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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툴#3 - 나만의 습관 데이터 만들기

오늘은 2023년 1월 1일 인 만큼 저만의 기록용으로 쓰고 있는 airtable 이란 서비스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노코드를 아시는 분들은 많이 아시는 툴입니다. 


Airtable이란 tool은 구글 스프레드 시트와 비슷하지만,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입니다. Airtable에 대한 자세한 사용법은 유튜브에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저는 저만의 사용법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Airtable이란 툴을 사용하여 하루를 기록하는 것은 일과 자신을 더 쉽게 관리하고 다양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는 하루의 마지막을 질문( 설문지 ) 을 통해 기록합니다. 설문지는 미리 만들어놓고, 그 날의 기분을 숫자로 기록합니다. 그 숫자는 저만의 데이터가 되며 기분이 좋았을 때, 안 좋았을 때를 알 수 있습니다.  


14일을 기점으로 1가지씩 습관을 추가해 가며 목표를 설정해가고 있습니다! 데이터로 보이게 되면 더 쉽게 목표를 추적하고 하루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Airtable은 만든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설문지를 바로 만들어 줍니다. 정말 좋은 기능이니, 꼭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질문지는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는데, 몇번 째 기록인지 꼭 표시합니다. 아까 말했던 것처럼 14일을 기점으로 목표를 설정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감사한 일, 오늘 후회되는 일 등을 기록해주고, 


긍정의 한 마디, 내일 뭐 할지를 기록해줍니다. 여기서 사진은 필수입니다!! 시각적인 효과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기록하면서 알았습니다! 

이렇게 매일 매일 22:00시에 설문지를 알림을 통해 작성할 수 있도록 의무화를 시킵니다!

결과적으로 기분 그래프를 얻을 수 있습니다.

4점인 날을 클릭하여 왜 4점인지 알 수 있고, 9점인 날을 확인해서 왜 9점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 날로 복기하여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내가 어디에 포인트를 줘야 하는지 자신을 더 이해할 수 있는 순간이 됩니다. 


지금까지 Airtable로 나만의 습관 데이터 만들기 였습니다. 


2023년은 기록하는 한 해가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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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툴 #2 - 노션 AI , 명령밖에 안했는데?

제가 기다림 끝에 노션 AI 초대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간단하게 노션 AI 사용후기를 써볼 생각입니다! 


노션 AI 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 중 몇개 정도만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제가 옷을 만들고 있어서 옷에 대한 내용으로 AI에게 물어보겠습니다!

패션사업을 성공하기 위한 필수전략 5가지를 입력하니 아래 처럼 나왔습니다. 


  1. 패션 트렌드를 시장 상황과 맞춰 관리해야 합니다.
  2.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3. 신상품 발표 방법을 효율적이고 창의적으로 제시해야 합니다.
  4. 매출을 증대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5.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을 고안해야 합니다.


여기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조금 더 조사해보기로 했습니다!

  • 소비자가 주문한 패션 상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 사이트를 개선하는 방법
  • 패션 상품을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배송하기 위해 기사 배송 시스템 개선
  • 소비자가 패션 상품을 받고 만족할 수 있는 방법으로 환불 방법 개선
  • 소비자가 패션 상품을 미리 볼 수 있는 사이트 기능 개선
  • 패션 상품을 소비자가 예상한 대로 제공하기 위해 상품 관리 시스템 개선
  • 소비자가 주문한 패션 상품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SMS 알림 시스템 개발
  • 낮은 가격으로 패션 상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할인 쿠폰 제공
  • 패션 상품을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배송하기 위해 배송 시간 예약 기능 개선
  • 소비자가 패션 상품의 품질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
  • 다양한 패션 상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상품 라인업 개선


할 일이 엄청 많습니다. 할 일 목록으로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여기서 제가 꼭 해야할 action을 물어보겠습니다.

  • [ ]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 제공하기 위한 방법 고안하기
  • [ ] 인터넷 사이트 개선하기
  • [ ] 기사 배송 시스템 개선하기
  • [ ] 환불 방법 개선하기


총 4가지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환불 방법 개선하기에 대해 좀 더 얘기해봐야 할 것 같아 회의 어젠다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회의록을 만들어줬습니다.


위 회의록으로 얘기를 해보니 배송 CS 관리할 사람이 필요할 것 같아서, 사람을 구하기 전에 직무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이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채용 이메일도 한번 써보겠습니다.


사람을 채용하기 위해 보도자료를 하나 내서, 이목을 끌어야겠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제가 쓴 글은 중간 중간에 명령밖에 없습니다!

패션사업을 성공하기 위한 필수전략 5가지에서 시작하여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개선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아냈고, 그걸 통해 당장 해야할 Action에 대해서 알아냈습니다. 하나의 Action으로 회의 아젠다를 만들어 회의한 결과, 사람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직무 설명 및 채용 이메일까지 작성하였습니다. 더 좋은 사람을 뽑기 위해 보도자료까지 내면서 마무리를 지어봤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3분도 안되는 시간에 이뤄졌습니다. 노션 AI는 밑에 사진처럼 더 많은 기능이 있지만, 글에서는 따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노션 AI를 써본 결과, 장점은 말할 것도 없고, 단점보다는 필요한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과 대화하는 법이 정말 중요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당장 1~2년이 지나면 인공지능과 잘 대화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 시장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공지능은 앞으로 더욱더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 판단이 드는데, 인간이 해야할, 인간이 가져야할 덕목을 무엇일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사용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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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툴 #1 - AI가 웹툰까지?

오늘은 재밌는 툴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혼자 끄적끄적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웹툰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구글이 아닌 요즘 핫한 AI 친구에게 질문을 해봤습니다.

AI 친구는 저에게 ‘ comicgen’ 이라는 서비스를 소개해줬고,

“이거 재밌겠다! “

생각이 들자마자 바로 사용해봤습니다.

코믹잰 링크 : hthttps://gramener.com/comicgen/#

사용법은 간단했습니다. comicgen은 변수를 기반으로 웹툰을 생성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캐릭터를 선택하고, 행동, 표정등을 선택하면 됩니다. api를 연동할 수 있어서 좀 더 재밌게 연출할 수 도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이 미리 하신 분들이나 웹툰으로 무언가의 시선을 끌어야 되는 상황에서 빠르게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재밌는 툴이라고 판단이 들었습니다. 

캐릭터를 생성하고 미리캔버스를 통해서 웹툰처럼 화면을 구성하여 5분만에 하나의 웹툰을 완성해봤습니다.


아래는 [ 디스콰이엇 ] 소개 웹툰을 재미삼아 만들어봤습니다~!

[ 5분 결과물 - 디스콰이엇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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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 #2 - 동아리 운영도 스타트업처럼 하고 싶었다.

저는 군대 전역 후 친구들과 많은 경험을 하고 싶었습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던 중 그렇게 [ VIP ] 라는 경희대학교 창업동아리를 알게되었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코로나의 여파인지 아무 활동도 하고 있지 않았고, 제가 그 동아리의 회장을 맡고 싶다고 했습니다. 


코로나를 지내면서 1년동안 VIP라는 창업동아리를 맡아 운영했습니다.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크게는 위 활동들을 진행했습니다. 고객검증 세션은 노션, 페이지 방문자 수, 인터뷰 등등으로 ,10만원 프로젝트는 길거리에서 물건 팔면서, 크라우드펀딩은 텀블벅이나 와디즈에서 진행하면서, 최종적인 결과보고는 함께 모여서 발표와 시상을 통해 마무리를 했습니다. 


하지만 교육과 관련하여 정리가 안된 느낌이었고, 동아리의 색깔이 전혀 없다고 느꼈습니다. 동아리를 더욱더 성장시키고 싶었습니다. 더 성장시켜서 경희대의 유일무이한 동아리로 만드는 것이 목표였고, 결국에는 VIP라는 동아리를 FLIP으로 재탄생 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FLIP 만큼은 그냥 동아리가 아닌 스타트업처럼 성장시켜보고 싶었습니다. 일단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는 물론이고 함께 해줄 친구들을 구하는 것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제가 모든 관리를 진행한다고 하여도, 부족한 부분이 많았고 저와 뜻을 함께해줄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그렇게 인적관리에 능하고 리더십있는 2명과, 디자인을 정말 잘하는 우리 디자이너 2명, 혼자서 아이언맨 슈트까지 만들 수 있는 개발자 형 1명까지 저 포함 총 6명이 모였습니다. 

첫번째로 브랜딩을 하기로 했습니다. 기업, 기관들과 협업하기 위해서는 브랜딩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렇게 FLIP 캐릭터와 공식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공식홈페이지는 Nocode로 ( 노코드 관련 글도 작성할 계획입니다! ) 제작하였고, 서서히 콘텐츠를 추가 했습니다. 

또한 동아리에 들어오면 [ About Flip ]을 통해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에 대해 얻어갈 수 있게끔 설계도를 만들었습니다. 


관련하여 기업들과 제휴를 맺으면서 동아리원들에게 더 많은 것을 제공하고 싶었지만, 실속있는 몇개가 있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FLIP을 운영하면서 팀원 매칭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운영진들과 함께 성향테스트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성향테스트는 디자이너팀과 인적관리팀에서 고민한 결과 [ doda ] 로 만들었습니다.

팀 매칭을 위해 자기소개 페이지를 따로 만들었고, 자기소개 페이지와 성향테스트를 통해 팀을 매칭해주고 한 학기동안 프로젝트를 함께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동아리원으로 합격한 후 회원가입을 하고 마이페이지에 정보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자기소개 페이지에 업로드가 되어 더 효율적으로 인원을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동아리원들이 학교 생활을 하면서 갑자기 

“이런거 해보고 싶다”

라고 생각할 때, 게시판에 올릴 수 있도록

팀프로젝트 게시판을 만들어서 하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을 시에 게시판에 올려서 함께할 사람을 모집할 수 있도록 페이지를 또 하나 만들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것이 FLIP mafia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경희대학교에는 훌륭한 창업 선배님이 많으십니다. FLIP mafia 카테고리를 만들어 한 분 한 분 인터뷰하여 후배들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싶었고, 감사하게도 한달어스 대표님께서도 인터뷰를 흔쾌히 해주셔서 후배들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주셨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시스템을 만들었지만, 제대로 안착하는데는 부족했습니다. 저는 창업동아리를 총 2년동안 운영하면서 사실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동아리를 스타트업처럼 운영하는 것이 욕심이었나? 싶었고,

“커뮤니티는 정말 어려운 것이구나” 생각하면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다른 동아리와는 차별성을 주고 싶은 욕심도 많았고, 그냥 동아리가 아니야! 라면서 자만도 했습니다. 그랬기에 급하게 진행하면서 고장난 부분도 많았습니다.


혼자했다면 사실 하나도 제대로 못했을 것이기에 함께 해준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ㅎㅎ

저는 이제 졸업을 하게 되면서 다음 친구에게 전임을 하게 됩니다. 더 잘 운영하고 싶었는데 아쉬운 부분도 너무 많습니다. 그 만큼 저보다 능력있는 친구가 저보다 100배, 1000배 더 잘 운영하여 FLIP이 더 성장했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램입니다.


저는 졸업 후 다음으로 [ 영업 3팀 ] 이라는 모임을 만들어볼 계획입니다. 학교 생활을 하면서 앱도 만들고, 펀딩도 하고, 동아리를 운영하는 등등 참 많은 것을 했지만, 유독 기억나는 것은 ‘길거리에서 무언가를 팔아볼 때’ 였습니다. 동아리 운영을 하면서 데스크 서치보다 더 값진 것은 제품을 사줄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 영업 3팀 ] 은 잘 놀고 붙임성 좋은 친구들이 모여, 같이 과일도 팔아보고, 기념일 마다 이벤트도 진행해보고, 기업들과 계약하여 물건을 팔아보고 번 돈으로 같이 노는 그런 모임을 만들어볼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동아리 운영도 스타트업처럼 하고 싶었다” 였습니다. 


[ 배운점 ]

  • 동아리는 교육의 초점보다는 네트워킹이 더 잘 될 수 있도록 놀이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 창업동아리에 들어오는 친구들은 능력이 많다, 그렇기에 바쁘다
  • 혼자는 빨리 갈 수 있지만, 큰 일은 절대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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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성공기 2탄 - 대학교 축제에서 잡상인이 되어보자


오늘은 대학 축제 때 변수가 굉장히 많았던 숙취해소제를 판 경험과 회고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 

대학 축제 시작 4일전, 동아리 친구와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 중, 대학에 들어와서 제일 먼저 하고 싶은게 무엇인가에 대한 대화를 했습니다. 

저는 학교에 들어와서 제일 먼저 해보고 싶었던게 축제 때 소주를 기가막히게 파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축제 때 소주를 파는 것이 금지가 되었고, 소주 구매대행, 소주 끼워팔기등 다양한 편법이 난무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방향을 틀어 소주 대신 숙취해소제를 대량으로 때와서 판매하는 전략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친구와 “야 그냥 우리 해보자” 라는 말과 함께 바로 계획을 짜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아주 단순하게 아이템을 선정했습니다. 

“축제 때 학생들이 술을 많이 마실 것이고, 다음 날을 위해 숙취해소제를 살 것이다” 

시간이 없어서 충분한 시장조사를 못했고, 굉장히 단순하게 아이템을 선정한 것이 가장 큰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아는 지인 중 도매로 때올 수 있는 분이 있어 알아보던 중, 추후에 판매가 부진하실에 대안도 고려해야 했습니다.

최종적으로,

  1. 편의점보다 싸게 팔 수 있으면서, 마진을 남길 수 있는 것
  2. 추후에 판매가 부진할 시 환불이 가능 할 것

이 두가지를 고려하여 쿠팡에서는 한 병당 2490원에 판매하고 있었고, 학교에서 4000원에 판매할 경우 1500원의 차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100% 환불이 가능했기에, 최종적으로 쿠팡을 통해 컨디션 헛개 200개를 대량구매했습니다. 여기서 든 비용은 498,000 원이었습니다. 


당연히 숙취해소제만 판매했을 때는 경쟁력이 없을 것이라 판단하여, 뽑기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뽑기 이벤트의 구성요소는 학생들이 좋아할만한 것으로 구성했습니다.


📌 상품 ( 판넬 준비 )

  • 1등 1개 : 배민 30000권
  • 2등 3개 : 왕소주잔 ( 5640 * 3 = 16920 원 )
  • 3등 16개 : 소주 1짝 ( 28000원 )
  • 4등 100개 : 과자 → 꾀돌이, 쫀디기(불고기맛)
  • 5등 280개 : → 청포도 사탕


여기서 든 비용을 아래 표에 계산하였습니다. 

= 116,050원 ( 배민 30,000원 제외 )

또한 시원한 숙취해소제와 소주 1짝과 과자와 청포를 담을 만한 박스를 위해 아이스박스를 당근으로 중고로 10,000원에 구했습니다.

간접비용으로 총

= 126,050원

이 투자되었습니다.


총 투자비용을 계산해보면 


투자비용은

= 624,505 원이었습니다.


부가적으로, 책상이랑 얼음 등등과 같이 함께 영업할 친구들을 모집했고, 함께하는 친구들은 영업을 위해 말을 잘하고 활발하며 잘생기고 이쁜 친구들을 모았으며, 당일이 되었습니다.

노점없이 아이스박스 하나만 들고 현금 + 카카오페이 + 계좌이체 등등으로 결제를 받으면서 학교를 돌아다녔습니다. 술 취한 사람들을 상대하다보니 예상치 못한 변수가 굉장히 많았고, 역할 분담 또한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해 주먹구구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경쟁사가 있다는 것을 물건을 팔고 있는 와중에 고객에게 알게 되었습니다. 총학생회에서 그 당일 날 컨디션 환을 무료로 제공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열심히 준비했지만, 시장조사가 미흡하였고, 많은 분들이 숙취해소제보다는 뽑기에 더 흥미를 느껴했습니다. 비즈니스란 내가 가진 A와 상대방이 가진 B를 바꾸는 것입니다.

A ≥ B라는 것인데, 숙취해소제보다 뽑기권이 A에 더 적합했다는 결론에 도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계산해보면 총 58병을 팔았습니다.


매출은 232,000원이었으며, 남은 숙취해소제와 왕소주잔은 환분을 진행하였습니다.

총 환불 금액 = 359,880원

총 투자비용 - 환불 금액 = 264,625원

결과적으로 총 투자비용 - 매출액 = 32,625원으로 이 사업은 적자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공대생으로서,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를 써보려고 노력을 했지만, 다음 글에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얻은 교훈은,

  • 사업에서 시장조사는 핵심이다.
  • 술취한 사람 상대하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 사람들은 필요한 것을 사는게 아니라, 갖고 싶은 것을 산다.
  • 사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며, 손익분기점을 명확히 알고 그것에 맞는 플랜을 계획해야겠다.
  • 숫자로 사업을 설명하고 데이터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지금까지 창업성공기 2탄이었습니다. 다음은 창업성공기 3탄, 환경 이슈? 제로웨이스트 사업 시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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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성공기 1탄 - 성공한 창업가들이 말하는 '운'이란 무엇인가?


창업이란 좋은 제품/서비스를 만든 후 그에 타당한 비즈니스 모델을 붙이고, 이를 PR과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알리는 동시에 함께할 사람들을 모으고 이를 잘 관리하면서 필요에 따라 투자 유치를 하면서 공격적으로 규모를 키워나가는 과정입니다. 


앞으로 창업을 성공시키기 위한 각 카테고리별로 글을 쓸 예정입니다. 그 중 첫번째 창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카테고리가 존재하지만, 위 설명에서 나오지 않은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운’

많은 성공한 창업가들이 자신의 얘기를 하면서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사실 인간은 ‘운’을 컨트롤 할 수 없습니다. '운'을 컨트롤 한다는 것은 인간의 오만함입니다. 큰 성공을 만들어주는 ‘운’은 평생에 한번 올까말까 합니다. 그럼 ‘운’이라는 것에 대해 ‘인간’이 선택을 받아야 하는 걸까 그럼 노력을 하는게 무슨 소용인가 이런 고민에 사로잡힌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 동안 컨트롤하지 못하는 ‘운’에 대해 깊게 생각해봤습니다. 

일단 ‘운’과 ‘행운’의 차이를 분석하는 것이 먼저였습니다.

운은 의지나 노력과는 상관 없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일을 말하며, 좋지 않은 운수는 '불운', 좋은 운수는 '행운'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성공한 창업가들이 말하는 '운'이랑은 결이 다른 것 같아 더 찾아봣습니다. 많은 글을 찾아보던 중 성공한 창업가들이 말하는 운을 가장 잘 설명한 글인 것 같아 첨부해봤습니다. 

"자네 ‘운(luck)’ 과 ‘행운(good luck)’의 차이점이 뭔지 아나?" 운은 스쳐 지나가는 것일 뿐 결코 머물지 않는다. 행운은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므로 영원히 가질 수 있다. 만일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룬다면 행운은 결코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새로운 미래를 원한다면 그 시작이 분명 있어야 한다.그 첫발을 오늘 당장 내딛자!

– 알렉스 로비라 셀마의 《행운》중에서 –


창업에 성공한 사람들 말하는 '운'은 ‘운’이 아니라 자신들이 만들어낸 ‘ 행운’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저는 부족했고, 가설이 더 필요했습니다. 과학적인 무언가가 더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행운’이라는 것을 하인리히가 만든 통계적 법칙에 비추어보기로 했습니다. 


하인리히의 법칙이란 1:29:300의 법칙으로 어떤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는 같은 원인으로 수십 차례의 경미한 사고와 수백 번의 징후가 반드시 나타난다는 것을 뜻하는 통계적 법칙이다.

성공한 창업가들은 하나의 회사를 성공시키기 위해, 제품/서비스, 비즈니스모델, 채용, 조직관리,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투자 등 많은 일들을 진행시켜야 하며 그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무수히 많은 법, 정치와 관련된 일들이 얽히고 설켜있습니다. 


한 마디로 1의 ‘행운’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29의 ‘행운’을 일으켜야 하며 29의 ‘행운’을 일으키려면 300의 ‘행운’을 일으켜야합니다. 

그러니까 성공한 창업가들이 말하는 ‘운’은 우리가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운’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리하자면 ‘운’이라는 것을 ‘존버(기다림)’ 로 저는 해석했습니다.

그냥 존버가 아닌 1개의 '행운'을 만들어내기 위한 29가지의 '행운'을 만들어내기 위한 300가지의 ‘행운’을 만들기 위한 존버를 해야하는 구나

라고 해석했습니다. 


그럼 첫 단추 창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300개의 행운’을 어떻게 만들까요?


정리 : 성공한 창업자들이 말하는 ‘운’은 ‘운’ 이 아니다.


다음 글은 제목 '300개의 행운 중 첫번째는 뭘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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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자아실현이 아니다.

USMC ( 디스콰이엇 대학생 메이커 클럽 ) 1기 활동을 진행하면서, 대학생활하며 했던 많은 사업, 프로젝트, 대회, 공모전보다 더 많은 인사이트를 얻은 것 같다. 활동을 진행하며 팀원을 모집하고, 팀원들과 함께 MVP 개발을 완료했고, 더 나아가 좋은 분들의 멘토링을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내 상황을 인지하기 시작했다. 이번 메이커로그는 doda 대표님과 멘토링을 하면 배운 점에 대해 쓰려고 한다.


doda 대표님의 일대기

다른 멘토링과 많이 달랐던 점은 doda 대표님의 일대기를 많이 들었다. 그 내용을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 상황과 비교 혹은 반성을 해보겠다.


뭐라도 벌어보자

대표님께서는 돈이 필요하다고 하셨다. 그렇기에 사업의 첫 시작은 노점상으로부터 시작하셨고, 타투 스티커로 시작했다. 첫 사업을 시작한 이유는 단순히 돈 때문이었다고 한다. 타투 스티커 장사를 시작하고, 하루에 2천장을 팔았고, 이때 느꼈던 점은


“시기성이라는 특수성만 잘 맞는다면 돈을 지불한다” 였다.


나 또한 대학 축제 기간 동안 숙취해소제를 도매로 떼와서 판매했던 경험과 제로 웨이스트 붐이 일어났을 때,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제로 웨이스트 제품을 만들고 돈을 번 경험이 있다. 이 경험에서 나는 “시기성" 이라는 특수성만 잘 맞으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이런 돈은 “지속성”이 없다는 것이다.

지불하는 고객이 누구야

대표님은 타투 장사를 하면서 여성 고객이 왔을 때, 실제 돈을 지불하는 고객은 그 여성의 남자친구였고, 여기서 구매를 하는 keyman을 정확히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keyman을 분석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비즈니스모델에 영향을 끼친다. 내가 했던 사업은 기업에 가서 "2시간 동안 빠르게 웹사이트 만들기" 강의를 진행하는 사업이었다.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직원이었지만, keyman은 기업의 지불 결정권자였고 그렇기에 그분들을 설득할 수 있는 제안서를 작성해야 했다. keyman을 분석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다.

타투 장사가 어느정도 잘 되고 하니 스티커의 고정 IP를 직접 만들어서 판매를 할 계획을 세웠고, 오랫동안 준비했지만 고객에게 공감을 얻지 못했다고 한다.

무조건 빨리 런칭해라

타투 스티커의 고정 IP는 고객이 원하는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렇기에 무조건 빨리 런칭해야한다. 이것저것 붙이고 하면 그 제품은 무거워지고 무거워지는 순간 망한다. 나는 항상 조금만 더, 조금만 더라는 생각 때문에 제품 출시가 늦춰진 적이 많다. 아주 안 좋은 습관은 버려야 한다.

사업은 자아실현이 아니다 -> 고객집착

사업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 아니다. 사업은 남이 원하는 것을 만드는 것이기에 고독할 수 있다.

고객 집착을 한다고 모두가 성공하지는 않지만, 성공한 회사는 모두 고객 집착을 했다.

큰 문제? 풀 수 있다고 생각해? 전문성이 없다면 작은 문제부터 풀어라

나는 항상 큰 문제를 풀려고 노력했다. 큰 문제 = 큰 시장이라고 생각했고, 큰 시장이 돈이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그런 큰 문제를 풀만한 전문성이 없고, 대학생이라는 것이다. 그 환경을 이용하는 전략을 생각하고, 풀 수 있는 작은 문제부터 하나하나씩 풀기로 방향을 새롭게 설정했다. 

"처음부터 잘 된 사람들은 없다. 그 시작을 봐라"

스타트업은 가설,실험,회고 다

가설은 이렇게 하면 고객들이 가치가 높아지겠다 하는 것이 가설이다. 고객들의 가치가 높아지게 하는 것이 스타트업이 하는 일이다.

아주 빠르게, 리소스를 적게 실험할 수 있는 실험 방법을 선택해야 하고, 그 방법은 빠르게 고객을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

회고는 과거를 기반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회고를 한다고 만족하지 말고 그 회고를 통해 미래에 더 나은 방향으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어야 한다.

문서화는 필수다.

문서화를 하지 않으면 다 휘발한다. 미스 커뮤니케이션이 오는 이유는 문서화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표들 만나서 술 마시고 얘기하는 것은 일이 아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 특성 중 하나가 계속 바쁜 상태이고 싶어 한다. 그렇기에 바쁜 상태를 만들고 싶어 하고, 대표들을 만나 자문을 구하러 다닌다.

대표들 만날 시간에 책 읽고, 고객 인터뷰하고, 자기 제품쓰고, 팀원들과 이야기해야 한다.

내가 대표라는 것을 메타인지해야 한다. 대표는 당연히 일을 잘해야 한다. 대표들 만날 시간에 팀원들과 1:1로 대화를 하고, 행복도 측정 , 동기부여, 팀원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줘야한다.

대표는 하고 싶은 것을 참아야 한다. 절대 회피하면 안 된다. 문제를 만나면 빨리 해결해야 한다. 회사에 대해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대표가 도피하면 끝이다. 친구, 이성친구? 만날 시간에 회사에 대해 한 번이라도 더 생각해라.

대표와 정말 만나고 싶다면?

지금 내 상황보다 한 단계 높은 대표를 만나야 한다. 그 대표님과 만나기 전에는 관련 자료, 영상, 서비스, 채용공고 모든 것을 확인하고, 만날 때는 질문을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고민하고 준비해서 가야 한다. 진짜 질문을 많이 준비해야 한다. 만나기전에는 반드시 리마인드 문자 보내고, 미팅 후에는 팔로우업 문자 보내고, 대표님을 만날 때는 정말 신중해야 한다.

결과보다는 과정이다.

많은 기업들 중 시드 라운드 투자 받을 확률은 20%밖에 되지 않는다. 그 중에서 시리즈 A를 투자 받을 확률은 20%다. 성공할 거라고 생각하나? 성공하고 싶지만 망할 확률이 굉장히 크다. 그렇기에 안망하기 위해 매 순간 발버둥 쳐야한다. 죽을 만큼 아픈 게 대표다. 대표가 행복한 스타트업은 직원이 불행하다. 

끝까지 해라

망하더라도 끝까지 해보고 망해라.

이정도면 충분해?

겨우 이 정도 했다고 포기할 거면 시작도 하지 마라

마지막으로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

잘생긴 외모, 이쁜 외모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아무것도 없는 초기 기업이 사람을 모으는 것은 그 사람의 매력이다. 이 아이디어가 아니라 이 사람을 믿고 가고 싶다로 설득해야 코파운더, 팀원을 설득할 수 있다. 매력적인 사람이 돼라

마라톤 중

계속 달리는 중이고, 항상 달리는 중이라는 것을 메타인지해야겠다. 중간에 멈추면 안 된다. 그렇기에 항상 힘들고 어렵더라도 묵묵히 내 할 일 하고, 감정을 억제해야한다. 10년 동안 할 수 있기에 나는 계속 도전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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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류제국

대학생을 위한 대학교, Weplay가 그리는 대학교의 미래

안녕하세요.

대학생을 위한 대학교를 만드는, Weplay 입니다.

USMC( 대학생 메이커클럽 1기)의 기회로 첫 메이커로그를 Weplay의 소개와 생각하는 미래를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이 영화 보신 적 있으신가요? 👇

지원했던 8개 대학에서 모조리 입학 불합격 판정을 받은 고교졸업반 바틀비 게인스,그는 직접 대학을 설립하게 됩니다.

저 그리고 우리는 의무 아닌 의무로 대학에 와야 했습니다.

대학에 왜 오셨나요?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큰 인물이 되고 싶어서?

성공하고 싶어서?

이제는 세상이 변했고, 더 나아지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분야든지 어떤 사람과 함께하든지 자유롭게 도전해볼 수 있어야 합니다.


대학생을 위한 대학교, Weplay

Weplay는 교육 혁신 커뮤니티 입니다. 대학교 교육시스템은 바뀌어야 합니다.

| 기능 설명 |

< 학과 >

창업 학과 -> https://flip.oopy.io/

이지코드 학과 -> https://easycode.oopy.io/

메이킹 학과 -> https://industryhome.oopy.io/

부동산 학과 -> https://hangangviewbook.oopy.io/

영어 회화 학과 -> 추가 영입 중

학과가 만들어져 있으며,

< 이적시장 >

이적시장에서는 대회/공모전/자유 프로젝트 등 팀빌딩 및 이적제안을 할 수 있습니다. 추후에는 제휴된 기업의 채용에도 활용될수 있습니다.

예시 )

< 재능 교환 >

재능을 다른 친구들과 교환할 수 있습니다. 거창한 재능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라면 잘 끓이기" , “ 게임 잘하기" 도 재능입니다. 가지고 있는 재능과 배우고 싶은 재능을 교환하여 커뮤니티의 활성화와 win-win 전략을 추구합니다.

< 주간 잡지 >

Weplay와 관련된 뉴스레터를 업로드 합니다.

< 이벤트 >

주기적으로 이벤트를 열어, 대학교가 실제로 움직이고, 그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꿀링크 >

대학생들을 위한 꿀링크를 모아 놓은 곳입니다! -> https://www.linktip.info/

Weplay 가 그리는 미래

대학은 강의만 듣는 곳이 아닙니다. 커뮤니티와 다양한 경험과 도전의 장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대학교는 그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마치 고등학교의 연장선과 같이 학점과 스펙에 올인하여 취직만을 향해 채찍질할 뿐입니다.

Weplay는 대학의 본래 기능을 되살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데이터 기반 교육 혁신 커뮤니티를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에 들어와 이적시장, 재능교환, 이벤트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더 많은 사람과 함께하고, 더 많은 학생들이 정보를 얻고, 공유하고, 협업하고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커뮤니티를 희망합니다.

MVP 개발 중 -> https://weplay.softr.app/

6월 말에 런칭되어 교육 및 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P.S

  • Weplay와 함께 미래를 그릴 ‘ 콘텐츠 메이커' 를 모집중에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밑에 이메일로 연락주시거나 커피쳇으로 요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콘텐츠 메이커가 하는 일 : 뉴스레터 및 주기적으로 컨텐츠를 만들어 업로드
  • 새로운 “ 학생 ”들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 페이지 개발 중

  • 저희와 함께할 “새로운 학과” 를 모집 중에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밑에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메일 : newempire.biz@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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