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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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가 웹 검색하는 방법은 사람과 어떻게 다를까?

SEO가 놓치고 있는 지점, 그리고 GEO의 핵심 전략

SEO에서는 검색어가 전부다.
사용자가 어떤 단어를 입력하느냐에 따라 페이지의 순위가 결정된다.


그래서 우리는 오랫동안 “정확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설계해왔다.

하지만 생성형 AI는 다르게 움직인다.
사용자가 묻는 질문은 단 한 문장이지만,
AI 내부에서는 그 질문이 수십 개의 다른 질문으로 자동 확장된다.
그리고 이 확장된 질문들에 대해 각각 근거를 수집한 뒤 종합해 최종 답변을 만든다.

SEO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방식이다.


그리고 이 구조 때문에 “검색 상위노출과 AI 노출이 완전히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이 생긴다.

이 AI만의 확장 구조를
업계에서는 쿼리 팬아웃(query fan-out)이라고 부른다.
어렵게 들릴 수 있지만, 원리는 매우 간단하다.


1. 하나의 질문이 AI에게는 여러 질문의 그룹이 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ChatGPT에게 이렇게 묻는다고 하자.

“중소기업용 HR SaaS 추천해줘.”

검색엔진이라면 이 문장 전체를 하나의 키워드 조합으로 처리한다.
하지만 AI는 내부적으로 다음과 같은 여러 질문을 먼저 만든다:

  • 한국 HR SaaS 시장의 대표 제품은 무엇인가?

  • 중소기업이 HR 시스템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기능은?

  • 온보딩/근태/문서관리 기능 비교는?

  • 가격 대비 효율이 높은 HR 솔루션은?

  • 관련 리뷰·사용후기에서 많이 언급된 브랜드는?

그리고 이 여러 질문에 대한 “근거”를 웹에서 찾고,
그 근거를 조합해 하나의 추천 리스트를 만든다.

즉,

AI는 질문을 쪼개고, 확장하고, 맥락을 연결한 뒤 답을 만든다.
그래서 SEO 기준으로는 상위인데 ChatGPT에서는 안 나올 수 있는 것이다.


2. 그렇다면 GEO 전략의 핵심은 “확장된 질문에 보일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

SEO는 다음과 같은 단일 키워드 중심 구조다:

  • HR SaaS

  • HR 솔루션

  • 중소기업 HR 시스템

하지만 GEO에서는 “AI 내부가 생성하는 확장된 질문”까지 커버해야 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HR SaaS 추천”을 물을 때
AI 내부 확장 질문 중 하나가

  • “중소기업 온보딩 자동화 사례는?”
    이라면,
    온보딩 자동화 관련 사례가 없는 브랜드는 AI의 추천 후보군에서 바로 제외된다.

즉 GEO 전략에서 중요한 건
사용자가 묻지 않은 질문까지 대비해 콘텐츠를 준비하는 것이다.

이게 바로 쿼리 팬아웃 타겟팅이다.


3. 실무적으로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아래는 가장 실용적인 접근법이다.

① “사용자 질문 → 예상되는 파생 질문” 구조로 재작성하기

“우리 제품을 추천하려면 AI가 어떤 근거를 필요로 할까?”를 기준으로
콘텐츠를 구조화해야 한다.

예: HR SaaS라면

  • 온보딩 자동화

  • 근태관리 정확도

  • 직원 문서 템플릿 관리

  • 관리자 페이지 사용성

  • 보안·컴플라이언스
    이런 파생 질문 기반 서브 콘텐츠가 반드시 필요하다.


② 서비스 페이지는 “문제·해결·사례·근거” 구조가 가장 강력하다

AI는 “추천할 이유”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서비스 페이지는 다음 구조가 가장 효율적이다.

  •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가

  • 어떻게 해결하는가

  • 실제 사례

  • 외부에서 증명된 근거(리뷰·기사·비교글·레퍼런스 등)

AI는 이 근거들을 조합해 “추천할 수 있는 브랜드”로 판단한다.


③ 외부 웹의 언급량이 중요해지는 이유

기사나 리뷰, 블로그 글, 커뮤니티 언급은
모두 AI 모델이 “근거”로 쓰는 데이터다.
특히 파생 질문을 커버하는 외부 글이 많을수록
AI가 브랜드를 추천하기 쉬워진다.

LLM은 단순히 “누가 유명한가”가 아니라
“누가 이 맥락에서 추천할 이유가 있는가”를 판단한다.


4. SEO 결과와 GEO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진짜 이유

SEO에서는 검색엔진이 문서를 그대로 평가한다.
그러나 AI는

  • 사용자의 질문을 확장하고

  • 파생 질문의 답을 종합하고

  • 브랜드의 맥락을 재구성하고

  • “추천할 이유”를 판단한다.

그래서 SEO 상위여도
AI 추천 리스트에는 빠질 수 있는 것이다.

반대로 SEO 중간이어도
AI가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콘텐츠를 구성하면
GEO에서는 상위에 오를 수 있다.


5. GEO 전략의 출발점은 ‘AI가 내 브랜드를 어떻게 이해하는가’를 아는 것

쿼리 팬아웃을 타겟팅하려면
먼저 AI가 우리 브랜드를 어떤 카테고리로 이해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 어떤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지

  • 어떤 기능에 연결하는지

  • 어떤 경쟁사와 묶는지

  • 어떤 파생 질문에서 빠지는지

이걸 모르면
확장 질문 타겟팅도, 콘텐츠 구조화도, SEO/GEO 우선순위도 잡기 어렵다.

온더AI에서는 이를 진단 보고서 형태로 자동 분석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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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vs Bing: ChatGPT가 더 많이 참고하는 쪽은 어디인가?

그리고 우리는 어디에 콘텐츠를 최적화해야 할까

검색 엔진 최적화는 오랫동안 “Google 중심”의 게임이었다.
하지만 2024~2025년 들어 흐름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
고객이 정보를 찾는 출발점이 ‘검색’에서 ‘질문’으로 옮겨가면서,
ChatGPT와 Gemini 같은 AI 모델이 무엇을 참고해 답을 생성하는지가 중요한 마케팅 이슈로 떠올랐다.

특히 최근 여러 실험 데이터를 보면
ChatGPT가 Google과 Bing 인덱스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단서들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이건 SEO 전략을 넘어,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전략을 세울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다.


1. 실험 결과: ChatGPT는 Google 데이터를 더 폭넓게 참고한다

몇몇 독립적인 실험 보고서를 보면 공통된 흐름이 있다.

① Google에만 인덱싱된 페이지라도 ChatGPT가 답변에 반영

여러 실험에서 특정 페이지를 Google만 인덱싱하게 해놓고
ChatGPT에 관련 질문을 던졌더니,
해당 페이지의 정보를 기반으로 한 응답이 생성되었다는 사례가 있다.
(Bing에는 없는 페이지였다.)

→ 즉 ChatGPT가 Bing 검색 인덱스만을 쓰지 않는다는 얘기다.

② ChatGPT의 응답 구조가 Google SERP와 유사한 경우 다수

일부 관찰에 따르면 특정 질문에 대한 ChatGPT 요약 결과가
Google 상위 결과와 의미적으로 비슷한 경우가 반복되었다.

→ “Google 기반 맥락을 학습한 LLM의 특성”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③ Bing 기반 정보도 일부 반영되는 것으로 보임

예외적인 경우로,
Bing 상위 노출 사이트만 존재하는 정보를 ChatGPT가 답변에 인용한 사례도 있다.
다만 비중은 Google 대비 낮아 보였다.


2. 결론: “Google 중심 + Bing 보완” 구조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검색 노출 기반(SEO)의 영향력 → Google이 더 큼

  • AI 추천 기반(GEO)의 데이터 미러링 → Google 우세 + Bing 보조

즉 ChatGPT는
“Google 인덱스를 넓게 참고하면서,
Bing 인덱스도 일부 활용하는 구조”라는 가설이 가장 신뢰도가 높다.

결국 둘 다 해야 한다.


다만 우선순위를 매긴다면 다음과 같다.

1순위: Google 인덱스(필수)

AI가 브랜드·서비스를 인식하는 최소 조건.

2순위: Bing 인덱스(보완)

추천 후보군을 넓히는 데 의미 있음.


3. Google vs Bing 관점에서 웹사이트를 어떻게 최적화할까?

① Google에게 확실히 인덱싱되도록 만든다 (GEO의 기반)

  • Search Console로 페이지 제출

  • 브랜드 페이지는 구조화된 섹션(문제 → 해결 → 기능 → 대상) 유지

  • 브랜드명 + 한 문장 요약을 메타데이터에 명확히 포함

ChatGPT는 “브랜드 한 문장 요약”을 가장 먼저 참조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흔들리면 AI 추천에서 완전히 빠질 수 있다.

② Bing Webmaster Tools에도 사이트를 반드시 등록한다

  • Bingbot이 페이지를 읽고 있는지 확인

  • 링크 구조가 단순하고 명확한지 점검

  • 이미지·스크립트로만 구성된 페이지는 Bing이 특히 불리함

(SEO 관점에서는 작은 영향일지 몰라도,
AI 관점에서는 “없느니만 못한” 경우가 많다.)

③ 키워드 중심 → 문제·맥락 중심으로 바꾼다

AI는 “키워드 포함 여부”보다
서비스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먼저 이해한다.

따라서 콘텐츠는 다음 흐름이 가장 효과적이다.

문제 → 해결 방식 → 서비스 역할 → 사용 사례 → 검증된 결과

이 구조가 멀수록 GEO 점수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④ 브랜드 설명은 짧고 정확하게 — AI에게 읽히는 문장은 1줄이다

LLM은 브랜드를 길게 읽는 게 아니라
“이 브랜드는 어떤 서비스인가?”를 한 문장으로 내부적으로 정리해버린다.

이 한 문장이 틀리면
추천 리스트 전체에서 밀린다.

⑤ 외부 웹에서의 언급량도 중요하다

AI는 “추천 이유”가 약한 브랜드를 잘 넣지 않는다.
외부 리뷰, 블로그 언급, SaaS 비교 글 등
브랜드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콘텐츠가 많을수록
AI가 추천 후보로 인식하기 쉽다.


4. 그래서 요약하면 이렇게 된다

SEO는 “후보로 선택 받기 위한 최적화”
GEO는 “답변으로 추천받기 위한 최적화”

SEO를 아무리 잘해도
AI가 브랜드를 잘못 이해하고 있으면
ChatGPT 답변에서는 빠질 수밖에 없다.

이건 이제 회피할 수 없는 구조다.


5. 지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어떤 방식으로 GEO 전략을 세우든
출발점은 무조건 하나다.

“ChatGPT가 지금 우리 서비스를 제대로 노출시키고 있는가?”

이걸 모르면
Google·Bing 어디에 최적화해야 하는지도 감이 오지 않는다.

그래서 아래 페이지에서
우리 서비스의 AI 노출 상태를 먼저 확인해보면 좋다.

온더AI(on the AI) AI 노출률 무료 진단 링크

여기서

  • ChatGPT가 우리 브랜드를 어떻게 요약하는지

  • 어떤 카테고리로 이해하는지

  • 경쟁사는 어떤 식으로 추천되는지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알고 있던 SEO 규칙만으로는
이제 AI 검색의 세계를 설명할 수 없다.
Google vs Bing의 영향력 차이를 이해하고,
브랜드를 AI가 “추천하기 좋은 형태”로 만든 팀이
향후 1~2년 동안 선두 경쟁력을 가져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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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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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가 여전히 중요하지만, 왜 GEO가 필요한가

검색 엔진과 생성형 AI가 ‘다른 질문’에 답하고 있기 때문이다

SEO는 20년 가까이 디지털 마케팅의 중심에 있었다.
고객이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엔진은 그 키워드와 가장 연관이 높은 페이지를 보여준다.
우리는 키워드를 선택하고, 제목을 조정하고, 콘텐츠를 최적화해 그 상위권에 도달하려고 애써왔다.

그런데 최근 들어 이상한 변화가 나타났다.
고객이 더 이상 “검색”을 시작하지 않는 순간들이 점점 늘어난 것이다.

“이 문제 해결하려면 어떤 툴 써야 해?”
“한국에서 ○○ 자동화할 수 있는 제품 뭐 있어?”

과거에는 검색창에 입력할 질문들인데,
지금은 ChatGPT나 Gemini에 직접 묻는다.
그리고 고객은 하나의 요약된 답변을 받는다.

검색 결과 페이지가 아니라
“추천 리스트”가 바로 나온다.

여기서 게임의 규칙이 완전히 달라진다.


SEO는 ‘키워드의 싸움’이고, GEO는 ‘맥락의 싸움’이다

SEO는 검색 엔진이 문서를 수집하고 순위를 매기는 과정에 맞춰져 있다.
키워드를 포함하고, 구조를 맞추고, 외부 링크를 확보하면 된다.

하지만 생성형 AI의 작동 방식은 다르다.

  • AI는 문서를 찾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 사용자 의도를 해석하고,

  • 가능성 있는 후보를 좁히고,

  • 그중 “추천할 이유가 있는 서비스”를 선택한다.

즉, 검색이 아니라 추천 모델이다.

여기서 핵심은 키워드가 아니라 브랜드의 맥락(Context)이다.
AI는 “이 서비스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가”에 대한 문맥적 힌트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그 힌트를 기반으로 브랜드를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

이 한 문장이
의도와 조금만 어긋나도 추천 리스트 밖으로 밀려난다.


고객이 바뀌면, 마케팅의 첫 관문도 바뀐다

고객의 초기 탐색 지점이 검색엔진에서 생성형 AI로 이동하면
기존 SEO만 관리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검색엔진은 여러 개의 사이트를 나열해 선택을 맡기지만,
AI는 “제가 보기에 이 세 개가 적합합니다”라고 간추려 준다.

여기서 빠지는 건 꽤 큰 손해다.

특히 B2B SaaS처럼
카테고리가 세분화되고 경쟁자가 많은 시장에서는 더 치명적이다.


그래서 등장한 개념이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다

GEO는 검색엔진 최적화의 연장선이 아니다.
아예 다른 게임의 규칙에 맞는 전략이다.

요약하면 다음 세 가지를 점검하는 과정이다.

  1. AI가 우리 브랜드를 제대로 요약하고 있는가

  2. 우리 서비스가 어떤 카테고리에 들어가 있다고 이해하는가

  3. 경쟁사 대비 “추천할 이유”가 충분히 확보돼 있는가

웹페이지 하나 잘 만드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AI 모델은 웹페이지의 구조보다 브랜드를 둘러싼 정보의 연결성을 더 중요하게 본다.


SEO와 GEO는 상호 대체가 아니다

SEO 없이 GEO만 해도 안 되고,
SEO만 하겠다고 버티기에도 늦은 흐름이다.

검색엔진에서는 검색엔진의 규칙을 따라야 하고,
AI 추천 엔진에서는 AI의 이해 방식에 맞춰야 한다.

이 둘은 앞으로 굉장히 다른 역할을 할 것이다.
SEO는 “찾힐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이고,
GEO는 “추천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이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할까?

복잡하게 접근할 필요는 없다.
일단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단 하나다.

“ChatGPT가 우리 서비스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

브랜드를
–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로 보는지
– 어떤 카테고리에 넣는지
– 어떤 문장으로 요약하는지
이 세 가지만 알아도 앞으로 할 일이 명확해진다.

나는 아래 페이지에서 간단히 체크해봤다.
몇 초 안에 ChatGPT·Gemini·Claude에서
우리 서비스가 어떤 식으로 해석되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AI 노출률 진단 페이지

생각보다 의외의 부분에서 AI가 잘못 이해한 포인트가 있었고,
그걸 기반으로 메시지나 소개 구조를 다시 정리하는 계기가 됐다.


검색은 그대로 있지만,

고객의 출발점은 이미 달라졌다

SEO는 여전히 중요하다.
하지만 그 위에 GEO가 얹히는 시대가 되었다.

앞으로 고객이 처음 마주치는 브랜드는
검색결과 1페이지가 아니라
AI의 “추천 리스트”가 될 가능성이 크다.

우리는 지금 그 전환점 한가운데 서 있다.
그리고 그 변화에 가장 먼저 적응하는 브랜드가
다음 경쟁의 우위를 가져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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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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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비스가 AI한테는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해서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요즘 주변에서 “검색이 점점 AI 쪽으로 이동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저도 평소에 정보를 찾을 때 ChatGPT나 Perplexity로 먼저 시작하는 일이 많아졌고요.
Atlas, comet 경험한 이후에는 구글 검색도 거의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브랜드 입장에서 이 변화가 어떤 의미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자연스럽게 든 생각은 하나였습니다.
“그러면 우리 서비스는 AI한테 어떻게 보일까?”

그게 궁금해서 직접 확인해봤고,
그 과정에서 흥미로웠던 부분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봅니다.

1. ChatGPT에 가볍게 물어봤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으로 질문했습니다.
“이런 기능을 제공하는 SaaS 추천해줘.”

경쟁사들은 자연스럽게 등장했는데
우리 브랜드는 질문 방식에 따라 거의 나오지 않았습니다.
브랜드명을 직접 말해야 인식하는 경우도 있었고요.
SEO만 신경 써온 입장에서는 조금 의외였습니다.


2. Gemini나 Perplexity도 비슷한 패턴이었습니다

모델마다 반응이 꽤 달랐습니다.
어떤 모델은 브랜드 자체는 알고 있지만 추천 단계까지는 가지 않았고,
다른 모델은 거의 모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쯤 되니 검색엔진과 생성형 AI의 관점 차이가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3. AI는 서비스를 한 문장으로 정리해 보더군요

긴 소개 문서를 읽고 판단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브랜드를 한 문장으로 어떻게 요약하는지가 훨씬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 한 문장이
우리가 내부적으로 정의한 포지션과 조금씩 다르게 잡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추천 여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4. 왜 GEO라는 개념이 나오는지 이해됐습니다

SEO가 검색엔진에게 잘 보이기 위한 작업이라면,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는
AI 모델이 브랜드를 어떤 맥락에 두고 이해하느냐를 점검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해외 SaaS 팀들이 이걸 별도로 관리한다고 하는데,
생성형 AI의 특성을 보면 충분히 납득할 만했습니다.

5. 현재 상태를 확인할 때 참고한 곳

저는 이 진단 사이트에서 현재 상태를 간단히 확인했습니다.
그저 참고용으로 봤습니다.

ChatGPT, Gemini, Perplexity, Claude 각각에서
서비스 잘 추천되고 있는지 빠르게 파악해보는 용도로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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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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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만 잘 쉬어도 시간 낭비가 '50% 이상' 줄어들 수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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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시간 낭비, 어디서 얼마나 하고 계신가요?

비효율적인 시간 낭비를 혐오하는 저마저도..

무의식적으로

숨쉬듯

시간 낭비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미디어인데요!

  • 일어나자마자 잠깨려고

  • 화장실에서 잠깐

  • 혼밥할 때 허전해서

  • 출퇴근 길, 그리고 잠들기 직전까지

가장 친한 친구보다 소셜미디어랑 더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

현재 전세계적으로 평균 소셜미디어 사용 시간은 2시간 30분이고 (대략 하루의 15%)

하루 평균 소셜미디어 실행 횟수는 8-10회라고 합니다.

소셜미디어에 푹 빠지면서 가장 무서웠을 때

제가 의도하지도 않았는데 무의식적으로 유튜브를 켜고 있을 때였어요.

이미 소셜미디어가 제 뇌 속 무의식적인 습관으로 깊숙이 자리 잡혀버렸죠.

그래서 숨쉬기랑 무슨 상관..?

이렇게 저처럼 본인의 의지와 상관 없이 소셜미디어 속에서 시간을 낭비하는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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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톡스 앱 알고루틴에서는

소셜미디어(YouTube, Instagram, Tiktok, Facebook) 앱을 실행하면

3초간 숨쉬고, 들어갈지 말지 결정해요!

image.png

위 사진처럼 딱 3초만 호흡하면서

오늘 내가 얼마나 소셜미디어를 사용했는지 보고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들어갈지 말지 결정하는거에요!

저는 앱 테스트 버전 때부터 사용하면서,

하루에 저 화면을 얼마나 많이 보는지 알면서 놀랐고 (숨쉬느라 지침)

언제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소셜미디어를 들어가는지도 알게 됐어요!

이런식으로 들어가지 않다보니, 대략 하루에 절반 이상을 들어가지 않고, 다른 일에 집중할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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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이 첫 1000명의 고객을 얻은 과정!

레딧 Reddit : 미국의 초대형 소셜뉴스 커뮤니티

First 1000 레딧 원본 링크



창업 스토리


2003년, 버지니아 대학교의 게이밍 룸메이트 알렉시스 오하니안과 스티브 허프먼은

음식 주문앱 MMM😋(My Mobile Menu) 을 창업하려 했다.

알렉시스와 스티브는 MMM과 관련한 "시장 조사"만 하며 1년을 보냈다.

버지니아에 있는 레스토랑의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기, 전세계의 기업가정신 행사를 찾아가기, 회사를 등록하기, 은행 계좌를 개설하기 등등 실제 서비스를 런칭하는 것 외의 모든 것들을 했다.


대학교 4학년 때 스티브의 여자친구가 폴 그레이엄(PG)이 봄방학 때 스타트업에 대한 강연을 하기 위해 보스턴에 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들은 짐을 싸서 보스턴까지 갔고 폴 그래이엄(PG)과 커피챗을 가졌다.

대화가 시작된 지 두 시간 후, PG는 그들을 Y Combinator라고 불리는 새로운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의 첫 번째 배치에 대한 인터뷰에 초대했다.


PG는 “너네 아이템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사람이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인터넷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결국 이들에게 투자하기로 하고 이것이 reddit의 시작이었다.



창업자들이 몰랐던 출시


음식 배달 개념을 연구하는 데 1년을 보낸 후, YC와 PG는 레딧 팀에게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할 수 있는 약 2주의 시간을 주었다.


2주가 끝날 무렵, PG는 공동 창립자들에게

“완벽하지 못한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 다는 두려움 때문에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출시 한 후 대처해야 합니다.” 라고 메일을 보냈다


스티브는 기본적인 기능은 할 수 있다고 답장했다.

그리고 불과 몇 주 후, PG는 레딧을 그의 유명한 에세이 What I did this summer 에 언급하면서 레딧을 강제로 출시해 버렸다. (창업자들도 그렇게 할 줄 몰랐었다고 한다.)

이렇게 레딧은 출시되었고, 트래픽은 급증했다. 하지만 스티브는 상상할 수 있듯이….모든 게 잘 풀리지 않았다. (한 남자는 레딧이 얼마나 멍청한지에 대한 블로그 글을 썼다.)

계획되지 않은 출시 하루 만에, Reddit은 그들의 첫 번째 1000명의 고객을 얻었다.



2k로 가는 실망스러운 길


사용자를 확보하는 방법에 대한 계획이 없고,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필요로 하는 간신히 작동하는 웹사이트. 심지어 경쟁사가 당신을 괴롭히고 있는 상황에서, 적어도 몇 달은 힘들었다.


창업자들이 생각해 낼 수 있는 최고의 기술은 많은 가짜 유저를 만드는 것이었다.

표면적으로, 수백 명의 가짜 유저들이 레딧에게 그들이 필요로 하는 신뢰성을 제공했지만, 더 깊은 차원에서는 두 가지 중요한 일을 했다.


1.웹사이트의 분위기(톤)를 만들었고,

2.사람들이 자신이 실제의 일부라고 느끼게 했다.


이는 신규 사용자에게 플랫폼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FAQ, 가이드라인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보여줬다.

또한 유저들을 유령 도시의 일원이 아닌 인터넷에서 활기찬 신흥 커뮤니티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했다.



Deep Dive

1.준비되기 전에 출시하기

리드 호프만은 "제품의 첫 번째 버전에 당황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너무 늦게 출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모든 종류의 스타트업 조언을 마음에 새기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레딧은 미완성 제품을 출시하여 기술 블로거들에 의해 두들겨 맞았다. 또한 유저들을 유지하거나 참여시킬 수 있는 기본적인 메커니즘이 없었다. 이들은 런칭 48시간 만에 1,000명이 넘는 고객들을 다시 0명으로 만들었다.

2.신뢰 구축

신뢰는 모든 회사의 성공에 중요한 요소이다.

사용자들은 기본적인 신뢰 본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느린 로딩 시간, 공격적인 마케팅 카피, 불투명한 가격, 이메일, 전화 번호 등과 같은 개인 정보를 요청함으로써 신뢰를 빠르게 잃게 된다.

레딧은 초기에 이러한 신뢰를 잃지 않기 위해 노력했는데

  • 게시글을 검열하지 않았다.
  • 또한 유저들의 개인 정보를 요구하지 않았다.

레딧에서 요구한 것은 유저 아이디와 비밀번호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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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훈

오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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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직장인을 위한 온라인 독서모임 부키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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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벽돌책 읽는 독서모임 [이기적 유전자] 2회차 후기

혼자서는 안읽는 벽돌책을 읽는 독서모임

#벽돌-휴먼 2회차 후기입니다! 이기적 유전자 후반부를 읽고 이야기 나눴어요!


부키스에서는 모든 참가자분들이 발제문을 각자 제출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야기 나눴던 발제문 중 일부를 소개하자면


(9장) 현대인들 기준으로 남성은 상대가 애써 찾는 성, 수요의 대상인 성, 신중하게 배우자를 선택할 수 있는 성인가? 그렇다면/그렇지 않다면 이유는? (참고. p318)

이기적 유전자 내용에 따르면 대부분의 수컷 동물들이 자신의 몸을 화려하게 만들어 암컷을 유혹하는데,

인간을 보면 화려하게 자신을 가꾸는 것에 관심이 있는 성은 남성보다 여성이라는 것을 언급하면서

동물들과 반대로 현대인들 기준으로 남성은 상대가 애써 찾는 성, 수요의 대상인 성, 신중하게 배우자를 선택할 수 있는 성인가? 에 대해 이야기 나눴어요!


실생활에서도 영합게임을 하고 있지 않으면서도 영합 게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어디에 있는가?

이기적 유전자에서 소개한 비영합게임의 예는 이혼 전문 변호사 였습니다.

이 게임의 참가자는 이혼 소송 중인 부부로 한쪽은 손해를 보고 한쪽은 이익을 보는 영합게임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 둘은 모두 서로 다른 이혼 전문 변호사에게 돈을 지불하며 변호사들이 시간을 끌면 끌수록 이들은 부부를 착취할 수 있는 구조의 비영합게임이라고 소개했는데요.

모임에서는 이처럼 영합게임처럼 보이지만 실은 영합게임이 아닌 누군가 일방적으로 착취하고 있거나, 착취할 수 있는 비영합게임인 사례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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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직장인을 위한 온라인 독서모임 부키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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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경제 신문 읽기 챌린지 하는 경제 독서모임 후기!

이번 모임에서는 <어려웠던 경제 기사가 술술 읽힙니다>에서

경제신문을 읽어야 하는 이유, 경제 기사를 비판적으로 읽는 방법들에 대한 내용들을 배우고

챌린저스 앱을 활용해서 매일 아침 경제 신문을 읽고 스크랩해서 인증하는 챌린지도 진행했습니다!


모임 때 이야기 나눴던 내용들을 공유하자면


나의 경제기사 읽기는 몇단계인가?
  • 1단계: 텍스트 읽기
  • 2단계: 의미 해석하기
  • 3단계: 맥락 파악하기
  • 4단계 비판적 사고
  • 5단계 활용하기


한 경제 기사를 읽고 다음 질문들을 답하기!
  1. 누가 쓴 기사인가
  2. 어느 시점에 어떤 목적으로 발행된 내용인가
  3. 이 기사를 통해 이익을 얻게 되는 자는 누구이며
  4. 누가 활용할 수 있는 기사인가
  5. 이 글은 정보인가 해설인가


너무 무거운 주제만 다루지는 않았어요!


경제와 관련된 경험들도 같이 이야기 나눴습니다 :)

(2부 5장- 80일간 세계일주) 여러분은 화폐에 대한 감이 없어 겪었던 곤혹스러운 경험이 있었나요?

최근 환율 때문에 손해를 봤던 안타까운 경험들, 여행을 갔을 때 환율에 대한 감이 부족해 돈을 잘못 지불했던 경우 등 웃픈 사연들을 이야기 했어요!


이렇게 이야기 나누며 총 4회차의 영앤리치 경제 모임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리고,

경제 신문 읽기 챌린지를 하는 경제 독서 모임이 다시 열렸어요!


이번 모임은 경제 신문 읽는 습관이 확실히 자리 잡을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

모임 기간을 기존 2개월에서 4개월로 늘렸습니다!


한 달에 한 권 씩 책 읽고 만나고

다음 모임까지 평일에는 경제 신문 읽고, 챌린지 인증하는 독서모임!

[영앤리치-경제] 신청하기!

[영앤리치-경제] 클럽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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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경제 신문 읽는 '경제 독서모임' 어떤가요?


부키스의 경제 독서모임 [영앤리치-경제] 클럽에서

경제 서적 읽고, 매일 경제 신문 읽기 챌린지도 같이 진행하실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클럽인가요?

  1. 앞으로 약 4개월 동안 한 달에 한 권씩 읽고 이야기 나눠요!
  2. 다음 모임까지 매일 아침 경제 기사 읽기 챌린지를 해요!



첫 모임 읽을 책

1번째 모임에서 우리는 경제 기사를 읽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눠요.

  • 경제 기사는 왜 읽어야 할까요?
  • 왜 종이 신문을 고수하나요?
  • 경제 기사를 비판적으로 읽는 방법은?

다음 모임까지 경제 기사 읽기 챌린지를 해요!



두 번째 모임 읽을 책

2번째 모임에서 우리는 인플레이션과 긴축 정책에 대해 읽고 이야기 나눠요.

  • 현재 인플레이션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 긴축 정책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치나요?


3,4번째 모임에서는 참가한 멤버들이 추천한 책들을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눌 예정입니다!


클럽 상세 정보


🏠온라인 Zoom

🗓️매달 네 번째 월요일 | 20:00 ~ 21:30

1회차 02.20(월)

2회차 03.20(월)

3회차 04.17(월)

4회차 05.22(월)

👪최소 3인, 최대 8인 최소 인원 미달 시 첫 모임 일정이 한 달 뒤로 연기

✍️독후감 제출 모임 2일 전까지 이메일 제출 | 400자 이상



신청은 부키스 홈페이지에서 부탁드립니다! 아래 상세페이지 링크 남길게요!

[영앤리치-경제] 클럽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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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panel 창업자가 말하는 '첫 1000명의 고객을 만나는 방법'

원본 :https://read.first1000.co/p/-mixpanel

첫 100명의 고객을 얻는 것은 퍼즐처럼 느껴졌다. 다음 1000명은 도달할 수 없을 것처럼 보였다.

게다가, 사용자 없이 어떻게 피드백을 받고 제품을 개선할 수 있겠는가?

수년 후, 우리는 6000명이 넘는 유료 고객을 확보했다. 매우 고된 일이었다.

이곳에 내가 배운 것들을 공유한다.


첫 번째 레슨은 대부분의 엔지니어에게 어려운 과제일 것이다. 모니터에서 벗어나 유저들과 대화하라!

앉아서 사람들에게 이메일을 보내는 것이 더 안전하고 편하겠지만, 사람들이 그것을 무시하는 것 또한 더 쉽다.

첫 100명의 고객은 보통 '당신이' 직접 판매한 결과로 얻을 수 있다.


비슷한 마인드를 가진 그룹을 찾을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을 찾아라. 초기에, 나는 어떤 사람의 팔로워들을 팔로우하는 트위터 스크립트를 짰다. 그 사람은 우리가 해결하려는 문제에 대한 블로그를 종종 남겼다.

우리는 이 방법으로 우리의 제품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100명의 고객을 얻을 수 있었다.


당신은 랜딩페이지를 포함한 제품의 첫 3단계에 그 이후의 제품 단계만큼의 노력을 쏟아야 한다.

만약 사람들이 3단계를 통과하지 못하면, 당신에 제품에는 관심도 없을 것이다.

사람들이 관심도 없는 것들을 만드는 것에 빠지기는 참 쉽다.



당신이 이미 알고있는 사람들이 있는 커뮤니티에 참가해라. 종종 이들은 당신의 첫 고객이 되기 쉽다.

우리의 경우에, 제품을 ycombinator의 모든 기업들에게 제공하고 피드백을 받았다. 우리는 많은 페이스북 앱 개발자에게 체험하도록 부탁하면서 많은 발전을 이뤘다.



자신을 드러내라. justinkan은 Justin.tv에 배급을 받기 위해서 그의 삶을 라이브로 스트리밍했다.

Sal Khan은 Khan Academy를 위해서 나레이션을 하고 수업을 하면서 열심히 일했다.

일론은 로켓 과학자가 되기 전에 공개적으로 다른 로켓 과학자들과 맞섰다.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보다는 틈새 고객들을 찾아라. 페이스북은 엘리트 대학들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사운드 클라우드는 침실 제작자들과 협업하면서 시작했고, 에어비엔비는 여분의 침실들로 시작했다. 당신의 제품을 설명하는 것이 더 쉬워져서 올바른 초기 사용자들을 쉽게 설득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흔하게 실수하는 부분은 그들이 초기부터 바이럴을 이용한 성장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여러분의 제품의 첫 번째 몇 가지 버전들은 아마도 좋지 않을 것이다.(우리의 첫 번째 버전들도 끔찍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바이럴 성장을 유지할 만큼의 리텐션도 나오지 않을 것이다. 초기 유저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에 집중하라.


초기 고객들과 대화하라.

(1)당신이 그들을 붙잡을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제품을 사용하게 할 수 있다.

(2)고객의 피드백을 받고 문제를 해결하여 제품 후반부를 해결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나는 이것을 처음 200명이 고객들과 같이했다.


나에게 영향을 준 문구 : 당신이 만든 다음 기능은 모든 사람들이 당신의 제품 전체를 사용하게 만들진 못할 것이다.


당신의 첫 번째 고객을 얻기 위해서는 창의성과 리소스 효율성, 그리고 많은 양의 수동 작업들이 필요할 것이다. 문제를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소매를 걷어붙이고, 되도록 만들어라. 내 친구들이 이것을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몇 가지 독특한 이야기를 소개하겠다.



WePay의 첫 번째 고객: "우리는 그룹 결제를 구축하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 집에서 포커 토너먼트를 개최하고 WePay로만 결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친목회를 위한 바비큐를 개최했고 그들이 연간 회비를 모으는 것을 도왔다.”


Posterous가 첫 번째 고객을 얻은 방법 : "처음 100명은 단지 내 친구들이었다. 하지만 처음 5000명의 고객을 달성하기 위해, 나는 공개 블로그들을 팔로우했고 사용자들에게 Posterous를 사용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코멘트를 남겼다. 이것은 실제가 아니라는 것만 제외하면 마이스페이스의 톰과 똑같았다.


트위치TV에서 처음으로 게이머들을 얻기 위해 : "트위치에 대한 우리의 첫 번째 고객 전환은 우리가 우리의 제품을 찾아내려고 했던 고객 인터뷰에서였습니다." 사람들에게 그들이 정말로 해결되기를 원하지만 방법이 없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물어보세요.


HOUSEPARTY에서 처음으로 1,000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는 것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대학 동아리/여학생 클럽에 가서 그들이 앱을 사용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프레젠테이션을 했습니다. 우리는 미시간에서 10개의 클럽들을 목표로 삼았고, 그곳으로 날아가 매주 반복했다. 이것이 6개월 동안 제품 을 반복해서 개발하도록 만들었습니다.


HOUSEPARTY에서 최초 1000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할 때: "...대학들을 통해 100만 명의 사용자을 모으며 성장했지만 나는 1년 동안 10,000명의 학생들과 직접 대화를 나눴다고 생각합니다."


17/ 마지막으로, 이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고객에 대해 배우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직면하게 될 장애물을 파악하는 가장 귀중한 순간이기도 합니다. 모두 여행의 일부입니다. 만약 당신이 이제야 시작했다면, 자신의 지식을 줄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요약 · 정리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고객을 직접 찾아라.

모니터 앞에만 앉아 있지 말고, 틈새 고객을 찾아내고 직접 대화하자. 창의적인 방법으로 고객군을 찾자. 만약 떠오르지 않는다면 지인들을 활용하여서라도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수집하자


  • 고객과 대화하라

초기 제품들은 고객과 꾸준히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1. 고객들과 대화하면서 제품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
  2. 꾸준히 대화하면서 피드백을 받으며 제품 개발을 할 수 있고
  3. 그들을 붙잡으면서 리텐션을 높일 수 있다.


  • 랜딩페이지를 포함한 첫 3단계에 집중하라

랜딩페이지를 포함한 제품의 첫 3단계에 그 이후의 제품 단계만큼의 노력을 쏟아야 한다. 제품을 열심히 만들어봤자, 고객이 첫 3단계를 통과하지 못하면 당신의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다.


결론

고객이 원하는 제품은 내가 혼자 생각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고객과 직접 대화하고 찾아다니며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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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


온라인 독서모임 부키스가 새단장을 마쳤습니다!

모바일로 보기 편한 홈페이지,

이야기 나누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한 모임들까지 새롭게 준비했습니다.


경제·비즈니스부터 비문학까지!

단순한 친목 모임이 아닌, 성장형 독서 모임입니다!


🎁부키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


👉부키스 홈페이지 바로가기!

bookies.co.kr


독서 모임 신청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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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균,쇠>, <코스모스> 아직도 안 읽으셨나요?

혼자서는 읽지 않을 벽돌책을 읽는 독서모임 #벽돌 클럽이 다시 열렸습니다!

지난 인류의 유전, 문화에 대한 영향을 알아가는 독서모임 #벽돌-휴먼 (이기적 유전자, 사피엔스) 클럽에 이어서


지리적 환경적 요인이 초래한 인류의 진화, 그리고 우주의 관점에서 본 인류의 진화를 다룬 #벽돌-진화

클럽에서는

<총,균,쇠> , <코스모스>를 읽고 이야기 나눌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벽돌 클럽에 참가하신 분들의 후기!

퇴근하고 집에서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독서모임 부키스의

#벽돌-진화 클럽에 참가하세요!

장소 : 온라인 (zoom)

첫 모임 일정 : 02.01 (수) 20:00~21:30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 꿀팁!

Bookies 인스타그램 팔로우 하시면 새로운 클럽이 열릴 때마다 확인하실 수 있어요!

https://www.instagram.com/booki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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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독서모임 부키스가 처음이라면? 100% 환급해 드립니다!

📚독서모임 어디서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이라면?

처음이라면 부담없는 100% 환급형 온라인 독서모임 부키스의

'나의 첫 부키스' 클럽 신청하고 함께해요!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을 이해해보자

김태형 [사이코패스와 나르시시스트] 읽고, 이야기 나눠요!


모임 일정: 01.18(수) 20:00~21:30

신청 링크!


부키스의 다른 모임들이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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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읽기를 미루던 두꺼운 벽돌책 읽는 독서모임 후기

어제 오후 8시,

혼자서는 안읽는 벽돌책을 읽는 독서모임

#벽돌-휴먼 1회차를 진행했습니다!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7장(가족 계획)까지 읽고 이야기 나눴어요!

두껍고 어려운 책이기 때문에 한번에 책 전부를 읽고 이야기 나누기 보다는 절반으로 나누어서 읽고 이야기 나누었을 때 더 기억에 오래 남고,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부키스에서는 모든 참가자분들이 발제문을 각자 제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어제 가장 흥미롭게 이야기 나눴던 발제문들을 같이 소개하자면


최OO님의 발제문

산아제한은 이기성, 이타성 중 어디로부터 기인한 걸로 볼 수 있는가? 즉, 에드워즈, 렉의 의견 중 어떤 관점이 자신의 생각과 유사한가? 이유는?

책에서 소개한 산아제한의 두가지 관점을 잠깐 소개하자면

  • 윈-에드워즈

집단 전체를 위해 낳을 수 있는 것보다 적은 수의 새끼를 낳는다.

대개의 경우 암컷은 영역이 없는 수컷과는 짝짓기 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뿐만 아니라 짝지은 수컷이 다른 수컷에게 패해 그 영역의 주인이 바뀌면 암컷이 재빠르게 그 승자에게 들러붙는 일도 종종 있다. 성실하게 일부일처제를 지키는 종의 경우에도 암컷이 수컷 그 자체와 결속하기보다는 오히려 수컷이 소유하는 영역과 결혼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 렉

랙의 이론의 요점은 어떤 환경 조건에 놓인 어떤 종에서건 그 상황에 최적인 한배 알 수가 틀림없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랙과 윈-에드워즈의 견해 차이는 “누구의 입장에서 보아 최적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대답에 있다. 랙은, 각각의 이기적 개체는 어미가 키울 수 있는 새끼의 수를 최대로 할 수 있는 한배 알 수를 선택한다고 대답할 것이다.


여러분은 두가지 관점 중 어떤 주장이 더 타당하다고 보이시나요?

저희도 두 관점으로 갈려 정말 재밌는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대 사회에 적용하여 최근 출산율과 관련하여 렉의 의견처럼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있는 최적의 수가 줄고 있는 것이 아닌가? 또 반대 입장에서는 그렇다면 출산율이 0에 수렴하는 것은 이기적 유전자 관점에서 설명할 수 없으니 윈-에드워즈의 이론이 더 근접한 것이 아닌가?


그리고 참가자분들의 환경과 경험에 따라 같은 글을 읽더라도 해석하는 방향이 정말 다양해서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는 것 만으로도 책을 더욱 풍성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벽돌책을 읽는 벽돌 클럽은 앞으로도 계속되며 현재 두 개의 벽돌 클럽이 새로 개설되었습니다!


#벽돌-휴먼 클럽!

읽을 책 : 이기적 유전자, 사피엔스


#벽돌-진화 클럽

읽을 책 : 코스모스, 총균쇠


부키스 홈페이지

https://www.booki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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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 금융 문맹? [1분 금융 문맹 테스트]

금융 문맹 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컴퓨터를 모르는 컴맹처럼

금융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을 칭하는 단어 입니다.

금융 지식이 왜 중요하죠?

전 연준 의장 앨런 그린스펀은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 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라고 말했습니다.


금융 지식이 충분하지 않으면,

내 재산을 남들이 가져가려 해도 지키지 못하고

뺏어가도 뺏어간 줄 모릅니다.


책 <돈의 속성>에서 저자 김승호는

자신이 금융 문맹인지 확인하는 방법을 소개했는데요!

아직 [금융 문맹 테스트]를 못해보신 분들을 위해 내용을 정리해서 올렸습니다.


1분 안에 금융 문맹 테스트

아래 링크로 들어가셔서 자신이 설명할 수 있는 단어들을 체크하고 개수를 대략적으로 파악하시면 됩니다!

금융문맹테스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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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기적 유전자'를 복제하기 위한 생존 기계다 part1

<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


성선설, 성악설 여러분은 어떤 쪽을 믿고 계시나요?

'천성이냐 교육이냐'는 항상 논쟁이 되는 내용인 것 같다. <이기적 유전자>는 한쪽을 두둔하는 책이 아니다.

책에 내용에 따르면 자연선택의 과정을 보면 자연선택을 거쳐 진화해 온 것은 무엇이든 이기적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따라서 생물의 행동을 보면 그 행동이 무엇이든 이기적일 것이라고 예상해야 한다.

그런데 만약 인간의 행동이 진정으로 이타적이라고 관찰되는 경우, 이 난처한 설명을 필요로 하는 사태에 직면하게 된다.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책에서는 논의를 진전시키기 위해 이기주의와 이타주의에 대한 용어를 정의한다.

1.이타적 행동

자기를 희생하여 다른 생물체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행동

2.이기적 행동

이타적 행동과 정반대, 행복 = 생존의 기회


이기적인 행동의 예

검은 머리 갈매기는 이웃이 먹이를 찾으러 집을 떠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둥지를 습격하여 어린 새끼를 삼켜버린다. 그 갈매기는 먹이를 잡으러 다니는 수고를 할 필요 없이 자기 둥지를 지키는 동시에 풍부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것이다.

암사마귀는 동족을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습성이 있다. 짝짓기를 할 때 수컷은 조심스럽게 암컷에게 접근하여 암컷 위에 올라타고 교미를 한다. 암컷은 기회가 되면 수컷을 잡아먹는다. 수컷이 접근할 때나 자신의 몸에 올라탄 직후, 혹은 떨어진 후에 머리부터 잘라 먹는다. 암컷 입장에서는 교미가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수컷을 잡아먹는 것이 가장 유리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머리가 없다는 것이 수컷의 남은 몸통 부분의 성행위를 멈추게 하는 것 같지는 않다. 실제로 곤충의 머리에는 억제 중추가 있기 때문에 암컷은 수컷의 머리를 먹는 것으로 수컷의 성행위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만약 그렇다면 이것은 암컷에게는 추가적인 이득이 되는 셈이다.


이타적인 행동의 예

일벌이 침을 쏘는 행동은 꿀 도둑에 대한 아주 효과적인 방어 수단이다. 그러나 침을 쏘는 벌은 가미가제 특공대다. 침을 쏘는 것과 동시에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내장이 보통 침과 함께 빠져 버리기 때문에 그 벌은 얼마 지나지 않아 죽게 된다.


유전자의 이기성

저자 리처드 도킨스는 '유전자의 이기성'이라는 기본 법칙으로개체의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모두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지 보이고자 한다.부모가 자식을 보호하는 것과 같은 개체의 이타적인 행동도 사실 유전자 보존을 위한 이기적인 행동이라는 것이다.


이기적 유전자는 이처럼 이기적인 단위를 '유전자'로 놓고, 많은 현상들을 재밌는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책을 읽고나면 사람들의 이타적인 행동들도 '유전자'가 시키는 대로 행동하는 나름대로의 이기적인 행동이구나라는 다소 시니컬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게될 수 있지만,

나에게는 안 읽었다면 가장 후회했을 책들 중 하나이다.


세상을 보는 관점을 바꿔주는 책 <이기적 유전자> part1 마치며


부키스, 온라인 독서모임에서 함께 읽고 싶다면

#벽돌-휴먼 클럽 첫 모임 : 1/12(목) 오후 8시 <이기적 유전자>

신청 페이지 : https://www.bookies.co.kr/brickdna


나를 성장시켜주는 책들을 읽고 독후감 남기는 디크콰이엇 클럽 성장하는 서재 Bookies library클럽도 참여하셔서 새해에는 많은 책들 읽고 성장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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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미루고 미루던 책 읽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온라인 독서모임 부키스를 운영하고 있는 오지훈입니다!

작년에는 바쁜 일정으로 독서를 많이 미루고 계셨죠?!


2023년에는 평소에 안 읽던 책 읽어보시는 건 어떤가요?

온라인 독서모임, 부키스에서 꼭 읽어야 하지만 미루고 있던 책들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눠요!


첫 모임 : 1/12 (목) 오후 8시

(2개월 동안 격주에 한 번씩 만나요!)

혼자서는 잘 안읽게 되는 두꺼운 벽돌책들 부수기! #벽돌-휴먼 클럽

신청 페이지 :

https://www.bookies.co.kr/brickdna


그리고,

다른 독서모임 일정이나, 모임에서 읽는 책 내용이 궁금하다면

부키스 인스타그램 팔로우하시면 바로 확인 가능해요!

https://www.instagram.com/booki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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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독서모임 #영앤리치 4기 모집!

온라인 독서모임 부키스의 경제 독서모임 #영앤리치에 참가하실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앤리치 클럽은

Read & Action!

📚Read! 책을 읽고 모임에서 이야기 나누고,

💪Action! 책에 나온 내용을 직접 적용하고 행동하는 클럽입니다!


2개월 동안 무슨 책을 읽고, 어떤 행동을 하나요?


첫 달 : <돈의 속성> 읽고, 경제 금융 용어 같이 공부하기!

"금융 용어를 온 국민이 이해하면 어떤 정치가도 국민을 함부로 하지 못하며 부도덕한 사업가가 설 자리는 점점 줄어들 것이다. 금융 지식은 생존에 관련된 문제다.<돈의 속성>"


다음 달 : 박지수<어려웠던 경제기사가 술술 읽힙니다> 읽고, 매일 아침 경제 신문 보기!


1.독서 모임은 2주에 한번 씩 총 4번!

2.모임과 모임 사이에는 챌린저스를 이용하여 챌린지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첫 모임 일정 : 23년 1월 14일 (토) 10:00~11:30

참가를 희망하신다면 아래 부키스 홈페이지 링크로 들어가셔서 신청 부탁드립니다 :)

https://www.bookies.co.kr/rich_readandaction



부키스

20·30 직장인을 위한 온라인 독서모임 부키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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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훈

오지훈

2023년 가장 빠르게 성장하실 분들을 위한 독서모임

온라인 독서모임 부키스의 #스타트업 3기에서

2023년 가장 빠르게 성장하실 분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약 2개월간

2권의 책과, 4번의 First 1000 케이스 스터디를 같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First 1000 케이스 스터디는 참가자 분들이 아티클을 번역 후 요약해서 공유하는 형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창업을 꿈꾸는 허슬러들!
  •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 도전하고 기획하는 초기 창업가,PM,PO!
  • 빠르게 성장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픈 분들!


신청 방법!

#스타트업 신청 링크!

위 링크 들어가셔서 신청서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

부키스

20·30 직장인을 위한 온라인 독서모임 부키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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