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ST MY 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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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프로덕트에 솔직한 피드백을 주고 받는 클럽.

공개 84 멤버

가이드라인

["익명으로 피드백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Tally form을 통해 접수해 주세요.","오픈 채팅방 링크 : https://open.kakao.com/o/gM7ulWVf","pw: 70명까지 오픈해 둘 예정입니다. 익명 참여가 조건입니다."]

강정구

강정구

「피드백 요청」 3주간 기획된 대학생 교내 플랫폼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저희는 멋쟁이사자처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필유인팀입니다🦁

3주라는 방학기간 동안, 열정을 쏟은 필유인 서비스를 소개드리며 여러분의 기능에 대한 소중한 피드백을 요청드립니다💁🏻‍♂️

[서비스 소개]

대학생을 위한 이력 관리 및 소통 플랫폼 필유인입니다!

[문제인식]

😶‍🌫️ 같은 학교지만 타전공생들과의 교류가 없지 않나요?

😫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팀원을 찾기 힘들지 않나요?

😮‍💨 자소서랑 포폴에 적을 내용을 기억해내기 어렵지 않나요?

😧 학점 외에 대학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싶지 않나요?

필유인은 대학생의 3가지 어려움에 집중했습니다!

☝️ 대학생활 내 다양한 경험과 이력을 꾸준히 기록하고 관리하기 어려움

✌️ 타전공생 간의 목표, 관심사, 학습 내용 등을 나눌 공간 부재

☝️✌️목표, 관심사, 역량 등을 고려한 활동 및 팀원 선택의 어려움

[핵심가치]

필유인은 대학생들이 정보, 경험 및 이력을 간편하게 기록하고, 자신에게 필요하고 원하는 교내 및 교외 활동을 함께할, 최적의 팀원을 교내에서 찾도록 돕는 소통 플랫폼입니다.

[구현된 기능]

1. 학생 프로필 설정 기능: 학생의 소속학부, 소속 학회 및 동아리, 희망 활동 분야, 보유기술 등의 정보를 기반으로 한 프로필을 설정

2. 팀원 검색 및 스크랩 기능: 학생들간의 프로필 검색 및 원하는 프로필 스크랩

[구현 예정 기능]

1. 활동 업로드 기능: 학생들이 참여를 원하는 교내 및 교외활동을 업로드

2. 활동 지원 및 팀원 초대 기능: 원하는 활동의 원하는 파트에 직접 지원하거나, 필요한 역량과 관심사를 가진 학생을 초대

3. 채팅 기능: 학생 간의 자유로운 이력 및 활동 소통

4. 이력 정리 기능: 수업 수강 내역, 수상 내역, 활동 내역과 같은 이력을 간편하게 정리

「피드백을 받고 싶은 점」

  1. 저희는 경험 및 이력 정리 기능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활용하고자 합니다. 줄글로 기록하려면 어떤 것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어려움을 느끼는 대학생들을 위해 저희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쉽고 재미있는 방법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 학생이 무엇을 공부하였고, 어떤 프로젝트를 맡았고,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도입한 AI의 꼬리질문을 통해 이끌어내고 도출된 내용을 정리 및 업로드해주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 분의 컨택이 너무도 절실합니다.

  2. 교내에서 이렇게 학생들의 경험 및 이력을 기록해주고, 저희 웹 안에서 서로 소통하고 활동을 함께할 팀원을 찾을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해 주었을 때. 저희 웹은 어떻게 수익구조를 가져갈 수 있을지가 아직은 의문입니다.

  3. 기존 구현된 기능에 대한 피드백이나, 추가되어도 좋겠다는 기능을 알려주셔도 감사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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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수

조용수

광고비 홀랑 날릴 위험에 처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웹빌더를 혁신하는 스퀘어스의 조용수입니다.

최근에 큐샵링크라는 프로필링크 서비스를 업데이트하고 그에 맞춰 기획 랜딩페이지도 제작을 했습니다.

3월부터 조금씩 페이드 마케팅을 해볼 계획인데요, 그 전에 랜딩페이지에서 더 개선할 부분이 있을지 🔥로스팅🔥 부탁드립니다.

기획 의도

  1. 인스타그램 프로필링크를 사용하는 주체는 크게 1) 인플루언서 개인과 2)브랜드 혹은 단체로 나뉘어져 있음

  2. 링크트리를 비롯한 대부분의 프로필링크는 개인이 사용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3. 그로 인해 모바일에서도 링크를 제작할 수 있는 쉬운 사용성을 추구한 반면 웹페이지에서 구현 가능한 디자인 형태가 제한적임

  4. 제한적인 디자인 구현으로 인해 차별성과 브랜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의 입장에서는 프로필링크 사용을 꺼리거나 울며 겨자먹기로 사용함(실제 주변에서 들은 사례입니다!)

  5. 브랜딩을 강화하고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게 해주는 브랜드를 위한 프로필링크로 포지셔닝

광고비 홀랑 날리기 전에 전환율을 조금이라도 더 올려보고 싶습니다 🥺

강하게 챌린지 부탁드립니다! 강.챌.부!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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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서

정윤서

[Roast my Landing Page] 저희 랜딩페이지를 구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PM으로 첫발을 내디게 된 프로덕트 디자이너 정윤서라고 합니다! 저희 팀 '캐캐체'의 서비스, AnotherMe의 랜딩페이지의 가독성과 간결성을 높일 수 있는 여지가 많아 보이나 어떻게 고쳐 나갸아할지 고민이 되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랜딩페이지 뿐만 아니라 서비스 한줄 설명부터 서비스 기능까지 모든 부분의 피드백 환영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_ _)

서비스 소개

나의 캐릭터별 성장기록 서비스, AnotherMe

서비스 기능

  • 나의 캐릭터 생성하기

  • 캐릭터의 먹이 주기 (그날의 일기 쓰기)

  • 캐릭터가 크는 모습 확인하기

랜딩페이지 구성

  • 목업 이미지

  • 백그라운드 - 솔루션

  • 어나더미와 성장하는 법 (서비스의 차별화 기능)

  • 어나더미 사용 상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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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이하늘

심리학자가 말아주는(?) 건설적인 피드백을 위한 4가지 방법

건설적인 피드백, 팀원들과 얼마나 잘 진행하고 있나요?

저는 현재 심리학을 전공하면서 건설적인 피드백에 관한 연구를 설계하고 있는데요🙌

흥미로운 피드백 연구 몇가지를 발견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우선, 피드백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주고받는 메시지 중 하나로, 일에 대한 상대방의 의견이나 조언을 말합니다. 피드백은 정서가(valence)에 따라 1) 긍정적인 피드백 2) 부정적인 피드백 3) 부정적이지만 건설적인 피드백 으로 나눌 수 있죠. 이때 건설적인 피드백은 실수를 만회할 기회가 되며, 과제와 관련하여 현실과 목표 간의 간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Sadler, 1989).

우리는 왜 건설적인 피드백이 어려울까요? 심리학자들은 그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1. 다른 사람들이 피드백을 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피드백 욕구를 과소평가한다.

피드백 제공자는 수신자가 피드백으로 인해 얻을 불편함을 과대평가하고, 그의 피드백 욕구는 과소평가합니다. 이는 피드백이 다른 사람에게 미칠 긍정적인 측면은 간과하고, 부정적인 측면에 너무 초점을 맞춘 것이죠.

물론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데, 부정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은 제공자에게 힘든 일이기 때문입니다(Kurzban, 2016). 제공자는 피드백을 제공하기 위해 수신자의 일을 면밀하게 살펴보고, 책임감 있는 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그러나 항상 제공자가 피드백을 위한 충분한 시간과 에너지를 가진 것은 아니죠. 그러므로 제공자들은 수신자가 피드백을 받고 싶어 하는 정도가 약할 것이라고 생각하여, 피드백 제공에 대한 노력을 감소시킵니다.

2. 피드백을 제공하기 전에 예상되는 부정적인 반응은 제공자에게 스트레스, 불확실성, 불안을 증가시킨다.

제공자는 피드백으로 인해 수신자와의 관계가 나빠질 것에 대한 우려합니다. 수신자의 부정적인 반응이 예상되기 때문에, 제공자는 피드백을 주는 것이 불편하게 느껴집니다(Bond & Anderson, 1987; Tziner & Murphy, 1999). 쉽게 말하면 피드백이 가져올 결과물을 걱정해서 피드백을 제공하기 어려워지는, 악순환의 반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나쁜 소식이 수신자의 체면을 위협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나쁜 소식을 전달하기 전에 시간 지연을 가진다고 합니다. 나쁜 소식은 좋은 소식보다 늦게 전달되는 거죠. 그리고 나쁜 소식을 전달하기 위한 스크립트(대본)가 있는 경우에는 스크립트가 없는 경우보다 빠르게 소식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할말이 미리 준비되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일까요? 제공자들은 부정적인 피드백을 전달할 때 준비가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3. 부정적인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사람들은 나쁜 소식을 듣게 되면 전달하고 싶다는 의지보다 전달해야 한다는 부담과 의무를 가지게 됩니다. 좋은 소식을 전달하는 경우에는 본인이 좋은 소식의 원인 제공자라는 인식과 함께 긍정적인 평가를 기대하지만, 나쁜 소식을 전달하는 것은 수신자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회피하고 싶게 만들기 때문이죠.
 
그러나 피드백 제공자들이 알아야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보다 수신자들은 (자신의 목표 달성을 위해) 피드백을 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하다는 것이죠. 피드백이 수신자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포함하고 있다면, 피드백을 통해 수신자와 피드백 제공자 사이의 관계가 위협받지 않기도 하고요.

그렇다면 건설적이지만 부정적인 피드백은 어떻게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1. 온라인(CMC, Computer-Mediated-Communication)을 활용하자.

사람들은 대면 상황보다 CMC에서 부정적인 소식을 더 정직하게 전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CMC 환경이 메시지를 생각하고 준비할 시간을 충분히 제공하며, 수신자의 사회적 존재가 덜 눈에 띄기 때문으로 보입니다(Short et al., 1976).

또한, 부정적인 피드백을 전달하는 것은 제공자 입장에서 기쁘지 않은 일이므로, 긍정적 왜곡이 발생하는데요. 부정적인 소식은 대면/전화 상황보다 CMC에서 이러한 긍정적 왜곡과 제공자가 느끼는 불편함이 감소합니다.

2. 익명으로 전달하면, 부정적인 피드백을 더 많이 하게 된다.

익명으로 피드백을 전달하면, 피드백 제공자는 더 안전한 상황에서 상대방의 일을 비판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익명 피드백은 낯선 사람과의 만남에서 유용합니다. 피드백이 익명이라고 지각될 때 사람들은 부정적인 피드백을 더 많이 제공하는 경향이 나타났거든요(Henriksen & Dayton, 2006; Waung & Highhouse, 1997). 수신자의 입장에서 낯선 사람의 피드백을 받을 때 익명인 경우에는 부정적 피드백을 받을 두려움이 줄어들었습니다.


조금 더 살펴볼까요?

제공자들은 피드백 수신자와 후속 상호작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실명 상황에서도 부정적인 소식을 전달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이는 부정적인 소식을 전달하지 않은 상태로 다음에 만나게 되면, 수신자들이 제공자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이 사람은 책임을 회피했어')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3. 수신자의 지식수준, 감정 상태를 고려하자.

제공자가 완벽한 사람이 아니듯, 수신자도 제공자의 피드백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비전문가를 대상으로 전문 용어를 무분별하게 사용한 피드백은 피드백 수용도를 낮출뿐만 아니라, 피드백 수신 경험이 나빠질 가능성도 높습니다. 수신자의 정서 상태가 부정적인 상황에서 부정적인 피드백을 전달한다면 수신자는 일의 원인을 내부 귀인*하여 파국적인 결말로 이어질 수도 있죠.

*내부 귀인: 행동의 원인을 개인의 성격, 태도에서 찾는 것이다. 반대말은 외부 귀인(행동의 원인을 상황에서 찾는 것)이 있다.

따라서 피드백 제공자는 수신자가 피드백을 듣기 적당한 감정 상태에 놓여 있는지 관심을 갖고 걱정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수신자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할 때, 용어를 풀어 설명한다면 (피드백이 전달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길어도) 수신자는 제공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끼는 것은 물론이고 제공자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피드백 제공자와 수신자의 관계의 질이 중요하다.

수신자 입장에서 건설적인 피드백은 목표 지향적인 행동을 촉진하고, 학습을 향상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그러나 피드백이 수신자의 체면과 자기 효능감을 위협할 수도 있습니다(Brown & Levinson, 1987; Dibble & Sharkey, 2017).

그러므로 수신자가 피드백을 건설적인 것으로 지각하려면, 피드백 제공자에 대한

1) 신뢰(권위와 전문성)

2) 제공자가 수신자를 배려하고 있다는 인식

3) 제공자가 수신자를 걱정하고 있다는 관심을 인식해야 합니다.

social cognitive theory에 의하면, 피드백 제공자와 수신자 사이의 관계의 질은 피드백의 영향력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또한, 피드백 제공자의 지위도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데, 피드백 제공자는 피드백의 원천이기 때문에 수신자들은 피드백 원천의 신뢰도를 중요하게 여기죠. 그러므로 수신자는 피드백 제공자의 지식, 역량 및 전문성을 인식함에 따라 피드백을 더 가치 있게 여길 수 있는 것입니다(Zhou, 2008; Van der Vegt et al., 2010).

반면 수신자의 지위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낮은 지위를 가진 수신자는 건설적인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지만, 높은 지위를 가진 수신자는 본인의 체면을 지키기 위해 피드백의 가치를 낮게 여길 수 있죠(Mihm et al., 2010).


오늘 소개한 방법들은 건설적인 피드백 제공을 위한 일반적인 지침이 되어줄 수 있지만, 모든 상황에 적용되는 확실한 규칙은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이 갈대라는 말처럼, 피드백 수신자와 상황을 고려하여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좋으니까요. 배달 어플로 음식을 주문한 상황에서 음식점이 내 주문을 확인했는지, 내 음식이 조리 중인지, 내 음식이 배달 중인지 알 수 있는 것도 모두 배달 어플이 나에게 주는 피드백이잖아요. 연인 사이에서 다툴 때 '나는 네가 그렇게 말을 하면 헤어지자는 말로 오해하니까 다음부터는 그런 말을 하지 말아 줘.'처럼 나누는 대화도 피드백에 해당하죠.

이처럼 피드백은 학교, 기업 외에 일상에서도 매우 중요한데, 그동안 심리학 연구에서 피드백은 주로 학교 교육 상황에서 이루어졌고 건설적인 피드백에 관한 연구는 특히 많지 않다는 것이 아쉬웠네요 ㅎㅎ.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건설적인 피드백은 [어떤 상황]에서 잘 이루어질까요?


오늘은 우선 피드백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들을 공유했고, 일상 속 건설적인 피드백에 관한 좋은 자료를 발견하게 된다면 다음에 또 나눠볼게요!

[참고 문헌]
AbiEsber, N., Abel, J. E., Schroeder, J., & Gino, F. (2022). “Just letting you know…” Underestimating others’ desire for constructive feedback.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Bond, C. F., Jr., & Anderson, E. L. (1987). The reluctance to transmit bad news: Private discomfort or public display? Journal of Experimental Social Psychology, 23(2), 176–187. https://doi.org/10.1016/00221031(87) 90030-8
Boënne, M., Leten, B., & Van Dyck, W. (2023). Does constructive feedback improve idea quality in idea contests? Exploring the role of hierarchy and feedback overlap. R&D Management.
Brown, P., & Levinson, S. C. (1987). Politeness: Some universals in language usage (Vol. 4). Cambridge University Press. https://doi.org/10.1017/CBO9780511813085
Dibble
, J. L., & Sharkey, W. F. (2017). Before breaking bad news: Relationships among topic, reasons for sharing, messenger concerns, and the reluctance to share the news. Communication Quarterly, 65(4), 436-455. https://doi.org/10.1080/01463373.2017.1286363
Henriksen
, K., & Dayton, E. (2006). Organizational silence and hidden threats to patient safety. Health Research and Educational Trust , 41(4), 1539–1554. doi:10.1111/j.1475- 6773.2006.00564.x
Kurzban, R. (2016). The sense of effort. Current Opinion in Psychology, 7, 67-70. https://doi.org/10.1016/j.copsyc.2015.08.003
Mihm
, J., Loch, C.H., Wilkinson, D., and Huberman, B.A.(2010) Hierarchical structure and search in complex organizations. Management Science, 56, 5, 831–848.
Sadler, D.R. Formative assessment and the design of instructional systems. Instr Sci 18, 119-144 (1989). https://doi.org/10.1007/BF00117714
Short
, J., F. Williams, B. Christie. 1976. The Social Psychology of Telecommunications. John Wiley, New York.
Sussman, S. W., & Sproull, L. (1999). Straight talk: Delivering bad news through electronic communication. Information Systems Research, 10(2), 150-166.
Tziner, A., & Murphy, K. R. (1999). Additional evidence of attitudinal influences in performance appraisal. Journal of Business and Psychology, 13(3), 407–419. https://doi.org/10.1023/A:1022982501606
Van
der Vegt, G.S., De Jong, S.B., Bunderson, J.S., and Molleman, E. (2010) Power asymmetry and learning in teams: the moderating role of performance feedback. Organization Science, 21, 2, 347–361.
Zhou, J. (2008) Promoting creativity through feedback. In: Zhou, J. and Shalley, C. (Eds.) Handbook of Organizational Creativity. Oxfordshire: Taylor & Francis. pp. 12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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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이민영

현재 총 3,164명이 2024년 꼭 함께해야 할 메이트를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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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하는 사람과

재미있게

갓생 살 수 있는 서비스, 갓플

을 만들고 있는 와이낫에듀 이민영입니다.

서비스 홍보를 위해 MBTI 테스트를 만들어봤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디스콰이엇 분들에게도 알리려고 합니당

내가 아닌 '내가 필요한' MBTI를 알 수 있는 테스트에요.

저의 경우 ENTP이지만, 상황을 현실적으로 보고 설계할 수 있는 ESTJ의 성향을 배우고 싶고, 그러한 팀원과 일하고 싶은 욕망이 있는데요.

실제로도 테스트 결과 ESTJ가 나와서 신기했습니다.

실제 참여자들 댓글 후기

"infp고 단짝 estp인데 estp 나옴..ㅋㅋㅋㅋ신기하다"

"평소 좋아하는 유형이 딱 뜨네요!! 질문도 신박하고 재밌어요ㅋㅋㅋㅋ"

"XXXX 유형 애타게 찾습니다..."

갓플 서비스에 대해 궁금하다면?

현재 갓플을 같이 만들어 나갈 앱 개발 팀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커피챗도 괜찮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연락주세용

contact

2024년 나의 메이트 찾기

내가 꼭 함께 해야 할 MBTI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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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beom

Hongbeom

알렉스님 로스팅 폼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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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로스팅 클럽에서 xbase 랜딩 페이지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했는데, @알렉스님이 정말 유용한 조언을 해주셨어요. (알고 보니 알렉스님은 트위터 북마크의 헤비 유저셨더라고요) 그 조언을 바탕으로 오늘 랜딩 페이지를 업데이트했습니다.

개선 사항:

  • 더 명확한 히어로 카피: 기존의 모호한 카피 'Get More out of Twitter'에서 'Twitter Bookmark Manager for Pros'로 개선

  • Xbase가 무엇인지 더 명확하게 설명: 히어로 섹션에 '크롬 익스텐션'이라는 멘션을 추가하고, CTA 버튼에 크롬 아이콘을 추가

  • 기능 섹션 강조: 히어로 다음에 바로 기능 섹션을 보여주기로 하고, 이전의 두 개 섹션은 제거

  • 알렉스님이 저희 앱을 보고 'Superhuman'과 'Second brain for Twitter'라는 표현을 사용하셨는데, 알렉스님이 타겟 유저여서 워딩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It’s like Superhuman for Twitter'라는 설명을 히어로에 추가했습니다.

  • CTA 섹션 카피 변경: 'Get More Out Of Twitter'에서 'Your Second Brain for Twitter'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외에도 개선할 부분이 몇 가지 남아있지만, 그 부분들은 차차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전환율 변화는 1-2개월 후에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알렉스님, 로스팅 감사드립니다!

x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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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beom

Hongbeom

xbase 랜딩페이지 로스팅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저희 랜딩 페이지의 다운로드 클릭률이 20-30%에서 10%로 감소했습니다. 정확한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어서 도움이 필요해요. 솔직한 피드백 부탁드려요!

변화된 점:
1. 페이지 구조. 원래는 hero -> features 였는데 현재는 hero -> Twitter is a goldmine of knowledge ✨ -> But Twitter is not made for learners -> features로 바뀌었습니다. 3번째 섹션이 좀 싼티나나 생각도 듭니다.
2. 히어로 에셋이 이미지에서 데모 영상으로 바뀜.
3. 한국 트래픽이 다른 나라에 비해 조금? 늘었어요
4. 얼리 어답터 할인 정보를 히어로에 추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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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정

황민정

[피드백 요청] 멘탈케어 챌린지 앱 기획 고민...⭐️

멘탈케어 서비스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거나, 멘탈케어에 관심은 늘 있지만 앱은 잘 사용하지 않았던 분들의 솔직한 피드백 요청드립니다! 바쁘신 분들은 ⭐️⭐️⭐️ 위주로 한 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챌린지 형태로 멘탈케어 문제를 해결하는 앱을 기획 중인 황민정입니다.

저는 대학교 4학년 학생으로, it연합동아리의 기획파트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굉장히 운이 좋게도 만약 제 기획이 선발된다면 iOS, 안드로이드, 디자인 분들과 함께 한달동안 실제로 앱을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만큼 정말 좋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 고민이 많습니다

챌린지 카드 일부

챌린지 진행방식

1.번아웃,무기력 등 특정 테마를 주제로 한 챌린지를 하루 하나씩 전송받는다.

  1. 챌린지를 수행 후 네이버 밴드에 인증한다. (닉네임)

  2. 챌린지를 기간안에 모두 수행 후 금액의 50%를 환급 받는다.(참가비는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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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배포, 하지만 높지 않은 전환율>

저는 아래와 같은 상세페이지를 만들어 배포를 해보았는데요, 생각보다 큰 반응이 없더라구요 ㅠㅠ... tally에 조회수 측정 기능이 없어 확인은 할 수 없지만, 광고 없이 거의 커뮤니티 위주로 홍보를 했기에 대략 100~200회 정도의 조회수일 거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구매는 1%, 1분만이 9,900원으로 20일 챌린지를 구매해주셨는데요.

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만큼의 수치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고민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많지는 않았지만, 번아웃을 검색해서 나오는 블로그에 댓글로 직접 서비스를 알려도, 응원만이 돌아올뿐 구매로 전환되신 분은 없었습니다.)

<mvp 배포 후 느낀 점>

이번 랜딩페이지 배포를 통해 제가 가장 크게 배운 것은, 사람들이 좋다고 말해주는 서비스와, 막상 직접 써보고 싶은 서비스는 매우 다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멘탈케어 서비스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거나, 멘탈케어에 관심은 늘 있지만 앱은 잘 사용하지 않았던 분들의 솔직한 피드백이 궁금하여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래 제가 느낀 인사이트를 보시고 반대하시는 부분/ 긍정하시는 부분을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


<프로덕트 고민>

1. 아예 데일리한 컨셉(루티너리, 수많은 감정일기 앱)OR 타겟이 뾰족한 컨셉(해외의 많은 불안앱, 공황장애 앱)?

2. 사진으로 매일 인증하는 프로덕트면 서버비가 많이 들진 않을지 (확실한 수익모델이 없어서 비용문제가 더 중요)

3. 무기력 챌린지 서비스라면 수익 모델을 어떻게 달지 (UI적인 측면에서의 수익모델이라도. ex. 귀여운 이모지, 캐릭터/방 꾸미기 등)

4. 단 한 줄로 서비스를 이해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핵심 기능이 무엇인지?

<그래도 긍정적인 것>

1. 마케팅 예산 없이 결제가 1건이라도 일어났다는 것. 그것도 9,900원! (전환율 0.5~1%)

2.감정일기 등의 유사 앱이 소소한 결제를 일으킨다는 것

3. 서비스에 관심 갖는 사람이 많아 선한 의도로 도와줄 수 있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는 것 (혹은 지자체와의 협업)

4. BM이 불확실한 거지 니즈는 분명히 있다는 것

<리서치&VoC를 수집하며 깨달은 것>

0. 무기력한 사람들은 방법을 모르는 게 아닌 그 행동을 해야할 "동기"를 얻기 어려운 것. (많은 무기력 관련 전문가의 조언이 실질적인 도움이 안되고 있다. 이들도 움직이면 나아진다는 걸 당연히도 알고 있다. 그들을 움직이게 못하게 만드는 건 방법을 모르는 게 아닌 행동할 수 없게 만드는 "불안"이다.)

2.특히 무기력/번아웃은 일상에서 뭔갈 추가하는 것이 아닌, 덜어내고 싶어한다는 욕구가 있었다는 것. (번아웃 유경험자 모두 이런 이유로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고 싶다고 응답)

3.사람들은 정신과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병원/상담만이 제대로 도움이 된다고 인지

4. 일상의 소소한 행동이 중요하다고 하더라도 이걸 위해 돈을 지불 x (실물이 아닌 콘텐츠에 돈 잘 안씀. 특히 우리나라는)

5. 해외 멘탈케어 앱 벤치마킹은 생각보다 도움안될수도. 한국인이 가진 우울의 특수성이 있음. & 정신건강에 아직 보수적인 문화

<앞으로의 서비스 개선 방향성(고민ing)> ⭐️⭐️⭐️

요 부분에 대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매우 단순한 기능으로 기획

- 멘탈케어 접근성이 낮은 사람도 할 수 있도록 컨셉을 데일리하게 잡기 (일기앱,일정관리앱처럼 일반적인 사람들+심리적 문제를 겪는 사람들 모두 사용 가능한 범용적 서비스)

- 해외진출이 용이하도록+개발 일정을 잘 지킬 수 있도록 "단순한 앱"을 기획하자 (앱이 단순할수록 다운로드 수도 많더라.)

- 당장 수익 전환이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유지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기획하자

아래와 같은 30일 셀프케어 챌린지의 내용들을 좀더 가볍고, 정교하고, 구체적으로 만들어 상황에 맞게 챌린지 내용을 추천하고, 달성 후 기록하고, 사진으로 인증할 수 있는 기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또한 이러한 솔루션 제공뿐만 아니라, 멘탈케어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고 자신의 부정적인 생각을 한 번 되돌아보게 만드는 콘텐츠(인지행동치료 기반)를 큐레이션 해주는 기능 역시 고민중입니다. (즉, 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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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프로젝트에서의 목적>

- 지금 당장 돈 안 벌어도 괜찮다. 적어도 아무도 안쓰는 앱은 만들지 말자

- 앱에 계속 가치를 부여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기간 동안 미리 고객을 찾고, 전문가와 협업을 하고, 이 사업에 관심 있을만한 재단/공공기관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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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o Kim

Jiho Kim

조회수는 400 이상, 신청은 단 4건인 프로덕트 피드백 주실 분 계실까요

최근에 '우울증 20년차가 자살하지 않을 수 있었던 방법'이라는 글을 써서 '메이커 다이어리'라는 프로덕트를 소개했습니다. 글은 트렌딩 1위에 오를 정도로 반응이 좋았지만, 슬프게도 프로덕트 신청은 4건이었습니다. 전환율을 계산하면 1%인데요... 어떤 점이 허들이 되어 신청을 하지 않았는지, 다른 메이커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제가 세운 가설 2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내가 프로덕트의 타깃이 아닌 것 같다고 생각

    • 글에 우울증, 자살 등이 언급되어 글을 조회한 사람들은 자신이 그정도로 심각한 스트레스 상황에 놓여있지 않아 서비스의 대상자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함

  •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겠음

    • 프로덕트 설명을 노션에 들어가야지만 자세히 볼 수 있어서 디스콰이엇에 올린 글만으로는 매력을 못느낌

짧은 피드백이라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이커 다이어리

메이커와 함께 쓰는 노션 공유 일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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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환

연주환

[Roast My Product] #1 Ultimate GPT Calculator(UGC) - 하나씩 로스팅해봅시다!

UGC는 솔로프리니어 전환 후 첫번째 프로덕트인데요, OpenAI API 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산하기 복잡한 모델들을 빠르고 쉽게 계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제가 프로덕트를 만들면서 했던 고민은 "계산을 채워야할 것이 많은데 어떻게 하면 유저가 이해하기 쉬울까?" 였습니다.

UI/UX, 블로그 콘텐츠 등 다양한 부분에서 로스팅해주세요!! @Kyle @이요한

명품 GPT 비용 계산기

GPT API 비용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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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이요한

[Roast my Product] 디스콰이엇 커피챗 기능 로스팅 해주세요.

#1

스크린샷 2023-12-04 오후 6.01.37.png

디스콰이엇 커피챗에 대한 로스팅 부탁 드립니다.

커피챗 기능은

  1. 커피챗 하고 싶은 메이커 간 상호 수락 후 채팅으로 연결

  2. 커피챗 하기위한 크레딧이 필요함. (지난 달 메이커 점수를 크레딧으로 환전 가능)

  3. 커피챗 요청이 수락 되면 메일로 알림을 보냄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다만, 메이커 분들이 커피챗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는 데이터가 보여서, 혹시 이 경험에 대해 로스팅을 받아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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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이요한

Roast my idea : 프로덕트 헌트에서의 Roasting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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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은 정말 심플합니다. 간단하게 자신의 아이디어와 프로덕트에 대한 링크를 공유하고, 무엇이 고민인지 간략하게 공유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image.pngimage.png

누구보다 열심히 프로덕트에 대해 피드백을 남겨줍니다.

왜 챗봇이어야 해? 유스 케이스도 없고, 누가 써야 하는지, 왜 돈을 내야 하는지 모르겠어.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응원과 지지도 물론 필요하지만, 따끔하고 건설적인 피드백이 있어야 제품을 갈고 닦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피드백을 망설이지 마세요. 건설적인 피드백과 조언을 나누는 가이드라인과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메이커분들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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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beom

Hongbeom

로스팅 스타트

안녕하세요, @안준영 @연주환!

로스팅이 필요한 프로젝트를 클럽에 공유해주세요. 간단히 프로젝트의 동기나 고민되는 부분을 알려주시면, 제가 먼저 댓글에 로스팅을 남기겠습니다. 곧 제 프로젝트도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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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beom

Hongbeom

로스팅이란?

로스팅은 직설적이고 가끔은 거친 피드백 방식입니다. 트위터 같은 곳에서 자주 볼 수 있죠.

예를 들어, 누군가가 자신의 랜딩 페이지나 앱을 공유하면, 다른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날카롭고 솔직한 의견을 줍니다. 중요한 것은 비판이 건설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저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조언을 해주는 것이죠.

아래는 실제로 제가 받은 xbase 랜딩페이지 로스팅입니다.

Screenshot 2023-12-01 at 23.36.40.png

디콰는 말랑하고 실명제라 비판적인 대화는 잘 오가지 않는데요. '로스트 마이 프로덕트 클럽'에서는 건설적인 피드백을 교환하는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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