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wn Park

Shawn Park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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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벤처스 월간 독서 모임 참여

소풍벤처스에 알럼나이 분들과 함께하는 월간 독서 모임!
24년 2번째를 멋지게 진행해주시고 벌써 3번째를 진행하는 모임에 나는 2번을 참여 했다!

북클럽1.jpg



[있다]
1. 최경희 파트너님을 한달에 1번 만날 수 있다.
2. 다른 많은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1달에 한번 만날 수 있다.
3. 고민하지 않고도 매우 도움 되는 책을 고를 수 있다.
4. 책에 관한 다른 대표님들의 관점을 알 수 있다.
5. 특별 코너! 외부 연사님의 훌륭한 강의가 있다.
6. 맛있는 간식이 있다.

[없다]
1. 참여하고 나면 부담감이 없다.
2. 1대 다수로 부담스러운 발표는 없다.
3. 책을 다 읽어야 할 필요는 없다.(읽어야 더 재밌습니다.)
4. 나만 소외되는 일은 없다.
5. 재미 없는 시간은 없다.
6. 빨리 신청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다.

책에 대한 리뷰와 그날의 소회는 다음 시간에!
소풍벤처스 독서 모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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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간의 고도화(3월 4일)

개발자의 눈높이의 맞는 알고리즘과 적합한 AI 활용을 통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8개월간 고도화를 진행하였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좋은 서비스 제공과

미국 본토에서 최고의 서비스에게 긴장감 주는 위협적인 언더독이 되어 보겠습니다.

Fn12 DevMode VS Figma Dev Mode, it starts now!

다음에 상세한 업데이트기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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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전자기기, 장비를 쓰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펑션투웰브 박승호 입니다!

오늘은 꼭 글을 써야겠다 생각하면서 무겁지 않은 부담스럽지 않은 그런 글을 써야지 하다가 제가 사용하는 전자기기나 장비를 한번 써봅니다!

혹시 모 사용하시는지 공유해 볼까요?! 추천 하실 것은 없나요?

  1. 듀가드 K62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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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에 진심까지는 아니지만 기계식 키보드를 써보고 싶었어요. 이전에는 MX KEYS(사무 키보드에 대장?)을 썼는데요. MX KEYS도 사무실에서 다다다다 치면 엄청 조용한 것은 아닌 것 같았어요. 그래서 한번 듀가드가 풀윤활에 조용한 키소음이라고 해서 질러 봤습니다. 사무실에서 아직 항의는 없으니 조용한 거라고(혹시 누군가 항의하고 싶었지만...) 생각하며 혼자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1. 로지텍 MX maste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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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는 로지텍 MX master3를 사용하고 있어요. 벌써 몇년 째 이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어서 지금은 이게 얼마나 더 좋은가 하는 것 보다는 제일 익숙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팀원 분 중에 트랙볼 마우스 사용하는 팀원이 있었는데 신기했습니다!

3. 마우스 손목 보호대 Dimp 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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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손목 보호대가 이전에는 너무 크고 떼가 많이 타서 이번에 이 제품으로 바꾸었는데 엄청 만족하고 있어요! 마우스 손목 보호대가 오래 업무하고 있으며 손목에 밀착되는 곳이 계속 눌리면서 아픈 것 같은데 이건 그렇지 않아서 만족!!스러워요.

  1. 샥즈 오픈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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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시는 분 있나요? 이게 완전 오픈형 이어폰으로 귀 구멍에 넣지 않고 떠 있는 형태에요. 아무리 오픈형 이어폰이어도 주변 소리가 차음이 되어서 사무실에서 잘 안듣게 되더라고요. 특히나 요새 저는 반 강제적으로라도 영어 공부를 해야 해서 종일 틀어두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을 선택했는데 만족 중입니다.

주변 소리 확인을 너무 잘 할 수 있고, 재생을 멈추면 이어폰을 착용 안 한 것과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귀도 안 아파서 좋아요!

  1. 모니터암 카멜마운트 고든 GDA2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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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모든 팀원은 모니터암을 사용하고 있어요. 저는 이번에 고든 GDA2DS를 사용해 보았는데 이게 이전 DMA-DSS보다 별로 더라고요....

우선 모니터암이 DMA-DSS보다 위로 올라가지 못하고 낮아요. 그리고 장력도 좀 약한거 같은지 세로로 모니터를 세우면 줄줄줄 어느새 내려오더라고요.

좌우 스위블이 되어서 모니터의 좌우 포지션 잡는 것은 좋아요.

다른 메이커 여러분은 혹시 모 사용하시나요? 이게 업무에 좋다. 추천 하겠다 하는 것도 있으신가요?

* 온라인 상에서의 콘텐츠, 스토리, 자기PR, 퍼스널브랜딩 등을 하는게 중요한 현재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펑션투웰브는 어떠한 스토리든 정기적으로 남기는 것을 권장하는 것을 시작하려고 해요. 그게 꼭 부담스럽고 어려운 글을 남기는 것이 아니길 바래서 작성했는데 이것도 어렵네요ㅎㅎ!!

**펑션투웰브는 지속적으로 고도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펑션투웰브에 대대적인 업데이트와 그에 대한 생각 공유도 남기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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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12] 개발자를 찾았다!

안녕하세요 펑션투웰브 박승호 입니다.

2달 전에 '개발자를 찾아나서다'로 펑션투웰브가 제품 고도화의 박차를 위한 팀 빌딩을 계획하고 진행했었는데요.

계획했던 팀 빌딩이 마무리가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찾아 나서는 글을 디스콰이엇에 작성했으니 마무리도 디스콰이엇에서!!

본격적으로 팀빌딩을 계획하고 1달반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총 5명의 새로운 훌륭한 팀원 분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백엔드 개발자 2분, 프론트 엔드 개발자 2분, 시니어 디자이너 1분, 이렇게 5분을 모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이 된 것 같습니다.

아래에는 간략하게 어떻게 진행을 했는지 공유 드리겠습니다.

우선 채용 공고를 게재하지는 않았습니다.

채용 공고를 게재하지 않았던 이유는 채용 공고가 SEO 상위에 랭크 될 확률이 높아서 공고 게재하고 나면 구글 검색에서 서비스나 회사를 검색하면 채용 공고 내용이 상위로 올라오는 것이 선호하지 않아서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그 외에 할 수 있는 대부분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아래 진행했던 과정을 기술해 두겠습니다.

대외적으로 이야기 드릴 수 없는 부분이 있고, 이번 진행에서 추천 드릴 수 있는 부분은 해당 글에 적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나 개발자 구인 관련하여 간략하지만 추천하는 의견을 받고 싶은 분이 있으면 따로 연락 주셔요!!

  1. 소셜, 단톡방 등 채널 활용

  2. 지인 및 주변 네트워크 활용

  3. 서치펌 활용

  4. 신규 구인/구직 관련 서비스 활용

  5. 해외 개발자 연결 서비스 활용

  6. 개발자 모임 참여

크게는 6가지 방안을 활용을 했습니다.

  1. 소셜, 단톡방 등 채널 활용

디스콰이엇,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에 개발 팀원을 찾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개발자가 있는 단톡방이 많고 활성화가 잘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단톡방에도 개발 팀원을 찾는 메시지를 올렸습니다.

단톡방은 각 단톡방마다의 가이드라인을 따랐으며, 메시지만 올린다고 주목을 받지 않기 때문에 주목을 받기 위한 어느 정도에 노력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으며,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 지인 및 주변 네트워크 활용

지인 분들 주변에 후보자가 있을지 탐색하였고, 해당 진행을 하다 보면 우연히 연결되는 부분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도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1. 서치펌 활용

서치펌은 6곳 정도 활용한 것 같습니다.

서치펌의 경우는 케이스마다 다르고 타이밍 상황마다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다만 서치펌을 활용하고자 할 때에는 1곳 보다는 여러 곳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서치펌이 매번 후보자를 왕성하게 보유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1~2곳에만 의존해서는 좋은 후보자를 만날 확률이 적어질 것 같습니다.

  1. 신규 구인/구직 관련 서비스

새로운 구인/구직 서비스에 대한 스타트업이 많은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발자 관련 도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해당 서비스를 활용하였고, 좋은 결과를 얻은 방식 중 하나였습니다.

  1. 해외 개발자 연결 서비스 활용

해외 개발자 연결 서비스도 상당히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3 곳 정도에 해외 개발자 연결 서비스를 활용하였습니다.

아쉽게도 저희는 개발 진행 시에 커뮤니케이션이 상당히 높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하였고, 개발자 분들 간의 국내에서도 원격으로 진행은 어렵다고 판단이 되어 해외 원격은 더욱 어려움이 판단되어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1. 개발자 모임 참여

많은 모임에 참여하지는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생각지 못한 후보자를 만나볼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방안 다 효용을 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당시에 타이밍과 상황, 운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도 이번 팀 빌딩을 하면서 전달해 드릴 부분도 있는 것 같아 적어 보았습니다.

서비스 고도화를 어서 진행하여 다음에는 서비스 소식으로 찾아 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UNCTION12

Design to code, 디자인을 UI코드로 전환하는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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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12]개발자를 찾아나서다!

안녕하세요.

펑션투웰브 박승호 입니다!


메이커스퀘어도 팀원을 찾는 글을 올렸는데 해당 글은 티키타카 없이 수동적이라서 메이커로그로도 남겨봅니다.

부지런히 움직여야 된다는 것도 너무 체감하고 있어서 메이커로그는 추천을 부탁드리며 글을 써봅니다!


펑션투웰브는 개발자에, 개발자의 의한, 개발자를 위한 서비스 개발을 경험 할 수 있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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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12]개발자에, 개발자에 의한, 개발자를 위한 생산성 서비스에 참여할 개발자를 찾습니다. | Disquiet*

개발자를 기다립니다 -> https://open.kakao.com/o/sMoBBJie저와 CTO는 개발자 관련 서비스를 만드는 것에 목표와 비전을 두고 개발자의 생산성과 관련한 서비스를 다양하게 시도한 끝에 펑션투웰브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주식회사 펑션투웰브는 개발자가 개발 진행 시에 발생하는 번거롭고 반복적인 업무...

https://disquiet.io/@shawn_f12/opportunity/506

위에 팀원을 모시는 글을 써두었습니다.


높은 기술 스택, 도전적인 개발, 개발자를 위한 고민, 찐 개발 커리어가 쌓이는 곳입니다.


이분이다 하는 분이 있으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상세한 내용은 연락 주시면 빠른 답변 드리겠습니다!


새로운 좋은 개발자 팀원이 합류하면 후기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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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투소-PreA편]내 투자사를 소개합니다! 투자자 궁금하쥬?!

안녕하세요. 펑션투웰브 박승호 입니다.

시드편을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이번에는 Pre-A 투자사 편입니다.

Pre-A 경우 클로우즈 한지 아직 한 달이 안되어서 IR 진행 시에 경험과 느낌을 소개 드릴 것 같습니다.

지극히 저의 관점에 펑션투웰브의 투자사 소개 입니다. 누군가를 소개할 때 친구들마다 다를 수 있는 것 처럼 저의 생각과 다른 분은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Pre-A편] 모비딕벤처스, 디캠프, 신용보증기금


모비딕벤처스


'나에게 울림을 준 투자사'

'솔직한 투자사'

'오래도록 기다려준 투자사'


"투자한 이유요? 안될 이유, 될 이유 보단, 벤처 캐피탈=모험 자본, 충분히 모험을 할만해 보였고, 대표님이 이 모험에 진지 해 보였어요. 이게 모험 자본 아닐까요?" From 모비딕벤처스


이번 투자를 진행하고 마무리 함에 있어서 저는 저 멘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진솔하게 벤처 캐피탈의 아이텐티티가 투자의 이유 였다고 말씀해 주시는 데, 펑션투웰브가 성공할 꺼다, 어떤 부분이 가장 투자 포인트였다 보다 훨씬 울림이 있는 멘트였습니다.

꼭 이 모험을 성공하고 싶다는 책임감에 더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모비딕 벤처스는 굉장히 솔직한 투자사였습니다.

객관적인 사실 뿐만이 아니라 모비딕 벤처스에 대한 설명이나 현황 생각에 대해서도 그리고 피드백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모비딕 벤처스라는 투자사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저는 신뢰감이 갔습니다.

모비딕 벤처스는 5개월을 기다려주었습니다.

후속 딜에 어려움이 있어도 묵묵히 신뢰하며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디캠프


'디데이 꼭 도전 추천'

'유쾌, 팬시'

'공덕 프런트원 좋다'

'지원프로그램 팀원분들 최고'


이번 Pre-A 클로우즈에 결정적인 하나를 선정하라고 하면 디캠프 디데이 였습니다.

몇 개월에 걸친 IR진행으로 저도 많이 지치고 힘들고 후속 동력과 텐션도 많이 내려가는 와중에 디캠프 디데이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일정 중에 디데이까지 준비해서 진행하려니 솔직히 많이 힘들었습니다.

디캠프 디데이는 많은 청중들이 모이는 자리여서 IR과는 다르게 다수의 청중들에세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준비했습니다.

때문에 발표 자료를 전체 변경을 해야 했습니다. 평소 진행하던 IR 스토리를 다 흔들어서 준비하려니 정말 너무 힘들었지만, 우승하게 된 여러 요인 중에 하나 였던 것 같습니다.

디데이에 우승하면서 그동안 진행했던 IR에도 다시 힘이 붙었고, 다시 연락 주시는 투자사도 있었으며, 디데이 우승이 투자 클로우즈에 결정적이었 던 것 같습니다.

투자를 진행하시는 대표님들께서는 디데이를 별도 일정으로 잡지 마시고 힘들어도 투자 일정에 디데이를 맞춰서 진행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은행청년창업재단이어서 무거워 보였는데, 경험해보니 유쾌하고, 팬시하고 좋습니다.

디데이로 들어올 수 있는 공덕 프론트원 좋습니다.

또한 투자 뿐만이 아니라 디캠프는 지원에 대한 사항도 밀도 있고, 많은 공을 들여서 준비하기 때문에 디캠프와는 꼭 연을 맺으셨으면 합니다.


신용보증기금


'오픈 마인드 입니다'

'의사 결정이 제일 빠른 편입니다'

'서류 및 계획서 등은 제일 꼼꼼합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제일 막바지에 논의하여 생각보다 빠른 의사 결정과 진행으로 놀라움이 있었습니다.

다만 신용보증기금을 고려 하실 때는 한가지 말씀 드리자면 리드 투자자를 되도록 유치하셔서 가시길 조언 드립니다.

정부관련 기관이라서 딱딱 할 것 같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때에 따라서는 줌으로 미팅을 빠르게 잡아서 진행을 하고, 대응과 질의 문의도 굉장히 빠른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계획서와 서류는 꼼꼼하게 준비하고 검토는 합니다.

보통 투자시 참고하는 자료가 대부분이지만 별도 계획서 서식이 있고 합니다.

궁금하시면 미리 확인하시고 준비하셔도 되지만, 어느 정도 미팅 후 의사결정이 진행되면서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을 준비하실 때는 홈페이지 들어가서 투자 관련 페이지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프로세스와 투자액수 등 규정 사항이 있고, 해당 사안에 따라 프로세스와 방식이 차이가 있으니 이를 확인하시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 펑션투웰브의 Pre-A까지 투자사에 대한 소개를 마칩니다.


이번 투자를 통하여 펑션투웰브는 안정적이고 긴 런웨이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곧 팀원을 모집하는 글로 뵙게 될 것 같습니다. 펑션투웰브에 관심 있는 예비 팀원분들 언제든지 문의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궁금한 부분이나 더 질의하고 싶으신 분은 언제든지 커피챗 신청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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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투소]내 투자사를 소개합니다! 투자자 궁금하쥬?![시드편]

안녕하세요. 펑션투웰브 박승호 입니다.

디스콰이엇 메이커로그 3개월이 훌쩍 넘어서 작성해보게 되네요.

디데이 디캠프, Pre-A 라운드 마감, 정부 과제 지원 등 숨가쁜 일정들이 있었습니다.

금번 Pre-A를 마무리 하면서 투자에 대한 회고를 남길까 생각했지만, 관련한 메이커 로그들은 꽤 있다고 생각해 우선 투자사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메이커로그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회고도 남길게요!)

지극히 저의 관점에 펑션투웰브의 투자사 소개 입니다. 누군가를 소개할 때 친구들마다 다를 수 있는 것 처럼 저의 생각과 다른 분은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시드편] 매쉬업엔젤스, 소풍벤처스


매쉬업엔젤스 / https://www.mashupangels.com/

'명쾌하고 빠른 프로세스'

'높은 배려심'

'콜드 메일도 스킵 없이 빠르게 답변'

'평온하고 여유로운 느낌'

'엄청 넓은 네트워크'


시드 투자 유치가 준비 되셨나요? 그렇다면 매쉬업엔젤스에 문을 두드리시길 추천 드립니다.

제가 매쉬업엔젤스 IR 과정을 진행할 때 큰 특징은 빨랐다와 배려심이 높았다 입니다. 대표님께 드리는 피드백도 되도록이면 대표님들의 눈높이에서 대표님이 서있는 곳에 같이 서서 바라보고 생각해보려고 하는 것을 기본 바탕으로 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배려심은 투자가 완료 된 뒤에도 여전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주변에 추천하고 다른 대표님들의 피드백을 들었던 것은 콜드 메일에 답변이 빠르고 잘 챙긴다는 것 입니다.

대표님들 콜드 메일 보내고 핸드폰에 알림도 안 왔지만, 꼭 메일을 다시 열어서 혹시 알림이 메일을 놓친 것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메일을 확인해 보신 적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쉬업엔젤스의 빠른 피드백, 커뮤니케이션 등의 문화도 저는 대표자의 배려에서 결정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온하고 여유로운 느낌은 모지?'라고 생각 되시죠?!

이 부분은 이택경 대표님의 캐릭터에서 느끼는 부분입니다.

가끔 슬램덩크 안감독님의 향수가 느껴집니다.

나중에 매쉬업엔젤스에 투자 받으신다면 속상하거나 상처 받지 마세요.

저는 위기감인데, 아닌 것 같은 반응과 톤에 울컥 할 수 있지만, 매쉬업은 이를 해결하고 돕기 위해서 물심양면 준비하고 진행하고 있어요.

매쉬업이 보유한 방대한 네트워크를 통해서 도움을 주십니다.

평온과 여유의 느낌은 관록과 경험, 캐릭터에서 나오는 것이니 섭섭함보다는 더 신뢰를 가지세요!


소풍벤처스 / https://sopoong.net/

'사람 중시'

'열정, 스타트업 분위기'

'높은 공감력'

'발 벗고 나서주는'

'시장 지향적'


많은 대표자 분들이 투자사가 내 맘 같기를, 코파운더와 같은 투자사를 바라시죠?!

그러면 주저하지 마시고 소풍벤처스에 연락하시길 바랍니다.

소풍벤처스와 IR 진행의 경험은 투자의 결정 요인에 우선 순위로 사람을 고려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초기 투자자 분들이 사람을 본다고 하지만, 결국에는 객관적으로 능력과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렵기에 사람을 보는 것이고 사람이 기준이 아닌 다른 기준을 사람을 보고 판별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나 소풍은 말 그대로 소풍이 생각하는 사람을 우선 기준으로 두고 사람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소풍이 생각하는 사람의 타입? 모습? 그런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고려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풍벤처스와 함께 하시면 소풍벤처스에서 느껴지는 열정과 스타트업 문화가 있습니다.

소풍벤처스도 나날이 발전하는 투자 회사로 내부적인 리듬감, 스타일, 느낌이 굉장히 스타트업 우리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고, 한층 친밀감과 거리감이 가깝게 느껴지게 합니다.

그리고 높은 공감력을 보여주셔서 위에 사항과 공감력이 결합되어 고민이나 논의를 더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민이나 논의 사항에 대해서 어떤 방법이든 혹시 해소가 되는 방안이 아니어도 발 벗고 나서주고 시도해주시는 곳 입니다.

그리고 소풍벤처스가 소셜임팩트 투자사 포지션이어서 가끔 오해하는 대표님들이 있으셔서 시장 지향적을 추가했는데요.

소풍벤처스는 그 어느 곳보다도 시장 지향적인 투자사 입니다.


그러면 다음 글은 내투소 2편 Pre-A 투자자 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Pre-A가 올해 4월에 마무리 되어 아직 투자자 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많지 않아서 IR 진행의 경험과 느낌을 소개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편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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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12]Golden Kitty Award

안녕하세요 펑션투웰브 박승호 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응원을 바라는 홍보 글을 올려봅니다!


조만간 저희 데이터 정리와 회고 굵직한 이벤트와 관련 된 소회 등 콘텐츠 올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덕분에 FUNCTION12가 Developer tools 부분에 Golden Kitty Award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FUNCTION12는 더 나은 기능과 서비스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집중하고 있는 시기에 후보자 선정 소식을 접하여 많은 힘이 됩니다.


투표가 금요일 마감인데, 여러분들이 응원을 부탁드리며, 더욱 부단히 노력하는 FUNCTION12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producthunt.com/golden-kitty-awards/developer-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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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12] 프러덕트헌트로는 무엇을 얻는가? 과연 도움이 되나?(프러덕트헌트 마지막 이야기)

안녕하세요. 펑션투웰브 박승호 입니다.

프로덕트헌트 하면 좋은가? 트래픽은? 어떤 결과가 발생하나? 하는 궁금함이 있다면 펑션투웰브 데이터로 알려드릴게요.

프로덕트헌트 이야기가 계속 나오면 피곤할 수 있어서, 이걸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혹시나 누군가에게 도움이 한분이라도 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작성합니다.

아래 글은 트래픽 관점에서의 결과를 정리한 것 입니다.


(1) 프러덕트헌트로 발생한 트래픽은?

펑션투웰브에 데이터를 공유해 드릴게요.

위에는 펑션투웰브 서비스 트랙션 그래프를 그대로 보여드릴게요.

프러덕트헌트 주는 트래픽이 대폭 상승했고, 역시 바로 트래픽이 하강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희는 프러덕트헌트 진행하고 3일 뒤에 모든 paid traffic도 다 stop 했기 때문에 변수도 굉장히 적은 데이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러덕트헌트 진행한 그 다음주는 트래픽이 내려갔지만 다시 1주 후 부터 오가닉 바이럴이 생기면서 재상승 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오가닉 바이럴이 지속되면서 프러덕트헌트 주의 트래픽을 지속 유지 중입니다.


프러덕트헌트를 진행한 날은 한국 시간으로는 수요일 오후 5시 였습니다.

프러덕트헌트 진행 했던 주 VS 그 전주 데이터로 살펴보면

일간 데이터 7배 상승

주간 데이터 4배 상승

프러덕트헌트 캠페인 이후 주는 트랙픽은 프러덕트헌트 진행 때보다 하락했지만, paid traffic off 상황에서도 프러덕트헌트 이전 보다 트래픽은 1.5~2배 유지 했습니다.

그 뒤에 다시 오가닉 바이럴이 붙으면서 현재 트래픽, 가입자 모두다 프러덕트헌트 주간 대비 보다 좋은 상황입니다. 다만 오가닉 바이럴은 일반 결과보다는 변수로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트래픽 입장에서 프러덕트헌트는 마법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2)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오나?

물론입니다. 미국인이 제일 많이 들어오고 그 다음 유럽 입니다.

펑션투웰브가 프러덕트헌트를 진행한 가장 첫번째 목표가 트랙픽 유입 국가의 다양한 분포를 만들기 위함이 제일 높았습니다.

그중에 미국, 유럽 트래픽을 만들자!가 가장 큰 목표 였습니다.

위에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CPC가 낮기 때문에 인도의 접속이 제일 많았습니다.

프러덕트헌트를 진행한 주간을 보시면 인도에 접속량은 크게 증가하지 않은 것에 반해 미국과 유럽의 트래픽은 급격하게 증가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후에도 미국과 유럽의 트래픽이 유의미하게 지속 발생 되어서 프러덕트헌트를 진행한 가장 큰 이유는 달성 할 수 있었습니다.


(3)프러덕트헌트 트래픽의 질적인 부분은 높은가?

프러덕트헌트 유입자의 자체 질은 특별히 높지 않습니다.

프러덕트헌트 진행 주간의 가입 전환율을 살펴보게 되면, 그전에 비해 향상은 되지만 특별하게 높지는 않습니다.

구경을 하러 들어오는 비율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프러덕트헌트에서의 좋은 성적을 달성하더라도 트래픽이 엄청 높게 올라오더라도 전환율이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프러덕트헌트 진행 주간에는 만날 수 있는 많은 사용자를 한꺼번에 많이 만나게 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프러덕트헌트 이후에 펑션투웰브는 가입 전환율은 급격하게 성장하였는데, 그 이후에 트래픽 유지를 더 주의 깊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프러덕트헌트 피크 주간 이후에는 구경보다는 실제 메시지에 반응자들과 그 주변 바이럴로 들어오는 트래픽이어서 이후에 순도가 훨씬 좋고, 질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의 연관 관계 부분까지 아주 세밀하게 보지 않는 이상 프러덕트헌트가 사용자 모객과 전환율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가를 알 수는 없는 것이 펑션투웰브 내부 데이터를 보았을 때 판단입니다.

오가닉 바이럴이 수치가 가장 좋은데, 프러덕트헌트를 진행 안 했으면, 그런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았을 꺼라고 생각하며, 분명히 프러덕트헌트는 우리에게 유의미 했다라고 생각합니다.


프러덕트헌트를 진행하는 것은 많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브랜딩의 조금의 소구력이라도 높이기 위한 랭킹 수집 일 수도 있고, 사용자의 기본 의견을 받기 위해서 일 수도 있고, 사용자를 늘리기 위한 것 일 수 있습니다.

프러덕트헌트가 마법 같은 결과를 발생 시켜주시는 않습니다. 다만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얻을지 확실히 설정하시고 진행하시면 유의미한 결과가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나 더 세밀한 데이터를 보고 싶으시거나 문의 하시고 싶은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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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ark

Shawn Park

[FUNCTION12]좋은 기능을 개발하면 사용자한테 정말 좋은 걸까? 사이드 이펙트를 놓치지 말자.

펑션투웰브 박승호 입니다.


근래 펑션투웰브 팀에서 너무나 고민하고 추가적으로 서비스에 대응한 경험에 대해서 회고하며 공유 드립니다.


시작 하고 계획할 때, 우리는 항상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상상하곤 하죠.

"이번 계획은, 이 기능은 사용자에게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막상 안 좋은 결과들도 많이 경험하고는 합니다.


많은 이유가 있죠.

  • 계획했던 대로 가치 창출이 되지 않았다.
  • 생각보다 사용자에게 중요한 부분이 아니었다.
  • 러닝 커브가 높다.
  • 잘못 만들었다.

등등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펑션투웰브가 경험했던 "사이드 이펙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사이드 이펙트

: 원래의 목적과 다르게 다른 효과 또는 부작용 이라는 말입니다.


펑션투웰브는 figma UI/UX 디자인을 연동해서 UI코드를 산출해 주는 서비스 입니다.

타 서비스들은 절대값, 앱솔루트 등의 결과를 산출해서 실 개발자가 활용하기 어렵고, 펑션투웰브는 알고리즘을 통해 구조, 위치, 그룹 등을 자동 분석하여 상대적인 부분과 타입 등을 개발자가 활용 가능한 코드로 산출한다는 것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그리고 가 오픈을 진행을 했고, 개발자 몇 분에게 소개를 하고 서비스 사용 체험을 권유를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목적 했던 가치 타 서비스와 다르게 구조, 위치, 그룹 등을 포함한 입체적인 코드가 나온다는 그 핵심 가치가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이슈와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바로 이런 질문이 나왔습니다.

"그래 그럼 구조랑 그룹이랑 코드가 제대로 나온다는데 그건 어떻게 알 수 있어?"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만들었기 때문에 코드의 결과와 산출이 예상 가능 했지만, 사용자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막막했습니다.

분명히 좋은 결과를 만들었고, 퀄리티 있는 코드와 사용자의 가치를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만들었는데 이를 어떻게 사용자에게 명확하게 전달 할 수 있을까 너무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현재 상황에서 이를 사용자가 알 수 있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찬찬히 생각을 했습니다.

생각한 결과, 사용자가 가치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산출 된 코드를 직접 리뷰하고 해석하는 방법밖에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방식에는 얼마나 리소스가 소모가 되는지 사용자는 정량적인 판단도 어렵기 때문에 서비스의, 기능의, 산출 가치의, 효용성과 호감은 급격하게 줄어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지 않았던 코드의 리뷰라는 부작용, 사이드 이펙트가 발생한 것 입니다.

그렇다고 이를 신뢰성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신뢰성만으로는 사용자의 안개 속에 있는 것과 같은 기분을 해결해 주기 쉽지 않았습니다. 명확하고 가시성이 떨어지는 가치는 아무래도 퇴색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결과 씬 레이아웃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좌측 디자인이 어떤 분석 결과를 가지게 되는지, 그룹, 구조, 타입으로 표현한 조감도와 같은 것을 추가를 했고, 코드는 분석 된 오른편에 결과와 같이 산출 된다는 것을 명확하게 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펑션투웰브는 이번에 발생한 사이드 이펙트를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코드를 만드는 작업을 도와주려고 했는데, 그 작업에 가치를 창출했더니, 코드에 리뷰라는 의도치 않았던 새로운 행위가 나왔던 것을 해소 할 수 있었습니다.

A라는 행위와 가치를 위해 만들었던 나의 서비스와 기능이 사용자에 B라는 새로운 형식, 행위, 작용이 발생하지 않는지 한번 심도 있게 살펴보고 그게 사용자에게 해로운 사이드 이펙트가 아닌지 생각해보면 더 완성도 있고,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펑션투웰브에 제품 개발팀은 항상 개발할 때 사용자에 어떤 사이드 이펙트가 발생 할 수 있을지 그게 수용 가능한 범위인 것인지, 아니면 부작용 인지, 또는 더 좋은 것인 지에 대한 숙고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생각한 가치 창출은 해내지만, 혹시나 그에 따른 파생 결과가 어떤 것이 있을지 한번 더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들 원하는 서비스 원하는 가치를 창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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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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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12]감사합니다!! Product Hunt 데일리 1위 확정적 감사 인사, 커피챗은 언제든지 요청주세요.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의 관심을 통해서 펑션12가 PH 데일리 1등은 확정적인 것 같습니다.

좀 더 관심을 보여주시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심을 더 주시면 저와 모든 팀원들이 감사드리겠습니다!


펑션12 팀은 발군의 스타 팀은 아니었지만, 팀원들의 헌신과 여려분의 관심으로 좋은 결과를 받은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 의지가 있으시다면 두려워하지 마시고 도전하시고, 필요한 정보와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봐 주세요


커피챗 요청 주시면 언제든지 공유 드릴 수 있는 것은 공유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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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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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12]프러덕트헌트(ProductHunt) 런칭 실시간 현재 1등 공유

안녕하세요 펑션투웰브 박승호 입니다.

11월 15일 오늘 펑션투웰브를 프러덕트헌트에 런칭 했습니다.

몇일 뒤에 프러덕트헌트 런칭한 후기를 공유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펑션투웰브가 1등을 하고 있습니다.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아래 프러덕트헌트 저희 페이지 입니다.

https://www.producthunt.com/posts/function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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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12]결정이 틀릴지라도

결정이 틀린 것일 수 있지만 우리는 가야 합니다.

내 결정이 틀릴 수 있지만, 그럼에도 가야 하고

팀원의 결정이 틀릴 수 있지만 그래도 지켜봐야 합니다.


수 많은 틀림을 경험 하지만 길지 않도록,

그 다음 선택을 두려워 하지 않도록,

당장에 좌절하지 않도록,

나도 우리 팀원들도 또 다시 틀릴 수 있도록, Rock spirit!!

오늘도 마음을 다잡고 퇴근을 해보려고 합니다!!


내일은 더 많은 맞는 결정을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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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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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12]미국 VC와 짧은 경험

안녕하세요! 펑션12 박승호 입니다.

Translate design into code, function12.io

근래 재밌었던? 겪었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한 2주 전 뉴욕에 있는 VC에게 메일이 왔습니다.

https://www.insightpartners.com/, 인사이트 파트너스

처음에 저희는 '너는 누구?', '미국?', '뉴욕?', '엥?' 하고

메일을 아주 당연하게 무시(우리한테 연락이 왜 와;;)했습니다.

그 뒤로 2번 더 연락이 왔습니다.


우리는 보안 메일 검사를 하고, 링크드인을 뒤지고, 구글링을 하고

이 사람은 진짜인 것인가? 하고 온라인 스토킹을 열심히 했습니다(하하;;).

그 후 진짜 인 것 같다 생각하고 미팅을 진행했어요.

1시간 반정도 미팅을 했고, 갑자기 생각지도 않게 미국 IR을 해서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펑션12가 제공하는 서비스 분야 자체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고, 시장 탐독을 하다가 그들의 레이더망에 잡혀서 기술 및 시장 탐독에 대상이 되었습니다.

한국 시간 밤 11시 가시적인 성과가 주어진 것은 아니지만, 처음에는 긴장했지만, 사람은 사람이고 엄청 다르지는 않다는 것을 느꼈고, 경험이었습니다.

미팅 끝나고 며칠 후에 엄청 큰 VC(130조 펀드 회사 ㄷㄷㄷ;;)라는 걸 알고 미리 알았다면 더 엄청 긴장했겠지만, 잘 몰라서 긴장을 많이 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저렇게 큰 VC가 이렇게 작은 회사까지 어떻게 찾아서 확인하고 궁금한 것을 질문하다니 한편으로는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펑션12가 궁금한게 아니라 시장이 궁금한 상황에서 미팅해서 아쉽고 가시적인 성과는 없지만, 다음에는 꼭 펑션12가 궁금해서 미팅을 하는 때가 오도록 힘내보자는 다짐을 합니다.


참고로 저희를 어떤 경로로 알게 되었는지 확인해 보았더니 트위터에 게재 했던 펑션12의 콘텐츠를 보고 처음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모두들 힘내봐요.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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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ark

Shawn Park

[FUNCTION12]서비스 오픈은 높은 산! 누구나 X맞기 전까지는....

안녕하세요.

디자인 투 코드 서비스의 승자가 되고자 열심히 뛰고 있는,

펑션투웰브 박승호 입니다.

function12.io


10월 1일에 글을 남길 때만 해도 2주 안에 프러덕트 소개글을 남길 것이라도 생각했는데,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심리 상으로는 한 2달 이상은 된 것 같은데 한 달 밖에 안되었다니 신기합니다.

한 달 동안 주요기능 추가, UI/UX 변경, 홈페이지 변경 등을 진행했으니, 참 많이 했네요.


우선 주변 개발자, 지인 분들의 피드백들을 들어보며, 서비스에서 개선 지점이 있다는 것은 알았어요.

리액트가 추가되었으면 좋겠어, 클래스 명 수정이 되었으면 좋겠어 등 구체적인 이야기도 있지만, 굉장히 추상적인 이야기거나 명확하게 답이 없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굉장한 고민에 휩싸이게 만들었어요.

예를 들면 "몰 하라는지 파악이 안되는데" , "몬가 혼란스러운데", "모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어" 등 입니다.


그리고 콜드메일, 키워드 검색 등을 통해서 최소한의 사용자 반응을 살펴보고 있었는데, 거기서도 '아..... 변화가 필요하구나'하는 지점들이 피부로 콕콕 느껴졌습니다.


콜드메일로 얻은 정보들도 있었습니다.

오픈율은 예상보다 높았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대상자의 직무마다 오픈율은 달랐지만, 다 높은 편이었습니다.

클릭율은 예상만큼의 안팎이며, 하지만 직무마다 너무 달랐다 였습니다.

전환율도 예상만큼의 안팎이며, 직무마다 달랐다 였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개발 사용 언어를 정확하게 타케팅 해서 메시지를 내보내는 것과 프런트엔드 개발로 카테고리로 보내는 것과 오픈율, 클릭율, 전환율이 전혀 달랐습니다.

확인 한 것은 신뢰도가 쌓이기 전까지는 개발자가 최우선 타겟이며, 사용 언어를 타케팅 하거나 메시지 안에 관련 언어가 들어가 있어야 하며, 지금 현재 펑션투웰브가 서비스 고도화를 하고 있는 작업이 있는데, 해당 작업이 꼭 필요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메시지를 접하는 순간의 관심도가 높았다는 긍정적인 부분이었습니다.


키워드 검색으로 얻은 정보도 있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전환율이 떨어진다는 것, 이 부분은 굉장한 고민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리고 가입자는 거의 대부분 프로젝트를 만들고 figma 디자인을 넣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변경을 하고 가입을 하지 않아도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열어주도록 추가 구성 및 변경을 하였습니다. 이것도 꽤 일이....


그리고 우리 내부! 내부에서도 보이지만 어찌 할까에 시원한 해답이 없었던 부분도 다시 치열하게 고민해서 변경 계획을 잡고 이터레이션을 돌기 시작했습니다.


  • 어떤걸 하라고 하는 건지 모르겠어!

펑션투웰브는 타 서비스에 비해 구조 분석에 명확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조 분석이 제대로 되어있는지 전달해주는 부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타서비스들은 구조분석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를 전달하는 기능은 당연히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걸 사용자들에게 파악하라고 하면 사용자들은 코드를 다 읽고 해석해야 하는, 편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려고 했는데 오히려 다른 불편성이 생겨버리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거 해결책을 꽤 오랜 기간 고민을 했습니다. 그 결과 씬 레이아웃이라는 아래와 같은 기능을 만들어서 개발 했습니다.

왼쪽 편에 있는 디자인에 대해서 각 오브젝트들에 구조적인 부분을 펑션12에서 자동 분석한 결과를 한눈에 전달해주는 기능입니다. 이제 코드를 보지 않아도 어떤 형태와 구성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게 했습니다.


  • HTML만으로는 너무 부족해!

html만 우선 진행하였더니, 실제 활용 범위와 관심도를 높이기 어렵다는 결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모바일 쪽에서 활성화되고 점유율을 높여하고 있고 타 서비스들에서는 많이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Flutter에 대한 개발을 추가 했습니다.


  • 전환이 안되요!

최소한의 키워드 검색과 콜드메일을 보내보며, 데이터를 살펴보았는데 전환율이 너무 떨어졌습니다. 그중에 가입자는 거의 대부분 프로젝트 형성하고 디자인을 넣어본다는 것 그리고 두번째 디자인도 넣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패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체험 경험이 최대한 앞에 있어야 겠다고 판단하였고, 우선 가입하지 않아도 쓸 수 있도록 시스템을 수정하였습니다.

튜토리얼을 제공하는 방식도 있었지만, 튜토리얼 제공이 훨씬 시간이 많이 든다고 판단하여 메인 시스템을 변경하여 비가입자 사용을 열어주는 방향으로 전환을 하였습니다.

홈페이지 랜딩도 전체 교체 하였습니다.


  • 레이아웃이 너무 정리가 안되!

펑션투웰브는 초기에는 독기능을 두고 자유롭게 워크스페이스의 구성을 변경할 수 있도록 UX를 구성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유는 만능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느꼈고, 초기 구성은 기본 뼈대가 잡혀 있어야 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해서 다시 재 기획하여 UI/UX를 변경 하였습니다.

프리뷰는 팝업으로 기본 레이아웃 구성에서 제외하고, 기본 3단 구성을 두며, 사용자의 워크플로우를 단계적으로 생각하여 변경하였습니다.



  • 에디터블 패널이 직관성도 떨어지고 사용하기 너무 번거로워!

에디터블 패널도 큰 숙제였습니다.

레이아웃을 정리하면서 에디터블 패널이 갈 곳을 잃었습니다.

또한 기존에도 세로형으로 길게 배치가 되어있어서 사용 메뉴가 어디에 있는지 손쉽게 눈에 들어오지 않고 패널까지에 동선도 길다는 것이 문제 였습니다.

그래서 리본 메뉴로 교체를 했습니다.(office 제품의 UX는 다 이유가 있다!)

특히나 파워포인트와 같은류 들의 UX를 참고하여 변경 했습니다.


그외에 레퍼럴 시스템 완비, 사용의 심리스함을 가져가지 위한 모든 레이아웃과 패널마다의 포커스 일치화 및 연동, 프리뷰 해상도 선택 기능 등의 시스템을 변경 추가 하다보니 한 달이라는 시간이 훌쩍 가버렸네요!


곧 디스콰이엇에 프러덕트 정식 소개로 콘텐츠를 올리겠습니다.


딱 한달 전에 저의 글의 관심 가져주신 분들 우선 감사드리며!

개발자 분들에게 더 나은 개발 환경과 도구를 드리기 위해 펑션12가 있겠습니다!

이후에는 리액트, 뷰 등 프레임웍 추가와 그리고 아마 모든 개발자들이 원하실 컴포넌트 생성 및 관리와 개발 코드에 자동 통합을 고도화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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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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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12]서비스 정식 출시를 앞두고

FUNCTION12 박승호 입니다.

디스콰이엇에 항상 글을 남겨야지, 남겨야지, 생각을 하다가 서비스 출시에 맞춰서 글을 남기려고 마음을 먹으니 생각했던 것 보다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두근 거리는 마음과 지난한 과정들을 보내며,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사용자 분이 한 사이클을 다 돌아 볼 수 있게 서비스가 제공 될 것 같습니다.


[FUNCTION12 간략 소개]------------------------------------------------------

펑션투웰브는 Design to code,

figma의 UI/UX 디자인을 연동해서 UI코드를 자동으로 산출하는 서비스 입니다.

현재는 html/css를 제공하며, 10월 안으로 react, react native, flutter 등을 추가 할 계획입니다.

기존 퍼블리셔는 생산 속도를 10배, 프런트 엔드 개발자는 UI 화면 작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

다음 주에 정식으로 서비스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정식 서비스 후에는 또 다른 일들이 쉬지 않고 펼쳐 지겠지만, 서비스 출시를 하는 과정이라는 큰 산을 하나 넘고 있습니다.

근래에는 figma가 인수 되면서 첫 시작을 XD로 하지 않은 것을 너무나 다행으로 생각하며, 마음을 쓸어 내렸습니다.(XD로 했으면 출시를 몇 개월 미뤄야 했습니다;;)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면서 발생하는 버그들의 수정과 이터레이션의 수많은 반복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초초해지는 팀원, 스트레스가 쌓여가는 팀원들이 있었고(시기가 달랐지 아마 모든 팀원이 적어도 한번은 느껴 보았을 것 입니다;;;) 그 속에서 실제 제 마음도 초조 할지라도, 덤덤한 마음과 때로는 밝게 마음을 잡으며, 잘 될 것이고, 잘 된다면, 현재의 이런 마음들은 사라 질 것이라고 직간접적으로 팀원들을 다독이며 이 시간까지 온 것 같습니다.


펑션투웰브 시스템은 결과의 퀄리티가 좋아야 사용자들에게 편익을 제공해 줄 수 있고, 한 사이클을 돌아야만 결과 산출 가치가 빛이 나기 때문에, 어느 한 지점 또는 강점 기능만 뽑아서 체험하기 어렵고, 완결성 있는 시스템을 제공해 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서 급한 마음만큼 진도 나가기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2016년도에 현재 출시하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프로토타이핑을 진행했었던 아이템이었고, 너무나 하고 싶었던 아이템을 6년 만에 출시하게 된 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 서비스를 진행한다는 기쁨 마음과 감사한 마음으로 서비스를 진행 자체에 행복함도 있고, 이제 출시를 한다는 생각에 기대도 걱정도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많은 대표 분들, 하루하루 서비스 출시를 위해 매진하고 계시는 스타트업 팀원 분들, 모두다 응원드리고, 펑션투웰브 서비스가 많은 스타트업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비스 오픈 이후에 서비스를 오픈 하기 위해 진행 했었던 과정들의 회고와 오픈 이후에 벌어지는 일들, 이전에 많은 피버팅과 실패에 경험들도 지속적으로 메이커로그로 작성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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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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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과제(예창, 초창 등) 합격률 높이기 (3)-2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펑션투웰브 Shawn 입니다.

바쁘고 정신없고, 늦었습니다. 한 달 만이에요!

곧 서비스로 많은 여러분들을 뵐 것 같습니다.

[예창패, 초창패 합격할 스토리 프레임짜기]

4번째 글 인데요.

빠르게 진행 해볼게요.


[오늘의 결론]

80 + 40 = 120 이 아니라 60 이다.

사업의 구체성, 현실성을 방어해라.

당위성과 얼라인하고 일관성을 점검하자.

이렇게 인데요. 

아래 길지 않게 빠르게 기술해 볼게요.


80 + 40 = 120 이 아니라 60 이다.

이게 무슨 소리야?;; 왜 더하는데 줄어, 라고 생각 할 꺼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제안 작업을 할 때 꽤 많이 나와서 이야기 드려요.


만약에 제안을 기술하는 데 80점 정도의 가치 제안이 되고 있는 것 같아서 아쉬워요.

그러면 다른 서비스 이점이나 제공 가능한 무언가를 넣어서 더 채우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걸 40점 정도라고 하면 120점 정도의 가치 창출 제안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서 제안서에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심사위원 분들은 이를 더하지 않고 평균으로 받아 드릴 때가 훨씬 많습니다.


80점에 5점, 6점 정도 더하는 것은 80점을 보강하는 거라 상관 없는데, 갑자기 큰 덩어리로 '이것도 꽝! 제공합니다' 하면 '저것도 하는데 이것도 하네' 보다 같이 묶어서 평가를 해버립니다.


대표님들 마음이야 하나라도 우리가 더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고 싶지만, 자신 있는 것에만 집중하고, 별개로 분리되어 보이는 서비스 이점이나 제공 내역은 아쉬운 마음 가득하겠지만, 제안 내용에는 과감하게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의 구체성, 현실성을 방어해라.

이건 요령을 좀 부려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엄청난 백그라운드로 모인 슈퍼맨 팀이면 요령 없이도 와우! 하겠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개발이 중요한 내용인데, 팀에 개발자가 혼자 입니다.

아무리 개발자가 실제 능력이 충만한 팀원이어서 실제 현실적으로도 개발이 가능하더라도, 평가장이나 평가 진행 시에 그에 대한 의구심이 나오고 이를 방어해내기가 만만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사돈에 팔촌이라도 끌어 써야 합니다.


관련 아이템에 기술적인 연관 관계가 있는 친분 있는 대표 회사와 MOU를 만드시고,교수님 연구실과의 협력 관계를 꾸려서 발표에 이야기를 하세요.

특허가 등록이 안되더라도 출원서를 넣어서 출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우리가 기술을 신경 쓰고 있고, 이에 대한 관리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티를 내세요.


위에는 개발을 예로 들었지만, 다른 방향에 주제더라도 티를 낼 방안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인 코어 핵심의 실현 가능성은 다른 부분이 중요하고, 그걸 가기에는 고난의 길이고 먼 이야기고, 이 과제 선정을 디딤돌로 거기로 갈 수 있어서 이걸 한다고 마음 먹었고, 그게 해답일지라도, 무엇이라도 실현 가능성을 위해 방어 하려고 하는 현재의 구체적인 움직임이나 백업이 중요합니다.

너무 솔직하게 움직이고 제안하는 대표분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당위성과 얼라인 하고 일관성을 점검하자.

당위성은 처음부터 중요하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사업 내용에 당위성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내용과 얼라인이 되어야 합니다.

정부 과제에서는 매출도 중요한 가치이지만, 당위성과 일자리 창출도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당위성으로 언급했던 방향성이 사업 내용 전개로 너무 어수선해지거나, 모순되는 지점이 나오지 않도록, 방향성과 논거를 잘 제시하고 이어지도록 해주세요.


다음에는 곧 펑션투웰브 프로젝트 내용으로 뵐 것 같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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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to code, 디자인을 UI코드로 전환하는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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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ark

Shawn Park

정부 과제(예창, 초창 등) 합격률 높이기 (3)-1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펑션투웰브에 Shawn 입니다.

저 기다리셨나요?! 추천이 올라서 저는 감격했습니다!!

[예창패, 초창패 합격할 스토리 프레임 짜기]

오늘은 3번째 글이며, 3개의 프레임 1. 당위성, 2.사업, 3.대표/팀원 중 '사업'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오늘의 결론]

청자의 차이에 대해서 고려하자.

Value proposition을 먼저 정리해 볼 필요가 있다.

내용은 대범하게 마이너스 요소는 언급하지 않는다.

PoC 또는 검증 계획을 넣는 것이 좋다.


이번 편은 어려운 주제였습니다. 쓸 이야기가 너무 많습니다. 또한 case by case 다른 부분 또한 너무 많습니다. 정리도 어려워서 두서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 편은 참고로 보시고 메이커 분들께서 본인에게 맞는 부분을 판단하여 고려하면 좋겠다고 먼저 말씀 드립니다.


청자의 차이에 대해서 고려하자.

우선 우리가 IR을 할 때와 정부 과제를 진행할 때에 청자의 차이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IR을 할 때 청자는 바로 심사역, 파트너 입니다. 정부과제를 할 때는? 심사위원 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이 두 청자의 차이는 어떤 것 일까요?

아마 청자의 차이에 대해서 생각해보자는 것은 새로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청자의 가장 큰 차이는 돈 입니다. IR을 할 때의 청자는 돈이 달려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성과가 곧 청자의 성과입니다. 하지만 정부 과제 심사위원은 그와 상관이 없습니다.

이는 메이커 여러분들이 내용을 전개 할 때 고려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힘을 더 줄 부분과 힘을 뺄 부분이 IR인가 정부 과제 인가에 따라서 유연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면 예를 들면 마켓의 크기 같은 경우 정부 과제에서는 IR 보다 관심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마켓의 크기에 경우 IR에 중요 내용인 반면 정부 과제에서는 중요도가 좀 떨어지는 편입니다. 정확 하게는 해당 내용에 대해 청자의 긴장도와 집중도가 좀 다릅니다.

그리고 정부 과제에서는 파격적인 것 보다 모범생을 선호합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추구하는 심사가 아니기 때문에 파격보다는 안정을 선호하게 됩니다.

정부 과제 심사위원은 심사위원 풀에 등록 되어있다가 심사위원으로 배정되면 활동한 시간 대비 돈을 받습니다. 내가 심사위원이라면 이라는 입장으로 과제 제안을 한번 돌아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Problem - Solution은 당연히 중요하다.

해당 부분은 제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스타트업에서 IR에서 제일 강조되는 부분이며, 정부 과제에서도 당연하게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Value Proposition을 먼저 정리해 볼 필요가 있다.

Value Proposition은 우리나라 말로는 가치 제안 입니다. 이에 대한 설명과 정의는 구글링 스킬을 발휘 하시면 많이 나오니, 해당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정부과제에서는 조금 더 폭넓게 해석하실 필요는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해당 사업은 '신남방 국가 매출 얼마 잠정 달성 가능' 이것도 과제 제안에서는 가치 제안일 수 있습니다.

정부과제에서 사업 파트와 관련하여 많은 호감도와 점수를 차별화를 줄 수 있는 부분 중 하나가 가치 제안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청자의 차이를 말씀드렸습니다. 연결되어 돈을 더 벌 제안서보다는 가치 제안이 더 좋아 보이는 것이 선정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치 제안은 형용사는 줄이시고 수치화 하는 것이 좋으며, 다차원의 가치 제안 보다는 가장 강력한 한방을 필두로 펼치면서 추가되는 몇 가지 가치 제안도 강력한 한방을 더 빛나게 해주는 가치 제안이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가치 제안을 하나의 슬라이드에 모아서 설명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지만, 정부과제에 발표 시간은 짧기 때문에 장표의 위쪽에 가치제안 하나, 메인 부분에 가치 제안을 일으키는 핵심 활동이나 서비스, 기능 등을 넣어서 가치제안과 사업설명을 더 인상 깊게 남길 수도 있습니다.

사업 내용, 기능, 솔루션도 중요하지만, 가치 제안을 꼭 챙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은 대범하게, 마이너스 요소는 언급하지 않는다. 

많은 분들이 내용을 리소스나, 상황 등을 고려해서 현실 영역으로 내용을 초점을 맞출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대범하게 써야 합니다. 심사위원은 메이커 분을 잘 모릅니다. 또한 메이커 분의 상황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절대 본인만 아는 상황이나 환경을 염두 해서 제안 내용을 작성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또한 제안을 솔직하게 한다고 마이너스 요소를 이야기하거나 언급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본능적인 방어 기재가 발동하면서 방어 내용과 멘트들이 나오는 것도 많이 보았습니다. 네거티브 효과가 발생하니, 마이너스 요소는 제안 내용, 발표에는 먼저 언급하지 마시고, 질의가 나오면 그때 이야기 하면 됩니다.


그리고 PoC 또는 검증 계획을 넣는 것이 좋다.

사업에 대해서 기술 하고 향후 목표나 계획으로 바로 이야기를 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보다는 과제 기간 안에 구체적인 PoC나 검증 계획을 넣는 것이 선정에 유리합니다.

'MVP 기능으로 100명 테스트 및 기능 별 활용 횟수와 만족도 조사, 100명은 서울에 있는 대학생 모집' 이런 방식으로 과제 선정 후 기간 안에 달성 할 수 있는 현실적인 구체적 계획을 넣어주는 것이 의지와 신뢰도를 높여주는 방식 입니다.


내용이 길어져서 사업 내용은 1부 2부로 나누겠습니다.


다음 내용은 

80 + 40 = 120 이 아니라 60이다

사업의 구체성, 현실성을 방어해라

당위성과 얼라인하고 일관성을 점검하자.

등에 대해서 기술하겠습니다.


보시는 모든 메이커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메이커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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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ark

Shawn Park

정부 과제(예창, 초창 등) 합격률 높이기 (2)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Shawn 입니다.

(1)번 글에 투표를 한 분이 해주시고(0보다 기분 좋아요), 댓글도 달아주셔서 오늘 바로 (2)를 남겨요.

댓글과 투표를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예창패, 초창패 합격할 스토리 프레임 짜기 ] 

오늘은 당위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결론]

당위성은 정부가 바라보기에 가치 지향적인 Problem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당위성이 높은지 낮은지 판별하고 최대한 높게 포장하자.

당위성이 높지 않다고 선정에 꼭 탈락하는 것은 아니다.


당위성? 조금 낯설지요!

IR 자료라면 Problem 인데요.

정부 과제에서는 Problem을 당위성으로 생각해주셔야 합니다.

IR일 경우에서는 굉장히 매력적인 Problem 이라도 정부 과제에서는 성격이 안 맞을 수 있습니다.


당위성과 Problem의 큰 차이는 Problem은 시장 또는 고객 지향적인 것과 비교하여 당위성은 가치 지향적이라는 차이를 보입니다.

물론 메이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Problem이 당위성과 맞아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의한 Problem을 당위성으로 연결해서 생각을 한번 해보시고 당위성이 좀 떨어진다면 이를 보완하시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가치? 이 또한 모호한 말이고, 누구 인가에 따라 가치는 가변적입니다. 

그래서 가치 앞에 정부를 두고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부가 바라보기에 가치 지향적인 Problem, 이렇게 두시면 당위성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이야기를 해야 되는지 막막함이 조금 줄어들 것 같습니다.


당위성이 높은 카테고리가 있고 낮은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업사이클링, 리사이클링, 에너지, 제조기술, 농업, AI, 메타버스 등은 당위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부동산, 블록체인, 상품판매, NFT, 게임, 개발공급, AI, 메타버스 등은 당위성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당위성이 높은 것은 사회적 가치가 드러나는 것, 정부가 권장하는 분야, 현 시점에 이슈화 되고 있는 문제 개선과 관련 된 것, 심사 위원도 인식하고 있을 만한 글로벌 트렌드, 정부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와 관련 된 것 등 입니다.

당위성이 낮은 것은 정부가 원하는 사회적 가치와 반한다고 생각되는 것, 정부가 기피하는 사업, 이슈화 되어서 너무 많이 시도하는 사업 등 입니다.


위에 예시 중에 AI, 메타버스는 당위성이 높은 것, 낮은 것에 올려두어서 모순 되 보입니다.

하지만 양쪽 다 들어가는 이유는 AI, 메타버스는 정부가 권장하는 분야로 보면 당위성이 높기도 하고, 이슈화 되어서 너무 많이 시도하는 사업으로 보면 당위성이 낮습니다.


내가 제안하는 내용이 심사위원이 바라보기에 어느 쪽으로 비춰 질 것인가를 판단해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과제 제안이 AI와 메타버스의 기술적 중심 아이템 or 가치 제안에 핵심 요소가 아닌 하이프를 주거나 보조적 또는 추가 기능 일 경우에는 AI와 메타버스를 앞세우지 마시고 뒤쪽에 세우시는게 좋습니다.


그렇다면 당위성이 낮은 카테고리면 무조건 당위성이 낮아 보이는 것인가? 그렇지 않습니다. 포장을 잘해야 됩니다.

부동산 카테고리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토지와 단독주택 매매, 건설 관련 서비스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시장이 크고 객단가도 높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서 서비스가 활성화 되면 성공할 사업일 것입니다.

하지만 토지 거래, 건설 같은 것은 정부가 민감하게 보는 사업이고 투기와 연결되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효율성과 사업성과 관련 해서 제안을 하면 당위성에서 낮은 점수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위 사업은 전국에 아파트 외 주택이 50%가 된다는 것을 배경으로 비아파트 시장에 활성화와 집 값 안정화라는 요소를 집어 넣고, 사업 구상과 프로세스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비아파트 시장 플랫폼이라는 프레임을 전반적으로 스토리 초점으로 맞추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본래 추구했던 비즈니스 모델과 사업 자체는 당위성이 낮은 사업이지만, 약간 비틀어서 당위성 있는 사업으로 변모 시키는 것이죠.


당위성이 높은 카테고리는 포장을 안해도 되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AI 카테고리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CT 스캔을 2D에서 3D로 변환하는 AI 기술 제안(내용 보호 차 이정도만) 이었습니다. 본래 제안 내용은 해당 기술을 만들고 모듈을 라이센스로 판매하는 내용이었고, 해당 기술로 판매할 수 있는 곳 또는 영역에 치과, 제품 불량 판별, 배터리 검사로 제안을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해당 제안을 AI 자체 기술이 상품인 것 중심에서, 판매 가능 영역 중 배터리를 제일 앞으로 가져와서 전기 자동차 배터리 불량 판별 AI 기술로 프레임을 바꾸었습니다.

제안 당시 전기 자동차 화재 문제가 국내에서 일어 났었고, 배터리 문제였고, 국내 전기 자동차 시장의 중요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판매 가능 영역 중 한 가지 인 배터리를 전체 당위성 프레임으로 바꾸었습니다.

AI도 당위성이 높은 카테고리기는 하지만 제안 빈도가 높기 때문에 경쟁을 염두 해야 했고, 전기 자동차 + 근래 있었던 화재 사건 + AI를 하면 당위성이 높은 키워드가 3개가 붙기 때문에 더 높은 당위성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당위성이 높지 않으면 선정이 안되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위성이 마이너스, 네거티브는 되지 말아야 하며, 당위성에서 심사위원에게 인상적인 느낌을 주지 못해도 사업과 대표/팀원으로 보완해서 선정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쓴 첫 번째 글에 3개의 프레임 1. 당위성, 2. 사업, 3. 대표/팀원을 이야기 드렸습니다.

결국 제안서 선정은 이 3가지를 종합적으로 보는 것 입니다.

메이커 님 중 본인에 아이템이 당위성이 높게 포장되지 않는다고 생각되셔도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글이 생각했던 것 보다 길어 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주제 하나라도 1, 2,로 나누어서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남기겠습니다.

메이커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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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ark

Shawn Park

정부 과제(예창, 초창 등) 합격률 높이기 (1)

서비스 출시 전 메이커 분들과 가까워 지고 싶어서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없을까 고민해서 해당 글을 적어봅니다!

펑션투웰브 Shawn 입니다.


정부 과제!! 메이커 여러분들의 큰 숙제 중에 하나가 아닐까요!

두근거리며 지원하는 여러 메이커님 들의 메이커 로그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정부 과제 특히 예창패! 초창패! 합격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내용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정부 과제 합격률 높이기!!

오늘의 글의 결론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 하니까요!)

"우리 사업은 성공 할 꺼야!" 라고 스토리를 전달하는 노력을 줄이세요!

이유: 심사위원에게 사업 성공 여부가 평가의 우선 순위는 아니다. 

상세 내용이 궁금하시면 아래를 보아 주세요.

왜 이 글을 쓰는가? 여러분과 친해지고 싶어요.


첫 번째로 [ 예창패, 초창패 합격할 스토리 프레임을 짜라! ] 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사업의 성공은 심사 위원의 평가에서 우선 순위가 아니야!" 에 대해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앞으로 이야기 드릴 프레임은 1. 당위성, 2. 사업, 3. 대표 & 팀원으로 나뉜다는 것 말씀드립니다.


제 소개를 아주 짧게 드리면 스타트업 초기를 아주 오래 진하게 경험한(피벗4번...) 대표이며, 각종 정부과제 컨설팅과 PM역할을 하며 스타트업의 잔재! 빚(빛이 아니라 빚...ㅠㅠ)을 청산해 본 대표입니다.

메이커 님 중 한분이라도 도움 되길 바라며 노하우를 올립니다.


정부과제를 진행할 때 크게 나누면 위에 3가지(당위성, 사업, 대표&팀원)가 주요 포인트 입니다. 보통 많은 대표님들이 과제 작성시에 사업에 너무 포커스를 두며, '우리 사업은 성공 할 꺼야!!' 이 내용을 전달하는 것에 노력을 많이 하게 되시지 않나요?


제가 수 많은 경험의 결과로 깨달은 것은 사업의 성공에 관한 내용은 과제 선정 평가에 우선 순위가 아니라는 것 입니다.


왜 일까요?

크게 아래 2가지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1. 정부과제는 굉장히 많은 수를 지원 해 줌.

2. 예창패, 초창패는 대부분 PMF를 찾지 못한 단계.


첫 번째 이유가 저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정부 과제는 매우 많은 수를 선정합니다.

메이커 여러분 스타트업에 성공의 가능성은 몇% 라고 들어 보셨나요? 90%는 실패한다는 말 그 이상의 %도 실패한다는 말 많이 들어 보시지 않으셨나요?

사업 성공 여부를 판별하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요소이고, 성공 가능성으로 스타트업 간의 차이를 심사하는 것은 너무 머리 아픈 이야기 일 것 입니다.

합격한 수 많은 업체 중에서도 통계적으로 90%는 성공의 메달을 얻기 어렵다는 것을 심사위원들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사업 성공 가능성을 주요 내용으로 어필하는 것으로 합격 확률을 높이기는 쉽지 않을 것 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첫 번째 이유와 결합되는데요. PMF가 있으면 합격 확률은 최상위가 됩니다. 제 글을 읽으실 필요가 없을 것 입니다. 합격! 축하!가 남지 않았을 까요? (다만, 당위성은 한번 점검하면 좋을 것 같아요)

PMF가 있으면 스타트업은 성공 가능성이 낮다 라는 인식 자체에 돌멩이라도 던지고 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선정 가능성 최상단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예창패와 초창패는 대부분 PMF를 찾기 전 단계에서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할 꺼야 라는 스토리 라인으로 집중되면 방어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10가지 준비한 스토리 라인 중 한, 두 가지라도 깨지면 전체가 금이 가게 됩니다. PMF가 없다는 말은 사업 성공의 실체를 보일 수 없다는 말이며, 그렇다면 사업 성공은 방어해야 할 대상이지 이를 공격 수로 생각하면 매우 어려운 전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업이 누가 봐도 안되 보이는 느낌은 주면 안된다는 것은 잊지 마세요.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며 집중하지는 마세요" 라고 전달 드리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쓰라는 말이야?"라는 질문이 있으신 메이커 분들이 있으시겠죠?!. 해당 글이 도움이 되거나 위와 같은 생각이 드신 분은 투표라도 해주시면 한 분이 있으셔도 앞으로 해당 내용을 더 작성 하는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관련 내용은 더 정리해서 공유해 보겠습니다.


다음번에는 저희 서비스 소개로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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