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ob board
2. Job search
3. Database for startups
(한국의 엔젤리스트랑 비슷한 위치가 되겠죠? 그렇다면 지금 엔젤리스트가 하는것처럼 syndicate 운영쪽으로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프리미엄 유저. 이건 아직 유저수가 많지않아 좋은 방향이 아닌것 같습니다. Addressable market내에 유저가 그렇게 많을지도 의문이고요.
정도가 생각나네요
저희 팀 개발자 분들은 기술 뿐만 아니라 프로덕트와 비즈니스 관점에서도 항상 관심을 갖고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이런 메이커 성향을 가진 팀원들과 함께하니 항상 다양한 관점에서 인사이트를 얻게 되어 좋습니다 ㅎㅎ 성준님 팀에도 메이커 성향을 가진 분들이 계신가요?
팀 빌딩입니다! 제가 팀 없이 혼자서 mvp를 만들어서 배포한 경험이 있는데, 배포까지는 할 수 있다쳐도 빠르게 성장시키는데 역부족임을 느꼈습니다. 당시 제 의사결정은 팀 빌딩까지 시간이 걸리니까 일단 만들어보자.. 였는데, 지금 돌아보니 팀 빌딩을 먼저 했어야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저는 업무와 성장에 대한 욕심이 많은 사람인데, 어느 순간 회사 업무에 치우쳐져서 인재로서 성장보다는 기술적인 성장에만 집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사람과의 접점을 늘려서 많은 경험과 이야기를 듣고 제가 도전할 수 있는 분야에 언제든지 뛰어들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크게 두가지인듯 하네요.
1. 서비스 개선
2. 브랜딩 - 톤앤매너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느끼고 생기는 여러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물론 해결 방안도 있구요. 하지만 그러한 문제점들이 실제 닥쳤을 때 우리가 준비한 해결 방안으로 될까라는 고민과 우리의 브랜드 컨셉은 어떻게 잡아야 될까. 고객들에게 어떠한 브랜드로 어떠한 경험을 만족시켜드려야 할까라는 고민이 있네요..
최근 회사의 업무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정말 '직장인'이라는 역할에 충실한 1인으로 살아간 듯 합니다. 이 생각에 매몰되지 않고 개인의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용기와 선택에 대한 책임감을 많이 갖는 것, 또 한편으로는 당연하게도 커리어적으로 소비자에게 항상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는 것이 요즘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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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디스콰이엇의 Default Alive를 만들기 위해 수익화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다른 커뮤니티들은 어떤 방식으로 성장하고 수익을 만들어 내는지 리서치하고, 디스콰이엇에 적용할 수 있는 가설들을 정리하고 있어요.
1. Job board 2. Job search 3. Database for startups (한국의 엔젤리스트랑 비슷한 위치가 되겠죠? 그렇다면 지금 엔젤리스트가 하는것처럼 syndicate 운영쪽으로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프리미엄 유저. 이건 아직 유저수가 많지않아 좋은 방향이 아닌것 같습니다. Addressable market내에 유저가 그렇게 많을지도 의문이고요. 정도가 생각나네요
현재 오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영업, 홍보는 어떤식으로 해야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은 어떤 방법을 시도하고 계신가요?
아직 홍보는 시작하지 않았고, 영업 같은 경우는 발로 뛰면서 하고 있습니다. ㅎㅎ 조언을 좀 얻을 수 있을까해서 참여하려고 합니다
저도 항상 고민하는 부분인데 같이 이야기 나눠봐도 좋을 것 같네요 ㅎㅎ
어떻게 하면 프로덕트에 매력을 느끼고 실제 이용까지 이어질지에 대한 UX적인 흐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도 디스콰이엇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 디스콰이엇은 UXUI 디자이너이신 지안님 관점에선 어떻게 느껴질지 (솔직한) 피드백이 궁금하네요!!
시장에선 아예 우리의 존재를 모르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신뢰를 주고 유입을 유도할까에 대한 고민. 한정된 자원 안에서 어떤 효율을 줄 수 있을까? 그 밖으로도 진행 중인 업무들이 기존에 해봤던 것보다 다양하고 깊어서, 적응을 잘해내는 것도 고민입니다
초기 팀/프로덕트일수록 신뢰를 쌓고 증명하기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결국 우리의 진정성을 잘 보여주고 전달시켜야 할텐데, 디스콰이엇 팀도 이에 대해 여러 인사이트가 있어 소담님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어떻게 효율적으로 팀원들이 PM의 관점을 갖고 능동적으로 업무처리를 할 수 있을까? 우리 서비스의 확장성은 어디까지가 될까? 또다른 가치를 만들 수 는 없는 것일까?!
저희 팀 개발자 분들은 기술 뿐만 아니라 프로덕트와 비즈니스 관점에서도 항상 관심을 갖고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이런 메이커 성향을 가진 팀원들과 함께하니 항상 다양한 관점에서 인사이트를 얻게 되어 좋습니다 ㅎㅎ 성준님 팀에도 메이커 성향을 가진 분들이 계신가요?
메이커 성향을 만들려고 요즘 부단히 노력중입니다 ㅎㅎㅎㅎ
오오 혹시 어떤 방법을 시도하고 계신가요?
메이커가 된다는 것은 뚜렷한 목적의식과 성취의식이 공존해야하더라구요. 저희는 조직 자체를 애자일하게 만들고 단기별 KPI를 설정하고 스프린트 주간으로 운영하며 단지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이 아닌 프로덕트 그 이상을 바라볼 수 있는 환경의 재구성을 하고 있답니다^^
성준님!! 확인해보니 아직 Open Office Hours 클럽 참여 및 탈리폼 제출이 안되어 있으신 것 같아요. 클럽 참여하시면 공지 사항이 보일텐데, 공지에 나와있는 탈리폼 제출 꼭 부탁드려요 :)
팀 빌딩입니다! 제가 팀 없이 혼자서 mvp를 만들어서 배포한 경험이 있는데, 배포까지는 할 수 있다쳐도 빠르게 성장시키는데 역부족임을 느꼈습니다. 당시 제 의사결정은 팀 빌딩까지 시간이 걸리니까 일단 만들어보자.. 였는데, 지금 돌아보니 팀 빌딩을 먼저 했어야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디스콰이엇은 CEO인 @Hyunsol Park 님이 혼자 mvp를 만든 후, 팀빌딩을 하셨어요. 관련해서 아래 메이커로그를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https://disquiet.io/@hpark0011/makerlog/1830
단숨에 읽어내려갔어요. 디스콰이엇이 걸어온 길을 상세히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배우는 점도 많았고, 부족했던 부분들을 다시 보게 되었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미래의 불확실성을 잡아주는 방법??? 앞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을까?
불확실성을 없애는 방법에 대해 저희 팀도 자주 이야기하는데, 이번 OOH에 기회가 된다면 함께 이야기 나눠봐요 ㅎㅎ
팀빌딩과 비지니스모델 찾기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거나 디스콰이엇에 올라오는 글들, 구글링을 통해서 조사하고 생각하며 고군분투 중입니다.ㅎㅎㅎ
저희도 비즈니스 모델 찾기 위해서 다양한 공부/가설 검증을 시도해 보는 중이에요 ㅎㅎ 역시 쉽지 않습니다
디스콰이엇에 이야기할 수 있는 고민은 팀빌딩일거 같습니다.
저희가 팀빌딩을 도와드릴 수 있으면 좋겠는데, OOH 때 고민 말씀해 주세요!
1. 나와 같은 업무적 고민을 하는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 하고싶다. 2. 상대방에게 짧은 시간에 나의 진심을 전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법
2번은 많이 해볼 수록 느는 것 같긴 한데, 일정량의 리소스(시간, 노력)을 쏟지 않으면 안되는 것 같아요.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기도 하고, 다른 분야에서 바라보는 시선에서의 다름이 어떤지 항상 궁금했습니다. 네트워킹을 활용하여 이런 본질적인 궁금증이 많이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도움이 된다면, 제 관점에서 Sunkuk님 프로덕트를 바라보고 피드백 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
물론입니다 :) 꼭 기회가 되어 인사도 한번 드리고, 피드백도 받는 자리가 마련되면 좋겠네요
최근에 시작한 고민은 현재 개발하고 있는 제품이 Product Market Fit에 과연 맞을까라는 것 입니다.
저희도 계속 PMF 찾으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ㅎㅎ
회사를 빌드업 하는데 역량이 많이 부족하네요^^
B2B 세일즈 & 마케팅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지가 고민입니다.
저는 업무와 성장에 대한 욕심이 많은 사람인데, 어느 순간 회사 업무에 치우쳐져서 인재로서 성장보다는 기술적인 성장에만 집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사람과의 접점을 늘려서 많은 경험과 이야기를 듣고 제가 도전할 수 있는 분야에 언제든지 뛰어들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마케팅 업계 관계자 분들을 찾아 뵙고, 직접 게임이라는 매체의 우수함을 어떻게 알릴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프로덕트의 효율화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들과의 소통... 마찰이 없는 소통이죠...ㅠㅠ
크게 두가지인듯 하네요. 1. 서비스 개선 2. 브랜딩 - 톤앤매너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느끼고 생기는 여러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물론 해결 방안도 있구요. 하지만 그러한 문제점들이 실제 닥쳤을 때 우리가 준비한 해결 방안으로 될까라는 고민과 우리의 브랜드 컨셉은 어떻게 잡아야 될까. 고객들에게 어떠한 브랜드로 어떠한 경험을 만족시켜드려야 할까라는 고민이 있네요..
초기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려 서비스를 워킹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대하여 고민이 많습니다..
최근 회사의 업무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정말 '직장인'이라는 역할에 충실한 1인으로 살아간 듯 합니다. 이 생각에 매몰되지 않고 개인의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용기와 선택에 대한 책임감을 많이 갖는 것, 또 한편으로는 당연하게도 커리어적으로 소비자에게 항상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는 것이 요즘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1. CTO영입 과정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2. 우리만의 조직 체계와 문화를 세팅하고있습니다. HR메뉴얼과 관계망 사이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시도, 이 둘 사이에 어떻게 좋은 벨런스를 찾을 수 있을까?
B2B 서비스의 영업과 홍보 방법이 궁금해요. b2c는 상대적으로 익숙한데, b2b는 경험이 없다보니 어렵네요,,
저비용으로 최적의 효율을 낼수있는 선택을 해야하는데 완성도에 타협이 잘 안되서 내려놓기를 배우고 있어요ㅠ 그게 고민입니다.
수익모델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개발중인 프로덕트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걸 이해관계자들에게 공유하고 함께 해결해나가야 할텐데, 어떻게 하면 보다 논리적이고 간결하게 공유할 수 있을지(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을지) 고민 중입니다.ㅎㅎ
팀빌딩은 어떻게 진행해야할까...?? MVP모델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만들수있을까?
B2B 세일즈 & 마케팅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지, 직접 찾아뵙고 설명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인지가 가장 큰 고민입니다.
인플루언서의 지표와 실 마케팅의 효율, 공동구매 판매 전환율까지 가장 효율적으로 올릴 수 있고, 매칭 시킬 수 있는 분석 시스템의 개발 및 투자유치에 관하여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