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진
정태송
구사랑
구형석
서혜은
김무종
김태현
남윤선
조한울
Yeongseok Kim
Rudder Kim
강우준
Adam Lee
내일은 최상단
이보민
Celine Kang
Andy Lee
비즈니스와 기술 사이를 연결하고자 하는 AI Native 프로덕트 빌더입니다. 엔지니어링과 비즈니스 사이의 간극을 줄이며, 제품이 만들어지고 실행되는 방식 자체를 설계하는 데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최근에는 특히 1인 빌더로서 직접 여러 프로젝트를 실험하고 실행하면서, Agentic AI를 활용해 혼자서도 팀처럼 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AI는 더 이상 생산성을 보조하는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전제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AI Native는 단순히 AI를 잘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업무 방식과 사고방식을 언런(Unlearn)하고, 가능한 한 AI를 중심으로 일을 수행하도록 구조를 재구성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이를 단순한 개념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Agent에게 최대한 실행을 위임하는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실험하고 적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gent의 실행 능력을 넘어서, 더 나은 판단과 인사이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Graph RAG, Hybrid RAG와 같은 접근을 포함해 Agent가 Ontology를 이용해 단순히 결과를 생성하는 것을 넘어 맥락을 이해하고 새로운 관점을 도출할 수 있는 방식을 실험하고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구조를 직접 1인 빌더로서 여러 프로젝트에 적용하며 검증하고 있습니다. Agentic AI와 AI Native 방식으로 일하고 싶은 분들과의 연결을 환영합니다.
김호진
untitled
Lucia Youngmin W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