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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

패널들에게 질문을 남겨주세요!

Fireside Chat 패널들에게 질문을 남겨주세요. 답변할 사람을 지정해 주셔도 좋고, 오픈된 질문을 주셔도 좋습니다. 일부를 선정해 Fireside Chat의 장작으로 활용하겠습니다!


패널: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세영 대표, 렛서 심규현 대표, 매쉬업엔젤스 성윤모 팀장

AI 프로덕트 클럽 그룹의 글
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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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연
서승연

"일을 위한 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가끔 스스로의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작업하는게 더 빠른 일을 한참동안 검색해서 함수를 써서 해결해 내는 것 같은, 그런 일들이요. 인공지능의 경우에도 그런 일들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시다면 들려주세요. 궁금합니다!

박종한
박종한

그러게요! 저도 1시간 분량의 단발적인 반복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 2시간동안 검색을 해서 코딩을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ㅋㅋㅋ 질문 풀에 등록해 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규남
최규남

뤼틴에서는 생성형 AI를 사업적으로 가장 먼저 서비스를 내 놓으신거 같은데요, 자체적으로 모델을 생성하는 하드웨어적/소프트웨어 투자와 chatGPT의 API를 활용하는 방법 중에서 어느 것을 선택하셨고, 장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박종한
박종한

뤼튼이 정말 민첩하게 프로덕트를 세상에 내놨죠! 저도 궁금한 내용이네요. 요즘 엔지니어 분들을 엄청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계시더라고요. 질문 풀에 등록해 두겠습니다~!! ❤️

성중
성중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키워드와 질문을 기술적으로 접근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는 개념도 최근 생겨났는데요, 이처럼 AI 시대에서 새로운 엔지니어링 개념이 더욱 생겨날 것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발전이 더욱 가속화되어 엔지니어링 분야에서는 사람이 더 이상 필요없어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박종한
박종한

저도 이번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접하게 되고 너무 호기심이 많이 생겨서 뤼튼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채용 공고를 만든 친구한테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었네요 ㅋㅋㅋ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 질문 풀에 넣어둘게요 ✅✅✅ !!!

정연진
정연진

GenAI의 폭발적 성장과 인기로 인해 결국 현재까지 돈을 번 사업주체는 인프라쪽이라고 해요, (AWS,구글 같은 클라우드, 엔비디아 같은) 흔히 '입장료'가 비싼 AI 비즈니스에서 우리 스타트업들이 입지를 굳히고 살아남을 수 있는 영역이 과연 있을까요? 

박종한
박종한

저도 ChatGPT가 어마어마한 서버 사용료를 초래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아마 이 질문이 행사의 핵심이 되는 중요한 질문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질문 풀에 등록해 들게요!!

Soomin Kim
Soomin Kim

빅테크들이 모델 주도권을 쥐고 있는 상황에서 스타트업들의 전략은? 대기업 대비 스타트업이 갖고 있는 장점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 멀티모달 모델의 방향성은? 텍스트 생성 모델은 결국 멀티모달로 진화할 것인가?

데이몬
데이몬

매쉬업엔젤스 팀장님, 렛서 대표님, 뤼튼 대표님께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커다란 관심에는 어느정도 거품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그 이후까지도 계속해서 살아남고 성장하기 위해서, 새로운 기술 못지 않게 중요한 변하지 않을 가치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Sean Park
Sean Park

AI의 발전에 따라 일잘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투자적인 관점에서 Generative AI 분야의 어떤 가능성이 남아있을지도 궁금하네요.

Ayoung Jo
Ayoung Jo

안녕하세요 모임이 기대됩니다~! 참가 가능하다면 궁금한 것들입니다! 1. 외부의 AI를 활용할 때 최소로 필요한 인프라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서비스 일부에 거대 AI를 접목하고 싶을 때 스타트업은 인프라 한계로 적용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2. 외부 AI를 접목할 때 어떤 효용이 있나요? 자체 AI를 개발하지 않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내부 메이커가 있을 때 설득하고 싶은데 1번의 한계로 설득이 어렵습니다. 외부 AI를 운영할 때 팀/회사 운영/작업의 효율, 모델의 완성도/성능 등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3. 외부 AI를 접목한 서비스라고 할 때 고객 VOC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자체 개발하지 않은 것이라 믿기 어렵다, 응용 방법을 전혀 모르겠는데 대단하다 등 어떤 반응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William Jung
William Jung

AI.. 너무 설레네요😛 질문입니다! 1. AI가 도입되는 사회적/문화적 배경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서 어떤 마인드로 접근하냐에 따라 사람마다 AI를 활용하는 정도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떤 마인드셋을 가져야 인공지능을 가치있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2. Web3 역시 거대한 파도로 여겨졌지만 온보딩의 어려움, web3에 대한 불신 등의 허들로 그 열기가 현재는 다소 줄어든 것 같습니다. 물론 web3의 시대는 찾아오겠지만요. 반대로 openai를 필두로 인공지능은 일반 대중에게도 잘 녹아들었다 생각합니다. 이번에 인공지능이 대중에게 확산될 수 있었던 주요한 요인은 무엇이고, 지난 web3 파도 때는 어떤 점이 부족했다고 생각하시나요?

강승구
강승구

매쉬업엔젤스에서 최근 주목하는 국내/해외 AI 스타트업이 있다면?

Kanghyeon Lee
Kanghyeon Lee

1. NLP의 발전은 이제 끝이 났다. 라는 것에 동의하시나요? 2. 다른 기업이 만들어둔 모델에 application을 붙이는 사업은 지속 가능할까요? (혹자는 자판기 사업이라고 비유하기도 합니다.) ex) getgpt, askup 등

Hongbeom
Hongbeom

뤼튼테크놀로지스의 이세영 대표님에게 뤼튼의 성장에 가장 도움이 되는 트렌드, 걱정이 되는 트렌드가 있으신가요?

최민호
최민호

과제를 해결하다 보면 Chat GPT를 많이 사용합니다. 때로는 코드를 전부 다 짜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코드를 작성할 수 있는 능력만 있다면, 언젠가는 AI에게 잡힐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가끔 들기도 합니다. 어떤 능력들을 갖추어 놓아야 발전한 AI기술을 슬기롭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윤덕진
윤덕진

1)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세영 대표님) Jasper의 경우 ChatGPT가 나오고 나서 구독 해지하신 분들이 많이 늘어났었고, 유저에게 얼마나 빨리 접근하는지가 중요한 싸움이라고 과거에 말씀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뤼튼이 집중하는 "더 나은" 유저 경험을 정의하면 무엇일까요? 2) 렛서 심규현 대표님) 우리가 가진 Key 모델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현재 Foundation Model과 응용 제품으로 인해 렛서의 경쟁력이 약해지는 영역은 없을까요? 3) 매쉬업엔젤스 성윤모 팀장님) 근래 너무 빠르게 AI 영역의 제품들이 발전하면서 기존 모델/제품들이 빠르게 구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투자 검토 과정에서 어떻게 미래를 예측/대응하는지, Gen.AI에서의 핵심 투자 Thesis가 있으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