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파디에서 2기 부파트장으로
그대가 배운 것을 돌려줘라. 경험을 나눠라.
-도교
안녕하세요!! 1기 파드에서 웹파트로 dotZIP이라는 서비스를 만들고 2기에서 서버 부파트장을 맡게 된 김현승이라고 합니다!! 1기 롱커톤이 끝난 지 별로 안된 것 같은데 벌써 2기 OT를 진행하고 2기 파디분들을 만났네요!! 너무 반가워요!! 이번에는 제가 1기 때 배웠던 경험을 나눠볼게요!
내가 배운 것
1기 때 제가 배운 것은 "협업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제가 1기 때 파드에 들어온 이유는 협업하고 싶어서 보다는 "프로젝트 경험을 쌓고 싶어서"가 더 큰 이유였습니다.
그렇게 한주 한주 세미나가 진행되고 서핑데이가 진행되는 동안 운영진분들이 협업에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셨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협업의 중요성을 머리로만 알고있고 몸으로는 경험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롱커톤 때 프로덕트를 만들면서 진짜 협업의 가치를 알게 되었는데요.
맨 처음 롱커톤 팀이 정해지고 주제를 정할 때 3주만에 얼마나 대단한 프로젝트가 나올까? 반신반의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또한 세미나때는 클론 코딩이라던지 파트장님이 정해주신 코드 안에서 살짝살짝 바꾸는 정도였는데 이번 롱커톤은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프로젝트를 만드는 상황이다 보니 정말 앞이 깜깜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의 A~Z 까지 다 맡아주고 문제정의, 발표, 배포후에는 홍보까지.. 아주 완벽하게 해준 기획자 @배예진
닷집 디자인에 PPT 자료서부터 홍보 포스터 및 굿즈를 이쁘게 만들어준 디자이너 @조세희
부족한 개발팀장 밑에서 묵묵히 잘 따라와주고 만들어달라는거 뚝딱뚝딱 만들어준 개발자 @이한나 @김지수
위의 팀원들과 함께 3주동안 몰입을 하다 보니 배포까지 할 수 있는 좋은 프로덕트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언변도 부족하고 홍보도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잘 못하고 디자인은 말 할 필요도 없이 진짜 못하고 개발 또한 위의 개발자와 분업을 하지 못했더라면 3주내에 프로덕트를 만들지 못할 거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프로덕트를 끝까지 만들어 보니까 불가능 해보였던 일들이 어느새 결과로 보여져 있었어요. 이렇게 협업의 중요성에 대해 한 번 더 깨닫게 되더라구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한복음 20장 29절
2기 파디분들도 저처럼 몸으로 직접 경험해서 깨닫지 않고 그 전에 미리 협업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으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마무리하면서 🖐
2기 OT를 진행했는데 1기 OT 진행 했을 때보다 더 분위기가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2기 여러분들이 협업을 얼마나 잘 할지 기대가 너무너무너무 되고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그리고 서버 파트가 2기에 신설된 만큼 더더욱 준비를 열심히 해서 서버 파트원들 모두 데려가고 싶은 팀원들로 만들 거예요!!! 기대해 주세요!!!
아직 OT만 진행해서 어색하고 낯설겠지만 차근차근 친해지면서 같이 성장하고 같이 성공 경험을 느껴봐요!!!
ps. 파드하다가 1기 때는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시면 언제든 제게 물어봐주세요~~~!!!
지인들의 투표로 내 모습을 발견하는 서비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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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물어볼게요 부파트장님😁
네네!! 많이 물어봐줘요!!!
항상 든든합니다!!
항상 의지합니다 개발팀장님 ㅎㅎ!!!
가보자구요~!!
가보자~~~!!!
같이 하면서 많이 배웁니다!! 파이팅!!
저도 많이 배워용~!~!~!~ 파이팅!!!!
멋져요 :)
부파트장님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Orz
멋지다 김공쥬!!!!! 아아 아니 부파트장님!!!!! 또 한번 한단계 성장하는 시간이 되어보자구~!
오예~ 현승 2기 같이 화이팅 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