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한솔

Andy Lee

Andy Lee

비즈니스와 기술 사이를 연결하고자 하는 AI Native 프로덕트 빌더입니다. 엔지니어링과 비즈니스 사이의 간극을 줄이며, 제품이 만들어지고 실행되는 방식 자체를 설계하는 데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최근에는 특히 1인 빌더로서 직접 여러 프로젝트를 실험하고 실행하면서, Agentic AI를 활용해 혼자서도 팀처럼 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AI는 더 이상 생산성을 보조하는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전제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AI Native는 단순히 AI를 잘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업무 방식과 사고방식을 언런(Unlearn)하고, 가능한 한 AI를 중심으로 일을 수행하도록 구조를 재구성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이를 단순한 개념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Agent에게 최대한 실행을 위임하는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실험하고 적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gent의 실행 능력을 넘어서, 더 나은 판단과 인사이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Graph RAG, Hybrid RAG와 같은 접근을 포함해 Agent가 Ontology를 이용해 단순히 결과를 생성하는 것을 넘어 맥락을 이해하고 새로운 관점을 도출할 수 있는 방식을 실험하고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구조를 직접 1인 빌더로서 여러 프로젝트에 적용하며 검증하고 있습니다. Agentic AI와 AI Native 방식으로 일하고 싶은 분들과의 연결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