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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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경험보다 과학적인 접근으로 지속 효과를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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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으로 관찰 가능하고 다른 사람이 해도 같은 결과가 나와야 과학적이라고 불러요. 코칭은 고객이 스스로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게 궁극적인 목적이잖아요. 그러면 나만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고객도 할 수 있어야 하고, 오늘만 효과 있는 게 아니고 내일도 효과가 있어야 되겠죠."

💬 Editor's Comment: 많은 코치들이 개인적인 경험을 이야기하며 고객과 상호작용을 합니다. 이는 주관적 접근법이죠. 김태호 코치님은 과학적인 근거를 찾는 객관적 접근법을 중시해요. 각각은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두 접근법을 적절히 조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어요. 여러분은 평소 대화시 어떤 비율로 접근법을 조합하시나요?

 

 

🕑 김태호 코치님이 쌓아온 시간들

  • 현) 라이프코칭센터 행복공방 대표

  • 현) 코치 교육 플랫폼 코칭온스쿨 대표

  • 전) 취업메이트 취업멘탈코치

  • 전) 알파미래인재연구소 코치

  • 전) S대학, D대학, D대학(2), K대학, P대학 취업/진로 코칭

  • 자격) 국제코치연맹(ICF) MCC / 한국코치협회(KCA) KPC

  • 자격) 부모교육 상담사, 미술심리치료사 1급, 심리상담사 2급, 인성지도사 2급, 진로적성상담사 1급, 심리분석사 1급, 자기주도학습지도사 1급, 진로학습전문가 2급, 예비부부코칭지도사

  • 학력) 상담 및 임상심리 석사


 

 

 

 

Q. 만나 뵙게 되어 영광이에요 코치님. 멘탈 테크니션이라는 프로필 네이밍 배경이 궁금해요.

제가 정의하는 멘탈이란 단어는 생각이나 마인드셋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실천에 잘 옮기고 있는지까지 포함해요. 코치가 고객들의 몸을 직접 바꿔줄 수는 없거든요. 하지만 어떤 물리적인 현상들을 바꾸는 멘탈을 개선할 수 있는 거죠. 실제로 미국 병원에서 채용할 때 사용하는 직업 이름 중에 하나이기도 해요. 제가 지난 몇 년 동안 심리나 다른 것들에 대해서 공부해 온 것들이 있고, '하고자 하는 방향성이 멘탈 테크니션이 하는 일과 동일하구나'라는 느낌이 들어서 정했습니다.

 

 

 

 

 

 

 

 

 

 

Q. 어떻게 발견하게 되셨어요? 

저는 해외 비즈니스 트렌드의 칼럼이나 심리학, 신경과학 분야의 논문들을 매일 읽어요. 그런데 어느 날 멘탈 테크니션이라는 직업에 대해 짧게 소개된 글을 본 적이 있어요. '이건 코치가 하는 일인데?'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채용이 벌어지고 있는 직업인지 확인해 보고 어느 정도 진위 여부를 좀 확인했죠. '아, 내가 하는 일과 같은 일이 이 일이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이름을 붙였습니다.

 

 

 

 

 

 

 

 

 

 

Q. 매일 읽는 것이 대단하십니다. 처음에 어떻게 읽어야겠다고 생각하셨던 거예요?

대학교 졸업하고 얼마 안 됐을 때인데요. 코칭을 업으로 삼겠다고 마음먹은 게 그때쯤이에요. 14년 전이니까 한국에 코칭이 대중화 되기에는 한참 전 이야기죠. 고객을 구하기가 너무 힘들었고 비싼 교육과정을 들을 만큼의 돈이 저의 수중에 없었어요.

그렇다고 불특정 다수가 자기 브랜딩을 위해 쓴 자기 계발서를 읽고 싶지는 않았고 더 과학적 근거가 있는 걸 보고 싶었죠. 제 전공이 물리교육이다 보니 과학적 근거가 있는 걸 좋아하거든요. 비용도 저렴하고 시간도 많이 들지 않으니 지식을 습득하려면 논문이 제일 낫겠다고 판단을 했어요. 

 

그때부터 거의 매일 저녁 논문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모든 논문을 다 정독하진 않아요. 제목과 요약본을 보면 관심이 있는 논문인지 판단이 서니까요. 코칭을 하고 사람을 돕는 데 쓸 수 있는 논문이라고 판단이 되면 좀 더 정독을 하는 거죠. 그렇게 거의 10년 넘게 하고 있습니다.

 

 

 

 

 

 

 

 

 

 

Q. 과학적인 근거가 코치님한테 굉장히 중요한가 보네요.

반복적으로 관찰 가능하고 다른 사람이 해도 같은 결과가 나와야 과학적이라고 불러요. 코칭은 고객이 스스로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게 궁극적인 목적이잖아요. 그러면 나만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고객도 할 수 있어야 하고, 오늘만 효과 있는 게 아니고 내일도 효과가 있어야 되겠죠.

 

 

 

 

 

 

 

 

 

 

Q. 통계적으로 검증이 됐다는 의미일까요?

그렇죠. 어느 정도 검증이 된 방법론이기 때문이에요. 물론 코칭이 고객에게 가르치는 행위는 아니지만 고객이 물어봐서 이야기해 줘야 될 때도 있으니까요. 그럴 때 근거 없는 경험담을 늘어놓는 것보다 제가 해도 효과 있고 고객이 해도 효과 있고, 오늘 해도 효과 있고 내일 해도 효과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게 훨씬 좋은 거잖아요. 그러려면 평상시에 굉장히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학습을 해놔야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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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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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접한 일이 순수한 호기심을 만나 직업이 되는 순간

이 글은 코칭 비즈니스 매거진에서 발행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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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를 통해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걸 우연히 알게 됐는데 크게 끌림이 있었죠. 그래서 단계별 과정을 밟고 전문 컨설턴트 자격까지 취득했어요. 일로서 해야겠다는 마음이 아니라 정말 순수한 호기심으로 깊이 들어가 자격을 취득하고 코칭과 접목하게 됐죠."

💬 Editor's Comment: 삶이 계획대로 안 될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저는 우연히 접한 일에서 중요한 신호를 발견하는 순간들이 있다고 느껴요. 순수한 호기심을 가지고 깊이 탐구하다 보면, 어느새 업(craft)이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지도 몰라요. 많은 분들에게 영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레터는 모두에게 공개합니다 😊

 

🕑 샐리코치님이 쌓아온 시간들

  • 현) <온유어컬러> 코칭랩 대표 

  • 현) (사)한국코치협회 전문코치 (KPC)

  • 현) Birkman Korea/International 퍼실리테이터 (Level 2)

  • 현) 영국 Aura-Soma 컬러케어 프렉티셔너 / CPA 기질성격분석 전문가 

  • 전) 삼정KPMG L&D팀 과장 (리더십 교육) / 전) 기업교육/채용 담당 

  • 활동(성인-직장인 대상): 개인-기업 대상 코칭 및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마음챙김 강의/워크숍 (카카오, 야놀자, LG유플러스, 코카콜라코리아, 한화계열사, 병원 등 다수) 

  • 활동(청소년-대학생 대상): 진로/커리어 코칭 및 워크숍 (한동대, 명지대, 아주대 / 청년내일 등)

  • 2023년 서울시 교육청 진로직업박람회 커리어코치 / 2024년 서울시 교육청 북웨이브 독서코칭

  • 2022-2023년 서울시 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멘토


 

 

 

 

 

 

Q. 안녕하세요. HR 분야에서 경력을 쌓으셨죠.

네 저는 HR, 그중에서 HRD 쪽에서 오래 있었어요. 10년 일한 것의 80%가 HRD였죠. 그래서 많은 회사의 교육 컨설팅을 했고 회사 내에서도 교육팀에서 HRD 프로그램 기획을 했어요.

 

 

 

 

 

 

 

 

 

Q. 어떻게 HR 쪽에 관심을 갖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어릴 때부터 사람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많았어요. 친구들에게 상담을 해주거나 수업 내용을 정리해서 전달하는 일들이 익숙했고, 누군가가 새로운 것을 알고 발견하는 걸 같이 보는 것에 대해 재미있어했죠.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그것도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을 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하다 보니 성인 교육 쪽으로 가게 됐어요. 교육회사에 입사를 했고 컨설턴트로 일을 하다가 사내 HRD 업무를 하게 됐죠.

 

 

 

 

 

 

 

 

 

Q. 일하시면서 어떠셨나요?

스타트업, 외국계, 대기업의 교육과 문화를 많이 접했어요. 컨설팅을 할 때와 한 회사의 조직 문화를 깊게 알고 싶어서 HRD를 했을 때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제가 기획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기획하고, 새로 만들고, 탐구하는 것을 좋아해서 HRD가 잘 맞았죠. 

 

 

 

 

 

 

 

 

 

Q. 경험들이 코칭과는 어떻게 연결이 됐을까요?

많은 구성원들을 만나다 보니 더 건강한 대화를 하고 싶은 거예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니까요. 그때 코칭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그전에 다녔던 회사가 코칭 문화가 있는 회사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알게 됐던 게 있었죠. 회사 다니면서 배우고 실습을 하면서 매력이 있다는 걸 느껴서 계속 수련을 했어요.

 

 

 

 

 

 

 

 

 

Q. 그러다가 전업코치로 활동하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회사에서 구성원과 깊이 있는 대화를 하는 것에 한계가 있었어요. 더 많은 사람을 개별적으로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죠. 면담이나 멘토링을 할 때도 회사에 국한된 주제를 다루게 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회사 안에 있는 사람이니 오픈하기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요. 타 부서 같은 경우는 인사팀이니까 평가를 하게 될 것 같다는 인식이 있었죠. 그래서 조금 더 사람 한 명 한 명을 만나고 코칭으로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많이 커졌어요.

 

 

 

 

 

 

 

 

 

Q. 지금은 강의와 그룹코칭도 하시더라고요. 1:1 코칭과 다르게 유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공통의 주제를 잘 홀딩하는 게 필요하다고 느껴져요. 그룹 코칭을 할 때는 흐름 안에서 모두가 잘 반응하고 있는지 살펴보면서 그 주제를 계속 홀딩을 해야지 방향을 잃지 않더라고요. 

 

 

 

 

 

 

 

 

 

Q. 컬러 테라피가 인상 깊었어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모임을 참여하면서 공부를 했었어요. 그러다가 컬러를 통해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걸 우연히 알게 됐는데 크게 끌림이 있었죠. 그래서 단계별 과정을 밟고 전문 컨설턴트 자격까지 취득했어요. 일로서 해야겠다는 마음이 아니라 정말 순수한 호기심으로 깊이 들어가 자격을 취득하고 코칭과 접목하게 됐죠. 

 

하고 있는 것들이 처음부터 계획하고 하려고 했던 것들은 아니거든요. 버크만도 사회초년생 때 회사에서 처음 받고, 회사 다니면서 혼자 공부한 건데 제가 이렇게 계속 활용하게 될 줄은 몰랐던 거예요.

 

 

 

 

 

 

 

 

 

Q. 우연하게 접하신 거죠.

그렇죠. 코칭도 처음에는 자격증 취득할 생각이 아예 없었어요. 그래서 배우고 10개월 정도 되고 나서 KAC, 다음 2년 뒤에 KPC를 취득했죠. KPC까지 취득하게 된 이유는 회사를 다니니까 코칭 수익을 메인으로 하기에 어렵기도 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선한 마음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공익 코칭 위주로 많이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자격이 KPC 이상인 경우들이 많았죠.

 

 

 

 

 

 

 

 

 

Q. 공익 코칭이요.

한국코치협회에서 공익 코치들을 모집할 때가 있어요. 그런데 자격이 KPC 이상일 때가 은근히 많거든요. 선의로 재능기부 형식처럼 하려고 해도 자격이 필요한 거죠. 자격시험을 KPC까지 취득해야 하는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그런 신뢰적인 부분에 영향을 줄 수 있겠다고 느껴서 늦게 취득을 했어요.

 

 

 

 

 

 

 

 

 

Q. 다 우연하게 접한 것들이 어느 순간에 업이 되셨네요.

네 만약 정말 '자격증을 취득해서 일을 하겠어'라고 했으면 이렇게 길게 못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그 자체가 좋아서 계속 공부하고 사람들이랑 스터디를 했던 건데 이제는 저 자신만 만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으로 푸는 거죠.

 

계속 수련을 하다 보니 소비자에 머물고 싶지 않은 마음이 생기는 순간이 있었어요. 저는 코칭이 좋은 걸 확실히 알겠고 자격도 생겼으니 코치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아차림을 주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던 거죠.

 

 

 

 

 

 

 

 

 

Q. 중간에 코칭 세션 리뷰도 하시더라고요. 

네. 저는 중간에 한 번 큰 줄기를 잘 가고 있는지 맥을 봐요. 우리가 찾아왔던 소스들이 이런 흐름으로 가서 무엇을 발견했고 그래서 이렇게 잘 가고 있다는 것을요. 그렇게 같이 보면 정리가 되고 그 이후에 어떤 것을 더 집중해 볼지도 나오는 것 같아요.

 

파이널 세션에서는 전체적인 리뷰 차원에서 저의 이야기들도 리포트로 써드리죠. 단, 장기 코칭 5회 이상일 때에만 써요. 사람마다 다른데 저의 기준은 그렇게 돼요. 왜냐하면 5회기 이하로는 그 사람을 더 깊이 알기에 한계가 있으니까요.

 

 

 

 

 

 

 

 

 

Q. 캐치 프레이즈 'Bright your light On your color'의 의미가 궁금해요.

컬러는 그 사람의 고유성을 의미하는 거예요. 고유성으로 자기의 빛을 밝히는 것, 그러니까 자기답게 산다는 의미인 거죠. 본인의 빛을 잘 발현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각자의 빛이 다 다른 빛인데, 본인이 그걸 잘 모르면 '나는 누구지?'란 물음들이 항상 있잖아요. 그 물음은 저도 아직 끊이지 않지만 자기 안의 빛에 대한 것을 인식하면 많은 것들이 가능해지는 것 같아요. 

 

 

 

 

 

 

 

 

 

Q. 저와 같은 성장하는 코치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저도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같이 잘 성장하고 싶다고 얘기하고 싶고요(웃음). 내가 내 삶의 코치로서 존재하는 시간들을 더 많이 만들다 보면 그게 자연스럽게 누군가에게도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먼저 내 삶의 코치가 한번 되어보시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Q. 내 삶의 코치가 되어 본다.

사실 완벽할 수는 없잖아요. 코칭을 한다는 게 먼저 경험을 해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선생의 의미도 먼저 경험한 사람인 거잖아요. 먼저 경험을 해봐야 고객에게도 닿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내 삶을 코칭하는 게 아니라 타인을 계속 코칭을 하려고 거기에 매몰되다 보면 스킬 쪽으로 더 가게 될 수도 있겠죠. 일로서만 생각하면 오래 하기 어려운 직업인 것 같아요.

 

궁극적인 소명을 느끼고 그게 나에게 너무 좋았기 때문에 계속하고 싶어요. 그리고 누군가에게 더 전해주고 나누고 싶은데 사실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Q. 코치로서 티칭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가 티칭을 많이 받았잖아요. 그런데 아무리 좋다고 들어도 자기 안에서 움직이는 게 없으면은 결국 사람이 잘 행동하지 않죠. 코칭의 힘은 스스로 입으로 말하고 알아차림의 순간을 경험하는 것이니까, 스스로 몸으로 느끼는 것이라서 더 움직일 수 있는 것 같아요. 자기 스스로 좋은 이유를 스스로 깨달아버리는 순간들이니까.

 

 

 

 

 

 

 

 

 

Q. 코치님만의 브랜딩 노하우가 있을까요?

홍보나 브랜딩에 신경을 잘 못 썼는데도 매주 기업 강의를 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저의 발자취와 태도를 지켜봤던 사람들이 이제야 계속 의뢰를 하고 계신 거죠. 알고 보니 저를 1년, 2년으로 지켜본 사람들도 있었고 저를 직접적으로 경험하지 않았는데 신뢰로 의뢰하는 케이스들도 있었죠. 내가 내 삶을 애정을 가지고 살아가면 그걸 누군가 계속 보고 연결되고 하는 것 같아요.

 

멋지게 짜잔해서 '누군가를 코칭해 주겠어!'가 아니라 내 삶을 계속 열심히 살아가고 조금이라도 기여하려고 하는 모습들을 누군가 다 보고 있다는 걸 최근에 실감하거든요. 내 삶에서 내가 코치가 되는 삶을 살면서 애정을 가지고 삶을 잘 들여다봐주면 그걸 알아봐 주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시점이 있는 것 같아요.

 

 

 

 

 

 

 


📝 샐리코치님에게 배운 점을 정리해 볼게요.

우연한 관심사가 진정한 업이 될 수 있다.

우연히 접한 관심사나 경험을 깊이 있게 탐구하다 보면 자신의 진정한 업(craft)이 될 수 있어요. 샐리 코치님은 HR, 코칭, 컬러 테라피 등을 순수한 호기심으로 시작해 전문성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셀프 코칭으로 자기 삶을 코칭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삶을 먼저 코칭하고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자기 삶의 코치로 존재하는 시간들을 많이 만들면 자연스럽게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게 되고 타인과 연결됩니다.

 

진정성 있는 삶이 브랜딩이 된다.

자신의 가치관에 맞는 진정성 있는 삶을 살아가다 보면, 주변에 전해져 자연스러운 브랜딩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당장의 결과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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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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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태도로 불확실성을 마주할 때 비로소 발견하는 것

이 글은 코칭 비즈니스 매거진에서 발행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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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러 가기]"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 때 필요한 역량들이 많이 무뎌져 있는 상태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여행지에 가면 자연스럽게 발휘하거든요. 여행지야말로 어떤 일이 닥칠지 모르는 불확실한 환경이잖아요."

💬 Editor's Comment: 코칭은 때때로 고객이 위험을 감수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평소에는 발휘하지 않는 여행자로서의 역량을 펼칠 수 있게 하죠. 여행자의 태도로 불확실성을 마주할 때, 우리는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요?

 

🕑 봄코치님이 쌓아온 시간들

  • 현) 코칭서비스 전문 브랜드 <코칭 퍼스트클래스> 대표(KSC/PCC)

  • 현)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겸임교수

  • 현) (주)CiT코칭연구소 인증 FT / 파트너 코치 / 전) 콘텐츠 디렉터

  • 현) (사)한국코치협회 인증심사위원 저서: <여행의 질문> 출간, <문제가 아니라 사람에 주목하라> 공동 번역

  • 활동: 삼성전자 DS, SK하이닉스, SK네트웍스,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현대모비스, 기아 등 기업 코칭 다수

  • 2018년 / 2021년 코칭 컨페스티벌 강연자 및 감사패 수여 

  • 국내 / 국제 인증 코칭 프로그램 강사 자격과정 담당 FT / 국제코칭과정 멘토코치


 

 

 

 

Q. 반갑습니다. 인터뷰 참여해 주셔서 감사해요.

네 안녕하세요. 코칭 시장이 제가 처음 들어왔을 때랑은 많이 바뀌었거든요. 사람들이 코칭을 더 올바르게 인식해야 시장도 커질 것 같고, 또 코칭을 정말 좋아하는 분들이 고객을 만날 기회도 넓어질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인터뷰에 참여했어요. 유튜브나 방송도 그런 차원에서 꾸준히 해오고 있었고 책을 쓰는 것도 그런 맥락이기도 하고요.

 

 

 

 

 

 

 

 

 

Q. 주로 어떤 분야에서 활동하시나요?

기업에 계시는 리더와 임원분들을 만나서 일대일 혹은 그룹 코칭을 하는 일, 그리고 팀 코칭을 주로 하고 있어요. 전문 코치로 성장하고 싶으신 분들을 육성하는 일도 꾸준히 하고 있고요. B2C 시장에서 고객들을 만나는 것에 대한 관심은 항상 있어요. 이 시장이 더 넓어져서 코칭의 혜택을 누리시는 분들이 더 많았으면 하거든요.

 

 

 

 

 

 

 

 

 

Q. '나에게 말을 거는 연습'이라는 카테고리의 의미가 궁금해요.

트레이닝을 받은 전문 코치와 대화의 과정에서 유익을 얻는 건데 모두가 다 그렇게 코칭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셀프 코칭의 개념으로, 코칭을 더 많은 분들이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죠. 하루에 하나씩 질문에 답하면서 나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 활동들이에요. 

사람들은 불안하고 모호할수록 외부에서 답을 찾으려고 해요. 하지만 그것은 다른 사람의 것이지 나의 것은 아니기 때문에 나에게 딱 맞는 것이 아닐 확률이 높죠. 요즘처럼 변동성이 높은 시대에서는 더더욱이요. 결국 불확실한 시대를 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내 안에 있는 것을 믿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친해야 하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인데, 우리는 타인에게 어떻게 말을 잘 할지는 고민하지만 나 자신과는 어떻게 대화하고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셀프코칭의 개념으로 시도해 보고 싶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히 많은 분들과 함께 할 계획이에요.

 

 

 

 

 

 

 

 

 

Q. 북극성 찾기 코칭이라는 새로운 분야가 있어서 궁금했습니다.

코칭에서의 목표는 경영에서의 목표와 달라요. 스마트(SMART)한 목표가 아니라 북극성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목표를 수립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북극성을 찾았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파워풀하게 성장하고 실행력이 강화되는지를 코칭 과정에서 많이 경험했기 때문에, 한 번의 세션으로도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진다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어요.

 

이벤트로 하는 기간이 보통 연말에서 연초 사이예요. 그때 대부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음 한 해를 새로 계획하는 리추얼을 주로 하시잖아요. 그 시기에 다음 해의 방향과 정렬된 북극성을 생각해 본다면 의미 있겠다는 생각으로 매년 해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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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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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삶에 접촉해 진짜 나를 만나면 회피하지 않게 돼요.

이 글은 코칭 비즈니스 레터에서 발행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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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혜진 코치님은 영어 강사 생활을 오래 했어요. 코로나 시기에 기업 강의를 시작했고 '코칭 대화법'이라는 도구로 처음 입문했습니다.

  • 코칭은 도구를 넘어서 어떤 한 사람이 자기를 깊이 알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깊어진다는 의미는 심오해지고 근원적인 걸 찾는다기보다는 현실의 상황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더 잘할 것인지, 어떤 것을 제쳐낼 것인지를 생각하는 걸 의미합니다.

  • 자기 삶에 접촉하기 위해서는 지금 내 눈앞에 나를 가장 성가시게 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도움이 되어요. 나쁜 것을 직면하게 하거나 좋은 것을 수용하게 하는 힘을 혼자 내기가 힘들기 때문에, 그걸 도와주는 게 코치가 하는 일이라고 말해요.

'On'이라는 게 접촉이잖아요. '붙어야 한다'는 생각이 저한테 있었던 것 같아요. 자기 자신에게 접촉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 혼자 있으면 잡생각이 들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많이 흘러가거든요. 그걸 코치가 도와주는 거예요. 옆에서 에너지를 끊임없이 넣어주는 누군가가 있을 때는 방향을 잡아가면서 깊이 자기를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깊어진다는 것을 심오해진다는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들도 많죠. 

Q. 원래 어떤 일을 하다 입문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원래 영어를 가르쳤어요. 학원 강의를 오래 했고요. 그런데 입시가 절대평가제로 바뀌었던 그런 시점이 있었어요. 영어 강사들이 다른 업종으로 전향을 하거나, 개인 과외로 돌리거나, 학원 사업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죠. 그래서 그때 '무슨 다른 일을 할까' 고민을 했었고 그러다가 코칭 쪽을 알게 됐어요. 우연하게. 기업 강의를 처음 시작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콘텐츠가 필요했고, 그때 '코칭 대화법'이라는 도구로 알고 배웠죠.

 

처음에 코칭을 시작할 땐 도구로 시작한 거예요. 그런데 하다 보니 그게 아닌 걸 저절로 알게 되잖아요. 그 시작은 '이걸 도구로 어떻게 써먹어볼까' 이렇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Q. 이제는 도구가 아니라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지금 생각할 때 분명히 아주 좋은 도구거든요. 그런데 도구만으로 쓰기에는 사실 코칭 대화가 갖고 있는 힘이 굉장히 크죠. 어떤 한 사람이 자기를 알게 하는 느낌이 더 커요. 우리가 피상적으로 '저 사람 저렇고 이 사람 이렇구나' 하는 것보다 조금 더 깊이, 사람을 알게 하는 그런 절차 같은 느낌이에요. 단순한 도구는 아니라는 느낌이 있어요. 

 

 

 

 

 

 

 

Q. 배우시면서 어떤 쪽에 흥미가 있으셨어요? 

어떤 교육과정이 가장 흥미로웠는지를 묻는 것이라면 다 비슷비슷한 것 같고요. 특별히 뭐가 제일 재미있었냐고 하면, 대화 모델마다 발견하게 된 제 모습이 좀 다른 것 같긴 하거든요. 그래서 '나란 인간은 하나인데, 교육마다 발견한 내가 달라지는 걸 보면 내 안에는 엄청 다양한 게 있나 보군' 이러면서 재밌었던 점이 있었죠.

 

그냥 저는 제가 제일 궁금해요. 교육 과정에서는 여러 가지 다각도로 자기를 만나는 방식들을 배우는 거잖아요. 결국은 저라는 재료를 갖고 한번 들어가 보는 거죠. '이런 대화에서 나를 들여다보면 뭐가 보일까?' '나는 어떤 인간인가?' 이렇게 탐구하는 과정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Q. 'Switch on your life'란 메시지는 어떻게 도출하신 건가요?

'On'이라는 게 접촉이잖아요. '붙어야 한다'는 생각이 저한테 있었던 것 같아요. 자기 자신에게 접촉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 혼자 있으면 잡생각이 들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많이 흘러가거든요. 그걸 코치가 도와주는 거예요. 옆에서 에너지를 끊임없이 넣어주는 누군가가 있을 때는 방향을 잡아가면서 깊이 자기를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깊어진다는 것을 심오해진다는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들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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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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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을 알면 위기를 기회로 삼아 날아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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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윤숙 코치님은 외국계 금융회사에서 파이낸셜 매니저로 일했어요. 일주일에 100시간씩 일하다가 회사를 옮기고 시간이 남는 타이밍을 활용하여 강점 코칭을 배웠고, 다른 코칭 펌에서 비즈니스 코칭을 배운 후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 강점은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것의 시작이며, 욕구와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발현하고 살아야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 국제코치연맹(ICF)에서 활동을 하면서, 한국에서 외국 프로그램을 가져와 어마어마한 로열티를 내고 배우고 있는 것을 안타깝다고 느꼈어요. 코칭도 한류 열풍이 불 수 있도록, 한국 프로그램을 수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태풍을 동력으로 삼아 하늘을 나는 새가 알바트로스에요. 태풍에 모두가 숨는데 유일하게 태풍을 넘어서는, 태풍이 몰아쳐도 강점을 활용해서 넘어서는 그런 존재가 되길 바라요.

- 나윤숙 알바트로스 성장연구소 대표

 


 

 

Q. 반갑습니다. 저는 오늘 코칭 북페어에 참여하고 왔어요.

네 굉장히 열심히 하시네요. 저는 한국의 갤럽 1기거든요. 한국에 처음 론칭할 때 갤럽이 이메일을 보냈어요. 코치가 되는 자격 코스였죠. 주변에서는 너무 비싸서 회사가 돈을 내주는 거 아니면 하지 말라고 말렸는데 저는 '이거 정말 내가 원하는 거야'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강점을 알고 싶어서 갔다가 코치 자격증을 받고 그때부터 코칭 공부를 했어요. 그때 제가 삼성경제연구소(SERI)에서 공부를 했었는데 세리 장이 코칭 펌을 소개해줘서 비즈니스 코칭을 5개월, 6개월 배우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Q. 원래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

원래 외국계 금융회사에 있었어요. 20년 넘게 일을 했죠. 제가 일주일에 100시간씩 일했었는데 회사를 옮기고 시간이 남아서 금융 자격증을 따야겠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검색을 하다가 어떤 모임을 발견했고 좀 시간이 지난 후에 갔더니 그 모임은 지난주에 끝나고 오늘부터 다른 걸 공부한다는 거예요. 그건 인사 조직이었거든요. 저는 파이낸스 매니저고 아무 상관이 없는데 그냥 재밌어서 나갔어요. 코치가 되고 나서는 '그때 공부했던 것들이 되게 좋은 내용이었다'는 걸 알게 됐죠. 

 

 

 

 

 

 

 

Q. 배우시면서 어떠셨어요?

그 스터디 모임에 있었던 분 중 한 분이 일하시는 회사에 가서 일을 하게 됐는데요. 당시에 막 NCS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데 NCS를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때였어요. 그래서 세종시에 가서 컨설팅도 하고 NCS 문제도 만들고 했어요. 그때 밤에 저는 코칭 공부를 하러 갔고 NCS보다 코칭에 마음이 갔어요. 그래서 저는 코칭을 선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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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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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이라는 배에 전문성을 실어 날라 성과를 쌓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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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태 코치님은 5년간 매일 2천 자의 글쓰기를 통해 창작의 원리를 깨달았어요. 코칭에 입문한 계기도 글쓰기를 할 때와 같은 원리였습니다. 코칭의 정의를 서술한 한 문장에 영감을 받아 코칭에 입문하게 되었어요.

  • 코칭은 자기의 전문 분야를 쉽게 운반할 수 있는 배 같은 역할을 한다고 말해요. 코칭의 프로세스와 대화 기법을 체화시키면 전문 분야에서 성과가 더욱 커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기합니다.

  • 청년들이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스타트업 CEO 코칭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에 출간하는 네 번째 책을 통해서도 청년들이 두려움에서 용기로 넘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저는 코칭이 배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을 해요. 코칭의 프로세스와 대화 기법을 체화시키고 그 위에 나의 전문 분야를 실어서 나르면 훨씬 더 성과가 많이 날 거라는 거죠. 코칭은 성과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잖아요. 코칭을 활용하면 현재 하고 있는 일에서 더 크게 성과를 낼 수 있을 거예요. 

- 청리성 김영태, 비즈니스∙글쓰기 코치

 

 

 

 

코칭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코치님의 여정과 스토리가 궁금해요.

입문한 지는 아직 오래 안 되었어요. 한 2~3년 됐죠. 체육 교육을 전공하고 지금은 다른 일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데, 2~3년 전에 DID(Do It Done, 들이대)로 유명하신 송수용 대표님 북 콘서트를 가서 듣고 했었어요. 굉장히 마음속으로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하던 분인데 오픈 채팅방에서 이분이 코칭 특강을 한다고 뜨더라고요. 그때 줌으로 들어가서 코칭 특강을 듣고 너무 마음에 든다 싶어 그분한테 코칭을 배우게 됐죠.

제가 코칭을 배우게 된 이유와 '코칭을 내가 무조건 해야겠다'라고 결심한 이유는 코칭의 정의에서부터 시작했어요. 코칭의 여러 가지 정의가 있는데 그중에서 '고객의 떨어진 에너지를 끌어올려 고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이다'라는 문장에 팍 꽂히는 거예요.

떨어진 에너지를 끌어올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부분에 저는 완전히 꽂혀가지고 '이건 내가 무조건 해야 된다'라고 해서 교육을 들었어요. 6개월 만에 KAC를 따고 그러고 나서 1년 후에 KPC를 따고 그리고 3개월 후에 FT(퍼실리테이터) 자격을 취득을 한 거죠. 그렇게.

 

Q. 속성으로 밟아오셨네요.

집중했죠. 엄청 집중했고 너무 다행이었던 건 뭐냐 하면 원래 평소에도 제가 질문을 했거든요. 코칭 대화 프로세스나 질문들이 제가 직장 생활하면서 우리 후배들한테 했던 거랑 크게 다르지 않아서 좀 더 빠르게 적응이 된 거죠. 그 방법으로 했을 때 문제가 되더라도 제가 커버해 줄 수 있는 정도면 '그래 그렇게 한번 해봐'라고 해보고, 그런 것들을 좀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색하지 않았고 빠르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최근 쓰시는 책, 두려움에서 용기로 넘어가는 셀프코칭에 대해서 궁금해요. 간략하게 이야기해 주실 수 있나요?

제가 글 쓰고 책을 출간하는 이 과정이 이번 해가 이제 네 번째예요. 저는 매일 글을 쓰고 그 글들을 주제별로 묶어서 책을 계속 출간을 했었거든요. 지난 5월 12일이 매일 글을 쓴 지 2천 일이 되는 날이었어요. 

네 번째 같은 경우는 쓰다가 '우리가 많이 마음으로 힘들어하고 어려운 이유가 두려움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두려움을 벗어나려면 용기를 내야 한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 해서 두려움과 용기 사이 그런 것들을 어필할 수 있는 글을 찾아보니까 한 40개 정도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 내용을 모아서 정리를 했는데, 셀프 코칭을 단 이유는 무엇이냐면 글을 쭉 읽고 나서 스스로가 자기 자신한테 질문을 던져보면 어떨까 했어요. 그래서 글만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글을 읽고 한번 질문을 던져보는 거죠. 책 구성도 조금 공간을 둘 예정이에요. 그러면 정말로 글을 읽고 그냥 훅 넘어가는 게 아니라 스스로를 돌이켜보는 거잖아요. 

 

Q. 워크숍의 느낌도 나네요. 혼자 해보는 워크숍

네 예를 들어서 이거죠. 어둠과 빛에 대한 내용이에요. '어둠에 빠져 있으면 빛을 향해서 방향을 돌려서 나와야 된다'라는 것들을 어떤 예시를 들어 쭉 설명해요. 그리고 마지막에 '내가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가는 방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내놓는 거죠. 우리 코칭할 때 현재 상태와 목표 상태 정의해서 솔루션 찾는 그런 프로세스가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현재 위치를 확인해서 방향을 변경하려면 무엇을 해야 되고, 그 길로 가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을 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는 형태로 했어요.

 

 

 

 

 

 

 

 

 

글을 매일 쓰시는 게 대단하신 것 같아요. 글쓰기가 코치님에게 미친 특별한 영향 같은 것이 있을까요?

제가 글쓰기와 책 쓰기는 다르다고 표현을 많이 하거든요. 근데 책을 쓰려고 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잖아요. 저는 책 쓰기 하기 전에 먼저 글쓰기를 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책 쓰기가 타인을 위해서 쓰는 거라면 글쓰기는 나 자신을 위해서 쓰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글쓰기의 매력 중 하나가 뭐냐 하면, '나는 오늘 어떤 글을 쓸 거야'라고 얘기를 하지 않고요. '나도 오늘 어떤 글이 쓰일까 궁금해요'라고 얘기해요. 문장을 보고 생각을 하다 보면 어떤 글을 써야 될지 첫 문장이나 어떤 에피소드가 떠오르잖아요.

그러면 그걸 쓰기 시작을 하는데 중요한 것은 쓰기 시작하다 보면 그 흐름 속에서 그냥 제가 끌려가는 거예요. 손은 그냥 그 흐름에 맞춰서 그냥 좀 더 글자로 만들어내는 것들이죠.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네.', '그래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그러니까 스스로가 정화되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랄까, 저도 사람이 두려움에서 용기를 벗어나는 그런 글을 썼다지만 저도 항상 두려움과 불안, 걱정이 있고 하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이 있을 때 글을 쓰다 보면 '그래 이렇게 하면은 벗어날 수 있지.' '그래 그래 이거야.' 이런 생각들을 스스로 많이 하게 되고요. 더 좋은 건 뭐냐 하면 한 달 두 달 후에 우연히 또 제 글을 다시 읽어보면 그 글을 통해서 제가 위안을 받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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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김예린

자기다움을 빚어
코치다움으로, 평생 직업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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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신 코치님은 고등학교 생물 교사로 일하다가 코칭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교사로 일할 때부터 코치형 교사였기 때문에 삶의 결이 잘 맞아 재미있고 즐겁게 일을 하고 있어요.

  • 순수하게 코칭하기도 있지만, 코칭 스킬을 활용한 대화하기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전문 코치가 되지 않아도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코칭 대화를 더하면 파워풀해질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 코칭을 사랑하고 믿는 마음, 변하지 않는 진심이 브랜딩에 큰 역할을 했어요. 계속 배우려는 마음가짐으로 자신의 코칭 철학, 노력과 성과, 만남을 기록해 나간다면 진심은 통할 것이라고 해요.

완전히 새로운 걸 배워서 매력적인 게 아니라 내가 살았던 방식인데 책으로 정리가 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서 스킬 같은 것들은 더 배워서 잘 할 수 있으니까. 저는 그렇게 살아왔던 사람인 것 같고 결이 잘 맞아서 좋고요.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살고 싶으니까 코칭과 떨어질 수는 없겠죠. 

- 정경신 내꿈마련 드림 코치

 

 

 

 

코칭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코치님의 여정과 스토리가 궁금해요.

저는 '코칭을 알고 전과 후 삶이 완전히 바뀌었어요'와 같은 반전 스토리가 없어서 왜 없을까 생각해 봤거든요. 근데 이전에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를 했었고 딱 3년 전 지금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저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해 갔던 시간을 가졌던 게 있어요.

교사 이후 강사로 일하면서 생각해 보니,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한계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학생들 가르치는 거니까, 더 예쁘고 젊은 선생님 찾을 텐데 그런 생각이 들었죠. '평생 할 수 있는 제2의 커리어는 무얼까' 고민하면서 저의 장단점, 해봤던 것들, 할 수 있는 것들 다 적어봤어요. 결국은 학생들 도와주는 것밖에 없어서 제가 거기다가 진로 학습 코치라고 적었거든요.

그때는 코치라는 직업이 있는지도 몰랐을 때였는데 다들 일대일로 뭔가 도와줄 때 코치라는 단어를 많이 쓰잖아요. 저도 그렇게 붙였던 것 같고 그런데 주변에 온라인에서 만났던 분이 코치 자격증이 있대요. 또 성격상 있다고 하면 제대로 배워야 되는 성격인지라 그래서 바로 신청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바로 코칭 베이직 교육을 신청하고, 그 펌의 모든 과정을 다 수료했어요. 그리고 쭈욱 KAC, KPC에 이어 PCC과정까지 수료하고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상담이나 코칭은 경험이나 연륜이 쌓이면 조금 더 인정받는 직업이라고 생각되어서 퇴직 없이 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별 생각 하나 없이 정말 미친 듯이 했고 책도 많이 읽었고 코칭 스터디도 정말 많이 참여했고 1년 동안 정말 종교처럼 생각했었어요. 너무 재밌고 좋아가지고 그렇게 의무 교육받듯이. 저는 코치가 꿈이기 때문에 자격증도 그냥 빨리빨리 땄어요. 지금은 코칭 시간 계산해 보니 1200시간이 넘어 있더라고요. 저는 계속 코칭으로 돈을 벌고 있고 재미있게 잘하고 있어요.

 

나름 전략적으로 퇴직 없는 일,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선택했는데 시작하고 나서는 재미있어서 풍덩 빠져서 행복하게 했고 현재 코칭으로 돈을 벌고 있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코칭 고객, 전문 분야를 정하실 때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나요?

아직 전문분야는 없지만, 코칭을 계속 하면서 전문분야가 만들어질 수도 있고, '라이프코칭'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대상을 만날 수도 있는데, 아무래도 후자가 될 것 같아요.

코칭 경험이 10년, 20년 된 코치는 아니다 보니 현재는 다양한 대상을 만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의 다양한 스토리를 듣고, 그분들을 맞춤형으로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이 코치만이 가질 수 있는 보람과 재미기도 하거든요.

교사 경험이 있다 보니 학생들은 소개를 해주시고, 좋으시면 또 소개가 연결되어서 계속해오고 있어요. 그리고 성인들의 코칭도 코치 자격을 취득하자마자 꾸준하게 계속했어요. 학생뿐만 아니라 생애 주기별로 모두가 고민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블로그로 모집을 하고 꾸준히 코칭을 진행해 오다가, 최근에는 내꿈마련 드림코칭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진행하고 있어요. 

워낙 요즘 내 집 마련 어렵잖아요. 그래도 내 꿈이 있으면 행복할 것 같다. 그래서 내 집 마련을 못해도 내 꿈 마련은 해야지 이러면서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막 썼어요. 그리고 꿈이라는 단어 좋아해서, 그냥 내 꿈 마련 코칭 즉각적으로 포스팅하는 도중에 그냥 이름 지어가지고 했었어요.

 

 

 

 

 

 

 

 

 

고등학교 생물 선생님으로 일했던 경험은 코칭을 할 때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그때 저는 학생들 상담을 야간에 한 명당 3시간씩 했거든요. 상담이나 코칭을 배운 것도 아니지만 했었어요. 워낙 상위권 학생들이기도 하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숙사에 있기도 하고 여러 가지 힘든데 3~4월에 그렇게 3시간씩 상담을 하면 라포가 탄탄하니까 제가 맡은 반은 뭘 해도 1등이었던 것 같거든요.

'나는 왜 코칭 관련된 그런 반전 스토리가 없지'라고 느꼈지만 생각해 보면 그때부터 조금 코치형 교사였던 것 같고 사람에 대한 편견이 별로 없는 편이에요.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고요. 학생들한테도 소리 질러본 적 한 번도 없고 이야기 다 들어주고 친해지고 이런 여러 가지가 조금 코치형 교사였던 것 같아요. 제가 살아온 방식과 결이 너무 잘 맞았던 거죠.

완전히 새로운 걸 배워서 매력적인 게 아니라 내가 살았던 방식인데 책으로 정리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근데 조금 더 경청이나 질문 같은 거 더 배워서 더 잘 알 수 있으니까. 저는 그렇게 살아왔던 사람인 것 같고 결이 잘 맞아서 좋고요.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살고 싶으니까 코칭과 떨어질 수는 없겠죠. 

 

 

 

 

 

 

 

 

코치로서 겪었던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전문코치가 되려면 수익화를 해야 하고, 제가 무슨 일을 하는지 일단 알려야 찾아올 텐데, 이전에는 주는 월급만 받던 사람이라 마케팅을 하면서 저의 코칭을 홍보 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어요. 심지어 예전에는 후기 써달라는 말도 진짜 못 했어요. (웃음)

그래서 큰맘 먹고 용기 내서 구글 폼으로 전달했어요. 이렇게 하면서 고객은 코칭 이후 글로 정리하면서 코칭을 복기하실 수 있고, 코칭소감 등은 제가 후기로 활용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첫 1년은 전화로만 다 했기 때문에 아무런 기록이 없었어요. 저 노트만 차곡차곡 쌓여갈 뿐 기록할 수도 없었고 또 비밀 유지가 있기 때문에 기록도 안 했었어요.

그런데 작년 이맘때부터 학생들 줌 코칭을 시작했고요. 그러면 부모님에게도 보고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타임스탬프로 '몇 시까지 했다'라는 게 나오는 거 보여드리는 김에 제 스토리에도 조금씩 올리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되게 사람들의 시선이 바뀌었어요. "코치 되게 바쁘더라." 이렇게. 오히려 그전에 더 바빴는데 그냥 겨우 학생들 몇 명 올리는 거 보고도 오히려 스토리 반짝반짝하니까 좀 많아 보이는가 봐요. 그렇게 많거나 하지 않은데.

이런 알리는 것의 중요성, 기록의 중요성을 인스타 스토리를 올리고 나서 조금 느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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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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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와의 대화로 관계를 조망하도록 안내합니다.

이 글은 코칭 비즈니스 레터에서 발행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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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원 코치님은 회사에서 느끼는 내적인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코칭을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또한 내담자로 상담을 오래 받았던 경험으로 고객들의 입장을 깊이 공감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 코치로서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량은 자기와 타인을 조망하는 것이에요. 타인을 조망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를 들여다보고 대화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해요.

  • 고객 입장에서는 코칭이라는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보다 자기 이슈가 해결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현장에서 느끼고 있어요. 더욱 고객 중심 관점을 갖고 코칭 비즈니스를 해야 코칭 산업이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저는 코칭이 저는 자기 대화를 돕는 도구라고 생각해요. 사람은 자기 자신과 대화를 잘하기가 조금 어렵거든요. 왜냐하면 아무리 자기 자신을 잘 돌보고 자기 조망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인간은 자기 자신을 완벽히 객관화해서 볼 수가 없기 때문이에요. 제삼자인 전문가가 자기와의 대화가 잘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도구가 저는 코칭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박진원 오롯한 마음 대화안내자

 

코칭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코치님의 여정과 스토리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코치와 대화 안내자로 활동하고 있는 박진원이고요. 오롯한 마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심리 상담 회사에서 심리 프로그램 기획을 오래 하다가 연애 상담 회사로 이직을 했어요.

그런데 회사의 가치관이 저랑 맞지는 않았는데요. 이유는 연애 상담이 재회 상담과 컨설팅 위주로 흘러갔고 이것이 제가 지향하는 방향의 상담은 아니었어요. 또 회사에서 내담자를 돈으로 보는 태도들이 많았죠.

원래 저는 코치가 될 생각이 있지는 않았어요. '나는 상담을 해야겠다, 대학원에 진학해서 상담심리대학원에 가서 석사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죠. 그런데 대학원에 가서 졸업하기까지 2년 반에서 3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되니 상담을 전공해서 당장 뭔가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코칭을 접했어요. '코칭이라는 게 심리 상담이랑 비슷하다고 하는데 한번 배워볼까'하는 마음으로 처음 접근을 했죠. '회사에서 느끼는 내적인 갈등을 코칭을 통해 해소하면서 연애 상담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마음에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코칭을 공부했어요. 21년 12월에 KAC 자격증을 취득한 후 회사를 나왔고 기존 상담 방식에 코칭을 적용해 연애 이슈를 갖고 계신 분들을 만나기 시작했어요.

 

 

 

 

 

 

 

코칭 고객, 전문 분야를 정하실 때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나요?

저는 연애 코칭으로 시작을 했는데 이게 제 삶에서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던 것 같아요. 오래 만났던 남자친구가 갑작스럽게 잠수 이별을 하는 바람에 애착 외상에 가까울 정도로 심리적으로 충격을 받았던 때가 있었거든요.

당시의 저 자신을 만나게 해주고 돌아보게 하는 게 연애였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연애 상담과 코칭을 하게 되었어요.

사람들이 연애 때문에 힘들어하지만 사실 본인이 삶에서 직면하고 마주해야 할 것들이 연애라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이더라고요. 연애 문제처럼 보이지만 그 사람이 마주해야 될 것은 다른 데에 있고, 그게 보통 자기와의 관계에 있는 경우가 많아요. 내가 나와 관계 맺는 것, 내가 타인과 관계 맺는 방식들이 연애에 많은 영향을 미쳐서 '이쪽을 정말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제가 하는 일들을 통해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게 뭘까를 떠올려봤을 때, 저는 코치와 대화 안내자로서 자기와의 관계 회복으로 사람들이 가장 자기답게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더라고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주제인 '자기와의 대화'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저는 코칭이 저는 자기 대화를 돕는 도구라고 생각해요. 사람은 자기 자신과 대화를 잘하기가 조금 어렵거든요. 왜냐하면 아무리 자기 자신을 잘 돌보고 자기 조망 능력이 좀 뛰어나더라도 인간은 자기 자신을 완벽히 객관화해서 볼 수가 없기 때문이에요. 제3자인 전문가가 자기와의 대화가 잘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도구가 저는 코칭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대화 공부를 하게 된 계기는, 제가 심리 상담을 내담자로 오래 받았어요. 첫 남자친구와의 이별로 상담을 2년 정도 받았을 즈음에 내 어떤 이슈가 뭔지 알겠고 연애에서 내가 어떻게 하면 안 되는지도 알겠는데, 정말 갈등 상황에서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 건지를 알려주지 않았어요. 자기 분석은 됐지만 실질적으로 그걸 관계 장면에서 확장시키는 게 되게 중요한 건데 그걸 상담에서 알려주지는 않았죠.

다음 연애에서는 조금 더 성숙하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갈등 상황에서 잘 대화하는 방법을 좀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부터 대화를 배우게 됐고 연애 코칭을 하면서 코칭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화 수업까지 병행을 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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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김예린

좋은 코치는 고객 스스로의 힘을 온전히 믿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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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 코치님은 진로 고민을 하던 도중 한 코치님의 문제 해결 과정에 매료되어 코칭에 입문했어요. 외국계 이직을 준비했던 과거 경험을 살려 비슷한 상황에 있는 고객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코치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육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즈니스 마인드와 글쓰기 역량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요. 코칭 서비스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고객에게 와닿게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 능력과 에피소드를 공유하는 글쓰기 능력이 키(Key)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 코칭 산업은 삶의 질이 올라갈수록 정신적인 것에 더 투자를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코치가 고객을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코치가 계속 도와주려고 하기보다는 고객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온전히 믿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 유쾌한 성장을 함께, 커리어 코치 양양

 

 

 

코칭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코치님의 여정과 스토리가 궁금해요.

저는 2013년도에 처음 코칭이라는 걸 알게 됐고요. 계기는 블로그 글을 통해서 한 코치님을 알게 됐어요. 이전까지는 코칭이 무엇인지도 모르다가 그분에게 코칭을 받으면서 '이건 내가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코칭에 입문을 하게 됐습니다. 

 

Q. 사람을 통해서 입문하시게 된 거네요. 어떤 점이 제일 매력으로 다가오셨어요?

그분이 굉장히 글을 잘 쓰셨는데 어떤 문제 상황이 있었을 때 그것을 해결해 가는 과정이 굉장히 매력적이더라고요. 본인과 고객분들의 문제를 해결한 그런 사례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 글들을 보다 보니까 '이 코치님한테 코칭을 받으면 내 문제도 해결이 될 것 같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당시에 진로 쪽에 굉장히 고민이 많았는데 코치님이 관점을 조금 전환해 주신 게 있었고 그 이후로는 그 글귀나 말들을 계속 되새기면서 나갔던 것 같아요.

 

 

 

 

 

 

 

코칭 고객, 전문 분야를 정하실 때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나요?

처음에는 주제를 정하지 않고 일단 시작했던 것 같아요. 버디 코칭을 하면서 정말 기회 닿는 대로 코칭을 했었죠. 그런데 맘 코칭, 워킹맘 코칭 같이 제가 경험해보지 않은 영역에 대한 코칭은 조금 어렵게도 느껴지고 제 관심도도 조금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관심 있는 쪽은 어느 쪽일까'를 생각하다 보니까 '과거의 나와 관련된 쪽으로 가야겠다'해서 커리어 쪽으로 가야겠다고 정할 수 있었어요.

커리어도 CEO 코칭이나 임원, 팀장 코칭 굉장히 많을 텐데 그 분야보다는 제가 겪었던 2~30대 커리어 코칭, 2~30대 중에서 이직 같은 회사 관련한 고민이 있거나, 프리랜서나 1인 기업으로 일을 하면서 여러 가지 고민이 있을 때 찾을 수 있는 코치로 해야겠다고 구체적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코칭 외에 다른 직업을 가진 경험이 있다면,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저는 지금까지 계속 일반 회사에서 근무를 했거든요. 그런데 방향을 교육 쪽으로 전환하려고 하고 있어요. 학생분이 SQL를 배운다든지 아니면 디자인이나 UX/UI 분야에 관심이 있을 때 '근본적으로 왜 이걸 배우고 싶어 하는지, 이걸 배우면 삶에서 어떤 부분이 긍정적으로 바뀔 것 같은지'에 대해 코칭을 접목했던 경우도 있어요. 코칭 30분 멘토링 30분 이렇게 제안을 한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는 고객이 새롭게 경험을 하는 것 같아요. '내가 지금 코딩을 배우려고 하는 이유가 결국에는 어떤 것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거구나' 이런 식으로요.

브런치에 데이터 분석 관련한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그 글을 보고 인스타로 타고 들어와서 코칭 신청을 해주신 적도 있거든요. 다른 주제의 글을 올렸을 때 '코칭을 받으면 데이터 분석 관련 질문에 대한 답을 받을 수 있나요?' 이런 식으로 메시지를 받아본 적이 있어요. 그럴 때는 제가 역으로 제안을 드려요. 멘토링 30분, 코칭 30분 이렇게.

 

Q. 다양한 주제로 고객을 유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네 최대한 많이 퍼뜨려놔야 되는 것 같아요. 인스타그램 말고도 브런치나 블로그 특히 글을 잘 써야 되는 것 같더라고요. 

 

 

 

 

 

 

 

 

코칭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는 코치가 고객을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계속 도와주려고 하기보다는 고객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온전히 믿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제가 코칭 테크놀로지라는 과정을 들었는데 거기서 '핵심 가치 찾기 코칭'이라는 게 있었거든요. 그게 거의 모든 코칭의 근본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치를 인식하고 있어야 삶에서 힘들 때 '지금 어떤 가치가 지켜지지 않아서 힘든 것일까'를 스스로 알 수 있는 것 같아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근본이라는 말이 와닿네요. 양양 코치님 핵심 가치로 다양성이 있는데 코칭을 하시는 데 있어서 다양성이 어떻게 반영되나요?

저는 더 상위 자격을 취득하면 외국인 분들을 대상으로 코칭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경계가 없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서요. 한동대학교에서 연결을 해주는 게 있어서 외국인 학생 코칭을 한 적도 있거든요. '영어가 문제가 아니라 고객의 의지가 굉장히 중요하구나'가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중요한 게 '너무 주변 코치들이 하는 것처럼 따라 할 필요는 없다'라는 것. 자동적으로 물이 드는데 예를 들어서 'KAC 정도면 시간당 얼마는 받아야지' 이런 게 있어요. 제 코치님은 저한테 가격을 너무 낮추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무료 코칭도 최대한 하지 말고 못해도 커피라도 팔아라, 장기전으로 봐야 한다'라는 말씀을 해 주셔서 이분 계정을 많이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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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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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이란 판단보다 호기심으로 길을 열어주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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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새롬 코치님은 오랜 기간 PR 업무를 하다가, 사람에 대한 호기심을 활용하기 위해 심리 상담 일을 시작했어요. 하지만 내적으로 깊이 들어가기만 하는 상담의 한계를 느끼고 코칭에 매력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 비즈니스를 하면서 다수의 반응보다는 관심이 있다고 하는 소수의 목소리가 들릴 때 가장 힘이 난다고 해요. 씨를 뿌린다고 생각하고 작은 시도를 작게 반복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이러한 린(LEAN) 사고방식이 ADHD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 코칭 비즈니스는 정형화된 길이 있는 게 아니라 나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게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끊임없이 누군가를 판단하려는 마음보다는 호기심의 마음을 가지면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무 매력적이더라고요. 특히나 코칭은 좋은 질문을 발견하게 해주는 좋은 매개체인 것 같아요.

- 허새롬 마인드리프 ADHD 코치

 

 

 

 

코칭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코치님의 여정과 스토리가 궁금해요.

저는 심리 상담 쪽으로 먼저 시작을 했어요. 상담 수련을 계속 받고 상담 일을 했었는데요. 제 주변에 이런 코칭을 하는 분들이 계시기도 했고 상담과 코칭이 함께 접목이 되면 좀 더 넓은 범위를 다룰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상담은 내적으로 깊이 들어가지만, 더 넓게 사람을 이해하고 앞으로 나가는 돛을 달아주는 역할에는 코칭이 매력적인 것 같았어요. 그래서 같이 공부를 하게 된 것 같아요. 원래는 아예 다른 일을 했었거든요. 오랫동안 홍보 PR 쪽의 일을 하다가 이쪽으로 전향을 하게 된 케이스죠.

 

Q. 상담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도 궁금해요.

오래전부터 사람의 심리에 관심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PR 쪽도 커뮤니케이션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13년 정도 일을 했는데 커뮤니케이션의 결과가 다른 것 같았어요. PR의 결과는 제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그런 것들이 저한테는 많이 와닿지 않았었어요.

저는 사람에 대한 호기심이 항상 있었던 것 같아요. 제 자신을 탐구하다 보니 다른 사람의 마음이 궁금해지고 그러다 보니 이걸 어떻게 하면 더 가치 있게 활용을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죠. 제가 마음의 치유를 많이 경험하기도 했고 '그런 쪽이 더 맞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코칭 고객, 전문 분야를 정하실 때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나요?  

저는 라이프 코칭을 하고 싶었는데 이게 범위가 너무 넓잖아요. 하시는 분도 되게 많고 그 안에서 사실 차별화를 하기가 되게 어렵거든요. 그럴 때 '내가 뾰족하게 제일 잘할 수 있는 분야가 뭘까'라고 저도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이것저것 생각을 하다가 제가 ADHD가 있기도 하고, 상담으로 만난 내담자분들도 ADHD가 많다 보니 스스로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이쪽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 아직 한국에 거의 없다는 것에서 가능성을 저는 많이 봤던 것 같아요.

수요는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점점 ADHD 진단을 많이 받고 있고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기도 했는데 이걸 제대로 다룰 수 있는 시스템적인 것들이 아직은 한국에 많이 미흡하다고 느꼈어요. 대부분 약물로 다루는 게 전반적이거든요. 약물 치료가 전부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제가 도움이 되겠다 싶었죠.

 

 

 

 

 

성인 ADHD가 점점 늘어난다는 점에서, 트렌드로서의 ADHD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실 트렌드라고 하는 게 좀 되게 아이러니한 것 같아요. 예전에 제가 어렸을 때는 ADHD라는 개념 자체를 몰랐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는 방송이나 이런 데서도 많이 나오면서 인지도라든지 인식에 대한 변화가 분명히 일어나고 있는 것은 맞아요.

하지만 내가 진짜 ADHD가 맞나 아닌가에 대한 사람들이 되게 혼란스러움도 많긴 하잖아요. 이게 진짜로 질병인가 아닌가에 대해서 게으름이나 나태함의 핑계가 아닌가 하는 이런 시선들도 좀 있거든요. 거기서 사람들이 많이 모르고 있는 것을 알아가게 되는 그런 과도기인 것 같아요.

 

 

 

 

 

ADHD와 창의력의 관계에 대해서도 궁금했어요. ADHD를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지는 않을까요?

사실 저는 ADHD의 장점이 있다고 보지는 않아요. 왜냐면 엄연히 이거는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거고 발달에 문제가 있는 거기 때문에 ADHD의 장점으로 보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다만 ADHD가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열심히 잘 관리해서 자기의 고유한 장점들을 잘 살리는 분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ADHD 때문에 창의력이 높다기보다는 창의력이 높은 분이 ADHD가 있는 게 맞다고 봐요. ADHD가 없다고 해서 창의력이 없어지는 건 아니거든요.

 

Q. 인과관계는 아닌 거네요. 

네 그렇죠. ADHD는 자극 추구의 성향이 되게 높기 때문에 아무래도 흥미와 관심사가 많아 보일 수 있어요. 그러면 저 사람은 굉장히 관심도 많고 되게 액티브하고 활동적이고 그렇게 보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일반적인 ADHD가 없는 사람들과의 사고방식 이런 것도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저희가 뭔가 불편한 장애가 있다 그러면 그거를 극복하기 위해서 또 다른 것들을 막 생각해 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생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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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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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과정은 부담되는 등산보다 즐거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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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현 코치님은 심리상담센터 경영에 도전했다가 어려움을 겪던 중 조직심리학자 분의 추천을 받아 코칭에 입문했어요. 코칭과 심리를 융합한 심리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시작은 지금의 모습을 충분히 수용하는 데서 시작한다고 생각해요.

  • 코칭 비즈니스는 변화에 대해 시각적인 홍보를 할 수 없는 만큼 고객을 더 깊게 설득해야 하는 고민이 필요하기 때문에 매력적이면서도 도전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코칭 산업의 미래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어요. 산업을 성장시킬 구조적인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으며 정말 소수의 능력 있는 코치가 될 수 있다면 코치가 되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저는 변화의 과정이 부담되는 등산이 아니라 즐거운 소풍 같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 등산 어쩌다가 한 번은 갈 수 있지만 매번 가기란 정말 의지력이 너무나 많이 필요하죠. 그런데 소풍은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과정 중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잖아요. 변화는 즐거운 나들이 같은 것이고 정말 엄청나게 대단한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태도로 접근하지 않아요.

 

- 리다이브 코칭센터 이서현 코치

안녕하세요 코치님.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광운대학교 코칭심리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리다이브 코칭센터 대표로 일하고 있는 이서현 코치입니다. 부정적 완벽주의, 본인의 기준이 너무 높아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고 좌절감을 느끼시는 분들, 잘 쉬지 못해서 자꾸 지치는 분들을 많이 만나고 있어요. 저는 코칭을 할 때 괜찮다고 안심을 많이 시켜드리는 편이에요.

그런데 이미 에너지가 있고 밝고 긍정적인데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특히 리더분들이 그런 경우가 많거든요. 그럴 경우에는 정말 리더 대 리더로서 어떻게 하면 해결책들을 찾아갈지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함께 논의하는 편이에요. 고객에 따라서 조금씩 결이 다른 코치가 되는 편인 것 같아요.


코칭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코칭 고객, 전문 분야를 정하신 기준도 궁금해요.

심리상담센터 경영을 하다보니 너무 힘든 거에요. 조직심리학자 분이 코칭이라는 서비스가 있다고 해서 비즈니스 코칭을 받았는데, 그때 코칭을 처음 접했어요. 고려대학교에서 임상 및 상담심리를 전공했는데 저는 임상 쪽에 더 가까웠고, 창업을 하는 와중에 코칭을 접하게 되었죠.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뛰어들게 되었어요.

맨 처음에는 프리랜서, 창작자, 창업자, 대학원생 이렇게 대상을 잡고 고객을 만났던 것 같아요. 왜냐면 제가 몸 담았던 분야이기 때문이죠. 그러다가 고객분들을 만나면서 좀 더 구체화가 되었는데요. 고객분들을 보니,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완벽주의와 정서조절 때문에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연구 주제를 틀어서, 요새는 완벽주의 관련으로 코칭을 많이 하고 있어요. 제가 처음부터 정했다기보다는 저에게 오는 고객에 맞춰서 저도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코칭 외에 다른 직업을 가진 경험이 있다면,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코치 이전의 직업들이 제가 코치로 활동하는 데 다 자양분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버릴 경험은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창작자로서 계속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창작자로서 시너지가 나는 부분이 분명 있는 것 같아요. 고객을 설득할 때, 저를 브랜딩할 때,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경영을 했던 경험은 확실히 리더들을 코칭할 때 도움이 되고요. 내 사업을 꾸려나가는 측면에 있어서도 더 자신감이 생겨요. 코칭심리학자 역시 계속 공부를 해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학자로서 공부하는 태도 역시 도움이 돼요.

코칭과 심리를 융합하여 진행하고 계신데, 이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이 있으신가요? 

사실 저는 심리학 베이스이고 코칭만 배워본 적은 없어서 뭐가 더 어려운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인간 행동의 변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토대가 되는 학문 중 하나가 심리학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심리학 이론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그 부분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어려운 점은 너무 많은 심리학 이론을 알아야 한다는 점, 심리학을 열심히 공부해야한다는 게 어려웠던 점인 것 같아요. 이 사례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그리고 고객에게 적용되는 심리학 이론이 무엇인지 찾아 내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고객의 사례를 이해하지도 못하고 주먹구구 식으로 많이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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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코치님의 심리코칭이 궁금하시다면 링크를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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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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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사다리를 내려와 구글과 디즈니 리더를 코칭하는 리더십 코치, "하루 성과로 자신의 가치를 매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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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톰스 코칭&컨설팅(Storms Coaching&Consulting)의 창립자 지아 스톰스(Gia Storms)를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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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아 스톰스는 기업에서 전략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일을 15년간 했어요. 그러다가 코칭에 대한 소명의식을 느껴 1인 코칭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지아의 코칭 철학은 고객들에게 영감을 주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거예요. 고객 삶의 목표와 전환기를 다루며, 새로운 사고와 행동을 이끌어내죠. 리더, 창의적인 사람, 변화를 원하는 관리자 등 다양한 고객층을 상대로 해요.

  • 지아는 인간관계를 아주 소중히 여기는 편이에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잘 유지하면서 에너지를 얻죠. 또한 탐험가 정신을 갖고 꿈을 향해 모험을 즐기며 나아가는 자세를 강조해요.

 

기업 경력에서 1인 코칭 비스니스로 전환한 여정

지아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 분야에서 15년 동안 경험을 쌓았어요. 코칭을 처음 접했을 때는 개인과 팀이 최고의 자아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깊고 즉각적인 소명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더 진지한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계속해서 그것을 무시하고, 계속해서 기업의 사다리를 오르는 전통적인 환경에서 성과를 거두기로 결심했어요. ​뉴욕 시를 떠나 UCLA 해머 박물관(Hammer Museum)에서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CCO)로 일했죠. 

그러면서 공식적으로 기업, 언론, 정부직을 떠나 새로운 전문성 개발 기회와 커리어 패스를 모색할 준비를 시작했어요. 캘리포니아의 개방적인 창업 문화에 영감을 받았고 코칭을 재검토할 기회가 생겼을 때 바로 뛰어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인생의 과제에 대한 부름에 응답하여 전율과 기쁨을 누려왔어요. 리더십 개발에 초점을 맞춘 지아는 코치 교육과 인증을 마치고 2016년에 임원 코치가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만의 모험에 대한 요구, 깊은 목적 및 본질적인 자아에 연결되도록 도울 차례였습니다.

- 지아 스톰스

 

 

 

 

지아 스톰스의 코칭 접근법 - 고객을 위한 영감 제공 및 변화 촉진

지아의 코칭은 고객이 최고의 삶을 상상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용감하게 취하도록 영감을 줘요. 고객에게 꿈과 실행 사이의 거리를 줄이고 삶의 모든 분야에서 의미 있고 신속한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도구와 기술로 무장시키죠.

코치의 주된 관심은 커리어 목표와 기타 전환을 중심으로 고객이 선택한 주제에 대한 고객의 지혜, 사고 프로세스 및 액션을 확장시키는 거예요. 존재, 사고, 행동의 새로운 방식을 묻고 도전하고 자극하는 지원적이고 판단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고객의 삶 전체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행동이 발생하죠. 

그녀의 고객은 균형과 의미를 갈망하는 리더, 커리어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자 하는 창의적인 사람, 저항을 극복하고 포용적인 팀을 만들며 변화를 실현할 도구를 찾는 관리자, 삶의 목적과 연결될 준비가 된 개인입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월마트, 인디드, 시티은행, 디즈니, 다양한 작가, 예술가 및 독립 컨설턴트 등 고객과 함께 해왔어요.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모험을 즐기는 지아의 삶

길을 잃은 것 같거나 다가올 일에 대한 걱정이 들 때, 지아는 관계에 투자하라고 말해요. 관계는 연료이며 대부분의 훌륭한 리더들은 관계가 비즈니스의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그녀는 애착이나 기대 없이 주변 사람들, 만나고 싶은 사람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질 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어요.

그녀는 관계를 통해 피곤함을 두려워하지 않는 법을 배웠습니다. 4월의 어느 날 오후, 특히 피곤한 날, 친구가 그녀에게 말했어요. “피곤하다고요? 물론 그럴 수 있어요. 그러나 당신은 탐험가입니다, 지아. 그것이 당신이 하는 일이에요. 유명한 탐험가가 항해 후에 몸이 아프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들은 새로운 영역으로 향하는 것을 멈추었을까요? 그렇지 않죠."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5~6개의 관계 기반을 직접 또는 온라인으로 구성하여 연결을 만듭니다. 제가 하는 모든 훌륭한 일은 거기에서 나와요.

- 지아 스톰스

 

탐험가, 모험가, 항해자, 기업가라면, 피곤함을 느낄 때 잠시 멈춰 휴식을 취하고 몸의 상태를 확인해 보세요. 지아는 자원을 재정렬하되 여러분이 계속할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절대로 의심하지 말라고 용기를 줍니다. 자신에 대해 인내심을 가지고 온화하게 대하면서 아직 발견되지 않은 새로운 영역을 끊임없이 탐색하는 기업가들 모두가 하는 일이기 때문이죠.

 

 

 

 

 

기업가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 - "하루 성과로 자신의 가치를 매기지 마세요."

우리는 인지된 승리와 패배를 기반으로 자신의 가치를 판단하곤 합니다. 점수판은 우리 머릿속에 존재하며 그날의 승리(거래 성사, 긍정적 피드백 또는 수익 창출)와 패배(거절, 문을 닫는 경우, 부정적 피드백)를 기준으로 그날의 가치를 집계하죠.

지아는 이런 종류의 일상적인 변동은 우리의 내재적 가치를 이러한 외부적 신호에 의존하게 만들고, 그 결과 무한한 변화와 피로감을 느끼게 하여 때로 고통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고 말해요.

 

점수판을 멈추세요. 당신의 가치가 다른 곳에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하루의 결과에 대한 집착을 버리세요. 당신은 당신의 사업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 지아 스톰스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법 - 인내심을 갖고 끈기 있게 행동하기

지아는 새로 시작된 프로젝트를 완전한 자립형 비즈니스로 성장시키는 데는 대략 18개월이 걸린다고 말해요. 이 기간 동안 꿈은 현실에서 멀거나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일관성과 결단력을 가지고 매일 작은 위험을 감수한다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목표 달성을 위한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당신만의 의미를 합리적으로 실현하세요.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정해진 삶의 답안을 받지 않습니다. 대신 자유의지를 부여받아 스스로 삶의 의미를 만들어 나가죠. 하지만 그 자유로운 선택에는 합리성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이 클럽에서는 실존의 의미를 발견하고 이성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는 데 도움을 드리고 있어요.

  • 발제문의 질문에 답변하며 나의 자아를 발견해요

  • 성공사례 분석을 통해 실존적 통찰과 이성적 전략을 얻어요

  • 실천 계획 수립으로 자아실현과 경제적 자립을 동시에 추구해요.

실존의 의미를 찾는 데는 오직 하나의 정답은 없어요. 하지만 이성과 경험의 지혜를 토대로 여러분만의 최선의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자유로우면서도 합리적인 길을 원하신다면 주저 없이 지금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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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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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김예린

낯선 이가 말을 걸던 소녀에서 수천 명의 코치로, 연 540만 원에서 3억 8천만 원을 벌기까지

이 글은 코칭 비즈니스 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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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용감한 코치(Braver Coach)의 창립자 안드레아 레다 윌본(Andrea Leda Wilborn)을 소개드릴게요.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서 코칭을 진행하고 있어요. 

 

 

레터 미리보기

  • 안드레아의 코치 생활 시작은 상담사가 되려는 시도의 실패 뒤였어요. 2010년부터 코치로 활동하며 수백 번의 커피챗으로 고객들을 끌어모았습니다.

  • 사회복지학을 배운 안드레아는 개인의 내면 치유로 사회를 치유할 수 있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어요. 사회복지와 코칭을 융합하여 1,000시간이 넘는 개인/그룹 코칭을 진행했죠.

  • 2014년 수입은 540만 원에 불과했지만, 2022년엔 3억 8천만 원까지 늘었어요. 멘토링, 학교, 강의, 개인코칭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갖추게 되면서 이룬 폭발적인 성장입니다.

 

낯선 이가 말을 걸던 소녀에서 수천 명의 코치가 되다

안드레아는 항상 낯선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공유하는 소녀였어요. 식료품점에서 줄을 서 있든 비행기를 타고 있든, 자주 다른 사람들이 깊고 의미 있는 말을 전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죠. 대학원에서 상담사가 되려는 두 번의 시도에 실패한 후 2010년에 코치 생활을 시작했어요. 

코치 트레이닝을 마친 후에는 수백 번의 커피챗을 시작했어요. 자신의 네트워크 속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의 삶에 대해 질문하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을 꿈꾸었는지, 새벽 3시에 무엇이 마음을 아프게 하는지, 무엇이 영감을 주는지 등을 말이죠.

이러한 커피챗은 코칭 통화로 이어졌고 코칭 통화는 고객으로 이어졌어요. 안드레아는 요즘도 고객을 늘리고 싶을 때 달력을 열고 20명, 30명, 때로는 60명과 전화 통화를 하고 코칭을 해요.

2022년에는 코치들을 위한 커뮤니티이자 교육 플랫폼인 용감한 코치(Braver Coach)를 설립했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코치가 훨씬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죠. 코칭협회(Association of Coaching)를 통해 인증된 트레이닝 기관으로서 코치들이 맡은 일을 수행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고 고객과 지역 사회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에서 라이프코칭으로, 내면과 세상을 아우르는 길

안드레아는 사회복지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시스템 상담 분야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았어요. 트레이닝을 통해 사회복지사가 되었지만 소명에 의해 라이프 코치가 됩니다.

그녀 안의 사회복지사는 자기 계발이 집단적 성공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세상을 바꾸지 못할 것이라고 믿어요. 또한 그녀 안의 라이프 코치는 깊은 자기 인식과 개인적 발굴 없이는 집단적 성공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내면을 치유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세상을 치유할 수 있다고 믿고 있어요.

비즈니스는 수년에 걸쳐 다른 코치들을 지원하도록 발전해 왔지만, 업무의 핵심은 여전히 개인과 일대일로 협력하는 ​​1:1 코칭이에요. 안드레아는 코칭의 깊이에 매료되었고, 그 과정에 대한 사랑은 한 번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이후 NLP 마스터 실무자가 되었고 개인 및 그룹과 함께 1,000시간 이상 일하며 전국 수백 명의 고객과 학생들의 삶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540만원 수익에서 3억 8천만원까지, 비즈니스 수입과 상품 라인업 

안드레아는 첫해(2014년)에 4,000달러(한화 약 540만 원)의 수입을 올렸어요. 다음 해에는 35,000달러(한화 약 4732만 원), 2016년에는 175,000달러(한화 약 2억 3천만 원)로 뛰어올랐습니다. 2021년 수익은 $280,000(한화 약 3억 8천만 원)였죠.

비즈니스가 성장하며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갖추게 되면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어요. 600명이 넘는 코치가 교류하는 무료 커뮤니티에서 리소스를 제공하며 자연스러운 구입을 유도합니다. 


1️⃣ 멘토링(1년 과정): 코칭 비즈니스 멘토링 과정

- 옵션 1: 월 $375(한화 약 50만 원), 옵션 2: 월 $500(한화 약 67만 원)

2️⃣ 학교(5주 과정): 줌을 통해 개인과 협력하는 5주간의 라이브 세션

- $400-$600(한화 약 54만 원 ~ 81만 원)

3️⃣ 강의 및 번들: 코칭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자원 제공

- 용감한 코치 비즈니스 에센셜 $50(한화 약 7만 원)

- 스몰 코스: 90분 구성의 3가지 강좌. 코칭 메시지 찾기, 변혁적 코칭 프로그램 설계 101, 마음 중심의 코치를 위해 재구상된 마케팅 -각 $150(한화 약 20만 원) 

- 고급 과정: 효과적인 코칭 프로젝트 만들기, 공감적 등록의 기술 각 $450-$650(한화 약 61만 원 ~ 88만원)

4️⃣ 월간 1:1 코칭: 안드레아의 휴먼 터치가 최대로 들어가는 고밀도 서비스

- 코치를 위한 용감한 공간(12개월): $7,200(한화 약 974만 원)

- 개인을 위한 심층 코칭(3개월): $1,200(한화 약 162만 원)

 

 

 

 

전통적 코치와 용감한 코치의 차이 - 자신이 누구인지 드러냄으로써 코칭을 재해석

2010년에 처음 코칭을 시작했을 때 그녀는 일에 너무 많은 마음을 쏟는 것이 두려웠어요. 좋은 코치가 되고 싶었고 안전을 위해 존재한다고 믿었던 전통적 규칙을 따르고 싶었죠.

그러나 그녀가 부름 받은, 용감한 코치가 되기 위해 그러한 규칙은 깨뜨려야 했습니다. 자신의 사회복지 지식을 활용해 근본적인 공감, 정서적 탄력성, 슬픔, 트라우마, 이야기 및 영성을 위한 코칭 공간을 만들었어요. 이 공간을 통해 내담자들은 생애 처음으로 내적 해방을 찾았죠.

이를 통해 그녀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드러냄으로써 만들고자 하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배웠어요. 용감한 코치는 자신이 누구인지 드러냄으로써 코칭을 재해석합니다.

 

 

 

 

틈새시장을 넘어 본질을 꿰뚫는 메시지로 길을 찾다

안드레아는 틈새시장을 믿지 않아요. 틈새시장은 '특정 종류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전문 부문'으로 정의되고 사람들은 마케터가 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세분화하지 않죠.

다루는 문제와 다루지 않는 문제의 종류에 대한 감각을 가질 필요가 있지만, 틈새시장보다 더 강력한 호출 부호는 메시지를 명명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코칭하는 사람들을 통해 구축해 보세요.

당신이 당신의 선물을 위해 충분히 나타날 가치가 있다고 믿을 때, 당신은 당신의 일을 할 만큼 용감해질 것입니다. 

- 안드레아 레다 윌본

 

 

 

 

첫 번째 고객을 확보하려는 새로운 코치에게 주는 조언이나 관점

코칭을 시작해 보세요. 간단하게 들리지만 효과가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깊은 코칭 작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고, 이러한 재능 있는 통화를 60~90분 정도 진행하는 것을 추천해요. 시작하는 데 웹사이트, 명함, 소셜 미디어는 필요하지않죠. 5명의 유료 고객이 있다면 이러한 일에 에너지를 투자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배운 점을 정리해 볼게요

열정과 소명의식이 성공으로 이끈다

안드레아는 상담사가 되고자 했지만 실패 후에도 계속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열정과 소명의식으로 코치의 길을 걸었어요. 이것이 성공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고객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커피챗 등 일대일 만남을 통해 잠재 고객을 지속적으로 발굴했던 점이 주목할 만해요. 고객 확보를 위해서는 능동적인 노력이 필수입니다.

 

차별화된 브랜딩과 철학이 경쟁력이다

사회복지와 라이프코칭을 융합한 독특한 접근법,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용감한 코치'라는 브랜딩을 정립하여 차별화를 이루었어요. 틈새시장 접근보다 확고한 브랜딩과 철학이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만의 의미를 합리적으로 실현하세요.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정해진 삶의 답안을 받지 않습니다. 대신 자유의지를 부여받아 스스로 삶의 의미를 만들어 나가죠. 하지만 그 자유로운 선택에는 합리성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이 클럽에서는 실존의 의미를 발견하고 이성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는 데 도움을 드리고 있어요.

  • 발제문의 질문에 답변하며 나의 자아를 발견해요

  • 성공사례 분석을 통해 실존적 통찰과 이성적 전략을 얻어요

  • 실천 계획 수립으로 자아실현과 경제적 자립을 동시에 추구해요

실존의 의미를 찾는 데는 오직 하나의 정답은 없어요. 하지만 이성과 경험의 지혜를 토대로 여러분만의 최선의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자유로우면서도 합리적인 길을 원하신다면 주저 없이 지금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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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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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김예린

엔지니어가 퇴사 후 코치가 된 이유, “꿈을 추구한다면 이기적인 걸까요?”

이 글은 코칭 비즈니스 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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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남성을 위한 라이프 코칭 비즈니스를 구축한 바유 프리한디토(Bayu Prihandito)를 소개해드릴게요. 

 

 

미리 보기

  • 바유는 엔지니어에서 코치로 전환하며, 타인의 기대가 아닌 자신만의 길을 걷기로 결심해요. 1년간 심리학과 요가 수련을 통해 '인생 설계하기(Life Architekture)' 프로그램을 만들었어요.

  • 블로그 콘텐츠로 잠재 고객들에게 접근하고, 맞춤형 코칭과 그룹 워크숍을 제공하며 유명 매체에 소개되었어요.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독특한 길을 가야 한다는 철학을 갖고 있죠.

  • 라이프 코칭의 6가지 이점은 성취감, 목적 발견, 성장, 자신감, 평화, 진정성 있는 삶이에요. 초보 코치에겐 실행에 나서고 완벽주의를 경계하라고 조언해요.

 

엔지니어에서 코치로 커리어를 전환하다

인도네시아에서 태어난 바유는 17세에 독일로 건너가 환경 공학을 공부했어요. 독일에서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했죠. 그는 직업적으로 성공했지만 삶과 더 깊고 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자 하는 타고난 갈망이 있었어요.

커리어 전환은 2018년에 시작되었는데요. 사회적 기대와 타고난 요구 사이의 부조화를 깨달음으로 인해 시작되었어요. 매일 집에 오면 '내가 지금 뭘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 달성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커리어를 전환하는 바유의 개인적인 실험에서 가장 먼저 흥미를 끈 것은 심리학이었어요. 인간 행동, 감성 지능, 온전한 웰빙(holistic sell-being)에 대한 심오하면서도 단순한 원리를 탐구했습니다. 빅터 프랭클(Viktor Frankl)이나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와 같은 존경받는 심리학자와 라이프 코치들의 연구에서 큰 영향을 받았어요.

 

 

 

 

 

프로그램 구축 후 입소문과 소규모 워크숍으로 첫 고객을 확보

다음으로는 인도의 고아(Goa)라는 도시에서 200시간 요가 코스를 수강했어요. 그때의 의도는 사람들이 자신을 완전히 알 수 있도록 돕는 또 다른 기술을 갖고자 하는 것이었죠. 신체를 포함한 전체적인 접근을 통해 '인생 설계하기(Life Architekture)' 프로그램을 구축했어요. 

바유는 하나의 문제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삶 전체를 바라보며 진정한 목적과 가치관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설계했어요. 그의 3개월 프로그램은 워크북, 비디오 교육, 1:1 코칭 세션, 요가 및 호흡 운동, 필요한 경우 지속적인 지원을 포함했습니다.

입소문과 소규모 워크숍을 통해 첫 고객을 얻었고, 그곳에서 영향력을 인정받기 시작했어요. 각 세션에서는 과학 기반의 원칙과 공감적 이해가 결합되어 단순한 서비스가 아닌 변화의 여정을 제공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심리학 자격증을 취득하고 대학에서 다른 코치들의 코치가 되었어요.

 

 

 

 

 

처음에 직면했던 어려움과 극복 과정

바유는 많은 사람들이 잠재력과 꿈이 있지만, 성취되지 않고 방향이 없는 삶을 살면서 내면의 불안과 씨름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사람들이 끊임없이 가면을 쓰고 진정한 자아를 억누르면서 외적인 모습을 드러내는 것을 느꼈죠.  

그가 초기에 직면한 장애물은 즉시 모든 사람을 도우려는 야망이었어요. 바유는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빨리 깨달았습니다. 자신이 가장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정확히 찾아내고, 해결하는 문제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후 일정 수준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깊은 불만을 느끼는, 과거 자신과 같은 사람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맞춤화했어요. 목적을 일치시키고 한계를 극복하며 진정으로 만족스럽고 의미 있는 삶을 창조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했죠. 이는 집중력을 높이고 자신과 고객 모두를 위한 사명을 명확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활용한 트래픽 전략 → 유명 언론 매체에 소개되다

바유는 블로그를 통해 심리학, 개인 개발, 마음 챙김 및 관련 주제를 간단한 용어로 설명하는 콘텐츠를 게시하고 트래픽을 모았어요. 이러한 주제는 완전 초보자에게 도전적일 수 있기 때문이죠. 문제를 인식하고 일상생활에서 솔루션을 구현하는 방법을 인식하기 위한 실행 가능한 단계를 제공했어요.

이러한 콘텐츠는 코칭 세션에서 공유하는 가르침이나 고객이 독립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내용을 보완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자신의 삶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첫 번째 단계였죠. 그들이 한 단계 더 발전하기를 원한다면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형 코칭을 제공받을 수 있었어요.

현재 바유는 공인 심리학 컨설턴트, 마음 챙김 전문가, 숙련된 코치로서 독일, 인도네시아, 인도에서 그룹코칭과 워크숍, 강연을 제공하고 있어요. RYT 200 공인 요가 교사로서 그는 정신과 신체 모두를 다루는 독특한 전문 지식을 제공합니다. CNN, 포춘, 코스모폴리탄, 데일리메일, 바이스 미디어 등 유명 언론 매체에 소개되기도 했어요.

 

 

 

 

 

개인적 투쟁으로부터 시작된 코칭 철학 - 모든 사람은 자신의 독특한 길을 따른다.

바유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투쟁, 경험 및 신념에 의해 형성되는 독특한 길을 따른다고 깊이 믿고 있어요. 그 자신이 겪은 투쟁은 인생에서 수행한 모든 일이 다른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를 목표로 하는 것처럼 보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집에서 부모님을 부양하기 시작했을 때 그는 어려움을 겪었어요. '내가 꿈을 추구한다면 이기적인 걸까?'라는 질문이 스스로를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직장을 그만둔다는 생각이 두렵게 만들었죠. 주된 이유는 그것이 부모님을 돕는 일을 중단하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하면서 공학을 공부하겠다는 결정도 타인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한 행동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명상과 많은 자기 성찰 후 엔지니어링을 넘어 다른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매체를 발견했죠. 고객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깊이 공감하며 결정을 향한 삶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수행하며 알리고 있어요. 

꿈을 추구하는 것이 이기적인 걸까요? 만약 여러분이 그저 다른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시한폭탄과도 같아요. 어느 순간 폭발하게 됩니다. 그리고 분노가 쌓이죠. 여러분은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 바유 프리한디토

 

 

 

 

 

 

 

 

바유가 제공하는 라이프 코칭의 6가지 이점

바유는 2인의 팀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웹사이트와 SEO를 관리하는 기술 전문가 1인과 동업을 하고 있죠. 촛불이 어두운 방에 빛을 가져다주는 것처럼, 개인적인 어두움 속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명확성과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코칭을 진행하고 있어요. 

1/ 성취 찾기(find Fulfillment): 진정으로 기쁨과 목적을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해요.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공허함을 채우면서 온전함과 성취감을 발견할 수 있어요.

2/ 목적과 일치(Align with Your Purpose): 개인적인 목적과 더 큰 세계 사이에 의미 있는 연결을 구축하여 삶에 일치감과 의미를 만들 수 있어요.

3/ 성장과 성공 달성(Achieve Groth & Success): 제한된 신념과 부정적인 사고 패턴에서 벗어나, 진정한 잠재력을 발휘하고 개인 성장과 성공의 문을 열 수 있어요.

4/ 자신감 향상(Build Confidence):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믿고 깊은 자기애와 자신감을 함양하여 과감한 행동을 취하고 자신의 꿈을 확실하게 꿈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해요.

5/ 내면의 평화를 발전시키기(Develop Inner Peace): 내면의 혼란을 탐색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조화와 평온함을 찾으면서 내면의 평화와 만족을 경험할 수 있어요.

6/ 진정성을 갖고 살기(Live with Authenticy): 행동과 결정이 핵심 가치에 따라 결정되고 자신의 욕구와 열망에 따라 설계된 삶으로 이어지는 진정성과 성취의 삶을 받아들일 수 있어요.

 

 

 

 

 

첫 번째 고객을 확보하려는 코치에게 주는 조언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알리기 시작하세요. 그리고 사람들의 의견에 지나치게 관심을 두지 마세요. 여러분의 의도가 선의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아는 한 그게 전부입니다. 또 다른 자격증이 더 나은 코치로 만들어주지는 않아요. 사람들을 코칭하는 것이 여러분을 나은 코치로 만듭니다. 완벽주의가 여러분의 성장을 방해하도록 두지 마세요. 

당신은 당신의 틈새시장입니다. 당신 외에는 누구도 당신이 겪은 인생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인생에서 어떤 장애물을 극복했는지 되돌아보고 거기서부터 시작하세요. 우리가 뿌리는 씨앗이 자라서 달콤한 열매를 맺어 우리와 가족, 지역 사회가 그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혼란은 당신의 메시지입니다.

- 바유 프리한디토

 

 

 

코칭은 비규제 분야에요.

코치의 자질을 갖춘다면 누구나 코치가 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저와 함께 코치로 성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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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김예린

“100년 뒤 학교는 어떤 모습일까요?” 질문에서 출발한 글쓰기 코칭 사업

이 글은 코칭 비즈니스 레터에서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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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글쓰기 튜터링 및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길리엄 작가 그룹(Gilliam Writers Group)의 창립자, 브래디 길리엄(Brady Gilluam)을 소개해드릴게요. 

 

 

미리 보기

  • 길리엄 작가 그룹은 글쓰기 튜터링 및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고객을 작가 및 에디터와 연결하여 사람들이 훌륭한 작가가 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 창립자인 브래디 길리엄은 기존 교육 체제에 만족하지 못했어요. 미래의 학교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철학과 역사를 중요시하는 자신의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사업을 전개하기 시작했어요.

  • 길리엄 작가 그룹은 작문 및 인문학 튜터링, 글쓰기 코칭, 원고 편집의 세 가지 주요 서비스를 제공해요. 또한 전문가 수준에 따른 시간당 가격 정책을 채택하고 있어요.

 

창립자 브래디의 창업 동기

브래디는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다니면서 기존 교육 체제에 순응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그러나 표준 학업 모델이 자신의 비판적 사고 능력을 저하시킨다고 느꼈죠. 많은 선생님과 교수들은 좋은 의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공장의 제품처럼 느껴지게 만들었습니다. 

2019년에 대학을 졸업했을 때 번아웃으로 좌절했고, 그렇게 혼란스러운 시스템에 정말로 헌신하고 싶은지 의문이 생겼어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창의적 글쓰기 펠로우로 3개월간, 그리스의 영어 학교에서 방문 교사로 3개월간 근무한 후 교육자로서 자기만의 길을 개척하기로 결정했어요.

브래디는 양보다 질을, 평가보다 기술의 함양을, 순응보다 개성을 우선시할 수 있는 교사 네트워크를 만들고 싶었어요. 또한 재능 있는 젊은 작가와 에디터들에게 자신의 기술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여 대가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었죠. 자신에게 이러한 목표가 적합해 보였고, 지금까지 실현해 왔습니다. 길리엄 작가 그룹은 교수진들에게 문학 실천의 미래를 만드는 데 필요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어요. 

 

 

 

 

 

브래디의 세 가지 핵심가치

브래디의 교육 리더십 및 학습 설계 경력은 아래 세 가지 핵심 가치를 가지고 전개되고 있어요.

1/ 교육 실천과 철학적 사고의 상호 의존성에 대한 그의 확신

브래디는 현재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철학 및 교육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어요. 브래디가 길리엄 작가 그룹을 설립한 프로세스 역시 이에 기반하고 있죠. 먼저 학자와의 대화를 통해 연구를 진행하고 수년간의 관리, 팀 구성 및 교육을 통해 현실 세계에 그의 철학이 나타나게 되어요. 설계를 법인 또는 비영리 단체로 표현한 다음 당면한 제약 조건을 고려하여 지속 가능하게 운영하는 방법을 알아냅니다. 

 

2/ 장기적이며 역사적으로 지식을 갖춘 사고에 대한 그의 헌신

그는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영어와 역사를 전공하는 교환 학생으로 보내면서, 개인의 배움과 역사의 긴 시간을 연결하는 '지속적인 기관'이라는 주제에 끌렸습니다. 도시 연구 학자인 조엘 코트킨(Joel Kotkin)의 '신봉건주의'에 대한 연구를 접했고, 중세 길드의 구조를 바탕으로 길리엄 작가 그룹의 모델을 설계했어요.

수개월 간의 연구 끝에 2020년 9월에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그는 교육을 수백 년, 심지어 수천 년에 걸친 프로젝트로 보는 것이 기관과 커리큘럼을 설계할 수 있는 유용한 출발점을 제공한다고 믿고 있어요. 앞으로 100년, 500년 후에 학교는 어떤 모습일까요?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연결과 경험을 활용하여 학교를 설립하고 남은 경력을 학교 구축에 바치고 싶다고 해요.

 

3/ 일과 삶에 대한 다학문적 접근법인 '하이브리드식' 원칙에 대한 그의 신뢰

'하이브리드식'은 다름을 중심으로 하는 사고 방식이나 존재 방식이에요. 이는 일종의 강화된 상호의존성이며 멀리 떨어져 있던 구성요소들의 변혁적 협력을 암시합니다. 즉, '적응'이며 우리가 발전하는 방식이라고 말해요. 그는 길리엄 작가 그룹의 모든 교수진에게 여러 장르에 걸친 광범위한 고객들과 상담하도록 요청하고 있어요. 지적 다양성이 더 유능한 전문가를 낳는다는 사실을 계속해서 발견했기 때문이죠.

 

 

 

 

글쓰기 기술이 교육의 핵심인 이유

글쓰기 기술은 모든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는 데 매우 중요해요. 온라인에서 더 많은 일을 할수록 더 많은 글을 써야 하는 시대에 도달했습니다. 우리는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행하기 위해 글을 쓰며, 데이터를 편집하고 패턴을 해석하기 위해서도 글을 쓰고 있어요. 오디오나 비디오와 같은 형태로 다른 의사소통을 계획하기 위해 글을 쓰기도 하죠.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 소비하는 많은 양의 정보를 구성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구조화된 문단을 작성하지 못해요. 또한, 수년간의 방향 없는 읽기 및 쓰기로 인해 뒤죽박죽 된 정신적 경로를 가지고 있죠.

글쓰기 기술을 배움으로써 우리는 사고 습관을 재구성할 수 있어요. 자신의 내부를 명확하게 인식하여 논리 및 뉘앙스를 날카롭게 하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언어를 더 깊이 마스터하려는 사람들의 내적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그들의 학문적, 개인적, 직업적 삶에도 강력한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세 가지 주요 서비스 소개 

길리엄 작가 그룹의 주요 서비스는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1/ 작문 및 인문학 튜터링(Writing & Humanities Tutoring)

영문학 및 영어(English language arts)를 전문으로 하는 모든 인문학 과목(역사, 사회 과학, 철학, 고전 등)에 대한 온라인 튜터링을 제공해요. 온라인 맞춤 작문 과정을 통해 작문 메커니즘(문법, 문체, 어휘, 음성학)을 교육합니다. 학생들의 참여를 유지하기 위해 그들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주제에 대해 조사하고 글을 쓰도록 권장하고 있어요. 소크라테스식 질문을 사용하여 지적 성숙을 향해 나아가도록 하며 숙달될 때까지 기술 반복을 장려하죠.

👉🏻 튜터링 서비스의 이상적인 고객

  • 장기적인 학업 멘토링을 원하는 초, 중, 고등학교 학생

  • 즉각적인 학업 지원이 필요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 인문학 교과 과정에서 충분한 도전을 받지 못하는 영재 학생

  • 복잡한 지적, 조직적 요구에 직면한 대학 또는 대학원생

  • 외국어로서의 영어 고급 수준의 사용자

 

 

2/ 글쓰기 코칭(Writing Coaching)

온라인 작문 코치와 협력하여 작업의 질을 바꿀 수 있는 코칭 서비스예요. 글쓰기 과정과 최종 결과물을 개선하기 위해 개인적이고 직접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죠. 코치는 단순한 교사가 아닌 창의적인 파트너라는 점에서 강사와는 달라요. 코치들은 수정 과정에도 관심을 쏟는 편집자 역할도 하고 있으며 지적 민첩성을 가지고 모든 종류의 원고에 전문 지식을 적용해요. 소설, 시, 회고록, 에세이, 창의적 논픽션, 논문, 비즈니스 작문 등 장르는 다양합니다.

👉🏻 코칭 서비스의 이상적인 고객

  • 장기적인 편집 방향, 창의적 지도 및 실질적 지원을 원하는 창의적인 작가(소설, 논픽션 또는 시)

  • 책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끝내기를 희망하는 초보, 중급 또는 경험 많은 소설가

  • 포괄적인 코칭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논픽션 작가(종종 회고록 쓰기 코치나 개인 회고록 쓰기 코스를 찾는 고객과 협력)

  • 콘텐츠 제작(SEO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포함), 창의적 또는 개인적 성장, 비즈니스 작문 기술 향상에 관심이 있는 전문가 및 기업가

  • 산문을 다듬거나 작품의 대중적 매력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저널리즘 및 아카데믹 경력 작가

  • 맞춤형 작문 코스나 개방적인 작문 도움을 원하는 초급부터 고급 작가

  • 숙련된 마음 챙김 글쓰기 코치를 찾는 사람

 

 

3/ 원고 편집(Manuscript Editing)

원고나 초안을 다듬어주는 서비스로, 출판 수준의 편집 서비스를 제공하여 문서가 최고의 문학 및 기술 표준을 충족하도록 해요. 상담 전화를 통해 작품의 목표를 이야기하고 편집자 매칭 후 작성한 문서를 이메일로 보내면 세련된 최종 초안으로 돌려줍니다.

👉🏻 원고 편집 서비스의 이상적인 고객

  •  문서 교정 및 편집이 필요한 전문가

  •  목적에 맞는 편집 개선이 필요한 창의적인 작가

 

 

 

 

가격 정책 - 시간당 지불 방식

길리엄 작가 그룹은 교수진의 경력에 따라 시간당 지불 방식을 달리 해요. 

1/ 준교수(Associates) - 시간당 $65(한화 약 9만 원)

준교수는 그룹에 새롭게 합류한 교수진들이에요. 모두 상당한 교육 경험과 문학 공예에 대한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요. 그들의 전문성은 창의적이고 학술적인 출판에 대한 탄탄한 실적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모두 교육이나 미디어 분야의 인접 경력 또는 작문, 문학 및 관련 분야의 석사 학위를 가지고 있어요.

2/ 전문 교수진(Professional Faculty) - 시간당 $90(한화 약 12만 원)

전문 교수진은 글쓰기 코치, 편집자, 인문학 교사로서 고객과 150시간 이상의 시간을 보낸 교수진이에요. 전문가들은 감독의 지도 하에 훈련을 받고, 준교수진에게 멘토링을 제공해요.

3/ 감독(Directors) - 시간당 $120(한화 약 16만 원)

감독은 가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으로, 각각 고객과 함께 450시간 이상의 글쓰기 코칭, 편집 및 튜터링을 수행한 사람들이에요. 회사 내에서 필수적인 리더십을 제공하고 관리자와 협력하여 멘토십 프로그램을 통해 고위 교수진을 교육해요. 

4/ 파트너(Partner) - 시간당 $200(한화 약 27만 원)

 

 

 

 

글쓰기 코치를 고용하는 것의 효과

코치를 고용하면 느리더라도 글이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있고, 피드백을 통해 글쓰기의 질을 높일 수 있어요. 또 글을 쓰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증가하죠. 코치는 저마다 개성이 있고, 선호하는 장르가 다르며, 각자의 장단점이 있지만, 좋은 코치의 기초가 되는 특성은 아래와 같아요.

  • 글쓰기 여정의 현재 위치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단계를 정확하게 가늠할 수 있는 능력

  • 작문에 대해 시의적절하고 건설적인 피드백을 제공(강점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포함).

  • 업계 표준을 충족하면서도 고유한 목소리를 유지하는 방법을 보여줌.

  • 개인의 글쓰기 요구 사항을 가장 잘 충족할 수 있도록 코칭 스타일을 맞춤화.

 

 

 

 

 

배운 점

창립자 브래디가 교육 구조의 문제를 겪은 뒤 미래의 학교의 모습을 상상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역사적 지식을 활용한 '현실적 상상력'을 발휘하여 비즈니스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AI를 통해 글쓰기 작업을 할 수 있는 현시대에 사람의 코칭을 제공하는 것이 어떠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생겼어요. 브래디는 AI가 제공하는 객관적인 통찰력과 전문가의 미묘하고 주관적인 판단을 결합함으로써 작품의 기술적, 예술적 측면을 모두 다루는 균형 잡힌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해요.

AI를 브레인스토밍 및 아이디어를 다듬는 도구로 사용하되, 최종 작품에 대해서는 사람의 판단력과 창의성을 따르도록 한다면 효율성과 효과성을 모두 잡는 글쓰기를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럼, 다음 시간에 더 의미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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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김예린

수강생과 30년을 함께한 요가 코치의 비결 "가장 상식적인 '이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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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요가코치(YogaCoach)의 창립자이자 퍼실리테이터인 마크 브레드너(Mark Breadner)를 소개해 드릴게요. 마크는 호주에서 가장 오랫동안 활동한 요가 코치에요. 45년간 3000명이 넘는 요가 강사를 졸업시켰죠. 올림픽 세계 챔피언을 지도하며 두 개의 요가 스튜디오를 소유하는 여정을 거쳐왔어요.

 

 

레터 미리보기

  • 마크 브레드너는 어린 시절 서핑 중 사고로 건강상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요가에 대한 흥미를 키우게 되었어요. 

  • 마크는 물리학적인 접근을 통해 요가를 가르칩니다 수강생들이 영혼을 되찾고 자신의 힘을 깨닫도록 돕고 있어요. 

  • 오랜 기간 비즈니스를 유지하는 비결은 가치를 계속해서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해요. 마크는 더 많은 사람들이 요가에 접근할 수 있도록 낮은 가격으로 높은 가치를 제공해요.

 

요가를 수행하기 시작한 이유: 서핑 중 사고로 인한 건강상의 어려움

마크는 7살 때 처음으로 요가 수업을 접했어요. 그의 어머니는 요가 교사였고, 거실에서 요가복을 입은 여성 그룹을 보는 것은마크에게 익숙한 광경이었죠. 그러나 마크가 요가를 실천에 옮기게 된 계기는 서핑에 대한 사랑이었어요. 

서핑 중 사고로 마크는 한쪽 눈의 시력을 잃게 되었어요. 마크는 물에서 구조를 받기 전 '밝은 빛과 평화로움'을 보는 경험을 겪었고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삶에서 가장 큰 건강상의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어요. 여느 10대들과 같이 경쟁적인 스포츠와 사교 활동을 했지만 정말 아팠고 어떻게 삶의 균형을 잡아야할지 몰랐어요. 

어린 시절의 경험을 기억한 그는 요가로 다시 눈을 돌렸어요. 다양한 요가 티칭 트레이닝을 이수했죠. 서핑에 대한 자신의 열정과 결합하여 호주 올림픽 수영팀 멤버들이 요가를 통해 부상을 극복하는 방법을 지도했어요. 그의 요가 티칭 활동이 시작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후 그룹 퍼실리테이터, 코치로 발전했어요.

 

 

 

 

요가 트레이닝에 대한 마크의 물리학적 접근법

마크는 치료에 물리학적으로 접근합니다. '에너지의 흐름을 막는 체증'을 제거함으로 치유의 길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해요. 이러한 에너지의 흐름은 우리 몸이 스스로를 치유하고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물리학에서는 '에테르(ether)'라는 용어로 불리고 있어요.

30년 넘게 인도를 오가는 경험을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요가 강사 연수 과정을 개발하기도 했는데요. 그 첫 번째 단계는 외부 욕망이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가져오는 것에 대한 인식이에요.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는 자신감을 주는 것은 내부에서 나오는 가치감이라고 말하며 개인적인 이야기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돕고 있어요. 

그의 미션은 요가 강사와 수련자가 영혼을 되찾고 자신의 힘을 깨닫는 것이에요. 이를 통해 영향력과 성취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도록 하죠. 영감받은 목적과 연결되어 비즈니스에 반영함으로써 진정으로 혁신적인 경험을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있어요.

 

 

 

 

 

대표 코칭 상품 1/ 하우스 오브 요가(House Of Yoga)

하우스 오브 요가는 마크가 요가 수련생들과 공유하기 좋아했던 것들의 모음이에요. 45년간 쌓아온 노하우가 담긴 모든 온라인 강좌와 자료, 실시간 그룹 코칭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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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 $99(한화 약 13만 원, 놀라운 가격이네요😮)

  • 요가 교사가 될 수 있는 온라인 강좌 8세트

  • 워크숍과 마스터 클래스 10세트

  • 비즈니스 트레이닝 강좌 4세트

  • 워크북과 체크리스트

  • 한 달에 한 번 실시간 그룹 코칭 통화

 

 

 

 

 

대표 코칭 상품 2/ 300시간 마스터 트레이닝(300hr Master Training)

요가 코치가 되기 위한 여정을 안내하는 300시간의 교육 프로그램이에요. 단계별 트레이닝으로 일대일 및 그룹 환경에서 고객을 코칭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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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97(한화 약 332만 원).

  • 월간 실시간 몰입 세션: 대화, 실습, 코칭이 포함된 몰입 워크숍.

  • 7개 모듈의 비디오와 교육 라이브러리: 요가를 코칭 시스템으로 적용하는 새로운 방법과 관점이 담긴 교육 라이브러리. 개인적이고 전문적인 명확성을 위한 코칭 도구 포함.

  • 커뮤니티 포럼: 라이브 세션을 통해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 주간 Q&A 세션: 코칭 여정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하고, 코칭을 받으며 주간 영감을 얻기 위한 세션.

 

 

 

 

 

1996년 수강생과 현재까지 함께하다

마크는 1996년에 수강한 학생들과 현재까지도 함께 하고 있어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크는 수강생들에게 그만큼의 가치를 주기 때문이에요. 가치를 계속해서 제공하면 사람들은 수십 년 동안 머물게 되고 이것은 상식이라고 마크는 말하고 있어요. 개인이 자신의 천재성을 발휘하고 훨씬 더 큰 수준에서 세상에 봉사하여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배운 점

마크가 요가를 통해 깨우쳐 온 가장 단순한 원리들이 비즈니스 성공에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배웠어요. 외부의 욕망보다 내부의 가치 실현에 집중할 때 삶의 충만함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1인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전 자신의 핵심 가치가 점검되어야 한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더 의미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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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엔지니어 → 부동산 투자 액션 코치 "첫 출시로 4천만 원을 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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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AI 엔지니어에서 부동산 투자 액션 코치로 전환하여 첫 출시로 4천만 원의 수익을 달성한 안토니오 쿠치니엘로를 소개해드릴게요. 

레터 미리보기

  • 안토니오는 9시부터 5시까지의 삶이 자신에게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코치로 활동하기 시작했어요. 전문가들의 실행력을 높이는 액션 코치로 활동했습니다.

  • 이후 초보 부동산 투자자를 위해 첫 구입을 단계별로 안내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출시했어요. 첫 출시로 30,000달러(한화 약 3960만원)를 벌었습니다.

  • 도전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안토니오는 작업 간 전환을 줄이고 한 번에 하나에만 집중하라고 말해요.

©rentredi

AI 엔지니어 → 액션 코치 → 부동산 투자 코치가 되다

안토니오 쿠치니엘로는 AI 엔지니어였어요. 9시부터 5시까지의 삶이 자신에게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은 후 부동산 투자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도약하기로 결정했죠. 

부동산 투자와 관련한 모든 책을 읽고, 모든 팟캐스트를 들으며 심층적으로 조사하고 분석했습니다. 문제는 시작조차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점이었어요. 많은 정보에 압도당했고, 첫 번째 행동이 무엇이어야 하는지 정확히 말해 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결국 터무니없는 금액의 임대료를 지불하는 것에 질려버렸어요.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행동을 취하는 것임을 알고 26세에 첫 번째 부동산을 구입했습니다. 2019년에 처음으로 트리플렉스를 구입했죠. 현재는 임대 3개, 유니트 7개로 구성된 부동산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어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안토니오는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거의 90만 명의 팔로워를 모았어요. 현재도 하루 6.5시간 취침하고 이동 중에도 부동산 투자 앱 프롭스트림(PropStream)을 통해 정보를 확인합니다. 

성장의 원동력, 실행력을 높이는 액션 코치로의 활동

안토니오가 부동산 코치로 성공한 배경에는 액션 코치로 활동했던 경험이 큰 역할을 했어요. 직업 이외의 목적을 달성하기 원하는 젊은 전문직 종사자들을 돕는 액션 코치로 활동했던 경험이 그를 급격한 성장으로 이끌었죠.

그는 액션 코치가 필요한 이유를 명확히 알았어요. 사람들은 많은 지식을 축적하지만 행동하기 전까지 그 지식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책을 읽고 비디오들을 보지만 행동하지 않는 한 문제는 거의 고쳐지지 않아요. 

안토니오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더 명확히 하고, 달성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들에게 책임을 물으며 해야 할 일을 하도록 도와주는 코칭을 진행했어요.

3개월 부동산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작하다

이후 다년간의 부동산 지식을 바탕으로 부동산 교육을 민주화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작했어요. 프로그램의 목적은 첫 번째 투자 부동산 투자를 완료하는 것이었습니다. 초기 목표 설정부터 첫 번째 투자를 완료하는 순간까지를 단계별로 안내했어요. 

👉🏻 3개월 부동산 멘토링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 12 모듈의 부동산 투자 강의: 입지 선정, 매물 찾기, 자금 조달 옵션 선택, 거래 분석부터 대리인 및 대출 기관과의 협력, 창의적인 부동산 구매 방법 및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투자 프로세스의 각 단계를 설명하는 12 모듈의 비디오.

  • 실행 가능한 단계별 액션: 각 비디오의 마지막에서 실행할 수 있는 간단한 단계 제공. 

  • 2회의 실시간 그룹 코칭 세션: 첫 번째는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책임 세션. 두 번째는 조언을 얻고 장애물을 해결할 수 있는 실시간 질의응답 세션. 추가로 언제든지 연락하여 직접적인 일대일 피드백 가능.

  • 추가 자료 - 거래 분석 스프레드시트 및 플로우차트: 거래 분석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면 온라인 계산기 비용 지불 없이도 잠재적인 거래를 빠르고 쉽게 분석. 플로우차트를 사용하면 자신의 현금 흐름 및 ROI 표준을 충족하는 자산을 만들기 위해 안토니오가 어떻게 생각하고 창의적인 방법을 찾는지 정확하게 확인 가능.

  • 투자자 네트워크: 부동산 투자를 라이프스타일 업그레이드의 열쇠로 여기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합류. 다른 사람들과 연결하여 아이디어 논의, 서로의 여정에서 배우고,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거래 함께 진행 가능.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맞이한 도전

크리에이터로서 경력을 쌓으면서 그는 자신의 청중에게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비전을 갖고 있었어요. 하지만 계획을 가장 잘 실행하는 방법을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점점 늘어나는 청중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구현하려고 노력했죠.

안토니오는 "처음에는 무엇이 효과가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했듯이 여전히 무엇이 100% 효과가 있는지 모릅니다."라고 인정했어요. 

자신과 청중의 요구를 모두 충족하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는 안토니오의 열망은 또 다른 오르막길을 맞이했어요. 많은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마찬가지로 그는 관심을 끄는 '책 표지'의 유혹과 콘텐츠의 품질인 '책' 자체의 균형을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상적인 고객(ICP) 정의

안토니오는 자기 삶을 통제하기 원하는 프리에이전트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요. 프리에이전트는 이른바 '레고 경력'을 쌓아갑니다. 그 일이 계속하기엔 너무 불안정하다는 생각이 들면, 그 모형을 해체해요. 여러 가지 모양으로 계속 이것저것 결합해보며, 견실한 모형을 꾸준히 유지해 나갑니다.

👉🏻 안토니오의 프리에이전트 고객 특성

  • 평범함을 싫어하고 자신이 통제하는 삶을 만들어 감

  • 자신과 가족을 위해 장기적인 부를 쌓기를 원함

  • 읽기, 시청, 생각을 멈추고 실제로 활동을 시작하고 싶음

  • 결정에 100% 확신을 가지고 첫 번째 부동산을 구입하고 싶음

  • 무한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투자자 사고방식을 기르기 원함

도전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

안토니오는 보고 있는 것의 범위를 좁혀보라고 말해요. 많은 경우 사람들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과 두려움을 느낍니다. 직면하고 있는 문제에 집중한 다음 돈, 위치, 전략 및 다음 작업 분석 능력을 다뤄보세요.

저는 가능한 제 일에 집중하려고 노력합니다. 이전에는 작업 간 맥락을 전환하는 데 많은 시간을 낭비했어요. 이제는 한 번에 한 가지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합니다.

- 안토니오 쿠치니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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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연애 자신감을 올려주고 연 40억을 버는 데이트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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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Dating By Blaine의 CEO이자 창립자 블레인 앤더슨을 소개해드릴게요. 앤더슨은 남성들이 스스로를 마케팅하여 완벽한 파트너를 끌어들일 수 있도록 돕는 데이트 코치예요. 3,000명 이상의 고객에게 도움을 주었고 2021년부터 300만 달러(한화 약 40억)의 수익을 올렸어요.

 

 

미리보기

  • 블레인 앤더슨은 남성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데이트 스킬을 향상해 완벽한 파트너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데이트 코치예요.

  • 2020년에 직장을 잃은 뒤 데이팅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그녀의 비전과 노력으로 300만 달러(한화 약 40억) 이상의 수익을 올렸어요.

  • 데이트 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남성들의 데이팅 능력 향상을 지원하며 비즈니스 코치로의 새로운 목표 달성을 준비하고 있어요. 

팬데믹으로 직장을 잃고 데이팅 사업을 시작하다

뉴욕에서 여행 산업에 종사했던 앤더슨은 팬데믹으로 인해 직장을 잃었고 하룻밤 사이에 실직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6개 대륙에서 15년 동안 데이트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데이트를 가르치는 것을 직업으로 생각한 적은 없었어요.

하지만 세계여행이 더디게 돌아올 것 같은 상황에서 남자친구(현재 남편)는 앤더슨에게 대안이 없으니 그냥 올인해 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2020년 앤더슨은 첫 번째 데이팅 마스터 클래스를 만들고 인스타그램과 틱톡을 통해 소문을 퍼뜨리는 작업을 시작했어요.

 


 

남성의 삶에 자신감을 더하는 앤더슨의 코칭

앤더슨은 항상 데이트와 인간관계에 매료되어 왔기 때문에 일에 완전히 빠져들었어요.

앤더슨에 따르면, 마스터클래스를 구매하는 남성 중 상당수는 부자가 되거나 특정한 체형을 가지거나 매우 자신감 있어 보이는 등 데이트를 하려면 알파 남성처럼 행동해야 한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엔지니어이거나 사회적 기술을 개발할 시간이 많지 않은 분야에 종사하고 있죠.

여성은 일단 남성을 신뢰하면 일반적으로 '높은 지위'에 있는 남성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말하지만 '높은 지위'에 대한 정의는 다양해요. 앤더슨은 “궤적을 전달해야 한다.”라고 말하죠.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말해야 해요. 실업자라면 왜 실업자인지, 함께 있을 때 어떻게 실업자가 되지 않을 것인지에 대해 소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궁극적으로 그녀는 남성들이 자신감을 갖고 자신을 마케팅할 수 있게 도와줘요. 여성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것과는 다르죠.

 

 

 

 

 

네 가지 코칭 프로그램 소개

1. 문자 메시지 OS(Texting OS) $149(한화 약 19만 원) 

앤더슨은 이 프로그램의 자료를 개발하고 테스트하는 데 10,000시간을 투자했다고 해요. 3,000명 이상의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A/B 테스트를 거친 100개 이상의 검증된 메시지를 포함합니다.

  •  🎬 5분에서 25분 길이의 8개 모듈로 구성된 온라인 강의, 총 2시간 

 

 

 

2. 온라인 데이트 OS (Online Dating OS) $149(한화 약 19만 원) 

데이팅 앱에서 상위 1% 프로필을 구축하고 매치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부자, 키가 크거나 잘생긴 사람이 아닐 경우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략을 소개해요.

  •  🎬  8개 모듈로 구성된 온라인 강의, 총 3시간

 

 

3. 데이트 마스터클래스(Dating Masterclass) 코호트 프로그램 $1,295(한화 약 173만 원)

데이트에 대한 시스템적인 접근 방식을 다루는 프로그램이에요. 개인화된 요소와 녹화 강의를 모두 포함하는 포괄적인 프로그램입니다. 

  •  🎬 문자 메시지 OS 및 온라인 데이트 OS 강의 포함 종합 8시간 강의 커리큘럼

  • 실시간 Q&A 세션, 종종 재미있는 연사를 초청

  • 그룹 코칭 세션 5회. 

  • 1:1 온라인 데이트 프로필 개선

  • 단계별 지침이 포함된 워크북

  • 수천 개의 입증된 사례 데이터

  • 학생 및 코치 Discord 커뮤니티

 

 

4. Jumpstart Your Dating Life $3,985(한화 약 531만 원)

앤더슨의 유일한 1:1 코칭 프로그램이에요. 마스터클래스의 모든 내용에 1:1 코칭을 추가한 프로그램으로, 친밀한 관계를 통해 목표 달성에 최대로 몰입할 수 있어요.

  • 마스터클래스의 모든 내용 평생 수강 가능.

  • 12주 동안 6개의 실시간 1:1 Zoom 코칭 세션. 

  • 12주 동안 무제한 1:1 이메일 액세스

  • 수십 개의 보너스 자료

  • NYC 퍼스널 스타일리스트, 모의 데이트 전문가, 전문 테라피스트 등 전문가 팀에 접근 가능.

 

 

 

코칭 고객을 확보하는 도전에 직면하다

앤더슨은 데이트 코스에 대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고 미래 학생들의 요구에 부응하며 코칭 고객을 확보하는 엄청난 도전에 직면했어요. 그녀는 그것이 자신의 비전에만 관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른 기업가들에게도 "여러분에 관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봉사하려는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것에 관한 것임을 기억하세요"라고 격려하곤 해요.

앤더슨은 자신의 남성 코칭 전문화 결정이 사업 성장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해요. 틈새시장에 머무르고 청중을 정말 잘 알고 싶다고 여전히 말하고 있어요. 시장에는 여성을 위한 데이트 코치가 더 많습니다. 여성들은 도움을 요청하는 데 더 개방적이기 때문이죠. 남자들은 질문에 그렇게 개방적이지 않지만 남성을 돕는 것에 집중하고 있어요. 

 

 

 

 

이상적인 코칭 고객 정의

앤더슨의 많은 고객은 두 가지 카테고리에 해당해요.

1. 탄탄한 경력과 만족스러운 생활을 가지며 데이트할 준비가 되어 있는 엔지니어.

2. 이혼. ‍다시 싱글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았지만 연애 시장에 돌아왔기 때문에 데이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우.

그리고 대체적으로 두 가지 특징을 가집니다. 

1. 상대적으로 여성 및 연애 경험이 부족함.

2. 정기적으로 데이트하지만 매력적인 여성의 관심을 끌지 못함.

 

 

 

 

 

압도적인 수익성과 비즈니스 코치로의 새로운 목표

앤더슨의 단독 사업은 빠르게 견인력을 얻었어요. 2020년에 그녀는 $22,000(한화 약 3천만 원)가 조금 넘는 수입을 올렸습니다. 2021년에는 $491,000(한화 약 6억 5천만 원), 2022년이 마무리되면서 $931,000(한화 약 12억 4천만 원)를 벌었습니다.

2021년부터 그녀는 비즈니스를 놀라운 수준으로 성장시켜 300만 달러(한화 약 40억)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포브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같은 유명 언론 매체에 소개되었습니다. 창업 오디션 프로그램인 샤크탱크의 마크 큐반(Mark Cuban)으로부터 제안을 받기도 했죠.

2024년에도 데이트 강의를 계속 제공하는 동시에, 완전히 다른 서비스인 비즈니스 코칭을 제공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어요. 자신과 같은 크리에이터들이 비즈니스를 구축하거나, 어디에 있든 0명에서 100,000명, 100,000명에서 500,000명까지 팔로워를 만들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합니다.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메시지 -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

엄청난 재정적 성공에도 불구하고 앤더슨의 마음을 가장 따뜻하게 해주는 것은 그녀의 행복한 고객이에요. 앤더슨의 성공에 대한 더 중요한 기준은 고객이 사랑에서 승리하는 것과 그들이 만든 의미 있는 경험에 대해 듣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녀의 기업가적 여정의 중심에는 다른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려는 그녀의 지속적인 열정이 있기 때문이에요.

예비 기업가들에게는 성장을 지연시킬 수 있는 세부 사항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잠재 고객과 연결하는 등 중요한 일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말해요. 웹사이트, 브랜드, 회사 이름 등은 나중에 명확히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그것을 추구하는 용기입니다. 고객이 누구인지 파악하고 여러분이 팔고 싶은 것에 누가 돈을 줄 것인지 확인하세요.

 

"오늘부터 시작하세요. 완벽하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 블레인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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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김예린

훌륭한 디자이너는 이미 훌륭한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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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디자이너분들이 많이 들어오셨을 것 같아요. 이번에는 디자인씽킹과 코칭의 공통점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미리보기

  • 저성장 시대의 경제 성장을 위한 코칭의 필요성을 설명해요. 

  • 디자인 씽킹과 코칭은 5가지 공통점이 있어요. 사용자 중심, 반복 프로세스, 창의적 문제 해결, 인간 중심적 접근, 협업입니다. 훌륭한 디자이너라면 훌륭한 코치가 될 자격이 충분해요.

  • 창조성을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4가지를 알려드려요.

경제 성장을 위해 코칭이 필요한 이유

2023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1.5%입니다. 5년 연속 하향한 수치이죠. 어떻게 하면 이러한 저성장 국면을 벗어날 수 있을까요? 미국의 경제학자 로버트 솔로는 경제성장의 87%는 자본이나 노동력의 투입이 아니라 사람들을 더 생산적이게 만드는 혁신에서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비즈니스에서의 혁신은 창조성과 연관이 됩니다. 어도비가 3 대륙의 5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80퍼센트가 창조적 잠재력의 발휘 여부를 경제성장의 열쇠로 보고 있음이 나타났어요. 그런데 그중 25퍼센트의 사람들만이 자신들의 삶과 경력에서 창조적 잠재력을 발현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불균형을 바로잡아야 해요. 지금의 저성장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창조적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창조적 자신감의 바탕은 우리는 모두 창조적이라는 믿음입니다. 이는 코칭의 철학과 비슷해요.

코칭은 '모든 사람은 창의적이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온전한 존재'라는 철학에서 출발해요. 때문에 창조적 자신감을 일깨워 사람들의 생산성을 높이는 좋은 해답이 될 수 있죠. 이러한 코칭의 문제해결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창조성을 발휘하기 위한 디자인씽킹 방법론과도 닮아 있어요. 

디자인씽킹이란 무엇인가요?

디자인씽킹은 디자이너의 아이디어와 방법론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사용자의 욕구와 기술적 가능성, 경제적 실현성을 조합하여 혁신을 이끄는 방법론이에요. 1990년대 세계적인 디자인 기업 아이디오(IDEO)가 대중화했죠.

다른 말로는 비즈니스 전략을 기술적 실현가능성을 고려하여 시장의 기회로 바꾸기 위해 디자이너의 감수성과 방법들을 사용하는 훈련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공감, 문제정의, 아이디에이션, 프로토타이핑, 테스트의 과정을 거쳐요. 

디자인 씽킹의 단계와 코칭의 동일한 흐름

1. 공감(Empathize): 사용자를 관찰하고 연구하기

디자인 씽킹은 우리의 가정에 따르기보다는 문제를 해결할 사용자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개발하는 것을 중심으로 해요. 이 접근 방식은 대상 사용자와의 공감 능력을 개발하는 데 달려 있어요. 사용자를 관찰하고 사용자 스토리, 경험 및 태도에 초점을 맞춘 정성적 인터뷰를 수행하면 사용자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느끼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코칭 역량 역시 고객의 정체성, 환경, 경험, 가치 및 신념을 포함한 맥락에서 고객을 이해하기 위한 공감을 강조해요. 코칭의 기본은 우리 자신의 가정을 제쳐두고 고객이 느끼고, 인지하고, 믿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 호기심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2. 정의(Define): 사용자의 니즈와 문제를 명시하기

공감 단계에서 수집된 정보는 해결해야 할 문제의 간결한 문장을 명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디자인 씽커들은 문제 진술이 해결책을 찾는 사람의 관점이 아니라 사용자의 관점에서 제시된다는 것을 매우 의식해요.

코칭에서 원하는 결과 역시 문제 정의입니다. 코치는 고객이 결과에 초점을 맞추기 전에 도전이나 기회를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이것이 전체 참여의 지침이 되어요.

3. 아이디어 구상(Ideate): 가정에 도전하고 아이디어 만들기

사용자와 그들의 요구를 이해하고 사용자 중심의 문제를 정의한 후에는 아이디어 구상을 시작해요. 아이디어 구상은 가능한 한 많은 아이디어나 솔루션을 식별하기 위해 브레인스토밍하고 틀 밖에서 생각하는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흐름의 단계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코치는 고객이 원하는 결과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가능한 한 많은 솔루션을 생각하도록 권장해요. 이 단계에서 코치는 브레인스토밍과 창의적 사고 기법을 사용하여 고객이 제약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도록 해요. 이를 통해 목표 달성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접근 방식을 만들어내요. 많은 해결책이 논의되고 나면, 코치는 고객의 가치와 선호도에 맞는 잠재 솔루션을 식별하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4. 프로토타이핑(Prototype): 솔루션 만들기

최상의 솔루션이 확인되면, 솔루션을 사용할 사용자로부터 초기 피드백을 얻기 위해 제품의 규모를 줄인 저렴한 버전을 만들어야 해요. 이러한 시뮬레이션이나 프로토타입을 통해 설계 팀은 제품 개발에 시간, 노력, 비용을 투자하기 전에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코치는 고객이 자신의 아이디어, 행동 및 전략을 테스트하기 위한 실행 계획 및 실험을 만드는 것을 돕습니다. 코치는 고객이 프로토타입을 만들도록 작은 행동을 촉진하고 이를 시도하기 위해 실제 상황을 확인하도록 권장해요.

5. 테스트(Test): 솔루션을 실험해 보기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의 마지막 단계에는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하고 피드백을 수집하여 솔루션을 개선하는 작업이 포함됩니다. 이 단계는 최종 솔루션이 문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변경과 개선을 장려하는 매우 상호 작용적인 단계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코치는 고객이 전략의 효과를 평가하고 필요에 따라 조정하도록 촉진해요. 진행 상황을 반영하고 접근 방식을 조정함으로써 고객은 목표 달성에 동기를 부여하고 집중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씽킹과 코칭 프로세스의 공통점

1. 사용자 중심(User Focus): 디자인 씽킹과 코칭은 사용자나 고객의 요구사항과 관점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어요.

2. 반복 프로세스(Iterative Process): 코칭과 디자인 씽킹 모두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반복적인 프로세스를 사용해요. 디자인씽킹에는 아이디어 구상, 프로토타이핑, 테스트의 순환 과정이 포함됩니다. 마찬가지로 코칭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결책을 실험하기 위한 목표 설정, 실행 계획 및 성찰의 반복 프로세스입니다.

3. 창의적인 문제 해결(Creative Problem-Solving): 복잡한 도전을 다루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창의적 문제 해결을 강조해요.

4. 인간 중심적 접근(Human-Centered Approach): 디자인 씽킹과 코칭은 사람을 중심에 두고 사용자나 고객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하는 솔루션을 디자인해요. 두 접근 방식 모두 사람들을 위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들의 요구 사항, 가치 및 행동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5. 협업(Collaboration): 디자인 씽킹에서는 다기능 팀이 협력하여 아이디어를 만들고 솔루션을 테스트합니다. 코칭에서는 코치가 고객과 협력하여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고 가치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함께 만듭니다.

일상의 행동을 위한 촉진제들

디자인 씽킹의 사고방식과 접근 방식은 코치가 코칭 경험을 향상하고 고객이 도전, 목표 및 결과를 처리하는 데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일상에서도 이 방법을 활용할 수 있을까요? 

창조성을 발휘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비교하지 않는 것이에요. 타인의 성공에 기준을 맞추거나 그것을 따라가기만 한다면 창조적 노력의 고유한 속성인 위험 감수와 선구적 개척 정신을 발휘할 수 없어요. 바로 행동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1. 도움을 얻으세요: 사람을 고용하거나 뜻이 있는 동료를 불러 짧은 기간 동안 여러분을 돕게 만드세요. 여러분의 문제를 다른 누군가도 일정 기간 동안 공유하게 하세요. 발전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지 알고 싶다면 그들과 짐을 나누면 됩니다.

2. 동료가 압력을 가하게 하세요: 일을 시작하려면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비록 그 사람이 어떤 피드백이나 추가 아이디어를 주지 않더라도, 최소한 일어나 뭔가를 시작하는 첫 발자국을 떼도록 어느 정도 압력을 가해 줄 수는 있어요. 

3. 청중을 모으세요: 아이디어를 머리 밖으로 꺼내 현실 속으로 들여놓기 위해선 청중을 찾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말함으로써 그 정수가 흘러나오게 하세요. 만일 청중이 이를 듣고 당신에게 피드백을 주거나 사고에 도움이 될 만한 것을 제공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4. 좀 불량하게 구세요: 얼마나 '좋게' 하느냐에 관해선 생각하지 마세요. 단지 뭔가를 끌어오기만 하면 됩니다. 혁신 프로젝트의 초기엔 주목을 끌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조금 '불량한 광고'를 해야 해요. 내용과 상관없이 여러분이 의도하는 최종 결과물을 잘 설명해 주면 됩니다.

배운 점

디자이너인 제가 왜 코칭에 끌렸는지 알게 되었어요. 잡메이커스는 제가 코치로 활동하며 겪은 문제를 바탕으로 만든 서비스예요. 코치에게 결제를 하는 사람들은 어떤 특성이 있는 사람들일까를 탐구하고 이상적인 고객을 정의해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어요.

아직 MVP 단계이기에 모호한 부분이 많지만, 많은 시도를 통해 시간이 지나면서 명확해질 것을 알고 있어요. 얼리어답터로 함께 그 과정에 참여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이 모호함을 견딜 수 있는 창조적인 사람이기를 바라요.

그럼, 다음에 더 의미 있는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

[참고 자료]

디자인 씽킹과 코칭: 시너지 발견과 유사점 탐구

데이비드 켈리, 톰 켈리 <IDEO는 어떻게 디자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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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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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명의 삶을 개선한 실패 공유 플랫폼, “라이프 코치와 함께 의미있는 삶을 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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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3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취업 기회를 찾고 정신 건강을 개선하도록 도운 실패 공유 플랫폼 페일텔(Failtell)을 소개해드릴게요.

 

미리보기

  • 페일텔은 실패 이야기를 공유하고 영감을 주는 커뮤니티 플랫폼이에요. 실패를 극복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것에서 시작해, 이제는 치료 및 상담, 커리어 멘토링, 라이프 코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톱 솔루션으로 성장했어요.

  • 초기 성장 전략은 입소문을 일으키는 바이럴 마케팅 전략이었어요. 고객 피드백과 시장분석에 기반하여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새로운 서비스 출시를 진행했어요.

  • 라이프 코칭을 통해 변화와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글로벌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해요.

실패를 공유하는 플랫폼 페일텔(Failtell)

페일텔(Failtell)은 스와가트 모한티(Swagat Mohanty)와 라홀 모한티(Rahul Mohanty)가 공동 창립한 커뮤니티 플랫폼이에요. 실패를 극복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영감을 주고자 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로 시작했죠. 현재는 개인 및 직업적 성장을 재설계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으로 발전하여 치료 및 상담, 커리어 멘토링, 라이프 코칭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서비스가 되었어요.

페일텔이 있기 전 사람들은 도전과 실패에 대한 실제 이야기보다 성공 이야기를 접할 가능성이 높았어요. 실패에 대한 낙인 때문에 그런 드문 이야기를 접하더라도 한 곳에서 찾기는 어려웠죠.

또한 저널리즘, 모델, 패션 경영, 호텔 경영 등 비전통적인 분야에서는 일대일 멘토링을 제공할 도메인별 전문가를 찾는 것이 어려웠어요. 때문에 보다 전통적인 커리어를 추구해야 한다고 느끼는 한편 치료, 상담, 라이프 코칭 서비스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비용 때문에 접근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어요.

MVP 및 초기 플랫폼 구축 과정

페일텔은 모교, 가족, 친구들을 대상으로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입소문을 불러일으키는 방식으로 성장했어요. 실패를 공유하는 하나의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이후 고객의 피드백과 시장 제품 적합도 분석을 기반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했어요. 또한 개선된 UI/UX를 갖춘 홈페이지도 공개했죠.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한 지 1.5개월 만에 35명 이상의 상담사/치료사, 20명 이상의 라이프 코치, 100명 이상의 커리어 멘토(30개 도메인)로 구성된 강력한 네트워크를 만들었어요. 비전을 뒷받침하는 협업과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구축했죠. 미디엄, 마케팅 캠페인, 팟캐스트 'The Failosophical Guy' 등으로 소셜 미디어에 존재감을 드러낸 결과였습니다.

👉🏻 페일텔의 수익 모델

  • 멘토링 세션당 30%의 수수료.

  • 교육 기관, 코칭 기관, 기업체, 중소기업 등에 B2B 서비스 제공.

  • 웹 세미나 주최.

라이프 코칭을 솔루션으로 도입한 이유

우리는 자급자족한 것처럼 느낄 수도 있지만, 상황이 어려워지고 힘들어질 때가 있어요. 많은 압박감으로 상황을 구별할 수 없게 되고 불안과 당혹감을 불러일으키죠. 

창업자들은 가족 및 친구들과 논의하여 모든 사람이 그러한 문제에 어떻게 직면하는지, 그리고 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이해했어요. 그리고 라이프 코칭, 치료 및 상담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팀원과 긴밀히 협력하여 솔루션을 도입했습니다.

일에 너무 열심이어서 새로운 열정을 갖고 새로운 관점으로 사물을 보는 것이 부족할 때, 라이프 코치는 미처 생각하지 못한 가능성을 발로 딛고 역동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길로 안내해요. 이를 통해 결코 생각하지 못했던 목표를 달성하고 제한적인 신념을 발견하며 도중에 발견하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죠.

라이프 코치가 하는 일과 되기 위해 필요한 것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종종 혼란스럽고 예측할 수 없어요. 이에 따라 개인의 삶과 목표를 고려하는 데 있어 라이프 코칭이 더욱 가치 있는 접근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삶의 복잡성을 헤쳐나가기 위한 새로운 방법인 것이죠.

라이프 코치의 역할은 본질적으로 고객이 자신의 삶, 일, 관계 등에 대해 진정성 있고 신중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코치와 피코치자 간의 비지시적, 협력적 대화로 탐색적 질문, 반성, 결정 및 새로운 새로운 행동을 시도하는 과정을 통해 깊은 변화가 일어날 수 있게 해요. 고객이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며 이는 종종 중대한 변화로 이어져요.

훌륭한 라이프 코치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아래 세 가지 요소입니다.

  • 여러분 분야에서의 경험

  •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입증된 지식

  • 삶의 변화를 통해 사람들에 동기를 부여하고 안내하는 능력

페일텔의 성과와 장기적인 목표

페일텔은 소셜 미디어 전략을 통해 17,000명 이상의 사용자와 250명 이상의 멘토 및 전문가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구축했어요. 또한 3,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취업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사용자 중 87%가 치료 세션 후 정신 건강이 개선되었다고 보고했죠.

3년 안에 100개 이상의 교육 기관과 협력하고 2000명 이상의 상담사, 치료사, 라이프 코치 및 직업 멘토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전 세계 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상담, 코칭, 멘토링, 전문성 개발, 성과 향상의 완벽한 균형을 제공함으로써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어요. 

이제 막 시작하는 다른 기업가를 위한 조언

1. 소비자 피드백 없이 완전한 제품을 만들지 말기.

프로토타입으로 시작하여 시장 선호도를 확인해야 해요. 제품 개발은 지속적인 프로세스입니다. 고객, 고객의 요구 사항 및 작업 흐름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 때마다 한발 물러서서 내용이 여전히 제품에 적합한지 확인하세요. 필요한 경우 과정을 수정해야 할 겁니다.

2. 실패는 끝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시작을 위한 기회.

한두 번 실패하지 않고 기업가의 길을 갈 수는 없어요. 실패가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시작한다면 여러분은 더 나아질 거예요. 실패는 성취를 위한 또 다른 교훈일 뿐입니다.

3. 야망을 추구하고 회사를 설립하기에 이상적인 시기는 없다.

인생은 여러분의 길에 장벽을 던질 것이고, 두려움은 계속해서 지금이 적절한 때가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에게 확신시킬 거에요. 모든 것을 제쳐두고 도약해 보세요.

[참고 자료]

https://www.failtell.com/

https://www.starterstory.com/stories/our-profitable-website-helps-people-overcome-failure-11k-users

https://www.starterstory.com/stories/failtell

https://failtell.med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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