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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AC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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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Cst STEP: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7기 참가팀을 모집합니다!

NAACst STEP 7기 홍보 포스터.png

NAACst STEP은 초기 스타트업이 Next Step으로 빠르게 도약할 수 있도록 팀의 성장에 필요한 모든 도움을 제공하는 SNAAC만의 고유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입니다.

참가 혜택 및 지원 자격

  • SNAAC의 Growth Partner와 1:1로 매칭되어 8주간(4/4-5/23) 성장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됩니다.

  • 다른 스타트업 및 선배 창업가들, 국내 유수의 VC들과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는 멘토링 및 강연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특히, 우수한 팀들에게는 총 2,500만 원의 상금이 지분 희석 없이 제공됩니다.

  • 서울대학교 구성원(학부 재학생, 휴학생, 졸업생, 대학원생, 교직원)을 한 명 이상 포함하고 있고 투자 이력이 없는 팀이라면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합니다.

지원 링크: http://snaac.co.kr/apply (지원 마감: 2025. 03. 07.)

SNAAC 홈페이지에서 상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포트폴리오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NAAC 이메일과 인스타그램, 링크드인을 통한 문의 또한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NAACst STEP 7기로 SNAAC과 함께할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홈페이지: https://snaac.co.kr/

이메일: info@snaac.co.kr

인스타그램: https://lnkd.in/gYPRwtyY (@snaac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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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Cst STEP: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7기 참가팀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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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Cst STEP은 초기 스타트업이 Next Step으로 빠르게 도약할 수 있도록 팀의 성장에 필요한 모든 도움을 제공하는 SNAAC만의 고유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입니다.

참가 혜택 및 지원 자격

  • SNAAC의 Growth Partner와 1:1로 매칭되어 8주간(4/4-5/23) 성장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됩니다.

  • 다른 스타트업 및 선배 창업가들, 국내 유수의 VC들과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는 멘토링 및 강연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특히, 우수한 팀들에게는 총 2,500만 원의 상금이 지분 희석 없이 제공됩니다.

  • 서울대학교 구성원(학부 재학생, 휴학생, 졸업생, 대학원생, 교직원)을 한 명 이상 포함하고 있고 투자 이력이 없는 팀이라면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합니다.

지원 링크: http://snaac.co.kr/apply (지원 마감: 2025. 03. 07.)

SNAAC 홈페이지에서 상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포트폴리오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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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Cst STEP 7기로 SNAAC과 함께할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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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 your Next Step, NAACst STEP 6기 참가팀 모집(8/19~9/8)

서울대학교 액셀러레이터 SNAAC이 주최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NAACst STEP이 6기를 맞아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습니다.

이번 NAACst STEP은 혁신과 열정으로 뭉친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창업 씬을 선도하는 유수의 VC들과 SNAAC 운영진들이 진행하는 밀착 멘토링, 스타트업 생태계의 구성원들을 만나볼 수 있는 네트워킹, 최고의 어드바이저로 구성된 Meet-Up 등 밀도 높은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는 총 2500만원의 지분 희석 없는 상금이 수여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SNAAC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ACst STEP 6기 지원링크 : http://snaac.co.kr/apply

  • 지원 자격

    → 투자 이력이 없는 팀

    → 서울대 구성원(학부생/휴학생/대학원생/졸업생/교직원)을 최소 1명 이상 포함하고 있는 팀

    → 7주 간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10/11~11/22)에 성실하게 참여가 가능한 팀

이 외 궁금한 사항은 info@snaac.co.kr 혹은 인스타그램 @snaac_official 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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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 your Next Step, NAACst STEP 6기 참가팀 모집(8/19~9/8)

서울대학교 액셀러레이터 SNAAC이 주최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NAACst STEP이 6기를 맞아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습니다.

이번 NAACst STEP은 혁신과 열정으로 뭉친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창업 씬을 선도하는 유수의 VC들과 SNAAC 운영진들이 진행하는 밀착 멘토링, 스타트업 생태계의 구성원들을 만나볼 수 있는 네트워킹, 최고의 어드바이저로 구성된 Meet-Up 등 밀도 높은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는 총 2500만원의 지분 희석 없는 상금이 수여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SNAAC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ACst STEP 6기 지원링크 : http://snaac.co.kr/apply

  • 지원 자격

    → 투자 이력이 없는 팀

    → 서울대 구성원(학부생/휴학생/대학원생/졸업생/교직원)을 최소 1명 이상 포함하고 있는 팀

    → 7주 간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10/11~11/22)에 성실하게 참여가 가능한 팀

이 외 궁금한 사항은 info@snaac.co.kr 혹은 인스타그램 @snaac_official 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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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Cst STEP] Vol.5 새로운 도약, 데모데이

안녕하세요, SNAAC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NAACst STEP 5기의 대미를 장식한 데모데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벚꽃 피던 봄에서 초여름에 이르기까지, 지난 8주간 참가팀과 SNAAC 운영진 모두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발대식에서와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많은 분들을 놀라게 해드렸는데요, 그 현장을 보기 전에 이번 NAACst STEP을 한번 돌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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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Cst STEP은 굉장히 도전적인 프로그램입니다. SNAAC이라는 단체 자체도 그렇고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생태계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게 바로 스타트업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SNAAC이 학생 벤처이자 액셀러레이터로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동반자로서 도움을 준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도전이죠. 그렇다면 어떤 프로그램을 기획해야 유효한 도움을 줄 수 있을까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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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AC에서 바라보았을 때 스타트업 생태계에는 성공에 정답이 없고, 실패의 사례만이 산재되어 있었습니다. 마치 지뢰밭처럼요. 이 지뢰밭에서, 창업가들이 주저하지 않고 한 발자국씩 성큼성큼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습니다. 당장 눈앞에 마주한 문제뿐 아니라 한 걸음 옆에 있기에 볼 수 있는 리스크들을 함께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스타트업이 목표를 향한 폭발적인 성장만을 바라볼 수 있도록, 바닥의 지뢰를 제거하는 것이 SNAAC이 제공할 수 있는 액셀러레이팅이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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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액셀러레이터로서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Growth Partner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참가팀의 일원처럼 그들의 비즈니스를 깊게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담당 파트너로서 밀착 액셀러레이팅을 진행했습니다. 각 팀의 Growth Partner들은 데모데이 전날 새벽까지도 IR 피칭에 대해 고민하며 한마음으로 데모데이를 준비했는데요. 과연 그 결과가 어땠을지, 현장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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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데모데이는 NAACst STEP 기획 총괄을 맡은 오송우 팀장님의 키노트로 시작했습니다. SNAAC이 만나온 극초기, 예비 창업가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어떤 액셀러레이팅을 기획하고 진행했는지 말씀해주셨어요. 덕분에 이 다음에 있을 참가팀들의 피칭을 더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데모데이의 핵심, NAACst STEP 5기 참가팀의 피칭이 있었습니다. 1부와 2부로 세 팀씩 나누어 피칭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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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는 육묘장과 농가를 연결하는 농업 관리 플랫폼 및 유통 서비스를 개발 중인 시드K입니다. 시드 K가 가져올 농업의 디지털 전환이 기대되는 발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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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피칭을 진행한 팀은 코딩 없는 세상을 꿈꾸는 앱빌챗인데요, 채팅 기반의 모바일 앱 개발 AI 툴을 제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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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의 마지막은 무역 업무의 백 오피스 효율화를 위해, OCR과 LLM으로 무역 서류 작성 및 검토 서비스를 개발 중인 TradDocs가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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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의 첫 피칭은 AMR S/W 솔루션으로 공장 자동화를 이끄는 팀 로보틱스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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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대기를 맑게 할 청렴한 비전을 가진 해화인데요, 해양 부산물로 비산먼지 억제제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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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서는 리서치의 경험을 새롭게 정의할 수 있는, AI 기반 금융 리서치 워크스페이스를 개발 중인 팀 파도였습니다.

이번 데모데이는 정말 다채로운 분야의 팀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이 바라보는 미래를 함께 그려볼 수 있는 설레는 시간이었습니다. 데모데이가 끝나고도 열정적인 네트워킹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뜻깊은 자리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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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NAACst STEP의 공식적인 세션은 데모데이를 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하지만 통상적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달리, NAACst STEP에서 데모데이는 끝이자 새로운 시작입니다. 데모데이 이후에도 지속적인 후속관리가 이어지는데요. 리스크 점검을 기반으로 한 액셀러레이팅은 전략과 기획 측면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하는 시점까지 함께하며 ‘실행’에도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이번 NAACst STEP 5기는 SNAAC에게 있어서도 매우 큰 의미였습니다. 도전적인 기획과 배치, 리스크 점검 기반의 Demining이라는 새로운 프레임워크, Growth Partner 제도의 체계와 밀도 재정비 등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으나,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여전히 최적의 액셀러레이팅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액셀러레이팅에는 왕도가 없고, 목적지향적이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하반기에 있을 NAACst STEP 6기는 어떻게 더 발전된 모습이 될지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SNAAC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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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AAC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stagram : @snaac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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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Cst STEP] Vol.5 Meet-Up #3-4

안녕하세요, SNAAC입니다!

어느덧 6월로 접어들었는데요, 그동안 저희는 NAACst STEP의 모든 세션을 마치고, 데모데이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은 NAACst STEP의 후반부 세션인 Meet-Up #3, #4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저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Meet-Up은 초기 창업팀을 위한 Value Adding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번 Meet-Up #3은 스타트업이 고민할 수밖에 없는, HR과 IR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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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경우, 소수의 인원으로 강도 높은 프로젝트를 연속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만큼, 팀의 구성과 시너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타트업의 대표는 항상 HR에 공을 들이는데요. 최근 Pre-A 투자를 유치하며 지속적으로 규모를 키워나가고 있는 Dalpha의 김도균 대표님께서 연사로 자리해주셨는데요. NAACst STEP 2기 알럼나이로서 후배 기수인 스타트업 팀들에게 지난 1년 반 동안의 경험을 생생하게 들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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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코파운더로 시작해서 서른여 명의 팀원을 보유한 지금에 이르기까지 대표님께서는 수많은 고민의 과정을 겪으셨는데요. 채용만큼이나 중요한 조직 운영에 대해서도 조언해주신 것들이 인상 깊은 강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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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팀이라도, 그들의 비전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설득력 있는 IR이 필요합니다. 투자자의 시각에서 보는 매력적인 IR에 대해, 프라이머 사제의 김석현 대표님께서 강연을 진행해주셨는데요. 수학 공식처럼 정형화된 형식보다는, 문제와 해결책을 납득시키는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강연 이후 참가팀들은 두 연사님과 그룹톡을 진행하며 팀 내부의 사정을 솔직하게 터놓고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으로 마지막 Meet-U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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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주제는 ‘스타트업의 Growth 전략’으로, 글로벌 컨설팅펌 KEARNEY의 최인철 파트너님께서 연사로 와주셨습니다. 연사님께서 직접 이뤄낸 유니콘 기업들의 J커브를 사례로 소개해주셨는데요. ‘Growth는 연속적인 문제해결의 결과물’이라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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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Up #4는 지난 밋업과는 다르게, 강연 이후 연사님께서 참가팀마다 미니 컨설팅을 진행하며 상호작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연사님과 참가팀의 성장 전략을 함께 고민함으로써 막연한 미래를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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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NAACst STEP의 모든 Meet-Up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각기 다른 배경의 연사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지만, Meet-Up을 관통하는 주제는 ‘시행착오를 통한 Lesson Learn’입니다. 창업팀들은 저마다의 여정에서 많은 갈림길을 마주하게 됩니다. 어떤 길이 정답일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고른 길의 앞에 있을 위험에 대비하는 것이 이번 NAACst STEP의 테마였습니다.

이제 참가팀들은 Demoday를 마지막으로 NAACst STEP을 수료하게 됩니다. 모두 긴장한 기색으로 열심히 준비해주셨는데요. Demoday의 현장이 어떤 모습이었을지, 다음 글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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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AC Pool] 라인101 인터뷰 - “버려지는 옷과 신발로 아이들이 뛰어노는 운동장 만들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기도사회적경제원과 협력하여 리사이클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라인101 팀의 인터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라인101은 리사이클링 트위드 슈즈레이스, 즉 섬유 공장의 쓰레기를 활용하여 재활용 신발 끈을 제작하는 스타트업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리사이클링 운동장을 제작하는 신규 사업을 실행 중입니다.

라인101 팀의 최광열 대표님과의 인터뷰로 더욱 자세한 내용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 SNAAC은 서울대학교 벤처투자학회로서 학생 창업가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VC와의 연계, 학내 창업가들 간의 네트워킹 촉진 등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 SNAAC Pool은 SNAAC이 운영하는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으로 스타트업에게 네트워킹/강연/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VC와 팀을 연결하여 투자유치 기회를 넓히고자 합니다.

라인101이 리사이클링 사업을 시작한 계기가 무엇인가요?

2023년도 2월 우연한 기회에 원단을 제조하는 섬유 공장을 방문하였는데요. 원단을 제조하고 버리는 섬유 쓰레기들이 매우 많더라고요. 이를 활용해서 새로운 제품을 만들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첫 제품으로 출시한 것이 바로 트위드 슈즈레이스입니다.

현재 준비 중이신 신규사업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현재는 자원 순환 산업의 일환으로, 리사이클링 운동장 설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024년의 목표는 한국형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U에서는 2023년 12월 5일에 미판매 신발 및 의류 폐기를 금지하는 에코디자인 규제를 개정하였는데요. 이때 폐기란 소각 및 매립을 의미합니다. 즉, 미판매된 신발과 의류는 모두 리사이클링만이 요구되는 것이죠. 이를 위해 폐기물을 먼저 알갱이의 형태로 분해한 다음, 이 소재들을 활용하여 친환경 운동장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이키의 자원 순환 프로젝트인 ‘Move to Zero’를 벤치마킹하였고요. 현재 코스닥에 상장된 패션과 스포츠 기업, 그리고 이들의 섬유 및 소재 기업을 포함한 40조 원 규모의 55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현재 의류 산업의 문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요즘 신발의 판매가가 점점 가격이 오르고 있잖아요? 최소 몇만 원부터, 십만 원을 훌쩍 넘기는 신발들도 많고요. 그런데 사실이 신발에 끼우는 슈즈레이스의 납품가는 120원밖에 안 됩니다. 즉, 제조 공장 자체가 굉장히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EU의 에코디자인 규제는 제조 공장에도 적용되기 때문에, 폐기물 처리에 굉장히 난감해하는 상황입니다. 이 점이 가장 마음 아프죠.

리사이클링 시장의 미래는 어떻게 보시나요?

탄소 배출량의 10%를 차지하는 산업 분야가 바로 의류 산업입니다. 즉, 그만큼 생산하는 양이 많다는 의미고, 발생하는 폐기물 양 역시 이에 비례하죠. 게다가 제조 공장들은 사실 저개발 국가 기준으로 운영되고 있고 굉장히 노동집약적인 산업이기 때문에 폐기물 처리에 대한 추가적인 인력 채용이 굉장히 부담스럽습니다. 이 점에 따라서 리사이클링 시장은 산업이 유지가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업을 하시면서 배우신 점이 있으신가요?

한평생을 IT 업계에 속해 있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 퇴직한 뒤, 스타트업 생태계에 처음 참여해 보았습니다. 사실 IT 업계에 있던 시절부터 스타트업이 어떻게 시작하고 진행되는 지를 본 적이 많기 때문에 알고 있는 것은 많았지만, 실제로 해보니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존경스러울 정도로요. 조직 구성부터 자금, 설득, 비즈니스 모델 증명 등 신경 쓸 부분이 매우 많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배웠던 것은, 좋은 아이템이 있다면 분명히 성공의 문은 열려있으니 믿고 진행한다면 두려워할 것이 없다는 사실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미국의 직장에서는 분기별로 끊임없이 계속 리포트를 내야 합니다. 목표를 매주 주고 이에 따른 인센티브 역시 확실한 편이죠. 정해진 임금이란 것이 없고 자기 능력과 성과대로 임금을 받다 보니 미국에 ‘억대연봉자’들도 많은 것입니다. 스타트업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굉장히 힘들어하더라고요.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에 필요한 자금을 비롯한 리소스들을 모두 직접 준비해야 하고, 그럼에도 실패할 확률이 높으니까요.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해주시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비즈니스, 즉 ‘사업’이란 정말 어려운 것입니다. 저는 90년대 다음부터 시작하여 네이버와 카카오가 창립 멤버 2~3명일 때부터 봤습니다. 맨날 라면 끓여 먹고 2층 침대에서 힘들게 사는, 이런 시절들을 수없이 봤었습니다. 그만큼 어려운 생태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작하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경험이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금과 팀, 비즈니스 모델, 고객 확보 등등 다방면에서의 능력이 갖추어져 있어야 하는데, 이러한 경험 없이 뛰어든다면 분명 힘들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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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Cst STEP] Vol.5 Meet-Up #1-2

안녕하세요, SNAAC입니다!

발대식을 통해 NAACst STEP의 포문을 연 지 벌써 3주가 지났습니다. 그동안 NAACst STEP에서 참가팀은 Meet-Up #1, Meet-Up #2, Private Networking Party, Demining 세션 등을 거치며 빠르게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IMG_4495_사진1.jpeg오늘은 Meet-Up #1, Meet-Up #2, 그리고 Private Networking Party 총 세 차례의 세션을 확인해보겠습니다.

image.pngMeet-Up은 초기 창업팀을 위한 Value Adding 세션입니다.
초기 창업팀은 단순히 자금 조달, 네트워크 연계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영역에서 Value Adding이 필요한데요, Meet-Up은 이를 위해 진행되는 NAACst STEP의 핵심 세션입니다.
초기 창업팀은 선배 창업가와 전문가와의 Meet-Up을 통해 Value Adding에 대한 케이스 스터디를 하고 전문적인 지식과 전략을 전수 받습니다.

사진3.jpgMeet-Up #1에서는 NAACst STEP의 알럼나이인 그레이박스의 이민용 대표님, 나눔비타민의 김하연 대표님, 아티투의 연식 대표님, 메타파머스의 이규화 대표님께서 '초기 스타트업이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창업팀이 극초기에 겪게 되는 시행착오, 펀드레이징, 고객 관리 등 창업 과정에서의 다양한 이슈와 창업가의 마인드셋에 대해 네 분의 각기 다른 시각과 견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4.jpgMeet-Up #2에서는 SNAAC의 협력사인 법무법인/특허법인 오킴스에서 김용범 변호사님과 이의철 변리사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초기 창업팀은 법인 설립, 정관에 관한 사항, 지분 관계 등에서 여러가지 문제를 마주하곤 하는데요, 쉽게 발생하지만 해결하기 어려운 기업 오퍼레이션 측면에서의 문제들을 짚고 넘어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사진5.jpgMeet-Up에서는 어드바이저의 강연 이후 프라이빗한 그룹톡을 진행하며 각 팀의 개인적인 질문과 고민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후엔 이번 NAACst STEP의 핵심 주제인 Demining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팀과 GP가 함께 발대식에서부터 진단한 위험 요소에 대해, 구체적인 대비 전략과 실행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네파 인스타용 콜라주.jpeg다음은 Private Networking Party입니다.
프네파는 참가팀이 서로의 마일스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중간성과 공유 세션과 멘토 VC와 자유롭게 네트워킹하는 세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IMG_8998_사진7.JPG멘토 VC와의 격의없는 네트워킹과 미팅을 통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었고, 무엇보다 서로에 대해 인간적으로 알아갈 수 있는 보다 깊은 의미의 네트워킹 세션이었습니다.

IMG_9023_사진7.JPGPrivate Networking Party는 NAACst STEP 여정의 중간 지점을 의미합니다.
이 여정의 끝에서 NAACst STEP 팀들이 보여줄 잠재력과 가능성을 기대해주세요.
다음에 있을 두 차례의 Meet-Up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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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AAC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stagram : @snaac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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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Cst STEP 4기 참가팀] 집구하기가치가 인터뷰 - “경험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일”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울대학교 벤처투자학회 SNAAC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NAACst STEP 4기에 참여했던 집구하기가치가 팀의 인터뷰를 들고 왔습니다. 집구하기가치가는 신뢰도 높은 집구하기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가치가’, ‘먼저가’, ‘Checkmate’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월세를 구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집구하기가치가 팀을 이끌고 계시는 임지은 대표님과 조태현 PM의 인터뷰 내용을 지금부터 함께 살펴 볼까요?

들어가기에 앞서

  • SNAAC은 서울대학교 벤처투자학회로서 학생 창업가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VC와의 연계, 학내 창업가들 간의 네트워킹 촉진 등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 NAACst STEP은 SNAAC이 운영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 네트워킹 행사, 동문 창업가 및 법률/세무 전문가들의 강연 등을 제공하며 우수한 팀에게 지분 희석 없는 상금을 제공합니다.

‘Checkmate’, ‘가치가’, ‘먼저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 부탁드려요!

Checkmate 서비스는 저희 주력 서비스로, 외국인 특히 교환학생 고객의 집 구하기를 도와주는 종합 서비스입니다. 가치가 서비스는 지역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발품 매니저가 그 지역에서 집을 구하려는 청년과 동행해서 발품을 팔아주는 서비스예요. 마지막으로 먼저가 서비스는 더 나아가 방문할 시간이 없는 고객을 위해 발품매니저가 대신 가서 집을 봐주는 서비스입니다. Checkmate를 중심으로 외국인 주거 종합 플랫폼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시작한 계기가 무엇인가요?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건 가치가 서비스였는데요, 서울에서 집을 구할 때 부모님과 같이 가지 않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어디서부터 뭘 확인해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공인중개사분들도 재촉하고 압박하시니 부담이 되어 어른의 도움을 받고 싶었고, 그 니즈를 파악하고 ‘가치가’를 기획했습니다. 또 부동산에 방문하는 것 자체가 부담인 경우도 있어 ‘먼저가’를 기획했습니다. 스누버디 활동 당시 사람들이 “집 구했냐?’는 말을 자주 하는 걸 듣고, 아이디어를 확장해서 Checkmate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사업을 진행하면서 재미있었던 일화가 있나요?

지은 - 여름방학 때 Checkmate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교환학생 외국인 분께서 질문을 많이 하셔서 연락을 자주 하게 됐어요. 어느 날 밤 그렇게 연락하다가 ‘잘 자~~’라고 한국말로 톡을 보내시더라고요! 늘 영어로 대화했었는데 너무 따뜻한 경험이었죠.

태현 - 여름에 대학동을 자주 돌아다녔어요. 자연스레 ‘이 방은 이 정도 가격이겠다’하는 감각이 생겼죠. 그러다 한 공인중개사분께서 어떤 방이 500에 40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봤을 땐 이 방이 40일 수가 없었어요. 55쯤 될 거라고 생각해서 공인중개사분께 말씀드리니까 정말 55인데 40으로 잘못 표기되어 있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공인중개사분께서 나중에 공인중개사 할 생각 있으면 연락하라고 하셨어요!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이 무엇인가요?

저희 집구하기가치가의 Business Model은 ‘집을 구해본 경험’을 가진 사람들을, 그 경험을 구매할 소비자와 연결해 주는 프로세스예요. 누군가는 본인이 집을 구해본 경험을 그저 지나온 세월 정도로 여길 수 있잖아요. 하지만 그게 돈이 될 수 있다는 걸 숫자로 직접 보면서 그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뜻깊었어요. 이 지나온 세월 같은 게 의미 없는 삶이 아니라, 소중한 경험이자 가치 있는 경험이라는 걸 알 수 있는 데에서 매력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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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Cst STEP] Vol.5 액셀러레이팅의 서막, 발대식

안녕하세요, SNAAC입니다!

4/5에는 SNAAC의 중요한 행사가 있었는데요, 바로 SNAAC이 주관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NAACst STEP 5기의 서막을 알리는 발대식입니다!

예쁜 사진.jpg이번 NAACst STEP에 정말 많은 팀이 지원해주셨습니다. 총 세 번의 심사가 3주에 걸쳐 진행되며 내부적으로 많은 고민과 토론이 있었고, 그 치열한 논의 끝에 SNAAC과 두 달간 함께할 여섯 참가팀이 선발되었습니다.

사진1.jpg그럼 NAACst STEP의 참가팀, SNAAC의 파트너 VC, 그리고 운영진 Growth Partner의 첫 만남이었던 발대식의 현장으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디스콰이엇 사진2.pngNAACst STEP도 어느덧 5기에 접어들며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초기 창업팀에게 가장 효과적인 액셀러레이팅 방식이 무엇일지 고민하며 SNAAC이 제시하는 테마는 바로 ‘Demining’입니다. SNAAC은 초기 팀에 숨어있는 리스크를 발견하고, 미리 제거하는 과정을 함께하며 참가팀들이 도약하기 위한 최고의 Pit stop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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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NAACst STEP 5기에는 SNAAC의 파트너 VC인 프라이머사제,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DSC 인베스트먼트, 두나무앤파트너스, CJ 인베스트먼트, 뮤렉스파트너스가 함께합니다. 또한 SNAAC의 운영진이 한 명씩 각 팀의 Growth Partner로 참가하는데요, GP(Growth Partner)는 NAACst STEP 기간 동안 Demining, VC Hour 등을 함께하며 최전방에서 팀의 성장을 돕습니다.

1E36E50A-6AA5-4CE2-93F2-B47C5992A068.jpeg발대식의 첫 세션은 VC와의 Kick-off 미팅이었습니다! 참가팀들이 매칭된 두 VC와 함께 팀의 고민이나 리스크,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터놓고 말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IMG_8339.JPG다음으로는 GP와 함께하는 Demining 세션이 있었습니다. 지난 3주간의 심사 동안 GP는 각 팀에 대해 Deep Dive 분석을 진행했는데요. 팀의 사업과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우려되는 여러 가지 리스크에 대해 팀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논의 끝에 가장 중요한 2-3가지에 대해 8주간 대비책을 세워, 팀에 숨어있는 리스크를 제거하는 방향으로 액셀러레이팅이 진행됩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차후 진행될 세션에서 팀과 GP가 함께 나아갈 방향성을 설정했습니다.

DSC02713 (1).jpg세션 사이사이에 있는 시간마다 VC와 팀, GP가 한 데 모여 자유롭게 네트워킹하며 훈훈한 분위기로 발대식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의 첫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은 SNAAC에게도 정말 의미깊은 자리입니다. 심사 과정에서, 그리고 참가팀에 대해 깊게 공부하는 과정에서 궁금했던 점을 듣고 비전을 공유하며 그들의 성장을 위해 동기화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NAACst STEP의 프로그램으로는 초기 스타트업에게 중요한 IR 피칭, 기술 관련 법률 등의 강연을 진행하는 Meet-Up과 네트워킹 파티 등이 예정되어있습니다. 팀들이 무사히 프로그램을 수료하는 날까지, SNAAC이 옆에서 함께하겠습니다. 다음에 있을 Meet-Up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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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AAC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stagram : @snaac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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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AC의 크루 소개: SNAAC은 어떻게 일하나요?

안녕하세요, SNAAC입니다!

저번에는 SNAAC이 어떤 단체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지를 소개해드렸는데요.

그렇다면 SNAAC 내에서는 이 모든 사업들을 어떻게 분배하여 움직이는지, 그 역동적인 내부 모습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첫 번째 순서는 학생 벤처이자 비영리 엑셀러레이터로서의 SNAAC 브랜드 이미지를 정립하고, SNAAC이란 단체를 외부에 알리는 일을 담당하는 브랜딩팀입니다. SNAAC의 홍보 글 및 포스터, 로고, 정기 기고하는 포스팅들, 혹시 본 적 있으신가요? 바로 브랜딩 팀의 멋진 결과물인데요! 브랜딩팀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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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안녕하세요🙂 SNAAC 브랜딩팀 팀장을 맡고 있는 김재우입니다. 브랜딩팀은 SNAAC의 이미지를 기획하고, 이 단체를 외부에 널리 알리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부서입니다. SNAAC이란 단체의 외형을 그려볼 수 있고, 외부와 통하는 창구에서 일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간단하게는 로고, 포스터 등의 시각적 요소를 디자인하기도 하고, 직접 툴을 사용하여 홈페이지도 구축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올해 1월에 새롭게 리뉴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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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인스타그램(@snaac_official)과 디스콰이엇에 발행하고 있습니다. 브랜딩팀이 소개할 앞으로의 SNAAC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브랜딩팀의 기획 덕분에 이번 글처럼 SNAAC의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많이 생겨서 기쁩니다. 그렇다면 다음은 SNAAC의 주요 사업인 NAACst STEP과 SNAAC POOL을 각각 맡고 있는, 프로그램팀과 커뮤니티팀 팀장님들께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여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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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우: 안녕하세요, NAACst STEP이라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운영을 맡고 있는 SNAAC 프로그램팀 팀장 오송우입니다. “창업팀에게 가장 필요로 한 엑셀러레이팅이 무엇일까”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을 하고, 자료조사를 하며 긴 논의 끝에 항상 더 나은 NAACst STEP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저희는 스스로를 SNAAC의 블루칼라라고 표현하는데요, 세부 기획과 운영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다양한 시나리오에 미리 대비하는 ‘꼼꼼함’이 중요하기 때문에, 팀원들이 모여 간이 시뮬레이션을 돌리기도 합니다. 참가자가 갑자기 화장실로 달려갈 경우 등 온 상상력을 동원하여 돌발 상황에 대비하는데, 그 과정에서 나오는 에피소드가 프로그램팀 일의 쏠쏠한 재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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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우: 안녕하세요, SNAAC POOL을 운영 중인 커뮤니티팀 팀장 황진우입니다! 커뮤니티팀은 서울대 창업 생태계의 네트워크를 빌딩하는 팀입니다. NAAC-Tie 같은 오픈 행사를 기획해서 교내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는 학생, 예비창업자, 기 창업자들이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또한 열심히 달리고 있는 수많은 창업가 대표님을 만나서 그들의 스토리를 들어보기도 하고요. 말 그대로 각양각색의 사람들과 네트워킹하는 데에서 늘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특히 SNAAC Pool이라는 사업에서는 다양한 스타트업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관리하고,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팀의 주관 행사인 NAAC-TIE의 생생한 후기는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저번 소개글에서 저희가 서울대학교 벤처투자학회이자 비영리법인이라고 소개드렸는데요, 마지막 팀은 법인, 세금, 예산 관리 등의 기업 내부 운영 업무와 함께 SNAAC의 신사업을 기획하고 수행하는 TF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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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안녕하세요, TF팀 팀장 김정환입니다. 처음 들어왔을 때는 세금을 납부하고, 법인 관리하는 등의 공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게 되게 멋있어 보였어요.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요! 어떻게 보면 로망 중 하나였다고 할까요? 신입 시절 인수인계를 받을 때 선배가 공동인증서 넘겨주고 세무처리를 알려주는 게 저에겐 꽤나 설레는 일이었어요. 이젠 익숙한 일이 되어버렸지만, 그때의 그 설렘은 아직 제 안에 남아있습니다. 이번 7월 개최 예정인 창업 아이디어톤, 9월 개최 예정인 대규모 네트워킹 행사 등 새롭게 시도하는 신사업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에, 처음의 설렘과 신사업의 신선함을 넣어 즐겁게 일하는 중입니다!

지금까지 SNAAC을 구성하는 네 팀의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SNAAC에서는 창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비전 아래, 변화하는 상황에 맞추어 유연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SNAAC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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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AAC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stagram : @snaac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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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AC Pool] 파도(Pado: Alleviate Humanity from Non-essentials) 인터뷰 - “AI와 함께 만드는 더욱 인간다운 세상”

안녕하세요. 오늘은 AI 에이전트를 통해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돕고자 하는 파도의 인터뷰를 들고 왔습니다. 파도는 비즈니스 운영체제 ASQ와 유저 시뮬레이션 엔진 Nexus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ASQ는 사람들이 단순 반복 업무에 시간과 노력을 쏟지 않음으로써 의사결정을 위한 Deep Thinking에만 오롯이 집중할 수 있게, Nexus는 제품에 대한 반응과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성능을 예측하여 비즈니스 본질과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사람들이 더욱더 높은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인류가 만들어낼 수 있는 성과를 가속화하고자 합니다.

파도를 이끌고 계시는 정지헌 대표님의 인사이트를 한 번 살펴볼까요?

들어가기에 앞서

  • SNAAC은 서울대학교 벤처투자학회로서 학생 창업가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VC와의 연계, 학내 창업가들 간의 네트워킹 촉진 등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 SNAAC Pool은 SNAAC이 운영하는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으로 스타트업에게 네트워킹/강연/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VC와 팀을 연결하여 투자유치 기회를 넓히고자 합니다.

파도에 대해서, 그리고 개발하고 계신 ‘ASQ’와 ‘Nexus’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파도는 'AI 다마고치'라는 아이디어로 시작했던 팀입니다. 간단하게 PoC를 한 결과, LLM이 인격을 모방할 수 있고 이것이 사용자와 상호작용을 함에 따라 진화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새로운 재밌는 게임이 탄생할 수 있고, 해당 데이터를 활용하면 알렉사나 시리 같은 어시스턴트들 위에 새로운 인격층이 입혀질 수 있다고 상상했습니다. 그러나 게임을 만든 경험이 없었고, 그렇게 인생을 바칠만한 제품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찰나 코파운더의 소개로 AutoGPT와 AgentGPT라는 프로젝트를 알게 됐습니다. 이때까지는 블록체인처럼 그저 hype인줄 알았으나, 처음으로 이를 통해 LLM이 가진 가능성을 포착했습니다. 어찌 보면 늦게 출발했다고 할 수 있지만, 그렇기에 더욱 열심히 논문을 읽어보고, 프로젝트들을 디버깅 해보는 등 다양한 노력을 했습니다.

ASQ(https://padocorp.com/asq)는 자비스를 만들자는 생각에서 비롯됐습니다. 처음에는 소비자 영역에서부터 도전하려고 했으나, 잠재 고객의 지불 용의와 답변까지의 latency, 그리고 비용 구조를 따져보았을 때 다소 무리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저흰 비즈니스 영역에 집중하기로 했고, 이때 코파운더가 베인앤컴퍼니에서 RA를 하면서 느꼈던 “리서치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고객들이 보는 소스(e.g., DART, Bloomberg, EIU) 등에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추출하여 분석할 수 있는 모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기반한 ASQ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DART 내 정보를 분석하는 TalkToDART(https://talktodart.padocorp.com) 모듈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Nexus(https://playground.makenex.us) 같은 경우, AI 다마고치의 연장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SQ를 개발하고 있던 중에 랜딩페이지를 만들어서 고객 반응을 확인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피드백 수합이 생각보다 더뎠고, 이를 즉각적으로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전 AI 다마고치를 하며 짰던 프로필 프롬프트를 수정하여 페르소나를 만들었고, 이를 통해 해당 페르소나가 랜딩페이지를 봤을 때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예측하고자 했습니다.

즉, ASQ는 굉장히 선명하게 가야 할 방향이 나온 반면에, Nexus는 아직 실험 단계에 있는 상황입니다.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Pado의 미션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시장마다, 산업마다 '정보'의 중요성과 수집의 필수성은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정보 수집 과정에서의 생산성이 기대하는 만큼 지수적으로 성장하지 못하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Brain-Computer Interface(BCI)를 통해 처리량을 늘리는 것과 맥락 전환(context switching)이 발생할 때마다 생기는 간접비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자는 뉴럴링크와 같은 기업들이 선도하고 있는 반면 후자는 수많은 버티컬 앱들이 저해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제거하는 것이, 즉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생산성을 극대화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단순히 여러 가지 앱을 integrate 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완전히 색 다른게 필요한 시점이고 ASQ를 통해 저희는 이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앞서 자비스를 만들고 싶다 말씀드렸는데, 저희는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머신을 만들고 나서 이를 최적화 하는 방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문제들이 발생하는 영역은 다름 아닌 비즈니스입니다.  비즈니스와 같이 굉장히 까다로운 의사 결정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환경에서, 이를 도울 수 있는 제품을 만들면 한층 저희 꿈에 다가설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ASQ를 만드는 이유는 설명드린 바와 같고, 기술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ASQ는 세 가지 요소가 중요합니다. 요구사항을 분해하고 분배하는 라우터,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모듈, 그리고 이를 효과적으로 위임할 수 있는 작업환경이 필요합니다. 저희가 가장 먼저 개발하고 있는 모듈은 톡투다트(TalkToDART; https://talktodart.padocorp.com)로 다트 내 공시자료를 찾아내고 분석해 줍니다. 이렇게 모듈을 직접 만드는 이유는 시장에 아직 독보적인 제품들이 없어서 저희가 사명감을 갖고 A to Z를 다 해야 한다고 마음 먹어서 입니다. 각 모듈은 ASQ와 병렬적으로 하나의 개별 제품으로서 기능하기도 하는데, MS 365 내 워드나 엑셀 같은 모습을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대표님의 사업 철학은 무엇인가요?

칼 세이건의 책, “Pale Blue Dot”을 읽으며 ‘Voyager’호에서 찍은 지구 사진을 접하게 됐습니다. 그 사진을 보며 이 넓고 광활한 우주에서 인간은 결코 대단한 존재가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결국 시간이 흘러도 남는 것은 돈도, 명예도 아닌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역사적으로도 본인이 세상에 남긴 업적으로 기억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매료될 수 있을 만큼 열정이 있는 것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열정을 기반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명을 가지고 정진할 수 있는, 하나의 비범한 이야기를 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범’하다는 것은 도태되는 것이며, 낙후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아이디어’라는 씨앗을 가지고 실행하는 것이야말로 제 이야기를 써 가는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나아가 저는 신용을 매우 중시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사명감을 가지고 본인이 맡은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다하는 것이 제 철학입니다.

사업을 하며 맞닥뜨렸던 가장 힘들었던 부분과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홀로 사업을 하는 게 정말 힘들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혼자서 도전했던 적이 있었는데, 누구한테 터놓고 이야기할 수 없고 혼자 고민해야 하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창업을 결심했을 때는 팀을 꾸려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나 팀을 굉장히 빨리 확장하면서, 비전이라는 구심점이 없을 때 의견이 수렴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결과적으로 팀을 한 번 깨는 가슴 아픈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러다 정말 운명처럼 지금 코파운더를 만나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고, 지금은 일련의 과정이 이 친구와 함께 하기 위해서 일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창업에 있어 ‘사람’이라는 요소는 너무나 중요한데요, 대표님은 어떤 사람과 일하고 싶으신가요?

일단 기술적인 얘기가 통하고, 그런 개념을 실행할 역량을 갖춘 사람들을 높게 평가합니다. 집중력을 가지고 주어진 과제에 매진해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또한 ‘파도’는 글로벌 지향적인 회사이기 때문에 언어(특히 영어) 역량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해외 미팅을 꽤 해서 자기주장을 영어로 유창하게 할 수 있는 게 중요합니다. 나아가 유연한 사고방식을 지녀 상황에 맞는 적절한 판단을 할 줄 아는 사람, 즉 로직에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는 사람과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람 중심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을 좋아합니다. 비즈니스도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호 간의 신뢰와 배려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들과 함께 서로 의지하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과 열정으로 발전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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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Prep your Next Step, NAACst STEP 5기 참가팀 모집❗(~3/15)

서울대학교 엑셀러레이터 SNAAC이 주최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NAACst STEP이 5기를 맞아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습니다! 😄

이번 NAACst STEP은 혁신과 열정으로 뭉친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국내 유수의 VC들과 SNAAC 운영진들이 진행하는 밀착 멘토링 🤝, 스타트업 생태계의 구성원들을 만나볼 수 있는 네트워킹 🎉, 최고의 어드바이저로 구성된 Meet-Up 🎤 등 밀도 높은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는 ❗️최대 2000만원의 지분 희석 없는 상금❗️이 수여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지금 바로 SNAAC 홈페이지에서 신청해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NAACst STEP 소개 링크 : https://snaac.co.kr/naacst-step-info

NAACst STEP 5기 지원 링크 : https://snaac.co.kr/naacst-step-apply

✏️ 지원 자격

👉🏻투자 이력이 없는 팀

👉🏻서울대 구성원(학부생/대학원생/졸업생/교직원)을 최소 1명 이상 포함하고 있는 팀

👉🏻8주 간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04/05~05/24)에 성실하게 참여가 가능한 팀

이 외 궁금한 사항은 info@snaac.co.kr 혹은

인스타그램 @snaac_official 으로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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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C-TIE] #4 스타트업의 HR: 누구와 일해야 하는가?

안녕하세요, SNAAC입니다!

저번 주 금요일(3/8)에는 SNAAC의 오픈 강연 및 네트워킹 행사인 NAAC-TIE가 있었는데요, 예비창업가와 기창업가를 막론하고 창업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IMG_3264.jpegNAAC-TIE에서는 창업과 관련된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루는데요, 이번 주제는 '스타트업의 HR; 누구와 일해야 하는가'입니다. 사실 스타트업에서 오래 살아남는 건 아이템보다는 팀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은 빈번한 피봇팅을 겪으니까요. 그래서 내 곁에 어떤 팀원이 있는지, 우리의 시너지는 어떤지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스타트업은 누구와, 어떻게 일해야 할까요?

강연을 통해 Blux 이지혁 대표님의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IMG_0088.jpeg초기 스타트업의 필연적인 지인 채용, 코파운더의 중요성 등 대표님의 경험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코파운더와의 fit을 볼 때는 대표 자신이 스스로에 대한 메타인지가 잘 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IMG_0105.jpeg강연 이후에는 이지혁 대표님과 스마일게이트의 남훈곤 상무님의 패널토크 시간이 있었습니다. 두 분께 궁금한 것들을 사전에 수합하여 질문드렸는데요, 창업자와 VC 양쪽의 관점을 한 번에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패널토크.jpeg하이리스크 - 하이리턴의 스타트업 씬에서 적응한 방법을 묻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이지혁 대표님께서는 적응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는 않았다고 말씀하셨어요. 본인이 정말로 하이리스크 - 하이리턴의 삶을 정말로 좋아하고 원하는지 스스로와 대화해봐야 한다고 조언하셨습니다.

남훈곤 상무님께는 초기 스타트업 팀의 역량을 평가할 때 중요하게 보는 것들을 질문드렸는데, 스타트업의 HR이 주제인 만큼 팀 자체의 맨파워를 강조하셨습니다. 아이템이 만족스럽지 않아도 투자를 결정하게 되는 요소는 사람이고, 이를 두고 오디션 ‘슈퍼패스’에 비유하셨습니다.

일례로 한 학생창업팀의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이전에 투자했다가 성과가 좋지 못했던 아이템과 동일한 아이템을 들고 와서 다들 회의적인 입장이었는데, 대표의 역량을 보고 투자를 결정하셨다고 해요. 결국 그 아이템으로 성공했다는 후문이었습니다.

귀중한 시간을 내어 열정적으로 답변해주신 이지혁 대표님과 남훈곤 상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패널토크 이후에는 NAAC-TIE에 참가해주신 기창업팀에서 간단하게 팀과 아이템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어요.

1A59F051-5772-4594-B635-C0FBC09E6181.jpeg내면을 중시하는 소개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바웃미팅, 자영업 결제용 웹사이트 빌더를 개발하는 드랍스튜디오, 원스톱 파티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티플랜잇,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을 통합해주는 토글캠퍼스의 소개를 들어보았습니다.

IMG_0181.jpeg마지막으로 다들 기대하셨던 그룹별 네트워킹 세션이 있었습니다. 관심 분야를 토대로 조를 구성해드렸어요. 창업에 대한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나누고, 궁금했던 것들을 편하게 이야기하는 자리였습니다.

IMG_0179.jpeg이지혁 대표님께서 차례로 테이블을 찾아주시며 그룹 네트워킹에 참여하셨어요. 미처 여쭤보지 못했던 질문을 하고 비전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예정된 시간이 다 된 관계로 폐회사와 함께 자리를 마무리했지만, 개인적으로 연락처를 공유하고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가시는 분들을 보며 SNAAC도 뿌듯했습니다.

이렇게 NAAC-TIE 4회는 여러분의 열정과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창업에 대해 막연한 관심은 있는데 아직 정보도 확신도 부족한 분들, 이미 창업에 여러 번 도전하며 좋은 팀원을 찾는 분들, 스타트업 생태계가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궁금한 분들 등 다양한 분들께 의미있는 배움과 만남의 장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만 NAAC-TIE 4회 후기를 마칩니다.

멋진 강연과 패널토크로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신 Blux 이지혁 대표님과 스마일게이트 남훈곤 상무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SNAAC의 앞으로의 활동들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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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AAC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stagram : @snaac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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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AC이 궁금한 당신을 위해 준비한 About SNAAC

3 Minute, 3 Paragraph about SNAAC

안녕하세요 👏👏 SNAAC 대표로 24년도 SNAAC을 이끌어가고 있는 박주호입니다. 24년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SNAAC이 무엇을 하는 단체인지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3분 안에 읽을 수 있는 짧은 3문단으로 준비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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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AAC은 무슨 단체인가요?

SNAAC은 서울대학교 벤처투자학회이자 비영리법인으로, 국내 최초의 학생 벤처입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초기 창업팀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자체적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NAACst STEP”과 보육 및 네트워크 프로그램인 “SNAAC PooL”을 필두로 여러가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SNAAC을 통해서 초기 창업팀은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SNAAC은 초기 창업팀에게 필수적인 3가지를 제공합니다. 바로 자금, 정보, 네트워크입니다. 지분 희석 없는 자금, 저명한 어드바이저를 통한 유의미한 정보, SNAAC Alumni 창업팀과 SNAAC의 Partner VC와의 네트워크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이는 초기 창업팀들이 향후 겪을 시행착오와 투자 유치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됩니다. SNAAC의 Partner VC는 프라이머사제, 두나무앤파트너스, DSC 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유수의 VC로 이루어져 있어 사업계획에 대한 피드백, 멘토링, 투자 유치 측면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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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AAC은 누가, 어떻게 운영하나요?

SNAAC은 서울대학교 학생들로 이루어진 학생 벤처입니다. 좁게는 스타트업과 창업, 그리고 VC에 관심있는 학생들로, 넓게는 세상의 수요에 대응하여 어떤 것들이 시장에 공급되고 있는지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프로그램 팀, 커뮤니티 팀, 브랜딩 팀, TF 팀으로 네 개의 부서로 나누어 SNAAC의 엑셀러레이팅, 네트워크, 대내외 브랜드 포지셔닝, 내부 운영 및 신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SNAAC 역시 하나의 스타트업처럼, 22년 출범 이후 J 커브의 성장 곡선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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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AAC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stagram : @snaac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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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Cst STEP 1기 참가팀] 그레이박스 인터뷰 - “지속적인 고객 소통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솔루션을 만들어 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울대학교 벤처투자학회 SNAAC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NAACst STEP 1기에 참여했던 그레이박스 팀의 인터뷰를 들고 왔습니다. 그레이박스는 개인화된 앱 푸시, 팝업, 카카오 알림 통합 마케팅 캠페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입니다. B2B SaaS 제품 '노티플라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레이박스 팀을 이끌고 계시는 이민용 대표님과의 인터뷰 내용을 지금부터 함께 살펴 볼까요?

들어가기에 앞서

  • SNAAC은 서울대학교 벤처투자학회로서 학생 창업가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VC와의 연계, 학내 창업가들 간의 네트워킹 촉진 등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 NAACst STEP은 SNAAC이 운영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 네트워킹 행사, 동문 창업가 및 법률/세무 전문가들의 강연 등을 제공하며 우수한 팀에게 지분 희석 없는 상금을 제공합니다.

그레이박스가 개발하고 있는 아이템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그레이박스는 B2B SaaS 제품 '노티플라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많은 기업들이 실시간 개인화 알림을 자동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시장에 나와 있는 솔루션들은 비용이 높고, 기능에 제약이 많으며,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노티플라이는 앱 푸시, 알림톡, 문자, 이메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알림의 자동화와 개인화를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2024년 1월 기준 SK렌터카, 에픽원, 미라클나잇 등 30여개의 고객사가 노티플라이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필수 기능, 합리적 비용”을 지향하기 때문에 월 구독료와 메시지 발송료에 대해 업계 평균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노티플라이를 만들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의 창업 여정은 B2C 커뮤니티 앱 개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NAACst STEP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참가 당시 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시작했지만, 시장성 검증을 하며 한계를 느꼈고, 이에 따라 방향을 신속하게 전환했습니다. 이후 기업 대상 통합 검색 솔루션을 최소기능제품(MVP)으로 개발해서 시장 반응을 확인했는데요, 고객들이 지불할 의향이 있는 가격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함을 깨닫고, 2023년 1월부터 고객 소통과 알림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노티플라이의 기획 및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잠재 고객들과의 깊은 인터뷰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시장 내 요구를 파악하고 이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찾아나가왔습니다.

그레이박스에게 NAACst STEP은 어떤 의미인가요?

NAACst STEP 프로그램은 제게 성장의 발판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위버딩 신동환 대표님, 레브잇 강재윤 대표님 등 여러 창업자 및 업계 전문가와의 소규모 그룹톡에서는 창업의 도전과 고민을 공유하고, 진솔한 조언을 얻는 데 정말 유익했습니다. 창업이라는 게 사실 힘든 일이 좋은 일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 많은 인원 앞에서 강연을 하는 상황에서는 대표님들이 진솔하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면도 있다고 생각해요. 소규모의 인원들과 솔직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자리가 있어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벤처캐피탈(VC)과의 매칭 및 컨설팅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뮤렉스 파트너스와 매칭이 되었고, 지속적으로 만나면서 사업을 구상하고 검증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인사이트를 많이 얻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NAACst STEP에 참여한 다른 팀들과 친해져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커뮤니티가 만들어 졌습니다. 비슷한 단계에서 공통된 문제들을 공유하고, 좋은 소식이 들여오면 함께 축하할 수 있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B2B 비즈니스로서 그레이박스만의 일하는 방식이 있나요?

그레이박스는 B2B 비즈니스를 운영하면서 고객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가장 큰 경쟁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단순히 기능을 개발하여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사가 사용하는 과정에서 경험하는 불편사항을 수시로 받아서 제품을 개선하고, 고객사의 사업까지 같이 고민하면서 비즈니스 성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데에 중점을 둡니다. 모든 고객사와 슬랙,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고객들의 니즈에 귀기울이면서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피봇을 여러 번 하신 것 같은데요, 이 경험을 기반으로 다른 초기/예비 창업가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저희 팀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고, 성장해 나가고 있는 과정에 있어 다른 창업자들에게 조언을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와 팀의 경험이나 일하는 방식에 대해서 공유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2B SaaS 사업을 운영해 보니 꾸준히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계속 느끼고 있습니다. B2C 제품을 만드는 경우에는 팀의 역량과 제품 뿐만 아니라, 시장 트렌드, 타이밍 등 서비스의 급격 성장을 일으키는 예측 불가능한 요소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B2B SaaS에서는 상대적으로 폭발적인 성장 기회는 드문 편입니다. 대신, 지속적인 노력과 고객의 필요에 부응하는 제품 개발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특성이 팀과 잘 맞다고 느끼고, 창업 팀과 제품 특성과의 핏이 잘 맞아야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 대표를 하면서 깨달은 바가 있으실까요?

제 원칙 중에 하나로 Dilbert라는 만화의 작가인 Scott Adams의 책에 나오는 구절인 “Goals are for losers, systems are for winners”가 있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것보다는 저에게 잘 맞고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것이 제가 추구하는 삶입니다. 사업에서도 사람들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을 개발하고 건강한 매출을 만들어 나가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에게 정답은 없고 창업자와 팀에 맞는 방식을 찾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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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 your Next Step, NAACst STEP 5기 참가팀 모집❗(~3/15)

서울대학교 엑셀러레이터 SNAAC이 주최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NAACst STEP이 5기를 맞아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습니다! 😄

이번 NAACst STEP은 혁신과 열정으로 뭉친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국내 유수의 VC들과 SNAAC 운영진들이 진행하는 밀착 멘토링 🤝, 스타트업 생태계의 구성원들을 만나볼 수 있는 네트워킹 🎉, 최고의 어드바이저로 구성된 Meet-Up 🎤 등 밀도 높은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는 ❗️최대 2000만원의 지분 희석 없는 상금❗️이 수여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지금 바로 SNAAC 홈페이지에서 신청해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링크: https://www.snaac.co.kr/

✏️ 지원 자격

👉🏻투자 이력이 없는 팀

👉🏻서울대 구성원(학부생/대학원생/졸업생/교직원)을 최소 1명 이상 포함하고 있는 팀

👉🏻8주 간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04/05~05/24)에 성실하게 참여가 가능한 팀

이 외 궁금한 사항은 info@snaac.co.kr 혹은

인스타그램 @snaac_official 으로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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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C-Tie 강연 & 패널토크 & 네트워킹] 초기 스타트업의 HR : 누구와 일해야 하는가?

🌟 서울대학교 창업팀 및 예비창업자를 위한 장, NAAC-Tie 강연 &네트워킹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창업 생태계를 깊이 이해하고,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데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기회 ✨

NAAC-Tie는 서울대학교 벤처투자학회 SNAAC 주관의 오픈 네트워킹 & 강연 행사입니다. 우리는 창업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학생들과 전문가들을 한 자리에 모아, 서로 간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과 의미 있는 네트워킹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본 행사에서는 “스타트업 (특히 초기 팀)의 채용과 HR, 누구와 일해야 하는가?”을 주제로 SNAAC의 파트너 VC인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의 남훈곤 심사역님과 스타트업 Blux의 이지혁 대표님을 연사로 모신 강연 및 패널토크가 진행됩니다. 이후 스타트업 생태계의 여러 인원들과 고민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그룹 네트워킹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NAAC-Tie는 창업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으며, 스타트업 씬의 다양한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창업 여정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도전과 기회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행사 일시: 2024년 3월 8일(금) 16시~19시

📍 행사 장소: 서울대학교 해동학술과 (43-2동) 4층 해동홀

📝 참여 방법: https://tally.so/r/wdxb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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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AC Pool] Blux 인터뷰 - "Bring Lux to our User’s Value: 유저의 LifeTime Value를 향상시키는 프로덕트를 위한 고민”

서울대학교 벤처투자학회 SNAAC은 서울대학교 스타트업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인 SNAAC POOL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SNAAC POOL의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간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SNAAC 인터뷰 챌린지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된 팀 Blux의 인터뷰를 가지고 왔는데요. Blux는 이커머스 매출 상승을 위한 올인원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Blux를 이끌고 계시는 이지혁 대표님과의 인터뷰 내용을 지금부터 함께 살펴 볼까요?

들어가기에 앞서

  • SNAAC은 서울대학교 벤처투자학회로서 학생 창업가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VC와의 연계, 학내 창업가들 간의 네트워킹 촉진 등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 SNAAC Pool은 SNAAC이 운영하는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으로 스타트업에게 네트워킹/강연/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VC와 팀을 연결하여 투자유치 기회를 넓히고자 합니다.

Blux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서울대학교 경영전략학회 MCSA에서 여러 선배님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당시부터 창업가의 삶을 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은 있었습니다. 이후 벤처투자사에서 인턴을 하고, 초기 스타트업에서 일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많은 권한이 주어졌고, 좋은 직장들이었지만 결국은 주말과 저녁을 기다리는 제 모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평생을 기다릴 수 없다는 마음에 직접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프로덕트가 없었고, 창업가로서의 삶이 좋아서 시작했지만 벤처투자사 인턴 시절 경험이 현재 Blux가 하는 프로덕트를 탄생시켰습니다. 당시 본 이커머스 회사들의 IR 피치덱은 하나같이 전부 AI 기반 개인화를 마일스톤으로 잡고 있었지만 그걸 어떻게 달성할지 명확한 방법이 없었습니다. 개인화 추천은 사업과 굉장히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기에 기술과 사업 모두 관심있는 제게 매력적인 주제였습니다.

마케팅 개인화 추천 및 CRM 시장의 문제, 미래, 그리고 가져야 할 마인드셋은 뭘까요?

가장 큰 문제는 BI(Business Insight)와 워크플로우의 비효율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작업 방식 대신 가설 기반으로 접근해야 하며, 가설을 세우고, 검증 및 실험을 하며 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 상으로는 이 방식을 사용하며 고객들과 긴밀하게 소통하지 않는 기업들은 뒤쳐지는 것 같습니다. BI 쪽은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KPI를 설정한 후 인공지능을 통해 나머지 부분의 최적화를 지향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타겟하는 인 앱 마케팅은 기술 수준이 아웃 앱 마케팅에 비해 낮고 변동성이 큰 시장이라 여전히 개발할 여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CRM 쪽은 유저 Retention과 직결되기에 유저에게 주는 가치를 높이는 데에 집중해야 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저의 LTV (LifeTime Value)를 어떻게 향상하는지 항상 고민해야 합니다.

고객마다 세부적으로 필요로 하는 스펙이 다를 것 같은데, 손이 많이 가지 않나요?

말씀하신 것과 같은 문제가 바로 SaaS가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는 한 기업에 프로덕트를 공급하는 데에도 두 달 가까이 걸렸습니다. 그렇지만 끊임없이 최적화와 재사용성을 고민하며 발전시켜서 이제는 90% 정도 자동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손이 전만큼 많이 가지 않습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처음부터 깔끔한, 이상적인 시장은 없다는 것입니다. 설령 있더라도 그건 누구든지 쉽게 진입할 수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오히려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리어 손이 많이 가거나 복잡해서 “지저분하다”고 여겨지는 시장이 SaaS를 하기 좋은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이 대기업, 몸집이 이미 커진 선두주자를 상대로 이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지저분한” 시장은 이들이 들어올 유인이 크지 않기 때문에 먼저 들어가서 그것을 유형화하고 최적화하며 “깨끗하게” 만들어 경쟁력을 가져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원을 뽑을 때 어떤 걸 중요하게 보시나요?

크게 두 가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는 본인에 대한 메타인지와 그 사람이 가지는 설득력을 봅니다. 제가 등을 믿고 맡기기 위해서는 그 사람 본인도 자기 자신을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악의가 없더라도, 본인에 대한 틀린 인식을 전제로 결정을 하게 되면 주어진 일을 소화하지 못하거나 잘못된 가치판단을 하는 등 주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신뢰를 깨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회사와 잠재적 팀원 간의 “Give-and-Take”입니다. 스타트업 특성 상 항상 즐거울 수는 없습니다. 고된 일정과 많은 워크로드를 소화해야 할 때도 있고, 때로는 가시적인 아웃풋 없이 오랜 기간이 지나기도 합니다. 팀원이 이를 버텨내면서 열심히 일하기 위해서는 지향하는 바가 회사와 align되어 있어야 합니다. 채용하는 시점에 회사가 그 팀원에게 어떤 것을 해줄 수 있는지, 그 대가로 팀원이 회사에 어떤 것을 해줄 수 있는지를 합의하고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각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봐야 하는 프로세스라 사람이 더 많아지면 제가 일일이 할 수 없는 시점이 오겠지만, 앞으로도 최대한 유지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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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Cst STEP 1기 참가팀] Make Delta 인터뷰 - “숨은 본질을 보는 것이 중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울대학교 벤처투자학회 SNAAC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NAACst STEP 1기에 참여했던 Make Delta 팀의 인터뷰를 들고 왔습니다. Make Delta는 보조 지표를 통해 코인 퀀트 트레이딩을 지원해주는 서비스 ‘코인미어캣’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입니다. 모바일 환경에서 트레이딩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코인미어캣 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Make Delta 팀을 이끌고 계시는 김민준 대표님과의 인터뷰 내용을 지금부터 함께 살펴 볼까요?

들어가기에 앞서

  • SNAAC은 서울대학교 벤처투자학회로서 학생 창업가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VC와의 연계, 학내 창업가들 간의 네트워킹 촉진 등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 NAACst STEP은 SNAAC이 운영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 네트워킹 행사, 동문 창업가 및 법률/세무 전문가들의 강연 등을 제공하며 우수한 팀에게 지분 희석 없는 상금을 제공합니다.

Make Delta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트레이딩은 꾸준히 해왔었고, 직장에 들어가서도 했었습니다. 트레이딩은 복잡한 기능들이 많아 대부분 PC 환경에서 이루어집니다. 모바일은 화면이 너무 좁아서 이 기능들을 온전히 담기 힘든 거죠. 특히 당시 직장인인 저는 회사에서 잠깐이라도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능들을 모바일 UI/UX로 옮긴 앱을 만들어야겠다고 해서 시작된 게 Make Delta입니다.

지금은 어떤 일에 집중하고 있나요?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MVP 검증 등은 7개월 전에 끝마쳤고, 6-7개월 동안은 조직을 세팅하고, 주식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두 개의 서비스를 병행하는 게 여간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조직이 이렇게 구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현재 팀워크가 완벽해서 이 팀을 바탕으로 코인 미어캣을 완벽한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앞으로 Make Delta의 개괄적인 계획은 무엇인가요?

현재 월매출이 1000만원 이하로 나오는데, 일단 내년 3-4월까지는 월매출을 3-5천 정도로 끌어올리고자 합니다. 동시에 현재는 지원하지 않는 해외 코인도 들여와서 북미 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재미있는 게 무엇인가요?

결국은 숫자/결과가 나오는 게 제일 재미있습니다. 도파민이 넘치고 팀 분위기 자체가 달라지거든요. 일예로 저희는 고객 인터뷰를 진행하는데, 말을 들어보면 A라는 기능을 추가해달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추가해도 썩 좋아하지 않으세요. 이때 고객님 불편함의 본질인 B를 찾아내야 하는 거죠. 고객님의 행동 패턴을 보고 숨은 본질을 알아내서 기능을 추가합니다. 30번 정도 시도하면 1번 정도 성공하는 것 같은데, 이때 기분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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