생산성이 달성되더라구요.

놀라운건 하루에 1초만 더 일하면 63195초 * 7 = 432,405초

= 7206.75분 / 120.1125시간(120시간 7분)

초과달성하게 됩니다.

신기해서 어제 시도해봤습니다.

단순히 기상 후, 또는 내가 이동해서 일에 착수한 시점,

내가 원하는 시작 지점을 기준으로

63195초를 더해서 종료시각을 정한 결과를 설정하면 끝이납니다

스크린샷 2023-12-03 오전 10.03.05.png

그 다음 타이머로 종료 시각 정해둔 뒤 그 때까지 할 일을 맘편히 시작하면 끝!

스크린샷 2023-12-03 오전 10.04.36.png

최고수준의 목표 달성은 불가능해보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우리의 성장을 도와주는 자전거가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과연 63195초, 주 120시간 이라는 숫자들이 도움이 될지..

조금씩 배워나가면서 얻은 것들은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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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프로덕트 개발에 실패해도 부활하는 방법: 디스콰이엇 x 오프라이트와 함께하는 이야기

코딩할 줄도 모르고

엄청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어렸을 때부터 파고든 것도 아닌데

프로덕트도 만들고 돈도 벌고 싶다는 마음에

오래 몰두하던 끝에 돈이 떨어져 길을 잃었습니다.

다시 시작해야할지 고민하던 중

오프라이트 x 디스콰이엇 프로젝트 다이브를 만나게 되었는데

시작부터 너무 좋네요

이 프로그램은 길을 잃은 젊은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과 커뮤니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면, 디스콰이엇은 최고의 선택입니다.

누군가의 프로덕트가 잠재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매일 빌딩 인 퍼블릭 콘텐츠를 게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안 보이는 곳에서 조용히 시작하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아이 러브 디스콰이엇 오프라이트

광고 아닙니다

스크린샷 2023-12-02 오후 8.26.40.png

참고 : 빌딩 인 퍼블릭 플레이북 by 디스콰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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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맘 테스트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한달동안 스타트업을 해보겠다고 시작한지 7일째

디콰 메이커 클럽에 참여해서 오전 미팅을 경험했습니다

새로 알게 된 용어 중 맘 테스트 라는 걸 배웠던게 인상깊었습니다.

그 후 오늘 하루를 보내던 중

기능을 구현하려면 잠재 고객의 범위가 더 명확해야 하는데 제대로 모르네..?

얼마로 정해야하지..?

라는 혼돈에 하루종일 휩싸이면서

저의 가설 속 잠재고객을 최대한으로 나열하고

(입학 지원서를 준비하는 학생, 자기소개서나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이력서를 준비하는 직장인, 간판이 인상깊어야 하는 자영업자 또는 소상공인 사장님, 브랜드 가치관을 구축해야 하는 B2B 기업..)

그 중에서 현재 저의 위치(독서실)에서 주변에 있는 인구들이 자주 다니는

불편 사항 건의함에 포스트 잇으로 한줄 질문을 적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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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의도는 기업이 타입브랜딩으로 아이덴티티를 구축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개인(학생, 취준생, 직장인, 자영업자)들도 누리게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자

였는데 한 줄로 정리해야하는 것도 쉽지 않고

다른 것들도 처리해야 하고

모르는 것 못하고 있는 것도 너무 많아서

우선 사장님께 허락 구한뒤에 저렇게 붙여놓고 왔습니다

이제 기능을 구현하면서

포스트잇에 반응이 달리지 않는다면 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을 잠재고객에서 제거함으로써

일을 꽤 단순하게 만드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입니다

원래 계획은 웹사이트 기능 구현 후 런칭한 다음,

타겟 활동 커뮤니티를 조사해서 홍보하는 것으로 자체 데이터를 확보한다 였거든요

저는 메이킹이나 스타트업에 대해 잘 몰라서

우선 이렇게 해봤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좋은 생각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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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로고를 만들었어요. 피드백 해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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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밍 설문 결과

CustomFontify 1

FontHub 1

FontMaker 1

FontPlus 1

FontStyle 2

FontStylist 1

FontPick 1

FontLab 1

BrandLab 1

폰트 웹사이트랩 1

를 통해 프로젝트 명을 폰트 스타일로 정했고,

로고를 코드로 디자인 할 방법을 찾다 찾다 능력이 안 돼서

결국 무료 로고 툴로 만들었어요

한글지원이 안 되어서 아쉽네요

아무튼 피드백 해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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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이름 투표 해줄래요?

  • 안녕하십니까

    저는 폰트 웹사이트 제작 중인 김주형이라고 합니다

    이름을 만들던 중 잠재고객분들과 소통하고 싶은 마음에

    조금 추려봤습니다

    번호나 이름으로 댓글달아주시면 참고하려고 합니다

    추운 날씨에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1. 미리어드

    2. 폰트픽

    3. 폰트랩

    4. 폰트메이커

    5. 폰트플러스

    6. 폰트마이

    7. 폰트스타일

    8. 폰트스타일리스트

    9. 브랜드마이

    10. 브랜드랩

    11. 브랜딩메이트

    12. 브랜드브랜더

    13. 브랜딩 스토리

    14. 아이덴티티 스토리

    15. 아이덴티티 메이커

    16. 아이브랜드

    17. 아이브랜딩

    18. 나다움.com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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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SLIM : 0일차 실패 회고

https://curvy-roast-a88.notion.site/SLIM-Startups-a-Lot-In-a-Month-fceea1c2d40c489399e20ce8c95a42c0?pvs=4

올 여름 뉴스에서 칼부림 난동, 살인예고 사건을 보고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으나, 삽질하느라 시간을 많이 날렸습니다

뒤늦게라도 실행해보려 '안심맵'이라는 네이밍과

'지역 위험 정보 제공 서비스' 라는 미션으로

프로덕트 빌드를 시작하려 노력했으나

하다보니 이미 경쟁자가 선점해있다는걸 알고나서

프로덕트 구축도 하기 전부터

내가 저 분들보다 더 경쟁우위를 가지거나 애착을 가질 수 있을까..?

그것도 혼자서..?

심지어 내가 머릿속에서 추상적으로 그리던 것보다

훨씬 명확한데..?라는 고민과 좌절에 빠졌고

몇시간 고민하다 답이 안나와서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문을 구하는 이메일을 작성해서 보내놓고,

이게 실패하면 하려고 했던 프로덕트를 다시 골랐습니다.

'미리어드' 라는 이름의 폰트 saas 이고,

'폰트를 타이포브랜딩으로 연결'이라는 틈새시장을 공략해보려 합니다.

오늘 실패를 통해 배운 것은

  1. 기술 구현에 대한 감각이 매우 부족하다.

  2. 시장조사가 필요하기도 하며, 동시에 시장조사 때문에 겁을 먹는 것도 문제가 된다

  3. 시장 제품 때문에 포기한다면 사실 나는 이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하거나 열정적인게 맞는지 의심해봐야 한다

사실 저는 올 한해동안 포트폴리오라도 작성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saas로 구축하려는 시도를 많이 해봤지만

구글링만 열심히 하다 치열한 경쟁이라는 변명으로

좌절하고 포기한 경험이 많습니다

일단 뭐라도 구축하고 출시하고 사용자를 추적해보고 싶은데

난이도에 비해 능력이 안 따라주어 쉽지 않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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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SLIM 프로젝트 - 한달동안 스타트업

어제 위 유튜브 보고 자극받아서 방금 시작했습니다

제가 보려고 메모한 내용인데 조금 개떡같으니 양해바랍니다

🚀 Start-ups a lot In a month, 줄여서 slim 프로젝트라고 대충 이름지었고

한달동안 아이디어를 빌드 -> 런칭 -> 그로스 -> 수익화 -> 자동화 하는 것에 실패하는 것이 목표.

실행.

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curvy-roast-a88.notion.site/SLIM-Startups-a-Lot-In-a-Month-fceea1c2d40c489399e20ce8c95a42c0?pvs=25

오늘도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몸관리 잘하시고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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