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민승

선민승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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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엔젤펀드 XChange와의 온라인 피칭!

오늘은 또 재밌는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ㅎㅎ

최근에는 이전에 언급드린 대만 GoSky SaaS 팀의 대표 Fash를 통해 Fash도 속해있는 XChange 라는 대만 엔젤펀드 그룹과 온라인 만남이 있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XChange.tw/


Fash가 굉장히 chill(?) 하게 피칭자리를 주선해주어서 정말로 그 정도의 엔젤들이 많이 들어올줄은 몰랐는데 (허허)

10명의 대만 개인 엔젤 투자자들, 그리고 Taiwania Capital government fund 소속의 VC가 참가해주셨습니다 ㅎㅎ

대만의 엔젤 펀드들한테 받은 질문들은 굉장히 샌프란과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 대만 시장에 온다면 대만에서의 GTM 전략은 무엇인지?
  • 엔젤 펀드로 부터 왜 투자를 받고 싶은지? 어떻게 우리(XChange fund)가 도움이 될지
  • 왜 Calendly가 아시아 시장에서 인기가 없을지? 한국에서의 경쟁은 없는지? 다른 스케줄링 서비스 중 아시아 혹은 한국에서 유명한 서비스는 없는지.
  • 다음으로 채용하고자 하는 인재는?


그리고 저희는 실제 이 미팅에서 가장 얻어가고자 했던 인사이트들 :

1) 대만에서는 어떤 SaaS가 어떻게 유명해지는지,

2) 대만 시장에 대한 장점과 단점 (장점과 단점 모두 갖는 대만의 가장 큰 특징은 '대만 시장은 굉장히 좁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ㅋㅋㅋ 좁아서 빠르게 유명해질 수 있지만 한계는 분명하다...라는 ㅎㅎ)

을 현지 투자자들에게 direct하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더 유익했고, 특히나 Sendtime의 글로벌화 준비에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투자와 상관없이 너무나 도움이 되는 의견을 많이 주셨고,

특히 언제든지 대만에 서비스를 내려고 할 때 연락을 달라고 해주신 정말 많은(?) 엔젤분들의 generous한 gesture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


요즘 또 글을 많이 올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다시 또 힘내서 매일 글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한국 스타트업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저희 모두 글로벌 유니콘을 꿈꿔봐요 👍


그리고, 아시죠?

저는 언제나 커피챗에 열려있습니다 ㅎㅎ 👉 https://sendtime.io/@ceo


센드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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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 #03 현지에서 투자 받는 법, 샌프란에서 열린 네트워킹 이벤트, 500 Global Startups Networking Event ✨

요즘 너~~~무 바빠서 이제서야 또 글을 써요 ㅠㅠ

더 열심히 글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잉 시간은 오전이 아닙니다. 저녁이었어요 ㅋㅋㅋ 한국 기준 시간으로 보여서 저렇게 보이네요!!

엄청 넓고 큰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어요!

제가 San Francisco에서 총 3번의 네트워킹 이벤트를 갔었는데, 첫번째 이벤트는 500 Global에서 주최한 현지 투자자, 파운더들과의 네트워킹이었습니다.

제가 저번에 제 링크드인을 통해 업데이트 했듯이, 샌프란에서 얼마나 많은 투자자 + 스타트업 파운더들과의 네트워킹 이벤트가 열리는지!

너무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이날 밤에 350명이 왔었고, 정말 많은 ' 제 편 '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ㅎㅎ

세개의 네트워킹 이벤트가 각각의 특징이 있었는데, 먼저 첫번째 500에서 진행한 이벤트에서 느낀점은 다음과 같았어요


✅ 아무리 주변이 시끄러워도 그 자리에서 1분 피칭으로 상대방을 '흥미롭게' 만들어야한다.

  • 투자자건, 창업가던 첫번째 질문은 "what kind of product do you build?" 입니다.
  •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너무 길어지거나, 한번에 이해가 안되는 대답을 하면 바로 상대방의 표정은 "엥, 너희 서비스 재미없고 끌리지도 않아."입니다.
  • 짧은 1분 피칭을 준비하세요! 그 안에 모~든 내용이 들어있지 않아도, 반드시 흥미를 끌만한 1분 피칭이어야 합니다. 나머지 많은 내용들은 그 다음 질문을 통해 대답하면서 더 알려주면 됩니다.

✅ 상대가 흥미를 느낀다면, 길게 계속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링크드인 프로필을 주고 받고 바로 그날 혹은 다음날 링크드인 메시지를 통해 2차 미팅을 잡습니다.

  • sendtime팀은 500 이벤트에서 두 분의 굉장히 흥미롭고, 너무 좋은 엔젤 투자자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라운드에서 해외 투자를 받을까 말까 고민을 하느라 더 적극적으로 이야기가 진전되지는 않았지만! 이번에 투자를 안해주시더라도 저희의 사업에 조언을 해주시는 엔젤 투자자 두분을 만날 수 있었어요.
  • 이 분들과 이벤트에서는 길게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 바로
  • 너네 어떤 서비스해?
  • 흥미롭게 1분 피칭을 합니다. 보통은 "We're building Calendly for East Asia, and even better version of Calendly that can work for both host and recipient. Sendtime can even handle tricky group scheduling situations and we are already getting more than 5 inquiries a day from Korean enterprises. and we launched only like two-three weeks ago. "
  • 와우, 그런 반응을 한국에서 얻고 있어? 팀도 진짜 빠르네. 글로벌로 가는거에 대해서는 너네의 생각은 어때?
  • 팀은 몇명이야?
  • 투자 유치중이야? 얼마?
  • 좋아. 나 흥미있어. 우리 링크드인으로 1촌 맺고 바로 내가 메시지 줄게!


이렇게 짧게 얘기하고 안녕~하고 다른 그룹과 또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ㅎㅎ


이날 만난 https://www.wisetack.com/ COO분, 그리고 다른 엔젤 투자자분이랑도 바로 링크드인으로 다음날 연락을 해서 오프라인으로도 만나고, 온라인으로도 저희 영어 피칭덱을 봐주셨어요!

현지 투자자분들이 봐주는 피칭덱 피드백은 또 남달랐습니다.ㅎㅎ


가~장 저희 팀(창희님과 저)이 첫번째 샌프란 이벤트에서 배운점은


✅ 누구나 더 듣고 싶은 흥미로운 1분 피칭을 준비해라

✅ 빠른 시간 내에 투자자의 흥미를 끌 수 있게 대화를 이끌어가라

✅ 만난 다음날, 먼저 메시지가 오지 않았다면 캐주얼하게 한 번 메시지를 걸어봐라. 분명 친절하게 대답해주실거에요 ㅎㅎ


다음엔 또 다른 재밌는 네트워킹 이벤트 이야기를 들고 올게요~~~~~


이제 정말 다들 아시죠!!

언제든지 https://sendtime.io/@ceo 로 연락주세요 ㅎㅎ

Thank you all!

오늘도 굳럭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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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 일기 #02 Brex에서 스폰서를 했던 Boat Cruise!

두번째 기록은 좀 더 라이트한 Brex x 500 Startups Boat Cruise 얘기로 풀고자 해요.

500 Global Founders Retreat 은 첫번째 글에서 다룬 것 처럼 B2B Sales Lecture, how to do a good pitching, pitching deck 만드는법, 등의 다양한 렉쳐를 듣는 시간도 있었지만

이렇게 San Francisco Bay를 돌아다니는 Cruise 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크루즈 시간은 YC 출신이기도 하고, 현재는 엄청나게 커져버린 스타트업인 Brex의 sponsor를 받은 이벤트였어요!

왜 이런 스폰서를 해주나, 했는데 역시나 배에서도 Brex Partnership 담당자 두분이 함께 하셨고 추가적으로 크루즈가 끝나고 그분들에게 바로 Brex 를 써보라는 제안 메일이 바로 오더군요 ㅎㅎ

확실히 스폰서를 한번 받고, 그 분들과 이미 대화를 나눠서 그런지 더 혹해지는 제안이었어요!

휴, 역시 B2B Sales 를 잘하는 법에는 참 다양한 메소드가 있는것 같습니다 ㅎㅎ

Boat Cruise 이벤트는 샌프란 여정의 '첫 networking' 자리였는데요,

물론 500 파운더들 + 500 글로벌 매니저들만 온 자리였지만, 그래도 정말 크게 느낀 것이 있다면

✅ 개인적인 사진을 찍지 않는다.. (저만 되게 많이 찍었던 것 같아요 ㅋㅋㅋ)

그 이유는?

✅ 크루즈를 하는 시간 내내 (정말 100%의 시간동안) networking에 집중.

✅ 친한 한 그룹이랑만 얘기하는게 아니라, 한 15분에 한번씩은 계속 자연스럽게 다른 그룹이 생기면서 다양한 사람과 이야기 나누는 분위기.

계속 끊임없이

다른 파운더들과,

500 글로벌 매니저 중에서도 investment team 과

각자의 고민, 요즘 시장에 대한 얘기, 어떤식으로 fund raising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다양한 나라에서 온 대표들이다 보니

각 나라의 투자 문화는 어떤지에 대해 배우고 공유했어요.

많은 얘기를 하면서 저의 느낀점은

👉 B2B sales 하는 방식은 정말 글로벌 공통이다. ㅎㅎ 다~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고, 그리고 해외에서는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하기도 하더라구요. 어제 글과 같이 pricing 얘기는 무조건 콜에서만 한다던지.

👉 정말 시장이 안 좋구나. 하지만! 좋은 팀에는 누구나 투자를 하고, 특히 시리즈 B 까지는 큰 영향이 없는 것 같다고 해요. 하지만 언제까지나 개인의 의견!

👉 그룹 스케줄링의 문제는 해결이 되지 않았다. even Calendly can't help that issue. They totally need sendtime!

👉 Brex는 법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세일즈를 해야하다보니, 이런 sponsor를 굉장히 많이 하고, 심지어 sponsor event 가 있는 지역으로 출장(!!) 을 보낸다. 직접 가서 in person으로 만나서 세일즈 할 수 있도록! 다행히 미국 내에서만 출장을 이렇게 보낸다고 하네요 ㅎㅎ very clever B2B sales method.


한 한시간 반 정도나 크루즈를 한거같은데... 계속 한 손에는 맥주나 와인잔을 들고

끊임없이 다른 그룹, 다른 그룹을 찾아가면서 네트워킹 했던 것 같습니다 ㅎㅎ

1시간 반 내~~~내 수다 떨고

저랑 Bethany(sendspark 대표), Mika(아프리카에서 private atm 사업을 하는 대표)는 500에서 제공해준 에어비엔비로 바로 갔는데

심지어 더 수다를 떨려고 2차,3차까지 갔더라구요 ㅎㅎ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부터는 저도.. 동참했지만...ㅎㅎㅎ)


다음 게시글에서는 500 파운더로서 만났던, 대만에서 https://www.goskyai.com/ 를 만들고 있는 Fash와 그 코파운더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볼게요!

Fash가 sendtime이 중국/대만 시장으로 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심지어 회사 직원 수가 50명이나 되는.. 😱🤭


그럼 다음편은 대만 스타트업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ㅎㅎ


좋은 밤 되세요 🥳

언제든지 저와 커피챗/센드타임 도입 문의 하시고 싶으시다면

https://sendtime.io/@ceo

아시죠? ㅎㅎ


그럼 내일 또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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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 일기 #01 와, 맞지. 이렇게 해야 B2B 세일즈지!

드디어 샌프란에서 돌아오고, 며칠을 쉬고 (아니 바로 마루에 출근을 해서 할일 정리를 하고..ㅎㅎ)

시차 적응이 좀 되어서 첫 인사이트 글을 공유합니다!

가운데가 저랍니다.. (혹시 모를까봐 ㅎㅎ..)

할말이 끝날 때 까지 매일 하나씩 게시글을 올릴 예정이에요 ㅎㅎ

일단 오늘은 500global program에서의 첫 렉쳐였던 B2B sales강의 이야기 입니다.

공유전에..!

센드타임이 제가 샌프란에 갔다오는 동안 8개의 기업과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아직 팀 스케줄링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이렇게나 많은 기업에서 협업 제안을 하시고 웨이팅리스트를 걸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또한 그 사이에

✅ 슬랙 연동 기능

✅ 구글 밋 연동

✅ 샌드타임 예약페이지 모바일 반응형

모두 업데이트 되었으니 아직 센드타임으로 개인 스케줄링을 사용하지 않으신다면 얼른 확인해보세요! https://sendtime.io/signup


😇 다시 B2B로 돌아와서..

다들 세일즈, 어떤식으로 하고 계신가요?

이번 500global founders retreat 프로그램 말고도

올해 4월에 있었던 500 Korea 멘토링을 통해서도 센드타임 팀은 세일즈 방식을 많이 배우고,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의 세일즈는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방법으로 모두 활발하게 이루어지는데요!

저희 팀이 어떤식으로 세일즈를 하는지도 꼭 한번 다루겠습니다.

저희 팀도 정말 많이 고민을 하고, 굉장~~히 세세하고 하이터치하게 세일즈를 하고 있는데,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500 글로벌의 세일즈 렉쳐(https://www.linkedin.com/company/darwinian/ 에서 해주셨습니다.)에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점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if you lost a deal, you should talk about ‘why did we lost that deal’

센드타임의 경우 최근에는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과도 POC 진행이 확정되었습니다!

B2B 스케줄링이 결국 최종 목적지이기 때문에, 서비스 소개서가 하루에 5개 씩이나 들어 올 때 win a deal 하기도 하고, lost a deal 하기도 했습니다.

서비스 소개서 신청이 들어와서 미팅을 잡았는데, 혹은 미팅이 먼저 요청이 와서 미팅을 잡았는데 

한번 미팅을 한 후에 저희 서비스를 채택하시지 않으면 lost a deal 경우이고, win a deal 의 경우에는 poc 진행을 하게되는 것이죠.

하지만 미팅이 하루에도 2-3건씩 있다 보니 정확히 왜 우리가 이 딜이 성공이 안되었지? 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짚고 넘어가지 않게 되기도 합니다.

Deal 이 성사가 안되었다면, 왜 안되었는지? 되었다며 어떤 전략으로 미팅을 이끌어갔을 때 됐는지에 대해 팀과 꼭 다같이 토론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절대 이메일로는 가격 얘기를 하지말아라. 무조건 call 에서 !

정말 좋은 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고객에게 ‘생각’을 오래하게 하지 말아라, 라는 말도 예전부터 들었지만

이메일로 가격을 제시하는 순간 바로 고객에게 생각할 시간을 너무 많이 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메일로는 절대 가격에 대해서 논의하지 말고,

무조건 화상통화나 유선전화로만 가격을 알려주고, 논의해라!

굉장히 좋은 조언이었습니다.

또한 직접 그 사람과 얘기를 하면서 가격을 제시하고 반응을 본다면 바로 그 자리에서 너무 비싸다는 반응에 대해 할인을해준다던지, 추가적인 네고가 일어날 수 있으니

잃을 뻔한 고객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두개가 굉장히 저희 팀에게는 큰 힘이 되었던 부분인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꿀팁을 가지고 계실까요?!


같이 공유해봐요👍

저와 또 추가로 세일즈 관련, 혹은 센드타임 관련 얘기를 나누고 싶으신 분은 언제든지 https://sendtime.io/@ceo 를 통해 커피챗 신청해주세요 🎉


샌프란은 정말 시원했는데 한국 너무 덥네요 ㅠ

다들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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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다 샌프란 갑시다...✈️✈️

어제도 너무 좋은 500글로벌의 렉쳐를 많이 듣고, 정말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을 너무 X100 많이 들어서 얼른 다 공유하고 싶은데,

정말 녹초가 되는 일정 때문에 전혀 공유를 못하고 있네요 ㅠㅠ

정말 한국 돌아가면 한 번 센드타임 오프라인 small meet up 하나 만들어서 제가 미국에서 경험했던 것 모두 들려드릴게요!!!

지금 막 샌프란 현지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킹에 갔다왔어요!


너무 신나서 한가지 빠르게 공유드리자면,

WE SHOULD ALL GO SAN FRANCISCO...!!!!

정말 한국에서 글로벌로만 잘 갈 수 있는 비전만 보여준다면 한국 회사더라도 투자를 하고 싶어하는 투자자들은 충분히 많아보이고, 절대 마켓(시장)을 작게 보지 말고 크게 보고 궁극적으로는 글로벌 투자를 노리는게 높은 투자를 받을 수 있고, 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 같아요!

저희도 정말 센드타임을 런칭하기 직전인 3주전? 에는 절대 상상도 못했던 그림이에요 ㅎㅎ 내일 바로 오늘 만났던 외국인 투자자와 meeting 도 잡혀서 또 어떻게 되는지 공유드릴게요!

그리고 무엇보다 서비스를 글로벌로 타겟을 하고 다양한 해외 투자사들과 연결이 될 수 있는 장소에서 서비스에 대한 열정을 보이고, 마켓이 얼마나 크고 성장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설득만 한다면,

한국 출신이지만 US market, Asia market 모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충분히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저녁이었어요...🙏

요즘 한국 어떤가요!! 놀랍게도 샌프란은 너무 위험하답니다 ㅠㅠ 조금만 큰 길에서 벗어나면 homeless people이 요즘 정말 많아서 좀 무서워요ㅠㅠ

한국 얼른 돌아가서 small meet up 만들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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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rancisco, San Mateo 에서 가진 Lenny’s Newsletter meetup!

7월 29일, San Francisco San Mateo 에서 가진 Lenny’s Newsletter meetup!

San Mateo 시내에 있는 Irish pub 에서 drinks free, food free로 모여서 네트워킹을 했다! 다같이 서서, 캐주얼하게 맥주 한잔씩 들고 무리를 번갈아가며 각자 소개하고, 고민을 나누고 서로의 서비스에 대해 정말 진심으로 조언해주고 알아가는 분위기.

**참고로 Lenny 는 진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PM이다. "Everybody knows Lenny." 라고 다들 그러더라.

✅ 흥미로운점, Lenny를 통해 certain 평가를 통해 confirmation 만 받으면 전세계 어디에서든지 Lenny’s newsletter meetup을 주최할 수 있다. 오늘의 호스트는 literal.ai 팀이었고, 내게도 한국에서 열어보라고 하셨다 ㅋㅋ

✅ 오늘 마테오 meetup에는 48명이 sign up을 했고, 실제로 모인 인원은 12명 정도.

✅ 페이스북 PM, Lyft PM, literal.ai CEO 및 코파운더들, 500 Global 배치 출신 대표 몇 분, 그 외 US를 타겟으로 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의 대표들.


우리 서비스에 대한 반응

✅ 얘기를 듣자마자 확실히 미국에서도 power dynamics 에 따라 자기가 직접 링크를 보내지 못하는 경우들이 발생하고, 그 부분에 대해 더 두드러지는 거부반응을 보이는 East Asia로 진출할 생각이 있는지(한국 말고도) 많이 여쭤보심. 확실히 글로벌로 바로 나가는 분위기. 절대 한 나라에만 속하려고 하지 않는다. go to US market, or make it as global as possible


우리 서비스 pricing 고민에 대한 반응

✅ pricing이 너무 고민된다면, 차라리 정말 처음 1년 동안 무료로 풀으라고 다들 그러심. 그리고 YC에서 말한 10X Value theory 얘기를 언급하심. 정말 샌프란 창업가들에게도 빠삭하게 유명한 YC pricing lecture인듯…

✅ B2B 세일즈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자기들의 투자사들이 소개한 회사들이 첫 고객들이었다고 함. 정말 US는 가끔보면 우리나라보다 오히려 더더욱 relationship based 가 강한듯.


샌프란에서의 투자에 대한 얘기

✅ 인도에서도 한국과 비슷하게 샌프란에 비해서는 굉장히 낮은 단위로 투자가 이루어진다고 하심. 그래서 결국 자기의 아는 인도 친구들도 샌프란으로 와서 ‘미국 투자사에서 투자를 받을 때 까지 샌프란을 떠나지 않았다’고 하셨다 ㅋㅋㅋ 그러면서 나에게 왜이렇게 짧게 있다가 가냐고 하셨음. lol 🤣

✅ 외국 투자사에서 투자를 받기까지 그래도 relationship building이 필요하니, 좀 기간을 두고 생각해야하지 않냐(약 6개월 정도?)라고 하니, 6개월보다 더 빨리 받는 미국이 아닌 외국계 팀들을 봤었고, 하기 나름이라고 하심


개인적인 추가 피드백

👉 역시. 비즈니스 카드는 주고 받지 않는다. 영어 비즈니스 카드 안만들기를 잘했다 ㅎㅎ linked in 프로필을 그냥 바로 그자리에서 주고받는다. 그게 끝!

👉 바로 그 자리에서 핸드폰으로 서로의 서비스를 본다. 랜딩페이지 영어로 무조건 있어야하고, 모바일 반응도 무조건이다. 노트북? 절대 안핀다 무조건 모바일로! 심지어 pitch deck도 모바일로 검토될 수 있게 준비해야한다.

👉 서로의 스타트업을 시작하게된 background를 엄청 중요하게, 그리고 흥미롭게 듣는다. 그리고 누구보다 진심으로 서로의 서비스에 조언을 한다. 집에가는 우버에서도 끊이지않게 토론을 하는 그런 분위기..! 너무 좋다.

👉 마지막까지 남아서 같이 얘기한 대표들은 모두 인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대표들이었다. 근데 모두 US에서 사업중. they go for the biggest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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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ing to San Francisco!✈️ 센드타임, 글로벌도 도전해보자!

오늘부터 10일간 500 Global Founders Retreat 에 참여하게됩니다!

정말 두근거리고, 스플랩/센드타임에게 글로벌 진출의 시작이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서 너무 기대됩니다.

서비스 초반부터 여러 기업들과의 POC/협업 기회들 그리고 런칭한지 12일만에 70명이 넘게 사용하기 시작해주신 비즈니스 개인 유저분들 덕분인지

저희 고객들과도 얘기를 나누면 나눌수록 "무조건 글로벌 가야겠다" 라는 결심이 굳어지고 있습니다.

어쩜 다들 똑같이 스케줄링에 있어서 비슷한 페인포인트들이 있으신지!

심지어 하나의 스케줄링 문제로 저희 서비스 도입을 고민하셔서 저희랑 상담 미팅을 잡으셨는데,

또 다른 부분들에서도 저희 서비스가 필요하시고.

까도 까도 나오는 양파같은 스케줄링 페인포인트들을 센드타임이라는 하나의 강력한 SaaS 툴로 한방에 해결해드릴 수 있다는 쾌감은 현재 제 삶의 원동력입니다 😎

이렇게 상담도 많이 하고, 고객분들의 VOC를 들을 때 마다 느끼는 것은,

과연 국가가 다르다고 해서 VOC가 크게 다를까? 아닐 것 같다. 한국인 고객분들의 문제나 스케줄링 문제를 가지고 있는 외국 고객분들의 문제나. 똑같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더더욱 B2B SaaS의 본질에 저희 팀이 굉장히 가까워졌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전에 저희 팀 블로그에 썼던 글을 다시 회상하자면...

B2B SaaS의 가장 큰 특징인, "글로벌 진출에 허들이 크지 않다" "범용성이 높다." "스케일업이 용이하다"

결국 B2B SaaS는 온갖 비즈니스들의 공통된 페인포인트를 해결해주는게 특징이기 때문에 언어만 바꿔서 서비스를 낸다면 (물론 고생 많이 해서 현지화를 하긴 해야겠지만)

같은 문제를 가진 비즈니스들이 어느 정도 비슷하게 해외에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글로벌 진출을 생각하기에 쉬울 것이라는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현재 한국에서만 하더라도 비즈니스 업무 중 스케줄링 문제가 있으신 분들이 마케팅을 하지 않더라도 꾸준히 인바운드 문의가 들어오고 계시고,

충분히 글로벌로 바로 나가봐도 되겠다, 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고 있습니다. ㅎㅎ

이번에 10일간 샌프란 시스코에 가서,

500 글로벌 founders retreat에서 주는 다양한 서비스 운영에 대한 세션들, 멘토링들을 통해 글로벌 진출 전략을 다양한 글로벌 파운더 분들, 해외 투자자분들에게 조언을 받고자 합니다.

이번 10일 간의 여정에서의 목표는, 센드타임의 글로벌화 전략 짜기 입니다!

당연히 당장 국내에서 더 많은 유저를 모으고, POC 진행도 해야겠지만.

발 빠르게 뒤에서 대표가 또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어야겠죠 ㅎㅎ

10일간 자주 디스콰이엇에 많은 이야기들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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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첫 San Francisco 출장!

이전 서비스로 첫 투자를 받은 500 startups 에서 주최하는 500 Founder Retreat 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7월 19일-27일 동안 다양한 글로벌 founders, investors 와 네트워킹하고, 500 alumni 데모도 하고! 너무 재밌지만 또 challenging 한 날들이 될 것 같습니다 😎✈️

27일 저녁 networking 제외하고는 25일,26일, 27일은 공식적인 행사가 없어서 만약 SF 에서 함께 만날 분들 있으시다면 연락해서 만나도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

해외 피칭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도 댓글로 해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이번 출장을 위해 sendtime English ver pitching deck 도 만들 것 같은데!!

그걸 위해 참고한 영상들도 공유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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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드타임으로 프로필 페이지 만들기...✨

https://sendtime.io/@ceo

그냥 혼자 신나서 올려요..너무 예뻐서.. 이래서 메이커하는거죠.. 내 서비스 보면 너무 예쁜거같아요...

우리 팀 정말 천재인가봐...🥲🥲🥲🥲

저처럼 만들고 싶으신 분들 신청해주세요!!ㅎㅎ

센드타임 프로필 페이지 신청하는 곳 👉https://ez4yzbyhn33.typeform.com/to/Nt2pmKTE?typeform-source=sendtime.io

센드타임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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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선민승

정통 product hunt 느낌의 데모영상 업데이트 완료🔥🔥

여러분!! 완전 정통 product hunt 느낌으로 팀 스케줄링 기능만 데모영상으로 찍어서 센드타임 디스콰이엇 서비스 소개 페이지에 업로드 했어요 ㅎㅎ

센드타임만의 특별하고 혁신적인 팀 스케줄링 기능은 두달 뒤 정식 공개 됩니다 🥳

https://disquiet.io/product/센드타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미 런칭된 개인 스케줄링은 바로 랜딩페이지에서 체험 가능하시니까 따로 영상으로 안 만들었어요 🧐 그래도 궁금하시다면... 댓글 달아주세요...한 분이라도 댓글을 다신다면... 찍어볼게요...😉


팀 스케줄링에 대한 다양한 기업들의 니즈가 지금 굉장히 많은데요, 사용 신청을 지금 바로 해보세요!

✅ 가장 빨리 도입 신청 하는 법 : https://sendtime.io/reservation?u=ceo?&i=7MeOHC

✅ 서비스 소개서 일단 받고 결정하기 : https://ez4yzbyhn33.typeform.com/to/C6UNSvf6

센드타임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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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선민승

실리콘밸리의 IR deck은 어떨까?

이틀 뒤 일부러 몰아서 잡아놓은 피칭 자리/투자사 미팅이 두개가 있어서 IR 자료 수정을 할 생각에 갑자기 머리가 아파져서 글을 또 써봅니다...ㅎㅎ

오늘도 마루180에서 이 시간까지 있는 나... 대단하다..

(( 센드타임을 사용하시면 미팅 예약자분에게 최대 세가지 시간대를 제안받을 수 있어서, 최대한 비슷한 유형의 미팅을 하루로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예약자 뿐만 아니라 게스트도 굉장히 편한 면이 있답니다...ㅎㅎ))

이틀 정도 남았으니 또 그동안 센드타임과 스플랩이 이뤄낸 성과를 자료에 업데이트 해야해서 마음이 바빠지네요!

YC에서 투자를 받은 팀인 mintlify(https://www.mintlify.com/) 의 대표,

Hahnbee Lee와 몇 주전에 줌 콜을 했었는데요!

정말 한국과는 다른 IR deck의 모습에 (서로) 놀랬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들은,

  • 정말 짧다. 실제로 mintlify의 IR deck은 11페이지.
  • 텍스트가 거의 없다. 무조건 숫자, 그래프, 그리고 '큼지막한 단어들'
  • 서비스 UI는 거의 보여주지 않는다. 어차피 투자자들이 신경쓰는 것은 sendtime의 성장률!


실제로 다른 심사역님에게 해외 IR deck들은 정말 짧다는 얘기를 듣긴 했었으나 굉장히 짧은걸 보고 놀랬습니다...


이런걸 보면 정말 중요한게 무엇일지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맞아, 가장 중요한건 우리 서비스의 리텐션, 슈퍼유저들의 양상, 성장속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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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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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페이지, 3일에 한 번씩 휙휙 바꾸는 중!

@Junghyun Park 님의 "랜딩 페이지 전환율을 높이고 싶다면?" 메이커로그 제목을 읽자마자 랜딩페이지를 극심하게 고민했던 지난 몇 주가 기억나 빠르게 자기 전에 디스콰이엇 메이커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들도 얼른 댓글로 각자의 랜딩페이지 꿀팁들 풀어주세요 🤙🤙🤙

(( 엄청난 꿀팁 주의 🍯 ))

랜딩페이지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스타트업 하는 사람답게, 랜딩페이지도 피봇을 두려워하지말자!' 인 것 같습니다.

생각한대로 일단 디자인해서 빠르게 올려보고, 반응보고. 클릭수 낮다? 바로 색깔 바꿔보고, 위치바꿔보고. 다시 수정. 또 수정.

만들어 놨으니까, 아까우니까. 며칠 밤새서 만든거니까.

일단 그런 마인드는 내려놓고 무조건 클릭률, 전환률을 높이는 UI로 만든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어떻게 바꾸면 사람들이 심지어는 잘못 클릭해서라도 무료체험하기 버튼을 누르게 할지 고민해야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약한 도입 의지를 가진 자들을 무조건 잡자"

저희 랜딩페이지도 보면 '무료 체험 시작하기' 버튼이 있긴 하지만

그 아래에 서비스 소개서 받기 이메일 입력란이 존재합니다.


왜 일까요?

존경하는 위펀 대표님이 주신 소중한 피드백이었는데,

강한 도입 의지는 가진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너네 서비스를 쓴다. 버튼이 없어도 찾아서 쓴다. 근데 약한 도입의지를 가진 사람들은? 소심하게 랜딩페이지 슥슥 보고 사라져버린다. 바로 그 사람들을 잡아야하는게 랜딩페이지다!

그런 약한 도입 의지를 가진 리드들을 잡는 방법은

제일 간단한, 메일 정도만 남기고 가! 인 것 같습니다 ㅎㅎ

실제로 저희 랜딩페이지에서도 이메일을 남기고 가신 분 대부분은 회원가입을 하시지 않았어요.

오히려 하지만 이메일을 남기셔서 저나 다른 팀원이 직접 연락하고, 소개서를 보내드리며 온라인/오프라인 만남을 약속합니다.

이 과정에서 저희팀은 약한 도입 의지를 강한 도입 의지로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됩니다.


그 외 다른 대표님들에게서 제가 배웠던 꿀팁들:

1) 색깔 변화 만으로 클릭률이 엄청나게 달라진다. 색깔 테스트도 계속 해라.

2) 중요한 버튼은 무조건 따라다니게 해라. 유저가 언제 어떤 곳에서 마음이 살짝 바뀌어서 그 버튼을 누를지 모른다!

3) 홈은 길어도 된다. 다른 메뉴에 중요한 내용을 넣을 바에는 홈에 다 때려 넣어라. 유저들은 절대 위에 있는 작은 메뉴를 하나하나 클릭해서 다른 페이지들을 그리 열심히 보지 않는다.


다른 메이커 분들은 어떤 꿀팁을 가지고 계신가요?!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같이 토론해봐요 🧐


😎 센드타임 랜딩페이지 : https://landing.sendtime.io

☕️ 스플랩팀과 커피 마시기 : https://sendtime.io/sp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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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선민승

11기수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벌써 시작한지 한 달 째!

안녕하세요! 이번에 sendtime 서비스(https://landing.sendtime.io)를 런칭한 스플랩팀의 대표 선민승 입니다 😎

(( 저희 팀과 만나고 싶다면 언제든지 스플랩 센드타임 프로필을 통해 신청해주세요! https://sendtime.io/splab ))

저희는 올해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11기수의 SaaS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남다른 성장캐🔥 인데요,

떨리는 마음으로 11기수를 지원하고 합격한지 벌써 한 달이 넘어가네요..ㅠㅠ

한 달 동안 마루180에서 정말 밤낮없이 달렸는데,

드디어 정식으로 센드타임이 런칭이 되었고, 빠른 속도로 고객분들의 VOC를 기반으로 개선도 되어가고 있습니다!

스케줄링에 시간은 아끼고 싶은데, 그동안 한국 정서에 맞지 않아 활용을 잘 못하신 분들을 위해 런칭된 "예약자가 우선이 될 수 있는" 기능을 최대치로 탑재한 스케줄링 SaaS 서비스 입니다 ㅎㅎ

가장 대표적으로 상대방에게 최대 세가지 예약 시간대를 "제안 받을 수 있는 기능"이 현재 가장 큰 반응을 끌고 있습니다.


지금은 구글캘린더 연동이 필수로 되어야 원활한 사용이 가능하지만, 이제 곧

  1. 외부 캘린더 연동 없이 센드타임 자체 일정으로 예약페이지 관리 가능
  2. 슬랙 채널 연동 가능 - 예약페이지에 들어오는 예약들을 팀 슬랙 채널에서 바로바로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이러한 기능이 곧바로 업데이트가 될 예정이랍니다!


그 외에 저희는 사실 B2C도 좋지만, B2B로 팀 스케줄링이 곧 업무인 분들을 위해 팀 캘린더 기능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런칭한지 6일만에 두 개 스타트업 팀에서 B2B 인바운드 문의가 들어와서 relate 팀에게도 조언을 구해가며 열심히 B2B용 서비스 소개서도 만들어가며 첫 deal을 준비하고 있습니다...ㅎㅎ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지원했던 이야기를 담은 저희 팀블로그 글도 공유할게요!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내년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링크 : https://url.kr/65hrxu


언제나 모든 스타트업들을 응원합니다 🥳

커피챗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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