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함주승

함주승

디스콰이엇 가입 후, 과거부터 현재까지

22/04월 회고

초기 MVP : 가족 금융 플랫폼을 출시하기 위해 잠재 고객 확보 및 브랜딩 작업을 위한 웹 사이트 제작

필요 기능 : 게시판 CRUD, 게시글에 대한 반응(좋아요, 링크복사, 저장), 이메일 뉴스레터 신청 버튼

문제점 : 콘텐츠 레이아웃 자체가 짧은 카드뉴스 형식이었기에 유저 유지시간이 짧았고, 콘텐츠의 양이 부족하여 유저들이 많이 방문하지 않음

해결방안 : 커뮤니티를 도입하여 리텐션 및 유지시간을 늘려보자.


22/05/24

MVP : medium과 같은 형식의 커뮤니티 제작

필요 기능 : 회원가입, 게시판 CRUD, 게시글에 대한 반응, 유료 콘텐츠에 대한 결제 기능

현재 완료된 기능 : 회원가입, 게시판 CRUD(특정 사용자만 현재는 가능), 게시글에 대한 반응 (좋아요, 링크복사, 저장), 결제는 테스트 진행 중


현재 핀테크 스타트업에서 주니어 PM을 맡고 있습니다!

여러 좋은 의견을 듣고 혹시나 제가 아는 부분이 있다면 공유하고 싶고, 자식같은 서비스에 대해서 홍보(?)도 하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디스콰이엇이라는 서비스를 알게 되고 처음 작성하는 포스트입니다. : )

현 맡고 있는 프로덕트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간단하게 작성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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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김용건

팀원을 성장시키는 가장 쉬운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회사에서, 팀에서 구성원의 동기부여를 이끌어내고 성장 욕구를 북돋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일까요?


"잘하고 있어요" 작은 한 마디지만,

상대방에게 엄청난 힘과 위로로 다가오는 '인정'이 아닐까요. :)


일로 만난 사이가 믿음으로 단단해지는 관계는 '인정'에서 시작되니까요.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 내 옆에 있는 가족에게, 나의 소중한 존재에게 flex로 따뜻한 인정 메시지를 보내보세요.

인정하는 마음이 전달되는 순간, 믿음으로 뭉친 관계가 될 거예요!💪

인정 메시지 보내기: https://relations.flex.team/


🎁 인정만 해도 푸짐한 선물을 드려요!

📌 참여 방법: 받는 사람 입력 후 원하는 카드명과 디자인을 골라 200자 이내로 인정메시지 작성 후 인정해요 버튼만 누르면 끝!

📌 참여 기간: ~7/31일(일)

📌 당첨자 발표: 8/5일(금) *당첨자 개별 연락

📌 경품: 아이폰 13 Pro 2개(1명), 시그니엘 STAY 식사권 2장(5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잔(50명)


사람과 사람, 그 관계의 힘을 만드는 HR

새로운 HR의 시작, 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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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꾸준함 makes maker :)

기술 이슈 올려드립니다 :)

코스메슈티컬 이라는 새로운 용어와 두뇌를 닮은 반도체가 인상적입니다.

오늘도 우리 메이커들 화이팅 하자구요!


[2022.05.24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GaMkfj


1. 나노미세먼지, 몸 속에 더 깊숙히 더 오래 남는다

2. 대웅제약, 위식도역류 신약 ‘펙수클루’ 글로벌 진출 준비…국내엔 연내 출시

3. 영남대, '차세대 에너지원 수소' 대량 생산 촉매 개발

4. 칸젠, 코스메슈티컬 기술로 중기부 기술혁신개발 과제 선정

5. “인간 두뇌닮은 반도체 개발” 드론 장시간비행 가능해진다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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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an

Logan

화이트햇 투게더

KISA, CJ 올리브네트웍스, FIND THE GAP,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함께 하는 중소기업 정보보호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가하실 기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혜택

1. 취약점 컨설팅 - 버그바운티를 통해 해킹 위협 및 내부 보안사고 예방

2. 정보보호 컨설팅 - 정보보호 정책 수립과 보안수준 진단 및 조치방안 지원

3. 보안 솔루션 지원 - 기업별 맞춤 보안 솔루션 도입 지원 (최대 600만원)


문의 : 전화 (02-6252-0926) 또는 허브팟 공모게시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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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현

여정현

글라우드와 함께 성장할 맴버를 찾고 있습니다 🔍


💡 글라우드는 치과 - 기공소간 디지털 치기공 주문 시스템 및 연결 플랫폼을 만드는 회사 입니다. 우리는 100년 동안 변하지 않았던 아날로그 기반의 치과 - 기공소의 산업구조를 변화시키려고 합니다.


[ 📈글라우드의 미션 ]

Global Dental Industry Innovation

디지털 치기공 자원(디자인, 생산, 기타 기자재)을 온라인을 통해 전세계 치과에 공급

[ 🌟글라우드의 비젼 ]

  • 전반적인 치과 산업의 온라인화와 디지털화를 위해 노력
  • 4-6개월 걸리는 임플란트 시술 기간을 앱 서비스를 통해 줄여서 불편함을 최소화
  • 보수적인 의료계의 기존의 방법을 첨단 장비로 기술력을 높여 환자에게 수준 높은 진료 경험을 제공
  • 대중적이고 보편화된 가격으로 환자들에게 제


👇 유튜브 영상으로 자세히 알아보세요!

https://youtu.be/F88_6wwH1iM


👉지원안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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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모집중🔥] 디스콰이엇 라운지 3회 (스탠딩 네트워킹)

1️⃣ 진행 방법

A. 자신의 Identity를 나타낼 수 있는 팔찌

  • 위 표에 나와있는 색깔 별로 팔찌가 있어요. 라운지 당일 날 본인의 직업 및 관심사에 맞는 팔찌를 골라 착용하고, 대화하고 싶은 사람을 찾을 때 사용합니다!

B. 디스콰이엇 프로필을 통해 만나고 싶은 사람 미리 파악하기!

  • 당일 라운지에 와서 사람을 찾는 것 뿐만 아니라, 댓글을 작성해준 분들의 프로필을 보고 대화하고 싶은 분들을 미리 파악해보세요!

C. 2시간 동안 자유롭게 스탠딩 네트워킹!


2️⃣ 모임 정보

일정 : 5.26 (목) 19:00 - 21:00

장소 : 디캠프 선릉 6층 다목적홀

인원 : 00 (최대 100명 수용 가능)

참가 대상 : 스타트업, IT 서비스 메이킹에 관심있는 누구나


3️⃣ 참가 신청 방법

아래 예시를 참고해서 댓글로 남겨주세요!

  1. 직업/소속 : 사업개발 및 운영/디스콰이엇
  2. 현재 가장 고민인 것 한 가지! : 잘맞는 팀원 찾기
  3. (선택) 디스콰이엇에 공유한 프로덕트 링크 : https://disquiet.io/product/디스콰이엇


+ 지난 모임에 참석했던 분들의 후기 & 피드백!

https://disquiet.io/@willycoinkim/makerlog/646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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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주말동안은 이런 기술 소식이 있었네요.

굳먼닝입니다 :)

기술 이슈 보시면서 다시 메이킹 모드로 들어오셔요~


[2022.05.23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PO328T


1. KIST, 양자암호 상용화 위한 'TF QKD' 실험 검증 세계 두번째로 '성공'

2. 과기부, 과학비즈니스 기업 300개 키운다

3. 물어야 답하던 AI…"밥 먹었어?" 걱정하는 '감성 친구'로 돌아온다

4. 무인단말기 특허 쏟아진다

5. 27번째 원전 신한울 1호기 가동 시작…핵심 설비 국산화 첫 원전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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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mint

[flutter/typescript 개발자 구인] 삶의 1/3을 함께 바꿔봅시다!

안녕하세요! 저는 기술로 사람들의 삶의 1/3을 바꿀, 전세게 10억명 이상 쓸 제품을 만들, 블랙탠저린팀의 대표 김상이 입니다. 

저희팀은 의류의 생산과 소비방식을 바꿀 팀으로 현재 함께할 멤버를 찾는 중입니다. 

관련해 관심 있으시면 아래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비 창업자로,

1) 정부지원 2.2억 받고 

2) 창업대회 1등하고 

3) 탑티어 하우스에서 투자 받은 팀은?


바로 🍊블랙탠저린🍊


* 매경 기사: https://bit.ly/3GozlG0

* 팀 소개: https://cocon.style/


기술로 패션의 소비와 생산 방식을 바꿀 '블랙탠저린’입니다.


블랙탠저린은 사람들이 자신의 개성을 쉽고 재밌게 발견하여 옷으로 표현할 수 있게 돕는 모바일 앱 ‘코콘’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코콘’은 퍼스널 컬러를 기반으로 옷을 추천하고 있으며, 앞으로 얼굴의 분위기, 사이즈 및 체형, 취향 등을 모두 고려해 추천하는 기능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코콘’은 7개월동안 100%오가닉으로 500배 성장, 기술 특허 2개 출원, 정부와 민간기업의 15억 이상 지원 등 탄탄하게 급성장 중입니다. 


* 현재 풀타임 개발자를 뽑고 있습니다.


1. 앱/프론트 개발자 경력 (2~3명)

- Flutter를 기반으로 Mobile Application을 개발하고 배포

- React 활용 웹 개발

- 반드시 꼼꼼하게 확인 후 지원해주세요: https://bit.ly/3sErFeq


2. 백엔드 개발자 경력 (2~3명)

- Typescript / Node.js 기반으로 백엔드 로직을 개발하고 배포

- 실시간 서버 모니터링 및 운영 대응

- 반드시 꼼꼼하게 확인 후 지원해주세요: https://bit.ly/3pupCrt


함께 원대한 꿈을 이루고 싶은 분들, 

패션과 IT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싶은 분들,

10억명 이상 쓰는 서비스와 팀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성장에 갈증난 당신, 오아시스를 발견하고 싶지 않나요?

우리 같이 MZ 1위 패션 서비스를 만들어 봅시다. 


경험과 성장에 욕심이 있는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함께 변화 시킬 미래를 기대하겠습니다.


코콘 COCON

MZ가 쉽고 재밌게 개성을 찾아 옷으로 표현하게 돕는 패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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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UK YOU

MINGUK YOU

'플필'에서 UI/UX디자이너를 채용합니다.

안녕하세요.

영화배우 플랫폼을 운영중인 스타트업 '플필' 입니다.

저희는 영화업계의 비효율적인 구조를 IT를 통해 풀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투자조합으로부터 투자를 받았으며 자체 매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영화업계를 개선해나갈

'기획 & UI/UX디자이너님'을 찾고 있습니다.


#근로형태 : 정규직


#연봉 및 보상: 3600만원 +α 

스톡옵션300주(현 가치 약 500만원)+α

+ 식비 및 교육비 지원 + 장비 지원

(가지고 계신 역량과 경험에 따라 추가 연봉은 협의 가능하며, 항상 열려있습니다)



#필수요건


1) 영화배우(조연,단역,보조출연)에 대한 관심/영화, 드라마 제작 등에 대한 관심/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

 -> 저희 서비스의 주요 아이템입니다.


2)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고 스스로 체계를 만드실 수 있는 분.


#우대요건


주 업무는 UI/UX 디자인이지만 기획또한 참여가 가능하신 분.


 -> 저희는 아이데이션이나 기획단계에서는 직무에 상관없이 모두가 참여해서 의견을 나누고있습니다. 

   기획 리드는 기획지가 하지만 기획또한 같이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회사 및 기타 정보


회사 위치 : 신사역 3분 거리

직원수 : 7명

사용중인 디자인 툴 : Figma



#저희 회사에 관한 좀더 자세한 정보는 하단의 링크를 참조하셔요! ↓

https://plfil.oopy.io/


궁금한 것은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24시간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plfil2021@gmail.com (이메일로 간단한 이력서와 자기소개, 포트폴리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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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Won

John Won

2022 글로벌 퓨처라이저(5/24 - 25)

디캠프와 아산나눔재단의 후원을 받아 스타트업과 한국 대학생 및 외국 대학생이 만나 실제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비즈니스 솔루션을 찾아보는 글로벌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참여 스타트업 라인업]

블링커스, 그로우, 왓섭, 코코베리


일시: 5/24 화 ~ 5/25 수 (오전 9시부터 시작)

장소: 프론트원 20층 (공덕역 인근)

자세한 사항: 

https://globalfuturizer2022.notion.site/globalfuturizer2022/2022-1dd4b5629faa4aaead740b87e76ac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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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시완

연시완

"대표들을 위한 2만원으로 회사 홍보 페이지 만들기" 세미나

스타트업코드의 연시완입니다.


저는 현재 "교육을 통해 스타트업 시장을 활성화하자"라는 비전으로 교육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OVID-19가 창궐하고 창업을 하면서 비대면으로만 사람을 만나게 되어 참으로 아쉬웠습니다.

"거리두기가 해제 기념 스타트업코드社의 비전에 맞는 이벤트를 준비할 게 없을까?"라는 생각에 세미나를 주최하고자 합니다.

저희 회사 CTO인 유태봉 님과 제가 5월 29일(일)에 '대표들을 위한 2만원으로 회사 홍보 페이지 만들기'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스타트업코드

연시완 드림


소개 및 신청 링크 : https://www.startupcode.kr/company/ceo-nocode-sem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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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서

박준서

하지 '않는' 방법을 배웁니다

1월 1일, 새해를 여는 날 새벽에 저희는 프로젝트를 전환하기로 결정하고 팀의 규모를 최대한으로 축소했습니다. 팀에 각자가 기여하지 못하는 상황이였기 때문에 개별 미팅을 통해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후 저희는 저와 개발자님, 총 2명으로 이루어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사실 이전 프로덕트를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최소 1년 반. 최소라는 단어가 붙은 이유는 사실 프로젝트를 변경할 때 까지 완성을 못 시켰기 때문이었습니다. 기술이 아닌 팀의 동력에 문제가 있었고 그러한 문제를 겪었던 경험 때문이였는지 저는 그러한 동력이 잘 작동하고, 오랜 기간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새로운 프로덕트를 임시 도메인을 이용해 테스트 해볼 수 있기까지 걸린 기간은 고작 2달이였습니다.

왜 이렇게 속도 차이가 났을까? 왜 이렇게 매끄럽게 일이 잘 될까? 계속 생각해 본 답은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이 프로덕트를 만들어야 되는 이유를 개발자님이 완벽히 이해하고 있어 열정을 불태워 밤새가며 작업을 하셨던 것도 있지만 저만 알 수 있는, 일종의 팀 리더의 관점에서 본다면(저 포함 팀원이 2명이지만...) 사람 마음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였습니다.

이전 프로젝트에서는 좀처럼 나지 않는 답답한 속도에 여러번 개발자님을 재촉하곤 했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기분나빠했고 결국 개발자님이 작업을 하는 횟수는 줄었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난 후에는 디자인을 한 후 상세 설명과 의도를 공유한 후에는 노션을 통해 '어디까지 했다' 정도의 기록을 남길 뿐 서로 전혀 터치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개발자님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조금씩 작업해나가니 좋은 분위기 속에 비교적 이전보다 빠른 속도로 런칭을 위한 여러 기능들을 구현하고 다듬었습니다.

난생 처음 팀장을 하면서 얻게 된 저의 교훈은 "일이 잘 되게 하고 싶다면 일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어라."였습니다. 그리고 환경은 멋진 사무실이나 좋은 장비가 아니라 마음이 편한 상태라는 점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학창시절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다짐하는 이유가 멋진 학교 시설이나 좋은 자습서가 아니라 성적에 대한 압박감 없는 환경, 나의 마음을 이해하고 도와주시는 선생님인것 처럼요.

행동에는 마음이 어떠한지 기분이 어떤하지가 정말로 중요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뭔가 기분이 안좋은 일이 있었다면 뒤에 하는 일들은 관련이 전혀 없더라도 생각만 해도 하기 싫고 우울해지기 쉽죠. 생각해보면 저를 포함 그 누구라도 빨리 일을 해내하고 재촉을 받으면서 일하기를 원치 않을 겁니다. 사실 팀원들과 함께 하는 일인데 애초에 더 팀원들의 마음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고 이해하려 해봤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들곤 합니다.

물론 팀 리더가 어떤 일을 해야되는지 이 경험을 통해 모든것을 배우진 못하겠지만 이번에 저는 이 자리가 재촉하면 안되는 자리라는것을 확실히 배운 것 같습니다. 늘 해야하는 것에는 신경썼지만 하면 안되는 것들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하는 과정에서 배운 것 같습니다.

일은 하나의 생활이고 나의 하루죠. 그것들이 연결되면 인생이고요. 일에서 꼭 기술만 배울까요? 저는 일에서 인생과 사람에 대해 더 많이 배운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이 글을 읽어보셨다면(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일에서 어떤 것을 배우시나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아래 링크를 통해 저희가 진행중인 프로젝트 Bada를 만나보실 수 있어요!

Let's dive to Bada!


바다 Bada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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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서

박준서

어렵지만 중요한 것, 기록하기

안녕하세요👋 스튜디오 바다의 박준서라고 합니다. 비교적 어린 나이에 꿈을 향해 도전하기로 결심해서 어느정도 방향을 잡기까지의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했는데요, 처음 찍는 영상이고 편집도 직접 해서 내용면에서나 영상면에서나 조금 부족하지만 고등학생의 창업기, 그리고 저희가 어떤 프로덕트를 만드는지 궁금하시다면 한번 저희 유튜브에 찾아오셔서 영상 구경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꾸준하게 영상을 찍거나 활동하지는 않지만 저희 팀의 속도에 맞게 천천히 잘 나아가고 있어요. 이 과정을 BEFORE BASECAMP (비포 베이스캠프)라는 영상 시리즈로 만들었답니다.

링크는 유튜브 썸네일 밑에 링크를 통해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어요

[BEFORE BASECAMP EP.01] 일하다 생긴 이런저런 이야기

[BEFORE BASECAMP EP.02] 팀을 만들다, 그리고 흩어지다

이것 때문에 스타트업 창업했다?! 조금 어이없는(?) 선택과 집중, 고등학생의 스타트업 창업기 1편

고등학생 창업의 현실? 아직은 초라하지만 꿈꾸는, 고등학생의 스타트업 창업기 2편

스튜디오 바다가 만든 프로덕트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테스트 중인 버전을 사용해 보실 수 있답니다.👍

Bada,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커뮤니티

바다 Bada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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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경

정인경

캠퍼스 기술 창업팀을 위한 공모전 소개


안녕하세요 :) 디스콰이엇 메이커 여러분들!

기술 창업을 준비 중인 대학(원)생 분들이라면, 관심 있으실 것 같아 네이버 D2SF에서 진행 중인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 소식을 공유드립니다!

최종 선정팀에는 네이버 전문가들과 수시로 만나 교류할 수 있는 네이버 제2사옥 입주 기회부터 기술개발 자금, 클라우드 인프라, 국내 최대 기술 창업가 네트워크까지! 기술 창업에 최적화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선정팀 혜택

- 네이버 제2사옥 내 전용 업무공간

- 네이버 개발자 및 기술 창업가 네트워크 

- 네이버 D2SF 투자 및 밸류업 프로그램 연계

- 기술 및 제품 개발 자금(최대 1천만 원)

- GPU, CPU 등 네이버 클라우드 인프라(최대 500만 원)


 지원자격

- 법인 설립 여부와 관계없이, 졸업 후 1년 이내의 대학(원)생 창업팀이라면 누구나!


 접수기간 및 방법

- 서류접수: ~2022.6.1.

- 지원방법: http://d2startup.com/story/268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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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ju Park

Haeju Park

당근마켓, FLO 출신이 이야하는 기획 리더는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할까?

📌 본 인터뷰는 그로우앤베터에서 '프로덕트&서비스 기획 리더 실전' 프로그램의 '김문주' 리더님의 인터뷰를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전문과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Q1. 프로덕트와 서비스 리더로서 어떤 역량을 갖추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보시나요?

기획자와 기획 리더의 가장 큰 차이는, 리더는 혼자 잘해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데 있어요. 결국 리더는 멤버들이 일을 잘 하게 만들고 팀 전체의 역량을 높여야 하는 사람이거든요. 요즘처럼 자율적으로 일하는 문화에서는 그 역량이 특히 중요해요.


그러려면 각각의 멤버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면서 어떤 일을 맡길 것인지, 어떤 사람과 함께 일을 하면 시너지를 잘 낼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해요. 이것은 단순히 서비스 기획을 잘하고 일처리를 똑부러지게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리더의 자질이라고 할 수 있어요.


Q2. 한 팀뿐만 아니라, 서비스 전체를 기획하는 리더가 갖춰야할 특별한 역량이 있을까요?

 

다른 리더보다 Why를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아주 중요해요. ‘우리가 이 서비스를 왜,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를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설득할 수 있어야 하는 거죠. 거기에 유관 부서의 상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해서 전체 프로젝트에 연결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되고요. 결국 이런 것들은 다 설득과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이거든요.


그럼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어요. 설득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선제적으로 리더의 고민 지점을 터치하는 거예요. 여기서 중요한 것이 ‘선제적’이라는 말인데요. 회사에서 구성원들이 경영진에게 아쉬운 점을 얘기하라고 하면 많이 나오는 이야기 중에 하나가 ‘우리는 방향성이 없다' 잖아요? 그런데 그런 타이밍은 멤버들 스스로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타이밍이기도 하거든요. 그때야말로 우리가 문제를 먼저 정의하여 바텀업으로 문제를 제시할 수 있는 기회인거에요.


이렇게 바텀업으로 리더의 고민 지점을 건드렸을 때 프로젝트 전체의 얼라인이 잘 맞고 비교적 순조로웠던 경험이 있어요. 결국 ‘우리 회사가 왜 이 일을 하는지'를 미리 고민하고 확신을 가지고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설득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죠.


🙌🏻 인터뷰 전문보기: https://bit.ly/3wGYI27

🧚🏻‍♀️ 프로덕트&서비스 기획 리더 실전 프로그램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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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ark

Shawn Park

정부 과제(예창, 초창 등) 합격률 높이기 (2)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Shawn 입니다.

(1)번 글에 투표를 한 분이 해주시고(0보다 기분 좋아요), 댓글도 달아주셔서 오늘 바로 (2)를 남겨요.

댓글과 투표를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예창패, 초창패 합격할 스토리 프레임 짜기 ] 

오늘은 당위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결론]

당위성은 정부가 바라보기에 가치 지향적인 Problem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당위성이 높은지 낮은지 판별하고 최대한 높게 포장하자.

당위성이 높지 않다고 선정에 꼭 탈락하는 것은 아니다.


당위성? 조금 낯설지요!

IR 자료라면 Problem 인데요.

정부 과제에서는 Problem을 당위성으로 생각해주셔야 합니다.

IR일 경우에서는 굉장히 매력적인 Problem 이라도 정부 과제에서는 성격이 안 맞을 수 있습니다.


당위성과 Problem의 큰 차이는 Problem은 시장 또는 고객 지향적인 것과 비교하여 당위성은 가치 지향적이라는 차이를 보입니다.

물론 메이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Problem이 당위성과 맞아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의한 Problem을 당위성으로 연결해서 생각을 한번 해보시고 당위성이 좀 떨어진다면 이를 보완하시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가치? 이 또한 모호한 말이고, 누구 인가에 따라 가치는 가변적입니다. 

그래서 가치 앞에 정부를 두고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부가 바라보기에 가치 지향적인 Problem, 이렇게 두시면 당위성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이야기를 해야 되는지 막막함이 조금 줄어들 것 같습니다.


당위성이 높은 카테고리가 있고 낮은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업사이클링, 리사이클링, 에너지, 제조기술, 농업, AI, 메타버스 등은 당위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부동산, 블록체인, 상품판매, NFT, 게임, 개발공급, AI, 메타버스 등은 당위성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당위성이 높은 것은 사회적 가치가 드러나는 것, 정부가 권장하는 분야, 현 시점에 이슈화 되고 있는 문제 개선과 관련 된 것, 심사 위원도 인식하고 있을 만한 글로벌 트렌드, 정부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와 관련 된 것 등 입니다.

당위성이 낮은 것은 정부가 원하는 사회적 가치와 반한다고 생각되는 것, 정부가 기피하는 사업, 이슈화 되어서 너무 많이 시도하는 사업 등 입니다.


위에 예시 중에 AI, 메타버스는 당위성이 높은 것, 낮은 것에 올려두어서 모순 되 보입니다.

하지만 양쪽 다 들어가는 이유는 AI, 메타버스는 정부가 권장하는 분야로 보면 당위성이 높기도 하고, 이슈화 되어서 너무 많이 시도하는 사업으로 보면 당위성이 낮습니다.


내가 제안하는 내용이 심사위원이 바라보기에 어느 쪽으로 비춰 질 것인가를 판단해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과제 제안이 AI와 메타버스의 기술적 중심 아이템 or 가치 제안에 핵심 요소가 아닌 하이프를 주거나 보조적 또는 추가 기능 일 경우에는 AI와 메타버스를 앞세우지 마시고 뒤쪽에 세우시는게 좋습니다.


그렇다면 당위성이 낮은 카테고리면 무조건 당위성이 낮아 보이는 것인가? 그렇지 않습니다. 포장을 잘해야 됩니다.

부동산 카테고리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토지와 단독주택 매매, 건설 관련 서비스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시장이 크고 객단가도 높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서 서비스가 활성화 되면 성공할 사업일 것입니다.

하지만 토지 거래, 건설 같은 것은 정부가 민감하게 보는 사업이고 투기와 연결되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효율성과 사업성과 관련 해서 제안을 하면 당위성에서 낮은 점수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위 사업은 전국에 아파트 외 주택이 50%가 된다는 것을 배경으로 비아파트 시장에 활성화와 집 값 안정화라는 요소를 집어 넣고, 사업 구상과 프로세스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비아파트 시장 플랫폼이라는 프레임을 전반적으로 스토리 초점으로 맞추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본래 추구했던 비즈니스 모델과 사업 자체는 당위성이 낮은 사업이지만, 약간 비틀어서 당위성 있는 사업으로 변모 시키는 것이죠.


당위성이 높은 카테고리는 포장을 안해도 되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AI 카테고리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CT 스캔을 2D에서 3D로 변환하는 AI 기술 제안(내용 보호 차 이정도만) 이었습니다. 본래 제안 내용은 해당 기술을 만들고 모듈을 라이센스로 판매하는 내용이었고, 해당 기술로 판매할 수 있는 곳 또는 영역에 치과, 제품 불량 판별, 배터리 검사로 제안을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해당 제안을 AI 자체 기술이 상품인 것 중심에서, 판매 가능 영역 중 배터리를 제일 앞으로 가져와서 전기 자동차 배터리 불량 판별 AI 기술로 프레임을 바꾸었습니다.

제안 당시 전기 자동차 화재 문제가 국내에서 일어 났었고, 배터리 문제였고, 국내 전기 자동차 시장의 중요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판매 가능 영역 중 한 가지 인 배터리를 전체 당위성 프레임으로 바꾸었습니다.

AI도 당위성이 높은 카테고리기는 하지만 제안 빈도가 높기 때문에 경쟁을 염두 해야 했고, 전기 자동차 + 근래 있었던 화재 사건 + AI를 하면 당위성이 높은 키워드가 3개가 붙기 때문에 더 높은 당위성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당위성이 높지 않으면 선정이 안되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위성이 마이너스, 네거티브는 되지 말아야 하며, 당위성에서 심사위원에게 인상적인 느낌을 주지 못해도 사업과 대표/팀원으로 보완해서 선정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쓴 첫 번째 글에 3개의 프레임 1. 당위성, 2. 사업, 3. 대표/팀원을 이야기 드렸습니다.

결국 제안서 선정은 이 3가지를 종합적으로 보는 것 입니다.

메이커 님 중 본인에 아이템이 당위성이 높게 포장되지 않는다고 생각되셔도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글이 생각했던 것 보다 길어 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주제 하나라도 1, 2,로 나누어서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남기겠습니다.

메이커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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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to code, 디자인을 UI코드로 전환하는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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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희

한태희

미경시 프로젝트 출범

새로운 프로젝트인 미경시라는 프로젝트를 출범하였습니다.

이제 아이디어 구상 및 최종 목적지가 정해진 정도로,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조금 더 틀이 잡히고 진행현황이 생기면 새롭게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


혹시 프로젝트를 찾고있는 역량있는 분들, 언제든지 메세지 주시면 상세하게 현황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코파운더 및 팀원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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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Grace

웨비나 개최🔥엔데믹 시대, 기업을 위한 메타버스>

혹시..

✅원격 비즈니스 솔루션을 고민하고 있나요?

✅메타버스 사업을 추진하고 싶나요?

✅재택근무·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을 고민하고 있나요?

✅새로운 고객 접점 채널을 만들고 싶나요?

그렇다면.. 5월 26일 오비스가 준비한 첫 웨비나 <엔데믹 시대, 기업을 위한 메타버스>에 초대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메타버스가 트렌드가 되었는데요. 엔데믹 시대에 접어들어 메타버스가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코로나도 끝났는데 메타버스가 어떻게 활용되고 어떤 역할을 할지 의문과 회의가 많습니다. 오비스는 지속이 가능한 원격의 삶에 대해 고민해 왔으며, 기업에 어떤 메타버스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이번 웨비나에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이번 웨비나의 연사는 오비스 한국 시장 총괄 정재균(Jae)입니다😊


👀 웨비나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1부: 20시-20시 30분]비즈니스 메타버스란 무엇인가?

  • Jae가 바라보는 메타버스 시장
  • 비즈니스 메타버스의 정의
  • 비즈니스 메타버스의 디지털 혁신

[2부: 20시 30분-21시] 비즈니스 메타버스 바로 적용하기

  • 비즈니스 메타버스 적용 방법
  • 비즈니스 메타버스 오비스 소개
  • 기업의 실제 사례

[3부: 21시-21시 30분] Q&A 및 네트워킹

  • 사전 질문 및 실시간 질문 답변
  • 자유로운 네트워킹


⏰ 웨비나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일시: 5월 26일 목요일 20시-21시 30분

장소: 오비스 가상공간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웨비나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https://home.ovice.io/webinar


💜 지금 바로 웨비나에 신청해주세요!

https://share.hsforms.com/1I2Y3guCAQfOWEfAEgi3aqg5d9ui

접속 링크는 5월 23일 메일로 발송되며,

해당 링크를 통해 오비스 웨비나 가상공간을 미리 둘러볼 수 있습니다.


🎁 이벤트도 준비했어요!

사전 및 현장 질문에 참여해주신 분

웨비나 당일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하신 분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드려요❤️







오비스 oVice

비즈니스 메타버스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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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머리 속에서만 그리던 미래가 도래한 느낌이에요

입는 로봇이 상용화된다니(5번 소식).. 새삼 놀랍습니다.


[2022.05.20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PzR16M

( 이번주까지만 드리구 커피 이벤트는 마감할게요! )


1. 대한민국 내일을 바꿀 발명 기술, ‘인공지능’ 1위 선정

2. 식약처,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 해썹' 관리모델 만든다

3. SK바이오팜, 美 디지털 치료 플랫폼기업 ‘칼라 헬스’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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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삼성 '웨어러블 로봇' 8월 출시 목표…FDA 승인 총력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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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ark

Shawn Park

정부 과제(예창, 초창 등) 합격률 높이기 (1)

서비스 출시 전 메이커 분들과 가까워 지고 싶어서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없을까 고민해서 해당 글을 적어봅니다!

펑션투웰브 Shawn 입니다.


정부 과제!! 메이커 여러분들의 큰 숙제 중에 하나가 아닐까요!

두근거리며 지원하는 여러 메이커님 들의 메이커 로그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정부 과제 특히 예창패! 초창패! 합격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내용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정부 과제 합격률 높이기!!

오늘의 글의 결론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 하니까요!)

"우리 사업은 성공 할 꺼야!" 라고 스토리를 전달하는 노력을 줄이세요!

이유: 심사위원에게 사업 성공 여부가 평가의 우선 순위는 아니다. 

상세 내용이 궁금하시면 아래를 보아 주세요.

왜 이 글을 쓰는가? 여러분과 친해지고 싶어요.


첫 번째로 [ 예창패, 초창패 합격할 스토리 프레임을 짜라! ] 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사업의 성공은 심사 위원의 평가에서 우선 순위가 아니야!" 에 대해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앞으로 이야기 드릴 프레임은 1. 당위성, 2. 사업, 3. 대표 & 팀원으로 나뉜다는 것 말씀드립니다.


제 소개를 아주 짧게 드리면 스타트업 초기를 아주 오래 진하게 경험한(피벗4번...) 대표이며, 각종 정부과제 컨설팅과 PM역할을 하며 스타트업의 잔재! 빚(빛이 아니라 빚...ㅠㅠ)을 청산해 본 대표입니다.

메이커 님 중 한분이라도 도움 되길 바라며 노하우를 올립니다.


정부과제를 진행할 때 크게 나누면 위에 3가지(당위성, 사업, 대표&팀원)가 주요 포인트 입니다. 보통 많은 대표님들이 과제 작성시에 사업에 너무 포커스를 두며, '우리 사업은 성공 할 꺼야!!' 이 내용을 전달하는 것에 노력을 많이 하게 되시지 않나요?


제가 수 많은 경험의 결과로 깨달은 것은 사업의 성공에 관한 내용은 과제 선정 평가에 우선 순위가 아니라는 것 입니다.


왜 일까요?

크게 아래 2가지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1. 정부과제는 굉장히 많은 수를 지원 해 줌.

2. 예창패, 초창패는 대부분 PMF를 찾지 못한 단계.


첫 번째 이유가 저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정부 과제는 매우 많은 수를 선정합니다.

메이커 여러분 스타트업에 성공의 가능성은 몇% 라고 들어 보셨나요? 90%는 실패한다는 말 그 이상의 %도 실패한다는 말 많이 들어 보시지 않으셨나요?

사업 성공 여부를 판별하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요소이고, 성공 가능성으로 스타트업 간의 차이를 심사하는 것은 너무 머리 아픈 이야기 일 것 입니다.

합격한 수 많은 업체 중에서도 통계적으로 90%는 성공의 메달을 얻기 어렵다는 것을 심사위원들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사업 성공 가능성을 주요 내용으로 어필하는 것으로 합격 확률을 높이기는 쉽지 않을 것 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첫 번째 이유와 결합되는데요. PMF가 있으면 합격 확률은 최상위가 됩니다. 제 글을 읽으실 필요가 없을 것 입니다. 합격! 축하!가 남지 않았을 까요? (다만, 당위성은 한번 점검하면 좋을 것 같아요)

PMF가 있으면 스타트업은 성공 가능성이 낮다 라는 인식 자체에 돌멩이라도 던지고 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선정 가능성 최상단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예창패와 초창패는 대부분 PMF를 찾기 전 단계에서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할 꺼야 라는 스토리 라인으로 집중되면 방어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10가지 준비한 스토리 라인 중 한, 두 가지라도 깨지면 전체가 금이 가게 됩니다. PMF가 없다는 말은 사업 성공의 실체를 보일 수 없다는 말이며, 그렇다면 사업 성공은 방어해야 할 대상이지 이를 공격 수로 생각하면 매우 어려운 전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업이 누가 봐도 안되 보이는 느낌은 주면 안된다는 것은 잊지 마세요.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며 집중하지는 마세요" 라고 전달 드리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쓰라는 말이야?"라는 질문이 있으신 메이커 분들이 있으시겠죠?!. 해당 글이 도움이 되거나 위와 같은 생각이 드신 분은 투표라도 해주시면 한 분이 있으셔도 앞으로 해당 내용을 더 작성 하는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관련 내용은 더 정리해서 공유해 보겠습니다.


다음번에는 저희 서비스 소개로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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