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jin Kim

Woojin Kim님의 아티클

Woojin Kim

Woojin Kim

비즈니스캔버스 세일즈 팀 공개 채용 AMA 세션을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즈니스캔버스 대표 김우진입니다!

1. 창업의 시작과 끝, 세일즈!

- 액션 중심 CRM 리캐치를 만드는 비즈니스캔버스에서 국내 최고의 세일즈 팀을 함께 만들어나갈 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 세일즈는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인 고객으로부터 접점을 만드는 시작점이자, 결국 가치를 인정 받아 비즈니스의 궁극적 목표인 이윤을 창출하는 끝에 해당합니다.

- 그러니 창업도, 세일즈도 예술과 과학 사이 그 어딘가에서 밸런스를 맞추는 중요한 일이지요!

2. 📌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1부] 창업과 스타트업 취업을 거치며 알게된 좋은 세일즈의 5가지 조건 / 김한규 영업대표

[2부] 사업도, 세일즈도 결국 숫자를 넘어 '사람'을 남기는 일 / 김우진 대표이사

3. 📌 일시 및 장소

[일시] 8월 27일 화요일 오후 8시

[신청] 아래링크를 통해 신청(선착순 100명)

https://business-canvas.recatch.cc/workflows/tbchyfywgp

4. 📌 어떤 분들이 참여하면 좋을까요?

- 세일즈 직군에 관심이 있으신 주니어 제네럴리스트 분

- 세일즈를 지금 하고 계신, 세일즈 커리어에 진심이신 경력자 분

- 추후 창업에 관심이 있는 야망 있는 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귀한 시간 함께 해주시는만큼 꼼꼼히 준비하여 알찬 세션 만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0
Woojin Kim

Woojin Kim

여러분의 스타트업은 언제까지 살아남을 수 있나요? (feat. 불편한 진실)

모든 성장과 성공은 생존이 기반이 되어야합니다.
저희 3년 반이 넘은 저희 #비즈니스캔버스 도 초기에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현재는 40개월이 넘는 런웨이를 유지하면서 최대한 안정적으로 유지를 하고 있는데요! (어쩌면 저희는 너무 보수적일수도 있습니다ㅠ)
아직 성공으로 가는 길은 멀고도 험난하지만, 그간 운영을 하면서 느낀 점을 몇가지 공유 드리자면:

✔️ 초기부터 아주 간단하게라도 (Best <> Worst Case) 시나리오 플래닝을 하자
- 창업 직후 시드투자를 받고, 다음 투자 전 TIPS 를 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여러 상황상 그렇게 되지 않았고,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다음 투자 라운드를 열어야하는 재무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시기를 맞았었습니다.
반드시 꼭 매출이 아니더라도 (아직 자생가능하지 않고 투자유치를 받아야하는 상황이라면) Topline 상황에 따라, Bottomline 도 함께 변동되는 시나리오 별 계획을 갖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대부분 Topline 목표는 말그대로 '목표'이기에 늘 달성 가능하지는 않지만, 위 계획에 따라 싱글 시나리오로 지출 계획(원가나 R&D 비용이 적은 IT 기반 스타트업의 경우 초기에는 대부분 채용, 그 후에는 세일즈 & 마케팅 예산도 추가)을 세우는데,
결국 현실은 매출 등 Topline 지표는 목표보다 낮아지고, 비용은 행여 계획대로 쓰더라도 생각보다 빠르게 런웨이가 소진되고 다음 라운드 진입이 어려운 상황이 오는 것 같습니다.
(보통은 오히려 많은 변수들로 하여금 더 쓰는 경우도... 많은 것 같고요!)

✔️ 위와 같은 맥락에서 반드시 Cash Buffer 를 어느 정도 두고, 최소 몇개월치의 자금은 '없는 셈' 치고 운영하는 것이 안전한 것 같습니다!

✔️ 런웨이는 단순히 지난달이나 지난 몇개월 평균을 넘어, 변화가 많은 성장의 스테이지라면 반드시 근미래의 성장 목표와 그에 상응하는 예산 계획을 감안하여 계산하는 것이 훨씬 합리적입니다.

✔️ 투자유치가 잘된다고 반드시 '좋은 기업'은 아닌 것처럼, '좋은 회사'라고 꼭 투자유치가 잘되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투자를 원하는 스타트업에 비해, 나의 스테이지와 섹터에 관심 있는 투자사는 비교적 소수이며, 내가 필요한 자금조달의 시기와 맞아떨어지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성적과 잠재력이 있어도 (특히 최근의 시장에서는) 투자유치가 생각보다 오래 걸리거나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초기일수록 반드시 최소한의 자금 조달 이후에는 Default Alive 상태로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자생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 성장을 위한) 생존에 유리한 것 같습니다.

✔️ 초기일수록 고정비를 높이는 정규직 채용보다는, 아직 우리 회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하지 않을 때일수록 (공동창업자 포함 초기 핵심멤버를 제외하면) 대학교 연계 인턴십이나 신입을 위주로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주니어가 오히려 회사의 성장에 덜 부담을 주며 더 큰 업사이드 포텐셜을 안길 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초기에는 가벼운 burn rate 를 유지하며 (모시기 어려운) 시니어를 무리한 처우로 모시기 보다는, 뛰어난 주니어가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과 동력을 만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 회사에 필요한 경험과 역량을 갖춘 (비싼?!) 시니어를 모실 때는 서로의 리스크를 헷징하기 위해 오히려 프로젝트 베이스나 파트타임으로 합을 맞춰보는 것이 더욱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저희는 항상 대부분의 뛰어난 시니어 인재 분들을 가벼운 프로젝트 혹은 어드바이저/컨설팅으로 시작하여 파트타임으로 점진적으로 나아가며 서로의 fit 을 확인했던 것 같습니다. ( 최경희 파트너님께서 초창기에 많이 조언해주셨는데 정말 큰 도움 되었습니다!)

✔️ 미래의 장밋빛 계획은 현재를 직시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재무 상황을 철저하게 파악하고 있지 않다면, 아무리 좋은 계획이 있더라도 결국 그것을 실행할 미래가 없어질 수 있으므로 매우 철저하게 비용과 런웨이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같이 더 생존하며 저희도, 또 동료 창업가 분들도 더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으면!!!

7
0
Woojin Kim

Woojin Kim

다음주 목요일, 스타트업 연말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연말 행사 소식 전합니다!!

🎅🏻2023년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2024년을 어떻게 대비할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 함께 힌트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비즈니캔버스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연말 콘서트<올해 뭐 했지? 내년엔 뭐하지?>에 초대합니다!!!

🎄Program

[1부] 패스파인더넷과 함께 살펴보는 스타트업 트렌드

- 마케팅 & 시장 소비 트렌드 10

- 스타트업 비즈니스 트렌드 5

[2부] 2024년 스타트업 생존과 성장 전략

- #글로벌 조인트벤처 설립을 통한 글로벌 진출 성공사례 / GDIN (전 본투글로벌)

- #파이낸스 2023년 스타트업 그로스 성공사례 및 전략 공유 / 마켓핏랩 박기정

- #HR 스타트업 성장과 생존, 결국은 사람 / 비즈니스캔버스 김우진

🎄Info

■ 날짜: 2023년 12월 14일 목요일

■ 장소: 리암아트센터 (강남구 논현동)

■ 신청: https://event-us.kr/businesscanvas/event/75768 (선착순 마감)

6
0
Woojin Kim

Woojin Kim

고위드와 비즈니스캔버스가 <스타트업 성장 노하우 대방출 💰똑똑한 현금관리, 설레는 성장곡선 📈> 웨비나를 준비 했어요!

디스콰이엇 멤버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즈니스캔버스 김우진입니다! 웨비나 홍보를 너무 자주 해서 죄송합니다 흑흑 ㅠ

런웨이 관리도, 다음 라운드를 위한 목표와 전략 수립도 잘 하고 싶으신 분들의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스타트업을 위한 파이낸스 솔루션을 만드는 비즈니스캔버스와 고위드가 함께

<스타트업 성장 노하우 대방출 💰똑똑한 현금관리, 설레는 성장곡선 📈> 웨비나를 준비 했어요!

🗓 날짜: 8/8(화) 오후 8시

📍 장소: Zoom

📮 신청: https://tally.so/r/w7LXM9

특히 받은 투자금 어떻게 잘 사용할지 고민 중이시거나, 다음 라운드로 가기 위한 성장 전략 등이 고민이신 대표님들께 추천 드립니다! 💚

4
0
Woojin Kim

Woojin Kim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들의 KPI 관리 방법> 웨비나

안녕하세요! 비즈니스캔버스 우진입니다! 🥰

지난번 #비즈니스캔버스 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했던 <경영지표관리> 관련 설문조사에서 많은 분들께서 지표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고 응답을 받았어요.

저희 역시 지표관리가 스타트업의 생존과 직결된다는 것을 깨닫고 투자 유치 이후 더 힘쓰고 있습니다.

비캔이 투자 유치 직후 어떻게 지표 관리를 하고 있는지 궁금하신 대표님들이라면 다음 주 목요일(3/2) 저녁 8시 을 주제로 을 주제로 진행되는 웨비나를 꼭 신청해 주세요!


이번 웨비나에는 Evernote, Weebly 등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의 GTM 전략 총괄을 맡아 유니콘으로 이끈 Troy Malone을 특별 연사로 초청했으니까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https://forms.gle/3Aecvovm2B8hDZdN6

6
0
Woojin Kim

Woojin Kim

Product Hunt 에서 Product of the Day #1!

저희 #비즈니스캔버스의 #타입드 가 오늘 오후 글로벌 SaaS 들의 빌보드차트라고도 불리우는

Product Hunt 에 론칭하여 현재 Product of the Day #1 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작년 3월 CBT 당시 출시 이후 1년 반만에 두번째 론칭인데, 이번에는 기필코 끝까지 No.1 유지하여

Product of the Week, 나아가 Product of the Month 까지 목표로 해보겠습니다.

이제 184개국에서 가입자 국가가 늘어났는데, 언젠가 전세계 198개국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쓰는,

그만한 가치가 있는 솔루션이 될 때까지! 꼭! 초심 잃지 않고, 부끄럽지 않게 후회 없이 나아가 보고 싶습니다.

밤새도록 같이 모니터를 지켜보며 같이 환호성을 지르고, 같이 울 수 있는 든든한 우리 팀원들이 있기에,

결코 망상이 아닐 수 있다고 믿습니다.

늘 모두들 정말 감사합니다.. #Typed

https://www.producthunt.com/posts/typed-4

타입드

지식관리 기반 문서 툴

16
2
Woojin Kim

Woojin Kim

🍿[EO x Typed] 국내 최대의 쇼비나 <FORWARD>에 초대합니다🍿

Team Typed 가 스타트업 콘텐츠계의 독보적 채널, EO와 함께 쑈비나 <FORWARD>를 준비했습니다!

신청하고 알림 받기 👉 https://eopla.net/events/24


📌 다음주 수요일 (7/6) 오후 8시, Team Typed의 생생한 성장기와 에너지를 오롯이 느껴보세요!

📌 누적 참석자 1,500명을 기록한 Typed 웨비나 시리즈 중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내용을 더 알차게 구성하여 선보입니다.

📌 주요 세션

1ㅣ장표와 전략으로 100억 사업 자금 만들기 by 김우진 Typed CEO

2ㅣ지속 가능한 힘: Team Culture에 대하여 by 유민승 Typed 글로벌 비즈니스 총괄


❗️미친 라인업🔥 EO 김태용 대표님, 블루포인트 김용건 부대표님, 소풍벤처스 최경희 파트너님과,

‼️모두가 대표처럼 일한다는 Team Typed 팀원들의 재기발랄 토크까지!

준비했으니 각자 계신 자리에서 들어오셔서 함께 즐겨주세요! 🤣

🎁 사전 신청에서 질문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배달의 민족 이용권을 드립니다!

타입드

지식관리 기반 문서 툴

4
0
Woojin Kim

Woojin Kim

Typed x 삼성전자 C-Lab 오프라인 이벤트!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패밀리 여러분!

비즈니스캔버스가 삼성전자 C-Lab과 손 잡고 준비했습니다. fundraising 부터 기업을 단단히 세우는 팀문화까지, 비즈니스캔버스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쌓은 노하우들을 여러분과 솔직하고 가감없이 공유합니다. 날 것 그대로의 밀도 높은 강연과 비즈니스캔버스 팀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네트워킹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것을 얻어가시고 좋은 인연을 쌓는 자리가 되도록 준비했으니 가능하신 분들은 꼭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당!


📌 이런 내용을 다룰 예정이에요

1. 장표와 전략으로 100억 사업 자금 만들기 by 김우진 Typed CEO 

— 가감없는 비즈니스캔버스의 Fundraising 스토리     

— 제품, 고객, 그리고 전략을 향한 집착

2. 지속 가능한 힘: Team Culture에 대하여 by 유민승 Typed 글로벌 비즈니스 총괄

— 비즈니스캔버스를 여기까지 오게 한 것들: 팀, 그리고 문화

— "좋은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단 한 가지

3. 비즈니스캔버스 팀원들과 함께하는 Q&A와 네트워킹 시간

— 비즈니스캔버스의 진정한 주역, 팀타입드와의 질의응답 & 자유 대담

4. 네트워킹의 시간


⏰ 시간

 6/29 (수) PM 07:00

🏡 장소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 D/E동 2층 프론티어홀 (*주차 지원이 어려운 관계로,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

* 감사의 마음을 담아 참석자 분들을 위한 다과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행사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hello@typed.do로 언제든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Team Typed 드림


신청하기: https://form.typeform.com/to/l7Ffcg2E

타입드

지식관리 기반 문서 툴

6
1
Woojin Kim

Woojin Kim

국내 최초 IF Design Award 언박싱 영상! 미친 팀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https://youtu.be/T0YmE6WFUZA


#타입드 라는 제품을 함께 만들며 고객에게 가치와 감동을 줄 때 가장 행복해하는,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우리 스스로의 성장을 누구보다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주말에도, 밤에도, 새벽에도 마치 대학교 동아리처럼 서로 삼삼오오 모여

때로는 시시콜콜한, 또 때로는 원대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타입드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휴가를 며칠 갔다오더니 “용서가 허락보다 쉽다”며 그동안 타입드의 필요했던 기능을 갑자기 혼자서 만들어오는,

회식 끝나고 좀 쉬었으면 하는데 또 각자 집에 가서 Github 에 올라오는 PR을 마구 올려대는,

대표도 아닌데 ‘내가 마지막까지 이 회사에 남아 모든 팀원들이 성공하는 것을 보고 떠나겠다’는,

내가 이 팀의 팀원인게, 이 사람들과 청춘을 보내고 있다는게 자랑스러운 우리 팀원들.

앞으로 10년, 20년 서로 다른 여정을 가더라도 함께 돌아보고 싶은 자랑스러운 시간을 보내는게 너무나 행복한 우리 팀원들.

한번 타입드의 사무실을 방문해보고, 팀원들을 만나보면 누구나 이야기하는 #비즈니스캔버스 의 ‘미친 에너지’의 동력을

오늘 오후 8:30 웨비나를 통해 공유합니다.

웨비나 상세 정보는 본 포스팅 댓글을 참고해주세요!

웨비나 신청 링크: https://form.typeform.com/to/hwVx6f0v

타입드

지식관리 기반 문서 툴

6
0
Woojin Kim

Woojin Kim

Typed 웨비나 시즌 2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지난달 감사하게도 500분 이상이 참여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던 #비즈니스캔버스 #Typed 의 웨비나 시즌 2 <Essential^>이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주제로 카카오벤처스 정신아 대표님, 구글코리아 상무님과 함께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차주 목요일 20:30 에 400분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하기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https://form.typeform.com/to/hwVx6f0v

타입드

지식관리 기반 문서 툴

6
1
Woojin Kim

Woojin Kim

내일 월요일 20:30 #Typed 웨비나 한번 더 고고!

이번주 화요일 첫 팀 #타입드 웨비나 #Essential 에 400명 가까이 신청해주셨는데, 설마 100명이 넘게 들어올까 했는데 100명 인원이 꽉 차면서 못 들어오신 분들이 정말 많이 계셔서 동일 주제로 한번 더 진행합니다!

저희 팀 타입드에서 데이터와 사업전략을 맡고 계신 Minwwoo Cho님,

그리고 국내 최고의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 의 최경희 파트너님이 함께 해주실 예정입니다!

[지난 웨비나 리뷰]

"미친 웨비나"

"Essential ... 그 제목에 딱 맞는 웨비나 였습니다."

"웬만한 스타트업들의 웨비나는 다 듣는 편인데, 솔직히 가장 가감없이 솔직하고 굉장히 중요한 내용까지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대표님의 열정과 치밀한 고민 다 느껴져서 아주 인상 깊었어요. 그냥 보통 웨비나가 끝나면 그냥 뻔했어~ 재미없었어 하고 끝나는데, typed 웨비나는 주위에게 꼭 공유 해주고싶습니다(이미 카톡으로 공유중)"

"너무 좋은 내용이라 저만 알고 싶을 정도네요. 감사합니다!"

하기 링크에서 신청 부탁 드립니다! Zoom 링크 내일 웨비나 시작 전 공유될 예정입니다!

https://form.typeform.com/to/hwVx6f0v

타입드

지식관리 기반 문서 툴

2
1
Woojin Kim

Woojin Kim

#Typed 가 세계 최고의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Design Award 본상을 수상했어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및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디자인계의 오스카’ 상으로 알려져있는데요!

자랑스러운 우리 #비즈니스캔버스 의 디자인 팀이

- User Interface (UI) & Interfaces for Digital Media 부문 @이승민 Daseul Kim

- Communications & Apps/Software 부문 신동준

에서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재작년 12월 말, 예언일기에서 썼던 우리의 꿈을 이렇게 이루게 되어 얼마나 행복한지..

정말 함께 꿈을 이뤄나가고, 그 안에서 함께 성장하고, 또 더 멋진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하네요...!!

===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5421&fbclid=IwAR1kddqj8_d9RPOpZVl1H-FlefA4J-jEi_lmnQiVVxMzEFiodaMlwbKjbYA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알려진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작을 배출한 국내 회사가 대부분 하드웨어와 중견·대기업인 가운데 #비즈니스캔버스 는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으로서 첫 출품에 수상을 하여 글로벌 B2B SaaS(Software as a Service) 시장에서 한국 스타트업의 저력을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그동안 전자상거래 및 플랫폼 비즈니스와 게임에 국한되었던 국내 유니콘 스타트업의 저변을 넓히며 최초의 ‘글로벌 SaaS’ #유니콘 의 등장 가능성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입드

지식관리 기반 문서 툴

7
0
Woojin Kim

Woojin Kim

단 한번의 첫 웨비나로 #타입드 기업고객 60개 확보, 그리고 초기 스타트업 상생 커뮤니티의 기반을 만들다

"충격과 공포의 웨비나 그 자체"

창업 1년 8개월에 접어든 #비즈니스캔버스 의 여정.

보통 사람들의 1주일처럼 눈물과 땀으로 보낸 하루하루 속 얻은 값진 교훈들.

그 정수를 대방출하는 새로운 개념의 #스타트업 #쇼비나 인 #Essential^ 첫 웨비나에 400명에 신청자 중

참여를 해주신 선착순 100분이 2시간 30분 동안 끝까지 완주를 해주셨습니다.

웨비나 종료 1시간이 넘어선 지금, 100개의 참여 기업 중 60개가 넘는 기업 관계자 분들이

#Typed 팀 도입을 결정해주시고,

비즈니스캔버스와 상생하며 협력해나가는 #ABC (Alliance Business Canvas) 에 가입을 신청해 주셨습니다.

오늘의 웨비나는 빙산의 일각입니다.

하루를 1주일처럼 살아온, 무한 고민과 무한 실행을 반복해온 것은 저 뿐만이 아닌 30명에 이르는 저희 팀원 모두이며,

이 고민과 실패, 그 과정에 잠깐씩 찾아온 성과들의 깊이가

꼭 다른 스타트업 구성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못 들어오신 분들이 많아, 차주 월요일 동일 주제로 한번 더 웨비나를 진행 예정입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주제 별로 시간을 웨비나를 진행하고,

이제 당당히 손을 내밀고자 합니다.

저희 팀 #타입드 의 일말의 경험과 지식도 함께 성장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가감 없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대신 #Typed 를 써봐주세요.

밤낮 없이 고민하여 저희 팀원 분들과 업무 생산성의 혁신을 위해 그간 열심히 만들어왔고, 앞으로 더욱 더 좋아질 것입니다.

함께 성장하고, 함께 성공하고 싶은 이 열망이 부끄럽지 않습니다.

오늘 첫 웨비나 세션을 빛내주신 최경희 파트너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웨비나 리뷰>

- 미친 웨비나

- pay it forward를 느낀 세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피가되고 살이되는 좋은 얘기가 가득

- 너무 좋은 내용이라 저만 알고 싶을 정도네요. 감사합니다!

- 웬만한 스타트업들의 웨비나는 다 듣는 편인데, 솔직히 가장 가감없이 솔직하고 굉장히 중요한 내용까지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대표님의 열정과 치밀한 고민 다 느껴져서 아주 인상 깊었어요. 그냥 보통 웨비나가 끝나면 그냥 뻔했어~ 재미없었어 하고 끝나는데, typed 웨비나는 주위에게 꼭 공유 해주고싶습니다(이미 카톡으로 공유중)

- 영감과 동기부여를 끊임없이 제공하는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진심어린 pay it forward 감사합니다!

- 가보지 못한 길을 VR로 미리 가본 기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년이 채 안되는 기간동안 그 많은 일들을 하셨다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 팀의 열정과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려는 마음이 돋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ssential ... 그 제목에 딱 맞는 웨비나 였습니다. 특히 김우진 대표님 꿀팁 대방출 고맙습니다

- 가감없는 에센셜 이었어요

- 이미 IR을 끝낸 상황이라 조금만 더 일찍 들었으면 너무 좋았을거란 생각이 드네요ㅠㅠ 1부 밖에 제대로 못 들었지만 그래도 특히 PLG에 대한 인사이트는 정말 한마디 한마디 깊게 새겼습니다! 너무 좋은 세션 감사합니다

- “팁스 준비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켜 놓고 일하려고 했는데 일을 결국 못했습니다.

- 좋은 자료와 같이의 가치를 아시는 대표님과 직원분들의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

- 정말 대방출이네요! 감사합니다

- 입장 제한으로 1부를 못들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ㅠㅠ

너무 유익했습니다. ABC에도 꼭 합류하고 대표님께도 연락드리고 싶을 정도로 인상 깊었습니다!

- 너무 유익했습니다!

- 초기 스타트업으로써 정말 유익하고 가치있는 웨비나였습니다.

- 비캔 팀원 분들의 모습들을 보고 들으면서, 저는 외부인이지만 함께 스타트업을 해나가는 사람으로서 동경심을 느꼈던 것 같아요. 오늘 너무 잘 들었습니다 🙂

- 실질적인 내용들이 많아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정말 열정이 느껴지고 나는 너무 부족하구나. 매순간 진정성있게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열정, 인사이트

- 깊은 내용을 얻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B2B 사업을 펼치는 입장에서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 유익한 내용 너무 감사했습니다

- 오늘 너무 감사합니다 🙂

- 진솔한 웨비나 정말 감사했습니다

- 너무 멋있습니다ㅎㅎ

-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113가지 다 알려주셔도 그거 다 할 수 있는 사람 별로 없을 것 같을 정도예요.

- 너무나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 김우진 대표님 대단하세요! 눈을 뗄 수 없는 웨비나였어요

- 존경스럽고 큰 도움 되었습니다.

- 열정적인 강연 너무 감사합니다! 큰 도움 되었어요!

- 너무나 진솔한 웨비나 감사했습니다

- 대표님의 따끈따끈한 노하우 가감없이 말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귀찮게 테러 드리겠습니다!

- 경험에서 우러나온 솔직한 이야기 너무 좋았습니다.

- 대표님의 자극적이지만 실제로 도움되는 날것의 지식을 얻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대표님과 비즈니스캔버스가 직접 경험하시면서 얻으신 소중한 경험들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팀 빌딩, 투자자 대응과 관련한 부분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 사업개발 리드입니다. GTM부터 IR까지 도움많이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팀빌딩부터 투자, IR자료 전략까지 너무 소중한 고견들 감사드립니다.

타입드의 성장과정까지 알게되어 귀감 된 소중한 웨비나였습니다. 타입드 화이팅!

지지 않는 전략, 알고 있었지만 새롭게 재정의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우진 대표님 바빠서 못 뵈었는데 이렇게 뵙네요. 반가웠습니다.

- 유익한 내용이 많아 도움이 되었다.

- 너무 방대한 내용이라 시간이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잘 들었습니다.

- 소중한 노하우들을 공유해주시는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고, 또한 저와 저희 회사를 돌아보고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성공을 기원합니다.

- 구체적인 사례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홍익인간의 마음이 느껴지는 웨비나였습니다.

- 비캔의 성장스토리를 있는 그대로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진정성!

타입드

지식관리 기반 문서 툴

7
1
Woojin Kim

Woojin Kim

글로벌 SaaS GTM & 100억 사업자금 만들기 웨비나!

안녕하세요,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강력한 전사적 지식관리를 위한 문서협업 툴 ‘#타입드‘를 만드는 비즈니스캔버스 대표 김우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차주 화요일(4/19) 저녁 8:30 에

그간 내부적으로 스터디해온 글로벌 유니콘 SaaS 들의 GTM 전략을 대방출하고자 합니다!

올초 $17.5B의 밸류에이션에 $400M을 투자 받으며 초고속 성장 중인 Miro 를 중심으로,

150개국 이상에서 빠르게 사용자를 확보하며 글로벌 SaaS 로 거듭나고자 하는 #Typed 의 GTM 전략도 공유 드리며 함께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리고 무자본 및 Exit 경험 없이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기’ 전략으로

Google 과의 공식 파트너십 & B2B 번들링 세일즈 등 빠르게 GTM 인프라를 확보하고,

사업자금을 확보하는 전략에 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공유 드리고자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하기 링크를 통해 신청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0OSUw7hJfVs

타입드

지식관리 기반 문서 툴

9
0
Woojin Kim

Woojin Kim

[성장하는 사람들과 하루하루 인생을 나아간다는 것]

스타트업을 하다보면 정말 ‘짜릿'한 순간들도 종종 찾아오곤 하지만, 그러한 순간들은 잠깐 ‘반짝'하고 지나가 버리기 마련인 것 같아요. 계속해서 더 큰 도전이 앞에 기다리고 있고, 예상치 못한 변수가 또 발생하기 마련이고… 누구라도 지칠법한 하루하루에서 가장 많은 힘을 얻는 원천은 같은 목표를 바라보며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이런 과정 속에 함께 성장해 나가는 팀원분들인 것 같아요. 저희 팀 #타입드 는 팀원의 절반 이상이 ‘팀원 추천'으로 합류하시게 되었는데요. 내부 리크루팅 팀이 따로 필요 없는게,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 모든 분이 ‘내가 아는 최고의 사람'을 어떻게든 각자가 발로 뛰며 모셔와 주셨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지난 1년 반 동안 항상 느끼지만, 현재의 팀원 분들과 하루하루 이 도전을 함께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영광이고 커다란 행복이에요. 눈에서 레이저가 나올 것만 같은 기세로 어제까지 모르던 무언가를 오늘은 알아내가고 있는 그 모습, 어제까지 내가 무서워했던, 떨려했던 무언가에 당당히 맞서고, ‘나의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새로운 나로 나아가기 위해 약간은 부자연스럽지만 안간힘을 쓰는 그 모습, 함께 삼삼오오 앉아 밤 늦게까지 땅끝을 파들어가는 토론을 자발적으로 벌이며 고민, 또 고민하는 모습, 모니터에 ‘팀원들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지는 그날까지'라는 문구를 붙여놓고 팀원의 고생을 내가 덜어주기 위해 한발자국 더 뛰는 그 진심… 이런 사람들과 함께하니, 지쳐서 기절하듯 잠들었다가도 팀원들 웃음소리 들으면 저절로 에너지가 솟게 되는 것 같아요. 어쩌면 인생의 가장 황금기일 수 있는 이 젊은 시절을 보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일까요? 홍콩과 캐나다에서 자라고 얼마 전 한국에 온 Marketing Strategist 주헌님도 우리 팀원의 추천으로 지난 9월 합류하셨는데, 본인은 모르겠지만 ㅇㅇㅇ제게 이러한 행복을 요즘 가장 많이 주는 팀원 중 한분이랍니다. 대표가 되어보니, 책상만 슬쩍 지나가도 이 분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지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얼마나 우리 #비즈니스캔버스, #Typed 라는 이름에 애정을 갖고, 자랑스러워하는지도… 처음에는 파트타임 영어 번역 인턴으로 오셨는데, 지금은 우리 마케팅 팀에서 없어서는 안될 핵심으로 벌써 성장하고 있답니다..! 점점 더 바빠지면서 전쟁터 같은 하루를 지내서 정작 매일 보는 사무실에서는 이런 이야기는 커녕 따뜻한 말 한마디, 표정 하나 제대로 짓지 못하지만, 모두가 떠난 후 적막이 드리우는 새벽 사무실에 매일 찾아오는 단 하나의 감정은 늘 참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1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