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석

이현석님의 아티클

이현석

이현석

저는 원래 토스라는 서비스에 관심이 많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고 정말 많은 점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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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영상을 보고 희망보다는 절망을 느꼈습니다.

현재도 많은 것을 포기하는 삶을 살고 있는데 얼마나 더 포기를 해야 하고 버터가야 하는가?

B2B SaaS 서비스를 이야기 하다 토스 대표님 이야기 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정말 사업은 운인것 같다는 생각과 또 그 운을 만드는건 마냥 기다림보다는

무언가를 계속 혁신하고 만들고 발전해야 1%의 기회라도 주어졌을때 우리는 그걸 잡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점 ?

B2B SaaS 서비스를 기획하거나 운영하시는 대표님 모두 1%의 운 혹은 기회가 왔을때 잡을 수 있는 환경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Hello unicorn의 성장이 궁금하다면 → 서비스 잘하나 보기!


토스 대표님처럼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면 ?

대표님들의 스토리를 전하는 팔로업이라는 채널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기업의 일상이나 혹은 같은 대표님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촬영및 업로드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대표님의 스토리를 전달하고 싶다면 “문의 주세요”→ followyou858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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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이현석

정부 지원 사업 계획서가 99.8점?

이전포스팅에서 어떻게99.8점으로 정부 지원 사업 선정됬는지에 대해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 추가적으로 포스팅을 하게되었습니다.

시작하기 앞서

본 회차는 저번포스팅에 이어져 있기 때문에

궁금하신분은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

재도전 지원사업 나도 지원 가능할까?


정부 지원 사업 99.8점인지 어떻게 알았을까요?

저번 포스팅을 보고 많은 분들이 물어보신 질문들의 주재는 아래와 같습니다

  • 저는 점수를 확인할 수 없던데 어떻게 확인하셨어요 ?

  • 서류 점수만 인가요 ? 발표 까지 포함인가요 ?

  • 평균적으로 통과하려면 몇점정도 맞아야 하나요 ?

  • 컨설팅을 별도로 받으신건가요 ?

이번 포스팅에는 각각의 질문에 대해 답변을 드리려고 합니다!

정부지원사업,헬로유니콘,합격,사업계획서점수

1. 저는 점수를 확인할수 없던데 어떻게 확인하셨어요?

점수를 확인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1. 미 선정됬을때 기관에게 연락(메일)하여 점수를 확인하는법

    • 만약 지원 사업이 미선정된 경우는 접수 기관에게 메일을 보내 점수 및 서류 평가의견을 전달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서류 평가의견의 경우 내 서류를 보고 심사하신 분의 평가 의견이 종합적으로 들어가 있고 또한 어떤점때문에 선정이 안됬는지를 종합적으로 판단 할 수 있다 보시면 됩니다.

    • 미선정된 뒤에 모든 대상에게 보내주는 경우도 있지만 아닌경우가 일반적이며 또한 지원 사업 기관에 따라 서류평가 및 평가의견을 안보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류평가의견,서류점수확인,지원사업미선정,지원사업결과

초기 창업 패키지 메일 문의시 위에 처럼 서류 평가 의견과 서류 점수 및 전체 경쟁률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발표 평가 점수를 확인하는 법

    발표 평가 점수를 확인하는 명확한 방법은 없습니다!

    단지 합격했는가 안했는가를 알수가 있으며 해당 점수는 담당 기관 및 금액으로 유추해 볼 수 있는 거다 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 그럼 저는 어떻게 종합점수가 99.8점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었을까요 ?

  1. 저는 합격을 했음에도 서류에 대한 점수 평가지를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그이유는 직접 메일을 보내 어떤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행이도 저를 합격시켜주신 기관의 경우 서류 평가 항목을 보내주시고 하단에 점수도 기입되어 있었기 때문에 확인 할수 있었고 해당 점수는 99.6점이였습니다.


어떤 항목으로 인해 만점에 가까운 수치가 나왔나요 ?

예비 창업자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업지원단계,정부지원사업

위에 보이는 표를 보시면 우리나라 정부 지원 사업의 경우 예비창업부터 창업초기,성장 단계에 맞춰 지원 사업을 진행 합니다.

특히 예비창업 단계는 재도전과 비사업자 모두 사업자 등록 전 단계이며

초기 창업은 1년차 부터 3년 미만

도약단계는 3년이상부터 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예비 창업자라고 해서 지원 사업에 선정되는것이 마냥 쉽지는 않지만

예비창업 단계는 사업계획서에 적어 놓은 사업성 및 성장에 대한 목표지향성 등을 기반으로 평가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상대적적으로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정말 사업 계획서를 잘 적었다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초기창업이나 도약창업의 경우 증명해야 하는 방식이 2023년 까지는 서류를 기반으로 평가했지만 실제 정부 지원 사업에서 미선정되신 분의 2024년 심사 평가지를 확인해 본 바로는 서류만으로 심사하지 않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나중에 초기창업이나 도약창업의 합격을 위해서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

초기창업,도약창업,정부지원사업

99.8점은 그럼 직접 계산 했나요 ?

그럴리가요 !

일단 저는 지원 사업 최대 수혜금액 1억 5000만원 중 1억 5000만원 전액을 수혜받았습니다.

헬로유니콘,지원사업관리,지원사업수혜이력,지원사업선정

위에는 헬로유니콘 서비스인데 인증을 받아야 뜨는 페이지 입니다 !

물론 선정증도 있습니다 !!!

가장 중요한 최종점수의 경우 제가 전액 수혜를 받은 후 지원사업 담당자 님에게 총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발표 당시에는 너무 많은 질문공격을 받아서 점수가 많이 떨어진줄 알았는데 사실 그게 아니더라구요…..


평균적으로 선정되려면 몇점을 맞아야 할까요 ?

해당 질문의 경우 굉장히 난해 합니다.

선정이 되려면 60점을 넘어야 하는것은 다들 아시는 내용이지만

변수가 너무 많습니다.

  1. 지원 하는 지역

  2. 여성인지 / 장애인인지 / 인구소멸지역 출신인지 등

  3. 청년인지 중장년인지 (지원 사업 기관 및 지원 사업별 마다 쿼터 운영때문에)

  4. 사업 아이템

  5. 예비 창업자인지 초기 창업자인지 도약인지

5개의 조건을 모두 알아야 대략적으로 몇점인지 정확하게 알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그 이유는 수도권의 경우 경쟁도 심하고 아이템도 너무 좋은 분들이 많고 초기 및 도약 단계로 넘어갈 수록 투자, 매출, 고용등 정말 스팩으로 압살하는 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고

또한 지방의 경우 상대적으로 지원하는 분들이 많지 않으며 IT보다는 제조 중심의 아이템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대략적으로 점수를 평가 받아 볼 수 있는 무료 서비스가 바로 Hello unicorn인데요

솔직히 제가 너무 궁금해서 만든 서비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부지원사업,사업계획서무료,무료컨설팅,정부지원사업무료멘토링,헬로유니콘,Hellounicorn

2024년 기준으로 제가 직접 멘토링한 분들중

수도권인 경우는 평균 83점 이상. 비수도권인 분들의 정부 지원 사업 평균점수는 76점 이였습니다. 물론 제가 본 평균으로는요 !


컨설팅을 별도로 받았나요 ?

생각보다 컨설팅을 어디서 받았는지 PPT는 어디서 얼마의 돈을 주고 만들었는지 등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더라구요

정말 솔찍하게 말씀드리면 98%는 제가 썼습니다! 가 맞는 말일것 같아요

2%는 제가 쓴 사업계획서를 다른 대표님들에게 보여드리면서 피드백을 받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정부 지원사업 트랜드가 매년 바뀌기 때문에 컨설턴트보다는 주변 대표님들이 더욱 잘 봐주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중이 제 머리 못 깍는다”라는 말처럼 다른 분들 멘토링 해줄때는 잘 보이는 부분이 제것 적을때는 잘 안보이더라구요….

발표 자료의 경우 Figma를 통해 만듭니다!

figma,발표자료,ir,발표평가

자세히 보여드리지는 못하지만 정말 수도 없이 변경하면서 만들고 있긴 합니다.

물론 정말 잘 만드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bysu님의 PPT는 정말 환상입니다 !

이번에 Hello unicorn협력 기업으로 들어오셔서 저희 가입하시면 할인 가능합니다 !

저는 2018년부터 창업을 시작해왔는데

사업 계획서는 컨설팅을 돈주고 받아본적은 없어요 !

돈안주고는 정부에서 합격하면 무료로 멘토를 선정해주서셔 듣긴 했지만

도움이 된지는….🧐

사람마다 다르더라구요 ! 🥹

저는 2023년의 경우 총 5개의 지원사업에 선정이됬었고

그중 중복지원사업이 되는 2개를 선택해서 지원을 받았습니다 !

2024년의 경우 100%수혜는 없지만 (초기라….) 지원사업을 4개정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

열심히 하면 정부지원 사업 합격하겠죠 ? 라는 말을 정말많이 듣긴하는데

우리가 인강이나 혹은 답안지를 보는 것처럼 주변에 선정이 많이 되는 대표님 (특히 최근에 선정이력이 있는 대표님) 들에게 물어보시는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

원문 포스팅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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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이현석

정부 지원 사업 집행 대행 서비스 Hello unicorn APP

사업비 관리가 왜 업무 스트레스 일까요 ?

많은 범부처에서 사용하는 사업비 전산 사이트 기능이 복잡하고 어려워서?
대표님이 직접 소통해야 하고 정보를 수집해야 하는 이유는 담당 팀원 없이 혼자 해결하고자 해서 입니다.

많은 정부 지원 사업 대행 기업들은 편의성을 이유로 기능 개선이나 편리한 UX/UI로 어필하지만
Hello Unicorn만큼은 기능이 아닌 직원 같은 담당자, 확실한 집행 메뉴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하는 서비스 입니다.

대표님들이 기록하고 확인하고 또한 입력할게 많지 않게금, 궁금한점이 있다면 대신 전화해서 물어봐 답을 드릴 수 있는 서비스
저희는 1:1 버디를 통하여 그런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담당자가 배정되기 때문에 유연하게 대처 할 수 있으며 Hello Unicorn APP을 통해 집행 업무 현황을 손쉽에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대표님들은 성장하는 업무에만 집중하세요
Hello Unicorn이 집행 업무의 팀원이 되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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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이현석

어쩌다 보니 대표

꽤 그리고 생각보다 오랜기간 대표자로 있었다.

사실 창업을 하려고 한 이유는 단순 했다

회사에서 일하는것 만큼만 하면 창업해도 먹고는 살겠구나!


딱 저런 마음가짐으로 단순하게 창업을 시작하였고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도 안하고 아이템도 없이 초반에 시작했다.

아이템도 없이 무작정 스타트업 교육과정 들어가서 많은 지식을 쌓았고

나는 준비 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많은 대표님이 아시다 싶이 무지에서 오는 근자감 이였다

아이템을 정하는 것도 팀빌딩을 하는 것도 사업을 운영해 보는것도 전부 처음이였기 때문에 아는만큼만 했던것 같다.


누군가에게 듣고, 물어보고 답을 찾으려고 했고

결국 누군가에게 들은 정보가 답이라 믿으면서 사업을 운영했다


나도 한때 직원이였던 적이 있었기에 내가 직원일때 바랬던것을 회사에 적용했지 대표자가 필요한 것들은 배재 한것 같다.


대표를 오랫동한 하면서 좋았던 건 꿈이라는 것을 꿀수 있다 ? 정도

딱히 급여를 많이 가져가지도 휴가를 많이 쓰지도 쉬는날을 많이 가지는 것도 아닌대 내 사업이기 때문에 많은 재미가 있었던것 같다.

이짤을 보면서 약간 슬펐던 이유는 나는 반대인것 같아서 ??

  1. 늦어서 뻐르게 출근하고
  2. 업무 진행 하고 물어보는 거에 대해 대답을 해야 하는데 잘 모르고
  3. 퇴근 할 때 내가 지금 퇴근을 하고 있는건 막차가 끊기기 전이라서지 어차피 집에서 일해야 하기때문에 가는?

나만 이런것인지 모르겠지만 ?


2018년부터 창업을 하면서 직원이 늘어도 보고 폐업도 하고 정말 많은 일을 겪었지만

다시 창업을 시작하는 이유는

이제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다.

폐업을 추천하는 것은 아니지만 근4년만에 다시 예비 창업자로 돌아갔고

K-starup페이지를 보는 순간

뭘 어떻게 지원 해야 하는지, 팀빌딩, 아이템 구현 방법 등 정말 많은 것을알 수가 있었고 예비 창업 단계부터 효율적으로 움직일수가 있었다


물론 폐업을 결정할때는 정말 힘들었지만


대표자는 하나의 전문성보다는 많은 지식과 경험이 필요한 자리라고 생각한다.


운동선수의 경우 자신의 스킬을 연마하기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한다. 하지만 감독의 경우 해당 선수의 약한 부분을 강점으로 만들고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서포트를 하고 전략을짜는 것처럼


직원은 1가지에 몰입을 해야 하고 대표는 다양한 것에 발을 담가 경험을 쌓아놓으면 더 좋지 않을까 ? 생각하게 된다.


어쩌다 보니 대표가 됬지만 나중에는 진정한 의미의 대표자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나가야 겠다.

선수로 한번 뛰어보아서 그런지 지금은 판을 설계하는것이 더 재미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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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이현석

제 아이템으로 지원 사업에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요?

매년 40개 업체 이상 정부 지원 사업에 대한 멘토링을 진행 하면서

가장 많이 들어본 질문 중에 하나는

"제 아이템으로 지원 사업에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요?"

인듯 하다.


지원 사업 수혜를 받기 위해서는 일단 창업이여야 한다.

창업은 일반적인 사업이랑 다르다 라고 생각한다 .

개인적인 의견의 창업이란

많은 사람이 문제가 있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소 시켜 주는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업아이템을 통해 멘토링을 받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창업 아이템이 아니기 때문에 수혜받기 힘들다 라고 말씀드리는것 같다.


반대로 공방이나 빵집등 정말 많은 분들이 반대로 창업의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데도 잘 모르시는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쌀로만든빵, 글루텐프리 관련 상품, 폐 제품을 리사이클링 하는 제품 등 시중에서 정말 잘 팔리는 아이템의 경우 내 개인적인 기준에서 창업 아이템의 조건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지원사업을 잘 받는 노하우 ?

물론 있다.

선정이 많이 되보기도 했고, 선정된 아이템을 직접적으로 많이 보면서

1가지 아이템으로 다수의 지원사업 및 3년간 최소 3억 이상 수혜받으신 사업기획서에는 공통점이 있었다

  • 아이템을 만드는 방법이 구체적이고 명확하다.
제품이든 개발이든 현재 아이디어 단계에 있더라도 어떻게 만들어 갈것인지 그리고 제작을 위해 어떠한 기술이 필요한지 명확하게 제시 할 수 있다
  • 사업아이템의 범용성이 뛰어나거나 혹은 명확한 특수 계층이 존재 한다.
범용성 측면이 강한 사업계획서는 해당 기술이나 제품을 개발하여 향후 어떤 서비스 및 사업과 연계 하는 부분 (특히 대기업)이 정말 강하다
특수 계층의 경우 단순 페르소나 분석이 아닌 사회적 취약 계층 등의 명확한 현실의 문제를 개선하는 포인트가 잘 살아 있다.
  • 포장을 정말 잘한다.
내가 현재 팀원이 없고, 해본 사업도 아니고 매출이 발생 되지 않더라도 될 것 처럼 정말 포장을 뛰어나게 하신다. 과대 포장이 아닌 정말 할 수 있을 것 같은 포장기술을 보유 하고 있다.
또한 지원사업의 종류 및 방향성에 맞게 내 사업아이템과 지원 사업을 접목시키는데 정말 탁원한 능력을 보유 하고 있다.


  • 자료 조사 및 리서치 능력이 뛰어나다
몇몇 분들의 경우 자료가 없어서 사업 기획서를 작성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하는데 많이, 그리고 꾸준히 합격하시는 분들의 경우 적은 자료 및 논문들을 바탕으로 자신의 사업 가치를 수치화 하고 또한 참고용 자료가 없을 경우 직접 디자인하여 만드는 능력을 보유하고 계신다


지원사업을 떨어지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사업아이템이 부족한 것이 아닌 위의 4가지 항목에 대해 부족할 뿐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물론 많은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봤다.

그로 인해 내 사업 아이템에 대해 무모하게 확신했고 많은 쓴맛을 보았다.


어느날 친구가 사업어떠냐고 물어봤을 때 투자 받고 있다 말했고

왜 투자 받아야 하는지 되 물어봤을때

직원들 월급, 마케팅 쓸돈 등 쓸돈만 생각했지 사업의 비전이나 목표가 마땅하게 존재 하지 않았다.


물론 이번 년도 지원 사업에 선정되서 수혜를 받을 예정이지만

다짐은 다른 것 같다.

  • 매출을 빠르게 발생 시키기
  • 우리 기업이 만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지출하기
  • 필요한것만 빠르게 만들어 진출하기
  • 내 팀원들을 가장 부유하게 만들기

실제 창업 지원 사업을 수혜받는 것 보다

위의 4가지를 지키면서 창업을 하는 것이 더욱 힘든 것 을 알기에


시작은 창업이였지만 내 도전을 통하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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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이현석

Ep.2 Chat GPT는 최선의 선택을 주는가?


2022년 가장 핫한 이슈중 많은 것을 바꿔 놓은 것이 바로

Chat GPT라고 생각한다.


창작을 하거나 검색을했을때 나의 의도에 맞게 찾아볼 수 있으며

특히 개발에 있어서는 너무 많이 참고할것들이 많다


초기 서비스 기획에 있어서 Chat GPT를 통해 어떠한 서비스가 좋을지 그리고 해당 시장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등 정말 다양한 정보들이 있었고

선택함에 있어 반영도 많이 했다.


Chat GPT의 경우 팩트에 있어서는 가장 강할지 몰라도

아직까지 성향이나 취향에 따른 맞춤 추천 까지는 힘들것이 현실이다.


여행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무엇인가?

사람마다 기준은 다를수 있는데

  • 예산
  • 기간
  • 분위기
  • 이동거리별 장소

등이 있다

위에 해당되는 정보의경우 찾아볼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여행갈때 많이 고려하는 키워드는

  • 누구랑 가는가 ?
  • 어떤스타일의 여행을 선호하는가에 대한 취향

이라고 생각한다


신혼여행 가는데 엑티비티를 많이 넣는 것이 잘못된건가 ?

결론적으로는 잘못되지 않았다 그냥 해당 신혼 부부의 취향인것이다.


Chat GPT는 최선의 결과를 알려줄 뿐이지

아직 최적의 결과를 알려주지는 못하는 이유이다


실제로 발리 여행을 검색했을때 원하는 결과 까지는 아니지만

가장 흡사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 22번 정도 더 설명을 해야 했다.


과연 Chat GPT를 통해 정보를 얻는것이 빠를까 ?

아니면 사람에게 물어보는것이 빠를까 ?


내가 Seemple이라는 비지니스를 시작한 계기는

최선이 아닌 최적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이 필요할까 ?

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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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이현석

Ep.1우리는 왜 질문에 답을 받지 못하는가?

우리는 항상 다양한 질문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상대방의 감정이 궁금할때도, 어떤것을 구매할때도, 혹은 힘든일을 겪고 믿는 신에게 답을 구할때도

정말 많은 질문을 하면서 답을 찾아 가고 있다.


답을 찾는 방법은 상당히 많다.

  • 유튜브와 같은 시청각자료
  • 지식인이나 네이버를 통한 물음
  • 인터넷 서칭
  • Chat GPT

정말 많은 지식의 홍수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너무 많은 지식으로 인하여 우리는 되려 혼동을 겪고 있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답들속에서 합리적인 선택 혹은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기 수월한가 ?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변 지인의 경험을 통한 지식을 바탕으로 답을 찾는 경우가 많다

  • 해봤어 ?/ 봤어?/ 가봤어?/사봤어? 등

정말 경험을 했고 추천 하는가 ?혹은 좋은 결정이였는지를 물어보는 질문들의 경우 질문에 답을 하는

지인들의 말을 굉장히 신뢰하며

실제 추천하는 경험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경우가 많다 .


그리고 우리는 다시 물어본다

추천 받은 경험의 결과가 좋았던 나빴던 결국 우리는 경험을 했고 정말 이상하지 않고서는

대부분 합리적인 선택이였다 합리화 한다.


우리는 사람을 통해 답을 찾은 것이 아니라 내가 합리적인 결정을 했다는 점을 합리화 하기 위하여 타인에게 물어보는 것이다.

수학이나 과학과 같이 정답이 있는 답을 제외하고는


그럼 우리는 재대로된 답을 하며 살아가는가?


1년전쯤 모 커뮤티에 에서 올라온 글중에 마음이 아픈 글이 있었다.

중학생 남자아이를 둔 어머니가 아들이 게임 기획자가 되고 싶어 하는데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게임 기획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해야 할까요 ? 라는 질문에

  • "공부 해서 좋은 대학교 가라 !"
  • 기획자는 아무나 시켜주냐
  • 게임시키지 말고 공부나 시키세요

뿐만이 아닌 욕설이 너무 많았다. 물론 질문하시는 분의 의도는 악의가 없지만 익명성으로 인하여 조언이 아닌 비방을 하는 점이 많다는 것이다.

어머님은 얼마나 고민하면서 그 글을 올렸을까? 한번만 생각해 보자


높은 평점 좋은 리뷰는 브랜딩 ?

허위 리뷰 의심 사례 가 10만건이면 실제는 얼마나 될까?

배달을 시킬때 보면 아직도 서비스 드릴태니 평점 과 좋은 리뷰를 달아달라고 한다.

과연 맛이 없다는 리뷰를 써도 그 사장님들은 기뻐할까?

여러분의 평점을 달게 받겠습니다, 차라리 이러한 문구가 더 신박하다 생각한다


우리는 사람과의 신뢰 관계를 만들기 위하여많은 노력을 한다.

  • 네이버나 카페의 경우 다양한 미션을 통해서
  • 업무의 경우 잘하는 모습을 통해서
  • 정치의경우 홍보를 통해


한번 깨진 신뢰를 회복하는 것은 많이 힘들다는 것을 알것이다

하지만 온라인에서

신뢰는 100건이하 건당 4000원 (VAT별도)로 구매가 가능하다.


음식이나 제품이야 그려러니 하지만

이런 요트여행을 간다고 생각해보자

단순히 안좋은 경험 했다! 하고 웃으며 넘길 수 있는가 ?


만약 26,950,000원을 단순히 안좋은 경험했다 웃을 수 있는 분은

바로 제게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당신의 좋은 친구가 꼭 되고 싶습니다."


다 읽으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물어본다.

우리는 지금 질문에 제대로된 답을 받고 있는가?

그리고 우리는 제대로된 답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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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이현석

메이커 챌린지에 참여하는 여러분의 소개를 적어주세요!

  • 경험를 빠르게 매칭 할 수 있는 SEEMPLE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 기록이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지

기록을 하다보면 언젠가 책을 출판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를 위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4 주간 어떤 글을 작성할 예정인지, 일주일 중 어느 날에 마감을 할 계획인지 알려주세요!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한탄 할 곳이 없는데 대나무 숲같이 마음 편하게 이야기 하듯 기록하고 싶습니다.

매주 월요일날 올릴 것 같습니다.

주차 별 작성할 글 소개 (큰 주제, 생각 중인 내용 등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 1주차 - 즉각적인 경험을 공유 받지 못하는 상황
  • 2주차 - CHAT GPT가 있는데 왜 정보를 사람에게 얻어야 하는가?
  • 3주차 - simple is best / 간편한 경험 공유
  • 4주차 - seemple is best 가 되기 위한 핵심 과제


오프라인 네트워킹에서는 어떤 사람과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싶으신가요?

  • 어떤 경험을 해본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싶으신가요?

: 막혔던 것을 풀어내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 지금 내가 나눌 수 있는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요?

: 법인 폐업 이후 살아남기 ?

예전에 썼던 글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글을 한 편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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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unicorn _ 0.2 | Disquiet*

11명의 대표님들과 함께 청년창업 사관학교에서 시작된 정부 지원 사업 관리 대행 서비스는 초반에는 서비스 이름도 만들지 않았다지금이야 hello unicorn 이라는 서비스 이름을 만들게 되긴 했지만 굳이 런칭도 안할 서비스에 이름을 붙힐 필요성은 없었으니까초기 정부 집행 관리를 위해 했던던 크게 3가지 였다사람을 채용하...

https://disquiet.io/@hellounicorn/makerlog/7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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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이현석

hello unicorn _ 0.2

11명의 대표님들과 함께 청년창업 사관학교에서 시작된 정부 지원 사업 관리 대행 서비스는 초반에는 서비스 이름도 만들지 않았다


지금이야 hello unicorn 이라는 서비스 이름을 만들게 되긴 했지만 굳이 런칭도 안할 서비스에 이름을 붙힐 필요성은 없었으니까


초기 정부 집행 관리를 위해 했던던 크게 3가지 였다

사람을 채용하는 것
정부 집행관리 방법 메뉴얼을 만드는 것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확인 하는것

이제 각각의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해 설명하면


사람을 채용하는 문제

무엇에 대한 전문성을 지닌 사람을 채용해야 하는가?
어느정도의 경력을 가진 사람이여야 하는가?

이 두가지를 염두하면서 채용을 하려고 했는데 정부 집행을 전문적으로 하는 기업이 없어서 그런가 참고할 만한 기업이 없었다.

그래서 참고한 부분이 바로 창업 육성 대학교나 스타트업 보육 기관의 모집 공고를 참고하면서 그들이 어떠한 인재상으로 사람을 채용하고 어느정도의 경력이 필요한지 확인 했고

서류 작성 능력,회계능력, 활발한자 와 같은 키워드와 2년정도 유사 경력이 있는 분을 채용하면 되겠다는 결론이 났다


정부 집행 관리 방법 메뉴얼을 만드는 문제

물론 청년창업 사관학교의 메뉴얼은 존재 한다. 하지만 집행 하는 현실은 조금 달랐다.

필요한 서류의 맥락은 일치하나 사람이 승인하는 업무라 그런지 담당자의 짬밥? 과 교수님의 주관적인 의견이 맞아야지만 승인이 되기 때문이다

예시를 들자면 카메라를 구입하고자 할때 플랫폼 기업이 필요할까? 제조 기업이 필요할까 ?

카메라의 경우 장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필요 없으면 구매 할 수 없는 품목중에 하나지만 대표자의 말에 따라 ? 구매가 가능하다.

홍보하는 영상을 찍겠다. 플랫폼에 입점하는 제품들의 사진을 찍어 주겠다 등 사업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더라도 대표의 말주변으로 인하여 승인 되는 경우를 많이 본것 같다.

즉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더라도 구매가 가능한 품목이 너무 많았다

이렇게 객관성보다는 주관적인 부분이 많아 메뉴얼을 구체적으로 작성하는데 많이 힘들었다.

결국

집행 메뉴얼 + 이전 대표님의 집행 상황에 대한 선례

를 결합하여 메뉴얼을 만들게 되었다.

여담으로 법률이 존재하는데 판례를 찾아보는 이유를 이때 알게 된것 같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에대한 부분

초반에는 당연히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

단순히 업무를 대행 하는 것이도 집행을 hello unicorn에서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닌 대표님들이 원하는 대로 수행하기만 하기 때문이다.

만약 이게 문제가 된다면 직원들에게 시켜서 집행이나 서류를 만드는 분들은 전부 문제가 된다는 말이였으니까.

하지만 hello unicorn 서비스를 홍보하면 할 수록 불법 아닌가요 ? 라는 질문들이 많았고

그냥 넘기기에는 나도 불법인지 궁금했기 때문에 한번 찾아보게 되었다 .

결과는 역시 "불법은 아니다"였다

인터넷을 찾아보고 질문도 해보고 했지만 결국 행정 업무나 총무에 대한 업무를 위탁하는 외주 업무 였기 때문에 문제는 되지 않았다.

하지만 대표님의 공동인증서 및 기업의 공동인증서를 사용해야 했기 때문에 행정 관련 전문기업의 등록과 공인인증서 및 직인을 업무에 대한 부분에서 사용하겠다는 계약서 및 비밀유지에 대한 계약서가 있으면 됬고 계약서를 만들어서 제공을 했다

*스타트업은 무료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2곳의 법률 사무소에서 자문을 받아서 가능 여부를 추가적으로 확인 했다.


위와 같은 3가지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6개월 정도가 걸린것 같다.

물론 빨리 할 수 있었지만 본 사업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는 식으로 운영을 했기 때문에다.


결국 이러한 운영방식은 문제를 발생시키는 요인이 되었고 문제가 터지기 시작했다.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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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이현석

hello unicorn _ 0.1

hello unicorn 서비스 초기에는 사업이라고 생각안하고 귀찮아서 만들게 된 것 같다.

처음은 간단했다, 매년 정부 지원사업을 1억원 정도는 수혜를 받게 되었는데 정부 지원 집행 업무 전체를 내가 해야 한다는게 싫었다.

지원 받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반려가 너무 많이 발생된다.

12만원 로고 디자인 비용을 완벽하게 집행하는데 1달이 걸린 이유는 서류가 어려워서가 아닌 직인 날인 부분과 일자를 잘못적은것을 수정해달란 요청 사항을 귀찮아서 안고쳤기 때문이다.


어려운 건 아니였다. 그냥 귀찮았을 뿐이였다

그런 귀찮은 일들은 정부 지원 사업을 수혜받을 때마다 발생되었고 지원 받기 전에는 제발 됬으면 좋겠다가 지원 후에는 이걸 언제 다쓰지 ? 라는 생각으로 변화되었고 지원의 감사함보다는 나를 귀찮게 만드는 하나의 업무가 되어갔다.


나만 귀찮은건 아니였다.

대표님들과 술자리를 가질때도 혹은 같은 기수의 분들과 이야기를 하더라도 다들 입을 모아 어려운게 아닌 짜증나는 일이라고했고

실제 많은 분들이 지원 받으면 귀찮아지기 때문에 지원을 안받고자 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2021년 06월쯤 아에 직원을 채용하면 내가 조금더 회사업무에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몇가지 걸리는게 있었는데

  1. 스타트업은 본 서비스의 성공을 위해 팀원을 꾸려야 하는데 정부 지원 사업 10개월만을 위해 채용을 해야 한다.
  2. 정부지원사업이 끝나면 계속 고용하기 부담된다
  3. 급여/식대/4대보험비 등 다 포함하여 240만원 이상 돈을 쓰기는 싫다

라는 것이였다.

물론 일자리 안정자금을 통해 6개월 정도 쓰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했는데

  1. 직원 급여 정보에 대한 정보가 유출 될 수 있다.
  2. 직원을 내보내는 것에 익숙하지가 않았다

등 또다른 문제가 발생이 되고 있었다.


혼자 고용하는 것은 솔찍히 부담이였다 한 40만원 이내면 써볼만 하다고 생각되었고 평소 짜증난다고 말을 많이 했던 대표님들에게 검증을 위한 문제를 보냈다.

내가 직접 고용할 태니 1명당 50만원씩 달라고. 15분중에 2분은 OK하셨지만 다른 분들은 금액이 높아 안쓰신다고 했다.

어느정도의 가격이 적당할지 물어본결과 35만원 선이였고 35만원으로 확정하니 총 11분정도가 사용하겠다고 하셨다.

이과정에서 느낀점은

  1. 너무 남겨 먹으려고 하면 안되는구나
  2. 내가 편하기 위해 대표자는 35만원 정도의 금액을 지출할 용이가 있구나


결국 11명의 대표님과 함께 hello unicorn은 시작 되었다

이때 까지만 해도 hello unicorn은 내 하나의 사업이라기 보다

계모임의 총무처럼 총대를 매고 짜증나는 일을 서로 없애기 위하여 만든 채널에 불과 했고

내 사업이 별도로 있기 때문에 그때는 서비스 런칭에 대한 생각도 안했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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