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이병우

이병우

아마추어 스포츠 팀을 위한 맨 오브 더 매치 투표 서비스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시절, 디자이너 동료이자 사수와 같았던 친구와 함께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많이 나누어 왔습니다. 저희 둘은 개구린랩이라는 디자인 크루를 형성하여 디자인 에이전시와 같이 작업물을 올릴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었고(곧 재배포 할 예정), 함께 좋은 서비스들을 만들어 갈 예정이었습니다. 이전에는 간간히 공부한 개발 지식으로 막연하게 접근해 볼 생각이었지만, 이제는 의지만 있다면 직접 실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커리어 전환)불개미-커버-스틸.jpg

2023년에는 회사 업무에 적응하느라, 또 공부하기에 급급하다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어 왔는데 2024년이 되자마자 그 친구는 저에게 간단한 프로토타입을 보여주며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의지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마침 저는 2023년 회고에서 작성했던 것과 같이, 테오의 스프린트를 통해 단기간에 밀어 붙여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성공 경험을 얻었었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같은 전 직장 동료이자 현재도 친구로서 돈독하게 지내는 백엔드 개발자도 개인적으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디자인이 필요하던 참에 저희 셋은 생산적인 아저씨들이란 이름으로 일종의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서로 도움을 얻으면서 작업을 이어가기로 결정 했습니다!!

어떤 서비스인가?

그렇게 디자이너 친구가 저에게 제안한 첫 서비스는 아마추어 스포츠 팀을 위한 맨 오브 더 매치 투표 서비스 입니다. 친구는 축구 팀에 속해 매주 경기를 치루어 왔기 때문에, 이 분야에 접목시키고 싶은 프로덕트 아이디어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디어에 살을 붙이고 붙이다 보니 시작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정말 잘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죠! 때문에 시작은 정말 가볍게 출발하자는 마인드로 전환하여 매 주 반드시 해야하는 그 날의 경기 MVP 투표부터 접근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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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필요한가?

물론 어차피 팀원들이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소통을 한다면, 카카오톡 투표하기가 편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카카오톡의 투표 기능은 아무래도 목적이 약속을 정하기와 같이 단발성 투표에 있기 때문에, 데이터를 취합하는데는 적합하지 않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운영진에 속한 저의 친구는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팀의 운영진들도 마찬가지로, 투표한 데이터가 DB를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것을 눈여겨 보았습니다. 이 데이터를 이용하여 월간, 연간, n년간의 통계를 만들어 팀원들의 동기 부여 및 역량 증진에 사용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기능이 들어가는가?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투표 등록하기

  • 팀으로 등록 되어있는 팀원들에게 링크 보내기(카톡 링크, 푸시 알림)

  • 투표하기

  • 투표 결과보기

  • 투표 히스토리 보기

조금 독특하게도 이 서비스의 방향성은 '투표 등록자는 조금 불편하게, 투표자는 간편하게' 입니다. 운영진 입장에서는 속상하게도, 카카오톡 투표하기로 받는 투표조차 응답을 제 때 받기 쉽지 않다는 페인 포인트가 있었습니다. 때문에 마치 구글폼 응답을 받는 것처럼, 투표자들은 공유받은 링크를 열어 '단순히 투표만' 하면 되도록 방향성을 잡고 기능을 만들 예정입니다.

어떤 기술을 쓸 것인가?

- React: 사실 프론트엔드로 React를 선택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현업에서 Vue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공부 차원에서 그친 React를 실제 프로젝트에서 사용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Vite: 현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Vite로부터 실제로 Dev Server의 구동 속도, 빌드에서 훌륭한 퍼포먼스를 체감하였기 때문에 React + Vite 조합으로 프로젝트를 생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react-hook-form: 공부할 때도 느꼈지만 React에서 Form의 에러를 비롯하여 다양한 케이스를 직접 State로 관리한다는 것은 너무 비용이 많이 드는 일이었기 때문에 react-hook-form을 선택하였습니다.

- Emotion: 그동안 스타일은 css와 scss로만 만들었었는데, CSS-in-JS 프레임워크로 재사용이 가능한 컴포넌트로 만들어 사용한다는 점에 매료되어 Emotion을 선택하였습니다.

- Firebase: Firebase를 알게되었기 때문에 혼자서 프로젝트를 시작할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Firebase는 Authentication(인증), Firestore(데이터베이스), FCN(푸시 알람) 등의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백엔드에 대한 지식이 없이도 데이터를 설계하고 CRUD를 손쉽게 해낼 수 있으며, 로그인과 푸시 알람까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Firebase를 적극 사용할 것이지만,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Firebase와 비견되고 있는 Supabase를 사용해 볼 예정입니다.

앞으로 작성할 컨텐츠들

  • 개발하면서 겪은 고민들

  • 트러블 슈팅

  • 런칭 후 실제 얼마나 사용되었는지

  • 무엇을 얻었는지(실제 증진된 역량, 인사이트 등)

함께하는 디자이너가 있기 때문에 2인 팀으로서 프로젝트를 하는 것이지만, 개발을 혼자 도맡아서 무언가를 만드는 경험은 처음입니다. 분명 우여곡절이 많을 것입니다.

필요한 기능을 어떻게 만들어갔는지 오랫동안 부딪혀 본 고민들들과 정말 모르는 문제를 맞닥뜨리고 어떻게 해결해나갔는지를 트러블 슈팅을 개발 일지로 작성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투표 서비스가 런칭되었을 때 어떤 반응이 나오고, 어떤 사용자 이슈가 발생했으며. 어떻게 개선해 나갔는지, 결과적으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건 무엇인지를 작성하여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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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김승환

12기 아기사자, 김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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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12기로 활동하게 된 김승환입니다!

◇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백엔드 아기사자로 활동하는 김승환입니다!

MBTI는 ISTJ 입니다. MBTI로만 판가름 하지 말고, 지내면서 서로 더 알아가요~

◇ 취미

저는 주로 집에서 하는 활동들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가끔 배드민턴같은 운동도 하긴 한답니다!

☆☆ 동아리에서 즐거운 경험 많이 만들어 보아요 ☆☆

(클립 설정을 하지 않아, 재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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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

이정

두잉레터 | 자기다운 일의 방식을 찾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읽고 실행하는 두어들을 위한 책,

리드앤두 READ N DO브랜드 담당 이정이라고 합니다. 😄

리드앤두는 자기답게 성장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출판 브랜드인데요.

이번에 두잉레터 DOING LETTER를 론칭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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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잉레터는 자기다운 일의 방식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 내게 맞는 삶의 방식에 도전하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는 뉴스레터입니다.

일과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새롭게 얻은 인사이트를 '실행 DO!'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안을 하려고 해요.

첫 번째 인터뷰 시리즈 주제는 <회사를 떠난 지금,>인데요.

퇴사 후 프리워커가 된 이부터, 주말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주중의 결핍을 해소하는 이까지. 회사를 떠나 내게 맞는 일을 찾아가고 있는 여섯 분을 인터뷰했습니다!

첫 호는 '불안'이라는 감정을 정면돌파하며 프리워커로 일하며 불안과 더불어 살며 배운 것들에 대해서 다뤘는데요.

궁금하신 분들은 1호 열람 부탁드리고,

구독도 요청드릴게요. 🙏

1호는 여기에서! https://stib.ee/lS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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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김태민

사업의 성공요인을 하나만 꼽으라고 한다면

저는 창업 3년차이고, 여러 아이템을 실패해보았습니다. 매출 10만원도 안 나는 비즈니스에 수천만원을 태워본 경험도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성공하는 사업의 특징이 무엇일까를 정말 많이 고민해보았죠.

이제야 나름의 답이 생겨서 이 글을 통해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만일 누군가 제게 와서 성공하는 사업의 특징 한 가지만을 꼽으라고 한다면 저는 '팬덤'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특히 교육 상품의 경우) 사람들은 "판매자를 좋아해야" 상품을 구매합니다. 즉, 상품의 질과 가격보다도 판매자가 얼마나 호감인지가 매출을 결정짓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사업을 성공하고 싶으면 1000명의 진짜 팬을 모아라.

저는 이 말에 강력 공감합니다. 1000명의 열혈 팬만 있으면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제가 별로인 상품을 내보여도 그들은 솔직한 피드백을 해줄 것이고, 저는 다칠 염려 없는 모래사장 위에서 다양한 시도들을 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정말 좋은 상품을 선보이면 그들은 누구보다 먼저 달려와서 구매를 해줍니다.

팬이 없는 상태에서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것은 시멘트 바닥에 박치기부터 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상품을 개발해도 초기에 써줄 사람을 구하기가 너무 어렵고 솔직한 피드백을 얻기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어라?

저는 시작하고 싶은 아이템은 있는데 관련된 팬층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묘수 하나를 냈습니다.

남의 팬을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하자.

그렇게 지금의 아이템이 탄생했습니다.

"크리에이터의 실시간 클래스"

저희는 마이크로 크리에이터 (팔로워 1천 - 1만명 규모)들을 플랫폼을 데려와서 강의를 진행하도록 도와드립니다.

따라서 저희가 영입해온 크리에이터들의 팬들이 저희 상품의 첫 고객이 되어줍니다.처음에는 크리에이터의 팬들이 상품을 구매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외부 유입이 생겨서 팬이 아닌 고객 비율이 점차 늘어나죠.

지금은 "크리에이터의 팬 = 내 플랫폼의 팬"이 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전략도 한계가 있습니다. "크리에이터의 팬 < 내 플랫폼의 팬"이 되지 않는다면 크리에이터가 플랫폼에 남아있을 유인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따라서 저희 플랫폼의 팬을 늘리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어주신 김에 저희 유튜브도 구독해주세요!

코허브 COHUB - YouTube

코허브 COHUB

크리에이터의 실시간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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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유어스

스타트유어스

(~1/24) 글로벌 진출, 투자 유치를 원하는 스타트업이라면? 2월 디캠프 디데이 출전 스타트업 모집!

2024년, 전 세계를 무대로 나아가고 싶은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입주, 투자 등 디데이 출전팀이 누릴 수 있는 기본적인 혜택부터

글로벌 벤처캐피탈 투자, 출자기관 글로벌 성장 자원 매칭까지!

글로벌 진출과 투자 유치를 준비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라면, 2월 디데이 출전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 지원 자격

  1. 글로벌 사업 확장의 목적으로 글로벌 벤처캐피탈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초기 스타트업(Seed ~ Pre A 단계)

  2. 스타트업이 직접 경험한 글로벌 확장의 구체적인 근거로 2024년 계획을 수립하여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는 스타트업

  3. 2024년도 글로벌 투자유치를 준비하는 스타트업

▶️ 모집 기간 및 선발 절차

  • 모집 기간

2023년 12월 29일 10:00 ~ 2024년 1월 24일 23:59까지

  • 선발 절차

지원 접수 → 1차 서류 검토 → 2차 라운드테이블 → 디데이 출전

▶️ 행사 안내

  • 행사 일시

2024년 2월 29일 16:00~18:00

  • 행사 장소

프론트원 1층

▶️ 자세히 보러 가기

https://bit.ly/3vD3yRj

▶️ 문의

디캠프 사업팀 dday@dcam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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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학부생

오세훈학부생

안녕하세요, 12기 백엔드 아기사자 오세훈입니다 🦁

안녕하세요, 12기 백엔드 아기사자 오세훈입니다 ! 🥷 우선 이번 12기 아기사자로 참여하여 좋은 운영진 분들과, 멘토 분들, 아기사자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영광입니다 !!

성격

저의 MBTI는 ENTJ 입니다 ! 저는 사람을 대하는 것에 있어서 크게 낯가림이 없는 편입니다 ! 농담과 장난으로 사람과 가까워집니다. 혹시 제가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인다면 기분 나빠하지 않고 친해지고 싶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일할 때는 적극적인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의견을 듣는 데에 있어서 항상 열려 있고, 저 또한 의견 내는 것에 가감 없는 편이니 주저 없이 마구마구 내주세요 ! 많은 아이디어가 좋은 아이디어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

좋아하는 것

저는 한동의 하늘을 좋아합니다. 하늘 보며 사색을 즐기고,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깊은 대화를 나누는 것을 좋아하고, 또 너무 무겁지 않게 장난을 섞는 것을 좋아합니다.

못먹는 음식은 없지만, 치킨을 특히 좋아합니다. (주 1회 필수)

음료는 커피를 잘 못해서 주로 요거트 스무디를 좋아합니다.(플레인 요거트만)

게임은 잘 안하지만, 잘하고 좋아합니다.(플래티넘)

앞으로 저는..!

멋사에서 좋은 인연들을 만나 스터디나 팀프로젝트, 대회에 참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팀 프로젝트에 충실히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좋은 개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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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학부생

오세훈학부생

안녕하세요, 12기 백엔드 아기사자 오세훈입니다 🦁

안녕하세요, 12기 백엔드 아기사자 오세훈입니다 ! 🥷 우선 이번 12기 아기사자로 참여하여 좋은 운영진 분들과, 멘토 분들, 아기사자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영광입니다 !!

성격

저의 MBTI는 ENTJ 입니다 ! 저는 사람을 대하는 것에 있어서 크게 낯가림이 없는 편입니다 ! 농담과 장난으로 사람과 가까워집니다. 혹시 제가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인다면 기분 나빠하지 않고 친해지고 싶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일할 때는 적극적인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의견을 듣는 데에 있어서 항상 열려 있고, 저 또한 의견 내는 것에 가감 없는 편이니 주저 없이 마구마구 내주세요 ! 많은 아이디어가 좋은 아이디어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

좋아하는 것

저는 한동의 하늘을 좋아합니다. 하늘 보며 사색을 즐기고,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깊은 대화를 나누는 것을 좋아하고, 또 너무 무겁지 않게 장난을 섞는 것을 좋아합니다.

못먹는 음식은 없지만, 치킨을 특히 좋아합니다. (주 1회 필수)

음료는 커피를 잘 못해서 주로 요거트 스무디를 좋아합니다.(플레인 요거트만)

게임은 잘 안하지만, 잘하고 좋아합니다.(플래티넘)

앞으로 저는..!

멋사에서 좋은 인연들을 만나 스터디나 팀프로젝트, 대회에 참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팀 프로젝트에 충실히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좋은 개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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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낫프로덕

피어낫프로덕

코드없이 한달안에 앱을 만든다? 플러터플로우의 솔직한 장단점


본 글은 피어낫프로덕 뉴스레터에 발행되었습니다.

피어낫프로덕은 정신없는 디지털 세상을 균형잡고 살아가기 위한 인사이트를 나눕니다.  (구독하기)


 

요약

 

  • 플러터플로우는 코드 없이 플러터 앱을 만들어주는 노코드 툴입니다.

  • 장점으로는 : 쉽고 직관적이어서 빠르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코드 삽입도 가능하여 향후 코드 전환도 됩니다. 돈도 시간도 지식도 없는 상황에서, MVP를 만들기에 적합합니다. 

  • 단점으로는 : 배우기엔 그렇게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자유도가 코드처럼 높지는 않습니다. 또한, 플러터플로우 자체의 버그도 있으며, 한국 문화에 최적화되진 않았습니다.  

 

 

 


 

플러터플로우?

 

플러터플로우 앱을 코드 없이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

하이브리드 앱인 플러터로 만들어지며, 코드전환도 할 수 있죠. 

2022년부터 시작해 빠르게 성장해 현재 노코드 앱빌더 중 1위이며, 버블과도 순위가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플러터플로우를 이용해 5개 정도의 앱을 만들었는데요. 

왜 플러터플로우를 사용하게 되었고, 장단점은 무엇일까요?

모든 것을 솔직하게 공유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돈도, 시간도, 기술도 없었기 때문에  

 

우선, 어떤 순간에 플러터플로우를 채택해서 쓰게 되었을까요?

두 가지 저의 경험을 다뤄봅니다.

 

<사례1 : AI 초상화 서비스>

당시 인공지능 업체인 알레시오에 프로덕트 컨설팅을 하고 있었고, 새로운 이미지변환 AI 서비스를 통해 수익화를 꾀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최신 이미지 생성 앱인 Lensa를 벤치마킹하여, AI 초상화 앱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다만, 당시 회사에서는 개발자 모두 앱에 대한 제작 경험이 없었습니다. 외주를 쓸 자금도 있지 않았죠. 

무엇보다도, AI 초상화는 유행을 타고 있었기 때문에, 빨리 출시를 했어야 했습니다. 

즉,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기술도 없었습니다.

 

이 때 떠올린 것이 플러터플로우 였습니다. 

노코드이기 때문에 빨리 배우고 만들 수 있었고, 향후 플러터 코드 베이스로 넘어갈 수 있었으니까요.  

결과적으로, 앱 개발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빠르게 배우고 만들어, 5주 정도 만에 앱을 런칭할 수 있었습니다.

(글은 이렇게 쉽게 썼지만, 실제로는 인앱결제를 위해 별도의 코드를 억지로 넣느라 시행착오가 있었고, 그 영향은 향후 길게 이어졌습니다. 이는 향후 기회가 되면 언젠가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사례2 : 시간품앗이 사이드 프로젝트>

개인적으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다가도 비슷한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품앗이 앱을 실험하고 싶었는데, 저 개인으로서는 돈도 없고 시간도 없었고, 앱개발 기술도 없었습니다.

결국 플러터플로우를 사용해서 만들었습니다.

회원가입과 글쓰기, 품앗이 기록하기, 채팅 등의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처음 만들기부터 최종 배포까지 5주 정도 걸렸습니다. 

 

 

안타깝게도, 위 두 사례 모두, 결과적으로는 첫 출시시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ㅎㅎ

하지만, 그래서 더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위 두 사례에서 바로 개발을 했다면...

* 외주로 했다면 최소 2천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었을 것입니다.

* 직접 플러터를 배워서 했다면, 문법을 익히는 데만 두달, 구현하는 데에 두달 이상이 걸렸을 것입니다.  

그래서 실패를 했다면, 더 큰 비용을 썼겠죠. 

노코드를 통해 MVP 런칭 및 검증까지 최소 비용으로 실패를 할 수 있었습니다.. 😅 

 

 

자, 그럼 실제로 사용한 플러터플로우는 어땠을까요?

직접 배포까지 해보면서 느낀 플러터플로우의 장단점들을 솔직하게 공유합니다. 

 

장점1. 엄청나게 직관적이다! 코드가 아닌, 그래픽이기 때문에

 

플러터플로우는 모든 요소들이 코드가 아닌, 그래픽 입니다.

드래그&드랍을 통해 레이아웃을 만들고, 버튼으로 옵션값을 입력합니다.

 

모든 것이 직관적으로 보이고, 변수도 자동으로 연동되기 때문에 변수 이름을 규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개발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집니다. 향후 QA할 때도 속도가 엄청나게 빨랐는데, 버그 하나당 리포트 후 5분 안에 고치기도 했습니다.

 

 

장점2. 최적의 세팅과 연동을 도와준다. 

 

플러터플로우에서는 앱 개발을 위해 ‘이렇게 세팅해서 쓰세요’ 하는 설정값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디자인 시스템이나 색상을 선택할 때, 쉽게 세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Figma나 Cooler같은 서비스와 연동하여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서버 세팅시, 클릭 한번에 바로 Firebase를 만들어 연동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별도의 백엔드 연동 절차를 줄여줍니다. 

 

또한, API를 주고 받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 외 Google Analytics와 연동하여 추적을 할 수 있고, Github와 연동하여 코드 Push도 가능하며, AdMob과 연동하여 광고도 달 수 있습니다. 또 구글플레이/앱스토어에 배포시에도 CodeMagic을 이용하여 클릭 한 번에 배포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앱 개발 환경과 세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큰 어려움 없이 세팅을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장점3. 코드 삽입과 활용이 매우 유연하다.

 

노코드 앱은 드래그앤드랍을 이용하지만, 그에 따라 코드 만큼 자유롭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플러터플로우는 플러터로 만들어져 있으며, 플러터 코드와 오갈 수 있게 하여 그 단점을 커버합니다.

 

우선, 모든 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생성된 코드를 볼 수 있으며, 코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플러터플로우로 디자인하고, 코드를 다운로드 후 코드로 개발 로직을 쓰는 방식도 해외에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꽤 효율적이라고 들었습니다. 

 

또, 플러터플로우에 없는 기능들에 대해서는 직접 코드를 삽입하여 만들 수도 있습니다.

Custom Code, Custom Widget, Custom Action을 통해 별도의 코드가 가능합니다. 

 

 

장점4. 친절하다.

 

전반적으로 플러터플로우는 노코드툴이지만 로우코드에 가까운 만큼, 쉽게 진입하고 배우게 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일단, 튜토리얼이 좋습니다. 이것만 잘 따라가도 기본적인 기능은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예제 프로젝트도 꽤 좋습니다. 이것만 잘 참고하고 복사해도 어느정도까지의 디자인은 따라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다른 사람이 구현해놓은 것을 참고할 수도 있습니다. 아직 수가 많지는 않습니다.

 

문서화도 잘 되어 있습니다. 플러터플로우 문서 페이지에 가면 개발에 필요한 사항들을 매우 세부적으로 써 놓았을 뿐만 아니라, 영상으로까지 제작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강의가 없어도 혼자서 배우기 용이합니다.

 

심지어 커뮤니티도 있다. 이슈가 되는 부분 찾아보면 답변이 있는 경우도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솔직히 충분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참고는 됩니다.

 

 

 

장점5. 업데이트가 빠르다.

 

지난 글에서 다룬 것이지만, 플러터플로우는 3년 사이 전혀 다른 툴이 되었습니다.

거의 2주~4주 단위로 업데이트가 되는데, 중요한 기능들이 추가됩니다.

 

 

 

위에는 장점만 적어서 아주 이상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해보면 현실적인 단점과 한계도 꽤 많습니다. 

글을 읽는 분들께 최대한 도움이 되기 위해 솔직히 공유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단점1 : 배우는 것이 다른 노코드대비 쉽지 않다. 

 

플러터플로우는 노코드 툴이지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직관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어쨌든 그 자체로 배워야 할 것이 많습니다. 

 

우선, 플러터플로우는 복잡한 로직까지 구현이 가능한 만큼, 플러터플로우 자체의 구현 방식을 익혀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 그림처럼 체크박스의 Default 체크여부를 설정하는 방식은 플러터플로우 특유의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또한, 플러터플로우는 하이브리드플랫폼인 '플러터'를 노코드로 구현하는 것인 만큼, 플러터 자체의 특징을 익혀야 합니다. 

예를 들어 여러 위젯을 Tree형태로 구성하는 것이 플러터의 기본 방식인데, 이 방식을 익혀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Column이 무엇인지, Row가 무엇인지 별도로 익혀야 하죠. 

처음에 간단한 것은 만들기 쉽지만, 복잡한 것을 만들다 보면, 생각대로 잘 안만들어 집니다. 아래는 레이아웃 설정을 잘못하여 Overflow(화면 넘침)가 생긴 예입니다.  

 

 

단점2 : 코드 만큼 자유롭진 않다. 

 

배우기가 쉽지 않지만, 다 배우면 모든 것을 구현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플러터플로우에서 제공하는 Calendar 위젯을 살펴봅시다.

이 위젯은 캘린더의 색상을 바꿀 수 있고, 시작요일을 일요일이나 월요일로 설정할 수는 있습니다. 또 한 주만 보여줄 것인지, 한 달을 보여줄 것인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를 한글로 바꾸고 싶다고 합시다. 또, 날짜 밑에 이벤트의 숫자를 표시하고 싶다고 합시다. 하지만, 그런 옵션은 없습니다. ㅎㅎ 별도로 자신만의 Calendar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별도로 만드는 것이 쉬울까요?  화면 구성은 쉬운데, 세부적인 동작까지 다 만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구현 가능한 로직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예로 들어보면, 동작(Action)의 종류가 한정적입니다.

다른 노코드 툴에 비해 많긴 하지만, 일반적인 코딩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합니다. 코딩을 할 때 흔히 쓰는 length 같은 함수도 없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Action을 나타내는데, 오른쪽에 보이는 카테고리가 전부입니다. 대충 100개 정도 되는 듯? 

 

이미 있는 동작 조차도 어느 정도 제약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푸시알림은 플러터플로우 설정상 로그인이 되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로그인이 없는 앱에서 알림을 하는 동작은 없습니다. 

 

결국은, 진짜로 원하는 것을 구현하려면 Custom Function을 통하여 코드로 구현해야 하는데요.

코드와 편집기를 왔다갔다 하면 오히려 코드보다 더 구현이 복잡해지거나, 때로는 불가능하기도 합니다. ㅎㅎ

 

결국, 단점 1과 2를 종합하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옵니다.

배우기는 그렇게 쉽지 않지만, 구현의 자유도는 그렇게 높진 않은 ㅎㅎ 

 

 

 

 

단점3. 플러터플로우 자체의 불안정적인 면이 있다.

 

앞서 말했듯, 플러터플로우는 2주에 한번씩 업데이트 되고, 문서가 친절하긴 합니다.

하지만 문서대로 했는데도 되지 않거나, 문서가 현재 플러터플로우 설명과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글 로그인의 경우, 문서대로 그대로 구현했음에도, 테스트모드에서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번 실제로 빌드하여 해야하며, 2~4분 정도의 빌드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렇다고 이런 버그에 대한 인터넷 상의 문서도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닙니다. 상담원도 모를 때가 많구요. 

그러면 결국 혼자 알아내야 할 때가 있는데요. 

그러다보면, 내가 잘못 짠 것인지, 플러터플로우의 버그인지 알아내며 시간을 보내야 할 때가 많습니다. 

 

 

 

 

단점4. K-Culture에 최적화되지 않았다.

 

실명인증, 공동인증서 인증, 각종 페이를 통한 결제 등은 해외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 한국 만의 서비스들 입니다.

이 때 버블 같은 경우는 여러 노하우가 한국 커뮤니티에서 쌓였습니다. 

하지만 플러터플로우 같은 경우는 노하우가 아직 쌓이지 않아서, 그런 모듈을 붙이는 데에 시행착오가 있습니다.  

이 점은 시간이 지나면서 해결이 될 수 있겠네요. 

 

 

 

플러터플로우는 장점이 많지만, 아직 단점도 많은 툴입니다.

위와 같은 점을 참고하셔서 플러터플로우가 현재 상황에 최적의 툴인지 고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플러터플로우를 배우고 싶은가요? 인프런에서 플러터플로우 입문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무료강의만 들어도 감을 잡을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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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영

김욱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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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는 서로 모여, 한 주간 정리한 SEO 요소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AI로 시도한 사례를 공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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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EO 리서치 클럽 커리큘럼

1주차 (1/26, 9PM) - 챗GPT SEO 기초 강의 (온라인)

  •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 지피터스를 운영하며 배운 챗GPT 사용법과 SEO에 챗GPT를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소개합니다.

  • 온라인(줌)으로 진행되며, 강의 녹화본을 제공해드립니다.

2-4주차 (9PM) - 멤버들의 사례 발표 모임 (온라인)

  • 3주간 멤버들이 모여 각 SEO 요소에 대해 소개하고, 이를 AI로 시도한 사례를 나눕니다.

  • 자신이 SEO 요소에 대해 정리한 내용을 설명하고, 이를 적용시키는데 챗GPT와 같은 AI를 활용한 사례를 공유합니다.

  • 사례를 준비해야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실습을 안할 수 없고 강의보다 다양한 사례에서 더 많이 배웁니다

*설날 연휴(2/9)에는 쉬어갑니다.

호스트 김욱영입니다.

  • 지피터스에서 1800여개의 AI 게시글을 작성하면서 정말 다양한 AI 사례에 다루었습니다.

  • 7천여명의 구독자에게 AI 뉴스레터를 보내면서, 사람들이 어떤 사례에 관심을 갖는지를 알고 있어요.

  • AI SEO 리서치 클럽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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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가비는 30만 원 10만 원 입니다. SEO 요소와 이를 AI로 쉽게하는 방법을 알게되는 기회입니다.

  • 마케터나 자신의 홈페이지를 구축한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챗GPT 유료 구독이 필요합니다.

  • 참가가 확정되고 나면 1/24에 채팅방에 초대됩니다.

  • 채팅방 초대를 못 받았다면, uk.young@days.ai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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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터스 커뮤니티를 위해 정말 열심히 SEO를 공부했습니다. 리서치 클럽 운영자가 SEO에 대해 공부한 게시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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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 챗GPT를 잘 모르는데, 참여할 수 있을까요?

    • 챗GPT를 몇 번 사용해본 사람이면 전부 참여가 가능합니다. 다만, 진행되는 중에는 챗GPT 유료구독이 필수입니다.

    • 챗GPT SEO 기초 강의를 진행합니다.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인 지피터스를 운영하며 얻은 노하우를 공유해드립니다.

  •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 마케터 혹은 자신의 제품을 판매하려고 하는 사람은 전부 가능합니다.

  • 환불을 받을 수 있을까요?

    • 24일 자정까지 100% 환불이 가능하고 그 이후로는 환불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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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싹

세싹

세싹 클래스 2회차 - 스타트업에서 함께하는 팀원의 정체. 프리랜서 일 수도, 근로자 일 수도 있습니다 !

지난 세싹 클래스 1회차 - 스타트업의 부가가치세를 알아보자, 현장 스케치 !

기술과 혁신 그리고 도전정신으로 세상의 문제를 싹 해결하는 스타트업 (새싹기업) !

그 스타트업(새싹기업)의 세금문제를 기술과 혁신 그리고 도전 정신으로 싹 해결합니다.

🌱 스타트업(새싹기업)의 "세"금 문제 "싹" -  세무 스타트업 "세싹" 입니다 !

스타트업 하면 팀 !

팀 하면 스타트업 !

스타트업은 팀으로 시작해서, 팀으로 끝난다는 말이 있죠.

팀 빌딩이 잘 이루어져야 그 이후에 스타트업도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

"아이폰" 을 탄생 시킨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자신이 만든 최고의 제품은 다름 아닌 "팀"이라고 했다는 이야기는 한번 쯤 들어보셨을 거에요.

하지만, 팀을 유지하고 확장시키며 인사 및 노무 문제는 항상 발생하고,

성장 함에 따라 많은 리스크가 함께 자라게 되는데요.

  이번 세싹 클래스 2회차 에서는 노무법인 늘품의 옥동진 노무사님께서 "스타트업에서 함께하는 팀원의 정체. 프리랜서 일 수도, 근로자 일 수도 있습니다 !" 라는 주제로

  스타트업에 필요한 인사노무에 관한 내용은 물론이고 근로자성 판단 기준, 근로기준법, 인사노무 리스크 감소 방안 등에 대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어 주실 예정입니다 !

  발표를 들으며 인사/노무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현장에서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으며,

발표 이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커피, 차 그리고 간단한 다과와 함께 네트워킹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참고로, 세싹클래스 참석자에게는 해당 클래스의 PDF발표 자료를 별도 제공해드립니다 : )

그럼, 세싹 클래스에서 만나요  : )

신청서는 아래의 "양식"에서 제출 해주세요

🌱 일시 : 2024년 1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 ~ 오전 10시 50분

🌱 장소 : 서초구 서초대로 78길 42, 1503호 세싹

* 본 행사는 비공개로 신청자에 한하여 참석 및 진행됩니다.

* 참석 인원이 제한되어, 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개별 연락드립니다.

* 주차가 가능하지만 유료 주차장입니다,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 참석하신 분들께는 PDF 발표자료를 별도 제공해드립니다.

*신청문의 : 02) 2138-3224, 010-2954-3554

*카톡채널 : 세싹 (채널 친구추가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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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선

네이선

(Deck 공유)Notion의 시리즈C 피치 덱을 분석해보았습니다.

'피치 덱 Break Down'은 유명 스타트업의 피치 덱을 분석하는 시리즈 컨텐츠 입니다. 
데커파이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함께 분석해주세요! 📨

 

첫 3개의 아티클에서 우리는 스타트업의 피치 덱이 
결코 ‘많이’ 준비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오히려 분량이 적더라도,
짧은 시간 동안 투자자의 감정을 자극하여 관심을 이끌낼 수 있다면 
후속 검토를 이어나갈 수 있다고 했는데요.  

📌 데커파이 5가지 감정 앵커

  • 호기심 - 이야기의 시작

  • 기대 - 가능성의 발견

  • 의심 - 진정한 심사의 시작

  • 해소 - 의심을 확신으로

  • 제안 - Call to Action

 

과연 실제로도 짧고 간결한 피치 덱이 투자자의 관심을 끌 수 있을까요?

우리는 유명 스타트업의 피치 덱을 바탕으로 그것을 검증해보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 순서로,
Notion의 시리즈C 피치 덱에서는 어떻게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Notion Pitch Deck 

 

 

 

🏷️ Break down

🔖 The Problems

  • Information is Silo’d

  • Information is Scattered

  • Where thing break down - Lower productivity

  • Where thing break down - Collaboration Challenges

  • Where thing break down - Lack of transparency

🔖 The Solutions

  • Organize all of your company’s work in one single workspace

  • What we do

  • Consolidate everything in one place

  • How it works

  • Why does it matter

🔖 Appendix

  • Enterprise benefits

  • Our Story

 

🏷️ 시사점

Notion의 피치 덱은 문제점과 솔루션 두개의 큰 축을 활용하여 
비즈니스의 핵심인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 직관적으로 설명합니다.

반면 이 시장이 얼마나 크고, 자신들이 어떤 마케팅 전략으로 전체 시장 중 어느 정도의 포션을 차지할 것인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차치했습니다.

물론 Notion이 어느정도 인지도를 얻고 난 후 작성된 피치 덱이기 때문에
굳이 그런 내용을 적을 필요가 없었을 지 모르지만,

오히려 시작단계의 스타트업일수록 문제점과 솔루션 측면에서
명확한 메세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주머니의 동전을 꺼내려고 공중제비를 돌지마라’

 

우리가 비즈니스 모델을 대할 때 가지는 철학 중 하나입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나치게 복잡하게 접근하지 하지말라는 뜻인데요.

Notion의 피치 덱은 학생이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을 법한 보편적인(니치하지 않은)
문제를 제시하고, 그에 대한 솔루션을 직관적으로 제시합니다.

문제가 크기 때문에 투자자는 호기심과 기대를 갖게 되고,
의심은 Notion이 그동안 보여준 퍼포먼스와 인지도로 어느정도 해소될 수 있죠.

 

호기심과 기대만 있다면, 투자자는 더 깊은 대화를 나눌 준비가 된 것입니다.

 


7일 만에 준비하는 IR  -  데커파이

데커파이

3분 안에 투자자의 관심을 가져오는 Grip Deck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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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2024년 콜드이메일 전략 웨비나 - 구글의 강력한 콜드이메일 제재 조치에 따른 대응 전략

📩 잠재 고객에게 보내고 계신 아웃바운드 콜드 이메일, 여러분의 고객은 메일을 열어보고 계신가요?

아웃바운드 콜드 이메일은 원래 잘 열어보지 않는 것이라 생각하셨다면, 다음 주에 있을 Relate 웨비나를 주목해주세요. 다음 달 부터는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구글과 야후에서 홍보성/스팸성 이메일에 대한 강력한 제제를 오는 2월부터 적용합니다. 마케팅 이메일 솔루션으로 콜드 이메일을 대량 발송하는 방식은 이제 통하지 않는 것을 넘어서, 우리 회사의 메인 도메인 주소의 도메인 평판을 망가트릴 수 있습니다.

올바른 이메일 도메인 세팅, 이메일 시퀀스의 퀄리티, 이메일 시퀀스를 자동화해주는 도구에 대한 선택이 중요해지는 순간입니다.

다음 주 1/26 오전 10:00 (KST) 에 릴레잇 팀이 이런 이슈들을 다룹니다.
1/ 2024년 2월에 있을 구글/야후 콜드 이메일 제재 & 임플리케이션 분석
2/ 콜드 이메일 제재에 따른 대응 전략 및 베스트 프랙티스
3/ 콜드 이메일을 자동화하고 안전하게 이메일을 전달하는 Relate Engage 제품 소개

아래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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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L HUH

INSIL HUH

Runway Studio GEN:48 - 누가 누가 잘하나 AI 영상 생성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오랜만에 글 써봅니다!

AI 기반 비디오 개발에 특화된 Runway, 이제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죠?

이런 Runway에서 48시간 동안 펼쳐지는 생성형 AI 영상 대회인 GEN: 48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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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와 연출에는 자신이 있지만 AI 활용이 어려웠던 분들에게는 최고의 기회가 아닐까해요!

주제가 뭐냐고요? 아직은 아무도 모릅니다! GEN:48는 대회 당일 주제를 공개하여 AI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도록 하고 있어요.

어떤 식의 영상을 제작해야 하는지 아직은 감이 잘 안 잡히시죠? 2023년 Gran Prix작을 소개합니다!

2023 작품 소개

Gran Prix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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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인 2026년에 두 남자가 영상을 찍는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작품입니다!

Runway의 기술력을 가장 잘 보여준 작품이 아닌가 싶어요. 주인공의 몸동작이 아주 리얼하고 자연스럽게 다가옵니다. 또한 아직은 AI 기술로 구현이 어려운 손동작, 얼굴 표정 변화 등을 똑똑한 방법으로 보완한 점이 인상 깊네요!

어떠신가요?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고, 100% 리모트로 진행되는 경연이니만큼 어느 나라에서든, 어디에 있는 누구와도 팀이 되어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수상하는 팀에게는 $5,000, Runway 100만 credits, Epidemic Sound 1년 구독권, 그리고 뉴욕과 LA에서 열리는 2024 AI Film Festival에 상영되는 기회까지 제공된다고 합니다!

💜더 많은 생성 AI 정보는 저희 팀 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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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HJ

웹3 컨슈머앱은 어떻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까?

지난 아티클 ‘웹3 컨슈머앱, 왜 중요하고 왜 안될까?’ 를 통해서 블록체인과 웹3가 대중화가 되기 위해서 앱의 발전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웹3 대중화를 이끌 섹터가 소비자와 직접 닿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슈머앱(Consumer App)’의 영역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오늘은 지난 아티클에 이어서 웹3의 컨슈머앱은 웹3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웹3에 어떤 컨슈머 앱 프로젝트들이 있는지를 살펴 보고자 한다. 또한 해당 프로젝트들이 어떻게 블록체인을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Web2 컨슈머 앱 vs Web 3 컨슈머 앱

웹3 컨슈머앱 vs 웹3 컨슈머앱 (출처: Cryptotraveler)

우선 웹3의 컨슈머 앱 프로젝트들을 살펴보기전에, 컨슈머 앱에 대해서 가볍게 정의를 내려보자. 구글에 컨슈머 앱을 검색해 보면 일반적으로 B2C를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컨슈머 앱(Consumer App)으로 일컫는 것을 알 수 있다. 웹2에서는 우리가 흔히 아는 빅테크 기업들이 만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포티파이, 우버 등의 있다. 웹2에서의 컨슈머앱은 소셜, 음악, 모빌리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일반 사용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디바이스만 있으면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해당 서비스들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다면 웹3에서는 어떨까? 웹3에서는 조금 웹2에서와 조금 다른 이름들을 가지고 있다. 소셜은 소셜파이(SocialFi), 리워드 앱은 X2E(X to Earn, X라는 행위를 통해서 토큰 리워드를 증정하는 형태의 서비스) 등 웹3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에 맞추어서 그에 걸맞는 이름이 등장하고 있고, 컨슈머 앱은 웹2와 동일하게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 중 B2C를 대상으로 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지칭한다.

위의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다시피 B2C를 상대로 타깃하고 서비스를 출시하였다고 하더라도 웹2의 대표 서비스들 만큼 인지도를 구축한 컨슈머앱은 아직까지 전무하다. 이는 대부분의 웹3 Dapp들이 웹을 기반으로 개발 되고 있기 때문에 모바일 앱 생태계에서는 많이 발전하지 못한 것 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찾지 못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웹3 컨슈머 앱의 발전에 크게 힌트가 된 프로젝트들이 있는데, 바로 오늘 소개할 Stepn, KAIKAI, Friend.Tech 이다.

Stepn — 웹3 모바일 앱 서비스의 새 깃발을 꽂다

M2E 서비스의 대표가 된 스테픈(출처: Stepn)

스테픈(Stepn)은 2022년 3월에 출시된 Solana 기반의 M2E(Move to Earn) 서비스로 M2E라는 개념을 처음 대중적으로 알리고 웹3 기반의 모바일 앱 서비스로서 갖춰야 할 UX의 기준점이 되었다.

스테픈은 Sneakers라고 하는 운동화 NFT를 구매하고 이를 장착하여 걸으면 토큰을 리워드로 받는 간단한 구조의 리워드 앱이다. 기존의 만보기 앱과 같은 리워드 앱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리워드를 토큰으로 받아서 이를 현금화 할 수 있다는 것과 게임에 참여하기 위해 구매한 아이템이 거래가 되어 추가 차익을 노릴 수도 있다는 점이다.

즉, 기존에는 만보기 리워드 앱이 서비스 내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상품권이나 기프티콘으로만 바꿀수 있었지만 스테픈에서는 리워드로 받은 토큰을 현금화 할 수 있다는 점이 앱테크 유저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가장 스테픈이 주목을 받았던 2022년 5월에는 월간 활성화 유저 수가 70만에 다다르는 이례적인 성과를 보여줬다.

스테픈의 1년간 누적 유저수 통계 (출처: Dune Analytics @lightsoutjames)

스테픈이 다른 DApp 서비스와 달리 비교적 많은 유저를 모을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1) 걷기라는 매우 접근성이 뛰어난 컨텐츠 2) 쉬운 월렛 생성 및 모바일 친화적인 UX 3) 기존의 만보기 앱에 비해 현저히 높은 수익률 을 꼽을 수 있다. 그러나 단순히 기존의 만보기 앱에 비해서 수익률이 높아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는 점은, 수익률이 낮아지면 신규 유저가 유입될 요인이 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장 최근의 신규 유입 유저 수가 겨우 10명이 채 안된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즉, 지속 가능한 서비스를 위해서는 수익률 이외에 유저가 남아 있을만한 컨텐츠의 제공이 중요하다.

KAIKAI — 웹3 결제 인프라 활용의 모범 케이스가 되다

싱가폴 기반 커머스 플랫폼 KAIKAI (출처: KAIKAI 홈페이지)

두 번째로 소개할 서비스는 바로 KAIKAI라고하는 커머스 플랫폼이다. KAIKAI는 Near의 BOS를 기반으로 결제 및 리워드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으며, 2023년 12월 기준 월간 활성화 유저 수가 약 210만명으로 34%의 전월 대비 성장률을 보이며 동남아 지역에서 큰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는 웹3에서 가장 유명한 DApp 인 유니스왑(Uniswap)의 월간 활성화 유저 수가 60만 그 중 액티브 유저 수가 6,000명에 불과한 것에 비하면 상당히 고무적인 성과라고 볼 수 있다.

KAIKAI의 특징은 Kai-Ching이라는 자체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하여 사용자에게 리워드를 준다는 것인데, 사용자들은 KAIKAI 앱을 통해서 원하는 상품을 구매하고 Kai-Ching 토큰을 리워드로 받고, 또 이를 사용하여 결제할 수 있다. 또한 추가적으로 KAIKAI는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 시스템을 통해서 Stripe나 Paypal보다 연간 50배가 적은 비용으로 글로벌 결제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프라 구축 비용을 절감하여 소비자가 지불 해야하는 가격을 현저하게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즉, KAIKAI는 유저 경험이 완전히 새롭지 않아도 블록체인 도입이 유저가 추구하는 효용 가치와 일치하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는 좋은 케이스를 보여준다.

Friend.tech —웹3 소셜의 새로운 트렌드가 되다

프렌텍 로고

마지막으로는 소셜파이의 새로운 지평을 연 Friend.tech 을 소개하고자 한다. 프렌텍은 2023년에 소셜파이 트랜드를 만들어 낸 장본인으로, 작년 10월 프렌텍의 인기가 가장 높았을 시기에 일일 활성화 유저수는 7만명을 넘어 섰다. 프렌텍의 가장 큰 특징은 ETH를 가지고 인플루언서의 키(Share)를 구매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해당 키를 사고 팔며 차익을 추구하거나 인플루언서와 직접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해당 키를 구매한 사람은 키 거래 수수료의 일부를 받아 수익화를 할 수 있다. 때문에 인플루언서의 인기가 높아질 수록 키의 가격은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즉 기존에는 불가능 하던 ‘인플루언서의 영향력’ 이라는 비정량적 영역을 정량화하여 하나의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게 만들어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였다.

프렌텍의 누적 트랜잭션 수 (출처: Dune Analytics @cryptokoryo)

프렌텍 역시 컨슈머 앱의 일종이기 때문에 UX에 큰 장점을 보이는데, 가장 큰 특징은 트위터와 바로 연동할 수 있어 기존의 트위터 유저들의 온보딩이 쉽다. 그러나 스테픈과 마찬가지로 수익화가 프렌텍의 가장 큰 키워드였던 것만큼 그 수익성이 약해지면 유저들이 쉽게 떠나고 새로운 유저의 유입이 쉽지 않다. 프렌텍에서 생성되는 트랜잭션의 수가 초기에만 크게 증가했다가 바로 급감한 것을 보면 이를 쉽게 유추할 수 있다. 즉 프렌텍 역시 ‘수익화’라는 키워드로 웹3 유저들이 반응하는 지점을 잘 잡아 크게 성장하였지만, ‘수익화’ 키워드가 사라지자 바로 서비스로서의 매력을 잃어버린 안타까운 실정이다.

컨슈머 앱으로써 SuperSquad가 나아갈 길은?

웹3 컨슈머 앱에는 ‘수익화’ 이외의 지속 가능한 컨텐츠 제공이 필요하다

오늘은 3가지 웹3 컨슈머 앱의 케이스 분석을 통해서 이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어떤 한계점을 지니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비록 스테픈과 프렌텍은 서비스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수익성이 저하되면 신규유입에 한계가 생기는 지점을 잘 돌파하지는 못했지만 재미있고 기발한 컨텐츠를 통해서 누구한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서비스였던 것은 사실이다. KAIKAI 역시 위의 두 케이스와 달리 웹2의 쇼핑몰 구조와 크게 비즈니스 모델이 다른지 않다는 점과 가격이 고정되어 있는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하여 폰지구조의 변동성에 노출되지 않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였다는 점은 우리가 상당히 인상깊게 봐야할 지점이다. 기본적으로 웹3 컨슈머 앱은 새롭고 기발한 컨텐츠를 기반으로 수익화를 추구하는 형식으로 많이 설계되곤 한다. 즉 ‘컨텐츠’와 ‘수익화’가 컨슈머 앱의 큰 주축인 샘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대부분의 웹3 프로덕트들은 ‘수익화’에만 집중해왔고 그 기반이 되는 컨텐츠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했다. ‘수익화’ 키워드가 사라지더라도 계속 유저가 남아있을 수 있는 웹3 컨슈머앱의 등장이 필요한 지점이다.

탄탄한 컨텐츠를 기반으로 리워드가 사용자의 리텐션율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재 내가 개발하고 있는 SuperSquad는 보증금 풀을 기반으로 일상 속의 다양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웹3 라이프스타일 챌린지 플랫폼이다. SuperSquad는 크게 두 가지 매커니즘을 기반으로 리워드 시스템을 설계하였는데, 첫 번째는 ‘위험 회피 성향’을 기반으로 사용자들의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을 통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하는 방식이다. 이 때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목표를 이번엔 꼭 달성할꺼야, 달성하지 못하면 이 돈 다 잃어’ 이런 마음이 들게 하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돈을 건다는 행위 뿐만 아니라 그 목표가 여러번 시도해봤지만 혹은 계속 하고자는 마음이 들었지만 잘 되지 않는 그런 컨텐츠여야지만 생기는 마음이다. 때문에 SuperSquad에 있어서도 컨텐츠는 매우 중요하다.

두 번째로는 ‘성취 했을 때 주어지는 보상’ 을 기반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 자체에 지속적인 재미를 느끼도록 하는 방식이다. 사실 누구나 돈을 한번 잃으면 다시 또 이를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크게 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어떤 한가지를 성취했을 때에는 확실하게 보상이 주어진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사용자한테 일정 수준의 수익을 재분배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이때 어떤식으로 언제, 누구에게 보상을 줄지에 대한 방식이 사용자의 리텐션율을 결정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영역에서 재미있는 컨텐츠를 통해서 기존의 Habit tracker 나 To-Do 앱이 제공하지 못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SuperSquad는 웹3의 다양한 인센티브 체계와 디파이 요소들이 현실 세계에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믿으며 다양한 실험을 시도해보는 팀으로 웹3 대중화와 지속가능한 웹3 유즈케이스를 발굴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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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김우정

에미상의 쇼핑몰

DALL·E 2024-01-18 10.40.48 - A scene in the style of the attached warm, cozy image, depicting three Korean-Asian people winning an Emmy Award. The setting is an elegant awards cer.png

2024년 셋째 주말 OTT 추천입니다. 이번 주 휴리스틱은 ‘에미상 경쟁'입니다. 2024년 에미상 시상식에서 넷플릭스의 '성난 사람들'과 HBO MAX의 '더 라스트 오브 어스'가 각 8관왕을 수상했습니다. 디즈니 플러스는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주말은 예미상 스페셜로 즐기면 어떨까요? 우리의 주말은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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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MJ

기술적 해자는 무너졌다. 앞으로 '해자'를 만드는 유일한 전략은

오늘의 신기술은 내일의 신기술에 빛을 잃고, 누구든 맘만 먹으면 유튜브에서 가장 트렌디한 기술 적용법을 볼 수 있음. 기술로 해자 만드는 시대는 지났음. 

무엇보다, 기술적으로 똑똑한 사람은 세상에 널렸고, 더 많아질 거임. 내가 제일 기술을 잘 쓸거다? 그거 진짜 거만한 이야기임.

 

근데.. 여전히 컨텐츠와 브랜딩으로 해자를 만드는 건 소수가 독점하고 있음. 아무나 하지 못하고, 아무나 하려고도 안함. 왜냐면, 그 이상의 엄청난 재능이 있더라도, 1000명의 팬만 잘 만들어도 먹고 살기 때문에 - 강력한 임팩트를 원하는 브랜더들이 아니면 굳이 안해도 되거든.

창작물을 만드는 모든 영역에선 특히 이 부분에 집중해야 할것. 근데 요즘 모든 기업은 다 컨텐츠 팀이 있으니, 사실 모든 기업이 다 이 부분에 집중해야 함.

장담컨대, 앞으로는 얼마나 RAW하게 과정을 공개할 수 있는가로 기업과 크리에이터의 성공이 갈릴 거임.

게임 제작사로 예시를 들어보자

게임 디렉터 중에 트위터를 기가 막히게 잘 쓰는 사람?

솔직히 잘 떠오르진 않는듯.

이건 어떨까?

 

게임 제작 과정을 전부 공유하는 거임.

  • 일주일에 한번 디코에서 게이머들이랑 같이 회의.

  • 미국 시간에 맞춰서 해주면 한국은 아마 새벽이거나 이른 오전일거임.

  • 이제 레딧이나 트위터에 올라오는거지. “미친! 얘네 봐바. 한국 팀인데 우리랑 얘기하겠다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디코에서 회의해. 진짜 또라이들이야”

  • ⇒ 그걸 다시 캡처해서 트위터에 올림. “YES. WE ARE Fxxking CRAZY to make a REAL GAME”

  • 바이럴 루프엔 Investment가 있음. 유저가 시간이든 돈이든 리소스를 쏟게 만들라는거. 그럼 그 유저는 더더욱 그 제품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짐.

  • => “아, 그래도 쓴 시간이 있는데..”

  • 게이머들이 조금이라도 제작에 참여하게 만들면, 그들에게 이제 이 게임은 하루에도 수백개씩 쏟아져나오는 이름 모를 게임 중 하나가 아니라, “내가 조금이라도 제작에 참여했던” 게임이 된다. 아예 다른 의미가 되는 거임.

게임은 지금까지 스텔스 모드가 디폴트였음.

특히, 제작자들은 엔딩 크레딧에나 올라갈뿐 절대로 드러나지 않음. (약간 영화같음. 그나마 감독만 유명해지는 것처럼, 그나마 디렉터만 유명해짐)

난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유명한 개발자는 여럿 들어봤지만

게임 업계에선 둠 개발자 같은 진짜 레전드 말고는 잘 못들어봤음.

왜?

“백스테이지에 있는 사람들을 드러내지 않아서”

요즘 그나마 열심히 컨텐츠 마케팅하려고 하고 소통하려 하는 게임사들도 보면, 보통 자기 팀명이나 회사명을 기반으로 소통하려함.

ABC라는 게임사가 있으면, “ABC” 트위터도 파고, 유튜브도 파고 하는 식.

근데.. 나는 이 방식이 상당히 비효율적이라고 봄.

 

사람은 사람에게 끌리기 마련. “회사”를 전면에 내세운다음, “우리 친해져요~”해도 선을 그을 수밖에 없음. 사람은 사람을 좋아함. 종이 쪼가리의, 인위적인 이름을 가지고, 이상한 로고나 덜렁대는 법인 따위가 아니라.

오히려 백스테이지에 있던 사람들이 등장해야 함.

 

ABC 게임사에 속한 팀원 A, B, C가 모두 자신이 지금 게임을 만들며 겪는 고충, 우리가 오늘 한 선택과 집중 (버려진 것들 - 기능이나 디자인 ..), 미쳤다고 생각되는 점,

이런 것들을 트위터에 마구 공유해야함.

 

트위터의 장점이 뭘까? 본투비 instant임. 컨텐츠의 퀄리티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길게 쓰고 싶으면 쓰레드 열면 되고)

그래서 글로벌리 비즈니스하면 무조건 트위터 하라는 거임. 마구마구 올려대면서 “We are HERE! We are Hustling!” 하기 좋으니까.

 

아무튼 다시 돌아와서,

그럼 ABC 회사로 브랜딩하는 것에 비해서 무슨 장점이 있을까?

A는 게임 디렉터/기획자임

B는 디자이너임

C는 개발자임

 

공통적으로 이들의 컨텐츠를 즐기는 층은 “게임” 제작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그냥 “게임”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게임은 특히 다른 컨텐츠에 비해, 유저가 제작자에게 폭풍 훈수를 두는 경우가 많다. 겜돌이들은 다들 어느 정도 곤조가 있고 철학이 있기 때문에)

하지만 그 와중에도 오디언스가 미묘하게 다름. 일단 포지션이 다르기 때문에, 이들이 각자 퍼져나가는 영역이 다르다는 거.

 

ABC 회사로 브랜딩할때는 그냥 “게임 회사”임. 살아 움직이는 무언가가 아니라.

A, B, C 각자로 하면? 이들이 각자 자신의 순도 100% 솔직한 이야기를 쏟아낸다. 살아 숨쉬는, 진짜 게임 제작자들이 각자의 타겟층을 향해 미친듯이 컨텐츠를 쏴재낌. 트위터니까 들어가는 리소스도 적고.

이들의 컨텐츠를 한두개씩 보던 오디언스들은 "신뢰"를 주기 시작함. 당연하지. 과정을 싹다 공개하고, 어떤 난관을 겪는지, 어떻게 이겨냈는지를 다 얘기해주니까. 결국엔 어떻게 된다?

=> “이 사람이 만든 게임 궁금한데?”

하며 bio에 있는 링크를 클릭.

이렇게 3방향에서 인바운드를 만드는 게 가능해진다.

(혹은 게임 공식 디스코드로 먼저 데려와도 되고)

 

A, B, C는 자신의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건 물론이거니와

짧게 짧게 계속 회고를 해 성장도 이끌어내고,

끊임없이 게이머와 소통하면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음.

무엇보다 지치지 않는거임. "계속 우리의 제작에 관심을 주고 있기 때문에"

 

팬들은 게임 제작자 각각의 시각에서 재밌는 이야기를 마구 들어서 좋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어서 좋고

무엇보다, 이런 팀이 흔하지 않아서 좋은 거임. 너무 설레는 거지.

궁극적으로 가장 좋은건, “신용”을 쌓을 수 있다는 거

니시노는 말함.

앞으로의 현대 사회는 신용 사회가 될 거다.
모든 사람이 “돈을 담는 통장”과 더불어
“신용을 담는 통장”을 갖게 될 거다.
신용은 언제든 돈으로 바꿀 수 있다.
“크라우드펀딩”이라는 형태로.

실제로 니시노는 굴뚝 마을의 푸펠 그림책을 위한 두번의 크라우드펀딩에서 일본 역사상 최대의 펀딩을 성공해냈음.

난 특히 게임이 이 형태에 더욱 적절하다고 봄.

게이머들에게 가장 중요한 자원이 뭘까? 진성 겜돌이였던 나의 입장에서 말하기로 그것은 “시간”임.

게임을 할 수 있는 시간은 매우 한정적이기 때문에,

그 시간 동안 내가 가장 재밌게 플레이하고, 플레이하면서도 “이게 게임이지! 이게 명작이지!”하는 게임을 찾고 싶음.

 

이들은 명작과 대작에 굶주려 있음.

크라우드펀딩? 자신이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만든다면 분명히 함. 지금도 자주 있는 일이고.

 

테크 회사들이 투자자에게 하는 과정 보고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자세하게, 자주 공유하는 제작자들에게 믿음을 안줄 게이머가 있을까? 난 없다고 봄.

투자회사의 개입 없이 오직 게이머들의 펀딩으로 게임을 만들어가는, 게이머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팀?

SUPER UNIQUE함. 절대 대체 불가능. 이게 21세기의 “임팩트”임. 

게임으로 예시를 들긴 했지만

난 대부분의 비즈니스가 비슷하다고 봄. 물론!

기술 기업들은 과정을 완전히 자세히 공개하는건 불가능함. 알다시피 이들에게 ‘단 하루’의 격차도 소중하기 때문.

 

그럼에도 이런 사고방식과 마케팅 전략을 절대로 등한시해선 안됨.

장담컨대, 앞으로는 모든 기업들과 모든 크리에이터들이 얼마나 RAW한 자신을 공개할 수 있는가로 성공이 갈릴 거임.

 

요리 크리에이터는 예쁜 결과물뿐만 아니라, 그 가운데 매우 정신 없고, 요리 끝나고 난장판난 부엌을 보여줄수록 더 팬을 끌어모을거임.

운동 크리에이터는 멋진 몸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땀흘리고 토하고, 그만하고 싶어서 찡찡대는 모습을 보여줘야 더 팬을 끌어모을거임.

 

길게 봐야함.

한탕 치고 다른 업계로 가는게 목표가 아니고, 진짜 내가 여기서 ICONIC한 인물이 되어보고 싶다면

더 길게, 더 길게 봐야함.

이게 글이야? 싶은 글도 10년 보면 정듬.

그러니, 사랑하는 일을 해야하는거지. 니시노가 한 말을 마지막으로 인용하며 맺습니다.  

“부모 세대의 상식은 ‘돈 = 스트레스에 대한 대가’이다. 하지만 정말 그런가?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 일부터 차례대로 로봇이 담당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은 점점 세상에서 사라지고 있지 않나.

앞으로는 좋아하는 일을 내 일로 삼는 길밖에 남지 않은 시대이다.”
by 니시노 아키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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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정성은

*축 아기사자 입학 *

안녕하세요. 저는 아기사자 정성은 입니다!

계절학기가 늦게 끝나 인사가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현재 제품디자인과 GE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으로 전과한지 얼마 안되어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ㅎㅎ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뇽.png

 LIKE

좋아하는 것들을 말씀드릴게요!

저는 운동을 전반적으로 다 좋아합니다. 축구, 배드민턴, 탁구, 배구 등등 다 좋아하니 같이 운동해요~! 요즘은 탁구에 제일 빠져삽니다! 

음악은 밴드 음악을 좋아해요! 

책은 여러 분야를 다 읽는데 그중 요즘은 SF, 공상과학 소설이 재밌는 것 같아요. 김초엽, 천선란 작가님 책이요!

책 좋아하시는 분 있으면 같이 이야기해요 ㅎㅎ

  

MBTI 

저는 ENTP입니다! T랑 F랑 반반이니 그렇게 차갑지 않을지도... ?  ?? 

취미

운동, 피아노, 책읽기 정도 인것 같아요!

다들 저랑 풋살 해주셔야됩니다! 이번에 아무도 참여안하셔서 조금 서운했어요... ㅠㅠ

마지막으로 항상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도록 약속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들 꼭 친해져요! 저 무서운 사람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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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인트 초기창업육성팀

블루포인트 초기창업육성팀

[블루포인트] 14기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함께 성장하실 팀을 기다립니다.

6.jpg1. 22. (월) 대전 시작점에서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 오프라인 1회차 사업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온/오프라인 사업 설명회 (신청 : https://www.bluepointac.com/ccs14)

[대전 / 전국] 1회차 오프라인  : 2024. 1. 22. (월) 10:30 
장소  시작점 1층 (GS 편의점 바라보고, 왼편의 파란 대문으로 들어오세요)
주소 : 대전 유성구 어은로52번길 30 

[전국] 2회차 온라인 : 2024. 1. 26. (금) 14:00 
사전 신청자 대상 구글밋 URL 이메일 발송

[대전 / 전국] 3회차 오프라인 오피스 아워 : 2024. 2. 4. (일) 14:00 ~ 18:00
장소  시작점 1층 (GS 편의점 바라보고, 왼편의 파란 대문으로 들어오세요)
주소 : 대전 유성구 어은로52번길 30 


📍청창사 접수
: K-스타트업 홈페이지 에서 온라인 접수(https://www.k-startup.go.kr/web/contents/bizpbanc-ongoing.do?schM=view&pbancSn=167335&page=1&schStr=regist&pbancEnd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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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화 자금 최대 1억 뿐만 아니라 블루포인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8개월간 몰입하고 성장할 스타트업팀을 기다립니다."


블루포인트는 대전청년창업사관학교를 민간주도형으로 운영합니다.

민간주도형이란 펀드와 본계정을 보유하고 있어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가능한 민간 액셀러레이터(AC)가 입교생 모집ㆍ선발 부터 성장ㆍ투자까지 책임 보육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는 블루포인트 코칭 심사역, 대전 청창사 14기 40개 팀, 전문가 그룹, 블루포인트 기 포트폴리오사가 1 (스타트업) + 4 (서포터즈)가 매칭되는 전담 마크 방식으로 액셀러레이팅이 진행됩니다.

몇번의 미팅으로 투자 유치가 결정되는 방식이 아닌, 8개월간 함께 하는 심사역들이 직접 투자 검토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성장 가능성'에 더 타겟하는 투자 검토 프로세스가 이뤄집니다.

* 청년창업사관학교 지원금 
* 전문 AC의 전담 액셀러레이팅
* 선택형 커리큘럼식 프로그램
* 투자 유치 가능성

2024년,
'블루포인트 X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와 집중도 높은 몰입의 시간 제안드립니다.

📌모집
대상 : [총 40명] 만 39세 이하인 자로서, 창업 후 3년 이내 창업기업의 대표자 (전국 소재기업)
📌모집 분야 : ICTㆍ신산업 분야 등
📌지원 내용
      - 사업화 지원 : 정부지원금, 창업 인프라, 투자 지원, 네트워킹 등
      - 민간주도형 프로그램 :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 1+4 Mate Support System, 블루포인트 직접투자 및 외부 투자사ㆍ정책사업 연계
📌문의
     - 액샐러레이팅 프로그램 / 투자 관련 : 블루포인트 초기창업육성 emerson@bluepoint.ac
     - 사업화 자금 / 신청자격 / 신청서류 관련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 042-862-99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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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원

윤희원

[사전예약 등록] 문화생활들을 기록할 사람들 여기 다 모여 !

안녕하세요 😀

사이드프로젝트로 "나만의 문화생활 티켓들을 만들고 아카이빙 할 수 있는 서비스, 티캣츠" 를 만들고 있는 PM과 서비스기획을 담당한 윤희원입니다 !

곧 MVP 버전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스토어에 릴리즈 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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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향대로 꾸미는 티켓들과 문화생활 추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티캣츠(Ticats)

🤔 다들 문화생활 하실 때 이러한 생각 가져본 적 있으신가요?

1️⃣ 다양한 문화생활들을 하는 편인데 내가 언제 어디에서 어떤 걸 했는 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

2️⃣ 독서 기록, 영화 기록 등 한 곳에 치중되어 있는 어플들은 있는 데 문화생활들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어플은 없어서 속상했다 😢

3️⃣ 티켓들을 모으는 취미를 가지고 있는 데 예쁘지 않고 밋밋하며 보관이 어렵다 😢

저희는 이런 페인포인트들을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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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취향대로 꾸미는 티켓들(일명 티꾸 ❗)

👉🏻 통계 기능을 통한 한달 문화생활 확인

👉🏻 필터 기능을 통한 쉽고 빠르게 티켓들을 찾기

의 기능들을 구현하였습니다 💗

이 서비스를 출시와 동시에 사용해보고 싶다면 ! 사전예약을 신청하세요 :)

서비스가 출시되면 빠르게 연락드립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티캣츠Ticats

사용자가 활동한 문화생활들을 한 눈에 티켓 형태로 제공해서 아카이빙 할 수 있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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