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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없이 한달안에 앱을 만든다? 플러터플로우의 솔직한 장단점


본 글은 피어낫프로덕 뉴스레터에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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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플러터플로우는 코드 없이 플러터 앱을 만들어주는 노코드 툴입니다.

  • 장점으로는 : 쉽고 직관적이어서 빠르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코드 삽입도 가능하여 향후 코드 전환도 됩니다. 돈도 시간도 지식도 없는 상황에서, MVP를 만들기에 적합합니다. 

  • 단점으로는 : 배우기엔 그렇게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자유도가 코드처럼 높지는 않습니다. 또한, 플러터플로우 자체의 버그도 있으며, 한국 문화에 최적화되진 않았습니다.  

 

 

 


 

플러터플로우?

 

플러터플로우 앱을 코드 없이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

하이브리드 앱인 플러터로 만들어지며, 코드전환도 할 수 있죠. 

2022년부터 시작해 빠르게 성장해 현재 노코드 앱빌더 중 1위이며, 버블과도 순위가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플러터플로우를 이용해 5개 정도의 앱을 만들었는데요. 

왜 플러터플로우를 사용하게 되었고, 장단점은 무엇일까요?

모든 것을 솔직하게 공유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돈도, 시간도, 기술도 없었기 때문에  

 

우선, 어떤 순간에 플러터플로우를 채택해서 쓰게 되었을까요?

두 가지 저의 경험을 다뤄봅니다.

 

<사례1 : AI 초상화 서비스>

당시 인공지능 업체인 알레시오에 프로덕트 컨설팅을 하고 있었고, 새로운 이미지변환 AI 서비스를 통해 수익화를 꾀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최신 이미지 생성 앱인 Lensa를 벤치마킹하여, AI 초상화 앱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다만, 당시 회사에서는 개발자 모두 앱에 대한 제작 경험이 없었습니다. 외주를 쓸 자금도 있지 않았죠. 

무엇보다도, AI 초상화는 유행을 타고 있었기 때문에, 빨리 출시를 했어야 했습니다. 

즉,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기술도 없었습니다.

 

이 때 떠올린 것이 플러터플로우 였습니다. 

노코드이기 때문에 빨리 배우고 만들 수 있었고, 향후 플러터 코드 베이스로 넘어갈 수 있었으니까요.  

결과적으로, 앱 개발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빠르게 배우고 만들어, 5주 정도 만에 앱을 런칭할 수 있었습니다.

(글은 이렇게 쉽게 썼지만, 실제로는 인앱결제를 위해 별도의 코드를 억지로 넣느라 시행착오가 있었고, 그 영향은 향후 길게 이어졌습니다. 이는 향후 기회가 되면 언젠가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사례2 : 시간품앗이 사이드 프로젝트>

개인적으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다가도 비슷한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품앗이 앱을 실험하고 싶었는데, 저 개인으로서는 돈도 없고 시간도 없었고, 앱개발 기술도 없었습니다.

결국 플러터플로우를 사용해서 만들었습니다.

회원가입과 글쓰기, 품앗이 기록하기, 채팅 등의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처음 만들기부터 최종 배포까지 5주 정도 걸렸습니다. 

 

 

안타깝게도, 위 두 사례 모두, 결과적으로는 첫 출시시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ㅎㅎ

하지만, 그래서 더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위 두 사례에서 바로 개발을 했다면...

* 외주로 했다면 최소 2천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었을 것입니다.

* 직접 플러터를 배워서 했다면, 문법을 익히는 데만 두달, 구현하는 데에 두달 이상이 걸렸을 것입니다.  

그래서 실패를 했다면, 더 큰 비용을 썼겠죠. 

노코드를 통해 MVP 런칭 및 검증까지 최소 비용으로 실패를 할 수 있었습니다.. 😅 

 

 

자, 그럼 실제로 사용한 플러터플로우는 어땠을까요?

직접 배포까지 해보면서 느낀 플러터플로우의 장단점들을 솔직하게 공유합니다. 

 

장점1. 엄청나게 직관적이다! 코드가 아닌, 그래픽이기 때문에

 

플러터플로우는 모든 요소들이 코드가 아닌, 그래픽 입니다.

드래그&드랍을 통해 레이아웃을 만들고, 버튼으로 옵션값을 입력합니다.

 

모든 것이 직관적으로 보이고, 변수도 자동으로 연동되기 때문에 변수 이름을 규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개발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집니다. 향후 QA할 때도 속도가 엄청나게 빨랐는데, 버그 하나당 리포트 후 5분 안에 고치기도 했습니다.

 

 

장점2. 최적의 세팅과 연동을 도와준다. 

 

플러터플로우에서는 앱 개발을 위해 ‘이렇게 세팅해서 쓰세요’ 하는 설정값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디자인 시스템이나 색상을 선택할 때, 쉽게 세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Figma나 Cooler같은 서비스와 연동하여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서버 세팅시, 클릭 한번에 바로 Firebase를 만들어 연동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별도의 백엔드 연동 절차를 줄여줍니다. 

 

또한, API를 주고 받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 외 Google Analytics와 연동하여 추적을 할 수 있고, Github와 연동하여 코드 Push도 가능하며, AdMob과 연동하여 광고도 달 수 있습니다. 또 구글플레이/앱스토어에 배포시에도 CodeMagic을 이용하여 클릭 한 번에 배포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앱 개발 환경과 세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큰 어려움 없이 세팅을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장점3. 코드 삽입과 활용이 매우 유연하다.

 

노코드 앱은 드래그앤드랍을 이용하지만, 그에 따라 코드 만큼 자유롭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플러터플로우는 플러터로 만들어져 있으며, 플러터 코드와 오갈 수 있게 하여 그 단점을 커버합니다.

 

우선, 모든 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생성된 코드를 볼 수 있으며, 코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플러터플로우로 디자인하고, 코드를 다운로드 후 코드로 개발 로직을 쓰는 방식도 해외에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꽤 효율적이라고 들었습니다. 

 

또, 플러터플로우에 없는 기능들에 대해서는 직접 코드를 삽입하여 만들 수도 있습니다.

Custom Code, Custom Widget, Custom Action을 통해 별도의 코드가 가능합니다. 

 

 

장점4. 친절하다.

 

전반적으로 플러터플로우는 노코드툴이지만 로우코드에 가까운 만큼, 쉽게 진입하고 배우게 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일단, 튜토리얼이 좋습니다. 이것만 잘 따라가도 기본적인 기능은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예제 프로젝트도 꽤 좋습니다. 이것만 잘 참고하고 복사해도 어느정도까지의 디자인은 따라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다른 사람이 구현해놓은 것을 참고할 수도 있습니다. 아직 수가 많지는 않습니다.

 

문서화도 잘 되어 있습니다. 플러터플로우 문서 페이지에 가면 개발에 필요한 사항들을 매우 세부적으로 써 놓았을 뿐만 아니라, 영상으로까지 제작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강의가 없어도 혼자서 배우기 용이합니다.

 

심지어 커뮤니티도 있다. 이슈가 되는 부분 찾아보면 답변이 있는 경우도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솔직히 충분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참고는 됩니다.

 

 

 

장점5. 업데이트가 빠르다.

 

지난 글에서 다룬 것이지만, 플러터플로우는 3년 사이 전혀 다른 툴이 되었습니다.

거의 2주~4주 단위로 업데이트가 되는데, 중요한 기능들이 추가됩니다.

 

 

 

위에는 장점만 적어서 아주 이상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해보면 현실적인 단점과 한계도 꽤 많습니다. 

글을 읽는 분들께 최대한 도움이 되기 위해 솔직히 공유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단점1 : 배우는 것이 다른 노코드대비 쉽지 않다. 

 

플러터플로우는 노코드 툴이지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직관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어쨌든 그 자체로 배워야 할 것이 많습니다. 

 

우선, 플러터플로우는 복잡한 로직까지 구현이 가능한 만큼, 플러터플로우 자체의 구현 방식을 익혀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 그림처럼 체크박스의 Default 체크여부를 설정하는 방식은 플러터플로우 특유의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또한, 플러터플로우는 하이브리드플랫폼인 '플러터'를 노코드로 구현하는 것인 만큼, 플러터 자체의 특징을 익혀야 합니다. 

예를 들어 여러 위젯을 Tree형태로 구성하는 것이 플러터의 기본 방식인데, 이 방식을 익혀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Column이 무엇인지, Row가 무엇인지 별도로 익혀야 하죠. 

처음에 간단한 것은 만들기 쉽지만, 복잡한 것을 만들다 보면, 생각대로 잘 안만들어 집니다. 아래는 레이아웃 설정을 잘못하여 Overflow(화면 넘침)가 생긴 예입니다.  

 

 

단점2 : 코드 만큼 자유롭진 않다. 

 

배우기가 쉽지 않지만, 다 배우면 모든 것을 구현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플러터플로우에서 제공하는 Calendar 위젯을 살펴봅시다.

이 위젯은 캘린더의 색상을 바꿀 수 있고, 시작요일을 일요일이나 월요일로 설정할 수는 있습니다. 또 한 주만 보여줄 것인지, 한 달을 보여줄 것인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를 한글로 바꾸고 싶다고 합시다. 또, 날짜 밑에 이벤트의 숫자를 표시하고 싶다고 합시다. 하지만, 그런 옵션은 없습니다. ㅎㅎ 별도로 자신만의 Calendar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별도로 만드는 것이 쉬울까요?  화면 구성은 쉬운데, 세부적인 동작까지 다 만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구현 가능한 로직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예로 들어보면, 동작(Action)의 종류가 한정적입니다.

다른 노코드 툴에 비해 많긴 하지만, 일반적인 코딩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합니다. 코딩을 할 때 흔히 쓰는 length 같은 함수도 없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Action을 나타내는데, 오른쪽에 보이는 카테고리가 전부입니다. 대충 100개 정도 되는 듯? 

 

이미 있는 동작 조차도 어느 정도 제약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푸시알림은 플러터플로우 설정상 로그인이 되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로그인이 없는 앱에서 알림을 하는 동작은 없습니다. 

 

결국은, 진짜로 원하는 것을 구현하려면 Custom Function을 통하여 코드로 구현해야 하는데요.

코드와 편집기를 왔다갔다 하면 오히려 코드보다 더 구현이 복잡해지거나, 때로는 불가능하기도 합니다. ㅎㅎ

 

결국, 단점 1과 2를 종합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옵니다.

배우기는 그렇게 쉽지 않지만, 구현의 자유도는 그렇게 높진 않은 ㅎㅎ 

 

 

 

 

단점3. 플러터플로우 자체의 불안정적인 면이 있다.

 

앞서 말했듯, 플러터플로우는 2주에 한번씩 업데이트 되고, 문서가 친절하긴 합니다.

하지만 문서대로 했는데도 되지 않거나, 문서가 현재 플러터플로우 설명과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글 로그인의 경우, 문서대로 그대로 구현했음에도, 테스트모드에서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번 실제로 빌드하여 해야하며, 2~4분 정도의 빌드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렇다고 이런 버그에 대한 인터넷 상의 문서도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닙니다. 상담원도 모를 때가 많구요. 

그러면 결국 혼자 알아내야 할 때가 있는데요. 

그러다보면, 내가 잘못 짠 것인지, 플러터플로우의 버그인지 알아내며 시간을 보내야 할 때가 많습니다. 

 

 

 

 

단점4. K-Culture에 최적화되지 않았다.

 

실명인증, 공동인증서 인증, 각종 페이를 통한 결제 등은 해외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 한국 만의 서비스들 입니다.

이 때 버블 같은 경우는 여러 노하우가 한국 커뮤니티에서 쌓였습니다. 

하지만 플러터플로우 같은 경우는 노하우가 아직 쌓이지 않아서, 그런 모듈을 붙이는 데에 시행착오가 있습니다.  

이 점은 시간이 지나면서 해결이 될 수 있겠네요. 

 

 

 

플러터플로우는 장점이 많지만, 아직 단점도 많은 툴입니다.

위와 같은 점을 참고하셔서 플러터플로우가 현재 상황에 최적의 툴인지 고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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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터플로우 가입시 활용하면 좋을 레퍼럴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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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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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싹

세싹

세싹 클래스 2회차 - 스타트업에서 함께하는 팀원의 정체. 프리랜서 일 수도, 근로자 일 수도 있습니다 !

지난 세싹 클래스 1회차 - 스타트업의 부가가치세를 알아보자, 현장 스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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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스타트업(새싹기업)의 세금문제를 기술과 혁신 그리고 도전 정신으로 싹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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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하면 팀 !

팀 하면 스타트업 !

스타트업은 팀으로 시작해서, 팀으로 끝난다는 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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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을 탄생 시킨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자신이 만든 최고의 제품은 다름 아닌 "팀"이라고 했다는 이야기는 한번 쯤 들어보셨을 거에요.

하지만, 팀을 유지하고 확장시키며 인사 및 노무 문제는 항상 발생하고,

성장 함에 따라 많은 리스크가 함께 자라게 되는데요.

  이번 세싹 클래스 2회차 에서는 노무법인 늘품의 옥동진 노무사님께서 "스타트업에서 함께하는 팀원의 정체. 프리랜서 일 수도, 근로자 일 수도 있습니다 !" 라는 주제로

  스타트업에 필요한 인사노무에 관한 내용은 물론이고 근로자성 판단 기준, 근로기준법, 인사노무 리스크 감소 방안 등에 대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어 주실 예정입니다 !

  발표를 들으며 인사/노무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현장에서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으며,

발표 이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커피, 차 그리고 간단한 다과와 함께 네트워킹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참고로, 세싹클래스 참석자에게는 해당 클래스의 PDF발표 자료를 별도 제공해드립니다 : )

그럼, 세싹 클래스에서 만나요  : )

신청서는 아래의 "양식"에서 제출 해주세요

🌱 일시 : 2024년 1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 ~ 오전 10시 50분

🌱 장소 : 서초구 서초대로 78길 42, 1503호 세싹

* 본 행사는 비공개로 신청자에 한하여 참석 및 진행됩니다.

* 참석 인원이 제한되어, 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개별 연락드립니다.

* 주차가 가능하지만 유료 주차장입니다,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 참석하신 분들께는 PDF 발표자료를 별도 제공해드립니다.

*신청문의 : 02) 2138-3224, 010-2954-3554

*카톡채널 : 세싹 (채널 친구추가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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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선

네이선

(Deck 공유)Notion의 시리즈C 피치 덱을 분석해보았습니다.

'피치 덱 Break Down'은 유명 스타트업의 피치 덱을 분석하는 시리즈 컨텐츠 입니다. 
데커파이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함께 분석해주세요! 📨

 

첫 3개의 아티클에서 우리는 스타트업의 피치 덱이 
결코 ‘많이’ 준비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오히려 분량이 적더라도,
짧은 시간 동안 투자자의 감정을 자극하여 관심을 이끌낼 수 있다면 
후속 검토를 이어나갈 수 있다고 했는데요.  

📌 데커파이 5가지 감정 앵커

  • 호기심 - 이야기의 시작

  • 기대 - 가능성의 발견

  • 의심 - 진정한 심사의 시작

  • 해소 - 의심을 확신으로

  • 제안 - Call to Action

 

과연 실제로도 짧고 간결한 피치 덱이 투자자의 관심을 끌 수 있을까요?

우리는 유명 스타트업의 피치 덱을 바탕으로 그것을 검증해보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 순서로,
Notion의 시리즈C 피치 덱에서는 어떻게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Notion Pitch Deck 

 

 

 

🏷️ Break down

🔖 The Problems

  • Information is Silo’d

  • Information is Scattered

  • Where thing break down - Lower productivity

  • Where thing break down - Collaboration Challenges

  • Where thing break down - Lack of transparency

🔖 The Solutions

  • Organize all of your company’s work in one single workspace

  • What we do

  • Consolidate everything in one place

  • How it works

  • Why does it matter

🔖 Appendix

  • Enterprise benefits

  • Our Story

 

🏷️ 시사점

Notion의 피치 덱은 문제점과 솔루션 두개의 큰 축을 활용하여 
비즈니스의 핵심인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 직관적으로 설명합니다.

반면 이 시장이 얼마나 크고, 자신들이 어떤 마케팅 전략으로 전체 시장 중 어느 정도의 포션을 차지할 것인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차치했습니다.

물론 Notion이 어느정도 인지도를 얻고 난 후 작성된 피치 덱이기 때문에
굳이 그런 내용을 적을 필요가 없었을 지 모르지만,

오히려 시작단계의 스타트업일수록 문제점과 솔루션 측면에서
명확한 메세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주머니의 동전을 꺼내려고 공중제비를 돌지마라’

 

우리가 비즈니스 모델을 대할 때 가지는 철학 중 하나입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나치게 복잡하게 접근하지 하지말라는 뜻인데요.

Notion의 피치 덱은 학생이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을 법한 보편적인(니치하지 않은)
문제를 제시하고, 그에 대한 솔루션을 직관적으로 제시합니다.

문제가 크기 때문에 투자자는 호기심과 기대를 갖게 되고,
의심은 Notion이 그동안 보여준 퍼포먼스와 인지도로 어느정도 해소될 수 있죠.

 

호기심과 기대만 있다면, 투자자는 더 깊은 대화를 나눌 준비가 된 것입니다.

 


7일 만에 준비하는 IR  -  데커파이

데커파이

3분 안에 투자자의 관심을 가져오는 Grip Deck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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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2024년 콜드이메일 전략 웨비나 - 구글의 강력한 콜드이메일 제재 조치에 따른 대응 전략

📩 잠재 고객에게 보내고 계신 아웃바운드 콜드 이메일, 여러분의 고객은 메일을 열어보고 계신가요?

아웃바운드 콜드 이메일은 원래 잘 열어보지 않는 것이라 생각하셨다면, 다음 주에 있을 Relate 웨비나를 주목해주세요. 다음 달 부터는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구글과 야후에서 홍보성/스팸성 이메일에 대한 강력한 제제를 오는 2월부터 적용합니다. 마케팅 이메일 솔루션으로 콜드 이메일을 대량 발송하는 방식은 이제 통하지 않는 것을 넘어서, 우리 회사의 메인 도메인 주소의 도메인 평판을 망가트릴 수 있습니다.

올바른 이메일 도메인 세팅, 이메일 시퀀스의 퀄리티, 이메일 시퀀스를 자동화해주는 도구에 대한 선택이 중요해지는 순간입니다.

다음 주 1/26 오전 10:00 (KST) 에 릴레잇 팀이 이런 이슈들을 다룹니다.
1/ 2024년 2월에 있을 구글/야후 콜드 이메일 제재 & 임플리케이션 분석
2/ 콜드 이메일 제재에 따른 대응 전략 및 베스트 프랙티스
3/ 콜드 이메일을 자동화하고 안전하게 이메일을 전달하는 Relate Engage 제품 소개

아래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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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L HUH

INSIL HUH

Runway Studio GEN:48 - 누가 누가 잘하나 AI 영상 생성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오랜만에 글 써봅니다!

AI 기반 비디오 개발에 특화된 Runway, 이제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죠?

이런 Runway에서 48시간 동안 펼쳐지는 생성형 AI 영상 대회인 GEN: 48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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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와 연출에는 자신이 있지만 AI 활용이 어려웠던 분들에게는 최고의 기회가 아닐까해요!

주제가 뭐냐고요? 아직은 아무도 모릅니다! GEN:48는 대회 당일 주제를 공개하여 AI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도록 하고 있어요.

어떤 식의 영상을 제작해야 하는지 아직은 감이 잘 안 잡히시죠? 2023년 Gran Prix작을 소개합니다!

2023 작품 소개

Gran Prix — “2026”

image.png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인 2026년에 두 남자가 영상을 찍는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작품입니다!

Runway의 기술력을 가장 잘 보여준 작품이 아닌가 싶어요. 주인공의 몸동작이 아주 리얼하고 자연스럽게 다가옵니다. 또한 아직은 AI 기술로 구현이 어려운 손동작, 얼굴 표정 변화 등을 똑똑한 방법으로 보완한 점이 인상 깊네요!

어떠신가요?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고, 100% 리모트로 진행되는 경연이니만큼 어느 나라에서든, 어디에 있는 누구와도 팀이 되어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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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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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컨슈머앱은 어떻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까?

지난 아티클 ‘웹3 컨슈머앱, 왜 중요하고 왜 안될까?’ 를 통해서 블록체인과 웹3가 대중화가 되기 위해서 앱의 발전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웹3 대중화를 이끌 섹터가 소비자와 직접 닿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슈머앱(Consumer App)’의 영역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오늘은 지난 아티클에 이어서 웹3의 컨슈머앱은 웹3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웹3에 어떤 컨슈머 앱 프로젝트들이 있는지를 살펴 보고자 한다. 또한 해당 프로젝트들이 어떻게 블록체인을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Web2 컨슈머 앱 vs Web 3 컨슈머 앱

웹3 컨슈머앱 vs 웹3 컨슈머앱 (출처: Cryptotraveler)

우선 웹3의 컨슈머 앱 프로젝트들을 살펴보기전에, 컨슈머 앱에 대해서 가볍게 정의를 내려보자. 구글에 컨슈머 앱을 검색해 보면 일반적으로 B2C를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컨슈머 앱(Consumer App)으로 일컫는 것을 알 수 있다. 웹2에서는 우리가 흔히 아는 빅테크 기업들이 만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포티파이, 우버 등의 있다. 웹2에서의 컨슈머앱은 소셜, 음악, 모빌리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일반 사용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디바이스만 있으면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해당 서비스들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다면 웹3에서는 어떨까? 웹3에서는 조금 웹2에서와 조금 다른 이름들을 가지고 있다. 소셜은 소셜파이(SocialFi), 리워드 앱은 X2E(X to Earn, X라는 행위를 통해서 토큰 리워드를 증정하는 형태의 서비스) 등 웹3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에 맞추어서 그에 걸맞는 이름이 등장하고 있고, 컨슈머 앱은 웹2와 동일하게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 중 B2C를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지칭한다.

위의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다시피 B2C를 상대로 타깃하고 서비스를 출시하였다고 하더라도 웹2의 대표 서비스들 만큼 인지도를 구축한 컨슈머앱은 아직까지 전무하다. 이는 대부분의 웹3 Dapp들이 웹을 기반으로 개발 되고 있기 때문에 모바일 앱 생태계에서는 많이 발전하지 못한 것 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찾지 못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웹3 컨슈머 앱의 발전에 크게 힌트가 된 프로젝트들이 있는데, 바로 오늘 소개할 Stepn, KAIKAI, Friend.Tech 이다.

Stepn — 웹3 모바일 앱 서비스의 새 깃발을 꽂다

M2E 서비스의 대표가 된 스테픈(출처: Stepn)

스테픈(Stepn)은 2022년 3월에 출시된 Solana 기반의 M2E(Move to Earn) 서비스로 M2E라는 개념을 처음 대중적으로 알리고 웹3 기반의 모바일 앱 서비스로서 갖춰야 할 UX의 기준점이 되었다.

스테픈은 Sneakers라고 하는 운동화 NFT를 구매하고 이를 장착하여 걸으면 토큰을 리워드로 받는 간단한 구조의 리워드 앱이다. 기존의 만보기 앱과 같은 리워드 앱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리워드를 토큰으로 받아서 이를 현금화 할 수 있다는 것과 게임에 참여하기 위해 구매한 아이템이 거래가 되어 추가 차익을 노릴 수도 있다는 점이다.

즉, 기존에는 만보기 리워드 앱이 서비스 내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상품권이나 기프티콘으로만 바꿀수 있었지만 스테픈에서는 리워드로 받은 토큰을 현금화 할 수 있다는 점이 앱테크 유저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가장 스테픈이 주목을 받았던 2022년 5월에는 월간 활성화 유저 수가 70만에 다다르는 이례적인 성과를 보여줬다.

스테픈의 1년간 누적 유저수 통계 (출처: Dune Analytics @lightsoutjames)

스테픈이 다른 DApp 서비스와 달리 비교적 많은 유저를 모을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1) 걷기라는 매우 접근성이 뛰어난 컨텐츠 2) 쉬운 월렛 생성 및 모바일 친화적인 UX 3) 기존의 만보기 앱에 비해 현저히 높은 수익률 을 꼽을 수 있다. 그러나 단순히 기존의 만보기 앱에 비해서 수익률이 높아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는 점은, 수익률이 낮아지면 신규 유저가 유입될 요인이 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장 최근의 신규 유입 유저 수가 겨우 10명이 채 안된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즉, 지속 가능한 서비스를 위해서는 수익률 이외에 유저가 남아 있을만한 컨텐츠의 제공이 중요하다.

KAIKAI — 웹3 결제 인프라 활용의 모범 케이스가 되다

싱가폴 기반 커머스 플랫폼 KAIKAI (출처: KAIKAI 홈페이지)

두 번째로 소개할 서비스는 바로 KAIKAI라고하는 커머스 플랫폼이다. KAIKAI는 Near의 BOS를 기반으로 결제 및 리워드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으며, 2023년 12월 기준 월간 활성화 유저 수가 약 210만명으로 34%의 전월 대비 성장률을 보이며 동남아 지역에서 큰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는 웹3에서 가장 유명한 DApp 인 유니스왑(Uniswap)의 월간 활성화 유저 수가 60만 그 중 액티브 유저 수가 6,000명에 불과한 것에 비하면 상당히 고무적인 성과라고 볼 수 있다.

KAIKAI의 특징은 Kai-Ching이라는 자체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하여 사용자에게 리워드를 준다는 것인데, 사용자들은 KAIKAI 앱을 통해서 원하는 상품을 구매하고 Kai-Ching 토큰을 리워드로 받고, 또 이를 사용하여 결제할 수 있다. 또한 추가적으로 KAIKAI는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 시스템을 통해서 Stripe나 Paypal보다 연간 50배가 적은 비용으로 글로벌 결제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프라 구축 비용을 절감하여 소비자가 지불 해야하는 가격을 현저하게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즉, KAIKAI는 유저 경험이 완전히 새롭지 않아도 블록체인 도입이 유저가 추구하는 효용 가치와 일치하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는 좋은 케이스를 보여준다.

Friend.tech —웹3 소셜의 새로운 트렌드가 되다

프렌텍 로고

마지막으로는 소셜파이의 새로운 지평을 연 Friend.tech 을 소개하고자 한다. 프렌텍은 2023년에 소셜파이 트랜드를 만들어 낸 장본인으로, 작년 10월 프렌텍의 인기가 가장 높았을 시기에 일일 활성화 유저수는 7만명을 넘어 섰다. 프렌텍의 가장 큰 특징은 ETH를 가지고 인플루언서의 키(Share)를 구매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해당 키를 사고 팔며 차익을 추구하거나 인플루언서와 직접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해당 키를 구매한 사람은 키 거래 수수료의 일부를 받아 수익화를 할 수 있다. 때문에 인플루언서의 인기가 높아질 수록 키의 가격은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즉 기존에는 불가능 하던 ‘인플루언서의 영향력’ 이라는 비정량적 영역을 정량화하여 하나의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게 만들어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였다.

프렌텍의 누적 트랜잭션 수 (출처: Dune Analytics @cryptokoryo)

프렌텍 역시 컨슈머 앱의 일종이기 때문에 UX에 큰 장점을 보이는데, 가장 큰 특징은 트위터와 바로 연동할 수 있어 기존의 트위터 유저들의 온보딩이 쉽다. 그러나 스테픈과 마찬가지로 수익화가 프렌텍의 가장 큰 키워드였던 것만큼 그 수익성이 약해지면 유저들이 쉽게 떠나고 새로운 유저의 유입이 쉽지 않다. 프렌텍에서 생성되는 트랜잭션의 수가 초기에만 크게 증가했다가 바로 급감한 것을 보면 이를 쉽게 유추할 수 있다. 즉 프렌텍 역시 ‘수익화’라는 키워드로 웹3 유저들이 반응하는 지점을 잘 잡아 크게 성장하였지만, ‘수익화’ 키워드가 사라지자 바로 서비스로서의 매력을 잃어버린 안타까운 실정이다.

컨슈머 앱으로써 SuperSquad가 나아갈 길은?

웹3 컨슈머 앱에는 ‘수익화’ 이외의 지속 가능한 컨텐츠 제공이 필요하다

오늘은 3가지 웹3 컨슈머 앱의 케이스 분석을 통해서 이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어떤 한계점을 지니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비록 스테픈과 프렌텍은 서비스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수익성이 저하되면 신규유입에 한계가 생기는 지점을 잘 돌파하지는 못했지만 재미있고 기발한 컨텐츠를 통해서 누구한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서비스였던 것은 사실이다. KAIKAI 역시 위의 두 케이스와 달리 웹2의 쇼핑몰 구조와 크게 비즈니스 모델이 다른지 않다는 점과 가격이 고정되어 있는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하여 폰지구조의 변동성에 노출되지 않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였다는 점은 우리가 상당히 인상깊게 봐야할 지점이다. 기본적으로 웹3 컨슈머 앱은 새롭고 기발한 컨텐츠를 기반으로 수익화를 추구하는 형식으로 많이 설계되곤 한다. 즉 ‘컨텐츠’와 ‘수익화’가 컨슈머 앱의 큰 주축인 샘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대부분의 웹3 프로덕트들은 ‘수익화’에만 집중해왔고 그 기반이 되는 컨텐츠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했다. ‘수익화’ 키워드가 사라지더라도 계속 유저가 남아있을 수 있는 웹3 컨슈머앱의 등장이 필요한 지점이다.

탄탄한 컨텐츠를 기반으로 리워드가 사용자의 리텐션율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재 내가 개발하고 있는 SuperSquad는 보증금 풀을 기반으로 일상 속의 다양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웹3 라이프스타일 챌린지 플랫폼이다. SuperSquad는 크게 두 가지 매커니즘을 기반으로 리워드 시스템을 설계하였는데, 첫 번째는 ‘위험 회피 성향’을 기반으로 사용자들의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을 통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하는 방식이다. 이 때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목표를 이번엔 꼭 달성할꺼야, 달성하지 못하면 이 돈 다 잃어’ 이런 마음이 들게 하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돈을 건다는 행위 뿐만 아니라 그 목표가 여러번 시도해봤지만 혹은 계속 하고자는 마음이 들었지만 잘 되지 않는 그런 컨텐츠여야지만 생기는 마음이다. 때문에 SuperSquad에 있어서도 컨텐츠는 매우 중요하다.

두 번째로는 ‘성취 했을 때 주어지는 보상’ 을 기반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 자체에 지속적인 재미를 느끼도록 하는 방식이다. 사실 누구나 돈을 한번 잃으면 다시 또 이를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크게 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어떤 한가지를 성취했을 때에는 확실하게 보상이 주어진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사용자한테 일정 수준의 수익을 재분배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이때 어떤식으로 언제, 누구에게 보상을 줄지에 대한 방식이 사용자의 리텐션율을 결정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영역에서 재미있는 컨텐츠를 통해서 기존의 Habit tracker 나 To-Do 앱이 제공하지 못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SuperSquad는 웹3의 다양한 인센티브 체계와 디파이 요소들이 현실 세계에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믿으며 다양한 실험을 시도해보는 팀으로 웹3 대중화와 지속가능한 웹3 유즈케이스를 발굴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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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김우정

에미상의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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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셋째 주말 OTT 추천입니다. 이번 주 휴리스틱은 ‘에미상 경쟁'입니다. 2024년 에미상 시상식에서 넷플릭스의 '성난 사람들'과 HBO MAX의 '더 라스트 오브 어스'가 각 8관왕을 수상했습니다. 디즈니 플러스는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주말은 예미상 스페셜로 즐기면 어떨까요? 우리의 주말은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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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MJ

기술적 해자는 무너졌다. 앞으로 '해자'를 만드는 유일한 전략은

오늘의 신기술은 내일의 신기술에 빛을 잃고, 누구든 맘만 먹으면 유튜브에서 가장 트렌디한 기술 적용법을 볼 수 있음. 기술로 해자 만드는 시대는 지났음. 

무엇보다, 기술적으로 똑똑한 사람은 세상에 널렸고, 더 많아질 거임. 내가 제일 기술을 잘 쓸거다? 그거 진짜 거만한 이야기임.

 

근데.. 여전히 컨텐츠와 브랜딩으로 해자를 만드는 건 소수가 독점하고 있음. 아무나 하지 못하고, 아무나 하려고도 안함. 왜냐면, 그 이상의 엄청난 재능이 있더라도, 1000명의 팬만 잘 만들어도 먹고 살기 때문에 - 강력한 임팩트를 원하는 브랜더들이 아니면 굳이 안해도 되거든.

창작물을 만드는 모든 영역에선 특히 이 부분에 집중해야 할것. 근데 요즘 모든 기업은 다 컨텐츠 팀이 있으니, 사실 모든 기업이 다 이 부분에 집중해야 함.

장담컨대, 앞으로는 얼마나 RAW하게 과정을 공개할 수 있는가로 기업과 크리에이터의 성공이 갈릴 거임.

게임 제작사로 예시를 들어보자

게임 디렉터 중에 트위터를 기가 막히게 잘 쓰는 사람?

솔직히 잘 떠오르진 않는듯.

이건 어떨까?

 

게임 제작 과정을 전부 공유하는 거임.

  • 일주일에 한번 디코에서 게이머들이랑 같이 회의.

  • 미국 시간에 맞춰서 해주면 한국은 아마 새벽이거나 이른 오전일거임.

  • 이제 레딧이나 트위터에 올라오는거지. “미친! 얘네 봐바. 한국 팀인데 우리랑 얘기하겠다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디코에서 회의해. 진짜 또라이들이야”

  • ⇒ 그걸 다시 캡처해서 트위터에 올림. “YES. WE ARE Fxxking CRAZY to make a REAL GAME”

  • 바이럴 루프엔 Investment가 있음. 유저가 시간이든 돈이든 리소스를 쏟게 만들라는거. 그럼 그 유저는 더더욱 그 제품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짐.

  • => “아, 그래도 쓴 시간이 있는데..”

  • 게이머들이 조금이라도 제작에 참여하게 만들면, 그들에게 이제 이 게임은 하루에도 수백개씩 쏟아져나오는 이름 모를 게임 중 하나가 아니라, “내가 조금이라도 제작에 참여했던” 게임이 된다. 아예 다른 의미가 되는 거임.

게임은 지금까지 스텔스 모드가 디폴트였음.

특히, 제작자들은 엔딩 크레딧에나 올라갈뿐 절대로 드러나지 않음. (약간 영화같음. 그나마 감독만 유명해지는 것처럼, 그나마 디렉터만 유명해짐)

난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유명한 개발자는 여럿 들어봤지만

게임 업계에선 둠 개발자 같은 진짜 레전드 말고는 잘 못들어봤음.

왜?

“백스테이지에 있는 사람들을 드러내지 않아서”

요즘 그나마 열심히 컨텐츠 마케팅하려고 하고 소통하려 하는 게임사들도 보면, 보통 자기 팀명이나 회사명을 기반으로 소통하려함.

ABC라는 게임사가 있으면, “ABC” 트위터도 파고, 유튜브도 파고 하는 식.

근데.. 나는 이 방식이 상당히 비효율적이라고 봄.

 

사람은 사람에게 끌리기 마련. “회사”를 전면에 내세운다음, “우리 친해져요~”해도 선을 그을 수밖에 없음. 사람은 사람을 좋아함. 종이 쪼가리의, 인위적인 이름을 가지고, 이상한 로고나 덜렁대는 법인 따위가 아니라.

오히려 백스테이지에 있던 사람들이 등장해야 함.

 

ABC 게임사에 속한 팀원 A, B, C가 모두 자신이 지금 게임을 만들며 겪는 고충, 우리가 오늘 한 선택과 집중 (버려진 것들 - 기능이나 디자인 ..), 미쳤다고 생각되는 점,

이런 것들을 트위터에 마구 공유해야함.

 

트위터의 장점이 뭘까? 본투비 instant임. 컨텐츠의 퀄리티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길게 쓰고 싶으면 쓰레드 열면 되고)

그래서 글로벌리 비즈니스하면 무조건 트위터 하라는 거임. 마구마구 올려대면서 “We are HERE! We are Hustling!” 하기 좋으니까.

 

아무튼 다시 돌아와서,

그럼 ABC 회사로 브랜딩하는 것에 비해서 무슨 장점이 있을까?

A는 게임 디렉터/기획자임

B는 디자이너임

C는 개발자임

 

공통적으로 이들의 컨텐츠를 즐기는 층은 “게임” 제작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그냥 “게임”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게임은 특히 다른 컨텐츠에 비해, 유저가 제작자에게 폭풍 훈수를 두는 경우가 많다. 겜돌이들은 다들 어느 정도 곤조가 있고 철학이 있기 때문에)

하지만 그 와중에도 오디언스가 미묘하게 다름. 일단 포지션이 다르기 때문에, 이들이 각자 퍼져나가는 영역이 다르다는 거.

 

ABC 회사로 브랜딩할때는 그냥 “게임 회사”임. 살아 움직이는 무언가가 아니라.

A, B, C 각자로 하면? 이들이 각자 자신의 순도 100% 솔직한 이야기를 쏟아낸다. 살아 숨쉬는, 진짜 게임 제작자들이 각자의 타겟층을 향해 미친듯이 컨텐츠를 쏴재낌. 트위터니까 들어가는 리소스도 적고.

이들의 컨텐츠를 한두개씩 보던 오디언스들은 "신뢰"를 주기 시작함. 당연하지. 과정을 싹다 공개하고, 어떤 난관을 겪는지, 어떻게 이겨냈는지를 다 얘기해주니까. 결국엔 어떻게 된다?

=> “이 사람이 만든 게임 궁금한데?”

하며 bio에 있는 링크를 클릭.

이렇게 3방향에서 인바운드를 만드는 게 가능해진다.

(혹은 게임 공식 디스코드로 먼저 데려와도 되고)

 

A, B, C는 자신의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건 물론이거니와

짧게 짧게 계속 회고를 해 성장도 이끌어내고,

끊임없이 게이머와 소통하면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음.

무엇보다 지치지 않는거임. "계속 우리의 제작에 관심을 주고 있기 때문에"

 

팬들은 게임 제작자 각각의 시각에서 재밌는 이야기를 마구 들어서 좋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어서 좋고

무엇보다, 이런 팀이 흔하지 않아서 좋은 거임. 너무 설레는 거지.

궁극적으로 가장 좋은건, “신용”을 쌓을 수 있다는 거

니시노는 말함.

앞으로의 현대 사회는 신용 사회가 될 거다.
모든 사람이 “돈을 담는 통장”과 더불어
“신용을 담는 통장”을 갖게 될 거다.
신용은 언제든 돈으로 바꿀 수 있다.
“크라우드펀딩”이라는 형태로.

실제로 니시노는 굴뚝 마을의 푸펠 그림책을 위한 두번의 크라우드펀딩에서 일본 역사상 최대의 펀딩을 성공해냈음.

난 특히 게임이 이 형태에 더욱 적절하다고 봄.

게이머들에게 가장 중요한 자원이 뭘까? 진성 겜돌이였던 나의 입장에서 말하기로 그것은 “시간”임.

게임을 할 수 있는 시간은 매우 한정적이기 때문에,

그 시간 동안 내가 가장 재밌게 플레이하고, 플레이하면서도 “이게 게임이지! 이게 명작이지!”하는 게임을 찾고 싶음.

 

이들은 명작과 대작에 굶주려 있음.

크라우드펀딩? 자신이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만든다면 분명히 함. 지금도 자주 있는 일이고.

 

테크 회사들이 투자자에게 하는 과정 보고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자세하게, 자주 공유하는 제작자들에게 믿음을 안줄 게이머가 있을까? 난 없다고 봄.

투자회사의 개입 없이 오직 게이머들의 펀딩으로 게임을 만들어가는, 게이머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팀?

SUPER UNIQUE함. 절대 대체 불가능. 이게 21세기의 “임팩트”임. 

게임으로 예시를 들긴 했지만

난 대부분의 비즈니스가 비슷하다고 봄. 물론!

기술 기업들은 과정을 완전히 자세히 공개하는건 불가능함. 알다시피 이들에게 ‘단 하루’의 격차도 소중하기 때문.

 

그럼에도 이런 사고방식과 마케팅 전략을 절대로 등한시해선 안됨.

장담컨대, 앞으로는 모든 기업들과 모든 크리에이터들이 얼마나 RAW한 자신을 공개할 수 있는가로 성공이 갈릴 거임.

 

요리 크리에이터는 예쁜 결과물뿐만 아니라, 그 가운데 매우 정신 없고, 요리 끝나고 난장판난 부엌을 보여줄수록 더 팬을 끌어모을거임.

운동 크리에이터는 멋진 몸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땀흘리고 토하고, 그만하고 싶어서 찡찡대는 모습을 보여줘야 더 팬을 끌어모을거임.

 

길게 봐야함.

한탕 치고 다른 업계로 가는게 목표가 아니고, 진짜 내가 여기서 ICONIC한 인물이 되어보고 싶다면

더 길게, 더 길게 봐야함.

이게 글이야? 싶은 글도 10년 보면 정듬.

그러니, 사랑하는 일을 해야하는거지. 니시노가 한 말을 마지막으로 인용하며 맺습니다.  

“부모 세대의 상식은 ‘돈 = 스트레스에 대한 대가’이다. 하지만 정말 그런가?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 일부터 차례대로 로봇이 담당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은 점점 세상에서 사라지고 있지 않나.

앞으로는 좋아하는 일을 내 일로 삼는 길밖에 남지 않은 시대이다.”
by 니시노 아키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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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정성은

*축 아기사자 입학 *

안녕하세요. 저는 아기사자 정성은 입니다!

계절학기가 늦게 끝나 인사가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현재 제품디자인과 GE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으로 전과한지 얼마 안되어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ㅎㅎ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뇽.png

 LIKE

좋아하는 것들을 말씀드릴게요!

저는 운동을 전반적으로 다 좋아합니다. 축구, 배드민턴, 탁구, 배구 등등 다 좋아하니 같이 운동해요~! 요즘은 탁구에 제일 빠져삽니다! 

음악은 밴드 음악을 좋아해요! 

책은 여러 분야를 다 읽는데 그중 요즘은 SF, 공상과학 소설이 재밌는 것 같아요. 김초엽, 천선란 작가님 책이요!

책 좋아하시는 분 있으면 같이 이야기해요 ㅎㅎ

  

MBTI 

저는 ENTP입니다! T랑 F랑 반반이니 그렇게 차갑지 않을지도... ?  ?? 

취미

운동, 피아노, 책읽기 정도 인것 같아요!

다들 저랑 풋살 해주셔야됩니다! 이번에 아무도 참여안하셔서 조금 서운했어요... ㅠㅠ

마지막으로 항상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도록 약속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들 꼭 친해져요! 저 무서운 사람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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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인트 초기창업육성팀

블루포인트 초기창업육성팀

[블루포인트] 14기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함께 성장하실 팀을 기다립니다.

6.jpg1. 22. (월) 대전 시작점에서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 오프라인 1회차 사업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온/오프라인 사업 설명회 (신청 : https://www.bluepointac.com/ccs14)

[대전 / 전국] 1회차 오프라인  : 2024. 1. 22. (월) 10:30 
장소  시작점 1층 (GS 편의점 바라보고, 왼편의 파란 대문으로 들어오세요)
주소 : 대전 유성구 어은로52번길 30 

[전국] 2회차 온라인 : 2024. 1. 26. (금) 14:00 
사전 신청자 대상 구글밋 URL 이메일 발송

[대전 / 전국] 3회차 오프라인 오피스 아워 : 2024. 2. 4. (일) 14:00 ~ 18:00
장소  시작점 1층 (GS 편의점 바라보고, 왼편의 파란 대문으로 들어오세요)
주소 : 대전 유성구 어은로52번길 30 


📍청창사 접수
: K-스타트업 홈페이지 에서 온라인 접수(https://www.k-startup.go.kr/web/contents/bizpbanc-ongoing.do?schM=view&pbancSn=167335&page=1&schStr=regist&pbancEnd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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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화 자금 최대 1억 뿐만 아니라 블루포인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8개월간 몰입하고 성장할 스타트업팀을 기다립니다."


블루포인트는 대전청년창업사관학교를 민간주도형으로 운영합니다.

민간주도형이란 펀드와 본계정을 보유하고 있어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가능한 민간 액셀러레이터(AC)가 입교생 모집ㆍ선발 부터 성장ㆍ투자까지 책임 보육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는 블루포인트 코칭 심사역, 대전 청창사 14기 40개 팀, 전문가 그룹, 블루포인트 기 포트폴리오사가 1 (스타트업) + 4 (서포터즈)가 매칭되는 전담 마크 방식으로 액셀러레이팅이 진행됩니다.

몇번의 미팅으로 투자 유치가 결정되는 방식이 아닌, 8개월간 함께 하는 심사역들이 직접 투자 검토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성장 가능성'에 더 타겟하는 투자 검토 프로세스가 이뤄집니다.

* 청년창업사관학교 지원금 
* 전문 AC의 전담 액셀러레이팅
* 선택형 커리큘럼식 프로그램
* 투자 유치 가능성

2024년,
'블루포인트 X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와 집중도 높은 몰입의 시간 제안드립니다.

📌모집
대상 : [총 40명] 만 39세 이하인 자로서, 창업 후 3년 이내 창업기업의 대표자 (전국 소재기업)
📌모집 분야 : ICTㆍ신산업 분야 등
📌지원 내용
      - 사업화 지원 : 정부지원금, 창업 인프라, 투자 지원, 네트워킹 등
      - 민간주도형 프로그램 :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 1+4 Mate Support System, 블루포인트 직접투자 및 외부 투자사ㆍ정책사업 연계
📌문의
     - 액샐러레이팅 프로그램 / 투자 관련 : 블루포인트 초기창업육성 emerson@bluepoint.ac
     - 사업화 자금 / 신청자격 / 신청서류 관련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 042-862-99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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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원

윤희원

[사전예약 등록] 문화생활들을 기록할 사람들 여기 다 모여 !

안녕하세요 😀

사이드프로젝트로 "나만의 문화생활 티켓들을 만들고 아카이빙 할 수 있는 서비스, 티캣츠" 를 만들고 있는 PM과 서비스기획을 담당한 윤희원입니다 !

곧 MVP 버전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스토어에 릴리즈 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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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향대로 꾸미는 티켓들과 문화생활 추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티캣츠(Ticats)

🤔 다들 문화생활 하실 때 이러한 생각 가져본 적 있으신가요?

1️⃣ 다양한 문화생활들을 하는 편인데 내가 언제 어디에서 어떤 걸 했는 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

2️⃣ 독서 기록, 영화 기록 등 한 곳에 치중되어 있는 어플들은 있는 데 문화생활들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어플은 없어서 속상했다 😢

3️⃣ 티켓들을 모으는 취미를 가지고 있는 데 예쁘지 않고 밋밋하며 보관이 어렵다 😢

저희는 이런 페인포인트들을 토대로

Group 26086145.png

👉🏻 내 취향대로 꾸미는 티켓들(일명 티꾸 ❗)

👉🏻 통계 기능을 통한 한달 문화생활 확인

👉🏻 필터 기능을 통한 쉽고 빠르게 티켓들을 찾기

의 기능들을 구현하였습니다 💗

이 서비스를 출시와 동시에 사용해보고 싶다면 ! 사전예약을 신청하세요 :)

서비스가 출시되면 빠르게 연락드립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티캣츠Ticats

사용자가 활동한 문화생활들을 한 눈에 티켓 형태로 제공해서 아카이빙 할 수 있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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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on

Aaron

왜 안했어? 막막해서… 시작은 했어? 아니 막막해서…

신은 공평하다던데, 왜 나에게는 세상을 제대로 살아갈 능력을 주지 않은 건지…

나는 이 세상을 살아가기엔 너무 연약한 존재라고 느껴 보신 분들, 계신가요?

남들은 쉽게 한다는 운동, 공부, 자격증, 아침 기상, 건강한 밥 먹기…

그 모든 목표들은 나를 깔아뭉갤 것처럼 크고 단단해 보이기만 합니다.

저도 그런 때가 있었습니다.

취미를 갖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감도 안 잡히고,

공부를 잘 하고 싶은데 해본 적이 없어서 독서실 등록조차 어렵고,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남들 눈 마주치는 방법도 모르겠고.

여기, 작은 목표조차 버거운 사람들을 위해 만든 공간이 있습니다.

이곳의 사람들은 세상의 최선이 아닌 나의 최선을 다하며 삶을 살아갑니다.

목표라는 거대한 장벽을 동료들과 함께 깨부수고 싶다면,

인스타그램 @orenge.motivation에서 저희와 함께해 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orenge.motivation?igsh=d2hvM3VnZ21pc2Jm&utm_source=qr

🔽 조각: 목표 세분화 서비스 참여 신청 (D-2)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7yYdM8ReL3rMtR5n-LAwP1Nz7sIWlXq9H1sykLhLhkSasVw/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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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o Gil

Maro Gil

[모집]일본에서 유니콘을 목표로 달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모집

안녕하세요.
저희는 AI를 이용하여 crossborder e-commerce라는 큰 시장을 정복하여, 유니콘 기업을 목표로 항상 달리고 있는 주식회사 SAZO의 길마로라고합니다.

일본의 나고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일본에서 시드 투자를 약 5.5천만엔정도 유치한 초기 스타트업입니다.

AI를 이용해 국제배송의 송료와 관세를 예측하고, 물류적인 프로세스까지 같이 해결하여, 직구를 마치 아마존처럼 간단히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있습니다.

같이 동고동락할 프론트엔드 팀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저희가 어떤 프로덕트를 개발중이고, 조금이라도 궁금하신 분이 계시다면 메일이나 DM 부탁드립니다!

간단한 온라인 미팅으로 저랑 저희 팀에 대해서 설명드리고 싶습니다(지금 실리콘벨리에 있어 시차로 답장 시간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mail : maro.gil@sazo.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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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유자랩스 창업기 #25] 우상향 그래프

창업자로 일하며 참 많은 이벤트를 마주한다. ▲어느 날은 전화만 하다 끝나기도 하고 ▲어느 날은 라이브 채팅과 이메일만 쓰다 끝나기도 한다 ▲홈택스와 정부24만 쳐다보다 끝나기도 하고 ▲하루 종일 말만 하다 끝나기도 한다. 이렇게 정신 없이 하루를 보내고 나면 내가 뭘 하는 건지 몽롱 할 때가 있다.

Screen Shot 2024-01-18 at 1.08.17 PM.png

처음엔 이런 몽롱함이 꽤 어려웠다. ‘이게 맞나?’라는 생각 자체에 빠져 며칠을 허비하기도 했다. 그런데 몇 번씩 반복되다 보니 조금은 해결 방안을 찾은 것 같다. 방법은 간단하다. 이미 지난 건 어차피 바꿀 수 없다. 그게 맞던, 안 맞던 그래도 내가 할 일을 할 뿐이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한 주를 보내고 한 달은 보내면 ▲가입자도 조금은 늘고 ▲인바운드 리드도 조금은 늘고 ▲그렇게 유료 고객사도 조금은 늘더라. 그렇게 조금씩 쌓이니 ‘이게 맞나?’에서 ‘이게 맞네?’라는 생각으로 바뀌는 것 같다.

내가 원한 건 J커브가 아닌 우상향 그래프였다. 쇼핑파트너스는 ▲설치 수 ▲유료 고객사 수 ▲리텐션 ▲활동 앰배서더 수 등 모든 면에서 지속 우상향 중이다. 짧은 기간이지만 내가 원했던 우상향 그래프가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굉장히 만족스럽다.

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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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장지원

나 핑글인데, 너 빼고 다 친하더라?

안녕하세요, 팀 PINGLE 입니다!

PINGLE은 대학생 IT 벤처 창업 연합 동아리 SOPT의

대규모 장기 해커톤인 APP-JAM에서 제작하고 있는 앱 서비스인데요,

저희가 만드는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체 구성원과의 네트워킹을 원하지만, 모임 개최나 참여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모임의 진입장벽을 낮춰 많은 사람들이 네트워킹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

저번에 올린 저희 PINGLE(핑글)의 소개글이

트랜딩 메이커로그 1위에 올라가며 팀원들의 사기도 급격하게 올라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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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을 뛰어넘을 핑글,,

🎵🎵페이스북, 인스타, 핑글, LET’S GO🎵🎵

저번 글에서는 기획 배경과 솔루션을 중점으로 설명해 드렸다면,

오늘은 핑글 서비스명의 의미와 디벨롭 과정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PINGLE 이름 의미


저희 서비스 이름은 ‘PINGLE(핑글)’인데요,

가끔 사람들이 핑클? 피클? 빙글? 싱글? 벙글? 하며 헷갈리시기도 하고,

이름이 왜 ‘핑글’인지 궁금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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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아닙니다..

우리는 항상 새로운 상황에서 설렘을 느끼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데요,

막상 우리에게 주어진 네트워킹 시간은 짧고, 거주지나 관심사 등의 이유로 즐거운 시간을 못 보내기도 합니다.

저희는 이렇게 흩어져 있어 네트워킹을 즐기지 못하고 아쉬워하는 개개인을 연결해 주고,

더 쉽게 자주 어우러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합니다.

PINGLE은 ‘위치’를 뜻하는 PIN과

‘다른 사람들과 어우러짐’을 뜻하는 MINGLE의 합성어로,

다양한 위치에 흩어진 개개인이 모여 함께 어우러지는 모임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어요!

그렇기에 저희 서비스에서는 ‘모임 개최하기’ 혹은 ‘번개 개최하기’가 아닌,

‘핑글 개최하기’라는 새로운 용어를 사용해 안내하고 있어요 💗

💡사용성 개선을 위한 와이어 프레임 수정


핑글 팀이 결성된 이후, 기획 파트에서 정리한 초기 와이어 프레임을 기반으로

기획 파트와 디자인 파트는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1. 1 thing 1 page 방식 적용

핑글 유저들의 더 나은 사용 경험을 위해 몇 가지 개선 사항이 결정되었는데요,

우선 모임 개최 페이지의 UI가 1 thing 1 page 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1 thing 1 page는 토스에서 사용하는 원칙으로,

사용자에게 한 화면에서 한 가지 질문에만 집중하도록 페이지를 구성해

유저들에게 몰입된 환경을 제공하고, 사용성을 높이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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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저희의 초기 와이어 프레임인데요,

한 페이지에서 번개 개최를 위한 모든 정보를 한 번에 입력받고 있었습니다.

사용자가 한 번에 입력할 정보가 너무 많아 사용성이 좋지 않고,

혼란을 줄 수 있겠다는 판단하에 오른쪽과 같은 방식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한 번에 한 가지의 액션만 요청함으로써 유저에게 편리한 UI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어요!

  1. 단체 설정 페이지의 depth 추가

핑글을 이용하려면 본인이 속한 단체를 선택해야 하는데요,

단체 설정 페이지의 초기 와이어 프레임은 단체를 검색하는 방식으로

본인이 속한 단체가 핑글에 등록되어 있지 않다면

하단의 (+) 버튼을 통해 신규 단체를 등록해야 했습니다!

Slide 4_3 - 2.png

그러나 회의를 통해 왼쪽과 같은 화면의 경우

(+) 버튼이 직관적이지 않고, 유저들이 혼란을 겪을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해 냈습니다.

해당 화면은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접하게 되는 페이지이기 때문에,

그들이 앞으로 취할 액션에 대한 더 명확한 가이드를 제공하기로 했어요!

따라서 (1) 기존 단체에 입장하기, (2) 신규 단체 개설하기 라는

두 옵션을 명확하게 구분해 제공하는 페이지를 맨 첫 단계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수정 후 훨씬 직관적이고, 사용자에게 친절한 UI로 변경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특정 액션 전/후 안내 페이지 추가

기존의 와이어 프레임은

(1) 단체 입장 액션을 완료하면 바로 홈 지도 뷰로 이동하고,

(2) 하단 네비바의 개최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정보 입력 페이지로 이동하는

단순한 플로우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용자가 특정 액션을 수행하기 전/후로 해당 기능이 어떤 것인지,

어떤 액션을 완료했는지 안내하는 페이지를 추가해

사용성을 더욱더 높이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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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왼쪽 화면은 단체 입장 완료 안내 페이지인데요,

사용자는 본 화면을 통해 선택 및 기재한 정보들이 전부 정상적으로 처리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오른쪽 화면은 핑글 개최 시작 안내 페이지입니다.

핑글에서 사용하는 ‘핑글’이라는 용어를 프로세스 시작 전 본격적으로 짚고 넘어감으로써

핑글 브랜드를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효과 또한 가져오고 있습니다.


방금 소개해 드린 서비스 디벨롭 과정을 거치고

조금 더 뾰족해진 기획과 극강의 사용 경험을 선사하는 디자인,

천재 개발자 선생님들의 노력이 합쳐져 ❇️❇️1차 릴리즈❇️❇️를 완료했습니다!

APP-JAM 2주간의 합숙기간 동안

기획, 디자인, 서버, iOS, AOS 모두 미친 듯이 작업하고 소통하며

핸들이 고장 난 8톤 트럭처럼 질주한 덕분인데요,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 데모데이가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모든 앱웹잼 팀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마지막까지 힘내서 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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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저희의 프로덕트도 데모데이에서 정식으로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1번>> 부스 방문하셔서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방금 소개해 드린 저희 서비스 핑글, 더 알고 싶다면

🔽 아래 랜딩 페이지 구경 후 사전 예약 신청해 주세요! 🔽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신 분들께는 단체 모임용 장소 리스트를 공유해 드려요)

조만간 핑글의 공식 릴리즈 안내글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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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재 Jay

전정재 Jay

여러분의 소중한 1분만 뺏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기획 아기사자 전정재입니다! 먼저, 바쁘신 여러분들을 위해 한 줄 요약 드립니다!

#20학번 #01년생 #ACE/경제 #멋사기획 #ESFJ #축구 #뭐없어요..저 #잘부탁드립니다..


  • 오늘은 '활력'이 있었는가?

'활력'이 가득한 하루를 살아가는 걸 좋아해요.

저에게 활력을 주는 것들이 곧 제가 좋아하는 순간들이며, 저를 가장 잘 표현해 줍니다.


첫 번째 활력🔥

#축구 ⚽️

축구를 굉장히 좋아해요! 축구와 함께 형성된 가치관들도 정말 많습니다.

축구가 혼자 하는 스포츠였다면 저는 좋아하지 않았을 겁니다. 팀원들과 함께 호흡하고 화합하며 동일한 목표(goal)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큰 활력을 얻어요! 경기의 승패보다 과정에서 얻는 희열의 순간은 잊을 수 없습니다. 최고의 경기장, 멋사 스타디움에서 같은 목표를 바라보며 달려가는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

TMI, 저는 축구 산업 분야에서 커뮤니티를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

축구 토크라면 24시간 환영입니다! *아시안컵 보세요 여러분! 🇰🇷대한민국🇰🇷 응원합시다!


두 번째 활력🔥

#관계 👣

사람을 굉장히 좋아해요! 대화를 통해 관계를 쌓아가고, 존중하고 때로는 간절히 기도할 때 활력을 얻습니다.

살아가면서 한 번 마주치는 인연도 참 귀한데, 여러분은 얼마나 귀하겠습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TMI, 저는 진심을 담은 장문의 글을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마음을 전하며 상대방과의 관계도 정립되고 좋더라고요! 여러분도 저의 주저리 주저리 글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세 번째 활력🔥

#달리기

달리기, 마라톤을 좋아해요! 달리기 전 목표를 설정하여 달성하는 매일의 단기적인 성취의 맛은 짜릿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달렸습니다! 포항의 홍길동이 되는 그 날까지..

IMG_4036.jpg

TMI, 영일대 해안 산책로따라 달리면 없던 활력도 생깁니다.. 함께 뛰실 분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액티비티 음악 부럽지 않은 저의 프리토킹과 함께..


네 번째 활력🔥

여기까지 정독해주신 여러분이십니다.. Life style 컨셉으로 저를 소개해봤는데요..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커피챗 언제든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클럽 설정 관계로 재업로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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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신

김동신

AI, 기획, 여행, 이것저것 다 좋아합니다. 뭐가 됐든 새롭고 좋은 거 만들고 싶습니다.

기획 아기사자 인사드립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요 몇 일 할 일들이 너무 겹쳐서 바쁘게 살다가

가장 중요한 자기소개를 이제야 올려 버리네요... 송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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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는 작년에 21학번으로 한동에 편입한 김동신입니다.

이래 저래 놀고 먹고 경험도 쌓다보니 돌고 돌아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MBTI는

사실 아직 안 해봐서 잘 몰라요 ㅋㅋ

수요일 필드 미팅 때 물어보고 답해야 해서 생각나는 거 아무거나 말했는데

다른 분들 MBTI가 그렇게 안 외워지더군요..

최근 텐션으로 보면 E는 아닌 것 같아요!

창업

에 관심이 많아서 ICT창업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수업에서 주로 기획 관련 지식들을 배우다보니 관심도 생기고

어째저째 그게 이어져서 이 귀한 곳까지 오게 되었네요 :)

좋아하는 건:

스케이트보드, 여행, 음악감상, 넷플릭스 보기 !

-> 보드 타는거랑 여행은 특히 진짜 좋아해요.

마무리

다들 만나게 돼서 너무 영광이고 반갑습니다.

사회에서나 전적대에서나 한동대만큼 인사이트 넘치는 분들을 만난 경험은

인성으로나 실력으로나 아직 없는 것 같아요!

멋사에서도 보니까 한 분, 한 분 본 받고 싶은 점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열심히, 많이, 잘 배워가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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