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규

하현규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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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 검색 위치 바꿔주세요ㅎㅎ


항상 디스콰이엇에서 필요한 내용 검색하려 할 때, 로그 작성하는 곳을 누르게 되더라고요 ㅠㅠ

커뮤니티 기능에서 검색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검색 위치가 편리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체에서는 아티클만 작성이 가능한데, 아티클과 로고가 따로 구분되어있더라고요.

로그라는 것이 굳이 필요할까요? 저는 차라리 로그 대신 디스콰이엇에서 진행하는 클럽에 관한 글을 모아보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클럽은 성격과 특성을 가지고 있으니, 제가 얻을 수 있는 가치가 로그보다 명확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제가 클럽에 참여하여 커뮤니티를 할 가능성도 더 높아질것 같아요! 이번에 PMC s24 진행한 것 처럼요~

그냥 개인적인 피드백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이번 PMC s24도 잘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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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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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력을 3배 높이는 확실한 방법(경험담)


전 예전 프로젝트 진행할 때, 자료들을 찾으며 고민만 2달 동안 하다

마감 기간에 급급하게 작업을 완료를 하는 케이스였어요 ;;
(주변에 고민보다는 계속 작업을 만들어가는 친구가 신기했어요.)


보통 특정 상황에 문제가 있는 경우를 보면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되는데,

이렇게 하면 되겠다가 명확하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고민은 업무 스트레스에 주된 요인이라고 생각해요.



실행력이 높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성향의 차이도 분명 있어요!
어떤 이들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을 바로 처리하는데 문제가 없지만,
저 같은 사람들은 눈앞에 보이는 것을 이해해야 처리가 가능해요.
(아마 N과 S의 차이가 아닐까요?ㅎㅎ)


고민이 되는 상황에서, 실행력을 확실히 높히는 방법은 적는 것이라고 확신해요
A cute, whimsical scene of productivity. Picture a small, adorable cartoon desk with tiny creatures working together to stay productive. There are colorful sticky notes, a miniature laptop, and a cup of coffee on the desk. Some creatures are happily writing in notebooks, while others are organizing tiny files or adjusting a tiny clock. The environment is playful yet organized, with soft colors like pastel pinks, blues, and yellows, creating a charming and motivating atmosphere that promotes productivity in a fun and endearing way.

우리 머릿속으로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단순 곱셈 254*157=?만 봐도..)

우리 뇌는 여러 정보를 뭉개서 처리하는 방식에 더 익숙하지,

하나하나 뜯어서 보는 방식에 익숙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하나하나 요인을 살펴보고, 구조화를 해야 점점 더 빠른 실행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간단한 수학 공식도 적지 않으면 모르는 것처럼,

현 상황에 이슈나 고민이 있다면, 각각의 요인을

하나하나 뜯어보고 구조화를 한다면,

새로운 관점과 해결책을 가질 수 있는 좋은 방법이죠.

이런 새로운 관점과 해결책은 실행력을 높여줘요!


그러면 여기서 고민이 또 발생하죠ㅋㅋㅋㅋ

적는다면 어떻게 적어야 하지?

여기에는 2가지 방법이 있어요.

1. 유명 사람들의 프레임을 빌려오는 것

(4P 전략, GTD 등 식상해도, 고민하고 있는 것보다 낫다)

2. 보편적인 작업 프로세스에 따라 적는 것



속도적인 측면에서 유명인들의 검증된 프레임을 빌려오는 1번이 좋아요.
이때 완벽한 프레임을 찾으려고 시간을 낭비할 필요는 없어요. 프레임은 절대적이지 않다고 생각해요.

적는 것은 목적이 아닌 수단이니, 검증된 1번으로 적어보고, 추가적인 디벨롭을 하는 것을 추천해요!


아니면, 프레임은 단순 도구이기 때문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2번을 선택해도 돼요.

제가 생각하는 2번의 작업 프로세는 다음과 같아요. (이건 제 작업프로세스 에요)

내 현재 상황 체크 > 고객 요구 체크 > 사례 분석 > 초안작성, > 판단> 초안 디벨롭 > 판단....

이후부터는 판단과 디벨롭의 반복이라고 생각해요.

만약 판단하는 과정에, 전제한 상황과 고객 설정이 많이 틀어졌다면 큰 틀의 전환을 진행했어요.
(이때 짜잘하고 디테일한 변화는 크게 의미가 없어요. 잘못된 판단을 인정하고 빨리 바꿔야죠ㅠ)



전 위 프로세스로, 고민을 행동으로 잘 바꿔왔어요.
아마도 제 생산성은 대학생 때보다 10배, 회사원 때보다 3배는 높아졌다고 생각해요!

빌 게이츠는 결혼을 고민할 때, 결혼에 대한 장단점을 적어서 나열하고 비교한 다음에

결혼을 선택했듯이, 모든 고민은 적어서 처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참고로 저는 메모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데, 이 메모는 이런 복잡한 작업보다는

일상을 관리하는데 포커스 되어 있는 메모에요.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를 착안해서 만들었어요!

다음주 월요일에 알람기능을 업데이트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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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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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될까? ( 콘텐츠도 고객 중심으로 )

콘텐츠를 쓸 때, 어떤 주제로 쓸지 고민이 된다.

그리고 콘텐츠를 만들고 꾸준히 쌓이면 좋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그래서 일상에서 읽은 것, 본 것, 느낀 것을 위주로 적었다.

그러다 이 영상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이런 콘텐츠 작성이, 현재 내 서비스에 도움이 되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도움이 될까?

난 왜 콘텐츠를 만들고 있지?




영상에서는 글을 읽는 사람을 고려해 글을 적어야 한다고 한다.

주제 키위드 안에서 글짓기 하면, 콘텐츠를 읽는 고객에 대한 고민이 빠지게 된다.

[BAD 예시, 고객관점 X]

예를 들어 과일 판매를 대한 콘텐츠를 발행한다고 했을 때,
어디서 본 과일 유통 프로세스에 대한 인사이트를 적고, "이 글이 유익하다면 판매 과일을 확인해보세요" 라는 콘텐츠는

고객이 빠져있기 때문에 이런 콘텐츠는 효과가 적다. 고객은 과일 유통 프로세스에 관심 없다.

[GOOD 예시, 고객관점 ]

따라서 구매의사와 구매능력이 높은 고객을 고민하고, 글을 읽는 사람을 고려한 과일판매 콘텐츠는 다음과 같다.

고객 : 과일 구매의사가 높고 구매 능력이 높은 답례품, 과일선물 구매하는 명절선물

- 명절에 하기 좋은 가격대 별 선물 리스트,

- 내가 설날과, 추석에 알 맞는 포장을 구하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담

- 명설선물에 따른 메시지 문구 및 문구 작성 서비스 안내

- 거래처 직원 선물 시, 직급 별 적정 가격대

이런 콘텐츠는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도 주고, 판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라는 생각이 든다.


스타트업을 하면서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난 왜 콘텐츠를 만들고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까?

우리가 콘텐츠를 만드는 목적은 우리 서비스에 흥미를 갖고 유입시키기 위함이다.

고객이 콘텐츠를 보는 목적은 유익하거나, 흥미롭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 고객을 정의하고, 정의된 고객에게 유익하거나 흥미로운 것을 제공해야 한다.

우리가 만들고 있는 '톡메모' 서비스는 P성향의 스타트업,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일상 위주의 채팅형 메모관리 서비스다.

이 글은 콘텐츠를 즉흥적으로 작성할 P 성향의 스타트업, 사업자 대상으로 도움이 될까 하여 적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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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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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하지 않은 서비스로, 처음으로 고객에게 선물을 받아봤습니다!!


요새 서비스를 린하게 개발하여 검증하는 방식이 옳은 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전 서비스의 성격과 자산의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가져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올해 3가지 서비스 중 2가지는 1달 개발 일정으로, 나머지 하나인 톡메모는,
8개월 동안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정말 9개월 동안 개발만 했습니다,,,제품 완성도와 향후 확장성있는 구조에 집중했어요)

톡메모 앱을 출시한지 6주 정도 됐을때, 고객이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image.png

(정말 너무 감사한 마음에 공유합니다 ^^)


그리고 리뷰나 집적 연락통해 감사하다는 글을 보내주신 분들이 계서서, 너무 힘이 됐어요! 물론 개선점이나 불만을 말씀해주신 분들도 있으셨지만, 이것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개선했습니다.

저희는 올해 3년차 6명인 팀으로, 톡메모는 저희의 6번째 서비스이며,
린하지 않게 개발한 2번째 서비스에요. 저는 사람들에게 익숙하거나, 사용자 관여가 높은 서비스 린하게 하는 것보다 서비스를 이용해 볼 수 있도록 보여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제가 린하게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서비스도 있어요.


근데 요새 콘텐츠 어그로성을 위해 너무 쉽게 가능하다는 방식(노력 안 하고 검증하는 방법, 성공하는 방법 이런 뉘앙스?)이 주목되는 것 같아서, 아닌 방식을 적어봤어요. 상황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음에는 제가 왜 톡메모를 개발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왜 8개월을 개발에 박을 수 있었는지 적어볼게요


(톡메모 간단 설명)
톡메모는 채팅형 할일, 메모, 일정 관리 서비스에요. (개인 일상 관리에 포커스 되어 있어요)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작업용 서비스는 아니에요!


1. 여러 업무로 바쁘신 분, 일이 일상인 분, 쉬운 기록과 분류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좋아요 :)
2. 너무 계획적 성향이라, 자신만의 작업 툴 세팅이 되어있는 분에게는 적합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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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는데,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샘 알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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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만이 하루하루 바쁘게 사는데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한 내용을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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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은 종종 야근도 하며, 주말에 갓생을 살기 위해 시간을 쓴다.

나도 주 6일 10~12시간 정도 일 하며 많은 시간을 일에 쏟아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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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하는 시간을 따져보면, GPT 창업자 샘알트만과 별로 차이가 없을 것이다.

(하루 24시간 똑같고, 샘 알트만은 8시간은 숙면하려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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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요한 일을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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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알트만은 우리가 대부분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쏟는다고 한다.

우리의 집중력은 무한하지 않고, 한정된 희소한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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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내 정치나, 사소한일에 신경을 쓴다면 우리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적어지는 것이다.

( 지금하는 내 감정만을 위한 일이거나, 익숙함에 그냥하는 일인지 인지할 필요가 있다.)

경력이 10년동안 있다고 해도, 대부분 중요하지 않은 일을 10년동안 한 것이 전부일 뿐이다.

언제 들어도 슬픈말이지만, 사실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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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정말 정말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가 질문해야한다.

하지만 주의 할 점이 있다. 실리콘 벨리에서 단기간에 성과를 낸다고 하고,

3개월안에 성과가 안나오면 다른 분야로 이동한다

중요한일에는 충분한 시간을 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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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양한 것을 접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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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를 접함, 직관을 믿고 나에게 맞는것과 아닌것을 구분해야한다.

(난 느낌은 방향성을 정해준다고 생각한다.)

샘 알트만은 사업을 하고, 5년간 많은 실패를 했지만 얻은것은 더 많았다.

이후 1년간 휴식을 하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있혔다. 이런 다양한 지식이 모여 하나의 새로운 아이디어(GPT)가 되었다. 다양한 경험 속에 사람들과 만남과 실패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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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 선택속에, 되는 일과, 될 것 같은 일을 솔직하게 구분해야 한다.

본인이 하는 일이 정말 가치를 만들고 잇나? 아니면 가치를 만든다고 착각하고 있나?

또한 이 과정에 스스로 많은 실수를 할 것이라는 겸손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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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이 시간낭비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래서 아드워킹하며, 새로운 것들에 시간을 쓸 여유를 둔다.

예전에 주당 10~15시간 정도, 새로운 일에 시간을 썼다.

물론 지금은 새로운 일에 투자하는 시간이 더 적다.

하지만, 자신을 노출시키고, 새로운 정보와 사람을 만나야 발전이 있다.

집중한다고 한가지 일만 하는 것 지양하며, 모든 정보를 거부하면 안된다.

(세상은 빠르게 변한다, 현재 시점에서 하고 있는 일의 정확한 가치를 판단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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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의 전환은 매우 중요한 가치를 갖는다.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것에 대한 관점의 전환은 어려워진다.

관점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이다. 책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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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을 미룸

샘 알트만은 미루는 사람들의 말은 믿지 않는다고 한다.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목표와 계획이 따로 놀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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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대학원을 나와야 하고,

자격증도 따야하고,

업무경험도 있어야 하고,

거래처 인맥도 쌓아야 하고, 더

전문적인 지식을 위해 MBA를 따야 한다.

이런식인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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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계획은 목표와는 관련이 있지만 필수적인 요건은 아니다.

그냥 바로 목표로 A를 하겠다고 했으면 A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미뤄서 성공하는 경우도 있지만 확률 상 더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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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미루면 그 목표는 절대 이루어 지지 않는다.

목표를 바로 이행할 수 있는 방법을 어떻게든 찾아야한다.

하지만 목표를 이루는데 시간이 오랜 시간이 걸린다. (3년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고 생각해라)

의미있는 일은 시간이 오래걸리고, 마음 고생과 비판이 동반된다.

(실패가 수반되며, 오래 걸리는 일에 미시적 관점을 갖는 사람들은 비판할 것이다.)

그런 고생을 버틸 수 없으면, 성공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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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을 높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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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에 기본 요소는 잠, 운동, 영양이다. 건강은 생산성의 기본이다.

샘 알트만은 8시간의 수면을 확보하려고 한다. 일을 댓가로 잠을 줄이는것은 최악의 거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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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을 높이는 방법 3가지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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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드시 일을 끝내도록 하기

  • 쓸데 없는데 시간 낭비하지 않기

  • 해야할 리스트 만들기

"우리는 종이에 기록한 만큼만 할 수 있다 "

계획의 핵심은 집중과 우선순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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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사람들은 일을 너무 복잡하게 바라본다.

복잡한 공식과 차트, 방법론 등 형식에 집착하느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어떤 프레임(시스템)을 사용해도 상관 없다. 내가 수정해도 되고, 나에게 맞는 방법이면 된다.

일을 실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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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알트만이 중요한 일과 집중을 강조하지만, 또한 다양한 경험 및 관점을 강조한다. 이 두 가지가 모순적이라고 느껴지는 포인트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여러 일들 중 어떤 일이 중요한지 선별하고 어떤 것에 집중해야 하는지 알기 위해서, 다양한 경험이 필수적이 이라고 생각한다. 모순되는 포인트가 느껴지지만 생각해보면 모순이 아닌 말들이라 현실반영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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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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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중심적 성향 vs 관계 중심적 성향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에 관한 글이다)

 

세상과 나를 인식하는 2가지 방식

사람들이 세상과 자신을 인식하는 방식이 크게 2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1. 자아중심적인 성향 : 자신으로부터 비롯되는 경험, 만족, 감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를 기반으로 세상과 자신을 인식함

2. 관계중심적인 성향 : 상황에 대한 원인과 결과, 사물 간 관계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상과 자신을 인식함

(자아중심적 성향은 이기주의적 성향과 절대 다르다. 자아중심적인 성향의 사람도 원하는 경험과 만족이 타인의 공감에 포커스가 되어 있을 수 있다. 또한 관계중심적인 성향이 사람 간 관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원인과 결과, 인과성에 관한 부분이다. 사람 성향에 세상을 인식하는 관점의 포인트가 다르다. )

이런 성향에 대한 전통적인 정의가 때로는 언어적 모순으로 인해 잘못된 이해를 초래하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아중심적 성향과 관계중심적 성향의 의미를 다시 이해하고 각 성향이 실질적으로 어떤 행동과 동기를 갖는지 적어봤다.

 

자아중심적 성향

(general)

전통적으로 자아중심적 성향은 개인의 개인의 만족과 행복을 중시하는 것으로 정의됩니다. 또한 이들은 자신을 중심으로 세상을 인식하며,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중시합니다.

(but)

그러나 자아중심적인 사람들, 즉 자신의 행복과 만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사람 간 관계에 목을 메는 경우가 더 많지 않은가? 사실 행복과 만족은 상대적인 요소라, 자신의 행복과 만족을 위한다면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자아중심적인 사람들은 타인과의 관계를 자신의 목적달성 수단으로 이용하게 된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이들은 자신의 만족과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타인과의 상호작용에 많은 신경을 쓰게된다. 그리고 자신의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 타인 간 관계를 잘 유지한다. 따라서 자아중심적 성향을 갖는 사람은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무시한다고 보기보다는, 그 상호작용을 자신의 필요에 맞게 잘 조정하고 활용하는 케이스가 많고, 관계를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대로 잘 조절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자아중심적인 사람들이 사회성이 더 좋아 보일 수 있다.

 

관계중심적 성향

(general)

반면에 관계중심적 성향은 상황의 인과관계를 파악하고 상호작용을 통해 자신을 정의하고, 타인과 작용과 반작용을 통해 자신과 세상을 인식하며, 인과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but)

그러나 이런 인과관계를 파악하는 관계중심적 성향의 사람들이 관계에 집착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지 않은가? 관계중심적인 사람들이 특정 상황의 인과관계를 이해했다면 그 인과성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관계중심적인 사람들이 자신의 개별성과 독립성을 더 나타내게 된다.

 

관계중심적인 사람들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고,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려고 한다. 물론 과정에서 자신이 타인의 기대나 피드백을 반영하려고 노력할 수도 있지만, 인과관계 속에 정의된 자신의 역할을 위해 원리 원칙을 내세우며 독립성을 더 나타낼 수 있다. 오히려 이들이 타인에게 관심이 없어 보이고, 마이웨이로 보일 수 있다.

 

 

언어적 모순과 정의의 한계

언어를 통해 정의가 내려지면, 그 정의에 모순되는 다른 정의가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언어는 복잡한 인간의 내면과 세상을 완벽하게 표현하지 못한다. 언어는 상황에 맥락에 따라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고, 해석하기 나름이다. 따라서 언어적 정의에 대해서 전혀 상반되는 해석이 나온다고 해서 문제가 없다.

(하지만 언제나 사람들에게 먹히는 것은 일관된 스토리, 이분법적 논리이다)

 

 난 서비스를 만들고 시장을 이해할 때, 이분법적 정의보다는 상황과 맥락에 따라 유연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자아중심적/관계중심적 처럼 이분법적으로 정의된 성향의 실제 동기와 행동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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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와이프가 과자를 사왔는데 이 과자를 먹으면 행복해진다고 한다. 

난 과자와 행복의 인과관계를 잘 모르겠다. 

 

오늘 나는 위에 적은 관점에 관해 아내에게 즐겁게 이야기 해줬다.

아내는 큰 관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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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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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4 VS gpt-4o 비교(차이점)


무조건 gpt-4o가 더 좋을까?

이번 gpt-4o가 새로 나왔다고 해서 뭐가 더 좋아진건지?
또 비용이 낮아졌고 속도가 빨라졌다는데, 
그럼 더 알고리즘은 더 정교해진 건지?
또 난 어떤 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내용을 찾아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gpt-4 , gpt-4o 차이점

GPT-4는 텍스트와 관련된 전문적인 작업에서 더 정확하고,

GPT-4o는 여러 미디어(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간 입력과 출력이 더 원활하고,  사용자와 더 매끄러운 대화를 나누는데 적합하다.
또한 약 2배 빠르며, 50% 저렴하다.

새로 나온 GPT-4o인 "o"는 옴니('모두' 또는 '보편적'을 의미)를 의미한다.

이전 GPT-4 버전은 여러 단일 목적(음성-텍스트, 텍스트-음성, 텍스트-이미지)에 적합하고 텍스트 입력에 특화되어 있지만, GPT-4o는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의 입력를 원활히 처리하며,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로 출력도 기존 보다 더 업그레이드 됐다.

더 세부적으로 보면

1. 훈련데이터의 차이

기존 GPT-4, GPT-4o 모두 2023년 10월 까지 정보를 가지고 있지만, 
GPT-4는 2021년 9월까지 다양한 인터넷 텍스트 데이터세트로 훈련되었고,
GPT-4o는 2023년 10월 까지의 정보로 훈련 됨.

최신 동향에 대해서 GPT-4o가 보다 정확할 수는 있지만, 모두 2023년 10월까지 정보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큰 차이는 없을 듯..

2. 전문성 및 파인튜닝

GPT-4는 강력한 자연어 이해 및 생성 기능이 필요한 곳에 특화 되어 있고,
대화용으로 특별히 최적화된 것은 아님.

GPT-4o는 원활한 대화를 위해 파인튜닝 된. 상황을 더 잘 이해하고, 긴 대화에서 맥락을 더 잘 유지하며, 채팅 형식에서 더 관련성이 높고 일관성 있는 응답을 매끄럽게 제공.

3. 역량

GPT-4 : 텍스트 기반 작업

일관되고 상황에 맞는 텍스트를 생성하고, 번역, 요약, 교육 데이터를 기반의 답변에 탁월함.  하지만 복잡하거나 긴 대화에서 컨텍스트를 유지하는 데 비교적 어려움.

GPT-4o : 대화의 흐름

확장된 상호 작용에 대한 컨텍스트를 유지하여, 보다 자연스럽고 유동적인 대화가 가능. 또한 복잡한 대화에 능숙하고, 후속 질문에 더 정확하게 답변하며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

4. 도구 및 플러그인

GPT-4

일반적으로 도구가 내장되어 있지 않지만, API를 활용하여 다른 시스템이나 데이터베이스와 통합하는 작업 가능.

GPT-4o

확장된 기능을 위한 다양한 도구를 플러그인 형태로 갖추고 있음.

[검색]
웹에서 실시간 정보를 검색하여 현재 사건에 대한 질문에 답하거나 최신 데이터를 가져오는 기능

[코드 해석기]
코드를 실행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프로그래밍 관련 쿼리에 유용.

[기타 통합]
일정 관리, 이메일 관리 등과 같은 작업을 위한 도구로 실용적인 애플리케이션에 다재다능하게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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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하현규

내가 디스콰이엇이 필요한 이유


디스콰이엇을 2년 전에 알고 일주일에 1번 이상은 꾸준히 들어온다.

글을 별로 적지는 않는 편이지만, 디스콰이엇이 제공해주는 정보와 인사이트의 고마움으로 주저리 적어본다

매일 일하고 쉴 때, 유뷰브를 본다. 이렇게 지내다 보면 내가 생활하는 특정 패턴에서 벗어나기가 어렵다는 것을 인지하게 된다. 그런데 단톡방에 올라오는 글들은 내가 잘 몰랐던 새로운 정보들을 알려준다. 난 디스콰이엇이 새로운 정보와 가장 빨리 소통해줄 수 있는 좋은 매개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요새 eo도 같은 맥락에서 가끔본다.

내 입장에서는 둘은 신문명과 소통해주는 매게체지만 둘의 느낌이 약간 다르다.
디스콰이엇은 서비스의 소개로 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특정 서비스를 활용하는 법이나, 노하우 같은 것들을 검색할 때 구글보다 여기서 먼저 처볼때가 있다.
eo는 교육 서비스 같은 느낌이라 서로의 느낌이 다르다.

그래서 난 새로운 툴 에대한 노하우나, 방법, 경험을 참고 할때 디스콰이엇은 필수적인 서비스 라고 생각한다. (구체적으로 예시를 들면, 프롬프트를 이용하는 실질적인 방법은 구글 보다 디스콰이엇이 더 유효할 것 같다. 하지만 막상 들어오면 유효한 글은 1~3개정도 이고, 이것을 소비하면 다시 나간다.)

그래서 난 디스콰이엇에 더 많은 정보와 서비스를 잘 활용하는 방법이 서비스 형태로 잘 정리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약간 그리스 파고다 처럼, 마이너의 모임 처럼, 현업자와 세미나 처럼,,, EO에서 형식적으로 제공하는 교육이랑은 다른 느낌으로 접근해야 하지 않을까? 커뮤니티가 계획 지속되고 활성화 하기 위해서 서비스적인 가치가 있었으면 한다.(소비되는 콘텐츠 보다 지속적인 서비스)

난 디스콰이엇을 1. 세상과 소통해주는 가장 빠른 매게체로, 2. 좋은 서비스,정보의 활용법을 알기 위해서 활용한다.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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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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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운영 시 이렇게 내용이 없는 이상한 글이 올라오면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을까요??


내용 예시 : 23년 아리가또~ 아이스 아리가또~


  1. 커뮤니티 관리 측면에서 지우는 것이 좋을까요??
  2. 유저가 작성한 글이니 그냥 둬야 될까요??
  3. 지워 달라고 요구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4. 기타

여러분은 1~3번 중에 어떻게 하실까요?

(그리고 디스콰이엇 분들은 이런 글을 어떻게 처리 하시는지 궁금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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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하현규

내가 항상 바쁘고 속도가 안 났던 이유, 2022회고

생각해보면 바쁜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도 항상 바쁘다. 그리고 여유로운 사람들은 항상 여유롭다. 그리고 불행한 사람들은 항상 불행하고, 행복한 사람들은 항상 행복하다.


난 이 고민을 어릴 때 했다. 그리고 직장생활에서 부장님을 보면서 답을 찾았다. 그냥 부장님이 모든 걸 하려고 하니까 당연히 바쁜 것이다. 사실 우리한테 맡겨도 될 텐데... 물론 더 결과가 좋았을 때도 있고 안 좋을 때도 있다. 난 퇴사 했지만, 아직도 우리 부장님은 바쁘실 듯 하다ㅜ


사람의 기질과 성격이, 상황을 특정한 방향으로 만들어 간다.

사람마다 일을 자신의 방식으로 처리하며 특정한 상황으로 만들어간다. 모든 상황은 자신이 만들어 간다. (난 운도 내가 불러오는 거라고 생각한다. 불러도 안 올 수도 있지만 부르는 건 나다. 내년에 와주시면 감사합니다,,,ㅎㅎ)



난 항상 행복했지만, 항상 미래는 불안하고, 항상 새롭게 시작해서, 항상 바쁘지만, 항상 마무리가 부족했다.


하지만,

항상 불행했지만, 항상 미래는 낙관적이라, 항상 기존 것을 디벨롭해서, 항상 여유롭고, 항상 결과가 완벽했다. 차라리 이게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는 비런치에 올인하다, PMF가 안 맞다고 느껴지는 순간 다시 새로운 것을 파기 시작했고, 새로운 일은 늘어나고, 더 바빠지고, 결과는 명확하지 않았다.


나는 일만 많이 벌리고, 여러가지 일을 하다 보니 하루에도 몇 가지 일을 하는지 모르겠고 점차 산만해지고, 일의 속도가 느려지는게 느껴진다.


그리고 사업하다 보니 내가 어떤 사람인지 좀 더 알게 됐다.

그래서 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면서, 일할 때 영향을 미치는 성향과 기질을 생각해봤다.

  • 새로운 걸 추구한다. 새롭지 않으면 관심이 안 간다.
  • 상황을 다 고려한 후에 판단한다.
  • 다른 사람의 상황도 고민하다 보니 조심스러움.
  • 일을 내가 다 알아야 되고 직접 하려는 하는 성향이 있다. (부장님처럼 나도 이렇다..ㅠ)
  • 한번 생각한 일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 안 하는 편이다.
  • 생각을 산발적으로 하는 편이다. 하나의 방향으로만 생각하지 않는다.
  • 정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렇게 정리해보고 나니 내가 바쁘고, 일에 속도가 안 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사람의 기질과 성향은 잘 안 바뀐다. 그리고 이게 내 퍼스널리티라고 생각해서 내년에는 내 퍼스널리티에 맞는 부분에만 명확히 집중하고자 한다. 내년도에는 기획 및 UX 부분과 유저 만나고 미팅하는 부분, 일정 관리하는 쪽만 포커싱을 하고 나머지는 좀 더 과감하게 위임하려고 한다.


그리고 업무의 종류와 목표는 적어서 팀원들과 월 별로 공유하고 회의를 통해서 정리가 되면 분기 별 장기 목표를 설정한다. 새로운 생각이 나도, 그건 다음 분기에 진행한다.


다시 정리하면,

  1. 기획 및 UX 만 생각, 유저 미팅 홍보만, 타 프로젝트 계약 및 서류 관리 만 !

(디자인(오픈소스, 외주 이용), 개발관련 등 일체 안 함)

  1. 분기 별 팀당 한 방향의 업무 및 목표 설정, 월 별 회의로 공유 및 디벨롭!

(새로운 방향이 생겨도 그건 다음 분기에 진행)



내가 올해 부족하다고 느낀 부분들을 당장 바꿔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이렇게 30년 살았다..ㅠ) 하지만 팀원들과 공유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디스콰이엇에서 좋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바꿔갈 수 있다고 믿는다.

2023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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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하현규

온라인 쇼핑몰을 막상하면 어려운 이유

온라인 사업은 쉬워 보인다. (프로세스가 있음)

유튜브에서 쇼핑몰, 블로그, 전자책 등으로 월 1,000 이상의 매출을 벌었다는 이야기는 쉽게 찾을 수 있다.

나도 3년 전에 사업을 고민하다 개발 능력이 없어, 당장 할 수 있는 쇼핑몰을 시작했다.



당장 쇼핑몰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유튜브나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혼자 A-Z 까지 순차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1. 사업자등록
  2. 오픈마켓가입
  3. 타오바오,1688 가입 및 상품 찾기
  4. 상품등록 프로그램으로 오픈마켓에 업로드
  5. 해외 배송대행업체에서 배송
  6. 상품판매(노출/마케팅/판매관리는 스마트스토어에서 해줌)

그리고 주 6일 상품서칭 - 상품등록 - 해외 배송등록 - CS관리 하루에 10시간을 진행했다.

나도 정말로 월 1,000을 만드는데는 2개월 반정도가 걸렸다.

그리고 6개월 뒤 매출이 2,000이 되었지만, 이 사업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그 이유는, 사업의 한계가 보였기 때문이다. 그만둔 이유는,

  1. 마진률 35%로 잡았지만, CS,반품 등 비용, 불량률, 세금, 오픈마켓 수수료를 제외하면 15% 정도 남았고, 
  2. 상품에는 유효기간 이있었다. 상품이 상위 페이지에 노출 되는 순간, 해외 사이트에서 이미지 검색으로 찾아  사람들이 더 싼 가격에 팔기 시작했고(대량으로 사입해서 가격경쟁 어려움), 신상품이 나오면 내 상품은 뒤로 밀렸다.  
  3. 6개월 인 시점에 내가 관리하는 상품은, 3,000개 정도 였고, 혼자 관리하는 상품수에는 한계가 있었다.   내가 일하는 방식은 노동집약적이여서, 1년뒤 내가 벌 수 있는 돈은 월 400이 정도라고 생각했다.
  4. 어떻게 사업을 하면 되는지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경쟁이 치열한 레드 오션 시장이 되었다.  예전에는 마진률이 높았지만 레드오션이 되면서 수익은 점차 낮아진다. 
  5. 무엇보다도 상품에 대한 흥미가 없다. 물욕이 없어 새로운 상품에 대한 재미가 없었고, 일은 단순 노동이 됐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한 상품 대량 등록 후 판매하는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법이 필요했다.

예를 들어, 반응있는 상품의 생산 공장이랑 컨택 후 대량으로 사입하고, 거래처를 만들어 신상품을 받고, 브랜딩을 만들고, OEM을 진행하는 등의 그 당시 유튜브에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은 나만의 방식이 필요했다. 

(이때, 중국에 작은 공장이랑 컨택중이였고, 물량을 늘려 사입할까 고민하다. 친구랑 함께 앱 개발(비런치)을 진행했다.)



사업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는 순간, 난이도는 낮아지지만 피튀기는 레드오션이 된다.

하지만 남들과 다른 새로운 사업을 하는 순간, 난이도는 올라가고 실패확률도 같이 높아진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면 블루오션이 된다고 생각한다.



레드오션과 블루오션은 상호베타적이다. 레드오션이면서 블루오션 일 수 없듯이,

사업이 쉬우면서 블루오션일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 순간 새로운 업체가 생길테니...ㅠㅠ



그러면 어떻게 블루오션을 쉽게 가져갈 수 있을까? 이게 아예 말이 안될까?

현재 난 이문제를 잘 해결해 주는 서비스가 유튜브라고 생각한다.

거기서는 블루오션은 아니지만 퍼블(블루+레드)오션을 누구보다 빨리 소개해준다고 생각한다.



유튜브처럼(?) 난 퍼플오션에 도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만어가고자 한다.

그래서 현재의 비런치 서비스의 방향도 온라인 사업자 커뮤니티 서비스로 피봇했고 그에 맞는 개발을 진행중이다.

(현재는 다른 프로젝트가 있어서 내년 2월쯤 베타테스트를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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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하현규

아마존 제프베조스 스토리


저는 일론, 베조스, 게이츠 등 위대한 인물에 대해 관심이 있습니다.

이 정도 규모의 사업을 일구는 사람들은 단순한 운이 아니라, 방식의 남달랐고 이건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 자세히 알고 싶다는 욕구가 있어요ㅎㅎ


그래서 https://www.referenceforbusiness.com/businesses/A-F/Bezos-Jeff.html를 통해 아마존 창업자 Jeff Bezos를 정리해봤습니다.


Jeff Bezos는 전자상거래 회사인 Amazon의 설립자이자 CEO이며 The Washington Post의 소유주 이자 우주 탐사 회사인 Blue Origin의 설립자입니다. 그의 성공적인 사업 벤처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중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Jeff Bezos는 아래의 사업분야로 300조의 매출을 내며,

Online Stores (매출 비중 47%)

Third party Seller Servive (매출 비중 22%)

AWS (매출 비중 13%)

Physical Store (매출 비중 7%)

Subscriton Services (매출 비중 6%)

Other( 헬스케어, 아마존페이, 광고, 우주(블루오리진) 등)

이중 영업이익의 경우 74.4%가 AWS에서 발생합니다.




<유년시절>

Jeff Bezos는 미국 뉴멕시코주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1년 후 그의 부모는 이혼했고 그 이후로 그는 친아버지와 한 번도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Jeff Bezos의 끊임없는 추진력과 야망의 대부분은 그의 새 아버지에게서 나온 것 같습니다. 새아버지는 뉴멕시코 대학교를 다니며 교육비를 마련하기 위해 영어를 배우고 다양한 잡일을 하면서 항상 더 나은 자신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그는 Exxon의 엔지니어가 되어 가족이 텍사스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Bezos의 어린 시절의 부터 여러 모델과 다양한 전자 키트를 만드는 데 수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가 고등학교에 들어갈 무렵, 그는 가족 차고를 자신의 개인 과학 및 전자 연구실로 바꾸었습니다. Bezos는 나중에 자신의 차고에서 Amazon.com 을 시작합니다.


고등학교를 우등으로 졸업한 베조스는 스티븐 호킹의 발자취를 따라 프린스턴 대학의 물리학 프로그램에 등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곧 그 과목이 자신에게 너무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전자 및 컴퓨터 과학의 복수 전공으로 전환했습니다. Bezos는 자신이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탁월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1986년에 그는 우등생으로 졸업합니다.


졸업 후 설립된 광섬유 회사인 Fitel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는 금융을 위한 컴퓨터 네트워크를 구축을 맡았고, 이후 1988년에 그는 뉴욕시의 Banker's Trust에서 투자 자금 관리를 위한 시스템 개발 업무를 맡았습니다. 2년 후 그는 컴퓨터 전문가로 DE Shaw & Company의 월스트리트 투자 회사로 옮겼습니다. 1992년 28세의 나이로 그는 Shaw의 최연소 부사장이 되었습니다.



<아마존의 시작>

Shaw에 있는 동안 Bezos는 결국 Amazon.com 이 될 아이디어를 개발했습니다 . 1994년에 그는 웹 시장이 연간 2,300퍼센트씩 성장하고 있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우편 회사에서 자주 찾는 제품이 인터넷에서 잘 팔릴 것이라고 믿고 조사했습니다. 20개의 인기 우편 주문 항목을 작성한 후 수백만권의 주문이 되는 책으로 결정했습니다. 1994년에 그는 DE Shaw를 그만두고 시애틀로 이사했습니다.


Jeff Bezos는 어릴 적 카우보이나 우주비행사가 되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는 Star Trek 팬이었으며 . 그의 영웅 으로는 미국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 (1847-1931 ), 천체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1942-), 월트 디즈니 등이 있습니다.

디즈니의 팬이였던 Bezos는 Time 기사 에서 “저는 디즈니의 비전(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장소)이 작고 있는 힘에 대해 놀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그는 디즈니 처럼 자신이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정확히 알고 있었고 똑똑한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결국 아마존(Amazon)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보면 Bezos는 Disney보다 훨씬 빨리 해냈습니다.


1995년 7월 6일 Bezos는 가족과 친구들의 재정적, 도덕적 지원을 받아 남미 강의 이름을 딴 Amazon.com 을 시작했습니다. 이 회사는 워싱턴주 시애틀 교외에 있는 집 차고에서 운영되었습니다. 소수의 직원과 함께 차고에서 일하고, 직접 배송도 하면서 Bezos는 사이트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Amazon은 1995년 7월에 첫 번째 책을 판매했고, 처음부터 홍보가 거의 없이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Bezos는 Time 과의 인터뷰에서 "처음 며칠 안에 이것이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아마존은 빠르게 전자상거래의 선두주자가 되었습니다. 하루 24시간 열려 있는 이 사이트는 사용자 친화적이어서 브라우저가 책에 대한 자신의 리뷰를 게시하도록 장려하고 할인, 개인화 추천 및 절판 도서 검색을 제공했습니다. 1998년 6월부터 CD를 판매하기 시작했고 그해 후반에는 비디오를 추가했습니다. 1999년 Bezos는 사이트에 경매를 추가하고 다른 가상 상점에 투자 했습니다. Amazon의 성공은 주요 도서 체인을 포함한 다른 소매업체가 온라인 상점을 설립하도록 장려했습니다.


하지만 성공과 함께 역경이 찾아왔습니다. Amazon.com 은 2000년에 14억 달러를 포함하여 매년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2001년에 회사는 1,300명의 직원을 해고하고 다른 비용 절감 조치를 도입했습니다. 이후 긴축 정책은 효과가 있었고 Amazon.com 은 2001년 4분기에 처음으로 51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더 많은 회사가 온라인 시장으로 경쟁할 때 Bezos는 다각화의 필요성을 인식했고 2005년까지 Amazon은 가전 제품, 의류 및 하드웨어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제공했습니다.


이후 Amazon은 2006년에 아마존웹서비스(AWS)를 선보여 세계에서 가장 큰 서비스가 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2007년 말 아마존은 새로운 디지털 북리더 Kindle을 출시했습니다. Kindle 은 고객이 방대한 양 의 책을 구매, 다운로드, 읽기 및 저장할 수 있도록 합니다. Amazon은 2010년 Kindle 책의 판매량이 양장본 책의 판매량을 능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같은 해 Amazon은 Amazon Studios 사업부와 함께 자체 TV 쇼와 영화를 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Amazon의 연간 순매출은 1995년 510,000달러에서 1998년 약 6억 달러로, 2008년 191억 달러 이상에서 2018년 거의 2,330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2018년 회사 영업 수입의 약 절반은 AWS에서 나왔습니다. 2년 후 아마존은 기록적인 이익을 기록했고 그해 4분기 매출은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제프베조스 일화>

Jeff Bezos는 그의 밝은 기질과 호황을 누리는 웃음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Bezos는 입사자/직원 시험을 치르고 점수가 낮으면 해고하며, 화장실 사용시간을 지정해 놓았고, 직원을 감시하는 장치를 설치하고, 물류창고에 에어컨을 설치하지 않아 직원이 열사병으로 쓰러지는 악덕 대표라고 볼 수 있죠.


하지만 고객들에게는 광적으로 집착하며, 고객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심지어 아마존의 문제를 지적할 때는 Bezos의 이메일로 직접 보낼 수 있고 이를 모두 읽어본다고 합니다. 이외에 회사의 문화로는 ppt는 이용하지 않고 글로 회의를 진행하고, 소규모 팀을 선호합니다.




Bezos는 아마존 외에도 “블루 오리진” 우주 비행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Bezos가 일론머스크와 다른점이 있다면 아마존 설립시 모토 “조급하지 않고 천천히 완벽하게”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죠.


일론은 외계인 같은 면이 있지만 베조스는 직장인 > 서적판매 > 쇼핑몰운영 > 클라우드서비스 제공 > 로켓발사 의 프로세스가 있어서 그래도 일론보다는 사람같은 외계인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ㅎㅎ


그리고 제프제조스는, 디즈니의 비전[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장소]과 비슷한 비전[ 세상에서 가장 고객 중심적인 회사]을 정했고 여기에 광적으로 집착하여 서비스를 성공시켰고, 그리고 미션 [우리는 우리의 고객에게 가능한 한 최저가로 최고의 선택지를 최대한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을 설정하여 사업을 다각화 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성장시켰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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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하현규

서비스에 대한 생각

2021년 6월에 창업을 시작해서 1년이 지났다.


기존 설계 회사를 다니다 퇴사하고 창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했다. 예전에 설계를 하면서 그리고 지금 창업을 하면서 내가 놓친 부분들과 이해를 못했던 부분이 동일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내용을 정리해본다.


"나만의 경험과 직관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만드는 방식이 뭐가 문제일까?"


난 어릴 적 건물을 좋아했고 건물을 관심 있게 봤던 내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를 하는 편 이였다. 하지만 대학교 설계는 이유를 만들고 찾는다. 그리고 그 논리가 약간 어색하고 자연스럽지 않아도 연결만 된다면 됐다. 그리고 그것을 컨셉이라며 뻔뻔하게 말하는 모습이 웃겼다.


세상에 완벽한 진리는 없다. 그렇다면 내가 좋아했던 건물을 보고 느꼈던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를 하나, 100% 확신 할 수 없는 자신만의 논리를 만들어서 설계를 하나 무슨 차이가 있을까?


난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설계를 진행하면서 이 차이를 어렴풋이 인지했다. 그리고 이번에 서비스를 하면서 다시 인지했다. 바로 그건 '가치'와 '비전' 이였다.


" 건축은 건축주(투자자)와 많은 업체들(팀원)이 함께하는 일이라 함께 건물을 올리기 위해 프로세스 및 컨셉(마케팅 /비전)을 보여주는 과정이 필수적이고, 이런 프로세스와 컨셉을 통해서, 이용자들에게 실제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내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만든 설계는 남들의 공감을 얻기도 어려웠고, 많은 유저에게 명확한 가치를 주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경험을 바탕으로 콜라주하고 그날의 느낌만 살려서 구색을 맞춘 정도라는 생각이 든다.


요새 다시 생각을 한다. 정말 명확한 컨셉으로 확실한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이런 프로세스로 비전을 그려가면 유저가 공감할 수 있을까?



스터디 할 수 있는 디스콰이엇이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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