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터지는 Mㅏ켓 Fit 찾아내기

P터지는 Mㅏ켓 Fit 찾아내기

성장하는 스타트업은 어떻게 PMF를 찾을까요? Typed PM이 직접 얘기합니다. PLG를 위한 고군분투와 GTM 전략에 대해 가감없이 보여드려요! 10월 25일 밤 8시 라이브로 진행되는 웨비나에서 만나요!

공개 195 멤버

가이드라인

[ "웨비나 진행을 위한 이벤트 클럽입니다. 좋은 제품 만들기에 진심이신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10/25(화) 오후 8시 온라인", "신청폼을 통해 꼭 사전 신청을 해주세요! 그룹에 가입하면 신청폼을 볼 수 있습니다." ]

Brian Kang

Brian Kang

가차없이 전진하는 팀

<다른건 모르겠고, 저 밑이랑 위에 있는 생산성 툴 몇개만 이름 알 수 있을까요?>

퇴근이 늦어, 웨비나 중간에 참여한데다, 이어폰 2개를 한쪽씩 끼고 한쪽으로는 화상 미팅에 들어가고 한쪽으로는 웨비나를 듣는 기행을 펼쳐가던터라 훌륭한 내용들을 장난아니게 놓쳐서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혹시 모를 티셔츠의 행운을 얻을 수 있을지 모르니 후기를 남겨봅니다.

어떤 인연이었는지, 정확히 그 시점이 언제였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타입드라는 팀의 존재 여부와 브랜딩 관련 콘텐츠들을 접하기도 전부터 좋아하던 툴이었습니다. 한때 PARA 라고 알려진 정보 정리/연결 방법에 대한 방법론이 한창 인기를 끌었었을때부터 저는 정보를 잘 정리하여 오래도록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타입드가 제시한 비전과 실제 툴에서 전달 받은 가치들이 정확히 제가 찾던 것들과 일치했습니다. 부족한 기능과 버그가 여럿 터지기는 했어도, 오래간 포기하지 않고 자주 찾게하는 몇 안되는 서비스 중 하나였습니다.

조금씩 발전하고, 언제든 친근한 인사로 제 불평불만을 낭낭히 받아쳐주시는 CX팀의 채팅을 보며, 문득 궁금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이런 제품을 만들고 있을까?

그렇게 이번 웨비나를 포함해서 4번 정도의 웨비나에 참여했었고, 오프라인 다큐 행사에도 참여하며, 알게 모르게 타입드며들어가는 자화상을 직시하고 있었습니다.

멋진 팀원들이 각자만의 스토리로 정의한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려 노력하고 있는지, 얼만큼 각자가 품은 열정과 자원을 태우고 있는지를 조금씩 알아가며, 마지막으로 든 생각은,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사무실에 들어서서 느낀 것은, 좁지만 알찬 공간과 각자의 특색을 지닌 제각기 다른 동료들이 각자만의 방식으로 너무도 잘 어우러진 모습이었습니다.

한쪽에선 웃음소리와 농담이, 다른 한쪽에선 격렬한 토론이 오가고, 한쪽 소파에서 조용히 머리를 쥐어싸며 노트북 화면을 노려보는 팀원들이..너무 멋졌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고백..이라기보다, 함께 일하고 싶음을 적극적으로 어필했죠. 물론 제게 그런 기회는 오지 않았지만요 후후

오늘도 웨비나를 통해서 본 대표님과 다른 팀원들, 그리고 그들이 성장하는/협업하는 과정속 흩뿌려진 흔적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격렬하게, 가차 없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그려내고자 하는 비전을 위해 계속 전진하고 있는지 살펴보니, 묘하지만 강력한 고양감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중구난방한 글이 쓰여지기 시작한 것 입니다.

숏슬리퍼 대표님의 정신력과 건강이 부럽습니다, 브라이언 신과 클린트 유의 진취성과 혁신을 존경합니다, 오늘 웨비나를 이끌어주신 여경님과 다른 팀원분들으 의 열정 그리고 에너지에 탄복합니다.

웨비나 막바지 어딘가에서 매일 매일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팀원 전체가 GTM 스터디를 비롯해 다양한 스터디를 통해 하루 하루 발전하고 있다고 알려주신 것 같습니다.

이전에 클린트님에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런 문화를 질투합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그런 문화가 만들어낸 산출물들을 보는 것도 즐겁지만, 제겐 그 과정이 너무도 기쁘고 흥분되는 순간일 것 같기 때문입니다.

역시 훌륭하고 재밌는 웨비나였습니다, 곧 받고 잠시간 잊혀질 프레젠테이션을 고대하며 이만 제 중구난방한 글을 줄이겠습니다. 웨비나 끝나갈 무렵까지 동시에 미팅을 한 제게 주는 상으로서 부디 이런 난잡한 글이라도 부드러이 양해해주세요.

편안한 밤 보내시고, 재미난 꿈 꾸시고, 따듯하고 상쾌하게 일어나, 내일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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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행사 후기를 메이커로그로 작성해주신 분께 디스콰이엇 팀 티셔츠+투자유치 바이블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팀 박종한입니다.

오늘 오후 8시부터 시작되는 디스콰이엇 X 타입드의 '프로덕트 헌트에서 1등해본 팀이 전하는 PMF 찾기' 에 참여하신 다음, 행사 후기를 이 클럽에 메이커로그로 작성해 주신 분 중 1분을 선정해 한정판 디스콰이엇 팀 티셔츠를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오늘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을 캡쳐해주세요.

2) 디스콰이엇 <P터지는 Mㅏ켓 Fit 찾아내기> 클럽에 사진과 함께 후기를 올려주세요.

3) 가장 정성껏 작성해주신 한분께 디스콰이엇 티셔츠 + 책 <VC가 알려주는 스타트업 투자유치 전략>을, 그리고 네분께 책<VC가 알려주는 스타트업 투자유치 전략>을 드립니다! 총 5분께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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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kyung Kim

Yeokyung Kim

[D-day] 오늘 8시에 <프로덕트 헌트에서 1등해본 팀이 전하는 PMF 찾기> 웨비나가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벌써 웨비나 행사가 시작하는 날이네요.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셔서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행사 전 체크리스트

✅ 언제 시작하나요? 

👉 오늘 밤 8시에 시작합니다! 


✅ 예정된 시간표가 궁금해요!

👉 20:00 시작 & 행사 안내 / 20:05 1부 시작 / 20:50 휴식 & 중간 안내 / 20:55 2부 시작 / 21:45 QnA / 22:00~ 행사 종료


✅ 링크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 3시 전에 신청폼을 작성하신 분들은 이메일로 이미 받으셨을 거에요! 이후에 신청하신 분들은 행사 시작 30분 전인 7시 30분에 리마인드 연락을 드립니다. 혹시 소식을 늦게 알게 되셨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이후에는 클럽 공지사항으로 줌 링크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클럽 가입자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나 기대하는 점이 있다면 아래 글에 댓글을 남겨주세요!

https://disquiet.io/@yeokyung/makerlog/2963


웨비나에 참여하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클럽에 가입하고 웨비나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https://disquiet.io/club/typed-pm-web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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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kyung Kim

Yeokyung Kim

[D-1] 여러분의 생각이 듣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피터지가 마켓 핏을 찾아내고 있을 메이커 여러분,

벌써 웨비나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전에 앞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어요!

이번 웨비나에서 여러분이 가장 듣고 싶은 이야기는 어떤 내용인가요?

댓글을 통해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아직도 신청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바로 이벤트 클럽에 가입하고 신청해보세요!

https://disquiet.io/club/typed-pm-web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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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kyung Kim

Yeokyung Kim

협업툴 만드는 사람이 답하는, 투명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의 본질에 대하여

이번주 월요일, 국내 알짜배기 생산성 매니아들의 모임인 세컨드브레인에서 Typed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모임 페르소나 특성답게 정말 뜨거운 열기로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주셨는데요.


그 중 이런 질문이 있었습니다.

“협업을 하다 항상 업무가 종결된 다음 ‘네가 더 했냐, 내가 더 했냐'로 분쟁(?)이 생겼던 적이 종종 있었던 것 같습니다. 투명하게 의견을 주고 받는 것이 어느 정도 업무에 기여했는지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할 수 있겠습니다만, 혹시 업무의 실질적 기여에 대한 부분은 어떤 식으로 고민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해당 질문에 대한 @Taehoon Park (Typed PM)의 답변을 러프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협업툴을 만드는 사람이 바라보는 협업의 관점은 이러합니다.


▪️ 결국 일에 대한 평가는 공장에서 물건 만드는 일이 아니라면 정성적인 평가를 할 수밖에 없는 성질을 띤다.


▪️ 특히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창의적인 업무 활동의 평가는 반드시 정성적인 개념이 포함되어야 한다.


▪️ 아주 거대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개개인의 아웃풋을 정량적 기준만으로 평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우리가 하는 업무에 있어 중요한 것은 결국 “네가 더 했는지, 덜 했는지”를 따지는 관점이 아닌, “목표에 대해 얼마나 큰 임팩트를 냈는가”에 대한 것이어야 한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나온 고래가 알을 낳는 문제와 유사, 결국 관점을 달리 해야만 보이는 것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직에는 왜 서로를 의심하고 불신하는 문화가 싹트는 걸까?


▪️ ‘이 사람은 야근도 안 하고 업무 시간에도 딴짓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왜 성과가 좋을까?‘, ‘이 사람은 열심히는 하는 것 같은데, 왜 결과가 다 용두사미일까?’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내가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모르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등을 어딘가에서 잘 확인할 수 있다면 그 사람과 그 사람의 업무에 대한 오해가 생기기 어렵다.


▪️ 결국 회사 내 대부분의 문제와 오해는 불필요한 기대와 예측이 생기기 때문에 발생한다. 애초에 그 사람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불필요한 기대와 예측은 생길 수 없다.


▪️ “협업이란 무엇인가?” 라고 생각해보면 결국 오해를 줄여 나가며 서로 간의 기대를 최적화하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이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협업 툴의 방향성은 투명하고 숨김이 없는 커뮤니케이션이 당연하고, 항상 가능한 것이라고 유도함으로써 불필요한 오해를 줄여주는 것이다.


▪️ @Woojin Kim (Typed CEO)이 늘 이야기하듯 당당하면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하고, 이 관점이 전 조직에 녹아들 수 있게끔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협업 툴의 주요한 역할 중 하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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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Typed가 디스콰이엇 메이커들을 위한 웨비나를 합니다.

10월 25일 화요일, <Product Hunt 1등한 팀이 전하는 PMF 찾기> 웨비나에서 제품과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가보세요!

<P터지는 Mㅏ켓 Fit 찾아내기> 클럽 공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웨비나 안내: https://disquiet.io/@yeokyung/makerlog/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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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kyung Kim

Yeokyung Kim

[타입드 x 디스콰이엇] P터지는 Mㅏ켓 Fit 찾아내기🔥

오늘도 PMF를 찾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 중이신 Product Maker들을 위하여 웨비나를 준비했어요😉

안녕하세요 문서 협업툴 Typed를 알리는 사람, 마케터 여경입니다! 🙋‍♀️

디스콰이엇에 계신 대표님, PM, PO, 혹은 성공하는 제품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는 모든 분들! 여러분을 위한 웨비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


📌 어떤 이야기가 준비됐나요? 

첫 번째, PMF 찾기에 대하여. @Brian Shin (Typed Product Manager)

제품을 만들고 기획하는 사람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고민, 바로 ‘PMF 찾기’입니다.

저희 또한 PMF를 찾고 시장을 검증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데요. 

그 과정에서 겪은 경험과 인사이트를 생생하게 공유하려고 합니다.


두 번째, Product Hunt 1등과 GTM 전략에 대하여. @Woojin Kim (Typed CEO)

최근 저희 팀에는 굉장히 기쁜 뉴스가 있었어요. 

바로 지난 9월, 전 세계 소프트웨어의 빌보드차트이자 IT 메이커 커뮤니티인 프로덕트헌트(Product Hunt) 에서 Product of the Day 1등에 선정된 일인데요!

프로덕트헌트, 그래서 왜 했고, 어떻게 헀는가! 저희 팀의 GTM 전략과 더불어 전해 드립니다.


📌 어떤 사람이 참여하면 좋나요?
  • PMF 찾는 법이 언제나 고민인 PM/PO
  • 제품부터 사업까지, 멀티 플레이어 초기 스타트업 대표님
  • 생존하는 스타트업의 Go to Market 전략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
  • 한국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Working하게 만드는 법이 궁금하신 분 


📌 언제, 어디서 진행되나요?
  • 날짜: 10/25(화) 오후 8시 (120분 +a)
  • 장소: 줌 Zoom


디스콰이엇 <프로덕트 헌트에서 1등해본 팀이 전하는 PMF 찾기> 클럽을 통해 행사에 대한 모든 걸 공유하고 안내해드립니다! 


참여 신청: 클럽 공지에 있는 신청 폼을 작성해주세요!


+ 궁금한 점, 혹은 웨비나를 통해 듣고 싶은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댓글을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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