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이요한
·
[Roast my Product] 디스콰이엇 커피챗 기능 로스팅 해주세요.
#1
디스콰이엇 커피챗에 대한 로스팅 부탁 드립니다.
커피챗 기능은
커피챗 하고 싶은 메이커 간 상호 수락 후 채팅으로 연결
커피챗 하기위한 크레딧이 필요함. (지난 달 메이커 점수를 크레딧으로 환전 가능)
커피챗 요청이 수락 되면 메일로 알림을 보냄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다만, 메이커 분들이 커피챗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는 데이터가 보여서, 혹시 이 경험에 대해 로스팅을 받아 볼 수 있을까요?
ROAST MY PRODUCT
그룹의 글
15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하 ㅋㅋ
알림 숫자 사라지려면 새로고침해야 반영되는거 고쳐졌는지 몰겠네요
참고로 모바일 사파리에서 메로의 클럽이나 프로덕트 터치해도 페이지 안 바껴요
익명으로 의견을 주시고 싶을 시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오픈 채팅방 링크 : https://open.kakao.com/o/gM7ulWVf
pw: roastme
10월말부터 약 7번 정도 커피챗 요청 받았고, 이번 주 잡힌 것까지 진행하면 총 4번 화상 미팅 성사로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앱푸시 알림] - 앱 다운로드 받을 때 채팅 알림이 기본적으로 off 상태로 되어있다보니 디스콰이엇에 접속할 때만 확인해서 상호간에 소통이 느려지거나 아예 까먹고 대화가 안 이어지는 경우 발생 - 커피챗 기능 내에서 채팅 알림 on/off를 설정할 수 있게 하면 어떨까요? [커피챗 계기 만들기] - 상대방의 시간을 요청하는 일이다보니 뭔가 명확한 요건이 있는 경우가 아니면 커피챗 요청이 꺼려지는 거 같아요. - 일반적인 소통은 댓글에서도 가능하고 커피챗 환영한다고 올린 메이커로그도 시간이 지나면 피드에 안 뜨게 되니 요건 맞는 사람을 딱! 찾기 어려운 문제. (디스콰이엇 오퍼레이터 분들이 신경 써주셔서 몇 분 더 연결해 주신 거 감사합니다.) - 뭔가 서로 더 편하게 커피챗을 요청할 수 있도록 네트워킹/이벤트가 활발하게 생기거나, 팀플랜 기능에서 커피챗 일괄발송 기능 외에도 "ㅇㅇ님이 ㅇㅇ주제로 커피챗을 할 분을 찾고 있어요."와 같은 목록이나 알림 등이 뜬다면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커피챗 일괄 발송 기능이 아웃바운드 느낌이라고 한다면.. 뭔가 인바운드로 접근할 수 있는?)
오, 좋은 제안 주셔서 감사드려요! 커피챗 하고 싶은 분들을 모아두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혹시 찬우님은 커피챗을 무슨 목적으로 사용하고 계셔요?
YC 코파운더 매칭 프로그램에 등록하면,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정기적으로 연결해주는 이메일을 받게 됩니다. 커피 챗을 위한 매칭 서비스나, 커피 챗을 원하는 사람들을 골라주는 필터 기능이 있으면 좋겠어요. 약간의 넛지가 있으면 더 자주 활용할 것 같아요!
저는 전부 이 글(https://dis.qa/fRlr) 때문에 커피챗 요청 받긴 했습니다. 마케팅 관련 고민 있는 메이커 분들을 도와 드리고 있어요. @이요한
하핫
로스팅 해주세요~ 최근 커피챗 가장 많이 쓴 사람 손에 꼽을 것 같은데
자주 사용하는 SNS가 아니다보니 커피챗 일정을 잡는 과정에서 답을 빨리빨리 주고받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더 잘 안보시는 것 같아요 🥲
이부분 저도 공감합니다. 커피챗 알림이 다른 알림과 섞여있기도 하구요! 메시지 쪽 알림으로 빠지는게 어떨까 싶네요.
1. 커뮤니티 멤버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해볼 수 있다는 장점 > 어느 순간 소식 알림이나 광고 콘텐츠 알림기능으로 전환 2. 챗팅을 제공하지 않아, 비대면 화상회의나 근처라면 만나자 라는 이야기가 가능했는데 챗팅기능이 생긴 후로 이런 기회들이 약화됨 3. 횟수 제한이 생기다 보니, 시도하기에 심리적 허들이 생김. 우선 요 정도로 남겨봅니다! 디콰 화이팅~~
커피챗 관련해서 느낀점, 생각들 가볍게 적어보았습니다! - 개인적으로 커피챗 환영이지만 또 무분별한 제안이 들어오면 피로감이 생길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 커피챗 요청들을 보러가기까지 뎁스가 좀 있는것 같아요. - 커피챗 활동을 데이터로 보여주거나 뱃지를 주는것도 좋을까 싶습니다. (단순 아이디어) - 커피챗 수신함에서 선택지가 "지금은 어려워요"와 "수락하기"만 있어서 가끔 죄책감(?)이 들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어려워요 할때 메시지를 드릴수도 없음) - 커피챗을 해야만 채팅 대화를 할 수 있는게 아쉬워요.
커피챗 기능에서 사실상 수락하기 기능이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굳이 필요없는 뎁스 하나가 늘어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