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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way Studio GEN:48 - 누가 누가 잘하나 AI 영상 생성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오랜만에 글 써봅니다!

AI 기반 비디오 개발에 특화된 Runway, 이제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죠?

이런 Runway에서 48시간 동안 펼쳐지는 생성형 AI 영상 대회인 GEN: 48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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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와 연출에는 자신이 있지만 AI 활용이 어려웠던 분들에게는 최고의 기회가 아닐까해요!

주제가 뭐냐고요? 아직은 아무도 모릅니다! GEN:48는 대회 당일 주제를 공개하여 AI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도록 하고 있어요.

어떤 식의 영상을 제작해야 하는지 아직은 감이 잘 안 잡히시죠? 2023년 Gran Prix작을 소개합니다!

2023 작품 소개

Gran Prix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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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인 2026년에 두 남자가 영상을 찍는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작품입니다!

Runway의 기술력을 가장 잘 보여준 작품이 아닌가 싶어요. 주인공의 몸동작이 아주 리얼하고 자연스럽게 다가옵니다. 또한 아직은 AI 기술로 구현이 어려운 손동작, 얼굴 표정 변화 등을 똑똑한 방법으로 보완한 점이 인상 깊네요!

어떠신가요?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고, 100% 리모트로 진행되는 경연이니만큼 어느 나라에서든, 어디에 있는 누구와도 팀이 되어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수상하는 팀에게는 $5,000, Runway 100만 credits, Epidemic Sound 1년 구독권, 그리고 뉴욕과 LA에서 열리는 2024 AI Film Festival에 상영되는 기회까지 제공된다고 합니다!

💜더 많은 생성 AI 정보는 저희 팀 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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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 오랜만~!

디스콰이엇 오랜만이에요.ㅋㅋㅋㅋ 하던 프로젝트가 엎어져서 멘탈 회복 + 다른 프로덕트 준비하고 있어요!
짧스콰이엇 너무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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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사람이 되는 법 (2) - 세컨드 브레인을 읽고

지난번엔 세컨드 브레인에서 말하는 창의적인 사람이 되는 법 중 첫 두 단계인 수집과 정리에 대한 글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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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사람이 되는 법 (1) - 세컨드 브레인을 읽고 | Disquiet*

매일 아침, 책상에 앉으면 머릿속이 복잡합니다.뭔가를 작성하려고 빈 페이지를 보고있으면 머릿속이 복잡합니다.미팅 후 업무를 이어하려고 하면 머릿속이 복잡합니다.왜일까요?우리는 알게 모르게 세상에서 수많은 콘텐츠를 만나게 됩니다.(여기서 콘텐츠란! 단순 블로그 글, 유튜...

https://disquiet.io/@insil9292/makerlog/창의적인-사람이-되는-법-1-세컨드-브레인을-읽고


책에서는 이전 글의 앞선 두 과정을 (Capture, Organize)를 발산의 단계라고 칭합니다. 호기심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는 발산의 단계는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 중요하고 강력하지만 것이지만 이를 융합하지 못한다면 결코 그 어떤 산출물도 만들어 낼 수 없게 됩니다. 그렇다면 “융합”이란 무엇일까요?

융합이란 추가적인 외부 인풋을 차단하여 선택지를 없애고 절충하게 만들며 무엇이 정말 중요한지 결정하도록 하는 단계입니다. 우리는 융합의 단계를 반드시 거쳐야만 창의적인 무언가를 생산해 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CODE에서 융합의 단계인 Distill과 Express에 대해 짧게 소개해볼게요!

Distill - 핵심을 찾아 추출하라

핵심이란 콘텐츠에서 열과 성을 다해 진심으로 전달하려는 중심 내용입니다. 우리는 핵심 내용을 찾아 나머지를 버림으로써 지혜를 얻을 수 있고, 이를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단계별로 요약하라 (하이라이트에서 한 줄 요약까지)
  • 단계별 요약은 지식의 지도와 같다.
  • 필요한 순간 Zoom in - Zoom out 하며 원하는 정보의 범위를 살펴볼 수 있다.
  • 함정에 빠지기 쉬운 하이라이트
  • 과다한 하이라이트
  • 목적 없는 하이라이트
  • 어려운 방식의 하이라이트
  • 요점 정리의 가치는 “내용을 상기시킬 수 있다.”는 것에 있다.
  • 메모를 적는 사람이 아니라 (미래의 나에게) 메모를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자.
  • “어떻게 하면 미래의 나 자신을 위해 이 일이 쓸모 있도록 만들 수 있을까?” → 저장한 이유, 생각하던 내용, 무엇이 나의 관심을 끌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메모하자.

Express - 작업한 결과물을 표현하라

  • 지식은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거나 아무것도 만들어 내지 못한다면 쓸모가 없다.
  • 공유되거나 활용되지 않는다면 “이론”에 불과하다.
  •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하고, 공유하고, 피드백 받음으로써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여 더 나은 지식을 창출할 수 있다.
  •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은 없다.
  • 중간 패킷 (packet)을 혼합하라.
  • 빈 화면을 펼쳐놓지 말고, 이전 결과물들 (북마크, 메모, 이메일, 기획서 등)을 활용하여 시작하라.
  • 기존의 것들을 결합하는 것, 템플릿을 사용하는 것 만으로도 여기저기 흩어진 아이디어가 쓸 만한 형태로 전달된다.

마치며,

“세컨드 브레인의 핵심은 습관이다.”

세컨드 브레인의 목적은 반복되는 과정을 습관화 함으로써 창의적인 과정을 위한 뇌의 자원을 남겨두는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왜 항상 같은 옷만 입고 다녔는지에 대한 유명한 일화는 너무나도 유명하죠? 우리는 알게 모르게 어떤 것을 결정하는 일에 시간과 노력을 쏟게 되는데, 이는 결국 더 중요한 일을 해야하는 뇌의 자원을 뺏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매일 출근하기 전 옷을 고르는 것도 별 일 아닌 것 같아 보이지만 창의적인 과정을 방해한다는 것이죠.


우리는 이렇듯 많은 것들을 효율화, 습관화 하면서 창의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시간과 자원을 확보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최근 Peeky팀의 디자이너 @CJ Lee 님께서 공유해주신 박웅현 TBWA 조직문화연구소장님의 인터뷰를 인용하며 글을 마칩니다.

창의적이려면 노풋의 시간이 필요해요. 요즘에는 외부의 자극들만 들어가고 있거든요. 인풋하지 말고 아웃풋하지 말고 노풋의 시간이 있어야 내면에서 올라오는, 나로부터 솟아 나오는 것을 찾을 수 있어요. 검색의 시대에 사유를 회복해야 되는 거죠.

출처: https://www.ttimes.co.kr/article/2023061317397740578


(이 글에서는 책에서 제공하는 CODE의 핵심 내용만 짧게 간추렸지만, 읽어보신다면 지식 관리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정말 많습니다! 관심이 생긴 분들 께서는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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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사람이 되는 법 (1) - 세컨드 브레인을 읽고

매일 아침, 책상에 앉으면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뭔가를 작성하려고 빈 페이지를 보고있으면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미팅 후 업무를 이어하려고 하면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왜일까요?


우리는 알게 모르게 세상에서 수많은 콘텐츠를 만나게 됩니다.

(여기서 콘텐츠란! 단순 블로그 글, 유튜브 영상뿐만 아니라 회의의 내용, 내부 자료 등 누군가의 지식이 결과물의 형태로 나온 것을 통칭)


현대의 많은 기술은 끊임없는 콘텐츠 생산을 돕고, 이렇게 세상 밖으로 나온 타인의 지식을 너무나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를 잘 사용하면 기회를 만드는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지만, 콘텐츠에 휩쓸리는 순간 우리는 흔히 말하는 정보의 바다에 잠식당하게 됩니다. 지금 당장 필요 없지만, 미래의 어느 시점이 되었을 때 “필요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으로 수많은 탭을 열거나, 수많은 링크를 정리하지 못한 채 마구 던져두지는 않으시나요?

우리의 뇌 용량은 정해져 있어서, 이 혼란을 방치하게 되면 결국 창의적인 사람이 될 기회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더 나음을 추구하기 보다는 어찌저찌 시간 내에 끝내기만 하는 결과물을 내면서요.


“머리는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곳이지 보관하는 곳이면 안된다.”


티아고 포르테의 세컨드 브레인에서는 위 문제의식에서 부터 시작하여 어떻게 하면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CODE 라는 방법론을 통해 방향을 제시합니다. 그 최종 목표는 너무나도 멀어 보이지만,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 처럼 콘텐츠를 잘 수집하는데에서 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CODE에서 첫 두 부분인 Capture, Organize 부분을 소개해볼게요!


Capture - 공명하는 내용을 수집하라

세컨드 브레인에서는 우리는 모든 콘텐츠를 소비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큐레이터의 시각으로 어떤 콘텐츠를 결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큐레이터의 시각이라는 기준은 아래와 같아요.

  • 영감을 불러일으키는가
  • 나와 내 일에 유용한가
  • 개인적인 정보인가 (추억)
  • 놀랄 만한 사실인가
"삶에 가치를 더해주는 정보만 소비하고 나머지는 버려라. 정보는 당신을 놀라게 하는 것이다. 이미 잘 알고 있거나 동의하는 아이디어는 확증 편향을 불러일으킨다. 다양한 관점의 지식을 수집해야하는 이유은 그것들이 상충하며 아이디어를 다르게 해석하고 확장하고 섞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Organize - 실행(생산)하기 위해 정리하라

세컨드 브레인에서는 실행에 초점을 맞춘 정리를 위한 가장 중요한 가정은 우선순위와 목표는 바뀔 수 있다는 것이며 따라서 융통성 없는 방법을 피해야한다고 소개합니다. 아래는 책에서 소개하는 PARA 정리법입니다.

PARA: 실행 가능 정도에 따른 정리 (정리 시스템이 아니라 생산 시스템!)

  • Project: 일이나 생활에서 현재 진행 중이며 단기간 노력이 필요한 일
  • Areas: 오랫동안 관리하고 싶고 장기적으로 책임지는 일
  • Resources: 향후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 혹은 관심사
  • Archives: 전에는 위의 세가지 유형에 속했지만, 지금은 비활성화된 항목


이 기준은 가장 큰 분류 체계이며 우리는 또 수집한 아이디어들을 다시 보며 “어디에 어떻게 사용할지”를 기준으로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다면 수집된 아이디어를 쓰임새 있도록 정리하는 시간은 언제여야 할까요? 책에선 3~5일 마다 한 번씩 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바로 아이디어 수집과 정리의 분리입니다. 즉, 이 아이디어가 XXX를 진행하는데 어떻게 도움이 될지를 시간을 두고 결정하라는 내용이에요.

아이디어를 처음 접하는 순간에 결정하는 것을 피해야 하는 이유는...

  • 해당 아이디어를 활용할 최종 목적에 대해 깊이 고민할 시간이 없고
  • 무엇인가 수집할 때마다 빨리 결정을 내리도록 자기 자신을 강요하는 과정에서 정신적인 부담이 이어져 지속불가능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마치며,

우리는 어떤 콘텐츠를 그냥 모아서는 안됩니다. 앞서 말했듯 아무 생각 없이 콘텐츠를 수집하다보면 이에 휩쓸리게 되고 결국 창의적인 일에 사용해야할 두뇌의 자원을 모두 써버리게 되기 때문이에요.

처음에 보관, 유지, 관리에 힘쓰지 않게 되기 까지는 조금 어렵겠지만, 습관이 된다면 우리가 창의적인 일에 더 많은 자원을 쓸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모든 것이 완벽하게 정리될 미래”라는 것은 없다고 합니다. 체계만 있다면 모든걸 완벽하게 정리하지 않고도 우리는 더 나은 산출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정리는 능력이 아니라 습관이라고 해요. 물론… 저도 이제야 막 노력중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더 쉽게 세컨드 브레인을 갖게 된다면 세상이 얼마나 풍요로워질까요? 제가 만들고 있는 피키도 이를 위해 작은 걸음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더 쉽게 습관화되고, 더 나은 산출물을 만들 수 있도록!


다음 메이커로그는 정리된 콘텐츠들을 어떻게 “생산”에 더 잘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으로 작성해보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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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의 마음가짐 - 장수의자를 아시나요?

오늘은 IT 외부에서 발견한 PM의 마음가짐에 대한 글을 써보려 합니다.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고, 프로덕트를 만들다 보니 어느 순간 “IT, 프로덕트, 스타트업” 과 같은 한정된 키워드를 통한 정보만 읽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나 세상엔 수 많은 방법으로 존재하는 문제를 풀고자 하는 시도가 있고, 그 마음 가짐 뿐만 아니라 솔루션을 도출하는 과정 역시 배울점이 많다고 느낍니다.

이 글에서 작성할 내용은 그 중에서도 가장 감명 깊었던 “장수의자”를 만든 포천경찰서 유창훈 경찰관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실 이전에도 어딘가에서 본 내용이었는데 PM이 된 이후 다시 읽어보니 더 감명깊게 다가왔어요.


“장수의자”를 아시나요?

장수의자는 횡단보도 신호등 기둥에 설치되어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잠시 앉아서 쉴 수 있는 접이식 의자입니다. 다들 어디선가 한 번씩 본적 있지 않으세요?

이 의자가 만들어지게 된 계기는 “노인 무단횡단 사고” 문제라고 해요.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17년 전국 교통사고 사망자 4185명 중 노인 보행 사망자가 22%(906명), 이 중 37%(335명)가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왜 노인분들은 무단횡단을 했을까요?

공중도덕 의식이 부족해서? 인내심이 없어서? 빨리 가고 싶어서? 현상을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으면 이런 대답을 내기가 쉬울 것 같아요. 그러나 실제로 그러했을까요?

유창훈 경찰관님은 진짜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노인 수십 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고 아래와 같은 뜻밖의 답변을 들었습니다.

“서 있으면 다리랑 허리가 너무 아프다.”
“횡단보도 앞 기둥 같은데 기대 있을 때도 있다.”
“끌고 다니는 카트에 앉아서 기다리기도 한다.”

즉, 노인 분들이 겪고 있던 진짜 문제는 “가만히 서 있는 것은 무릎과 허리에 통증을 유발하여 그 자체로서 힘든 일이다.” 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경찰관님은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무단횡단을 하지 않을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직접 발로 뛰어 제작 업체를 구하는 노력 끝에 결국 "장수 의자"를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이 장수의자는 현재 그 효과가 입증되어 전국에 약 2,500개 정도로 확대되었다고 해요. (2022년 기준)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사람으로서, 유창훈 경찰관님의 일화는 많은 것들을 느꼈습니다. 배울 점은 너무 많지만 PM으로서 특히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한 자질을 세가지로 꼽아보았습니다.

  • 진정성: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본 문제 발굴
  • 솔선수범: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직접 해결
  • 실행력: 확신을 가지고 빠르게 솔루션 도입


저도 이런 PM이 될 수 있을까요?

기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한 마디를 남기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치안서비스의 공급자인 경찰의 입장이 아니라 수요자인 국민의 입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찾아내 제공하려고 했다. 물론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국민의 고충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경찰관으로서의 나의 역할이다.”


내용, 이미지 출처:

http://www.igoodnews.or.kr/news/articleView.html?idxno=12926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428139#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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