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2B 마케팅 허슬 클럽을 열었어요.
클럽에 들어오시는 분들, 그냥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1) B2B 마케팅 허슬(Hustle) 소개
허슬은 B2C 비즈니스에서 B2B 비즈니스로 넘어와, 마케팅의 하나부터 열까지 완전히 다른 비즈니스에서 막막함을 느꼈던 마케터가 만든 커뮤니티입니다. 벌써 만 1살이 되어가는 해당 커뮤니티를 통해 저는 B2B Scene에 있는 많은 마케터, 세일즈, 대표님들을 만났고요. 회사 밖 동료들과 연결되는 느낌과 더불어, 러닝 커브를 가파르게 만들 수 있는 동력을 얻었습니다. 여전히 모르는 게 많아, 월 1회 모임을 진행하며 B2B 마케팅의 세계를 더듬더듬 알아가고 있어요.
*허슬은 실명과 소속을 밝히고 입장하는 카톡 채널을 통해 운영 중입니다. 입장을 원하시면 메시지 주세요.👋
2) 디스콰이엇 클럽 소개
허슬에는 현재 170명이 조금 안 되는 분들이 계신데요. 모임을 통해 만나는 사람도 있고, 온라인으로 인사는 했지만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다들 회사 일에 열심인 사람들이라, 모임에 매번 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죠.
그동안 허슬은 온/오프라인 모임을 통해서, 혹은 카톡방을 통해서만 Learning을 공유해왔는데요. 더 자주, 저 외에 더 다양한 분들이 각자의 Learning을 메이커로그를 통해 나누셨으면 하는 바람에 클럽 페이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해보겠습니다.👀 하하..
3) 저의 소개
저는 교육업계 스타트업에서 마케터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그중 절반 정도를 B2C, 나머지 절반을 B2B에서 일하고 있네요. (그리고 앞으로는 B2B의 경력이 점차 길어지길 기대합니다ㅎㅎ)
사실 작년 이 맘 때 저는 다소 지쳐있었습니다. 잘 하고 싶었지만 잘 되지 않았고, 모든 게 부담스럽기만 했죠. 주어진 일을 마무리하고 도망치듯 조금 긴 휴가를 떠났고, 카페에 앉아 사부작사부작 시작했던 게 이 모임인데요. 1년이라는 시간을 향해 가며 작년의 제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수준으로 커뮤니티에 많은 분들이 모이고, 또 제가 거기서 에너지를 얻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항상 감사해요.
1년 정도 운영했으니, 다음 1년은 조금 더 발전되고 달라진 형태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커뮤니티 운영을 위한 여러 방식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로 디스콰이엇 채널을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사부작사부작 또 해보겠습니다.
- 저의 링크드인 : https://www.linkedin.com/in/yeajijeong/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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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슬과 예지님 모두 파이팅입니다!!💪
디스콰이엇팀 감사해용
@Rooney Kim @김태완 @김규리/@김규리 @Yeokyung Kim @여인찬 @이봄비 @임현태 @Grace 얼릉 들어오셔요!!
네네ㅎ 일단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당ㅋㅋㅋ
오 b2b가 아니더라도 들어가도 되나요? (스을-쩍)
아하 학습을 원하시는 거라면 가능합니다 ㅎㅎ
진작 들어갔었졓ㅎㅎㅎㅎ종한님 최고
허슬 최고 🤗💜
ㅎㅎㅎ
우와 추천 감사합니닷!!!
반갑습니다 봄비님
너무 큰 도움을 받고 있는 허슬 모임..! 그 엄마가 되어주신 예지님 감사합니다! 호호
엄마라고 하니까 넘 웃기네요 ㅋㅋㅋㅋ 허슬맘...?
최근 제가 모임에 참석은 못했지만, 초기 허슬 모임에서 마케팅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었습니다. 정말 감사한 커뮤니티입니다 ㅎㅎ
ㅎㅎㅎㅎ 정래님 오랜만입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