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개발자 클럽

인디 개발자 클럽

혼자서 또는 극소수의 팀원들과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개발자 분들을 위한 클럽입니다.

공개 373 멤버

가이드라인

["현재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인디 개발자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입니다. 목적이 창업 준비든, 사이드프로젝트이든 관계 없어요.","혼자 개발하면서 생기는 질문, 고민거리, 푸념, 삽질기, 배운 점, 개발 로그 등을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윤민석

윤민석

Mincho 프로젝트의 이번주 #1 - 팀 빌딩하는 방법

소개글

주간레터

  1. Mincho 프로젝트의 이번주 #1 - 팀 빌딩하는 방법 (현재)

  2. Mincho 프로젝트의 이번주 #2 - RFC-TDD 프로세스로 개발하기

  3. Mincho 프로젝트의 이번주 #3 - 깃허브 봇들과 함께해요

  4. Mincho 프로젝트의 이번주 #4 - JSON 콘솔 디버깅 라이브러리 배포

먼저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제 프로젝트가 트렌딩 프로젝트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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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들어올때_노젓자 는 심산으로 이번주에 한 일을 적어보고, 어떻게 일하는지도 소개해보려 합니다.

  1. 계획

  2. 실행

  3. 홍보

  4. 로고 with AI Driven

계획

사실 저 말고 팀원이 한분 더 계시는데요,
회사 분을 꼬셨습니다..ㅋㅋ

때문에 저 혼자 작업할때는 간단한 메모로 남겨두고 진행했던 일도 문서화가 필요해지게 됩니다.

먼저 개발자 대회 일정에 맞추어 전체적인 작업의 마감라인을 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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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는 해야할 목표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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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의 목표와 할 일 또한 정해야 하는데, 역시 모든 시간을 쓰기는 어렵기 때문에 감안하여 정해야합니다.

저는 온보딩을 위해 설계 문서 채우기를 통해,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히고 구현해야 하는 부분을 미리 고민하도록 할당하였습니다.

또한 어떻게 이루어질지에 대해 프로세스를 안내했죠.

Screenshot_20240708_144654.pngScreenshot_20240708_144756.png

실행

브랜치 병합

먼저 이미 구현되어 있던 기능들을 Merge 합니다.

원래는 리뷰과정을 거쳐야 하나, 현재로서는 피어리뷰까지 거칠만한 리소스가 없기 때문에 PR단위 기록만 남겨두기로 했습니다.

image.png

이때 저희는 Fast Forward와 Rebase를 이용한 선형 커밋기록을 선호하는데요.

복잡한 Merge 구조로 인한 혼동이 매우 적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커밋 기록을 보면 Merge branch 어쩌고 from 저쩌고 가 없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image.png

선형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서 git-branchless라는 툴을 적극적으로 활용중이고요, 제 블로그 글을 읽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추후 가능하다면 구체적인 방법이나 후기를 더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설계 문서 초안 작성

팀원분이 작성할 설계 문서에 대해 스펙을 미리 잡아놔야 병목이 없겠죠?

때문에 설계 문서 초안을 미리 작성해둡니다.

저희는 Rust RFCs와 CSS Working Group의 사례와 같이 실제로 코딩하기전에 미리 RFC를 작성하며 구현이 될 기능, 구현 가능성, 참고할만한 컨텍스트등을 공유하도록 하고 있어요.

여기에는 많은 장점들이 있습니다.

  1. 라이브러리의 스펙을 미리 정해두면 오해를 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2. 구현을 할때도 스펙의 내용을 보면서 작업하여 컨텍스트 전환이 적습니다.

  3. 스펙을 이용하면 테스트 코드를 만들때도 편합니다.

  4. README나 웹사이트, 각종 문서를 구축할 때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

  5. 팀원과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할 때도 RFC를 기준으로 참고하고, 내용이 부족하다면 업데이트하기가 쉽습니다.

  6. 한국인이 아닌 팀원이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확장이 가능하며, 팀원이 아닌사람이라도 스펙을 제안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7. 프로젝트 설계 히스토리를 독점하는 사람이 없이 공유됩니다.

RFC 문서의 구조는 Rust를 적극적으로 참고하여 만들어졌습니다.

  1. Summary (요약)

  2. Motivation (동기)

  3. Guide-level explanation (사용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부분)

  4. Reference-level explanation (구현 부분)

  5. Drawbacks (접근 방식의 단점)

  6. Rationale and alternatives (근거 및 대안)

  7. Unresolved questions (풀리지 않는 질문)

  8. Future possibilities (추후 가능성)

이번에는 온보딩이 주 목적이기 때문에 목차와 일반적인 부분은 제가 써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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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진 기능이나 기존 RFC를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을 위주로 채우도록 만들어두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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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아직 만들어지지도 않은 프로젝트라 역시 고민이 많았는데요.

우선 인플루언서가 아니고, 그렇다고 조회수를 많은 블로그를 가지고 있지 않거든요. ㅠㅠ

그래도 일전에 오픈소스를 하며 얻은 작은 성과로 인해 개발 상황 공유와 빠른 피드백 루프가 중요함은 잘 알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주간 레터를 발행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게다가 이런 저런 상황으로 인해 프로젝트의 개발이 미루어질 것을 염려하여 일단 선언하고 따라가야하는 상황을 만들어버리자는 생각이 들어 디스콰이엇에 가입하고 글을 남기게 됩니다!!

주간레터용으로 트렌딩 프로덕트 5위에 진입한 스샷을 찍어놨는데..!

Screenshot 2024-07-07 at 23-28-44 Mincho Disquiet.png

1위가 되버려서 매우 기쁩니다!!
특히 처음 들어와 갈팡질팡할때 권도언님이 많이 도와주셨고 디스콰이엇 뉴스레터에도 실리게 되었습니다.

Screenshot 2024-07-08 at 13-42-15 Disquie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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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에는 5분이나 스타를 눌러주셨고요.

이전에 5k 스타를 받은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 체감상 100개까지 채우기가 1000개 보다 어렵고요, 1000개가 5000개보다 어렵습니다.

때문에 한분한분 정말 고마운 분들입니다.

image.png

프로젝트에 관심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로고 with AI Driven

그런데 글을 남기고, 프로덕트를 등록하려면 로고가 필요하겠더라고요.

저는 AI를 활용해 1시간 반정도로 로고를 만들었어요.

대부분의 시간은 서비스 검색이나 재생성 시도에서 소모되었습니다.

  1. 급하게 Wix Logo Maker라는 AI 아이콘 생성기로 200x200짜리 무료 로고를 만듭니다. (고해상도는 유료)

Screenshot_6-7-2024_142517_manage.wix.com.jpeg

  1. 이런 컬러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Phind에서 cluade에게 물어 컬러코드를 #CFFFE5 로 바꿉니다.

image.png

  1. AI로 업스케일링 하여 800x800으로 사이즈를 키웁니다.

Screenshot 2024-07-06 at 14-26-35 Upload Image to Enlarge & Enhance Upscale.media.png

  1. 오픈소스 프로그램인 Krita롤 이용해 사이즈가 커지며 깨진 부분을 수정합니다.

Screenshot_20240706_142729.png

이상 귀여운(?) 로고가 탄생한 과정이었습니다.

logo02_fix.jpg

정리

첫주에는

  1. 전반적인 일정을 잡고,

  2.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3. 한국어 홍보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영어권은 따로 필요합니다.)

이제는 진짜 본격적인 개발 시작해야죠.

혹시 개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alstjr7375@daum.net에 연락을 주셔도 좋습니다.

하단의 업보트와 깃허브 스타를 찍어주셔도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 첫번째 뉴스레터 끝 -

Mincho

디자인시스템을 위한 CSS in JS 프레임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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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석

윤민석

새로운 오픈소스 프로젝트 개발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자인시스템을 위한 CSS in JS 프레임워크인 Mincho를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Mincho 프레임워크란?

방금 소개했듯이 디자인시스템을 위한 CSS in JS 입니다.

제작동기

처음에는 CSS의 스타일링에 대한 접근과 관리방법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CSS의 Selector에 대한 방법론으로는 크게 시각적 위계와 의미론적 위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시각적 위계는 .text-red { color: red; } 처럼 시각적인 이름을 사용하는 방식이며,
의미론적 위계는 .error { color: red; } 처럼 의미적인 이름을 사용하자는 방식이에요.

그러한 특성 때문에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도 상이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컨텐츠는 같지만 다양한 디자인을 만들어야 한다면 어떨까요?

시각적 방식은 CSS는 정해져 있지만, HTML을 변경하여 달성하고
의미론적 방식은 HTML은 그대로지만, CSS를 변경하여 달성하려 하겠죠.

image.png

시각적 위계를 다루는 실제적인 예시로는 TailwindCSS가 있고, 의미론적 위계로는 Stitches가 있습니다.
Tailwind의 Text Color를 보면 text-black, text-white 처럼 딱 봐도 시각적입니다.

Stitches는 Variants라는 API를 창안해놨는데 Element identifiers라는 CSS Class 원래 목적에 부합하며, BEM을 매우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기타 CSS에 대한 자세한 역사나 접근법은 다음 글들을 읽어보세요.

  1. CSS 역사로 알아보는 CSS가 어려워진 이유

  2. CSS책 출판제의를 받고 작성했던 원고들 공유... (지금은 부러졌어요)

  3. CSS-in-JS, 무엇이 다른가요?

저는 이 두가지 방식이 화해를 하고, 정반합을 이룰수 있을거라 믿었어요.

마치 민트의 시원하고 상쾌한 맛과 초콜릿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는 민트초코처럼요!!

배스킨라빈스 '민트 초코 봉봉' 판매량 1위 등극 - 딜사이트

매우 다양한 CSS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가 있지만 제가 만족하는 사용법을 제공하는 것은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최근에 나온 PandaCSS가 그나마 좋아보이지만, 여전히 시각적 위계와 의미론적 위계를 잘 다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image.pngimage.png

결국 2년전즈음 프론트엔드 코딩을 하다가 더 쉽게 제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탐색하기 위해
HTML과 CSS 전처리, 템플릿의 표현력이라는 글을 쓰다가 "내가 해결할 수 있겠는데???"라는 근자감이 들게 됩니다.


하지만 작업양이 방대할 뿐만 아니라 다른 프로젝트를 하느라 시도하지 않았고

그동안 UnoCSS, PandaCSS, StyleX등 여러가지 프레임워크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점점 춘추전국시대가 되어가는 CSS 프레임워크 시장을 보며 결국 저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시작하게 됩니다.

그래서 왜 프레임워크의 이름이 Mincho인가요?

작년에 트위터에 밝혔듯이, 3가지 이유가 있으며 우연의 마주침에서 조합된 필연과도 같습니다(?)

  1. Atomic CSS(Good) + Variant(Good) = Better 인 모습이 민트초코 같아서

  2. Vanilla Extract라는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할 예정이라서

  3. 제가 민초단이라서 (매우중요)

나훈아님의 인터뷰처럼 까와 빠를 둘다 미치게 만드는 슈퍼스타 같은 존재이기도 하죠. ㅎㅎ

비전 및 목표

"Build your own design system"이 비전 입니다.

시각적인 위계 + 의미론적인 위계 통합뿐만 아니라 디자인 자체의 프로세스 개선을 지향합니다.
그래서 아직 지배적인 CSS framework가 없는 웹 생태계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지요.

우리의 CSS in JS 프레임워크는 5개(Literal, Theme, Atomic, Variant, Styled Component)의 레이어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1. Literal: JavaScript의 문법적 한계를 고려하며, CSS 전처리기의 다양한 CSS 특화된 구문 제공

  2. Theme: Color, Typography, Spaces 등 디자인 토큰 값과 커스텀

  3. Atomic: 시각적 값과 매핑되는 원자적인 스타일

  4. Variants: 재활용 가능한 블록을 위한 스타일

  5. Styled Component: JSX 컴포넌트와 바인딩

이는 State와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1, 2]

  1. JSX: HTML과 JS를 바인딩합니다

  2. State hook: 뷰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는 로직

  3. Behavior hook: 플랫폼 API(DOM, React Native등)를 위한 이벤트, 접근성, 국제화등을 처리

  4. Headless Component: JSX와 hook을 바인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

  5. Component: 디자인까지 포함된 컴포넌트 블럭

다만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제공할 수는 없기 때문에 단계별로 이루어가려 합니다.

  1. Natural CSS in the Typescript: 각종 CSS전처리 기능등을 Typescript에 특화되도록 바인딩합니다.

  2. A CSS in JS that integrates AtomicCSS and Varients: 원래 목표였던 시각적 위계(AtomicCSS)와 의미론적 위계(Varients)를 통합을 이룹니다.

  3. Build your own design system: 디자인 토큰 관리 및 피그마 플러그인등으로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기위한 프레임워크로서 기능합니다.

왜 디스콰이엇에 글을 쓰게 되었나?

사실 완전히 뿅 튀어나온 것은 아니고, 작년 말에 학교 졸작이 끝나고 조금 시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많은 프로젝트들이 그렇듯 회사일로 바뻐지면서 이래저래 개발이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ㅠㅠ

이대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공개SW 개발자대회에 참가를 신청하였고, 올해말까지 일정 수준으로 퀄리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이때 디스콰이엇에 정기적으로 글을 올리는 REAME 주도 개발을 통해 게으른 저에게 강제적인 동기부여를 하고자 합니다.

(홍보도 되면 좋고요!!)

혹시 개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alstjr7375@daum.net에 연락을 주셔도 좋습니다.

하단의 업보트와 깃허브 스타를 찍어주셔도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Mincho

디자인시스템을 위한 CSS in JS 프레임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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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lin

Merlin

ScriptMind의 기능 및 곧 등장할 기능들

ScriptMind란 무엇일까요? ScriptMind를 한 줄로 설명하자면, AI 친화적이면서도 심플한 노트 작성을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아쉽게도 리소스 부족으로 인해 현재는 데스크탑 환경에서만 가능합니다.

코어 기능들

  1. 노트 Publish: 노트 옵션 탭에서 Publish 속 Deploy 버튼을 누르면, 작성한 노트를 개인 웹사이트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신만의 노트를 전 세계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QR 코드를 찍으면 바로 모바일 기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2. 노트 AI 어시스턴트:

    노트 작성 중에는 노트 바로 옆에 있는 ChatGPT와 같은 AI 어시스턴트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노트 작성을 더욱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3. 노트 커뮤니티: ScriptMind 커뮤니티에서는 노트 작성법과 서비스 개선 사항들을 서로 의논하며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 공간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https://scriptmind-blog.vercel.app/blog/How%20to%20use%20ScriptMind(Kr)

Upcoming Feature: 노트 작성을 도와주는 나만의 자비스

Screenshot from 2024-06-22 13-05-26.png


첫 홈 페이지에 나만의 어시스턴트를 생성할 수 있으며 이름과 역할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노트 옆 메시지를 작성하면 답변을 할 뿐만 아니라 읽어주기까지 합니다~

ScriptMind

웹 노트 작성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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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종

강희종

클럽 가입인사와 더불어 제 앱 소개 드려요

안녕하세요~! 직장생활과 더불어 밤에는 인디 해커로 활동하고 싶어서 가입을 했습니다.

여기에서는 편하게 제가 만든 앱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공유하려고요

저의 앱은 홈카페 ☕️취미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록 앱이에요.
다양한 원두와 레시피를 조합해 추출 일지를 작성하고,
부정적인 향미를 기록하고 분석해서 더 맛있는 커피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제작년에 기술 공부 + 커피 공부 삼아서 만들었는데,

이제 다시 붙잡고 발전을 시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 한 번 올려봅니다.
집에서 커피 만드는 취미 있으신 분이 있다면 한 번 체크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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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lin

Merlin

ScriptMind, 웹 노트 작성 서비스 탄생 배경

어떤 생각, 문제를 갖고 제품을 만들었나요?

  • 저는 노트 작성하는걸 엄청 좋아하는데요. 특히 옵시디언을 엄청 애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트 작성하면서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요. '나라면 이 기능을 넣었을텐데...' 생각이 계속 노트를 작성할때마다 들었습니다. 예로 들어 중간에 Chatgpt를 사용하러 가는게 너무 불편했으며 노트를 대신 읽어주는 서비스를 찾아 동시에 사용하는것도 귀찮았습니다. 이런 문제등이 있었는데요. 이 문제점을 직접 해결하고자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과정에서 어떤 시행착오와 배움이 있었는지?

  • 음 처음에는 너무나도 심플한게 문제였죠. 코어한 기능이 노트 작성과 TTS 기능밖에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유저를 20명 가까이 얻을 수 있었으나 재방문하는 유저는 거의 없었습니다. 큰 문제라고 인식한 저는 계속 피드백하면서 점차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지금은 현재 여기에 다 적을 수 없을 정도로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제품 개발, 유저, 매출 등 결과는 어떠했는지?

  • 결국 이 시행착오 덕분에 현재 3개월만에 총 방문자 수 1318명, 페이지 뷰 7523, 회원가입 수 261명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지?

  • 계속 피드백하며 제품을 성장시킬 예정입니다. 제가 제품을 만들면서 느낀 건 처음부터 완벽할 수가 없습니다. 이래서 운영이 중요한데요. 서비스를 런칭하자는거에 초점을 두는게 아니라 유저 반응을 보고 불편한 점을 계속 계선해 나가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또 중요한거는 내 제품에 애정을 가지고 직접 사용해봐야 합니다. 그러면 끊임없이 개선할 점이 생기고 이걸 개선하면 제품 성장도 또한 증가하는거 같습니다

현재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계속 고치고 있습니다. 많은 피드백 부탁드니다

ScriptMind

웹 노트 작성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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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이상

살려 마땅한 프로젝트 #3

행복했으면 하는 주말입니다.

갓생을 살자 다짐하고 아침부터 움직이는 주말은 항상 기분이 좋습니다.

죽었던 프로젝트를 살리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살아날지 확신은 없지만, 프로젝트를 끝까지 진행해보는 경험을 가지고 싶어 실행하는 중입니다.

저라는 사람이 실패를 고쳐 나가는 과정은 사실 보는 사람에게 더 값질거라고 생각해 기록을 남기니

원하신다면 함께 해주시죠.

구글에 좋아요를 추가하자는 목적을 가진 프로젝트입니다.


저번에 제거할 기능과 남길 기능을 정해두었습니다.

슬프지만 열심히 만든 기능은 다 제거하고

기본적인 기능만 남기기로 했지요.

살려 마땅한 프로젝트 #2 | Disquiet*

이번에는 기능을 추가할 차례입니다.

가장 먼저 사용자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기능을 추가 하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사용자가 좋아요를 누를 수 있다고 인지할 수 있게 기능을 추가하고 싶습니다.

지인한테 조언을 구해보기도 하고, 혼자 고민도 해봤습니다.

결론적으로 추가할 기능은 딱 하나입니다.

우클릭시 나오는 메뉴에 좋아요를 누를 수 있는 버튼을 만들기.

컨텐츠메뉴.png

좋아요를 누르면 기존과 같이 하트가 올라가게끔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얻을 수 있는게 꽤나 맘에 들었습니다.

1. 좋아요가 제대로 눌렸다는걸 확인.

2. 사용자가 매력적인 기능으로 느끼는 시각 경험 제공.

3. 웹 사용중 방해되지 않음

걱정인점이 있다면

사용자에게 언제든 좋아요를 누를 수 있다고 인지가 잘 안될까봐 고민입니다.

다행히, 우클릭시 나오는 빨간 하트 로고가 눈에 띈다는 의견도 있었으니 우선 넘어가야겠습니다.

이 기능이 추가되면 프로젝트 기능은 갈무리 됩니다.

다음은 인스타라던가 플랫폼을 하나 잡아 홍보를 할 생각입니다.

실행하는거에 의의를 두고 작게 할 생각이니 예산은 5만원 전후로 잡을 생각이고요.


여담

다른 프로젝트가 하고 싶어져서 준비 중인데,

시작 전에 빠르게 이 프로젝트를 마무리해야겠다 싶어 후다닥 글을 적습니다.

군대에서 코딩을 하는데, 저번 휴가 때 데이터베이스 관리용 계정에 권한을 안주고 복귀해서 한동안 진행을 못했습니다.

덕분에 꼬여버린 코드, 다시 작동 안하는 서비스인 상태였습니다. 지금까지는.

글을 쓰는거 이외에는 딱히 홍보를 하고 있지 않으니 당장 불편을 느낄 사람이 거의 없다는게 다행이군요.

이번 주말에 기필코 고쳐야겠습니다.

빨리 이 프로젝트 마무리하고 했던거 모아서 글을 적고 싶군요.

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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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엽

김종엽

PKI 관련하여 오랫동안 개발을 하다보니

개인적으로 PKI 관련 툴을 만들고 있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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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김선미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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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이상

살려 마땅한 프로젝트 #1

살려 마땅한 프로젝트 #0

숨은 붙여 놓아야지 치료를 하던가 하지요.

살리기로 결정한 이상 우선 다시 기능을 하게 만들어야겠습니다.

먼저 서비스를 중지한 가장 큰 이유인 비용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달마다 지출하는 4만원은 작은 프로젝트에 부담이더군요.

정기적으로 나가는 비용을 어떻게 해결했냐면…

그냥 초기 비용을 많이 썼습니다.

비용은 20만원 정도 썼네요.

구체적으로는 개인 서버를 하나 구축했습니다.

미니 컴퓨터 하나 사서 리눅스 깔고 서버로 만들었습니다.

개인 서버는 다 용도로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정도면 뭐 합리적인 소비였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저것 많이 했으나 재미 없으니 간단히 줄이겠습니다.

로드벨런서를 이용한 https연결을 자체적으로 해결했습니다.

개인 서버에 필요한 이런저런 보안 처리를 했습니다.

필요한 시스템과 코드를 옮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원을 연결하고

서비스를 다시 기능하게 만들었습니다.

다시 기능하는 서비스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참 맘에 안 든다' 였습니다.

기능을 새로 만들기도 하고 많이 뜯어 고칠 생각입니다.

고로 어떻게 고칠지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

어떻게 고칠지 생각하고 조만간 다음 글로 오겠습니다.

이상이었습니다.


이렇게 글로 하는 기록과 함께

실패한 프로젝트를 피드백하며 다시 진행해보는 중에 있습니다.

실패를 고치는 과정은 읽는 분에게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짧은 주기로 기록할 테니 원하신다면

글을 읽으며 같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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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이상

살려 마땅한 프로젝트 #0

다시 시작해볼겁니다.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하지 않겠습니까.

실패한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제 첫 프로젝트였고 애정을 듬뿍 담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여느 첫경험과 같이

기대는 컸고, 과정을 미숙했으며, 결과는 아쉬웠습니다.

누가 이 서비스를 필요로 할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수요가 얼마나 있을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숙고 없이 움직였습니다.

어떻게 홍보할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우선 움직이고 우연히 성공하기에는 참,

난이도가 높은 종류의 서비스였습니다.

실패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와중에 클라우드 서버에서 발생하는 고정비용이 꼴보기 싫어서

서비스를 아예 멈췄습니다.

그리고 몇달이 지나고 지금

다시 서비스를 살려내볼 생각입니다.

죽이되던 밥이 되던 끝까지는 해봐야죠.

얼마나 오래 다듬고 서비스를 완성할지 가늠이 가지 않지만

글을 적으며 진행할 생각입니다.

원하신다면 글을 읽으며 지켜봐주세요.
저는 프로잭트를 살리다 실패해서 후회해도
글을 읽는 분은 배워가는게 있을겁니다.

이 서비스는
’구글에 좋아요를 표시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구글 검색결과 중 한두개만이 필요한 페이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프로젝트는 어느 페이지가 쓸모있는지 쉽게 볼 수 있게 하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 하나로 만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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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뭐 다시 서버를 열었는데 지금 당장 잘 작동할지는 모르겠네요.

조만간 다시 오겠습니다.
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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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이상

[개인프로젝트] 맨 땅에 박치기하고 실패한 결과를 공유함. (2/2)

서론

**지금은 서비스 작동 안합니다..

다시 서비스 작동시켜두었습니다.

100일 넘게 투자해서 만들 프로그램을 드라이브에만 담아두다니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살릴 방안이 생각나면 아이디어 검증 이후 살리던가 해봐야지요.


 

이전글은 여기로

 

맨 땅에 박치기하고 실패한 결과를 공유함. (1/2)

 

우선 서비스를 예쁘장하게 만들어두었습니다.

이제서야 고민되는건 홍보더군요.

만들기 전에도 만든 이후에도 스스로 의문을 가진 아이디어여서 그런지, 돈을 써서 홍보하기는 꺼려지더군요.

그래서 사람들의 반응을 우선 보기 위해서 EO, 디스콰이엇, 학교 커뮤니티에 홍보글을 올려봤습니다.

 

아 결과는 처참했지요..

디스콰이엇

 

OKKY - 발길이 닿는곳에는 길이 나기 마련입니다.

 

홍보글 조회수는 여기저기 뿌렸으니 나왔지만, 서비스까지 도달하는 인원이 거의 없었습니다.

지인 빼고 실 사용자 수가 두달 간 다섯명 정도라니 말 다했지요..

 

여기서 생각이 턱!하고 막혀버립니다.

"아 돈을 써서 홍보하기는 싫은데"
"역시 필요 없는 기능이었나?"
"클라우드 서버 돌리는 돈이 부담되네"
"검증 과정을 가지고 다른 아이디어로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
"이 시간에 전공 공부하면 군대 복학하고 학점 편하게 딸 수 있을텐데"

막연히 부정적인 생각이 몰려왔습니다.

군대와서 남들보다 뒤쳐지고 있다는 생각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었습니다.

휴가 나가서 돈을 쓰고 허리띠를 졸라메고 살던 시점이라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아이디어에 대한 확신도 없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이어갈 의지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혼란스럽고 꽉 막혀있는 이 상황을 탈출하고 싶더군요.

그래서 일단 프로젝트를 멈추게 됩니다.


 

 

다음에 한 일. 잠깐의 도피. 그리고 셀프 피드백 시간입니다.

프로젝트를 멈추고 2달정도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은 프로젝트에 밀려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기 시작합니다.

전공 공부를 위해 C언어 원서를 사서 읽기 시작했고, 알고리즘을 푸는 중입니다.

또 음... 영어 회화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진정되니 다시 화가 나기 시작합니다.

3달동안 열심히 한 시간이 쓸모 없어 지는거 같고,

구글 드라이브에 처박혀 썩어가는 코드 덩어리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글로 적어서 남겨두자하고 지금 글을 적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관련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면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피드백을 해봤습니다.

남들이 저같은 실수는 하지 않았음 해서 피드백을 공유하고자 글을 적은거기도 합니다.

 

잘못한 점은 많았지만 간단하게.

 

가장 큰 실수는 수요가 있는 아이디어인지 확인하지 않고 우선 이쁘장한 결과물을 만든 점이겠죠.
이쁘장한 결과물을 만들 때 들어간 시간과 자원이 아깝습니다.

 

 

자세히는.

 

하나. 네트워크 효과가 필요한 아이템을 선정했다는 부분이 문제점이었습니다.

검색 결과에 사용자들의 좋아요를 표시하는 아이템은 결국, 맛집 리뷰를 모아놓는 사이트와 비슷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맛집 리뷰가 모여야 리뷰를 보는 사람이 생기고, 리뷰를 보는 사람이 많아야 리뷰를 쓸 가치가 있는 아이템이 됩니다.

같은 이치로 좋아요를 누를 수만 있게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은 참 사용하기 애매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력한 바이럴 수단이 있지 않다면 소규모 프로젝트에서 네트워크 효과를 전제한 아이디어는 지양해야겠습니다.

 

둘. 홍보에 적극적이지 못했습니다.

앱 자체 기능이 네트워크에 의존합니다. 네트워크 효과가 필요하면 사람을 모을 궁리라도 해야지 그러지 못했습니다.

유감이게도 아이디어에 확신이 없는 상태였기 때문이겠죠.

아이디어를 증명할 투자 혹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더군요.

 

셋.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 사용자에게 익숙치 않았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이점은 생각만 하고 있지 조금 더 알아봐야 할 부분 같습니다.

 

넷. 객관적인 통계를 바탕으로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손꼽는 실패 원인들도 다 통계가 아닌 머리속에서 나온 생각들입니다.

브라우저에 좋아요를 추가하면 사람들이 좋아해주겠지?!라는 것도 그냥 제 생각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일단 실행해보자는 생각이 앞서 어떤걸 어떻게 무엇보다 왜 실행할지에는 소홀했습니다.

생각 -> 검증 -> 행동의 순서로 움직이는게 바람직합니다.


 

 

글을 마무리하기 참 애매하게도 적어왔네요.

알맹이만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1. 창업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 지망생a가 있음.

2. 일단 뭐라도 예쁘게 만들어 봄.

3. 그 이후 어떻게 해야할지 알지 못하고 그대로 프로젝트 중지.

4. 간단한 피드백을 하며 글을 적음.

 

 

 ..

그리고 만들어둔  프로젝트가 아까우니, 앞으로 한동안은 이 아이디어가 진짜 쓸모 없는 아이디어인지 알아볼겁니다.

 

1. 우선 미니pc를 사서 미니 서버를 돌리는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다시 살려두고

2. 인스타에 광고를 띄워 이 아이디어가 관심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고

3. 타겟층을 잡아서 ( ex 개발자, 과제하는 대학생 ) 타겟층이 사용하는 커뮤니티에 광고를 해보던가

 

음 사실 모르겠네요. 하나하나 하면서 유동적으로 해봐야지요 뭐.

진행하고 나서 후기글도 쓸래요.

 

남이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길 바라며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다 쓰고 나니 뭔지 알 수 없는 글이 되버린게 아쉽군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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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김경환

🎉 신규 위젯 3종 및 위젯 사용성 향상 등 6가지 업데이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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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스케줄러 앱의 '이번주, 다음주, 지난주 위젯' 업데이트에 이은 대규모 위젯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 업데이트 소식 1: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한 '2주, 3주, 4주 위젯'이 추가되었습니다 🎉 특히 '2주 위젯'은 일정이나 할 일(미리 알림)이 많은 분께서 더 편하게 쓰실 수 있도록 중간 크기와 함께 큰 크기의 위젯도 제공합니다 🙌 

📌 업데이트 소식 2:

이제 기존 '큰 달력' 위젯들에서도 최신 위젯들처럼 기간 일정 및 종일 일정이 구분돼 표시됩니다 💡

또한 일정을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기 위해 각 날짜별 최대 일정 개수까지는 [+숫자]를 보여주지 않고, 최대 일정 개수까지 일정을 보실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최대 일정 개수를 초과하면 [+숫자]가 표시됩니다.

이 업데이트는 앱 달력에도 곧 적용될 예정입니다 📆

📌 업데이트 소식 3 ✨: 

이제 '다가오는 일정 & 달력' 위젯에서 '오늘, 내일' 일정뿐만 아니라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다음 한 달 동안의 다가오는 일정을 보여주도록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일정이 많은 날 하루만 보여주는 경우 기존에 3개까지 보여주던 일정이 4개까지 보이도록 추가 개선도 진행했습니다.

📌 업데이트 소식 4:

'오늘 위젯'의 정렬 순서를 다가오는 일정을 더 잘 파악하실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오늘 위젯'은 추후 더 큰 위젯으로도 제공할 계획이며, '내일 위젯' 등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 업데이트 소식 5:

모든 위젯의 안정성 및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습니다. 지난 편지에서 말씀드린 '구조 개선'으로 위젯의 안정성과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

📌 업데이트 소식 6:

'홈 상단 연동 캘린더 선택 아이콘 버튼'을 '보이기'로 설정하신 경우 보이는 아이콘을 더 균형있는 크기로 개선했습니다. 해당 아이콘 버튼을 누르실 때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버튼'으로 동작하는 영역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매일 쓰는 앱은 아름다워야 하기에, 사용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더 아름다운 앱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개선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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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업데이트는 한 번의 업데이트로 끝나지 않고, 더 편하게 일정을 관리하실 수 있도록 글씨 크기, 간격 등을 꾸준히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

행복한 5월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미리 알림'부터 '기본 캘린더'까지 쉽게 연동.

다양한 위젯.

아이폰 달력 앱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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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김경환

단순한 UI/UX 디자인이 주는 편리함. 작은 앱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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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당연하다. 앱을 운영하는 어떤 회사든 생존 혹은 성장을 위해 앱을 발전시키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인데, 보통 앱을 발전시킨다는 건 무언가를 '추가'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즉, 앱은 비즈니스가 성장하면 할수록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

아무리 단순한 디자인이 좋은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도, 회사가 성장을 멈출 수는 없는 일이기에 성장을 거듭하며 앱에 무언가를 더해가다 보면 앱의 '적절한 복잡성'을 넘어서는 순간이 반드시 온다. 그런 순간이 오면 사용자들은 앱에 있는 수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두고 일부 기능과 서비스만 이용하기 위해 그 앱을 쓰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물론 앱이 복잡해져도 사용자가 잘 쓸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게 디지털 프로덕트 디자이너(Digital Product Designer)의 중요한 역할이자 역량이겠지만, 처음부터 '복잡해지지 않을' 앱을 계획하고 만들어 볼 수는 없을까.

현실적으로 실무 현장에서는 어렵지 않을까 싶다. 새로운 서비스나 기능 출시보다 단순함을 유지하며 개선하는 일을 최우선 순위로 삼자고 '지속적으로' 주장해야 할 텐데, 여러 시도를 해보며 수익을 창출해야 하는 회사로서는 그런 방향성을 잡는다는 게 쉽지 않다.

개선만 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하더라도 어느 순간 더 이상 개선할 여지가 없을 만큼 전환율 등의 데이터 수치가 좋아지는 순간이 올 수 있다. 그런 순간이 되면 앱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무언가를 추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 수밖에 없다. 

또, 비즈니스가 성장할수록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이나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이 늘어날 것이고, 회사는 무엇보다 중요한 사용자의 피드백을 외면하기 어렵다. 이러나저러나 앱은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

개인 프로젝트라면 어떨까. 개인 프로젝트라면 처음부터 '단순함'을 유지하는 일을 가장 큰 목표로 삼고 앱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2022년 3월, 그런 나의 생각에서 출발한 개인 프로젝트 '작은 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슈퍼 앱들 사이에서 과연 단순함을 가장 큰 목표로 하는 '작은 앱'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갈지 연구하는 프로젝트다.

작은 앱 스케줄러. 

앱스토어 오늘의 앱 선정.

2024년 5월 현재 총 5개의 작은 앱을 운영하고 있다. 5개의 앱 중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는 작은 앱은 '스케줄러'다. 스케줄러는 '쉬운 일정 관리'를 위해 만들게 된 작은 달력(캘린더) 앱이다.

사실 작은 앱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가장 만들고 싶었던 앱이 '일정 관리' 앱이었다. 아이폰을 쓰면서 유난히 '일정 관리'가 불편했기 때문이다. 기본 캘린더 앱은 달력에서 한 눈에 일정을 볼 수 없었다. 일정 등록을 위한 '+' 버튼이 엄지 영역을 벗어난 오른쪽 위에 있어서 '일정 등록'도 불편했다.

다른 일정 관리 앱들을 여럿 다운받아 써보았을 때 기본 캘린더 앱과 비교해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았지만, 아쉽게도 '일정 등록'이 불편한 경우가 많았다. 간단한 일정을 등록하려고 해도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게 상당히 불편하게 다가왔다.

결국 직접 만들기로 했다. '일정 등록' 버튼을 사용자가 누르기 쉬운 곳에 배치하고, 잘 보이도록 설계(디자인)했다. 엄지 영역 중에서도 가장 누르기 편한 스마트폰 중간 아래 영역에 강한 색 대비의 '일정 등록' 버튼을 배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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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등록한 일정을 누르면 즉시 편집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편집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일정 보기' 화면을 생략하고 바로 편집 화면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이러한 일정 편집 경험은 WYSIWYG 에디터의 개념을 도입한 것으로, WYSIWYG(위지위그)는 '보는 대로 얻는다'라는 뜻을 가진 'What You See Is What You Get'이라는 문장의 각 단어 앞글자를 딴 용어다. 사용자가 콘텐츠를 제작하며 보고 있는 화면 그대로가 최종 결과물이라는 뜻이다. 대표적인 WYSIWYG 에디터에는 네이버 스마트에디터 ONE, 카카오 브런치 에디터, 노션이 있다.

이러한 편집 경험을 불편하다고 느끼실 수 있는 사용자도 계셔서 편집 시 즉시 편집 화면으로 이동하는 게 아닌 '일정 보기' 화면을 거치게 하는 설정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스케줄러는 2023년 10월 초 출시 이후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시작한 2023년 12월 말부터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했다. 2024년 2월에는 핵심 지표가 2024년 1월 대비 7.6배 성장했으며, 3월 중순 Apple에서 '앱 스토어 피처링' 대상으로 선정되어 검토 중이라는 메일을 받았다. 그리고 2024년 5월 6일 앱스토어 '오늘의 앱'으로 선정(피처링)되며 많은 사용자께 소개되었다.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앱스토어 오늘의 앱 선정] 스토리:

https://apps.apple.com/kr/story/id173664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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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

스케줄러 앱 출시 이후 정말 많은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하루에 3번 배포를 한 날도 있었다. 그러던 중에도 '작은 앱'으로서 '단순함'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사용자 분들의 의견들을 반영하면서 단순함을 지키기 위한 나의 해결책 중 하나는 '사용자가 직접 앱의 단순함의 정도'를 결정하게 하는 것이다. 앱의 핵심인 홈 화면의 단순함은 출시 초기와 같게 유지하면서, 기능적으로는 '설정' 기능을 강화해 사용자 개인의 편의에 맞게 설정할 수 있도록 앱을 설계했다.

빠르게 사용자 의견을 반영하면서 '설정'이 복잡해지는 게 요즘 나의 큰 고민이었다. 앱의 단순함을 위해 설정은 복잡해지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설정 가이드'를 추가할 예정이다. 신규 사용자에게는 처음 앱을 설치했을 때 스스로에게 편한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돕고, 기존 사용자에게는 앱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놓친 설정은 없는지 알려드릴 수 있는 '설정 온보딩'을 제공하려는 것이다. 또한, 설정 화면의 정보를 시각적으로 더 명확하게 분류하는 작업 또한 계획하고 있다.

마치며

작은 앱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벌써 2년이 넘었습니다. '작은 앱'을 아이폰 필수 앱으로 만들자는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전 세계 아이폰 사용자의 10% 이상이 작은 앱을 쓰도록 하자는 목표지요. 5년 안에 이뤄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작은 앱 프로젝트'는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슈퍼 앱들 사이에서 단순함을 목표로 하는 '작은 앱'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갈지 연구하는 프로젝트로서, '연구'의 성격을 띠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에게 '단순한 앱(제품)'이 아닌 '필요(Needs)한 앱(제품)'이 필요하다는 당연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필요한 제품'에, 즉 PMF(Product Market Fit)를 찾은 제품에 '단순함'이 더해지면 강한 경쟁력이 생긴다는 사실도 깨달았지요.

2년이 넘는 시간의 '연구'를 마치고, 이제 작은 앱 프로젝트는 '연구'가 아닌 '작은 앱을 아이폰 필수 앱으로 만든다'는 '미션'을 달성하는 프로젝트로 발돋움하고자 합니다.

작은 앱 프로젝트에서의 단순함은 '더 나은 디자인'을 의미합니다. 제가 믿는 '더 나은 디자인'의 앱(제품)을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수많은 훌륭한 앱들과 경쟁해보고 싶습니다(끝).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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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김경환

스케줄러의 '이번주 위젯' 업데이트 소식 📆

이번주 위젯.png

안녕하세요 😊 작은 앱 스케줄러에 많은 사용자께서 요청주셨던 '이번주 위젯'이 추가되었습니다 🎉

또한 지난 일주일 동안 사용자 님들의 의견을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구조 개선(리팩토링)'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새로운 구조를 적용한 첫 번째 업데이트가 '이번주 위젯'입니다. 7개월 동안 연구한 결과물로, 이번 업데이트를 준비하며 기술적으로 대단히 크게 성장한 것 같아 기쁩니다 😎

'이번주 위젯'을 보시면 '기간' 및 '종일' 일정이 다른 일정들과 구분돼 표시되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구조 개선 작업으로 가능한 일이었고, '이번주 위젯'을 시작으로 앱의 달력과 큰 달력 위젯도 '기간' 일정과 '종일' 일정이 다른 일정들과 구분돼 보이도록 이어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또한 '다음주 위젯', '지난주 위젯', '2주 위젯', '3주 위젯', '4주 위젯'도 이어서 업데이트 예정이니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시간을 들여 구조 개선을 한 또다른 이유는 아래와 같은 사용자 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 기간 표시 ✅

  • 종일 표시 ✅

  • 아이패드, 맥 최적화

  • 달력 글씨 크기 조절

  • 달력에 더 많은 일정 표시

  • 주간 보기 기능

  • 주 번호 표시

  • 달력 좌우 이동 더 부드럽게 동작

  • ... 사용자 님들께서 주셨던 모든 달력 관련 의견들

5월에 큰 업데이트들이 여럿 마무리되면 'iOS 기술 블로그'도 운영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스케줄러 앱에 여러 연동 기능이 추가되면서 여러 데이터 모델들을 하나의 모델로 통합한 경험 등을 공유해볼 생각입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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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림'부터 '기본 캘린더'까지 쉽게 연동.

다양한 위젯.

아이폰 '달력' 앱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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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이현석

다음 기능은 이겁니다

스크린샷 2024-05-08 오전 6.21.33.png

사이트에 유입되는 키워드에요.

이 키워드들을 보니

  1. SEO가 잘 되었구나

  2. 치킨 종류별 순위를 만들어야겠다

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궁금하네요.

후라이드 치킨의 왕은 누구인가?

양념 치킨의 왕은 누구인가?

간장 치킨은? 뿌링클은?

근데 치킨을 어떻게 분류할지는 좀 고민되네요.

여러 브랜드에서 동시에 취급하는 걸로는

후라이드, 양념, 간장, 뿌링클, 옛날통닭, 구운, 파닭 정도 생각나는데

혹시 다른 분류 생각나시는거 있으시면 댓글로 도와주세요.

치킨랭크

당신의 최애 치킨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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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김경환

스케줄러가 앱스토어에 피처드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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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스케줄러가 앱스토어에 피처드되었습니다 🎉🎉🎉 5월 6일자 '오늘의 앱'으로 선정돼 앱스토어 '투데이' 탭에서 많은 사용자께 소개되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매니저 님께서 '미니멀한 일정 관리 앱'으로 소개글까지 작성해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스케줄러 앱이 앱스토어에 소개된 스토리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스토리] 스케줄러 - 미니멀한 일정 관리 앱

https://apps.apple.com/kr/story/id1736641237

언제나 큰 응원을 보내주시는 동료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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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프로젝트

점점 더 복잡해지는 앱들 사이에서 '단순함'을 가장 큰 목표로 하는 '작은 앱'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갈지 연구하는 개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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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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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김경환

사용자 가이드 개선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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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앱을 다운받으면 위젯이 검색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가끔 사용자 분들께서 문의를 주셔서 알게 된 현상인데, 이 문제는 아이폰을 재시동하면 즉시 해결됩니다. 아마 아이폰 위젯을 운영하고 계시다면 공감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 문의라 가이드로 정리했습니다. 실제로 사용자 분들께 도움이 되는 내용은 '재시동하면 된다'지만, 더 신뢰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애플 개발자 공식 문서의 설명도 함께 넣어두었습니다. 

이런 전문적인 근거가 사용자 분들께 도움이 되지는 않더라도 사용자 분들과 더욱 신뢰를 쌓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간단히라도 원인을 꾸준히 소개해 보려 합니다. 

한국어

https://guide.dalgu.app/ko/widget/no-widget

영어

https://guide.dalgu.app/en/widget/no-widget

스케줄러

오직 필요한 기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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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김경환

작은 앱 스케줄러의 '미리 알림 연동' 업데이트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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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완벽한 제품'이 아닌 '사용자 분들에게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일에 자연스럽게 집중하고 있습니다. 

작은 앱의 존재는 사용자 분들께서 작은 앱에서 가치를 느낄 때 의미가 있기에, 사용자 분들께서 필요한 기능을 작은 앱에서 추구하는 '단순함'을 유지하며 제공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이지요.

스케줄러 앱의 이번 '미리 알림 연동' 기능 업데이트 역시 그런 노력 중 하나입니다. 스케줄러 앱의 로드맵에 없었던 기능이었지만, 많은 사용자께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능이었기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스케줄러 앱의 사용자 중 한 명인 저도 스케줄러 앱이 훨씬 유용해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또한 단순함을 유지하며 미리 알림을 연동하기 위해 디자인(설계)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많은 고민을 거듭한 시간은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큰 자산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eventid=649951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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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프로젝트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슈퍼 앱들 사이에서 단순함을 목표로 하는 '작은 앱'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갈지 연구하는 '작은 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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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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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안녕하세요 소개팅앱 서비스 중인 개발자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성향 기반 소개팅앱-폴잇]이라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김현승입니다.

올해 2월에 출시를 했는데 감사하게도 조금씩 결제가 발생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ㅜㅜ

현재 이 폴잇이라는 서비스를 계속 고도화해나가려고 하고

꼭 소개팅앱이 아니더라도 유틸이나 SaaS 등에도 관심이 많은 개발자입니다.

이 곳에서 다양하게 소통해보고 싶네요.

혹시 솔로이신 분들은 폴잇도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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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이현석

2024년 17주차 - 오꾸닭, 브랜드 페이지

안녕하세요. 치킨랭크 만드는 이현석입니다.

지난번 뉴스레터가 14주였는데, 벌써 17주가 됐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아까 저녁을 이미 먹었는데 장인어르신이 치킨을 사주셔서 포장해서 들고 왔어요.

그 치킨을 지금 먹고 있는데 벌써 많이 눅눅해졌네요.

여러분, 튀김은 상자 열어두기! 잊지 맙시다!!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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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러 브랜드가 상위권을 골고루 차지하게 되었네요.

새로운 브랜드

오꾸닭이 새로 등록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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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꾸닭에는 다른 치킨 브랜드엔 없는 독특한 치킨들이 있더군요.

로제퐁닭이라던가, 까르보나라 치킨이라던가. 하와이안 치킨도 궁금했고요.

요거닭샐러드도 신기했어요.

정말 알면 알수록 대단한 치킨 세상이에요.

오꾸닭 팬 분들이 계시다면 오셔서 한 표 던져주세요~

새기능

눈치 빠른 분들은 눈치채셨겠지만 브랜드별 페이지가 추가되었습니다.

요 위에 오꾸닭 브랜드 페이지 이미지 보이시지요?

다음에 할거

- 이미지 용량 줄이기 : 각 치킨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가져오다 보니 사진들이 필요 이상으로 용량이 큰 게 많아요. 서비스에 필요한 수준으로 줄여놓으면 더 많이 쾌적해질거 같아요.

지난 몇주간은 아침에 잘 일어나지도 못하고

치킨랭크도 거의 못 만졌어요.

고혈압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제가 먹는 약의 부작용 중 하나가 무기력이라고 하더라고요.

또 한 가지 짚이는거는 몇 달간 사이드모닝 0630이라는 모임을 하다가 몇 주 전부터 안하고 있는데 그것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요. 

여튼, 취미 생활도 건강이 받쳐줘야 하는건가 봐요.

여러분들도 건강한 치킨 생활 하세요!

치킨 먹기 전에, 치킨 먹은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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