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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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기 위해 기억해야할 3가지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묻고 싶다!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질문을 기억하며 글을 읽어주시길 바란다.

챗GPT는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있고, AI가 끊임없이 발전하는 삶을 살고 있다.

내가 가진 기술들이 대체될 수 있는 이 시대 속에서

중요한 것은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한국에서 조금은 생소할법한 Global Entrepreneurship 과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다.

다들 내가 어떤 전공을 하는지 물어본 후, "오 ~ 디자이너~"라고 이야기하곤 한다.

하지만 나는 디자이너가 아닌 서비스 기획자, PM으로 일하는 삶을 꿈꾸고 있다.

나의 이상을 현실로 구현하고 검증해보는 것. 그리고 사람들과 공동의 목표를 바라보고 함께 일하는 것.

그것이 나에게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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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기획자 ? PM? 그게뭔데?

해당 직무를 듣는 보통의 사람들은 이 일이 어떤 것을 하는지도 잘 모를뿐더러,

기술이 필요한 직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 또한 그랬으므로.

그렇기에 나는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통해 경험해보며,

대체불가능한 사람이 되고자 끊임없는 고민을 해왔다.

그리고 이제는

그 누구보다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그 자리에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1.나만의 타이탄 도구들을 모으며 끊임없이 성장해야한다는 것이다.

한가지만 잘 하는 것이 아닌,

여러가지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타직군과도 협업할 수 있는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특히 소프트스킬인 소통과 협업의 부분에서 자신만의 방식이 있는 사람.

자신의 자리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끊임없이 성장할 방법을 찾고 움직이는 사람이 결국 대체불가능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

나의 경우, 서비스 기획을 하며 나의 부족한 점이 코딩 분야라고 생각하여

현재 코딩 공부를 하고 있다.

이렇게 타이탄의 도구들을 모으다보면 언젠가 빛을 발할 시기가 올 것이라 믿는다.

2.문제를 빨리 파악하고 그에 맞는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기술은 발전할지라도, AI가 우리의 의사결정 영역까지 도와주지는 못한다.

결국 의사결정을 하는 것은 인간이며,

그 의사결정을 얼마나 전략적 사고를 가지고 하는가에 따라 다른 결정을 하게 되는 듯 하다.

그리고 그 전략적 사고 방식과 의사결정 방식은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었을 때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패하고 성공하며 더 발전시켜갈 수 있지 않을까?

지금까지의 경험을 통해 깨달은 나의 전략적 사고 방식은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일을 하는 것이 아닌,

현재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우선순위를 판별하여 일을 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3.나는 현재 대체 불가능한 사람인가? 라는 질문을 기억하며 살아간다.

이 질문을 기억하며 살아갈 때 나의 삶의 태도가 바뀌고 있음을 믿는다.

해당 물음에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도록,

'그렇다'고 대답할지라도 항상 품고 살아야할 질문이라 생각하며,

위 1,2,3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정말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지 않을까?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이 대체 불가능한 사람들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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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창업 부트 캠프에서 대상을 받지 못한 이유가 궁금한 나머지..

이번 아산 나눔 재단에서 주최한 '아산 두어스 대학생 창업 부트 캠프' 1기로 참여하여,

창업에 열정이 있는 전국 대학생들과 네트워킹함과 동시에

부트 캠프 기간을 잔뜩 누리고 왔는데요 !

(아산에서 너무나 애정을 쏟아 준비해주신 것이 느껴졌을만큼, 캠프에 대한 후기는 따로 작성해보겠습니다 ㅎㅎ)

창업 부트 캠프로 강의도 듣고,

창업 아이템을 2박 3일간 구체화한 후 IR 피칭을 진행하였습니다.

전국 대학생들 총 100명, 25팀들의 다양한 사업 아이템들이 있었고,

그 중 10개의 팀만이 본선에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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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은 꿈이 없는 대한민국 진로 교육의 현실을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는데요,

저희는 2박 3일간의 데스크 리서치와 필드 리서치를 통해

"여러가지 다양한 경험을 할 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판단할 수 있다"

라는 것을 발견하였고,

인지사고가 발달하는 중학생때부터 더 많은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돕고자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확인하고 큐레이션해주는 플랫폼(GIGI-기기) 를

피칭하였습니다.

-

본선에 진출한 저희의 결과는 장려상.

대상을 받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지 너무 궁금한 나머지

VC분들의 딥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제서야 우리가 놓치고 있던 점이 무엇인지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제가 생각한 놓친 점은 두가지였습니다.

첫번째로는, 돈을 어떻게 벌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다.

저희 아이템은 타겟은 중학생이지만,

구매자는 부모님으로 이루어진 플랫폼인데요,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크게 둔 나머지,

결국 지갑을 여는 사람에 대한 고민을 크게 하지 못했습니다.

"타겟이 만족해야 구매자가 구매할꺼야" 라고 생각하며, 간과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어떤 아이템이든 사용하는 모든 유저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수적이며

결국 이는 수익 구조로도 연결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두번째로는, 실제로 문제를 Fit하게 해결해줄 수 있는 솔루션인가에 대한 검증이 부족했다.

저희의 문제는 확실했습니다.

여전히 꿈이 없는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은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의 솔루션인 핫플 큐레이션 플랫폼(GIGI-기기)이

정말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주고 진로를 설계하는가에 대한 핏한 솔루션이 되지 못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VC분의 질문 중, 여러가지 경험을 한다고 꿈을 찾을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 있었어요,

경험의 폭을 늘리는 것이 중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설계에 영향을 얼마나 끼치는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으며,

생각만으로 사용자를 판단하는 것이 아닌

검증이 너무나 중요하구나 느꼈습니다 !

오히려 대상을 수상하지 못한 것을 통해

저의 부족한 점을 발견하고,

피드백들과 회고들을 통해 끊임없이 왜? 를 외치며

우리가 놓친 점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 디벨롭된 아이템들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않을까 기대해보며,

너무나 큰 자극을 받았던 아산 두어스 창업 부트 캠트를 마무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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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D 1기 회고] Connecting the dots, 더 나은 PM으로 성장하기.

안녕하세요 ,

PARD 1기를 졸업한 기획파트 배예진입니다!

어느덧 PARD 1기 기획파트를 졸업한지 한달반이 지났네요 🥺

많이 늦은 회고지만, 한 학기간 서비스 기획을 공부하고 해커톤 3주간의 과정에서 너무나 얻은 것이 많기에, 꼭 기록하고 싶어 작성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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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몰랐던 내 모습을 말해줘!

해커톤 3주간, 지인들의 투표로 내 모습을 발견하는 서비스 닷집을 만들었습니다. 📁

내가 보는 내모습과 더불어 지인이 보는 내 모습을 투표받고 이유도 받아보며,

내 프로필을 만들고 스스로에 대해 한층 더 알아갈 수 있는 서비스에요😆

-

처음 서비스를 기획하게 된건,

친구들과 서로에게 잘 어울리는 패션 브랜드 말해주기를 하며 생각난 아이디어였습니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저는 여러 스타일의 옷을 입기도 했고, 어떤 스타일로 저를 표현할 수 있을지 궁금했어요!

현 시대속에서 나를 표현해야하는 순간이 너무 많기도 하고 (자기소개서 작성, 퍼스널 브랜딩 etc.)

그런 키워드들이 필요할 때 주변 지인들을 통해 물어보는 순간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요,

서비스를 통해 - 지인에게 묻는 것을 더 쉽고, 가벼운 문화를 만들고,

스스로를 더 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여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찾아오는 결정의 순간, 더 나은 결정하는 PM되기

기획자 및 프로젝트 매니저로 해커톤에 참여하며 정말,, 부족함을 온전히 느끼며, 부딪혔던 것 같아요.

3주간 하나의 프로덕트를 만들려고 하니 기획부터 인터뷰, 테스트, 개발 일정맞추고 디자인 피드백하고 등등..너무나 일이 많았습니다.

너무 많은 일들을 있다보니,

1주차에는 ADHD 마냥 이런저런 일을 하다 하루의 회의 시간을 다 쓴적도 있었고,

기획이 탄탄하지 못한채 다음 스텝이 급해 넘어갔다가 다시 기획으로 돌아온 적도 있었습니다. ㅠㅠ

이렇듯 실패를 겪으며 뼈저리게 느낀 것은,

PM은 매 순간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매번 찾아오는 의사결정의 순간에서, 큰 그림을 그리고 더 나은 방향을 위해 결정하는 것이 PM임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정에 있어서 책임과 무게도 많이 느꼈던 3주 같아요.

👉🏻더 나은 결정을 위해 프로덕트, 프로젝트 목적 생각하기

더 나은 결정을 위해서 우선순위를 설정하고자 했습니다.

기능을 추가하거나 뺄 때도, 당장의 필요한 업무를 시작할때도

그리고 그것들은 결국 프로덕트와 우리 프로젝트의 목적과 연관이 되는 것을 배웠습니다.

한 사례로 저희 서비스 가운데 너무 많은 정책과 디자인이 필요했던 기능이 있었는데요,

데모데이 D-Day를 얼마 남기지 않은 가운데, 그 기능에 투자할 시간이 많이 없음을 느꼈습니다.

팀원들과 이게 꼭 필요한지, 우리의 방향성과 맞는지 논의 후 과감하게 후순위로 미루었던 적이 있어요

지금 돌이켜보니 이때의 결정이 저희가 집중할 수 있던 것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했던 것 같다고 느껴지더라구요 !

앞선 실패를 통해 많은 업무들 가운데 현재 우리가 집중해야하는 것은 무엇이고,

왜 집중해야하는지 목적과 이유를 명확하게하는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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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8월 28일 닷집 릴리즈 !

롱커톤 대회가 마무리되었고, 저희 팀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저희는 실제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있는 서비스를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달반동안 수정 보완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

그리고 대망의 8월 28일, 닷집이 세상에 출시됩니다 😆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Connecting the dots, PARD!

다들 스티브잡스의 명연설, 이 문장을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내 경험과 순간들이 점으로 찍혀, 인생으로 연결되는 것.

내 인생에 쓸모 없는 경험과 순간은 없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문장인데요!

하지만 이런 저도 24살, 졸업이 성큼 다가오니 무서워졌습니다.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이것저것 열정있게 쫓아갔지만, 막상 그 점들이 연결되지 않았거든요.

그러던 중 파드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파드에서 서비스 기획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긴 프로젝트를 통해 다른 직군과 협업을 하면서

지금까지 제 점들이 연결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뭘 좋아하고, 어떤걸 잘하고, 어떤걸 더 공부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었어요.

파드는 23년 제가 찍은 점 중 가장 잘 찍은 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다들 파드 웨안해!!!!)

이제 1기 졸업자이지만, 파드에서 배운 가치와 협업의 장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롱커톤 팀으로 만나, 정말 하나의 프로젝트로 릴리즈 까지 진심을 다해 함께한

멋쟁이 디자이너 @조세희 ❤️ 개발을 찢어버린 팀장님 @김현승 ❤️ 뭐든 다 해주는 최강 개발자 @이한나 ❤️ 든든하게 항상 함께해준 멋쨍이 개발자 @김지수 ❤️

에게 감사를 표하며 .. ❤️

정말 대가없이 나눠주었던 저희 기획 파트장 @조환 부파트장 @백승균 , 회장님 @최현종 부회장님 @송예찬 그리고 모든 파드 운영진분들! 모두 정말 많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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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투표로 내 모습을 발견하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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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 3주간의 여정, 사용자와 협업에 몰입하다

안녕하세요 하이파이브팀 PM 배예진입니다:)

저희의 메이커로그를 보니 3주가 정말 녹아내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으로 정말 사용자가 쓰는, 배포가능한 서비스를 만들며

너무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은데요 그것들에 대한 회고를 해보려고 합니다.

✅배포하기까지의 사용자 시선으로써의 검수

저희 하이파이브 팀은 약간은 빠르게 기능 구현이 되어 배포를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배포.. 쉽지 않은 길이었습니다.

저희가 3주동안 프로덕트를 보다보니 사용자의 시선이 아닌

메이커의 시선으로 워딩을 사용하여 프로덕트 내에서 온보딩을 주입하려 하는 것을 발견했어요.

(너무나 몰입하여 그랬다고 .. ㅎㅎ)

그러한 워딩과 사용자 플로우 등 많은 것을 고려하여야 했습니다. 이제 끝이보인다.!했는데 또 검수할 것이 생기곤 하더라구요

저희 기획 파트장님께서 메이커가 프로덕트에 몰입하게되면 내 프로덕트가 되기 때문에 내꺼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돌이켜보니 제가 정말 내 프로덕트라 생각하고 사용자에게는 주입 하려고 했던 것 같다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어떠한 서비스를 만들던, 내가 아닌 사용자에게 몰입해야함을 몸소 경험한 것 같습니다.🔥

📂대망의 릴리즈: 협업에 몰입하다

알차게 준비하고, 또 고민하여 준비한 오늘이 몇시간 후면 시작되는데요,

데모데이를 시작으로 릴리즈하려고 합니다.

아래 인스타그램 링크도 첨부하였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들어와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3주간 하이파이브와 함께한 여정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사용자와 협업에 몰입하다 입니다.

누구보다 사용자에게 몰입하며, 팀 협업에 몰입했는데요,

검수를 하며 정말 사소한 것이라도 바뀌는 것이 있을 때 마다 소통을 통해 인지시켜줬으며

기획자와 디자이너와 개발자는 바뀌어야하는 것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서로를 설득시킨 후, 진행하였습니다.

이렇게 저희 팀은 끝까지 서로를 응원해주고 힘이 되어주며 마라톤을 완주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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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발표 끝나고, 다시 한번 더 길게 메이커로그 작성할 예정입니다:)

닷집 서비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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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투표로 내 모습을 발견하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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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 궁금한 내 모습을 발견해봐 (feat. 사용자가 사랑하는 서비스 만들기)

안녕하세요 ! IT 연합 동아리에서 3주간 사용자가 사랑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롱커톤을 진행중인 PM 배예진 입니다.


어느덧 저희의 프로덕트에 Deep Dive 한지도 2주가 지났는데요,

정말 많은 경험들을 하며 성장통을 겪고, 또 그만큼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

지금까지의 그러한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ZiP :: 지인들을 통해 내 모습을 발견해봐

저희는 현재 .ZiP(닷집)이라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출시해야겠다고 생각한 계기는 저의 경험에서 나올 수 있었는데요,

친구들과 대화 중, 서로에게 어울리는 패션 브랜드를 말해주기를 했었습니다-!

평소에 다양한 스타일을 도전하고 퍼스널 브랜딩을 원했던 저는 저의 패션 스타일을 친구들을 통해 새롭게 발견할 수 있었고, 흥미진진한 대화들이 오고갔습니다.

이렇게 지인들이 보는 내 모습을 통해 저에 대해 한번 더 알아갈 수 있는 과정을 서비스로 출시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탄생한 닷집은,

내 모습이 궁금한 질문의 답변들을 지인들에게 투표받고,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답변의 랭킹을 모아보는 프로필(My.ZiP)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사전 신청을 통해 발견한 가설 검증

먼저 기획과정에서 메인 기능이 나온 후 가설 검증을 해보기 위한 사전 체험 신청을 받아보았습니다.

빠르게 가설 검증을 한 이유는,

정말 사람들은 지인들이 보는 내 모습이 궁금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까?

라는 궁금증이 맴돌았어요.

사전체험 신청을 홍보한 3일동안 총 48명의 신청자가 있었으며 총 8명의 테스터들과 함께 진행해보았습니다.

테스터들에게 링크를 전달하고 여기에 답변을 받아보는 MVP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테스터들에게 다음과 같은 니즈를 발견하고 가설을 검증할 수 있었습니다.

  1. 이를 원하는 사용자들은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이 있다.
  2. 나에 대해 알고 싶은데 이는 다른사람들이 보는 내 모습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3. 실제로 사전 체험을 통해 자기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였다.

이렇게 가설 검증을 통해 저희는 사용자들이 사랑할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어야겠다고 더욱 다짐할 수 있었어요!


준비중인 베타 버전 테스트 👊🏻

디자인과 개발에 박차를 가한 덕분에 저희는 차주 내로 호스팅 후 베타 버전 테스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더욱 꼼꼼히 확인하며 남은 1주일에 막판 스퍼트를 내보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려요 🥰


이번주의 팀원들 회고: 성장통 없는 성장은 없다.

기획PM으로써 정말 많은 경험을 하고 성장하는 중인데요, 정말.. 이 성장.. 쉽지않습니다. 부족한 점을 많이 발견하며 더욱 성장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중인데요,

사용자가 사랑하는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더욱 사용자에게 시선을 맞춰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래는 저희 팀원의 회고를 담았습니다:)


예진 (기획자)

: 우선순위 설정부터 나무와 숲을 보는 안목, 서비스의 세부 기능 등 다양한 방면에 대해 누구보다 더 많이 깊게 생각해야 하는 것도 느끼게 되었다. 또한 기능에 대한 고민이 소통의 프로세스에 있어서도 영향을 준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세세하게 고민하는 기획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한다.


세희 (디자이너)

: UX/UI 디자인에 대해서 어느정도 안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아직 갈길이 먼 것 같다. 기본적인 UX 원칙과 미적인 부분까지 다 잡는게 어려운 부분인 것 같다. 어떻게 하면 보기도 좋고, 사용성도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어갈 수 있을까? 그리고 문제 해결까지 해내는 디자이너… 성장에는 성장통이 있다지만 너무 아프잖아 ㅠㅠㅠㅠ 성장하고 있다고 믿자!!! 우리 팀 모두 다 잘 성장하고 있따!!!


지수 (개발자)

: 파베 ,,, 처음엔 너무 어려웠고 진짜 계란으로 바위 깨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았다! 이제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고 일단 해보는 도전 정신도 생긴듯한 2주차였던 것 같다. 잘 할 수 있을까, 프로젝트 잘 마무리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산더미였지만 기디개 모두 끊임없이 소통한 덕분에 좋은 결과물이 곧 나올 것 같다!! 배포하면 내가 젤 먼저 써봐야지 ~~~ 모두모두 1주일만 더 아자뵤해봅시다 !! 우린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고싶다 !!!


한나 (개발자)

: 불가능할 것 같았던 프로젝트가 끝이 보인다. 단순히 시간만 지난 것이 아니라 짧은 2주 안에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고 느꼈다. 특히 개발에서 벗어나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시키기 위해 어떤 것에 초점을 두고 생각하는지 알 수 있었다. 이제 완벽하게 색칠하는 작업만 남았다. 이대로 3주차까지 마무리한다면 우리의 완벽한 프로젝트가 탄생된다는 생각에 너무 설렌다.


현승 (개발자)

: 시작할 때 막막했던 것들이 같이 나누어 해결하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제 백엔드 구현이라는 큰 산은 지났고 배포라는 큰 산이 남아있지만 이 또한 다같이 합심하여 넘을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HI^5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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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투표로 내 모습을 발견하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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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팀 문화는 소통에서 나온다 : 롱커톤 1주차 회고


파드 1기들의 3주간 해커톤이 시작되었다

감사하게도 아이디어 경선에서 피칭한 아이디어로 팀을 꾸리게 되었고,

모든 방면에서 최고의 팀원들과 함께 하게 되었다 🔥


🖐🏻우리는 TEAM. 하이파이브🖐🏻

우리 팀명은 하이파이브로 High 텐션의 5명이라는 뜻과 자신에게 인사하는 Hi라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고있다 🖐🏻

나는 기획자로, 디자이너 @조세희 , 개발자 @김현승 @김지수 @이한나 로 팀이 이루어져있다


1️⃣ 롱커톤 시작 전, 기초다지기

롱커톤 1주차 시작하기 전, 해야한다고 생각한 것은

기초를 단단하게 다져야 한다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기초라는 것은 기획에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문제를 발굴하고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였다!

우리 모두는 함께 머리 모아 많은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였고,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유저 리서치를 진행하며, 이를 토대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

✅책상 앞에 앉아서 생각하는 것 보다, 사용자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는 것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

이렇게 유저 리서치를 토대로 문제를 정의하고, 함께 프로덕트 미팅을 가지며 아이디에이션을 하여 기능을 도출해냈다

그렇게 롱커톤 시작 전, ✅원페이저를 정리하여 우리 팀의 프로덕트 목표와 해야하는 것들을 일치시킬 수 있었다 🧐



2️⃣ 롱커톤을 시작하며

벌써 롱커톤이 시작한지 6일째이다-! 감사하게도 대단하신 선배님들의 멘토링과 함께 매일 매일 성장해나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멘토링 첫 날, 선배님께서 베타 테스트를 통해 유저의 니즈가 정말 있는지, 반응을 확인해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가설 검증을 위한 베타 테스트를 준비하던 중 ..!

멘토링 둘째 날, 다른 선배님께서 우리가 정의한 문제가 정말 문제인지 고민해보라고 하시는 말씀을 했다.

문제 정의 이후 메인 기능까지 세팅한 우리 팀원들은 함께 멘붕🌀에 빠졌고,, 다시 열심히 소통하며 우리의 의견을 맞추기 시작했다

✅협업의 가장 중요한 원스텝은 소통을 많이, 자주 하는 것이다!

팀원 모두 같이 이야기를 하며 다시금 프로덕트의 목표와 방향성을 일치시키고, 우리가 해야하는 업무를 재분배하게 되었다


이렇게 롤러코스터 같은 일주일을 보내며 빠르게 실패하고 다시 일어나며 우리는 한스텝 더욱 성장하였다

3️⃣ KEEP 해보자고

우리 팀은 매일 아침, 데일리 스크럼과 함께 자신의 TMI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더욱 알아가는 시간도 가진다

또한 업무가 끝나기 10분 전 회고록을 작성하며 오늘의 kpt를 작성하고, 서로에게 댓글을 달며 응원과 피드백을 남겨준다 -!

일주일간 해본 결과, 이 시간이 팀 문화에 있어서 큰 영향을 준다.💞

서로에게 응원과 피드백을 통해 다시 한번 좋았던 점을 되새기고 또 각 업무간에 있었던 문제점들을 공유하여 피드백해줄 수 있는 시간이 되기 때문-!

또한 기, 디, 개 각자의 일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서로의 업무에 있어서도 의견을 구할 때 자신의 생각을 말해주는 것이 정말 도움이 된다.

이 모두 소통의 일환이지 않을까?


4️⃣TRY 해보자고

회고록을 참고하여 문제점과 시도해봐야할 것들을 정리해보았다.

일단 중간중간 집중력이 떨어질 때가 꽤 많다 😅 그럴 때마다 쉬고하자~라며 쉬는데

꽤나 업무 딜레이가 있다 (feat. ADHD MBTI들)

그리고 집에 가서 해야지~라며 미루기도 하는 나..반성해..

이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데일리스크럼 작성시 타임라인 별 해야하는 업무와 데드라인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2주차에는 어떤 일들이 있을까? 궁금하고 설렌다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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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투표로 내 모습을 발견하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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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에 한걸음 내딛기 (feat. zoom숏커톤 어떻게 해)


PARD에서 진행한 무박 2일의 숏커톤이 끝났다!

사정상 온라인으로 새벽 4시까지만 참여를 하였는데, (예진이어디갔조에서 예진이를 담당하고있는 배예진입니다.)

너무나도 심리적 안정감이 밑바탕된 즐거운 사람들과 함께였기에, 대면으로 했으면 얼마나 재밌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컸다.

전애인의 MOOD를 파악하여 현애인의 MOOD를 추천해주는 서비스

: 변화가 주제였기 때문에, "나"의 변화를 돌아보며 전애인 무드테스트하고, 더 나은 애인을 위해 현애인을 추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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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틈(?) 숏커톤을 돌아보며

주제가 공개되고 팀원들이 아이디어를 노션으로 적었을 때부터 줌으로 참여를 할 수 있었다.

너무 재미있는 아이디어 주제가 눈에 들어왔고, 숏커톤 주제와 적합한 플로우 구성이 가능이 가능할 것 같은 아이디어일 듯하여 적극 추천을 하였다.

우리 조는 아니면 아니다. 좋으면 좋다. 바로바로 말하는 스타일이였기에 빠르게 우리팀 아이디어가 픽스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우리의 아이디어와 이름정하기는 빠르게 결정이 되었다-!


그렇다면 다음에 할 일은

,,

기획자는 테스트를 어떻게 진행 할 것인지, 어떤 디자인 컨셉을 가져갈지, 개발은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화하여야 했다.


다른 부분은 소통을 통해 일을 진행했지만, 테스트 결과에 있어서 개발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하여 이야기한 부분에서 부족했던 부분이 있다.


개발이 안될 경우를 대비하여 기획자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먼저 개발자와 소통을 하였다. 이렇게 이렇게 테스트를 해서 이정도의 결과값이 나오는데 가능한지 물어보았다.

여기서 문제점은 먼저 다양한 레퍼런스들이 많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보여주지 않은채 ,,, 가능여부를 물었다.

(분명 서로 이해해주기 글을 쓰며 있었던 부분인데도 막상 숏커톤이 되고 시간의 압박감이 들어오니 생각나지 않더라..ㅜㅜ)

이 부분에서 앞으로 개발 여부를 물어보거나, 원하는 방식이 있을때는

  1. 내가 먼저 찾아본 후 레퍼런스를 가지고 쉽게 이해하도록 소통해야겠다.
  2. 정말정말 찾아봐도 개발이 불가한 영역일 경우에는 플랜B도 생각해야한다.

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내가 레퍼런스를 찾아주지는 못했지만, 우리 조의 멋쟁이 개발자들이 레퍼런스를 가지고 열심히 개발해준 덕에

구현이 가능한 완성된 프로덕트가 만들어졌다. 감사의 인사를 표하며..🔥


이후 하진 기획자님과 함께 테스트의 질문 컨셉, 스타일을 구체화하고 카테고리화 한 후 알맞은 질문과 결과값들을 만드는 일들을 하였다.

줌으로 진행하였지만 하진 기획자님의 업무분담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일을 할 수 있었다. 지수 디자이너님도 빠르게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고, 기획자의 일들도 도와주는 등 할 일을 잘 분배해서 남는 인력없이 진행했던 부분도 우리 조의 강점이었다고 생각한다.


우리 조는 2등이라는 상을 거머쥐었고-!

내 꿈은 예지몽이었다. ㅎㅎ

줌으로 함께 했지만, 서로 으쌰으쌰하는 분위기는 화면 넘어까지 느껴졌고

네시쯤 가봐야해서 너무 미안했는데 도움줘서 고맙다는 팀원들의 따뜻한 말한마디들이 나를 더 아쉽게 했다.

.

롱커톤때 이 아쉬움을 풀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며

글을 마무리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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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예진

배예진

🔥협업의 첫 단추, 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 서로를 이해하기

안녕하세요, IT 협업 동아리 PARD에서 기획 파트를 배우고 있는 배예진입니다!

IT 산업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서로간의 협업이 필수조건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

IT 협업 동아리 PARD에서는 기디개 세미나를 통해 디자이너와 개발자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PM이 어떻게 디자이너와 개발자와 일해야 하며,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면 좋은지! 세미나를 통해 얻은 꿀Tip들을 회고해보려고 합니다!

사진 출처: Publy

개발자가 원하는 PM은?

기획자는 항상 해주세요~하고 개발자는 항상 안돼요. 하는 이 굴레 속에서 개발자들은 어떤 PM을 원하는지 개발자분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1. 목표를 하나로 만드는 PM
  2. 개발자가 그저 코딩만 하는 것이 아닌, 함께 프로덕트를 만들어간다는 인식과 목표를 통해 동기부여를 지속적으로 해주어야 합니다! 코딩하는 기계로서가 아닌, 우리가 만드는 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애정을 쏟게끔 -! 🤩
  3. 깊이 있게 정책을 이해한 PM
  4. 개발자가 어떠한 질문을 했을 때 바로 답변이 나올 수 있게끔 PM은 문제와 상황, 프로덕트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해야합니다. 그만큼 꼼꼼하게 파악하여 피드백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돌발상황에도 바로 대처할 수 있는 PM이 되어보자구요!
  5. 제한된 자원(시간,비용 등)에 맞게 조율하고 소통하는 PM
  6. 개발이 가능할 것인지에 대한 여부를 소통을 통해 조율해야 하며, 어려울 시 빠르게 대처하여 정책을 바꾸는 등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개발자를 그저 결과물 만든느 사람으로서가 아닌, 함께 프로덕트를 만들어가는 팀원으로 인식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에 개발자의 열정의 온도를 끌어올려 맞추고, 개발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레퍼런스를 첨부하는 등의 태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디자이너에게 피드백,,어떻게 하면 될까?

시각디자인을 함께 전공하고 있는 저는, PM으로서 디자이너에게 어디까지 피드백을 해야할까? 라는 고민을 항상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기디개 세미나 시간에 디자이너의 결과물을 피드백 하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피드백일까요?

  1. PM의 입장에서 피드백하기
  2. PM은 결국 프로덕트(프로젝트)의 목표를 지니고 정책을 세우고, 관리를 하는 사람입니다. 디자이너가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디자인이, 프로덕트의 방향성과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우리의 방향성과 맞는가? 를 잘 체킹해야합니다.
  3. 무엇을 피드백할지 모를때는 디자인의 의도를 묻자
  4. 어떤것을 피드백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는 디자이너의 의도를 물어봐야 합니다. 디자이너는 객관적으로 자신의 디자인을 바라볼 수 있으며 PM은 기획 의도와 디자인 시안간의 간극을 이해할 수 있어요-!
  5. 개인의 심미적 취향이 아닌,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피드백 하자
  6. 결국은 피드백에 있어서도 논리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안예뻐요. 가 아닌, 왜 이 디자인이 맞지 않는지, 맞는지에 대한 근거와 프로덕트 목적 파악이 중요합니다.

교내 디자인 수업에서도 피드백을 진행한 적이 많은데, 디자이너의 입장과 피엠의 입장에서 피드백하는 것은 매우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디자이너는 심미적 요소를 많이 본다면, PM은 논리적인 백그라운드 요소를 많이 봐야하는 것 같아요.

실제 세미나때 피드백을 하다 보니, 논리있는 피드백 하기가 굉장히 어렵더라구요 그만큼 PM은 프로덕트에 관한 생각을 더 깊이있게 해야하며, 디자이너의 생각을 이해하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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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예진

배예진

🥅기획자는 무슨 일을 하나요?: 기획 세미나를 끝마무리하며



IT 협업 동아리 PARD에서 기획 파트에 들어와 공부를 한지 어느덧 9주가 지났다 !

기획자의 자질이 무엇인지, 기획자는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산출물을 만드는지 매주 배우며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지금까지 배웠던 것을 간단 요약을 통해 회고하며 기획파트에서는 무엇을 배우는지! 궁금증을 풀어드리겠다 🕶


🔨문제 인식 및 목표 정의 해보자고.

기획자의 목표는 문제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통한 문제정의로부터 문제해결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문제를 발견하고 인식할 수 있을까?

문제발견의 3가지 관점을 통해 이를 살펴보자.

  1. 그로스해킹
  2. 이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찾아서 해결하는 방법으로, 제품 또는 서비스의 중요한 지표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하여 사용자의 흐름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3. 실제 AARRR분석을 실습해보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역량을 얻을 수 있었다.
  4. UX 리서치
  5. 제품에 대한 시장의 반응 및 선호도를 조사하는 것으로 사용자들의 행동과 태도를 관찰하고 문제해결방법의 근거를 찾아서 실질적인 해법을 찾을 수 있다.
  6. 서베이, 설문조사, 사용자 테스트 등이 여기에 포함이 된다.
  7. 상위 기획
  8. 비즈니스적인 기회를 발견하여 시작할 수 있으며, 현행법과 정책 환경 인프라, 경쟁사를 고려해야한다.
  9. 제품의 히스토리를 파악하는 원페이저 작성을 통해 개발에 온전히 집중된 효율적인 소통을 배울 수 있었다.


↩️ 정책 및 기능 정의: IA, Flowchart를 설계해보자고.

문제를 발견하고 목표를 정의했다면, 인력이나 일정, 예산 등의 가용한 리소스 내에서 서비스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IA와 Flowchart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a. IA란?

  • 정보구조를 설계하고 정리하는 문서로, 앱이나 웹이 어떻게 구성되며, 어떤 기능의 화면으로 보여지는지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도구이다.

실제로 프로덕트를 선택하여 IA구조를 설계해보았으며, 파트장님들의 피드백과 수정을 통해 정보구조에 대한 이해를 쉽게 도울 수 있었다.

b. Flowchart란?

  • 프로세스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일련의 단계와 결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자료로 일관된 디자인 요소 사용하여 함께 일하는 디자이너, 개발자의 이해를 도울 수 있다.


📱화면설계: UX/UI, Wire Frame, Story Board 만들어보자고.

UXUI의 10가지 원칙에 대해 이해하며 UI컴포넌트를 통해 웹, 모바일 화면에서 각 기능을 구성하는 최소의 단위를 배우게 되었다 !

너무 많은 UI컴포넌트들이 있었지만,, 🤤 디자이너들과 원활한 소통과 스토리보드를 작성을 위해 기획 파트 내에서 UI 컴포넌트 퀴즈도 진행했었다 -! 치즈볼을 걸고 진행한 퀴즈라 더욱 더 힘써 풀었던 기억이 ,,🔥

또한 프로덕트 선택 후 스토리보드를 작성해보았다. 디스크립션은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다시 물어보는 일이 없도록! 작성해야함을 깨달을 수 있었다.

내가 기획한 스토리보드를 보고 이거뭐에요? 라는 질문이 없을 때 까지 피드백 받으며, 수정해보려고 한다-!


💻프로젝트 관리 해보자고.

마지막으로 기획자의 프로젝트 관리 기술의 방법들도 배우게 되었다.

프로젝트 관리의 Soft Skil에 대해 배우며, 리딩과 관리의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프로젝트를 나의 일로 받아들이는 Ownership 갖기 및 팀원들까지 !
  • 나의 일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기에, Why를 집요하게 설명하고, 설득한다.
  • 왜 이서비스가 필요하고 왜 이기능이 필요한지, 명확한 이해와 논리를 기반이 필요하다.

또한 팀원들이 피드백할 창구는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타인과의 협업에 대한 소통을 활성화할 수 있으며, 더 많은 고민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


🚰기획 세미나를 끝마치며-

세미나 전의 나는 기획자, 프로젝트 매니저는 뭐하는 사람인가요? 라는 질문에 확실한 대답을 하지 못했다면, 지금은 명확하게 말을 할 수 있다.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효과적으로 산출물을 낼 수 있는 사람이 꼭 필요할 것이며, 이는 협업으로 부터 시작된다고 믿고 있다-!😝

PAY IT FORWARD의 가치를 가진 PARD는 그 가치답게 매주 토요일 4시간의 시간을 우리에게 할애하며, 배움을 준비하고 나누어주었다. 시간이 날때마다 우리의 과제를 피드백 해주고, 많은 분량의 PPT를 준비하여 알려주었으며, 매 세미나가 끝날 때마다 피드백 창구를 열어주어 더 나은 세미나를 위해 노력해주었다.

기획이 무엇인지, 제 대 로 ! 알려준 PARD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배운 것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여 롱커톤을 기대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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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예진

배예진

기획자란 무엇인가? 첫 세미나를 통해💭

안녕하세요 PARD 1기 기획자 배예진입니다!:>

다들 첫 세미나 어떠셨을지, 다른 파트들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

저희 기획파트의 첫 세미나는 시간이 너무 호다닥 지나가서 4시간이 1시간 같았던! 재밌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기획자란 무엇인가?

평소에도 기획자란 설명하기 모호한 직군이자, 필요한 역량이 다양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더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기획파트의 첫 세미나는 제 고민을 덜어주는 배움의 시간이었어요.

첫 세미나에서는 기획의 개념과 문제정의 방법론, IT 서비스 기획자는 무엇을 하는지 배우고, 마지막으로 직무의 이해를 높이기위해 다양한 구인구직 사이트를 함께 봤답니다!

구인 사이트를 보니 더 마음이 심란😤해지면서,, 동시에 더 성장하겠다 라는 다짐을 하게된 시간이었습니다🔥

첫 세미나를 통해 제가 정의한 기획자는 결국 명확한 문제정의를 통해 문제해결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꿈을 현실로 바꿔주는 사람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현실로 바꾸고자 함께하는 기획자가 되기 위해 파드에서 더 성장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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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예진

배예진

나의 새로운 파도 위에서, 그리고 협업🌊

안녕하세요 PARD 1기 기획자 배예진입니다:>

3월 11일, OT 이후로 벌써 5일이 지났네요! 지원하기까지의 과정과 OT 날의 설렘과 떠올리며 글을 시작하려 합니다💭🥰

NEW START, MY 🏄‍♂️

대학교 4학년, 어쩌면 세상 밖으로 곧 나가야 하는 저는, 아직 하고 싶은 것도, 경험해 보고 싶은 일도 너무나 많은 사람이에요!

기획 직무에 큰 관심이 있지만 어떤 기획자가 되어야 하는지, 잘하는 기획자란 무엇인지, 실무에서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곳은 없었고, 저의 진로 고민은 깊어져갔습니다.😵

그렇게 많은 고민을 하던 시기, Pay it forword! 문구를 실천하는 IT 협업 동아리 PARD를 알게 되었어요.

저는 제가 얻은 지식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며 나눌 때 함께 더욱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런 가치를 가진 파드와 함께라면 기획에 대해 배움과 동시에 함께 성장할 수 있겠다 는 확신이 들었고,

그렇게 저는 새로운 파도 위에 올라타게 되었습니다 🌊

OT, 그리고 설렘 🔥

첫 OT 날 매우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했습니다!

처음 느낀 감정은 이 사람들 정말 진심이구나를 느꼈습니다. 스티커 팩과 명찰, 체계적인 커리큘럼까지, 단순히 파드가 교내 동아리가 아닌 세상으로 뻗어나갈 사람들이 모여있구나를 생각이 들더라고요.

교내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세상 밖으로 나아가 pay it forword를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겠다라는 설렘과 포부를 다진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협업 🌊

PARD에는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가 모여있는 IT 동아리입니다. 함께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는 협업의 방식을 배워야 하며, 어떻게 협업을 해야 잘했다고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어요.

제가 생각하는 협업이란 튼튼한 하나의 울타리 속 양 떼들이라고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양 떼들은 울타리 속에서 지내며 여러 명에서 함께 먹고 마시고 자는 공동체 특성을 지니고 있어요! 협업도 마찬가지로 건강한 팀이라는 하나의 울타리 속에서 느끼는 안정감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그랬을 때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적극적이고 부드러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일을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ARD 라는 울타리 속 양이 되어서 뛰어놀며 협업 할 우리를 기대하며,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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