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i Dayoung Lim

Vivi Dayoung Lim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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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눈 뜨고 가장 먼저 무엇을 했나요?

저는 평소처럼 스트레칭과 요가, 일기 작성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는데 총 10여 분밖에 걸리지 않았어요.

참 사소한 것들인데도 이 습관이 쌓이면 매일 긍정적이고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열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벌써 3년째 아침 습관 형성에 진심입니다.


그런데 퇴사를 하고 무기력감이 성큼 다가오니까

혼자서는 꾸준히 아침 루틴을 실천하는 게 어려워졌어요.

그래서 모두가 함께 으싸으싸할 수 있도록 모닝 클럽을 만들었습니다.

벌써 6월에 참여하신 열 세분은 거의 완주하셨어요.👍


(다음에 한달 운영 후기로 다시 돌아올게요!

커뮤니티 운영에 대한 피드백이 아주 도움됐거든요.)


저 또한 아침에 모닝 루틴 인증 카톡을 보면 동기부여 받아서

귀찮은 날에도 몸을 일으켜 원했던 아침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제 7월 한 달 동안 함께할 클럽원을 모집합니다.

다른 모닝 챌린지와 다르게 이른 기상도 필요하지 않고 간단하고 쉬워요.

용기를 내서 7월부터는 스스로 아침을 만들어보세요!


✅ 모닝 세이브 클럽 소개

✔︎ 신청: https://www.notion.so/dazero/morning-save-club-ae479f7d14bb44ff9109670d66f69558

✔︎ 독서, 영양제 먹기, 스트레칭, 일기, 요가 등

어떤 활동이든 상관 없어요. 여러분이 채워넣고 싶은 활동을 1-2개만 정해주세요.


✔︎ 기상 챌린지가 아니예요.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서 나만의 #모닝리추얼 을 인증해주세요.

(인증 가능 시간은 04:00-11:59am)


✔︎일주일 내내는 스트레스!

일주일 중 딱 5일만 원하는 요일에 자율적으로 #아침습관 인증을 해요.


✔︎우수 활동자에게는 선물을 드려요.

꾸준히 활동하실 수 있도록 중간중간 동기부여도 해드립니다.

save days 세이브 데이즈

𝑾𝒆 𝒄𝒂𝒏 𝒎𝒂𝒌𝒆 𝒕𝒐𝒅𝒂𝒚 𝒂 𝒃𝒆𝒕𝒕𝒆𝒓 𝒅𝒂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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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 Dayoung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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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매달 50통의 손편지를 쓰는 이유✍🏻

여러분은 누군가에게 손 편지를 쓰거나 / 받은 게 언제인가요?


요즘은 유치원 아이들도 스케치북이 아닌 아이패드에 그림을 그린다는데,

이런 시대에 굳이 손으로 편지를 매달 50통을 쓰고 있습니다.

매번 손에 쥐가 나지만 그마저도 기뻐요.

어릴 적부터 기념일이 되면 매번 선물보다 편지를 기대해왔거든요.


편지는 묵혀둔 마음을 끄집어 형태를 만드는 것이라 생각해요.

몰랐던, 지나칠 뻔한, 잊혀져가던

우리 사이의 소중한 마음을 이어주는 매개체 같아요.

덕분에 받는 것뿐 아니라 편지를 쓸 때도 잔잔한 기쁨이 일렁입니다.


이런 저는 '매달 손 편지 50통을 쓰겠다.'는 각오로

2023년 1월, <글월을 보내요>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프로젝트를 설명하기 전 '글월'이란 말이 생소하실 것 같아요.

글월은 편지를 부르는 순우리말이에요.


[상세 내용]

https://dazero.notion.site/23-07-e2161eb2f8a74521b1c72315f5ce7f13?pvs=4


이 프로젝트는 1년 동안 진행됩니다.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지구 어딘가를 여행하며 편지를 씁니다.

매달 손편지와 여행 중 찍은 사진 엽서를 우편으로 보내요.

손편지로 다 담지 못한 내용은 뉴스레터로 발송합니다.


내년엔 열두 달의 글월을 모두 모아 한 권의 책이 완성될 예정이에요.

그래서 수신인분들은 세상에서 가장 먼저 저의 두 번째 책을 보는 독자가 됩니다.

어쩌면 추후 책에 싣지 못할 부끄러운 날 것의 마음까지도요.


사실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자신이 없었는데

현재까지 꾸준하게 수신인 신청이 들어와서 용기를 얻어 펜을 듭니다.

누군가 제가 여행 중 느낀 감동에 함께 일렁여준다는 게 참으로 감사해요.

글씨가 예쁘다며 '휴먼 다영체'라는 별명도 붙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제 이 프로젝트의 50% 지점인 6월의 글월 발송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7월의 글월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마 '장흥'에서 일곱번 째 글월을 쓸 것 같습니다.


일상 속 작은 따스함을, 여행의 느낌을 원하시는 분들께

글월의 수신인이 되어 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자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디스콰이엇을 통해 인연이 닿기를 바라며, 메이커로그 마칩니다. 이만 총총.


추신. 글월 수신인의 답신을 환영한답니다. (저와 편지 친구해요🤭)

https://dazero.notion.site/23-07-e2161eb2f8a74521b1c72315f5ce7f13?pv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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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책 30권 읽는데 독서가 어려운 사람?

네, 그 사람이 바로 저예요.😅

책 읽는 걸 좋아해서 분야 가리지 않고 독서를 해오고 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읽는 책은 많은데, 기억이 나지 않았어요.

'이게 읽었다고 할 수 있나?' 싶었죠.


그래서 더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서 책의 내용을 제대로 흡수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했어요. 그 결과로 제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save days(세이브 데이즈)' 프로그램으로 북클럽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책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지도 설명드릴게요.)


잠깐 <📚save days bookclub> 소개를 드릴게요.

✔︎ 활동 기간은 3개월이고, 매달 1권을 읽어요. 책은 투표를 통해 결정합니다.

(모임은 주로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멤버들 동의 시 1회 정도 오프라인 모임을 해요)

✔︎ 끈기 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환급제를 이용해요.

✔︎ 매달 책을 읽고 독서 기록과 독서 토론을 해요..

멤버 분들께 온라인 독서 기록 툴을 제공해요. 언제 어디서든 꺼내볼 수 있고, 다른 멤버들의 기록과 비교하며 나만의 생각 정리를 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요.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부분이에요)


독서 기록과 토론 덕분에 더 오래 기억에 남는 독서 습관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벌써 2기 활동이 끝났고 (바로 어제..!)

마침내 3기 모집을 시작했어요. 저와 함께 건강한 독서 습관 만들고 싶으시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기다리고 있을게요.☺️


자세한 내용 및 북클럽 신청은 아래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www.notion.so/dazero/save-days-bookclub-1e433b84b6294a40bd4c3bd4945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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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27, 마지막 영정 영상을 남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크리에이터이자 커뮤니티 운영자 임다영입니다.

바쁘게 살아온 오늘. 나를 위해 딱 5분만 쉼호흡을 하며 이 글을 읽어주세요.

여러분은 곧 죽는다고 하면 어떤 생각이 스치나요?

아니, 그 전에 진짜 죽음이 앞에 있을 거라 공감이 되나요?

사실 "아니요" 대답이 더 많을 것 같아요. 죽음은 누구에게나, 특히 어린 나이에는 와닿는 것이 아니니까요. 저 역시 그랬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주어진 시간도 많은데 나중에 하자, 나중에 말하자.' 마인드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게 신이 주신 행운인지, 불행인지 모르게 20대 초반부터 스스로의 죽음을 떠올려야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두려움과 절망감을 느꼈지만 삶이 너무 소중하기에 더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어요.

그때부터는 '아무리 건강해도 언제 죽을지 모르는 게 인생이니까, 매일을 마지막처럼 귀하게 살자'는 마음가짐으로 지내오고 있습니다.


이런 하루하루가 쌓이니 정말 기적처럼 다른 사람이 되고 있더라고요. 부정적인 생각이 압도했던 과거와 달리, 사소한 것 하나에도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되었어요. 이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행복하길 바라며 save days 커뮤니티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나의 마지막 편지>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한마디로 '나의 영정 영상 촬영'입니다. 남녀노소 상관없이 죽음이 목전에 있다 생각하고 마지막 영상 편지를 남깁니다. 하고 싶었지만 숨긴 이야기, 사랑하는 이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을 담아요.


영상을 찍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많이 울기도 했고요.

나의 인생이 주변 사람들 덕분에 얼마나 행복했는지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https://youtu.be/dXNmRD49w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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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 편지] 너네들이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 from. 다제로

인생의 마지막 순간어떤 말을 남기고 싶은가요?혹은 그 사람을 잊지 않도록 기록하고 싶은가요?내가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남겨질 사람들에게 마지막 편지를 부칩니다.🏷️ 𝐄𝐯𝐞𝐧𝐭 나의 마지막 편지 사연 이벤트해당 이벤트는 종료된 이벤트입니다.보내주신 사연을 선정해 나의 이야...

https://youtu.be/dXNmRD49w4g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5분도 안 걸렸죠? ㅎㅎ

결국 하고 싶은 말은 "같이 이 가치를 느껴요!"입니다.


<나의 마지막 편지> 촬영을 희망하실 경우 아래 이벤트 신청 링크를 클릭해 작성해주세요. 사연을 추첨해 무료 촬영을 해드립니다. + 영정 사진과 MD도 드려요.


아직 공식 오픈 전이지만, 이벤트가 아니라 촬영을 희망하는 경우에도

언제든 문의해주세요. 지인 D/C를 강력히 제공하겠습니다. :)

그럼 오늘도 소중히 음미하는 하루 보내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세히 보기: https://dazero.notion.site/About-730Period-63a4668c64ed45c3be107196a87d0560?pvs=4

✅ 이벤트 신청 링크: https://tally.so/r/wLzXvp

✅ 문의: https://www.instagram.com/730period/

730period@gmail.com

730Period

𝐑𝐞𝐜𝐨𝐫𝐝𝐢𝐧𝐠 𝐲𝐨𝐮𝐫 𝐥𝐢𝐟𝐞, 𝟕𝟑𝟎𝐏𝐞𝐫𝐢𝐨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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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고 가장 먼저 무엇을 하시나요?

사실 저는 퇴사를 한 이후 수면 패턴이 망가졌습니다.

더불어 아침 루틴도 아예 파괴 수준이었어요.

마음대로 자고, 피로가 풀릴 때까지 못 일어나다보니 늦으면 오후 4시에 눈을 뜨는 날도 잦아졌습니다. 그런데 이게 단순 지고 일어나는 시간 문제가 아니라 퇴사 후 밀려오는 '무기력함'에서 비롯되는 정신적 문제인 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원래의 저의 아침은 이런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파주민 22년차 프로 통근러 (시켜줘 명예 파주민..) 시절에는 5시 30분에 일어나 미라클 모닝 활동으로 독일어 공부와 요가를 하고 출근하기도 했어요.

그때 참 피곤했지만, 그럼에도 하루를 시작하는 건강한 습관을 얻게 됐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fQ9lQ6Fz2k (그 시절🥹)


눈을 뜬 다음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이 하루 전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미라클 모닝을 약 1년 동안 하며 깨달았어요. 그래서 현재까지 저만의 아침 루틴을 3년 째 기켜오고 있습니다. 주5일은 꼭 지키는 것 같아요.


근데 사실 아침 루틴이 거창하게 들리지만 별게 없어요.

❶ 눈 뜨면 유튜브로 10분 스트레칭 영상을 틀고

❷ 그다음 5-10분 명상을 한 다음

❸ 시간이 되면 아침 일기와 하루 리추얼 체크리스트를 작성합니다.

❹ 시간이 또 되면 독서까지요.


이렇게 적으니 또 뭔가 있어보이...는데....

습관이 들면 그냥 자연스럽게 스르륵 하게 됩니다. 그렇게 부담스럽지도 않아요. 출근할 때 시간이 촉박하더라도 1, 2번은 꼭 지켰어요. 이 루틴이 빠지면 하루가 정말 정신 없더라고요.


그래서 결론은...! 모닝 클럽을 오픈했습니다.🌿

정식 명칭은 <morning save club>이에요. 요즘 하루를 소중히 보내고 있지 못한 것 같아서 다시 싱그러운 아침을 되찾기 위해 클럽을 만들었어요.

저뿐만 아니라 팔로워 분들 중에 비슷한 고민이 있는 분들이 계셔서

"그럼 혼자 하지 말고, 같이 해서 끈기있게 해보자!" 싶었어요.


디스콰이엇에 계신 분들과도 함께하고 싶어 이 소식을 올립니다.

하루 5-10분, 나만의 모닝 루틴으로 활기찬 하루하루를 채워보세요.

정말 새로운 매일을 맞을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신청은 딱 1일 남았습니다! 선착순 선물도 1개 남았어요 :)

(선물은 아침 루틴에 도움이 되는 세데즈 MD입니다. 아주 예뻐요!)


자 그럼 save days와 함께 해주실래요?☺️

✅ 자세한 내용 보기: https://dazero.notion.site/morning-save-club-ae479f7d14bb44ff9109670d66f69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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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에 몇개나 해당되나요?

✔️나는 매일 최소 10분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갖는다.

✔️나는 내가 행복하기 위한 방법을 알고 있다.

✔️나는 종종 나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나는 타인보다 나를 위한 선택에 집중하고는 한다.


안녕하세요! 오늘을 소중히 음미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세이브 데이즈 save days> 운영자 임다영입니다. (브랜드 마케터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임시 프리입니다! 무직이라는 말..)


늘 존경심이 드는 디스콰이엇 여러분께 소개드리고 싶은 클래스가 있어 전달드려요.

바쁘게 지내는 우리들인만큼, 더욱이 나를 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게 중요한데요. 

나의 삶을 되돌아보고, 더 행복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보는 기회입니다. 

✅ 소개

매일을 바꾸는 기적을 주제로 클래스 + 독서모임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이에요. 

나를 돌아보고 나를 위한 하루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랍니다! 

그동안 유사 프로그램 진행했을 때 만족 의견 100%라서 다시 용기 내 오픈했어요! 참고로 진행되는 스튜디오는 광고에도 나올만큼 멋진 곳입니다.


✅ 커리큘럼

- 1주차 : 오리엔테이션 및 강의 소개

- 2주차 : 나의 장례식을 상상하며 후회하지 않을 삶을 위해 유서 써보기

- 3주차 : 독서토론 + 후회 없는 삶을 위해 일상에 적용해보고 싶은 것 정하기

- 4주차 : 독서토론 + 후회 없는 삶을 위해 일상에 적용해보고 싶은 것 정하기

- 5주차 : 자신의 유서 점검, 2,3주차에 떠올린 일상에 적용하고 싶은 리추얼과 태도 정리


✅ 상세내용

- 첫 모임 : 2023년 4월 16일, 13시 ~ 15시

- 횟수 : 5회 (매주 일요일)

- 상세일정 : 4월 16일, 4월 23일, 4월 30일, 5월 7일, 5월 14일

- 시간 : 2시간

- 제공: 회차당 가벼운 다과가 제공됩니다. (쿠키, 홍차, 드립백 커피)

- 신청: https://m.booking.naver.com/booking/12/bizes/839840/items/4955803 



일요일에 딱 2시간만 하고, 기분 좋게 데이트 가보시면 어떨까요?🤭

지금 신청하고 스스로에게 선물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𝑾𝒆 𝒄𝒂𝒏 𝒎𝒂𝒌𝒆 𝒕𝒐𝒅𝒂𝒚 𝒂 𝒃𝒆𝒕𝒕𝒆𝒓 𝒅𝒂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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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왜 멤버 소개 영상을 만들었을까?

양날의 검인 것 같다고 생각해요.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을 소개한다는 건. 장점은 매력있는 캐릭터를 통해 서비스 호감도 및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 단점으로는 그만큼 개성이 짙기 때문에 호가 큰 만큼 불호도 클 거라는 점. 더불어 이슈가 생겼을 때 리스크가 생길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큰 영향력을 가진 경우에 한정이겠지만요)

*꼭꼭로그 ep.1 스틸컷

✅ 꼭꼭로그 ep.1 브랜드 마케터 [ 비비 ] 편 보기


그럼에도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프레첼 Frechel은 멤버들을 한 명씩 소개하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캠페인명은 <꼭꼭로그>. 어제 첫 영상을 오픈했고, 앞으로 매주 한 명의 멤버를 소개할 예정이예요.


이런 결심을 한 이유는 프레첼러 (프레첼 독자)와의 인터뷰가 결정적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애정을 보여주신 분께서 “프레첼 멤버들을 만나보니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던데, 이런 점을 노출해 매력을 어필하면 좋겠어요.”라는 의견을 주셨거든요. 저희 프레첼러 분들 진짜 열정 가득이지 않나요? (웃음) 듣자마자 ‘이거다!’ 싶었어요. 안 그래도 아이디어 단계에 있던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그걸 바로 접목해서 지금의 <꼭꼭로그>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꼭꼭로그> PM & 기획자 인터뷰 전문 보기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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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출도 노션으로 하는 시대

혹시 지금 졸리신가요? 연휴가 끝나고 오랜만에 출근하니까 더 피곤한 것 같은 기분. 그럴 땐 이 방탈출을 아침 사과처럼 꺼내 먹어요오.🍏

오늘 같은 날 딱 필요한 '방탈출 게임'을 소개합니다. 입장료요? 없습니다. 오히려 성공 시 치킨을 드려요! 노션으로 만든 방탈출 게임이라 마케터 분들은 더 흥미롭게 분석하실 것 같아요.

자 그럼 지금 바로 도전해볼까요? 정답을 알고 있는 프레첼 멤버들도 어려워했으니 성공하면 찐 천재 인증입니다.🥨

지금 우주선 탑승하고 지구 탈출하기!


이쯤에서 예리하신 분들은 "그래서 이거 왜 하는 건데?" 물으실 것 같아요. 맞나요? ㅎㅎ 그 이유는 프레첼 시즌 2가 곧 시작되는 만큼 첫 번째 토픽을 퀴즈로 제시해서 관심을 높이고자 했어요. 재밌는 이벤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이전에 '노션으로 만든 방탈출'에 대해 읽은 게 기억났어요. 레퍼런스 자료를 찾지는 못했지만 MBTI 'N'유형을 가진 걸 적극 활용해서 소설 한 편을 만들어 냈답니다. 곳곳에 숨어있는 힌트와 이스터 에그를 잘 찾아주세요!😉 앞으로도 재미난 마케팅 사례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꼭꼭 씹어 음미하는 하루 보내세요! 파이팅

*프레첼이 왜 시즌제를 운영하는지 궁금하다면?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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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 막둥이들과 커피챗 하실래요?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Frechel'🥨

현재 저희는 '하프타임' 기간이에요. 축구 경기도 아닌데 하프타임이라니!

저희는 더 풍미 가득한 프레첼을 굽기 위해서 시즌제를 도입하고 있는데요.

시즌과 시즌 사이 새로운 콘텐츠가 발행되지 않는 기간을 하프타임이라 일컫습니다.

저희 프레첼처럼 이색적이고 귀여운 표현이지 않나요. 🌝


그래서 이 기간동안 가까이에서 프레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요.

아 물론 프레첼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여행, 스타트업, 마케팅 등 다양한 주제 언제든 환영이랍니다.

현재 1회차는 마감되었으며, 2회차 신청 기간이에요.

(소식 업데이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 참고 부탁드려요! @frechel.me)


프레첼 막둥이 벨라, 비비가 직접 찾아가 커피를 대접할게요.

30분에서 1시간 사이의 대화를 함께 공유해주시겠어요?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늘도 꼭꼭 씹어 음미하는 하루 보내세요!

✅ 커피챗 신청하기: https://tally.so/r/w4aO0O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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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매거진이 굳이 오프라인 발행물을 제작한 이유

"재밌네... 진행시켜!"에서 시작된 도전

저희 팀과 일하는 게 재밌는 건, 보증된 길로 가는 게 아니라 우리만의 길을 좇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 여행가여서 그런지 반복되는 똑같은 프로젝트에 흥미를 적게 느끼거든요.

그리고 이번 프로젝트 역시 "재밌네...진행시켜!"와 같은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온라인 매거진 Frechel을 직접 종이를 넘겨 볼 수 있는 오프라인 매거진으로 만드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이걸 시작하게 된 계기는 모먼트 스튜디오 CEO @Iron Sungchul Shin 아이언이 "어떤 마케팅 활동을 하고 싶어요?"라고 물은 것이었어요. 곰곰이 생각하다가 실물이 존재하지 않는 Frechel을 눈에 보이게 해서, 더 많은 분들에게 가치를 공유하고 싶어졌어요. 저는 여전히 손끝으로 직접 만지고, 나의 공간 안에 둘 수 있는 실물 제품의 힘을 강하게 느끼거든요.


솔직히 저희 팀이 만들어서 그런 게 아니라, 프레첼이 담고 있는 내용이 참 좋다고 생각해요.😂(진심 329847%) 왜냐하면 프레첼을 만나면서 스스로 인지하지 못했는데 제가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걸 알 수 있었고, 이 우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다양한 관점과 용기를 주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제가 진심으로 공감하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 프레첼이 더 많은 분들께 다가가 용기과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리고 약 한 달의 준비를 거쳐 마침내 간행물 Frechel Break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간행물 제작 PM(Project Manager)을 맡은 건 처음이라 걱정되기도 했어요. (한 번 미채택된 경험이 있는 아이디어라 더 부담...👀) 기획, 디자인 초안, 인쇄, 컨셉 사진 촬영, 홍보, 포장, 택배 접수 등... 정말 신경써야 하는 게 많더라고요. 힘든 점도 있었지만, Frechel Break가 인쇄된 모습을 처음 봤을 때 그 감정을 잊을 수가 없어요. 내 새끼처럼 느껴져서 한참 동안 쓰다듬고(?)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하하. 이래서 자꾸만 일을 벌이는 것 같기도 해요. 마침내 아이디어가 형태를 띄고 세상에 나왔을 때 그 짜릿함 때문에요.


앞으로 모먼트 스튜디오, 프레첼이 또 어떤 도전을 할 지 기대부탁드립니다. 끝으로, Frechel Break가 누군가에게 휴식과 영감을 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글 마칩니다. 오늘도 꼭꼭 씹어 음미하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한정 수량] Frechel Break 더 알아보기 & 신청하기

✔︎ Frechel Break 제작자, 디자이너 이야기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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