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샤넬로
정말 다양한 포인트에서 스타트업과 연결지을 부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최근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를 보면서 문득 궁금하였습니다.
미슐랭 등급이 셰프에게 명예를 주고 또 어떻게 미쉐린의 지속가능한 수익구조를 만들었는지...
고찰해보고 고민해보고 다시금 정리해보았습니다.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의 조직은 몇스타정도 되실까요?
박샤넬로
정말 다양한 포인트에서 스타트업과 연결지을 부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최근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를 보면서 문득 궁금하였습니다.
미슐랭 등급이 셰프에게 명예를 주고 또 어떻게 미쉐린의 지속가능한 수익구조를 만들었는지...
고찰해보고 고민해보고 다시금 정리해보았습니다.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의 조직은 몇스타정도 되실까요?
박샤넬로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구독자 및 멤버분들 벌써 한해가 마무리되어가고 있네요^^
이번 한해를 돌아보면 정말 다양한 행사와 스타트업 생태계를 위해서 이곳저곳에서
여러분들을 만나고 인사를 나누었던 것 같네요^^
12월 재단에서 준비한 NEXT-K WEEK 주간과 함께 PLAY GROUND 네트워킹 행사를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지난번 10월 31일 행사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고 많은 협업 포인트와 더불어 인재 채용까지 가져가셨는데요^^
이번에는 아세안 국가와 스타트업 관계자분들을 모셔왔으니 그 스케일과 퀄리티는 남다를 것입니다^^
기대해도 좋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올 한해 디스콰이엇과 함께 웃고 나눌수 있어서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박샤넬로
스노우플레이크 성장전략, 한계 없음 ( 판단하지 않고 실행할 수 있는 팀원을 구성해라 )
스타트업을 만들고 성장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3가지 '아이템의 확장성',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팀원', '변화에 유연성 있는 CEO'라는 것을 스노우플레이크 CEO의 "한계 없음"의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다. 더불어, 꼭 초기 스타트업 대표와 구성원들이 읽었으면 하는 부분도 있었다.
가장 밑바닥에서
현재 넥스트 구글을 꿈꾸고 있는 스노우플레이크를 만든 프랭크 슬루트만의 살아 있는 인사이트들이 있었다.
결국, 프랭크가 우리 스타트업들에게 던지는 교훈이 몇가지 있었다.
1.경쟁사의 강점이 아닌 약점을 공략하라
2.비용 우위 경쟁에서 승리하라
3.기존 시장을 공략하라
4.초기 수용자를 집중 공략해라
5.가까운곳에서 제품을 판매하라
6.고객에게 완성된 해법을 빠르게 제시해라
7.정확한 해법이 되는 기술에 베팅해라
8.아키텍처가 정말 중요하다
9.일찍부터 전략 전환을 준비하라
특히, 이번 책이 인상 깊었던 것은 초기 어떤 팀원을 구성하는가?에 따라 스타트업의 성장 전략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세세하게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최근들어 미국 실리콘벨리에서도 MBA출신의 명문대 출신이 꼭 아니더라도 '실력'이 있는 인재를 더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었다.
초기 스타트업일수록 책상에서 전략을 짜는 팀원보다 적극적으로 현장에 나가고 영업을 할 수 있는 구성원들을 구성해라는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었다.
결국, 전략만으로는 초기 스타트업은 생존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모든 위대한 스타트업의 초기 단계는 이름 모를 직접 발로 뛰고 실행한 구성원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부분도 언급하였다.
그리고 단지 학력과 이력에 가려진 '실행력'을 못보고 놓치는 사례도 많고 이부분을 어떻게 기르고 실행하는 집단으로 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프랭크만의 노하우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다.
10월은 독서의 계절, 여유가 잠시 생길 때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박샤넬로
스타트업 대표님들 그리고 스타트업 구성원분들에게 지방대학교 출신 팀원은
부끄러움인가요? 앞에 내세우기 어렵게 망설여지는 존재들인가요?
각자의 다양한 사정으로 지방에서 태어나고 지방에서 자라 지역에 있는 지방대를 졸업한 많은 소중한 인재들이 그저 [ 지방대 ] 라는 낙인으로 기회조차 못받거나 기회의 횟수가 명문대보다 현저히 적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들은 사회의 눈으로 보았을 때,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이지 모자란 것이 아닙니다.
사실 저도 지방대학교 출신입니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관심없는 주제일 수 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비교의 대상으로 입에 오르고 내릴 수 있는 주제입니다.
문득 스타트업에서 성장하고 있는 다양한 지방대 출신의 장그래분들에게 심심한 안부를 묻고 싶은 하루이기도 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조직에게 지방대 출신은 어떤 의미인가요? 단순히 성장을 내세우며 우수한 인재 속에서 고정관념으로 우린 작은 가능성 마저 답정너의 자세로 인재들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이곳 디스콰이엇은 다양한 생태계의 공존점이자 작은 물음을 던져보고 싶었습니다.
[ 자세한 글 : 브런치 스토리 ]
https://brunch.co.kr/@cocomong1105/207
박샤넬로
카카오 오픈 채팅방이 또다른 테스트베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들어, 카카오는 관심사기반 허브를 오픈채팅방으로 규정하고 대대적인 개편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생성형 AI기술을 오픈 채팅방에 접목해보려는 시도도있을 것이라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결국, 카카오가 성공했던 것은 [고객]의 모수가 압도적으로 많았기 때문에
지금의 카카오가 생길 수 있었다고 봅니다.
단순히, [소통]에서 시작한 카카오가 유니콘을 뛰어 넝어 벤처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수많은 인사이트들과 시도들이 다양항 카카오 플랫폼에 남아있고 우린 이것을 기민하게 사용해볼 수 있는 [관점]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은 시작점이 풍족하지않기에 주워진 환경을 최대한 극대화하여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빠르게 키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박샤넬로
[ 재공지 ]대학생 창업자분들! 이번엔 제주 어때요?! ( with 넥스트챌린지 )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저희 재단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캠프를 디스콰이엇에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디지털 노마드 제주에이어 이번에는 대학생 창업자분들을 위한
‘로컬 청년 IR&Networking Camp’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제주로 오시는 비행기값만 투자하신다면, 숙박 및 액티비티 비용은 전면 무료
아무래도 평일에 진행하는 행사이다보니 출석인정을 위한 체험활동증명서가 필요하실 것입니다. 이번에는 저희 재단 대표님의 직인까지 받을 수 있어서 활동 인증까지!!
(사실 더 많은 혜택들이 구성되어 제공될 예정입니다 )
매번 더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창업 생태계를 전달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
[ 바로 신청하기 ]
박샤넬로
넥스트챌린지 글로벌빌더 컨퍼런스 ( feat. 링크드인클럽 )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좋은 행사 소식이 있어서 이렇게
링크드인 클럽 여러분들에게도 공유드립니다^^
이번에 저희 재단에서 글로벌 컴퍼니빌더 그리고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에 대한 인사이트와 글로벌 협업 포인트를 마련하기 위해 Try Everything 2023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링크드인을 사용하는 여러분들에게도 글로벌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도 좋은 인사이트의 경험을 함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샤넬로
넥스트챌린지 글로벌 컴퍼니빌더 컨퍼런스 with Try Everything 2023
전 세계 유망 스타트업과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등 창업 플레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넥스트챌린지 글로벌 컴퍼니빌더 컨퍼런스 with Try Everything 2023" 🎉
올해 Try Everything 2023에서 진행하는 넥스트챌린지 글로벌 컴퍼니빌더 컨퍼런스와 구글 창구가 함께하는 애프터파티 "PLAYGROUND" 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이번 컨퍼런스와 애프터파티는 참여자 분들이 다양한 인사이트와 더불어 글로벌 네트워킹 및 협업 포인트를 가져가실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었습니다.
넥스트챌린지 글로벌 컴퍼니빌더 컨퍼런스 with Try Everything 2023
💡 넥스트챌린지 글로벌 컴퍼니빌더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컴퍼니빌딩 사례, 성공적인 글로벌 스케일업 사례 공유에 대한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5개국, 6개 대학, 약 80명 예비/초기창업자,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관계자들과 협업과 네트워킹 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지실 수 있습니다.
📢 참여 국가 : 대한민국, 베트남, 미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 일 시 : 2023년 9월 15일 금요일 16:00 - 18:00
✅ 장 소 :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컨퍼런스홀
( 상세 위치: 서울 중구 을지로 281, 지하2층 )
✅ 참가비 : 없음
✅ 참가 신청 : 신청하기
PLAYGROUND : After Party
💡 컨퍼런스 참여 이후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관계자분들과 소중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번 애프터파티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의 다양한 경험 공유와 메인 세션에서 나누지 못한 다양한 어젠다와 협업 포인트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
✅ 일 시 : 2023년 9월 15일 금요일 18:30 - 20:30
✅ 장 소 :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오픈라운지(크레아라운지) ( 상세 위치: DDP 디자인랩 D1(출입구) 2층 )
✅ 참가비 : 없음 ( 선착순 100 명 )
✅ 참가 신청 : 신청하기
❔ 참가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참가 대상에 특별한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아래와 같은 분들이면 더욱 이번 컨퍼런스와 애프터파티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창구기업 1~5기, 예비/창업자,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CEO 및 임직원
대학교 창업 동아리 및 창업학회
스타트업 생태계 및 글로벌 시장에 관심있는 분
글로벌 진출 및 사업에 스케일업에 고민인 분
글로벌 컴퍼니빌딩에 관심이 있는 분
글로벌 네트워킹이 필요하신 분
❔ 참가 신청은 어떻게되나요?
모든 사전 신청은 구글폼으로 신청 진행됩니다
참가 가능한 섹션을 구글폼에서 신청한 후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 본행사와 애프터파티는 연결성이 있는 행사라 되도록 두 섹션을 참여해주시면 좋습니다 )
공식 홈페이지:https://www.ncf.or.kr/
박샤넬로
최근들어 다양한 행사 그리고 커뮤니티에 참여 중입니다. 지금의 스타트업은 어떤 고민과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방법으로 공유하는지 늘 궁금하고 더불어 스타트업 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런 행동들이 필수적이기 때문이죠.
새로운 연대와 연결을 저는 늘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 재단과 함께 새로운 시작과 협업을 원하는 모든 스타트업 및 관계자분들은 언제든지 커피챗 요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샤넬로
이번에 이오플래닛에서 생성형 AI에 관련된 웨비나를 무료로 진행한다고 하여 링크드인 클럽분들에게도 좋은 소식 공유드립니다. 변화와 혁신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에게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샤넬로
하반기 2023 제주 디지털 노마드 참여자 모집 중! ( feat. 글로벌 AC 넥스트챌린지)
지난번 7월에 진행된 제주 디지털 노마드 행사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성원에 입어 올해는 8월에 한번 더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특히, 이번 제주 디지털 노마드는 단순히 힐링뿐만아니라 저희 재단에서 엑셀러레이팅과 초기 투자 검토까지 다양하게 논의되는 자리로 올해의 마지막 제주 디지털 노마드의 기회를 꼭 잡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샤넬로
최근에 기회가 되어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와 구루미에서 진행한 생성형 AI 컨퍼런스에 참여하게 되었답니다. 그곳에서 얻은 정말 많은 인사이트들이 있었답니다.
결국, 생성형 AI는 기술의 혁신은 맞습니다.
하지만, 장기화가 될 수록 결국, '자본'의 축적의 양이 누가 더 얼마나 많은가에 따라 그 승패가 확연히 나타나는 구조로 갈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새로운 기술은 늘 인류를 발전시켜왔지만, 결국 그 곳에 늘 그 기술을 독점하고 자본적 이익을 취하려는 집단은 역사 속에 존재해왔다는 사실을 잊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 링크드인 - 이오플래닛 ]
박샤넬로
PM, 서비스기획자를 도전하려는 모든이에게 (feat. PM생존기)
최근 들어 많은 후배 여러분들이 서비스 기획자, 프로덕트 매니저(PM)에 관심이 부쩍 많아지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시대는 빠르게 AI화되어 가고 있으며, IT업계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또 다른 신기술과 신언어를 답습해나가고 있는 이 시점, 결국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찾는 것은 고도화된 AI 데이터도 아닌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커리어 전환을 앞두거나 서비스 기획자 및 프로덕트 매니저(PM)으로 취업 및 초기 스타트업 진입을 염두하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저희의 이야기입니다.
( 배달 플랫폼, 명상 플랫폼, 중고차 플랫폼, 핀테크 플랫폼 등 6명의 프로덕트 매니저의 이야기입니다)
지난번 성공적인 텀블벅 펀딩에 이어 밀리의 서재에서도 200명이 넘는 분들이 저희의 글을 저장해주시고 공유해주셨답니다.
깊은 내용보다는 결국 '어떻게' 일을 해나가는지에 대한 우리의 일상이 담긴 이야기들입니다.
( 깊이 있는 내용보다는 담백한 하루를 담은 이야기집입니다)
혹시나, 그 기회가 닿지 않는 분들에게 영감과 도움이 되었으면하는 마음에 다시 이곳 디스콰이엇에 공유드립니다.
[ 밀리의 서재에도 있답니다 ]
박샤넬로
돌이켜보면 나의 20대는 정말 콤플렉스 덩어리였을지 모른다.
하지만, 관점을 바꾸고 절망 속에서 '기회'를 보는 연습을 20대 후반부터 꾸준히 하였다. 링크드인을 접한지는 이제 약 한달이 되어가는 시점이지만, 정말 동기부여가 많이 되는 플랫폼이다. 누구보다 열심히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직장인부터 스타트업 대표님까지, 늘 감사할 따름이다.
( 링크드인클럽 모든 멤버들에게도 감사할 따름이다)
링크드인에 어떤 글을 작성할지 망설인다면, 그저 '지금의 생각'이라도 공유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면, 여러분들의 위대한 역사는 시작되지 않을까? 싶다.
Chanelro Park on LinkedIn: 스타트업이라 적고 우린 그들을 '늑대'라고 부른다
글을 쓰고 남기고 공유하길 좋아합니다. 그 아주 사소한 행위가 누군가에게 ‘기회’이자 나에게는 ‘연결’이기 때문입니다. 한번쯤 내 글이 전달되었으면한‘서핏’에 드디어 도달되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스타트업_스타트업 일반 추천 아티클 선정 스타트업이라 적고 우린 그들을…
https://www.linkedin.com/posts/chanelro-park-954b1b278_스타트업이라-적고-우린-그들을-늑대라고-부른다-activity-7081261901413847040-tTPf?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desktop
박샤넬로
저는 기획자이자 늘 프로덕트와 고객을 만나는 접점에서 UX리서치와 더불어 UX 환경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생각하고 공부하고 싶어, 코세라 교육과정을 진행해보았는데요. 링크드인에도 연동이되고 또 체계적인 과제 동료 평가 시스템을 통해서 조금 더 전문성을 빌드업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은근히 링크드인을 통해 자기계발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뱃지모으는 기분으로 저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고 있답니다^^
LinkedIn Chanelro Park 페이지: Completion Certificate for Conduct UX Research and Test Early Concepts
최근들어 UX에 관심이 많아졌고 부족함을 느껴서 약 1달간의 시간을 거쳐 교육 및 과제 평가를 통해 이수하게되었다. 특히, 과제와 더불어 동료 평가 시스템으로 어설프게 과제를 하거나 개념 적립이 되지 않으면 통과되지 못하는 코세라 교육 과정은 실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https://www.linkedin.com/feed/update/urn:li:activity:7079489331156951040/
박샤넬로
꾸준히 기록 남기기 (feat. 링크드인으로 연결되고 싶은 사람)
기록을 남긴다는 것은 매우 귀찮은 일이지만, 지금과 같은 시대에서는 또다른 무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인사이트를 전달할 수 있는 모든 채널에 공유하고 있답니다.
평소에 EO팬으로서 뉴스레터 발행글과 더불어 링크드인에서도 저의 글을 공유해주셨는데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으 인사이트글을 남기고 또 링크드인으로 연결해보려고 합니다^^
EO planet on LinkedIn: 후회하는 사람은 공식을 찾고 성공하는 사람은 시도한다
우리가 세우고 있는 성공의 기점은 너무 '자본적' 관점이 많이 쏠려있다. 일에 있어 소명과 보람이 없다면, 자본은 금방 사라질 것이며, 자본적 성공에 도달하여도 공허함을 느낄 수 있다. - 토스 창업자 이승건 대표 #이오플래닛
https://www.linkedin.com/posts/eo-planet_후회하는-사람은-공식을-찾고-성공하는-사람은-시도한다-activity-7078658079185113088-Xlav?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desktop
박샤넬로
토스, 닥터나우가 가는 그 길 (feat. 창업자를 꿈꾼다면 )
오늘 좋은 기회로 토스, 닥터나우 대표님들의 창업 인사이트와 더불어 앞으로의 서비스 방향성 그리고 초기 창업자가 가져야할 자세와 습관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답니다. 더불어, 늘 메이커로그에 많은 관심과 업보트를 해주시는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더 자세한 글은 브런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https://brunch.co.kr/@cocomong1105/190
박샤넬로
전문성을 인정해주는 '링크드인' (feat. 링크드인은 늘 새롭다)
링크드인 기능을 공부하고 사용하면서 링크드인은 정말 자기 분야에서의
'전문성'인증과 전달을 잘해주는 구조를 취하고 있음을 느꼈답니다.
저도 현장에서 배우고 경험한 것으로 제 분야에서의 전문 테스트를 진행해보았는데,
실무의 경험과 배우은 배신하지 않더라구요. 지원자중 상위 5%라는 결과값에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전문성을 단순히 글이 아닌 증명할 수 있는 테스트 기능도 적극 활용 어필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샤넬로 링크드인 ]
링크드인 일촌 추가해주시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우리 서로 연결되어봐요^^
박샤넬로
혹시, QA도 외주화로 맡기시나요? ( 보이지 않는 사용성, QA )
규모와 크기의 차이가 있지만 소비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QA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은 어쩌면, 제품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사람들에게는 '최소한 예의'라고 저는 생각이 든답니다.
QA테스트는 구성부터 진행까지 정말 길게 느껴지고 답답하기까지 할 수 있습니다.
최소 1~3차 아니 그 보다 더 많이 테스트 후에 '업데이트'라는 과정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출시'되니깐요.
서비스의 퀄리티와 사용성 경험의 차이는 UX에서도 오지만 보이지 않는 QA테스트에서도 온다는 사실을 이번에 직접 체험해보면서 깨닫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가 깨달은 인사이트들을 많은 주니어 기획자분들에게도 영감이 되었으면 합니다^^
https://brunch.co.kr/@cocomong1105/189
박샤넬로
서비스기획자,PM으로 자신이 무능하다고 생각들 때 (FEAT. 대기만성)
서비스기획자 또는 프로덕트 매니저는 개발과 디자인을 뛰어나게 잘 하지 못하여도 괜찮다. 최근 들어 많은 플러그인 툴과 디자인에 생성형 AI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나와 같은 서비스 기획자와 프로덕트 매니저가 놓치지 말아야할 부분이 '가치전달' 그리고 '이익창출'이다.
어쩌면, CEO의 뒤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전략을 설정하는 것이 우리와 같은 포지션이다.
조금 실수해도 괜찮다. 우리는 가장 큰 가치를 만들어 전달하는 포지션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군가 치킨을 먹을 때, '닭다리'를 먼저 먹고 싶게 만드는 사람, 포지션이 나와 같은 서비스기획자, 프로덕트 매니저이다.
취준생 때는 스킬적인 습득도 좋지만 앞으로는 다양한 경험과 다양한 글을 읽길 바라며, 입사 1~2년차 때에는 다양한 레퍼런스를 답습하며 답을 찾길 바라며, 3년차 이상 때에는 서로 나누며 성장하길 바란다.
[ 깐부치킨집에서 주문시키 치킨을 보며 상념에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