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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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T(솝트, Shout Our Passion Together)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연합 IT벤처창업 동아리입니다. 2008년 창립 이후 지금까지 3,000명이 넘는 대학생들이 모여 세상을 바꾸기 위한 프로덕트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공개 249 멤버

가이드라인

["앱잼 활동 기록 매주 1편 이상 남기기!","메이커로그 잘쓰는 법 보러가기 : <br>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메이커로그-잘-쓰는-법?</br>","프로덕트 런칭 가이드북 보러가기 : <br>https://www.craft.me/s/ud81UknBSUsL95</br>"]

조성아

조성아

SOPT를 통해 PM과 '연결'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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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나에게는 너무 먼 이야기였다.

직무 공고를 볼 때 'IT'라는 키워드가 들어가면 그냥 넘겨버리곤 했고,

나에게 IT란 그저 과학, 인공지능, 로봇 같은 것이 떠오르는 수준이었다.😅

기획? 그저 쉽다고 생각했다.

항상 어떤 활동을 하던 그 일의 기초가 '기획'이었다. 그 과정에서 살짝 발을 담가봤을 뿐 본격적으로 해본 적은 없다. 나는 큰 그림을 그리거나 스토리를 만드는 것을 잘한다고 생각했기에 기획은 '그냥 하면 되는 것, 마음만 먹으면 후딱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이랬던 내가 마케터가 되고자 참여했던 그로스쿨 마케팅러너에서 SOPT 고인물(@수아)을 만나고,
홀린 듯이 대학생 연합 IT 벤처창업 동아리 SOPT에 지원·수료해서 현재는 PM의 길을 걷고 있다.

(참 인생은 어떻게 흘러갈지 몰라 재밌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

공통질문 4개, 파트질문 4개 각 700-800자를 채워야 하는 지원서 작성,

임원진 면접과, 파트장 면접 두 차례에 걸쳐서 진행되는 면접까지.

SOPT의 인재상에 맞는 사람을 선별하기 위한 촘촘하고 빡빡한 이 과정을 뚫고,

32기 기획자로 합류하게 된 나의 목표는 하나였다.

"기획, 한번 제대로 파보자! 재밌었으니까."

이번 32기 기획파트장의 목표는 '기획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려주겠다.'였다.

우리 파트원들 모두 기획의 매운맛을 봤지만,
특히 IT·기획과는 거리가 멀었던 나는 더더욱 아-주 매운맛을 봤다.🥵

이해하기 어려운 IT 업계 용어들,
쉽다고 생각했던 기획은 뭐 이렇게 복잡한 방법론과 작성해야 할 문서가 많은지!

이미 IT서비스 창업 경험이 있고, 서비스 기획 전공자거나, 개발 또는 디자인을 하다가 기획까지 정복하고자 온, 수많은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쟁쟁한 SOPT 기획자들 사이에서 초반에는 부족함과 열등감을 많이 느꼈다.


이랬던 기획 초보자가 SOPT의 꽃, APP-JAM에서 치열한 기획 경선을 통과해
Team Leader이자 PM으로 총 12명의 팀원을 이끌며,
곧 앱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기획 2명, 클라 6명, 서버 2명, 디자인 3명!
어떤 매력을 가진 능력자 메이커들과 어떤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지,
우당탕탕을 넘어 💥와당탕탕탕했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

image.png기획 파트 초반, 파트원들의 피드백을 받고 혼자 했던 다짐이다.

5개월이 지난 지금, 나는 잔뜩 컸을까?🧐

이 글을 작성하며 기억을 더듬어봐야겠다.

건빵

비주류가 만드는 건빵 문화, 당신이 찾던 그 건강한 빵집이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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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재

김효재

쉴 새 없이 끓어온 우리의 열정, 이제는 어디로 가야 할까? [MIND23 1편]

SOPT를 알고 계신가요?

오늘의 본론을 말씀드리기에 앞서 SOPT를 먼저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SOPT는 국내 최대 규모의 IT 벤처 창업 동아리입니다.
현재 32기까지 3,000명 이상의 회원들이 활동해 왔으며 그동안 280개의 서비스를 탄생시켰습니다.

SOPT의 활동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SOPT의 세미나를 통해 기획/디자인/개발로 나뉘어 매주 세미나를 듣고 개인 과제와 팀별 심화 과제를 하며 8주간 성장합니다. 그뿐인가요? 개개인이 모두 3-4개씩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평일을 가득 채우며 상상 이상의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됩니다. 아래 그림으로 SOPT의 많은 활동들을 한눈에 설명드릴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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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솝트는 IT와 벤처 창업에 관심을 두고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든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즐기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면 SOPT의 메인 이벤트, APPJAM의 순간이 다가옵니다. 위 이미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듯이 앱잼은 SOPT가 지향하는 5주간의 장기 해커톤입니다. ‘함께 만들어 가는 성장'을 목표로 기획, 디자인, 개발 파트원들이 하나의 팀을 이루어 협업합니다. 해커톤이자, 창업프로그램인APPJAM을 진행하는 동안 SOPT인들은 밤새워 가며 미친 듯이 도전합니다.

하지만 재밌습니다. 혼자가 아닌 다 함께 열정으로 도전하거든요.

이렇게 같이 달리고, 같이 노는 1년, 2년의 시간 동안 함께 성장하다 보면 대학 졸업과 함께 SOPT를 떠나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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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T와 작별 후 우리는…

성장에 대한 열정의 온도가 최고점일 때 우린, SOPT를 떠나 사회 진출의 길에 놓이게 됩니다.

하지만 그 후가 어렵습니다. 어디로 가야 심장이 두근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디로 가야 SOPT에서의 시간처럼 다함께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불안과 고민 속 문을 두드리다가 열리는 문에 들어가지만, 우리의 열정 온도는 예전 같지 않습니다.

이런 회원님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명예 회원 3,000명 중 SOPT 시절 열정을 그리워하는 회원님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SOPT 밖, 이에 공감하는 전국의 열정은 더 많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MIND23은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MIND, MIND23

MIND23은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오픈 컨퍼런스입니다.
고려대학교 크림슨 창업 지원단과 SOPT가 공동 주최하는 공식 행사로, 국내 최고의 미디어 플랫폼인 EO가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합류하여 홍보 및 행사 진행을 지원합니다.

열정의 온도가 최고로 끓고 있는 대학 IT 인재들이 더 도전할 기회를 IT기업과의 연결을 통해 제공해 보자! 저희가 MIND23을 기획하게 된 계기입니다. 열정의 MIND, 도전의 MIND, 성장의 MIND를 바탕으로 컨퍼런스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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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개요 ]

📌행사명: MIND23, 오늘도 멈추지 않는 IT인들
📌일 시: 2023년 8월 27일 (일) 10:00 - 18:00
📌장 소: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 인촌기념관 (서울 성북구 안암로 145)
📌신청기간: 2023년 7월 31일 (월) - 2023년 8월 26일 (토) 20:00
(선착순 모집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MIND23에서 준비하고 있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강연세션에서는 IT 인재들에게 더 한 열정의 MIND와 도전의 메시지를 공유하고
✔️ 기업세션에서는 도전을 위한 연결의 장을 제공합니다.

MIND23 컨퍼런스는 단순히 강연을 듣는 행사, 채용을 얘기하는 자리,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는 매체가 아닙니다.
열정의 온도가 최고점인 IT 인재들에게 더 큰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 높은 성장의 환경을 소개하고, 그 결실을 맺는 현장입니다.

SOPT회원이 아니시라고요?

SOPT는 Shout Our Passion Together의 약자입니다.

SOPT 회원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디선가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계신다면, MIND23에서 모여요. 더 크고 심장 벅찬 도전을 준비하고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MIND23에 함께하고 싶은 기업이시다고요?

아직 6개의 기업이 더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열정과 성장의 현장에 초대해요!

MIND23이야기는 이제 시작입니다. MIND23을 만드는 저희가 궁금하신가요? 2편으로 돌아올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저희의 이야기에 공감하신다면, 함께하고자 하신다면 댓글 또는 partnership.mind@sopt.org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본 행사는 고려대학교 크림슨 창업지원단과 함께하며, EO와 공식미디어 파트너를 맺어 진행합니다. 성공적인 행사를 도와주시는 디스콰이엇 팀에게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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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름

서아름

🚨이슈없는 해커톤 하고 싶은 사람 주목!

👨‍👧‍👧👯‍♀️ TATTOUR WEB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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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선택의 여정을 함께, 커스텀 타투 체험 서비스 TATTOUR, 팀 타투어의 웨비들입니다!

@구건모 @서아름 @유지민 @조승희 @조연서 , 총 5명이 프론트엔드 개발을 맡고 있습니다.

🦋 WEBBY’s M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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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놀놀, 팀 타투어 불주먹즈 웨비들🙈❤️‍🔥

장기 해커톤에도 이슈가 없는 저희 웨비들의 비결이 궁금하신가요?

그럼 주목해주세요 !

🦋 WEBBY’s KEEP

1️⃣ 매일 자정 데일리 스크럼 진행

저희는 매일 자정 데일리 스크럼을 진행했습니다. 팀원 모두에게 부담이 가지 않도록, 간단히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당일 진행한 업무와 완료한 업무, 다음날 진행할 업무, 그리고 본인이 구현한 기능에 대한 짧은 설명을 통해 개발 방식의 align을 맞춰갈 수 있었습니다.

데일리 스크럼을 통해 기능 구현 시 발생한 이슈 및 트러블 슈팅 과정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발 능률을 향상할 수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해결할 수 없었던 이슈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거나 직접 겪지 못했던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미리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2️⃣ 깊이 있는 코드 리뷰를 위한 페어 프로그래밍

의미 없는 코드 리뷰가 아닌, 의미 있는 코드 리뷰와 피드백 제공을 위해 페어 프로그래밍 을 진행했습니다. 팀원의 대다수가 넓고 얕은 방식보다 깊이 있는 코드 리뷰를 더 선호한다는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리드를 제외한 4명이 2명씩 페어가 되어, 각 페어의 코드를 리뷰해 주었습니다. 페어끼리는 서로의 코드를 반드시 리뷰 해야 했으며, 페어가 아니더라도 겹치는 기능을 구현하고 있거나 궁금한 코드가 있는 경우에는 리뷰를 해주곤 했습니다.

페어 프로그래밍의 도입으로 집중적으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었으며 자칫 놓칠 수 있는 git 컨벤션이나 코드 컨벤션까지 세심하게 챙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리드 개발자는 모든 팀원의 코드 리뷰를 담당했고, 페어로 1차 코드 검토 후 2차로 리드가 코드를 검토하는 플로우를 통해 코드 퀄리티를 향상할 수 있었습니다.

3️⃣ ’너…일할때는 T야?’ 논리적이지만 친절하게 소통하기

팀 타투어, 웨비들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소통이 잘 된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 혹은 실수한 부분을 알리는 데 있어서 주저하지 않고 확실히 짚고 넘어가는 것이 성공적인 서비스 개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드 역시 팀원들에게 주저하지 않고 피드백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소통 미스로 인한 이슈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타 파트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작업을 할 때는 서로 이성적인 피드백을 많이 주고받았습니다. 팀원 모두 이런 피드백을 주고받는 것에 거부감이 없었고, 코드와 구조에 대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2주의 시간 동안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함께 개발을 진행하며, 이슈 발생 시에도 지체하지 않고 트러블 슈팅을 할 수 있었습니다.

🦋 WEBBY’s TRY

1️⃣ 회고/ 스크럼 지금처럼 잘 진행하기

서비스를 개발하며 적극적인 회고와 스크럼 덕분에, 서로의 진행 상항을 정확히 파악하여 개발 속도를 맞출 수 있었습니다. 본인도 모르게 놓치고 있던 부분을 정확히 짚고 넘어갈 수 있었고, 팀원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받으며 열정적으로 개발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해당 서비스를 잘 유지하기 위해 회고와 스크럼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2️⃣ 페어 프로그래밍의 페어 변경 주기를 확실히 정해서 더욱 체계적인 개발을 해보자!

현재까지는 비슷한 기능을 구현하는 팀원끼리 페어가 되어 리뷰를 진행했습니다. 페어 변경 주기가 고정되어 있지 않았고, 일정 시기가 지나면 리드가 임의로 페어를 변경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팀원 모두 체계적인 개발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페어 변경 주기가 고정되어야 한다고 판단하여, 페어 변경 주기를 확정 짓고 해당 주기에 맞춰 페어를 변경하며 피드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3️⃣ 세심한 리뷰를 통해 유지보수가 용이한 서비스를 만들어보자!

타투어는 앱잼 한정 서비스가 아니기에, 단순히 동작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닌 유지보수가 용이한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는 서비스 동작을 위한 개발을 진행했다면, 앞으로는 추상화와 모듈화에 집중하여 유지보수에 용이한 서비스 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To. WE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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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너무너무 고생했고, 천천히 오래보자!

사.. 사… 사탕해! 🍭💙

타투어 TATTOUR

후회없는 선택의 여정을 함께, 커스텀 타투 체험 서비스 TAT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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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린

유서린

[Copilot] 번거로운 구글링 없이 입에 떠먹여주는 툴, 모르시는 분?

개발자의 실력은 구글링 실력과 비례한다는 말이 있다!

구글링은 개발자의 기본 소양이지만 너무 귀찮다..

거기다 영어로 된 문서만 잔뜩 나오는 상황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팠던 경험을 다들 가지고 있을 것이다.

혹은 간단한 코드지만 외부 라이브러리라서 코드를 모를 때, gradle 파일에 의존성을 추가할 때, 어떤 라이브러리를 사용할지 알지만 코드를 가져오기 위해 크롬을 켜서 검색하곤했다.

위와 같이 간단한 코드지만, 외부 라이브러리의 정확한 명칭을 알지 못 해서 번거로웠던 작업들을 IDE 내에서 검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Copilot을 사용하는 것!

Health Check 를 해주는 라이브러리의 의존성을 추가하고 싶은 상황에 놓였을 때로 예시를 들어보자.

과거의 나는 크롬에 들어가 구글 검색창에 “spring health check 라이브러리” 라고 검색하고, 게시글에 들어가서 코드를 복사한 후, 다시 개발하던 IDE 툴에 들어가 이를 붙여넣기한다.

하지만 코파일럿을 사용할 경우

build.gradle 파일에서 // health check 라고 주석을 작성하기만 하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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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이렇게 주석만으로 구글링을 대신할 수 있는 코파일럿을 안 쓰고 있다면,,, 시대에 뒤쳐지는 개발자라고 의심해볼만하다

Copilot 사용하는 법

그럼 이제 Copilot 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https://github.com/features/copilot/

로 접속하여 가입, 구독을 진행한다. ( 학생 계정이면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인텔리제이 → preference → plugins 에 들어가서 Github Copilot 을 설치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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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Tools의 Github Copilot으로 가서, 깃허브로 로그인해주면 세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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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석만 잘 달아준다면 Tap키 만으로 원하는 코드를 완성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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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개발하세요!

타투어 TATTOUR

후회없는 선택의 여정을 함께, 커스텀 타투 체험 서비스 TAT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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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현

유주현

🤑 ₩iney가 ₩iney했다! : ₩iney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메이커로그#회고]

💰 ₩iney는?

긍정적인 소비 습관을 만드는 쉽고 재밌는 절약 SNS, ₩iney💰

💬 “가계부를 쓰기 귀찮아요”, “가계부를 쓰다가 중간에 하차했어요”, “소비 내역을 봐도 어떻게 줄여야 할 지 모르겠어요”, “절약 방법을 일일히 찾아봐야 해요”

  • 🤑 ₩iney는 무겁게만 느껴졌던 절약을 몰입도 높은 세계관과 쉽고 재미있는 기능을 통해 절약을 라이프 스타일로 변화시켜 주는 서비스입니다.

  • ⛳️ ‘나와의 절약 싸움에서 이겨 위니 왕국으로 돌아가자’라는 세계관과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이 담긴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통해 쉽고 재미있는 절약을 위니에서 실천해 보세요.

🏡 ₩iney가 ₩iney하다!

👀 ₩iney를 기획하다! 

💛 ₩iney를 기획하고 있는~열심히 ₩iney를 쿠킹 중인 ₩iney의 TL 현진, PM 주현은 ₩iney가 '될 놈'임을 증명하기 위해 그리고 초기 유저를 확보하기 위해 열심히 뛰고, ₩iney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

😉 ₩iney가 초기 유저를 확보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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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ey가 '될 놈'이다를 증명하기 위해 저희는 베타테스트 웹 페이지를 제작하여 프로토타입을 돌렸습니다!

✅ 1020이 자주 사용하는 에브리타임, 링커리어와 같은 커뮤니티+절약 관련 카페 및 거지방 오픈 채팅방 등에 직접 만든 베타테스트 웹 페이지를 제작하여 배포 후, ₩iney의 초기 유저를 확보했습니다!

✅ 특히나 세계관 컨셉에 열광하고, 게이미피케이션 요소에 관심이 많은 거지방에서 직접 유입이 하루 최대 평균 95명을 기록했습니다! 즉, ₩iney는 '될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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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ey를 디자인하다! 

💛 ₩iney의 브랜딩부터 UX/UI디자인까지 .. 모든 걸 담당하고 있는 멋쟁이 디자이너 유진, 다은, 민영은 오늘도 ₩iney의 세계관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 ₩iney는 세계관이 담겨있는 서비스며, 레벨업 되는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가지고 있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iney의 레벨에 맞는 [평민-기사-귀족-황제] 캐릭터들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실까봐 아주 아주 초안만 공개할게요 ㅎ.ㅎ ₩iney의 캐릭터들은 레벨업 되면서 점점 발전되고 커스텀 됩니다! 더 귀여운 캐릭터들도 ₩iney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8월 출시를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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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ey의 디팀 친구들은 ₩iney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책임지기 위해 쉬지 않고 달리고 있어요!

디자인 팀이 ₩iney팀에 합류하며 처음 목표로 잡았던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늘리기, 개인적으로 UX/UI 디자인 역량 늘리기 등 등 디자인 팀이 기대했던 목표들이 ₩iney에서 99%가 이루어졌을 만큼 ₩iney팀의 기둥, 중간 다리 역할을 잘 해내고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디팀은 서로의 존재를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고 서로를 엄청나게 의지할 만큼 밸런스가 무척이나 좋은 팀입니다! 디 팀 박 수 시 작! 👏 👏👏

💻 ₩iney를 서버하다! 

💛 ₩iney의 든든한 백엔드를 책임지고 있는 우리의 서버 선희, 수현!

💬 ₩iney의 서버의 회고록을 살짝~ 공개하자면!

  • API 개수가 적었음에도 스프링 시큐리티, oauth와 같은 챌린지적인 요소를 많이 제시하여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고, 현재는 앱 스토어 릴리즈를 위해 소셜 로그인도 구현 중이라 더 높은 숙련도를 기를 수 있을 것 같아요!

  • 원래는 '그냥 있으니깐 어노테이션 써야지 .. 이런 느낌이었는데 실제로 ₩iney 서비스에 사용하려고 하니 이 코드가 왜 여기에 써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공부할 수 있어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 그리고 git 크라켄이라든가, jpa designer라든가 여러가지로 서버입장에서나 개발자 입장에서나 편의한 툴들이 많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는 이런 툴들이 있는지 더 살펴보고, 다양한 툴들을 사용하면서 어떤 장점이 있고 어떤 단점이 있는지 배우고 싶고, 블로그 같은 곳에 정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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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꼼꼼하고 차분하며, 매사에 열정 가득한 우리 서버 선희와 수현이의 서버 개발 규칙! 서버 화이팅💪

💚 ₩iney를 안드하다! 


💛 ₩iney를 지키고 있는 상주자들 하은, 혜선, 상욱!

🙂 ₩iney 안드로이드 개발하면서 챌린지 요소로 [의존성 주입]이라는 기술을 사용했어요. 이 기술을 적용해 보기 위해 이것 저것 필요한 공부를 많이 해야 했고, 그 기술을 사용하는 게 처음이다 보니 학습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그만큼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의존성 주입] 기술을 알기 위해서는 선수 지식들까지 알아야 하니 스스로 공부하게 되어서 아주 좋았어요! ₩iney 덕분에 탄탄한 기술 공부 가능!

😆 안드로이드 파트는 서로의 합이 너무 좋아요! 하은이는 MBTI 찐 J라서 계획을 세밀하게 세우고 기록하는 걸 좋아하는 꼼꼼함을 보유했고, 상욱이는 위니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 상욱이의 친절함 덕분에 모든 팀원들이 지치지 않고 힘을 낼 수 있어요! 혜선이는 큰 뼈대를 잡아줘서 안드 파트의 든든한 뼈대를 맡고 있어요!

₩iney를 개발하며 더 성장하고 있는 안드 파트는 새로운 기술을 시도하고 이해하고 서로 공부해서 모르는 건 알려주는 과정을 거치며 개발하고 있어요! 어떻게든 좋은 코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인 우리 안드 최고 !

약간의 에피소드를 말하자면 새로운 기술을 배우면 아티클 작성하는 과제에 본인이 쓸 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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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니 리프레쉬 데이로 왕산 해수욕장에 다녀왔는데~ 왕산에 나타난 안드 도사들을 소개할게요!

🍎 ₩iney를 아요하다! 

💛 ₩iney의 아자를 맡고 있는 인영, 응관, 영민, 재용!

📣 iOS는 회고 대장들! 첫 킥오프 때부터 남달랐던 아요는 이번 ₩iney를 통해 학습과 회고를 꾸준히 실천하며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요!

🌟 ₩iney를 시작하며 iOS는 목표로 하는 게 많았어요! 다른 파트들과의 협업 능력을 길러보고 싶었고, 계층을 최대한 얇고 간결하게, View 컴포넌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View 짜는 능력을 조금 더 길러보고 싶었고, 실제로 릴리즈를 준비할 때 소셜 로그인을 서버와 협업하여 구현해 보고 싶기도 했어요. 코드 리뷰, 컨벤션 잘 지키기, PR 신경써서 진행하기와 같은 기본기를 갖추며 개발 습관을 기르고 싶기도 했고, 뷰와 서버 통신에 대한 이해도 향상, 서버와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 시키고 싶기도 했어요! 

₩iney를 릴리즈 했을 때, 아요가 목표로 했던 모든 것들이 이뤄졌으면 좋겠네요! 🙂

💭 iOS가 왜 회고 대장인지 알려드릴까요? 첫 킥오프 회의 때 정한 ‘매일 회고 하자’라는 다짐에 맞게 노션에 매일 회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멘토님들께 질문하고 싶은 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고 있어요! (재용 멘토님 포함 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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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독 끈끈하며, 서로의 성장을 위해 열심히 도와가며 개발하는 우리 아요 화이팅!

👌 ₩iney가 ₩iney했다! ₩iney의 페르소나가 바로 우리 ₩iney멤버들이라고 할 정도로 ..

저희는 ₩iney를 탄생시키기 위해 2주 동안 합숙하면서도 절약을 실천하고 있답니다 ㅎ_ㅎ

밤 낮 구분 없이, ₩iney에 대한 애정 하나 만으로 프로덕트를 생성하기 위해 노력 중인 우리 ₩iney의 활약을 기 대해 주세요!

☀️ 무더운 8월, 절약과의 싸움에 지쳐 힘들어 하고 있을 여러분에게 ₩iney가 시원하고 재미있는 절약 방법을 들고 여러분을 찾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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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미

이찬미

[개발 꿀팁] 마우스 놓고 코딩해보자! intelliJ 단축키 23선

단축키로 빠르고 스마트하게 개발하고 싶은 개발자 분들 잠시만 주목해주세요!

chatGPT와 제가 엄선한 유용한 IDE 단축키를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자주 쓰는 단축키는 ⭐로 표시했습니다.

인텔리제이(IntelliJ) 스마트하게 사용하기 - 인텔리제이 플러그인 추천

코드 편집

  1. 코드 선택 ⭐

    • 한 어절 선택

      ctrl + shift + ↑/→/↓/←

    • 한 줄 끝까지 선택

      shift + End

  2. 코드 옮기기

    ctrl + shift + ↑/↓

  3. 코드 복제

    ctrl + D

  4. 한 줄 전체 지우기

    ctrl + Y

  5. 요소 추가 (constructor, getter, setter, toString 등)

    alt + Insert

  6. 코드 추출

    • 메서드 추출 : 선택한 코드를 메서드로 추출

      ctrl + alt + M

    • 변수 추출 : 선택한 표현식을 변수로 추출

      ctrl + alt + V

  7. 메서드 파라미터 힌트 ⭐

    • 메서드나 함수의 매개변수 목록을 보여줌

      ctrl + P

  8. 코드 포맷팅

    ctrl + alt + L

  9. 리팩토링 메뉴 단축키

    ctrl + alt + shift + T

  10. 주석⭐

    • 한 줄 주석

      ctrl + /

    • 여러 줄 주석

      ctrl + shift + /

  11. 클립 보드

    ctrl + shift + V

코드 네비게이션

  1. 검색 ⭐

    • 파일 내 검색

      ctrl + F

    • 전체 검색

      ctrl + shift + F

  2. 이전 방문 위치로 이동 ⭐

    ctrl + alt + ←/→

  3. 코드 안으로 이동⭐

    ctrl + B

  4. 표현식 정의 인라인으로 보기

    ctrl + shift + I

  5. 해당 표현식이 사용된 코드 보기

    alt + F7

파일 네비게이션

  1. 새 파일 생성

    ctrl + alt + insert

  2. Run 도구창 열기 ⭐

    alt + 4

  3. Project 구조창 열기

    alt + 1

  4. commit 창 열기 ⭐

    alt + 0

  5. 탭 전환⭐

    ctrl + tab

  6. 탭 닫기

    ctrl + F4

  7. 원하는 파일 열기

    ctrl + E

타투어 TATTOUR

후회없는 선택의 여정을 함께, 커스텀 타투 체험 서비스 TAT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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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애진

손애진

3년의 고민을 10분으로 줄여주는 서비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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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투어, 어떻게 시작하게 된거야?


살아가면서 우리는 끊임없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며 각양각색의 고민들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가벼운 고민들과 달리, 한 번 선택하면 되돌릴 수 없는 선택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타투가 되돌리기 어려운 선택이기에 하고자 마음을 먹어도 고민하고 망설이고 끊임없이 검열하게 되는 과정이 생긴다는 것을 경험하고, 비슷한 주위 사람들을 자연스레 지켜보게 되었는데요 …

🧐 대체 왜, 타투를 받고 싶단 사람들이 고민하고 망설이는데 많은 시간을 허비할까?

🤯 몇 년 간 고민했는데 … 왜 결국 받질 못 하고 포기하지? 가장 큰 걸림돌이 뭘까?

🔍 초기 문제 정의

타투를 받고 싶지만, 너무 많은 수의 도안과 타투이스트로 인해

탐색하고 결정하기까지 많은 리소스를 허비하고 있을 것이다.

라고 초기 문제 정의를 진행한 후, 정말 타투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탐색’의 과정에서 많은 리소스를 허비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면 어디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해결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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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타투를 인지하고, 탐색하고 선택한 뒤 예약하여 길게는 작업, 후관리까지 타투 전 과정의 호흡은 매우 긴 편에 속했습니다! 그렇기에 초기 문제 정의에 걸맞게, 타투를 탐색하고 선택하여 예약하기까지의 프로세스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게 되었어요 👀


✋ 인터뷰 대상 : 타투를 받고자 하는 고객


  1. 타투를 받기를 망설이고 고민한 경험이 있는 사람

  2. 타투를 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 (다양한 타투이스트를 만나 받으면 GOOD!)

  3. 자신이 원하는 도안을 찾아 헤맨 경험이 있는 사람 + 문의 또는 주문제작 경험

  4. 타투를 사회적/개인적인 이유들로 받기를 망설이거나 포기한 사람

  5. 정보 수집, 예약 등 목적성을 가지고 타투이스트에게 문의/소통 경험

인터뷰 목적과 타겟을 설정한 뒤, 설문을 통해 리크루팅한 인원 53명 중, (1) 위 타겟에 적합하며, 고민의 경험이 많은 사람을 기준으로 10명을 선발하여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고객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문제 과정 (가치사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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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투 탐색 - 선택 - 예약] 의 흐름 사이, 예약 하기 이전 타투를 고민하고 망설이는 심리적인 허들이 인터뷰이 10명 중, 10명 모두 적용하는 것을 확인 (2) 다양한 이유로 심리적인 허들이 작용하는 과정에 있어, 결정에 필요한 결정의 묻고 다시 탐색으로 돌아가는 등 같은 플로우를 반복하며 리소스가 과도한 문제 또한 확인

결론적으로,

비효율적인 탐색이나 많은 정보로 인해 타투를 고민하는 것이 아닌, 도안을 선택했음에도 겪는 심리적인 허들과 비효율적인 리소스가 근본적인 문제임을 발견!

✅ ‘심리적 허들’과 ‘리소스 소모’에 초점을 맞춘 최종 문제 정의를 통해 매듭 짓게 되었어요!

🙋‍♂️ 최종 타겟

타겟 타투를 하고 싶지만, 과연 후회하지 않을지 고민과 망설임을 반복하며 리소스를 허비하는 고객

솔루션 그렇다면 어떻게 효과적으로 고민과 망설임을 해소해줄 수 있을까? 🧐

다양한 인사이트를 통한 문제 정의와 고객 발굴, 타겟까지 확정했는데, 그래서 어떻게 해결해 줄 수 있지? 라는 솔루션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 사실 미리 받아보는 거 말고는 알 방법이 없는데 . . . 고민의 이유들도 너무 다양해! 고민되는 도안을 사전 체험처럼 후회하기 전에 미리 경험해보면 좋겠다 …! ⊙.☉

🚩 핵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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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타투스티커는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줄까? 정말 필요한가?


타투스티커와 타투 고민과 선택까지의 연결점이 뭐죠? 결정에 도움이 되나요?

ㄴ 넵!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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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인사이트, 즉 고객의 상황과 아래 솔루션과의 적합성을 살펴봅시다!


솔루션 타투 스티커를 통해 미리 체험하고 일상을 지내며 고민을 효율적으로 해결

인사이트1 첫 타투가 어렵지, 시작이라는 높은 장벽을 넘어서면 다음은 너무나도 쉽다.

적합성 첫 타투라는 높은 장벽을 단기간 부착하여 체험하는 형태의 타투 스티커로 장벽을 낮출 뿐만 아니라, 해당 체험에 대한 리소스와 비용 또한 ‘첫 타투’에 비해 현저히 적다.

인사이트2 위치와 크기에 대한 것이 타투 경험자 후회 이유의 높은 비율을 차지함을 확인.

적합성 고객은 원하는 도안/개체를 직접 신청서를 통해 타투 스티커로 제작이 가능하기에, 원하는 크기와 고민되는 부위에 직접적인 체험과 검증, 현실적인 결정이 가능해진다.

인사이트3 타투를 하지 못 하고 망설이는 특정 이유들을 자신만의 방안으로 해소하려고 노력한다.

적합성 인터뷰 결과에서 해당 부분을 각기 다른 이유로 해결하고 있었지만, (1) 대체로 고민의 이유와 상황은 복합적이며, (2) 자신만의 방안이 뾰족한 솔루션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아 핏하지 않은 것 또한 확인했기에, 타투 스티커는 그들에게 새로운 제안이자 타개할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다.

결과적으로 핵심 인사이트인

고민하는 도안들이 과연 나에게 어울릴지, 후회하지 않을지, 주위의 시선 등의 이유로 길게는 3년 이상 고민과 망설임을 반복한다.

라는 현상 또한, 막연히 고민했던 3년을 일주일로, 고민의 이유들을 타투 스티커라는 수단 하나로, 효율적으로 고민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저희 타투어는 직접적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뷰와 프리토타이핑을 통해 아래 두 가지 항목을 검증했습니다.

(1) 가설 검증과 실제 문제 현상의 확인 : 고객이 정말 해결을 원하는 문제일까?

(2) 솔루션에 대한 수요와 문제 정의와의 적합성 확인 : 타투스티커가 정말 고민 해결과 합리적인 결정을 직접적으로 도울까? 또한 고객이 해당 솔루션을 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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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타투어의 앞으로의 여정은?


저희 타투어는 아래 핵심 가치를 방향성으로 꾸준히 검증과 고객 반응을 확인하며 더욱 필요한 서비스로 만들어나갈 예정입니다.

🗺️ 핵심 가치 제안

타겟 타투를 하고 싶지만, 과연 후회하지 않을지 고민과 망설임을 반복하며 리소스를 허비하는 고객

가치 제안 고민하는 도안 또는 개체를 타투스티커 형태로 미리 체험하고 일상을 지내며, 막연하게 고민하던 다양한 장벽을 현실적으로 검토 및 결정

후회없는 선택의 여정을 함께, 커스텀 타투 체험 서비스 타투어의 메이커로그, 디벨롭의 여정에 꾸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타투어 TATTOUR

후회없는 선택의 여정을 함께, 커스텀 타투 체험 서비스 TAT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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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아 Sua

한수아 Sua

[🔔출시알림신청] 포포리 가장 먼저 써보고 싶은사람 모여!

[속보] 합숙 1주만에 🔥출시🔥 해버렸어요.. 충격!

안녕하세요, 포포리(Pophory) 서비스 기획을 맡고있는 Sua입니다!

곧 포포리 MVP버전이 앱/플레이 스토어로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인데요,

🔥포포리 출시 알림 신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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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쉽게 공유하고 짱 오래 보관하는 내 손 안의 네컷앨범 — 포포리(Pophory)

주머니 속 잃어버릴 걱정 없는 모바일 네컷앨범 서비스

💬 혹시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나요?

“네컷사진 인원 수 대로 찍을 필요 없는 것 같아, 난 파일만 있으면 돼.”

“나는 네컷사진 찍긴하는데, 사진 보관할 곳이 마땅치 않아.”

“공유받은 사진 파일은 또 어디다 보관해야하나….”

“그동안 찍었던 네컷사진 어디서든 보고싶을 때 꺼내보고싶어.”

"카톡 말고, 네컷사진을 더 편하게 보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

.

여기서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 있다면, 잘 찾아오셨습니다✨

💬 네컷사진 보관/공유에 불편함을 느꼈던 당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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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서랍에서 나만의 네컷앨범 만들기

나를 표현하는 특별한 앨범 커버를 선택하고 나만의 네컷앨범을 차곡차곡 채울 수 있어요!

✅  사진 보관하기

진짜 앨범처럼,진짜 앨범보다 더 편리하게 보관하고,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  친구에게 공유하기 (준비중)

카톡 사진보내기는 이제 그만, 버튼 한 번으로 빠르고 쉽게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어요!

짱 쉽게 공유하고 짱 오래 보관하는 내 손 안의 네컷앨범,

포포리(Pophory)를 곧 앱/플레이스토어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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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리 pophory

짱 쉽게 공유하고 짱 오래 보관하는 내 손 안의 모바일 네컷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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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

박현진

월급 300, 지출 300이던 내가 만든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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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니(전 ‘머닛’)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박현진입니다.

제 프로덕트를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머닛'이 왜 '위니'가 되었는지는 디자인과 브랜딩에 관련된 메이커로그에서 가져올 예정이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1️⃣ 왜 만들게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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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저는 인턴을 하면서 월급 300, 지출 300이 ... 었습니다.

토스를 열어보기에도 매번 심장이 두근대고 가슴이 떨리더군요..

그래서 심각성을 느끼고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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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저뿐만 아니라 서로의 지출내역을 사진으로 공유하고 웃긴 커멘트로 절약을 함께하는 거지방,

한푼도 사용하지 않고 생활하는 무지출 챌린지와 같이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절약을 위해 함께 애쓰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는데요.

거지방에 1500명이 넘는 것을 보고 아 이 문제를 해결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임팩트가 있을 거라고 확신했어요.

저는 왜 절약을 못했을까에 대해 궁금해졌고, 다른 이들에게도 물어보기 시작했어요

2️⃣ 절약의 어떤 점에 주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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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을 인터뷰해봤을 때, 토스 소비 분석을 보고 있고, 잔고를 확인하는 푸시 알림 기능을 쓰고 있지만,

뭘 줄일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줄일지를 모르겠어하는 점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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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를 작성하는 귀찮음과 절약방법에 대한 무지,

절약을 실천하려고 시도했으나 실패했을 때 잔액을 보면 느끼는 우울감이 공통적인 불편한 감정임을 발견했어요.

저는 결국 타 앱들이 소비를 분석해주더라도, 그 이후인 실천에 대해서 집중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파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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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는 무지출 챌린지와 같이 극단적인 챌린지나, 사지 말 것, 하지 말 것과 함께 금기를 정한다는 게

오히려 하고 싶게 만들고, 그러다 보니 실천을 포기하게 되는 무력감을 느끼는 게 있다고 생각했어요.

3️⃣ 어떻게 절약하게 할거야?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것을 줄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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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비에서 포기할 수 없는 것과, 포기할 수 있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취향이 자기 자신의 페르소나인 시대에 우리 모두는 비싸더라도, 자신의 가치와 시간을 보장해준다면 얼마이든 지출을 하기 때문이죠.

패션, 인테리어, 외식 등 다양한 부문에서 매출액이 점점 늘어나는 이유는 자신만의 취향에 대한 소비가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저는 자신의 소비를 인지하고, 타인들의 절약 방법을 확인하면서 내가 줄일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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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비전은 위니 SNS를 통해 절약에 대한 인식과 방향 자체를 바꾸는 것이에요.

절약은 어렵거나, 극단적인 선택이 아니라, 저성장 고물가시대에서 자연스럽게 퍼질 소비문화이며

이는 자신에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쓸 곳에 쓰고, 아닌 것에 아끼는 문화를 만들고 싶어요.

저는 위니를 통해 실천과 공유, 회고에 집중하여 새로운 소비문화를 제안하고자 해요.

앞으로 위니가 어떤 기능을 가진 서비스인지, 어떤 팀원들이 만들고 있는지, 왜 서비스명이 변경되었는지 등의 흥미로운 글로 찾아올게요!! Coming Soon..

위니

긍정적인 소비 습관을 만드는 쉽고 재밌는 절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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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민

최다민

팀 유니,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팀 유니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션 승부를 통한 소원권 내기 앱 서비스, ‘스파클’을 만들고 있는 팀 유니의 리더 최다민입니다.

팀 유니의 팀원은 ‘유니버스’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 혹은 우주 그 이상의 것들’을 의미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이자, 동시에 이 세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존재라는 뜻이죠.

유니는 2명의 세심한 기획자, 3명의 감각적인 디자이너, 4명의 꼼꼼한 AOS 개발자, 4명의 조화로운 iOS 개발자 그리고 3명의 탄탄한 서버 개발자로 이루어진 총 16명의 꽤나 큰 규모의 팀입니다! 16명의 유니 팀원들에게 팀 유니는 어떤 존재일까요? 저 역시도 궁금해서 팀원 한명 한명에게 물어봤어요.


“팀 유니,, 어떻게 생각하세요?”

부창현: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점점 가족이 되어가는 팀

박익범: 각자 다른 속도를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가고있다는거지 ㅋ

이준희: 커플들의 오작교 같은 역할을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이동기: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유니도 그렇다

박진수: 자유롭고 편한 분위기 속에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람과 미래에 "나 이런 사람들과 이렇게 일했어" 라고 할 수 있는 추억과 협업 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 팀 유니를 정의하면 이렇게 이야기 하고 싶어요

이태희: 저에겐 유니란 제 삶의 전부입니다

김수빈: 스파클링유니를 만나고 나의 성공시대 시작됐다 ~ 스파클링유니를 만나고 나를 찾는 회사 많아졌다 ~ 스파클링유니를 만나고 내 인생이 달라졌다 ~ 유니 ,, 말해뭐해 나의 가족,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존재🫰🏻🫰🏻

이영주: 할할 놀놀 최고의 팀 ~

신지연: 밥을 너무 잘 주고.. 다들 순해서 팀 분위기가 좋은 거 같아요! 개발할때는 하고 놀때는 노는 분위기도 좋아요!

김사랑: 소통의 힘을 믿고 하나가 되어 시너지를 발휘하는 팀

홍유정: 아이디어 넘치는 천재 팀 ✨

류창휘: 팀 유니는 일할 때도 일하지 않을 때도 즐거운 팀!

박현진: 유니가 함께라면 못할게 없어요. 우리 서비스뿐만 아니라 무엇이든 성공 가능한 팀이라고 생각해요!

최다민: 함께 있을 수 있음에 항상 감사하게 되는 팀. 끊임없이 성장하게 하는 팀

조정연: 모두가 반짝 반짝 빛나는 스파클같은 팀

한선영: 서로를 무척 아껴주고 보듬어 주는 팀 ! 그렇기 때문에 다들 자발적으로 열심히 작업을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ㅎㅎ 🥰🥰 이런 팀을 만들어주신 PM팀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팀 유니는 단순히 서비스 개발이라는 목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팀 그 자체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16명이 함께 갔던 오션월드와, 숙소에서의 추억들. 서비스와 팀에 대한 팀원 모두의 애정이 있었기에 이런 의미있는 추억들을 쌓아나갈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서비스 명이 초기 ‘유니’에서 ‘스파클(SPARKLE)’로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팀명을 ‘유니’로 유지하는 이유는 우리 팀의 이런 끈끈함을 계속 가져가고 싶어서 입니다. 이미 ‘유니’라는 이름에 많은 추억이 담겼거든요.

UnI, You and I 그리고 SPARKLE. 너와 나, 우리의 스파클.

앞으로 팀 유니와 스파클의 행보, 함께 지켜봐주실거죠?

SPARKLE

연인 간 짜릿한 미션 승부를 통한 소원권 내기 서비스, SPARK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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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아 Sua

한수아 Sua

모바일 네컷앨범 서비스 포포리, 그거 어떻게 시작하게 됐어?

반나절 만에 🔥실시간 트렌딩 1위🔥 씹어먹는 괴물 신인 프로덕트가 있다?

짱 쉽게 공유하고 짱 오래 보관하는 내 손 안의 네컷앨범 — 포포리(Pophory)

주머니 속 잃어버릴 걱정 없는 모바일 네컷앨범 서비스

안녕하세요, 포포리(Pophory) 서비스 기획을 맡고있는 Sua입니다!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분들의 마음을 훔칠 서비스인지

🔥초기 포포리 서비스 기획의도🔥를 전해드립니다!

1️⃣ 포포리, 어떤 서비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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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쉽게 공유하고 짱 오래 보관하는 내 손 안의 네컷앨범 — 포포리(Pophory) 입니다.

포포리(Pophory)는 Pocket + Photo + Memory의 가치들이 만나 탄생했어요.

주머니 속 잃어버릴 걱정 없는 모바일 네컷앨범을 통해 당신의 추억이 담긴 이야기를 모으고 공유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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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리는 모바일 네컷앨범에서 더 나아가 네컷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놀이터가 되고 싶습니다💖

2️⃣ 포포리, 어떻게 만들게 됐어?

✨ 네컷사진 트렌드

2020년, 대한민국을 강타한 네컷사진 트렌드❗️

인생네컷, 포토이즘, 하루필름, 포토그레이 등등 한달에도 수십여개 씩 생기는 네컷사진 브랜드, 그리고 무서운 속도로 상승하는 국내 시장규모(현재 약 3000억원대), 꾸준히 해외로 진출하는 국내 네컷사진 업체들…

K-POP을 넘어 K-PHOTO의 시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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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를 통해서 마케팅적으로도 굉장히 많이 사용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과 영향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 포토프레스 세대

포토프레스(Photo-press)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포토프레스 : 사진을 뜻하는(Photo) + 표현하다(Express)의 합성어

이미지로 자신의 기록을 남기고 정체성을 표현하는 MZ세대만의 자기 표현방식 트렌드의 하나로 떠올랐는데요,

저는 네컷사진이 유행하고나서부터 쭉 주 3회이상 네컷사진을 촬영하고 주기적으로 프로필사진을 찍는 심각한 포토프레서입니다.^^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한 컷, 여행 관광지에서 기념차 한 컷, 남자친구와 한 컷, 술 마시고 nn컷….

이렇게 사진을 자주 찍다보니 자연스럽게 사진을 많이 가지게 되었어요.

술 마신 다음 날 주머니에서 마구 구겨져 발견되거나, 언제 찍은건지 기억도 안나는 수많은 사진들…

가장 중요한 건, 가지고 있던 앨범에 더 이상 자리가 없어서(…) 모바일에 저장하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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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리하기 귀찮다…”

처음엔 갤러리에 네컷사진만 저장하는 폴더를 만들어보기도 하고, 찍을때마다 스토리에 올려서 하이라이트로 저장하기도 하고, 결국 나중에는 인스타그램 네컷사진용 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저장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이 방법들, 진짜 네컷앨범을 따라잡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래서 오프라인 네컷앨범의 경험을 그대로 온라인으로 옮겨오는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어요!

(결국 제가 쓰고싶어서 만들게 됐다는 말입니다ㅎㅎ)

3️⃣ 포포리, 진짜 사람들이 쓸까?

이런 불편함, 과연 나만 느끼고 있을까? 고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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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본 계정 외에 네컷사진용 계정을 생성해 운영할 정도로 모바일 사진 보관에 니즈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니즈를 체감하고, 본격적으로 파고들어봤어요.

이틀간 네컷사진 촬영에 대한 선호도, 출력, 공유, 아카이빙, 앨범정리 방식에 대해 60여명의 사람들이 설문에 참여해주셨고, 그 중 네컷사진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진 7명의 인터뷰를 진행했어요.

1차 서비스 관련 설문 및 인터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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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폼이 궁금하시다면 눌러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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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피치덱 피드백 및 추가 인터뷰 진행

그리고 이후 SOPT 기획 피치덱(중간발표) 참여자(총 34명)들의 피드백 내용과 추가 인터뷰를 통해 유저가 원하는 기능을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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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성 강조 : 잃어버리거나 훼손될 염려가 없고, 언제 어디서든 열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후킹 포인트가 높음

  • 편의성 강조 : 아이폰의 ‘공유앨범’ 기능을 OS에 관련 없이 사용가능하다는 점

  • 타겟 축소 : 오프라인 앨범을 사용하는 고객 → 사진보관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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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사진첩의 기능을 온라인 사진첩으로 옮겨오자!"

네컷사진을 촬영하고 실제 앨범에 끼우기까지의 여정을 토대로 모바일로 앨범 경험을 그대로 구현할 수 있도록

덜 귀찮게 보관하고, 더 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면 고객의 사진 출력에 대한 금액적인 부담과 사진 보관/관리에 대한 부담이 감소할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가치 제안 캔버스 (Value Proposition Canvas)

고객에게 전달하는 가치 제안을 완벽하게 정의하기 위해 가치 제안 캔버스를 작성했습니다.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포포리만의 가치를 찾아내고자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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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제안 캔버스의 오른쪽은 고객에 대한 이해를 정리하는 고객 프로필이고, 왼쪽이 고객에게 전달하는, 그리고 고객이 인지하는 가치에 대한 내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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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고객분석 과정을 통해 포포리 서비스의 주 고객을 네컷사진을 보관하고 싶은 고객과 공유하고 싶은 고객으로 분류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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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솔루션으로 이어지게 되었는지는 다음 메이커로그에서 더 자세히 설명해드릴게요!

4️⃣ 포포리, 그래서 언제 만나볼 수 있어?

포포리는 대학생연합벤처IT동아리 SOPT에서 진행하는 장기해커톤 APP-JAM에서 첫 발을 내딛게 된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총 14명의 메이커들이 매일 포포리 MVP 출시를 위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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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부터 7월 22일까지 약 5주간의 해커톤 기간동안 두 번의 스프린트를 통해

다음 주 브랜딩과 최소기능이 담긴 첫 MVP를 출시할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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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포포리의 서비스 디벨롭 과정, 팀빌딩, 비즈니스, 합숙일지, 브랜딩 과정 등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또 찾아오겠습니다!✨

짱 쉽게 공유하고 짱 오래 보관하는 포포리(Pophory) 많이 기대해주세요!

포포리 pophory

짱 쉽게 공유하고 짱 오래 보관하는 내 손 안의 모바일 네컷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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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SOPT 32기 APPJAM 기획경선 사진 공개!

@김효재 회장님 최고 멋져요! 디스콰이엇의 Product Lounge 행사에서 만난 걸 인연으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 디스콰이엇과 SOPT의 콜라보 멋지게 만들어봐요 :)

마이크 들고 분주하게 움직이신 부회장님도 멋졌어요 ,,

저희 팀 CEO이신 @Hyunsol Park 님도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140명의 많은 SOPT 멤버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뻤어요. 대기업 회장님 강연 같구,, 막 디스콰이엇 팀이 뭐라도 된 것 같구,,, 넘 신났습니다.

미소를 띄고 집중해서 들어주신 모든 SOPT멤버분들 진심으로 감사해요!

SOPT 임원 분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ㅋㅋ

더 많은 사진은 현재 클럽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클럽에 가입하시면 공지사항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SOPT 회원만 가입 가능해요.)

비하인드 스토리

솦트 기획경선에 디콰 팀이 오프닝 스피치를 하는 게 4일 전엔가 확정되었는데 저희 팀 단체티가 없어서 제가 손으로 직접 만들었답니다 ㅋㅋ 옷 리폼에 관심있는 분은 저랑 토크토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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