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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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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 News vol.6 : 마지막 YOLO Night, 우리들은 아직 뜨겁다

Welcome. YOLO. 여기는 Your Own Life Outstands Club입니다.

아무래도 다들 이시대의 진정한 YOLO(그 YOLO 아닙니다만)이시다보니, 바쁘게 지내다 어느덧 욜로클럽의 마지막이 당도하였습니다. 3개월간의 활동이 드디어 마무리되었네요. 그간의 저희는 창단식을 포함한 3번의 큰 세션, 3번의 욜로 회고챗, 욜로 내부 2번의 자체 스터디모임(독서모임, 코딩모임)을 진행하고 더불어 카톡방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는데요. 지금까지의 여정을 함께해주신 YOLO클럽 멤버분들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 마지막 세션은, 혼자 오롯이 준비해보았는데요. 혼자서 잘 해낼 수 있을까 두려움도 있었지만, 궁극적으로는 장소섭외, 연사섭외, 그리고 집에서 오전부터 열심히 준비한 케이터링까지 모두 완벽은 아니지만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세션은 웰니스 스타트업 “가지랩”과 콜라보하였는데요. 가지랩 측에서 네이버 D2 Startup Factory 라운지 장소를 협찬해주셨고, 협업을 통해 커리어 웰니스 세션을 공동주최하게 되었습니다. 세션은 총 3가지 큰 맥락으로 구성되었어요. 1) 연사 강연 2) YOLO CLUB멤버 미니 세션 3) 미니 커리어 토크

의료인공지능 기업 VUNO를 IPO상장으로 이끄시고, 현재 VYTE의 김현준 대표님의 ‘직업으로서의 나’의 강연으로 세션의 시작을 열었는데요. 본인의 창업 이야기와 더불어 “자본주의시대에 피고용인으로서의 관점을 바꿔라” 라는 뼈있는 커리어 조언으로 큰 울림을 주셨습니다.


뒤이어 이어진 YOLO 클럽 멤버 @장권호 님의 미니 세션에서는 ‘자유롭게, 유연하게, 담대하게’ 라는 제목으로 본인만의 삶의 이야기를 전하며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살게 된다” 라는 메시지를 주셨어요. @정우성 님께서는 ‘인생 Pivoting’이라는 주제로 “애초에 옳은 길은 없고, 그 길이 옳다는 것을 증명해낼 뿐”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현재 본인도 그 과정에 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제가 이끈 미니커리어 토크에서는 여러가지 발제문을 통해 커리어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 나는 일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가요?

저는 이 질문에 대해 ‘성장’ 그리고 ‘돈’을 꼽았어요. 저는 삶을 완성도 있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이기에 매 순간 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를 희망하고, 그러기에 ‘성장’은 저에게 너무나 중요한 요소이죠. 그리고 ‘돈’을 꼽은데는, 미래에는 ‘돈’이 되지 않는 것들을 하고 싶기 때문에 현재로서의 ‘돈’을 선택했어요.

2) 현재 나의 커리어는 어떤가요?

어떻게 보면 저는 제 커리어 혹은 어떠한 일을 택함에 있어서 생각보다 큰 고민을 해오지 않았었던거 같아요. 점을 무의식적으로 계속 찍어왔다고나 할까요. 어느새 보니 두서없이 점만 계속 찍어온 꼴이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현재 제 커리어에 대해서 정의해보자면, ‘두서없는 제네럴리스트’ 라고 적었답니다.

3) 내가 되고 싶은 커리어는 무엇인가요?

앞으로 저는 ‘두서없는’ 이 아닌 ‘스페셜리스트 같은 하이퍼 제너럴리스트’를 꿈꾼다고 적었습니다.

4) 미래의 나를 맞이할 현재의 나에게 덕담 한마디

“너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충분히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

이번 토크에서 본인의 대답을 공유해주신 다섯 분께, 가지랩의 최고전략책임자이신 김나이 CSO님의 “자기만의 트랙”책을 선물로 드렸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가장 감명깊게 울림을 받았던 대목이 있는데요. 생각보다 우리는 너무나 정답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이었어요. 저도 늘 고민이 많고 번뇌가 많은데, 차분히 생각해보면 저는 정답을 꽤나 잘 알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럴 때 정답을 알고있다고 제게 인지시켜주는 장치가 늘 존재했어요. 예를들면, 책과 같은 것이요. 최근에 저도 커리어 고민이 굉장히 많았는데, “자기만의 트랙”책을 접하고 커리어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덕분에 저는 커리어에 있어서 조만간 빅스텝을 만들 예정에 있어요.


이번 케이터링은 샌드위치 3종류로 준비해보았는데요. 1)에그마요 2)명란마요감자(+오이) 3)불고기가지토마토(가지랩이라서) 와 미니약과 그리고 오렌지 및 음료를 준비했어요. 늘 케이터링에 대해서 칭찬의 말씀 아끼지 않아주시는 우리 욜로클럽 멤버여러분, 그리고 남은 음식을 다 가져가주신 행사참여자 여러분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행사의 모든 부분부분을 제가 만들어나갈 수 있어서, 행사에 와주시고 행복해하시는 여러분들을 보며 그 감동을 하나하나 제가 다 느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네트워킹 세션에 다들 정리도 도와주시고 더불어 뒷풀이까지 생겼다니! 다들 너무 친해지신거 아닌가요~? 금요일 밤도 이렇게 저물어갑니다.

YOLO Club.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한마디 남겨보고자 해요.

“우리는 아직 뜨겁고, 함께이기에 젊다”

YOLO 열로-. 이상 욜로뉴스 에디터 김지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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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 News vol. 5 : YOLO Club의 2월 회고챗, 5년 후 우리의 미래

Welcome. YOLO. 여기는 Your Own Life Outstands Club입니다.

정기 세션 이후 바쁜 시간을 보내고 바쁜 주를 지나고 다시 YOLO 멤버들이 모였습니다 !

장소는 강남역 부근 1992 덮밥&짜글이

인심 두둑한 덮밥 맛집에서 YOLO Club 멤버 @장권호 @김응서 @김동규 님과 함께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모여서, 다들 근황이야기를 먼저 하였는데요. 식사 전까지도 VC와 미팅을 거치고 오셨다는 @김동규 님, 회사에서 잠깐 나오셔서 식사하는 것이 쉼이라는 @김응서 님, 최근 서비스 개발을 위해 개발자분들과 면접을 보고계신다는 @장권호 님 모두 열심히 삶을 영위하고 계셔서 더욱 삶의 원동력을 얻어가는 식사자리 였습니다 :) 저도 최근에 준비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합격한 거 있죠!

이번 회고챗은 조금 특별하게, 미리 ‘5년 후 나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와서 대화를 나눠보았어요.

@김동규 님은 5년 후에도 사업을 즐겁게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고

@김응서 님은 본인이 현재 몸담고 있는 분야(사이버보안)에서 어두운 면들이 현실로 올라오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씀하셨고

@장권호 님은 5년후라면 서비스 출시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5년 후에는, 오프라인 기반의 비즈니스를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메타버스, 블록체인, AI, 헬스케어 다양한 주제로 서로에게 정보를 공유하고, 또 개발자 채용면접시 고려해야 할 사항 등 조언도 해주면서 강남에서 유의미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저와의 만남 자리에는 빠질 수 없는 마카롱 증정 이벤트. 저희는 곧 3월 활동 마무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클럽을 통해 열심히 살고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서,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한 요즘입니다.

현재 우리가 찍어가는 점들이 비즈니스가 되는 그날까지.

이상 YOLO 열로-. 이상 욜로뉴스 에디터 김지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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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 Club의 첫 정기 세션, !<OLO>!

Welcome. YOLO. 여기는 Your Own Life Outstands Club입니다.

드디어 YOLO Club의 첫 정기 세션을 역삼 오렌지 플래닛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스케치 함께 보시죠!

Wow, What a Wonderful Life!

이번 첫 정기세션에서는 Wonderful Life를 삶을 살아오신 세 분의 스피커를 모셨는데요.

MySpace, Tapjoy를 거쳐 SKT 그리고 이마트에서 CDO/CTO로 계셨던 진요한 전 상무님을 필두로 저희 욜로클럽의 멤버이자 인생에 수도없는 용기있는 선택들을 해오시며 한인기자로 활약하여 인터뷰 신청을 위해 백스테이지로 달려가기를 마다하지 않으셨던 @Sarah Lee 님, 손오공과 피콜로사이에 크리링으로 살아남으시며 노력은 본인을 배반하지 않는다는것을 몸소 체감하신 @권지훈 님까지.

“AI 20년, Alien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강연해주시어 한국에서 서울대 생물교육과를 졸업한 비전공자임에도 백엔드 개발자 커리어를 쌓으며 미국으로 넘어가 30살 다돼서 석사를 선택, 이후 좋은 페이퍼로 박사의 여정까지 오르게 되며 실리콘 밸리의 유수한 기업에서 일하시게 된 진 전 상무님의 이야기는 정말로 흥미로운 이야기여서 듣는 내내 즐거웠답니다.

다양한 인사이트를 주셨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와 닿았던 내용은

본인의 경험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진요한 전 상무님의 세션에 이어 참석해주신 분들의 열정있는 QnA타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려 질문이 8명이상이나!

@장권호 님은 본인의 인생에서 가장 용기를 냈던 순간에 대해서 또 @김한울 님은 커리어 여정에 있어서 본인만의 선택 기준에 대해 질문을 주셨어요. 요한님께서는 다른 사람들이 만류했던 조직원을 고용함에 있어 용기를 냈던 것, 더불어 SKT에서의 퍼포먼스를 뒤로하고 이마트로의 선택을 용기를 냈던 순간이라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또 뒷질문에서는 스토리라인의 흥미로움을 중시한다고 하셨어요.

YOLO Club멤버 @Sarah Lee 님은 본인의 미국에서의 생활 중 최연소 한인 기자로 활동한 경험, 노벨 평화상을 받으신 분께 직접 봉사 활동 인가를 받은 경험, 미군에 메딕으로 입대하며 허약한 본인을 이겨낸 경험등을 공유해주셨습니다.

더불어 @권지훈 님 역시 특유의 스탠딩 코미디느낌을 발휘하여 본인의 크리링으로서의 여정에 대해 아주 재미있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주변에 잘난 사람이 많아도 본인 역시 노력으로 본인 몫을 해내고 스스로를 “천재”로 정의한다고 하셨죠. (실제로도 그는 천재인 것 같습니다) 논리는 정의를 못이긴다는 그의 명언이 금요일 밤 모두의 뇌리에 콕- 박혔답니다.

Wow, This is YOLO CLUB!

이날 케이터링 역시 손수 준비했답니다. 소고기볶음·김치볶음·참치마요 유부초밥들과 4가지 맛의 마카롱, 버터쿠키, 그리고 귤 까지! 늘 YOLO Club의 든든한 케이터링 후원자이신 (저희)어머님, 같이 오퍼레이션 해주신 @백은하 님, 미니세션 연사 베네핏을 위해 굿즈 준비해주신 @박종한 님, 세션 준비해주시고 마지막까지 남으시며 아낌없이 이야기해주신 진요한님, @Sarah Lee 님, @권지훈 님 행사를 위해 영상 및 음향, 그리고 포스터까지 준비해주신 오렌지 플래닛 관계자 모두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날 참석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응집시키고 상호동기부여의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YOLO Club.

이상 YOLO 열로-. 이상 욜로뉴스 에디터 김지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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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 Club 정기 세션 개최❗️

Welcome. YOLO. 여기는 Your Own Life Outstands Club입니다.

드디어 첫 저희의 정기 세션을 개최하게 됩니다.

YOLO Club멤버로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으셨던 분들을 위해서

이번 정기 세션에는 참여자격 제한없이 폭넓게 진행하려 하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장소 및 일시

역삼 오렌지 플래닛 4층, 7-9시


참가비

2만원


Special Speaker

진요한 (전) 이마트 DT 본부장님


미국 1세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마이스페이스에서 수석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실리콘밸리에 있는 세계 최대 모바일 광고 플랫폼 중 하나인 탭조이에서 부사장으로 일을 하시고

SK텔레콤 그리고 이마트에서 DT본부 장을 역임하시면서 CTO격으로 계셨습니다.

이번 세션에서 스타트업 생태계의 자라나는 주니어분들을 위해

본인의 젊은 시절 경험 및 이야기들을 나눠주신다고 합니다 :)


더불어 저희 욜로클럽 멤버들의 개인적인 경험이야기 역시 짧게 미니 세션으로 진행하여

열심히 사는 이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맛있는 음식과 음료 역시 준비되어 있으니 금요일 저녁 다같이 모여 상호동기부여의 장으로 만들어보아요 ✨


신청링크

https://forms.gle/4mEFo7QvdjvcLB6j9

선착순 50명 마감


타임라인

7:00-7:20 입장 및 간단한 식사, 오프닝

7:20-7:50 세션 (진요한 상무님)

7:50-8:00 QnA

8:00-8:15 미니세션 1 (YOLO Club 멤버)

8:15-8:30 미니세션 2 (YOLO Club 멤버)

8:30-9:00 자유 네트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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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 News vol.3 : YOLO Club의 두번째 회고챗은 따뜻한 삼계탕과 함께

Welcome. YOLO. 여기는 Your Own Life Outstands Club입니다.

바쁜 주를 지나고 다시 YOLO 멤버들이 모였습니다 !

장소는 역삼역 부근 상황버섯 삼계탕,

따뜻하고 걸쭉하며 한방재료가 들어가 건강을 두둑히 챙겨주는 삼계탕 맛집에서 YOLO Club 멤버 @백은하 @정우성 @김응서 @장권호 @권지훈 그리고 이후에 합류하신 @박강찬 님과 함께했습니다!


지난번에 오시지 못한 분들도 모여 서로 각자 어떤 회사에서 어떤 포지션으로 일하고 계신지 가볍게 대화를 나누었어요 :)


개발자부터 PO/PM, 커뮤니티 매니저, 사업개발 등 다양한 직무의 분들이 모여 딥러닝, 보안, 헬스케어, 블록체인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니 지식의 장이 펼쳐졌답니다. 최근에 @박강찬 님은 영지식증명 스터디를 하고계시다고 하셨는데요~? 영지식 증명이란 "거래 상대방에게 어떠한 정보도 제공하지 않은 채, 자신이 해당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 이라는데 매우 흥미로운 주제였습니다🤔 맛있는 삼계탕을 먹으며 함께 으쌰으쌰하는 모습을 공유하니 서로 더욱 격려하고 고무할 수 있었던 목요일 밤이었습니다!


이날 저희 회고챗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권지훈 님께서 명언을 남겨주셨답니다.


오늘의 명언,

나를 퇴근시킬 수 있는 것은 지하철 막차시간 뿐이다.


곧 저희는 월 세션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미 삶의 프로가 되어 있으신 연사분의 큰 연제와 더불어 저희 YOLO Club 멤버들 개개의 개성이 돋보이는 작은 연제를 준비할 예정이니, 조만간 참여모집 소식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YOLO 열로-. 이상 욜로뉴스 에디터 김지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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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 News vol.2 : YOLO Club의 첫 회고챗은 신논현에서

Welcome. YOLO. 여기는 Your Own Life Outstands Club입니다.

저희는 지난주 창단식을 성황리에 마치고 드디어 첫! 회고챗을 신논현에서 진행하게 되었어요 :)

장소는 신논현역 9번출구 부근 혜장국,

한우육개장과 육회비빔밥이 맛있는, 성시경도 추천한 신논현역 맛집에서 YOLO Club 멤버 @백은하 @정우성 @김동규 @Rosie J Kim @권지훈 와 함께 했습니다


이번주 한 주를 회고하면서 면접 이야기, 딥러닝 이야기, 투자 이야기, 커피챗 이야기, 연봉 협상 이야기, 연애 이야기를 했는데요 :-: 더 많은 대화를 하고 싶었으나 식당 마감이 9시 45분까지인지라 마무리로 각자 올해의 KPI에 대해 이야기하고 무사 귀가 하였습니다 (소맥을 너무 많이 마신건 안 비밀) YOLO 멤버들과 함께 퇴근 후에도 재밌으면서도 인사이트 있는 이야기 이어나갈 수 있어서 행복했답니다 🫡


오늘의 단어,

퀀텀점프(Quantum Jump) : 앞뒤 서사 다 잘라먹고 말하는 상황을 일컫는 말로, 부정적인 뉘앙스로 말할 경우 명확한 서술을 요청하는 말.


회고챗 이외에도 양자챗, WEB3챗, BC챗, 역사챗 등등 많은 챗들을 이어나갈 예정이니 많관부~! 이상 YOLO 열로-. 이상 욜로뉴스 에디터 김지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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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 News vol.1 : YOLO Club 드디어 창단하다!

Welcome. YOLO. 여기는 Your Own Life Outstands Club입니다.

그런데요 잠깐. 이 클럽을 어떻게 하다가 떠올리게 된 거냐고요? 욜로 뉴스에서만 독점 공개합니다.

Behind the Scene!

저와 은하님은 매주 만나서 운동 및 일주일 회고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서로를 성장동반자 or 성장메이트로 두어 함께 성장해나가고 있던 와중, 우리처럼 협력성장을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 하고 고민하게 되었어요. 저는 은하님을 만나게 되고 서로 인사이트를 교류하면서 더 넓게 생각하고 편향되지 않은 시각을 갖게 될 수 있었거든요! 성장하고 싶고 성장할 의지가 충분히 있고 경험에 열려 있는 비전을 가지고 있는 그런 사람들이 모인다면? 이런 사람들을 응집시킨다면? 엄청난 시너지로 폭풍 성장을 하게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죠🤔

그래서 처음 이야기가 나온 것이 바로 그런 사람들을 모아 연말파티를 하자! 였어요. 저와 은하님이 만나서 하던 주간회고를 좀 더 커뮤니티 단위로 진행해보자! 했던 것이었죠. 여기에 커뮤니티에 진심이신 종한님까지 합세하면서 아이디어를 좀 더 발전시키게 되었고, 단순히 일회성이 아닌 지속성을 갖기 위해서 클럽을 하나 만들자고 결정을 내렸답니다 🔥

결정을 내리고 바로 하루만에 뚝딱 YOLO Club 멤버 모집 공고문을 만들었어요. 생각이 바로 실행이 되는 순간을 경험이었어요! 바로 창단식을 위한 마루360을 대관하고, 모집을 위한 Notion페이지를 만들고, 주변 사람들에게 연락을 하여 본 행사에 초대하기 시작했죠. 😎

처음에 신청을 거의하지 않을까봐 조마조마했던 마음과는 달리 꽤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주셨어요. ‘우리와 뜻이 통하는 분들이 꽤 있구나’ 한숨을 돌리고 창단식이 다가오는 주 직전까지는 각자 일정을 소화해내면서 바쁘게 살았어요 그리고 드디어 창단식 D-7! 본격적으로 창단식을 위한 드릉드릉이 시작되었습니다 🫡

은하님은 행사 진행을 위한 구성 및 기획 체크업을, 종한님은 디스콰이엇과의 콜라보에 따른 디콰온보딩 및 럭키드로우 이벤트 준비를, 그리고 저는 행사에 중요한 FnB 준비와 전체적인 컨셉디자인을 했답니다. 저는 어머니와 제로마진으로 타협해서 FnB를 준비하기 시작했는데요 어머니께서 요즘 제빵을 집에서 하고 있기에 특별히 어머니에게 부탁해 베이커리를 따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마카롱 꼬끄와 필링만들기 부터 시작해서 마들렌, 쌀가루로 만든 꿀찰빵 그리고 에그햄샌드위치 까지 행사 이틀전 부터 오븐을 쉴새없이 돌려가며 종류당 30개 정도의 양을 생산하였답니다 :) 저나 어머니나 항상 늘 남들에게 무언가를 해주는걸 좋아하다보니 어머니께서도 즐거워하시면서 베이커리를 준비해주셨어요 심지어 행사 당일 오전에도 제게 “이거 해줄까?” “이거는 안필요하니?” “이정도로 되겠니?” 하고 본인이 더 걱정하셨더라죠 🙌


자자. 행사 당일 뒷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행사 당일의 이야기로 넘어가볼까요? 핫한 욜로클럽 창단식에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This is YOLO Club.

드디어 행사 당일! 6시즈음 부터 모여서 행사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부터 바리바리 싸온 베이커리 및 음료들을 예쁘게 진열하고, YOLO Club 창단식을 위한 ppt도 띄워놓고, 블루투스 스피커로 느낌있는 연말무드의 노래도 깔고 사람들에게 나눠드릴 명찰도 준비했죠. 아무래도 한해의 마지막 금요일이다보니 퇴근길이 약간 빠듯해 행사 시작이 조금은 늦어졌지만 그래도 노쇼 거의 없이 많은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조금은 낯설어 어색한 기운이 있었지만 따뜻한 마루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저희는 금새 이야기의 꽃을 피울 수 있었습니다. 식사와 프리네트워킹 시간을 거치고 저희 YOLO Club 창단 멤버들의 세션이 이어졌는데요 YOLO의 알파벳 Y,O,L로 각각의 키워드를 구성해서 세션을 진행해보았답니다.

저는 Y SO SERIOUS, 은하님은 Opportunity : 비즈니스는 예술이다 / Ending Picture, 종한님은 Leveraging Communities


Y SO SERIOUS 는 저의 개인적인 일생사를 바탕으로 구성한 세션으로, 남들의 걱정에 대해서 그저 “why so serious?”(어차피 내 인생) 하게 된 이야기를 했어요.

“사람마다 만들어낼 수 있는 컨텍스트가 다르고, 이게 내가 만들어낼 수 있는 컨텍스트다.”


Opportunity : 비즈니스는 예술이다 / Ending Picture에서 은하님은 본인이 만들어온 기회에 대해서 또 기회를 잘 만드는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셨어요.

“어떤 실패와 역경들이 또 다시 나를 가로막아도 난 오히려 더 그 덕분에 강해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한번 더 크게 성장할거니까”


Leveraging Communities에서 종한님은 커뮤니티를 통해서 레버리징한 본인의 이야기를 말씀해주셨어요

“나는 믿는다. 모든 사람들은 서로 어울리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그리고 어울릴 놀잇감이 필요하다는 것을.”


각 세션을 마치고 각자 2023년의 keyword, 2023년에 내가 되고 싶은 To Be를 적어 30초씩 발표를 했어요 또 자유 네트워킹을 통해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마루의 밤은 더욱 아름답게 깊어갔답니다.

그렇게 끝난 욜로클럽 창단식. 앞으로는 어떤 계획이냐고요?

월 1회 세션을 개최할 예정이에요.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기 위해서 이미 사회에서 프로페셔널한 위치에 계신 연사님을 초청해 더 멋진 삶을 꿈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려고 해요! 더불어 세션에서 저희 욜로클럽 멤버들에게도 연제를 진행할 수 있게 하여 본인에 대해 좀 더 잘 피칭할 수 경험을 제공해줄 계획입니다 :)

더불어 회고의 런치챗 & 디너챗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욜로클럽 멤버들이 자유롭게 주1회정도 오퍼레이션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런치챗 & 디너챗 이외에도 2시간 만나서 개발하기! 북카페 같이가기! 2시간 만나서 같이 책읽기! 등 성장을 위한 활동을 함께 하는 것을 적극 권장드려요 (_)

마지막으로 속해있는 오픈 채팅방에서 데일리 성취를 공유하며 상호성장을 격려할 예정이에요! 너무무겁지도 또 너무가볍지도 않은 내용들로 서로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본인의 일상적인 부분들을 과감히 공유해주세요 :)


2022년 마지막 금요일을 열로 여러분들과 함께 해서 뜻깊었습니다. 앞으로도 욜로활동 많은 기대 바라며, 욜로뉴스도 많이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YOLO 열로-. 이상 욜로뉴스 에디터 김지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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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 Club 로고 디자인 제작기


안녕하세요 ! YOLO Club의 김지아 입니다 :)


최근에 제가 제작한 YOLO Club 디자인 제작기에 대해서 들고와봤어요

원래 초기 디자인은,


이런 디자인이었는데 하루만에 YOLO Club 기획하고 뚝딱 만든거라 디자인에 대한 깊은 고민없이 바로 했었거든요

뭔가 좀 더 YOLO Club의 정체성을 더욱 담은 디자인이 있었으면 해서 새롭게 만들어보았습니다!

우선 Navy - Orange를 키컬러로 사용해서 Young하면서도 색상 대비를 통해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느낌을 담아내고 싶었어요.


더불어 YOLO에서 Y와 L을 각각 O안에 왼쪽, 오른쪽으로 집어넣어 왼쪽의 O는 약간 자라나는 새싹을 , 오른쪽의 O는 시계를 표현해 "자신의 시간을 열심히 쏟아 무럭무럭 자라나는 중인 새싹" 의 의미를 담아봤답니다.

그리고 약간 눈 같죠? 그래서 밑에 club을 배치해 Emoji처럼 보일 수 있게 디자인 해봤답니다. cl이 합쳐져서 약간 dub이렇게 보이기도 해서

O O

<u>

이런 느낌 나지 않나요? (저만의 착각?ㅎㅎ)

또 dub은 별명으로 부르다~의 의미가 있으니, 당신을 우리만의 YOLO(다른 사람들이 아는 그 yolo아님)로 부른다의 의미도 될 수 있을것 같아요 :)

저는 디자인하는걸 되게 좋아해서 학부시절 학생회 때도 행사포스터도 직접 만들고 제가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부계정들 프로필 이미지도, 사람들 요리해줄 때 초대장도 다 제가 만들어왔는데, 나중에 기회될 때 제가 해본 디자인 일대기를 들고오도록 할게요! 물론 전부 ppt로 한 디자인입니다 ㅎㅎ 기회될 때 Figma배워서 더 세련된 디자인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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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 Club 1기 창단식 개최

안녕하세요! YOLO Club의 창립멤버 김지아 입니다 :)

드디어 저희 YOLO Club의 출범을 알립니다 👏


Wow, 여기는 어떤 곳이죠?

젊지만 이미 삶의 프로가 되기 위해 앞장서 있는 사람들을 위한 Community

Your Own Life Outstands Club 입니다.

22세-29세 사이의 본인만의 비전이 있고 커리어를 구축해오신,

나 열심히 산다! 하시는 분들을 응집시키기 위해 만든 공간으로

상호 네트워킹을 통해 인생의 진정한 프로로 거듭나기 위해 각자의 비전, 삶의 이야기 및 팁들을 공유합니다.

1기는 2023년 1월~3월 기간 동안 아래의 활동을 진행합니다.

  • 월 1회 세션 진행

본인의 커리어 관리 전략, 본인의 비전 및 추구하는 가치에 대한 8분-10분 세션을 구성하여 회당 5명정도 진행합니다. 더불어 자유네트워킹을 이어나가며 서로를 고무하고 더욱 격려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호스트가 준비한 맛있는 음식🍝 은 덤)

  • YOLO 멤버들만이 모인 채팅방💬 에서 성취 자랑 & 오늘의 실패를 내일의 성취로 바꾸기 위한 다짐 결의

본인들의 Daily, Weekly, Monthly 성취들을 마음껏 YOLO멤버들과 자유롭게 공유하고 혹시 못한일이 있더라도 내일의 성취로 어떻게 만들지 고민을 나누며 앞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자신감 을 얻습니다! 자랑을 적극 권장합니다! 마구 자랑해주세요. 이외에도 사이드스터디를 적극적으로 장려합니다 : )

  • 회고의 런치챗 or 디너챗

런치팟 or 디너팟을 자유롭게 구성하여 근래에 한 일들의 looking back하는 시간을 가집니다(1-2주에 한번씩) 글을 따로 작성하여 시간들여 회고를 정리하지 않고 가볍게 식사하면서 식사 기억 자체를 회고의 시간 및 인사이트&공감을 가져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YOLO 클럽이기에 가능한 일. 아주 가능.


Umm, 어떻게 하면 되는 거죠?

저희는 지금 YOLO Club 1기를 모집중입니다.

이 Club에 가입하고 싶으시다면,

아래와 같은 사항에 대한 답변들을 구성하여 저희가 제시하는 Form(Click!)을 통해 제출해주세요.

20,000원의 창단식 참가비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맛있는 케이터링과 음료를 준비할 예정이에요!

  1. 본인이 만약 세션에서 본인만의 스토리텔링을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떤 내용의 세션을 진행할 것인지 세션 제목과 세션 내용을 요약해서 3줄 이내로 작성해주세요.
  2. 본인이 꿈꾸는 비전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실천하고 있는지 3가지 항목으로 정리해서 작성해주세요.
  3. 본인이 가장 인상깊게 읽은 책 제목과 왜 인상깊었는지 이유를 5줄 이내로 정리해서 적어주세요.
  4. 나를 잘 설명하는 키워드 3개를 적어주세요. 이름표와 함께 제공됩니다.


제가 이 YOLO Club을 통해서 추구하고자 했던 가장 큰 목적은,

최근에 엑설런스의 책에서 읽었던 대목에서 느낀바에 기인했어요.

성공을 크게 감사하며 기뻐하는 일은 우리에게 낯설다. 좋게 포장하여 말하는 것을 위선으로 간주한다.

본인의 성취를 마음놓고 이야기하고 공유하며 자신감을 얻어가는, 또 오늘의 실패를 내일의 성취로 바꾸는 전략을 공유할 수 있는, 20대이지만 프로다운, 발전적이면서도 원숙하고 또 긍정적인 Community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당일 진행되는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과, 이 클럽을 창단한 멤버들에 대해 알고싶으시다면 공지사항의 Notion 링크 참고 부탁드릴게요 :)


참고로, 저희 구호는 YOLO~열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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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

Rosie

YOLO(욜로)~ 열로~


잠깐, 그 YOLO를 생각하셨나요? Umm… That’s No No.


Your Own Life Outstands. That’s We Are.


남들보다 한발자국 더 앞서서 삶을 가치있게 조명하고 있는 20대 분들을 위한 Community Club을 만들고있습니다!


본격 Club 창단전에(디스콰이엇 클럽 신청까지 했습니다) 여러분께 미리 얼리버드로 소식 전해드립니다. 혹시 어떤 클럽인지 무엇을 하는 클럽인지 궁금하시다면 Notion 페이지 링크 타고 가셔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조만간 모집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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