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아웃풋클럽

하이아웃풋클럽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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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차 프리랜서들이 전하는 프리랜서 생존 노하우

프리랜서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많은 이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일하는 시간을 내가 자율적으로 선택하기 위해서 프리랜서가 됩니다. 프리랜서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업무 자율성인데요. 문제는 자율성에 비해 노동 환경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하이아웃픗클럽에서는 프리랜서로 N년 간 활동해오신 멤버 분들을 모시고 프리랜서로 어떻게 일감을 따내고,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어요. 디자인, 마케팅, 일러스트레이터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신 세 분을 모셨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 프리랜서가 되고 싶거나, 회사 다니면서 사이드잡 하고 싶은 분

  • 디자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프리랜서 경험담 듣고 싶은 분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전략적으로
실행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하이아웃풋클럽은 1인 사업가, 브랜드 오너, 프리랜서 등
‘내 것’을 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온라인 교육 & 피어러닝 커뮤니티입니다.

하이아웃풋클럽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아래 채널을 참고해주세요!

-
하이아웃풋클럽 인스타그램
- 하이아웃풋클럽 블로그

 

세 분의 프리랜서가 전하는
프리랜서 생존 노하우

 

프리랜서 디자이너 똑디님

똑디님 : 프리랜서 디자이너 1년 차로, 웹사이트 제작, SNS 등 브랜드 디자인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요. 인테리어 회사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퇴사 후 디자인 일을 시작했죠. 지식 창업에 관한 강의와 책을 많이 보며 준비했고, 불안함 속에서도 프리랜서 생활을 유지하고 있어요.

 

프리랜서 마케터 나타미님

나타미님 : 현재 프리랜서 2년 차로 SNS 콘텐츠 마케팅 기획 및 제작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요. 나타미님은 퇴사 후 이직을 하는 과정에서 전 직장의 일을 도우며 자연스럽게 프리랜서로 전환했어요. 이직이 어렵게 느껴지는 상황에서도 일을 계속 받으면서 경험을 쌓았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은지님

은지일러스트님 : 프리랜서 8년 차! 캐나다에서 비자 문제로 일을 그만두고, 취미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소셜 미디어에 작품을 올리고 반응을 보면서 본격적으로 홍보와 포트폴리오 준비를 했지요. 현재 영국 Lemonade illustration agency 소속으로 출판, 광고,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 들어가는 창작물 제작 ([Braver than brave] , [우리집 복덩이] 등)하고 있어요.

 

프리랜서 일자리를 구하기 위한
제안서와 포트폴리오 작성 팁

 

은지일러스트님은 자신의 작업을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은지 생각하고, 원하는 일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라고 조언해주셨어요. 무엇보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똑디님은 회사에서의 일과 개인 프로젝트를 구분해 기록하고, 팀 작업시 강점을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라고 조언해주셨어요.

 

나타미님은 포트폴리오에서 업무와 성과의 연결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요. 지속적으로 수정하고 개선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해주셨어요.

 

포트폴리오 준비 팁

  • 목표 청중 정하기 : 내가 누구에게 작업을 보여주고 싶은 지 명확히 정하기

  • 강점을 부각하기 : 가장 잘할 수 있는 일과 가장 자신 있는 프로젝트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구성하기

  • 업무와 성과 연결하기 : 각 프로젝트에서 달성한 구체적인 성과를 강조하기

  • 지속적인 업데이트 :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프로젝트를 추가하고, 관련이 없거나 오래된 프로젝트는 제거하여 최신 상태로 유지하기

 

제안서 작성 팁

  1. 클라이언트 요구 사항 제대로 이해하기 : 프로젝트 목표가 무엇인지? 클라이언트의 니즈가 무엇인지?

  2. 구체적인 해결책 제시하기 : 내가 제안하는 솔루션과 클라이언트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지 구체적으로 설명

  3. 협업에서도 강점이 있음을 보여주기 : 협업 프로젝트의 경우 팀 내에서의 역할과 기여도를 명확히 하기

 

제안서와 포트폴리오 작성은 내 전문성과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입니다. 클라이언트 분들이 내 잠재력을 볼 수 있도록 준비를 하세요. 제안서 작성과 관련된 내용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블로그 글을 참고해주세요.

 

 

 

프리랜서로 외주를 받고 싶을 때,
관리해야하는 채널과 채널별 특성

 

프리랜서 디자이너인 똑디님은 노트폴리오와 비핸스를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크몽과 같은 재능 판매 플랫폼은 키워드가 중요하다고 전해주셨는데요. 자신과 관련된 연관 키워드를 확인해보고, 범용적인 키워드로만 입력하면 효율적이지 않다는 걸 전해주셨습니다.

특히, 오프라인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요. 초기에는 무료라고 하더라도 온라인에서는 시도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빌어, 북토크나 세미나 등을 활용하라고 전했습니다. 이유는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기존에 아는 디자이너가 있으면 아는 디자이너에게 연락할 확률이 높고, 그렇지 않다면 크몽을 이용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프리랜서 마케터인 나타미님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의를 받으며, 자신과 잘 맞는 플랫폼을 깊게 파는 전략을 추천했어요.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 마케터 계정을 운영하면서 문의를 몇 번 받기도 했는데, 채널의 크기가 300명 대임에도 문의가 들어왔다고 해요. 결국, 나와 핏이 맞는 플랫폼을 선택해서 한 채널을 깊이 파는 걸 추천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같은 프리랜서들에게 보여주는 계정인지? 클라이언트에게 보여주고 싶은 계정인지를 정하면 좋아요.이 외에도 나타미님은 오프라인으로 일감을 따내는 경우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은지일러스트님은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고, 온오프라인 네트워킹의 중요성을 강조했어요. 시작할 때는 빠르게 실무 경험을 쌓는 게 좋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는 게 좋아요. 나를 알리고 홍보하는 것도 내 업무 영역으로 생각하는 태도도 강조하셨습니다.

은지일러스트님의 경험으로는 예전에 비해 지금은 특정 사이트의 영향력이 크지 않고, 특정 플랫폼에만 투자했을 때 클라이언트 눈에 들어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 강조했어요. 무엇보다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노트폴리오나 비핸스와 같은 곳이 익숙할 수는 있어도 클라이언트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을 수 있으니 온/오프라인으로 네트워킹 활용을 잘해보는 걸 추천해주셨습니다.

 

프리랜서로서 계약과 단가 책정

 

외주 작업을 시작하기로 한 후에는 계악과 단가 책정이 프리랜서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정이에요. 똑디님, 나타미님, 은지일러스트레이터님, 워니님이 주요 방법과 고려해야할 사항들을 공유해주셨습니다.

 

계약 전 고려사항

  • 가끔 계약이 마지막 순간에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어요.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왜 그런지 클라이언트와 소통하여 필요하다면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탐색해 보세요.

  • 만약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다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세요. 소통이 잘 되지 않는 프리랜서와는 장기적으로 함께 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프리랜서 단가 책정 방법

  • 프로젝트의 예산, 마감일, 퀄리티, 수정 방향 등을 고려하여 단가를 책정하세요. 클라이언트의 예산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좋아요.

  • 마케팅 같은 연속적인 작업의 경우, 처음에는 가격을 맞추고 나중에 재계약을 할 때 가격을 조정하는 전략을 고려하세요.

  • 오프라인 미팅 시, 단순히 요청받은 작업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독특한 시각과 추가 가치를 제공하여 금액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려고 노력하세요.

 

10기 워니님의 조언

  • 프로젝트에 들일 예상 시간의 120%에 해당하는 시급을 계산해 보세요. 이를 통해 정량적인 가치를 파악할 수 있어요.

  • 이 작업이 여러분의 커리어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재미나 열정이 있는지, 그리고 필요한 재료 비용까지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단가를 산정하세요.

  • 협상 시, 처음에는 여러분이 계산한 가격보다 높게 제안한 후 필요에 따라 조율하세요. 대부분의 경우, 클라이언트는 예산 내에서 최대한 맞춰줄 수 있어요.

 

프리랜서로서 일자리, 일감을 잘 구하고 성공적인 경력을 쌓기 위해서는 계약과 단가 책정에서 전략적이고 신중해야 해요.

 

프리랜서의 
스케줄 관리와 워라밸 관리 노하우

 

프리랜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그리고 원하는 시간만큼 일하기 위해 행하는 노동 형태인만큼 스케줄 관리와 워라밸을 유지하는 건 매우 중요해요. 이를 위해 세 분이 전해주신 방법들을 소개해드드립니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은지일러스트님의 노하우

  1. 계획을 세우세요: 은지일러스트님은 플래너를 적극 활용해 엄격하게 일정을 관리해요. 일과 개인 생활 사이의 균형을 찾습니다.

  2. 시간 배분: 특정 시간을 정해 그 시간에만 특정 업무를 수행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이렇게 하면 업무와 개인 생활 사이의 명확한 경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3. 개인 시간도 중요하게: 가족, 친구와 보내는 시간도 스케줄에 포함시켜 업무 외 시간도 중요하게 다루세요.

 

프리랜서 마케터, 나타미님의 노하우

  1. 디지털 도구 사용: 구글 캘린더를 활용해 모든 일정을 기록하고 관리해요. 이렇게 하면 일정을 한눈에 파악하고 관리하기 쉬워집니다.

  2. 운동의 중요성: 일하는 동안에도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세요. 운동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프리랜서 디자이너, 똑디님의 노하우

  1. 유동적 일정 조정: 메인 클라이언트 업무와 비정기적인 업무를 병행하며, 업무가 몰릴 때는 메인 업무의 우선순위를 조정해요.

  2. 노션 활용: 각 클라이언트별 맞춤 페이지를 노션에 만들어 업무를 기록하고 정리하여 프로젝트 관리를 용이하게 해요.

  3. 캘린더 기록 유지: 매일 수행한 업무를 캘린더에 기록해 나중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해요.

 

프리랜서의 멘탈 관리
불안함을 다스리는 방법

 

프리랜서는 월급을 받는 직장인과 다르게, 안정적이지 못한 노동 환경에 있어 정서적으로 취약한 상황에 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리랜서로 불안함을 극복하는 방법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는데요. 실제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계신 세 분은 다음과 같이 불안함을 다스리고 있었어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은지일러스트님의 노하우

  • 불안함을 인정하고 관리하세요: 불안을 피하지 말고, 이를 관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서 실행해보세요. 예를 들어, 일이 없을 때 할 수 있는 일들의 목록을 만들어 두세요.

  • 재정 계획을 세우세요: 단기적인 프로젝트보다는 장기적인 재정 계획을 세워서 불안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6개월에서 1년치의 비용을 미리 준비해 두세요.

 

프리랜서 마케터, 나타미님의 노하우

  • 자기 확신을 가지세요: 불안함은 어디에서나 마주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주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 불안함을 긍정적으로 활용하세요: 때로는 불안함이 동기부여가 되어 더 큰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불안함을 극복하기 위한 도전으로 삼으세요.

 

프리랜서 디자이너, 똑디님의 노하우

  • 초기 어려움을 인식하고 대비하세요: 처음에는 낮은 가격이나 지인을 통한 작업이 많을 수 있습니다. 이 시기를 잘 버티며, 빠르게 자금을 회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세요.

  •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세요: 고객 한 명, 한 명을 진심으로 감동시키려는 노력을 하세요. 이는 장기적인 관계와 재구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비전공자가 크리에이티브 업계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는 방법

 

은지일러스트님이 전하는 노하우

비전공자라고 위축될 필요가 없어요!

  • 비전공자라는 사실에 위축될 필요가 없습니다. 많은 전공자들도 실무 능력을 키우기 위해 추가적인 학습을 계속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 관련 분야의 강의, 워크숍, 온라인 강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학습하세요. 이는 여러분이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따라잡고, 전문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나타미님이 전하는 노하우

네트워킹을 활발히 하세요!

  • 크리에이티브 업계에서 네트워킹은 매우 중요합니다. 행사, 세미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다른 전문가들과 연결되고, 가능한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세요. 이런 연결은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 프리랜서 시장에서는 연차보다 실제로 보여줄 수 있는 역량이 훨씬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포트폴리오와 실제 작업물이 여러분의 능력을 가장 잘 보여줍니다.

 

똑디님이 전하는 노하우

디자인 외적인 요소에도 주목하세요!

  • 좋은 디자인 능력도 중요하지만, 디자인 외적인 요소, 예를 들어 프로젝트 관리, 커뮤니케이션 능력, 마케팅 전략 등도 중요합니다. 이러한 추가적인 기술은 여러분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내가 가진 역량과 관심이 어느 시장에 가장 잘 맞는지 탐색해 보세요. 자신의 강점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리랜서가 첫 일감을 따내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디자인, 마케팅, 일러스트 등 각 영역에서 프리랜서로 첫 일감을 따내고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실전 노하우를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주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프리랜서로 첫 일감 따내기

  1. 포트폴리오 만들기 : 목표 청중을 염두에 두고, 자신의 강점과 전문성을 잘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준비하세요. 이는 잠재적 클라이언트에게 여러분의 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2. 적극적인 네트워킹: 온라인 플랫폼, 업계 행사, 워크숍 등을 통해 네트워킹을 활발히 하세요. 이는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잠재적 클라이언트와 연결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3. 제안서 작성: 클라이언트의 요구 사항을 명확히 이해하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맞춤형 제안서를 작성하세요. 여러분이 해당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인재임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4. 학습과 성장: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세요. 이는 여러분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프리랜서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프리랜서로 일감 유지하기

  1. 프로젝트 관리: 각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마감 기한을 엄수하세요. 또한,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을 자주 하며, 업무 진행 상황을 명확히 전달하세요.

  2. 고객 만족도 높이기: 클라이언트의 기대를 초과하는 결과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세요. 고객 만족은 재계약과 추천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피드백 수용: 클라이언트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필요한 조정을 빠르게 진행하세요. 이는 장기적인 관계 구축에 도움이 됩니다.

  4. 자기 홍보: 완성된 프로젝트와 성공 사례를 통해 자기 홍보를 계속하세요. 소셜 미디어, 블로그, 네트워킹 행사 등을 활용하여 여러분의 성공을 공유하고, 새로운 클라이언트를 유치할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초기 단계에서 적극적으로 기회를 찾고, 일단 일감을 따냈다면 고객의 기대를 넘어서는 탁월한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장기적인 클라이언트 관계를 구축하고, 프리랜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수 있습니다. 하이아웃풋클럽은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성장과 가치창출을 돕고 있습니다.

 

1인 기업으로서, 창업가로서, 브랜드로서, 프리랜서로 성장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하이아웃풋클럽에 함께 해보세요.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나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인사이트 넘치고 싶은 대화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고 싶다면? 하이아웃풋클럽에 합류하세요!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전략적으로
실행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하이아웃풋클럽은 1인 사업가, 브랜드 오너, 프리랜서 등
‘내 것’을 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온라인 교육 & 피어러닝 커뮤니티입니다.

시행착오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경험과 전문 지식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다면?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 하이아웃풋클럽 사전 알림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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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평 영어 공부방이 5,500명 수강생을 모으며 성장한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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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웃풋클럽 <결국 해내는 사람들, 스몰브랜드 편>

우리나라에서 가장 치열한 시장을 꼽는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치킨, 커피, 교육 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영어 교육일 것 같습니다. 온/오프라인에서 계속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생겨나고 생존을 위해 멈출 수가 없는 곳이죠. 이런 레드오션에서도 누적 수강생 5,500명을 모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러너블’인데요.

 

5평의 공부방으로 시작해, 지금은 베스트셀러 책을 출판하고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하기까지 온/오프라인 비즈니스를 모두 경험한 러너블의 시행착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결국 해내는 사람들 - 스몰브랜드 편>에서는 현재 진행형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전략적으로
실행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하이아웃풋클럽은 1인 사업가, 브랜드 오너, 프리랜서 등
‘내 것’을 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온라인 교육 & 피어러닝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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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기획자에서 
영어 교육 브랜드를 창업하기까지


PART1 자기소개

Q1. 안녕하세요 린지님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 
현재 어떤 사업을 하고 계신가요? 이전에는 어떤 경험을 하셨는지 궁금해요.

 

뮤지컬 연출 전공으로 시작해 대학로 극장에서 조연출로 활동하다 예술 경영과 기획에 더 집중하고 싶어 대학원에 진학했어요. 대학원에서 교수님들과 큰 행사의 제안서를 작업하다 BTL 광고에 매료되었습니다.

린지님이 광고기획사에서 일했던 모습 (시상식 -> 캠핑페스티벌 -> 베컴 내한 방문 행사)

 

대학원 수료 이후에 BTL 광고 기획사에 입사했어요. 그때 각종 브랜드의 광고를 담당하며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꿍을 키웠죠.

그러다 퇴사하고 호주에 갔어요. 호주에서 영어 강사였던 남자친구의 영어 클래스 오픈을 도왔어요. 주로 모객을 담당했는데요. 이 경험을 통해 귀국해서 성인을 위한 실전 영어교육 브랜드 ‘러너블’을 창업했습니다.

하이아웃풋클럽은 사업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동료를 찾아 지원했어요. 사업을 하다보면 회사 밖 동료가 절실해지는 순간이 오거든요.

 

성인을 위한 실전 영어 교육 학원

Q2. 현재 운영하고 계신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러너블은 성인을 위한 실전 영어학원이에요. 19년 3월에 사당에 있는 5평 공부방에서 시작했고, 20년도 6월에 20평 크기의 학원으로 확장했고, 22년 7월부터는 영어콘텐츠회사로 탈바꿈하면서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24년 6월부터는 온오프를 결합한 서비스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러너블은 한국인이 영어를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를 ‘시험영어’라고 봤어요. 수능, 토익, 토플과 같은 시험영어에 갇혀서 제대로 된 ‘영어식 사고’를 배운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러너블은 수강생의 ‘영어식사고’를 키워드리고 있습니다. 영어식사고를 배우면 자기 생각을 30분 이상 영어로 편하게 말할 수 있게 변하거든요.

 

▲ 러너블 챌린지 프로그램

 

현재 주력으로 하는 서비스는 전자책과 챌린지입니다. 전자책은 혼자서 '영어식사고'를 키우는 서비스로, 
이미 4권이 출간되었고 누적 구매자 수는 3,000명을 넘었어요.

 

챌린지는 '영어식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형성하는 서비스로, 4주 동안 팀러너블의 1:1 케어를 받으며 매일 인증해요. 그 과정에서 영어 실력을 늘리고 있습니다. 챌린지는 이미 3년 동안 운영이 되었고, 누적 수강생은 5,500명이 넘었어요. 영어챌린지 시장 1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러너블 전자책

 

워홀러, 유학생, 교민들에게 발견한 가능성


PART2 현재의 브랜드를 시작하기까지

Q3. 러너블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배경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창업 이전에는 2년 동안 광고기획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요.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딩과 콘텐츠의 중요성을 조금씩 깨달았지만, 회사에서는 내 브랜딩에 대해 고민할 기회가 제한적이었어요. 그런 상황에서 우연한 기회로 호주에 가게 되었어요.

호주에서는 남자친구의 영어클래스를 도와주면서 모객을 맡았어요. 호주 멜버른에서 실전영어가 필요한 한국인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을 찾아 한인 커뮤니티와 오픈채팅방에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도서관에는 한국어로 된 포스터를 붙이기도 했어요. 

 

레스토랑에서 입소문을 내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면서 약 400명의 한인에게 50회 이상의 무료 수업을 진행했고, 결국 1:1/그룹 유료 레슨이 1년 내내 마감되었죠. 수강생들이 영어를 잘하게 되면서 호주 이민과 취업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워홀러, 유학생, 교민들에게 우리 브랜드의 수업과 교재가 필요하다는 ‘가능성’을 발견했어요. 귀국 후에 5평 공부방에서 ‘작게’ 창업했습니다.

 

Q4. 러너블을 구상하고 실행에 옮기기까지 어떤 준비 과정을 거치셨을까요?
 

브랜드를 구상할 때 항상 안전하게 여러 번 테스트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만의 교육철학과 브랜딩을 만들기 위해서는 초창기에 수 차례 안전한 실험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죠. 그래서 학원이라고 하면 큰 공간을 상상하지만, 실제로는 5평에 책상 하나로 출발했습니다. 그 당시 이름도 '영어공방'으로 정했고요. 누군가는 감각적인 이름이라고 칭찬해줬지만, 사실 공간이 작아서 그 이름이 어울렸어요. (ㅎㅎ) 그래도 수강생들이 편안하게 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와 가구에는 아낌없이 투자했어요. 최대 정원이 6명이었죠.

 

1년 동안 우리 브랜드에 맞는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수정하며 퀄리티를 지속적으로 높였어요. 그런 과정에서 교재와 프로그램이 무려 30개 이상 생기기도 하고 동시에 사라지기도 했답니다. 고객의 의견을 수용하면서도 우리만의 교육철학, 미션, 비전 등을 끊임없이 찾으려고 노력했어요.

 

브랜딩의 중요성을 이른 시점에 깨닫고 브랜딩을 시작했어요. 테이블 하나와 의자 여섯 개가 있는 공부방에서 브랜딩을 한다는 것에 근처 사장님들은 코웃음을 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저는 굴하지 않고 공동창업자에게 처음부터 강하게 주장했죠. '느리더라도 우리에겐 브랜딩이 필요하다'라고요.

 

데일리러너라는 팬 네임의 탄생

그 과정에서 다른 영어학원이 시도하지 않을 법한 것도 도입했어요. 팬네임을 '데일리러너'로 정했고, 지금까지도 수강생을 '데일리러너'로 불러요. 또한 일관된 메시지를 담은 무료 콘텐츠를 끊임없이 생산하고 있어요. 이렇게 차근차근 준비해 나갔어요.

 

오프라인 비즈니스에 느낀 
로컬 마케팅의 중요성

Q5. 오프라인 학원을 운영한만큼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어떤 어려움을 겪으셨고,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처음에는 온라인으로 홍보하면 사당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수강생이 많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했어요. 그래서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열심히 홍보를 했어요. 실제 수업을 열어보니 사당 주민이 80% 이상을 차지 하더라구요. 로컬을 중심으로 하는 학원은 로컬 마케팅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그제서야 깨달았죠.

 

▲ 당시 배포했던 <영어공방> 전단지

 

그래서 로컬 마케팅에 자원을 집중했어요. 효과적이었던 방법들은 사당역 주변에서 전단지를 뿌리기(고전적이지만 효과적이에요), 주변 사장님들과 친해지며 입소문 내기, 맘카페 등 로컬 플랫폼에 콘텐츠 업로드하기, 공방 앞에 출퇴근 길에 볼 수 있는  영어매거진 비치하기, 그리고 당근마켓 페이지를 활용하는 것이었어요.

 

이런 활동을 통해 사당 주민이나 사당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문의가 꾸준히 들어왔고, 자연스럽게 수강생 수도 늘었어요.

 

스몰 브랜드 러너블의 운영과 성장


PART3 브랜드 운영과 성장

Q6. 러너블을 운영하면서 가장 큰 성공 경험은 무엇이었나요? 
작은 성취나 보람도 함께 공유해주셔도 좋아요 :)

▲ 러너블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

브랜드에서 첫 책을 출판했는데, 출간 즉시 교보문고 외국어분야 베스트셀러 3위가 된 경험이에요. 정말 깜짝 놀랐어요.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에 우리 브랜드의 책이 있다니! 물론 베스트셀러를 목표로 마케팅 계획을 세웠지만, 3위가 될 줄은 예상 못했거든요.

 

▲ 베스트셀러 등극 !

 

또 생각나는 성취는 5평 공부방에서 20평 크기로 확장한 일이었어요. 확장하면서 리브랜딩에 도전했어요. 그때 ‘영어공방’에서 ‘러너블’로 브랜드명을 변경했죠. 수강생 수가 늘면서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자는 취지이기도 했고요. 깨끗한 화장실, 넉넉한 테이블, 커피바를 이용하는 수강생의 표정을 보며 보람을 느꼈습니다.

 

▲ 5평에서 20평으로 확장한 러너블

 

코로나에서 마주한 위기
온라인으로 기회를 찾다


Q7. 러너블을 운영하면서 실패나, 어려움을 경험했던 순간은 없으셨나요?

20평 공간인 러너블을 이용할 때 ‘COVID 19’이 한창 유행했는데요. 갑자기 정부에서 학원 수업을 규제하기 시작했어요. 그때 당황해서 우왕좌왕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행히 10인 이하는 수업이 가능했지만, 오프라인은 제한이 많다는 것을 피부로 느낀 기간이었어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조금씩 투자하기 시작했어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해서 ‘투트랙’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하지만 온라인 영어교육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업체들이 많았어요. 온라인강의, 전화영어, 어플 등이요. 그래서 다른 전략이 필요했습니다. 경쟁사보다 우리가 더 잘할 수 있는 걸 강화하자! 저희는 ‘콘텐츠’와 ‘매일 케어’에 자신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애매한 포지션인 온라인 강의가 아닌, ‘챌린지’에 올인하기로 했어요. 당시에는 영어 챌린지가 흔하지 않았거든요. 고작 인플루언서가 진행하는 소규모 스터디가 전부였어요. 지금은 다행히도 챌린지가 러너블의 가장 큰 매출을 올려주는 ‘효자 프로그램’이 되었어요. 

 

영어 학원에서

영어 콘텐츠 회사로 재정의하다

Q8. 러너블의 사업 성장을 위해 특별히 중점을 둔 전략이나 방법이 있을까요?

 

온라인으로 전환하면서 저희가 하는 업을 영어학원에서 영어콘텐츠 회사로 ‘재정의’했어요. 그러면서 콘텐츠 질이 중요해졌고, 시스템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공동창업자와 둘이서 하던 콘텐츠 작업 과정을 잘게 쪼갰습니다. 

<콘텐츠/자료 기획 ▶ 영어 스크립트 제작 ▶ 우리말 번역 ▶ 티처의 해설 ▶ 레이아웃/디자인 ▶ 녹음 ▶ 발행> 
이렇게요. 


그래서 티처(강사)를 팀원으로 뽑을 때 티칭 경력뿐 아니라 콘텐츠 제작 경력이 있는 분들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원어민 티처는 수강생의 피드백뿐 아니라 스크립트 제작, 녹음을 담당하고 있고요. 숏폼 영상 촬영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한국인 티처는 티칭뿐 아니라 번역과 자료 제작을 담당하고 있어요. 

 

 

그렇게 재정의를 하고 시스템을 갖추니 콘텐츠를 만드는 속도가 빨라졌고, 내용의 질도 덩달아 올라갔어요. 그래서 전자책 1권을 구매하면 이어서 나머지 3권도 모두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러너블 콘텐츠면 믿고 구매한다는 찐팬도 점점 많아졌고요. 영어학원이라고 강의만 하지 않고 우리 브랜드의 장점을 살려 확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매일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수강생 분들과의 관계를 쌓다


PART4 스몰 브랜드의 마케팅 & 찐팬 만들기

Q6. 러너블을 운영하시면서 러너블을 알리기 위해 
어떤 브랜딩, 마케팅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계신가요?

 

영어콘텐츠 회사로써 영어표현, 공부방법, 동기부여 등을 주제로 콘텐츠를 기획, 제작, 발행하고 있습니다. 운영하는 채널은 ‘인스타그램 3개,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홈페이지, 뉴스레터’입니다. 각 채널의 성격에 맞게 콘텐츠를 (거의) 매일 업로드해요.

 

특히 무료 콘텐츠에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아 발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콘텐츠에서 일관된 메시지를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러너블 교육철학에 맞지 않은 메시지는 과감히 뺍니다. 고객에게 일관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작은 브랜드에게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고 믿거든요. 러너블의 교육철학은 3가지입니다. 

 

<아는 영어로 쉽게 말하기, 8가지 영역 균형있게 접하기, 매일 영어 배우는 습관 만들기>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도합 16만 명, 뉴스레터 구독자는 6,200명, 유튜브 구독자는 4,500명이 러너블의 콘텐츠로 영어를 배우고 있어요. 팔로워 수도 중요하지만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은 브랜드의 중요한 부분 중 하나죠.

 

▲ 러너블 유튜브


 

▲ 러너블 뉴스레터

 

Q10. 수강생 분들과의 관계는 어떻게 만들고 유지하고 계신가요?

 

러너블은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행하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4가지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첫째, 영어강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해요.

다른 곳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서비스인데요. 수강생이 교육에 대해 고민할 때부터 강사가 직접 상담에 나서요. 서면은 물론 필요 시 화상이나 전화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자료와 학습 방법을 제안해요. 직접적인 상담 서비스는 수강생 분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심지어 수년 전 러너블을 이용한 수강생 분도 상담을 요청할 경우 동일한 열정을 지원하고 있죠. 이를 우리는 ‘평생 AS’라 칭하고 있어요.

 

둘째, 고객분들이 자발적으로 영어 공부 인스타 계정을 운영하고 있어요.

▲ 러너블 수강생 분들이 직접 운영하는 계정

매일 학습 과정을 기록하는 '영어 포트폴리오'를 통해 자신의 영어 실력을 증명하고, 이는 심지어 취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시험 영어와는 달리 실전 영어는 실력을 즉각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 기록을 통해 실력을 ‘증명’할 수도 있습니다. 이 계정들은 서로 소통하며 응원하는 커뮤니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약 380개의 계정 중 약 20~30%가 활발히 활동 중이에요. 인스타그램에 @dailylearner_ 를 검색하면 더 많은 계정을 보실 수 있어요 :)

 

셋째, 영어 질문에 대한 자세한 답변을 제공하고 있어요.

특히 전자책 사용자를 위한 오픈 채팅방을 마련해 놓고, 거기서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자책은 채린지와 달리 혼자 공부하는 셀프 스터디 자료인데, 전자책만 제공하고 내버려두는 학원이 되고 싶지는 않았어요. 전자책을 구매하신 분들을 위한 오픈 채팅방을 개설하고 궁금한 점을 즉각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이 과정에서 상세한 설명과 예문을 제공하고 있어요.

 

넷째, 고객에게 피드백을 받으면 신속하게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전자책 오픈채팅방 질의 응답 중

최근에 러너블 전자책 4호 <영어식사고 100>을 출간했는데요. 사전 예약한 고객들이 인스타그램 홍보용 포맷의 '워크북'을 받고 싶다고 제안했어요. 제안을 받자마자 고객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여 바로 추가 작업에 착수했어요. 무려 50페이지가 넘는 워크북을 곧장 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고객들이 크게 감동하여 감사함이 듬뿍 담긴 후기를 남겨주셨어요. 앞으로 러너블 전자책은 무조건 구매하겠다고 하는 찐팬도 늘었고요. 이렇게 고객과 티키타카하며 양질의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과의 관계에 에너지를 쏟고 있어요. 그 결과로 후기가 1,000개 이상이 쌓였습니다. 후기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해서 읽고 또 읽고 있어요 (ㅎㅎ)

 

▲ 러너블 후기 모음(1,093개 후기)

 

영어식 사고를 
갖출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PART5 브랜드 비전

Q11. 앞으로 러너블의 장기적인 목표나 비전이 있을까요?

한국인들은 시험영어에 익숙해져있어요. 바로 결과를 내고 싶은 마음에 안달이 나있는 상태입니다. 그로 인해 인풋을 충분히 넣지 않고 영어 앱, 전화영어, 원어민 1:1 과외 등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죠. 시험영어를 대하는 관성대로 한국어와 영어를 1:1로 번역하게 되고, 결국 콩글리시를 쓰고 맙니다. 그렇게 말만하다가 콩글리시가 굳어지고요. 그러나 영어식사고로 인풋을 넣은 뒤에 아웃풋 연습을 병행하면, 내 생각을 30분 이상 막힘없이 말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됩니다.

 

그래서 러너블은 '영어식사고'를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한국인이 더는 영어에 고통받거나 차별받지 않길 바라고요. 궁극적으로는 영어를 삶과 커리어에 연결해 1%라도 더 당당한 사람이 되도록 돕고 싶습니다.

 

사이드(?) 목표로는, 매년 러너블 브랜드의 전자책 1권과 종이책 1권을 출판하는 것입니다. 트렌드로 순간 반짝이는 베스트셀러가 아닌, 고객의 영어식사고에 변화를 주는 스테디셀러를 만들고 싶어요.

 

Q12. 앞으로 브랜드를 어떻게 성장시켜나가실 계획이신가요?

2019년 3월부터 2022년 6월까지는 오프라인 학원에서 고객을 만났고, 2022년 7월부터 2023년까지는 온라인에 주력했습니다. 그러나 2024년부터는 오프라인 공간과 온라인을 병행하며 브랜드를 성장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영어챌린지, 영어콘텐츠, 영어레슨을 언급하면, 
누구나 가장 먼저 러너블이 떠오르도록 브랜드를 강화하고 싶습니다.

24년 하반기에 오프라인 공간이 마련되면 꼭 놀러와주세요 :)

 

스몰 브랜드의 
성장을 위한 조언


Q13. 다른 브랜드 창업자들, 예비 창업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을까요?

처음 시도할 때는 ‘작게 시도해봐라’에요. 

저도 학원을 시작할 때 5평 공부방으로 시작해서, 레슨이 6개월 이상 마감될 때 즈음 20평으로 옮겼습니다. 만약 20평에서 시작했다면, 고정비를 감당하느라 불안해서 잠도 못잤을 것 같아요. 월세가 3배 차이가 나니까요. 

하지만 작게 시작하면 쉽게 시도할 수 있고, 쉽게 수정할 수 있어요. 우리 브랜드에 맞는 가치를 찾고 프로그램/서비스를 계속 개발하면서요. ‘그럴 시간’을 번다는 의미에서도 작게 시작하는 것에 가치가 있다고 봐요. 

 

Q14. 린지님에게 하이아웃풋클럽은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하이아웃풋클럽은 제게는 '회사 밖의 학교'라고 생각돼요. 
사업하면서 느꼈던 아쉬움 중 하나가 '주변에 물어볼 곳이 없다'였어요. 
주변에 사업하는 지인이 거의 없었거든요. 그래서 HOC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 하이아웃풋클럽에서 진행한 오피스아워 ‘기초 세무 편’


HOC를 학교라고 표현한 이유는 두 가지에요. 먼저 함께 성장하면서 겪는 고민을 나눌 친구가 있다는 거예요. 고민을 나누면 의외로 해결방법이 쉽게 나오기도 하고, 또 다른 지인을 연결해주기도 하거든요. 두 번째 이유는 인사이트가 넘쳐난다는 거예요. 다음 주에는 '세무사'님에게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오피스아워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고, 이런 프로그램이 정말 무궁무진해요. 저에겐 학교일 수밖에 없죠!

 

Q15.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려요!

작은 브랜드를 운영하다 보면 '이게 맞는 걸까..'를 가장 많이 고민하게 돼요. 

하지만 확실한 건, 우리 브랜드만의 비전, 미션, 가치가 명확하면서도 
고객의 고민과 부합한다면 조금 느리더라도 확실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거에요. 늘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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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감] 성장하고 싶은 창업가들에게 전하는 제로 투 원 이야기

수많은 창업가들은 가슴 속에 꿈을 품고 창업이라는 험난한 여정에 첫 발을 내딛습니다. 첫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고, 첫 고객을 확보하는 과정은 누구나 겪는 험난한 고행길이지만, 경험 부족, 자금 부족, 시장의 불확실성 등 다양한 어려움이 길을 가로막죠.

 

그렇기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나아간 창업 여정은 독특한 경험과 교훈으로 가득 차있기 마련입니다. 이 과정에서 마주하는 도전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이야기는 예비 창업가 분들이나, 창업가 분들에게 큰 영감을 줍니다. 여기 네 명의 창업가들이 전하는 제로 투 원의 여정을 들어보세요.

 

[1] 유서 쓰는 챗봇으로 4만 명의 유저를 모은 스타트업 

 

죽음도 서비스가 될 수 있을까요? 죽음에 대한 깊은 고찰에서 시작해, 유서를 쓰는 서비스를 만들기까지 수이님의 창업 여정은 진정한 ‘제로 투 원’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아포피스는 세상에 나오기 전까지 단지 하나의 아이디어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끝없는 노력과 헌신으로, 이 서비스는 죽음이라는 주제로 4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끌어모으며 큰 공감을 얻었죠. 이 성과는 단순히 숫자를 넘어 수이님과 수이님의 팀이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많은 이들의 마음에 닿았다는 증거기도 합니다.

 

"제로 투 원의 여정은 저를 벼려서 세상에 나아가게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일이죠. 이를 위해선 스스로 믿는 가치와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필요해요. 이 메시지를 세상에 전달하기 위해 자신을 벼리는 과정, 그것이 진정한 제로 투 원이라고 봅니다."


- 수이님

 

서비스를 직접 만들고 펀딩과 바이럴로 유저 4만 명을 모은 수이님의 여정이 궁금하시다면 제5회 HOCC에서 자세히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2] 구조조정에서 1,300만 트래픽을 만드는 회사 창업까지

 

데니스님은 SEO 컨설팅 회사 ‘빌더블’의 창업자로, SEO를 기반으로 1,300만 트래픽을 만들어낼만큼 검색엔진최적화 분야에서 성과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창업을 결심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구조조정이라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창업을 했죠.

 

 

처음에 어디서 고객을 만나야 할 지도 몰랐던 데니스님은 그저 선배 창업가 분들이 많이 있을 곳에 찾아가 자신을 적극적으로 어필 했습니다.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가치를 제공한다'라는 마인드셋하나로 최선을 다했죠. 지금 당장 매출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장기적 관점에서 고객에게 유용한 정보와 자원을 아낌없이 제공했습니다. 이런 접근 덕분에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 새로운 기회를 빠르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7개월 동안의 매출을 단 1개월만에 이루기도 합니다.

 

 저에게 제로투원은 단순히 사업을 시작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가진 가능성을 시험해보고, 미처 몰랐던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며, 
그 과정에서 저를 더 깊게 이해하는 여정이라 생각해요.

- 데니스님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고객사를 만들며 매출을 만들어내기까지의 데니스님 여정이 궁금하시다면 제5회 HOCC에서 자세히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3] 80명에서 시작해 5만 명에 이르기까지, 뉴스레터 창업기

몽자님은 원래 네이버에서 서비스 기획자로 3년 간 근무하셨으며, 현재는 '주말랭이'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말랭이는 즐거운 주말을 보내자는 취지 아래 다양한 콘텐츠 큐레이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뉴스레터 포맷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오프라인 경험까지 온라인으로 상품화하여 판매하고 있죠.

 

주말랭이는 직장인들의 주말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몽자님 자신도 주말을 집에서 보내는 집순이였으나, 직장 동료들과의 주말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주말을 보다 알차게 보내고 싶은 욕구가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사이드 프로젝트가 이제는 본업으로 성장했죠. 네이버와 같은 안정된 직장을 뒤로하고 주말랭이에 전념하기로 한 결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주말랭이를 통해 얻게 된 구독자와의 깊은 관계와 직장 생활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큰 동기가 되었죠.

 

네이버를 떠나 주말랭이라는 새로운 뉴스레터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몽자님에게 정말 가치 있는 여정라고 말합니다. 0에서 1을 만든다는 것, 즉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과정은 세상, 타인,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깊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이 관심이 바로 새로움을 창조하고자 하는 열정의 근원이며, 제로 투 원을 실현하는 핵심 동력이 되죠.

 

몽자님의 제로 투 원 여정과 5만 명을 달성하기까지의 자세한 여정이 궁금하시다면 이번 HOCC에서 참여해보세요. 자신만의 제로 투 원을 이루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창업가들을 위한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4] 사이드 프로젝트 20개를 하고 
창업까지 한 미친 사람의 이야기

12년 차 디자이너로, 4년 간 토스를 다니며, 지난 10년 간 사이드 프로젝트를 20개를 한 사람이 있습니다. 현재는 창업을 했죠. 바로 유난한 퇴사자 영화님의 이야기입니다. 영화님은 현재 창업을 하고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 사이드 프로젝트로 창업을 할 줄 몰랐다고는 하는데요. 본업과 사이드 프로젝트의 조화를 지키면서, 나만의 창업을 하기까지 어떤 여정을 거치셨을까요? 

 

안식월을 맞이해 간 동남아시아 여행을 기점으로 영화님은 다양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도합니다. 불교 앱이나 지도앱, 추구 앱, 심리 테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번의 피봇을 경험하죠. 이 과정에서 실패를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는 큰 마음의 변화가 있었고, 이러한 경험들이 지금 ‘창업’으로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경험해보면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키우는 일의 중요성을 깨닫고 최근 시도 한 강의와 웹서비스 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요. 최근에 진행한 강의 분야에서는 가능한 모든 마케팅 활동을 했습니다. 광고도 돌려보고,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기도 하고, 인스타툰 제작이나 포트폴리오 공유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의 반응을 살폈죠. 강의 론칭 기간 동안 무려 17번의 마케팅 액션을 하기도 합니다. 

 

영화님은 20개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창업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이번 제5회 HOCC에서 구체적인 여정을 전달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직접 시작해볼 수 있고, 직접 시작해보는 경험을 통해 어떤 깨달음과 배움을 얻을 수 있는지 공유주실 예정이에요.

 

창업가가 겪는 제로 투 원은 결국
반복의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커리어에서 성공한 방정식을 찾고
작은 단계에서 시작해 점점 더 크게 확장시키는 과정이죠.

- 영화님

 

영화님의 제로 투 원 여정과 20개의 사이드 프로젝트 도전기의 자세한 여정이 궁금하시다면 이번 HOCC에 참여해보세요. 자신만의 제로 투 원을 이루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창업가들을 위한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제5회를 맞이한 HOCC의 이번 주제는 ‘제로투원 : 첫 아이디어에서부터 첫 고객까지’를 주제로 창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네 명의 창업가가 공유하는 경험은 창업이라는 여정을 걸어가는 데 있어 중요한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창업 초기 단계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창업의 길을 걷고 있는 분이시거나 창업의 길을 걷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이번 HOCC에서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는 귀중한 자산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창업의 길을 걷는다는 게 결코 쉬운 길이 아니지만, 이러한 경험 공유를 통해 자신만의 창업 여정을 성공적으로 걸어갈 수 있는 용기를 얻으셨으면 합니다.

 

 

총 네 분의 연사들이 말하는 <제로 투 원 : 첫 아이디어에서부터 첫 고객까지>의 여정은 창업에 필요한 영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HOCC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오늘 자정 마감] 제5회 HOCC 제로투원 : 신청하기

 

📍 행사 신청 안내

- 일자 : 2024.02.22(목) 9PM - 11:15PM
- 진행 방식 : 온라인 줌 진행

해당 행사는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성장과 가치창출을 돕는
피어러닝 기반 온라인 교육 & 커뮤니티 하이아웃풋클럽이 
주최하는 5번째 온라인 컨퍼런스입니다 (누적 600명이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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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웃풋클럽

하이아웃풋클럽

사이드 프로젝트를 20개 하고 창업까지한 미친 사람 이야기

10년 간 사이드 프로젝트를 20개를 한 사람의 이야기

 

영화님 인스타그램

 

12년 차 디자이너로, 4년 간 토스를 다니며, 지난 10년 간 사이드 프로젝트를 20개를 한 사람이 있습니다. 현재는 창업을 했죠. 바로 유난한 퇴사자 영화님의 이야기입니다. 영화님은 현재 창업을 하고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 사이드 프로젝트로 창업을 할 줄 몰랐다고는 하는데요. 본업과 사이드 프로젝트의 조화를 지키면서, 나만의 창업을 하기까지 어떤 여정을 거치셨을까요? 

 

안식월 여행 중 발견한 ‘비즈니스 아이디어’

 

영화님은 토스를 3년 간 다닌 후 한 달간의 안식월을 맞이하며 동남아시아를 갑니다. 여행 중 동남아에서 한국의 인생네컷같은 서비스를 보고, 이런 아이디어가 동남아에서도 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죠. 특히, 동생분께서 말레이시아에서 생활을 하고 있었기에 말레이시아 사람들이 한국의 문화나 제품을 선호한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인생네컷’ 서비스를 해보자! 결심하게 되죠. 물론 진행 과정 중 장소 제약이 심하다는 걸 깨닫고 이내 접었찌만, 기회를 발견하고 무언가를 해보고 싶어 사람을 찾다보니 여러 시도를 해볼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죠.

 

팀으로 구성된 영화님의 사이드 프로젝트는 여러 가지 시도와 변화를 거치면서 다양한 앱과 서비스를 개발하게 됩니다. 예컨대, 불교 앱이나 지도앱, 추구 앱, 심리 테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번의 피봇을 경험하죠. 이 과정에서 실패를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는 큰 마음의 변화가 있었고, 이러한 경험들이 지금 ‘창업’으로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주 3일만 만나서 일을 했지만, 그 짧은 시간 동안에 팀워크를 다지고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점점 더 많은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었죠. 어려움이 있더라도 서로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경험은 팀워크를 강화시키고, 결국에는 지금 하고 있는 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토스를 나오면서까지 창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

 

 

직장인에서 창업가가 되기까지 계기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영화님의 주요한 이유 중 하나는 자신에 대한 깊은 섣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10년 넘게 디자이너로 일하며 ‘토스’와 같은 성장하는 기업에서 경험을 쌓았지만, 어느 순간 더 이상 회사생활을 통한 의미를 찾기 어려웠다고 해요. 퇴사를 결심하기까지 거의 1년 반의 시간을 준비하며,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되었죠.

 

저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냐? 라는 질문에
길을 만들어가고 싶다,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었어요.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었죠.

- 영화님

 

 

토스에서의 성장 경험은 큰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탁월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배운 협업의 중요성, 변화하는 산업 구조에 대한 이해, 프로젝트를 통한 임팩트 창출 방법 등 모두 창업가로서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쌓는 데 크게 기여했죠. 회사 생활 덕분에 얻을 수 있던 안정적인 환경도 다양한 실험을 자유롭게 시도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창업 여정에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비즈니스로 성장시키기 위한 노력

 

영화님은 사이드 프로젝트의 비즈니스 임팩트를 키우기 위해 여러 노력을 했습니다. 특히, 강의와 웹 서비스 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죠. 최근에 진행한 강의 분야에서는 가능한 모든 마케팅 활동을 했습니다. 광고도 돌려보고,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기도 하고, 인스타툰 제작이나 포트폴리오 공유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의 반응을 살폈죠. 강의 론칭 기간 동안 무려 17번의 마케팅 액션을 하기도 합니다. 

 

강의를 위한 포트폴리오 배포 이벤트

 

내가 알고 있는 마케팅 활동을 모두 다 해보면 반응이 달라요.
1부터 10까지 다 했을 때 반응이 더 좋은 거를 찾게 되고
더 적극적으로 밀고 푸시하면서 
우리의 성공 방정식을 찾게 되는 거죠.

- 영화님

 

기술의 발전과 서비스가 쏟아지는 현재에는 제품을 개선하고 성장시키는 데 관련한 많은 정보가 인터넷 상에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 정보를 실제로 활용하는 게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영화님은 개인의 자기 이해 부족이나 실행하는 과정에서의 판단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걸 강조했습니다. 

 

저는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보면서
어떤 것이 좋고, 어떤 것이 나쁜 지에 대한
감각을 키워왔어요.

이러한 경험은 제가 토스에서 배운 것이기도 하며
어떤 접근 방식이 더 효과적인지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죠.

내 경험이 가지고 있는 어떤 한계나
내 경험이 가지고 있는 강점이
어떻게 다른 프로젝트에 기여되는가를
계속해서 실험해보면 다음에 갈 수 있는 방향이 더욱 풍부해져요.

- 영화님

 

즉, 세상에 펼쳐진 수 많은 정보는 쉽게 접할 수 있고, 이 정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내 경험과 강점을 어떻게 내가 이끄는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 말했습니다. 자신을 잘 이해하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어야 사이드 프로젝트도 더 의미있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죠.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기 전 꼭 체크해야할 사항은?

 

20개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영화님은 어떤 프로젝트도 재미가 없었던 적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자발적인 동기와 팀으로 구성되어 진행한 만큼 성과가 항상 나오지 않더라도 즐거움과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해요. 사이드 프로젝트의 수익화까지 고려한다면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장단점을 정확히 아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사업을 한다는 건 결국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거든요.
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지, 어떤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를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해요.

이런 자기 인식이 높아질수록 더욱 명확하고 효과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죠.

- 영화님

 

사이드 프로젝트도 좋고, 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창업 아이템으로 가져가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을 깊이 탐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강조했습니다. 자기 자신을 잘 아는 것이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전략이며, 성공으로 나아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요.

 

영화님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한 제로 투 원

영화님은 20개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창업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이번 제5회 HOCC에서 구체적인 여정을 전달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직접 시작해볼 수 있고, 직접 시작해보는 경험을 통해 어떤 깨달음과 배움을 얻을 수 있는지 공유주실 예정이에요.

 

창업가가 겪는 제로 투 원은 결국
반복의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커리어에서 성공한 방정식을 찾고
작은 단계에서 시작해 점점 더 크게 확장시키는 과정이죠.

- 영화님

 

영화님의 제로 투 원 여정과 20개의 사이드 프로젝트 도전기의 자세한 여정이 궁금하시다면 이번 HOCC에 참여해보세요. 자신만의 제로 투 원을 이루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창업가들을 위한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제5회 HOCC 제로투원 : 첫 아이디어에서 첫 고객까지

 

총 4분의 연사들이 말하는 <제로 투 원 : 첫 아이디어에서부터 첫 고객까지>의 여정은 창업에 필요한 영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HOCC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제5회 HOCC 제로투원 : 신청하기(D-1)

📍 행사 신청 안내

- 일자 : 2024.02.22(목) 9PM - 11:15PM
- 진행 방식 : 온라인 줌 진행
 

해당 행사는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성장과 가치창출을 돕는
피어러닝 기반 온라인 교육 & 커뮤니티 하이아웃풋클럽이 
주최하는 5번째 온라인 컨퍼런스입니다 (누적 600명이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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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퇴사 후 뉴스레터 창업기, 80명의 구독자를 5만 명으로 만들기까지

 

직장인들의 고민, 주말에 뭐하지?

평일을 힘들게 보내고 금요일을 마주했을 때 모든 직장인들은 이 생각을 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뭐하지?’ 라고요.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에 오면 주말에 뭐했는지, 주 5일 출근을 하지만 우리의 관심사는 주말에 있습니다. 주말을 책임지는 <주말랭이> 뉴스레터를 만들게 된 계기도 이런 현상을 마주하면서 부터였죠.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는 금요일 아침에 출근해서 동료들과 
가장 많이 나누는 이야기가 바로 주말 계획이었죠. 
그런데 주말이면 대부분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저를 발견하고, 
이에 대해 만족하지 못했어요. 

이런 고민을 하던 중, 주변 동료들도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처럼 주말 계획을 세우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해결책을 제공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 몽자님

 

구독자 80명으로 시작하게 된 주말을 책임지는 뉴스레터

 

<주말랭이> 라는 뉴스레터를 시작하면서 주변에 홍보를 하고, 지인의 지인들을 동원해 80명의 구독자가 모이게 됩니다. 구독 해준 80명을 위해 매주 목요일 새벽까지 글을 써서 뉴스레터를 보냈죠. 별도의 성과가 없어도 계속적으로 뉴스레터를 책임지고 발송했습니다. 뉴스레터는 특히, 다른 플랫폼들처럼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을 수 없었기에 이 모든 과정이 의미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뉴스레터를 알리기 위해 주말랭이에 소개한 장소들의 대표님들께 직접 연락을 드려, 주말랭이를 알리기도 했습니다. 매주 12곳의 장소를 소개하며 그 장소들을 직접 방문해보시라고 권유했죠. 이 과정에서 대표님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더불어서 스토리나 피드로 소개해주실 때 큰 보람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뉴스레터를 시작하고 1년 만에 첫 수익을 얻다

 

 

주말랭이가 첫 수익이 발생한 때는 시작한 지 1년 정도 지나고 나서였습니다. 한 스타트업에서 뉴스레터에 광고를 하고 싶다고 연락을 했죠. 몽자님은 그때 광고비는 어떻게 책정해야 하는지, 심지어 이런 방식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 조차 모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5만 원을 받고 광고 콘텐츠를 제작했는데, 그 금액이 당시에는 500만 원처럼 느껴질만큼 큰 의미가 있었죠. 이 경험을 통해 주말랭이를 브랜드나 광고 매체로서의 가치를 처음으로 인식하게 되었고, 앞으로 광고 수익을 어떻게 창출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죠.

 

하지만 광고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았던 몽자님은, 가치를 배로 돌려주자는 마인드로 ‘5만 원을 주면 50만 원의 가치로 돌려주자’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광고주 한 분 한 분께 최선을 다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니 만족한 광고주 분들이 주변에 입소문을 내주고 추천을 해주셨죠. 덕분에 주말랭이는 광고 시장에서 시장 입지를 넓혀갈 수 있었습니다.

 

네이버를 나와 사이드 프로젝트에 몰두하다

 

 

꾸준함으로 주말을 책임지던 <주말랭이>는 점차 인지도가 쌓아가며 여러 기업들의 제안, 프로젝트 협업을 받게 됩니다. 몽자님은 여기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하는 시기가 왔다 생각했다고 해요. 결국 네이버라는 회사를 뒤로하고 주말랭이를 본업으로 선택하죠.

 

저는 회사가 정말 좋았어요. 거기서 일하는 문화, 방식이 모두 좋았죠.
하지만 사이드 프로젝트인 주말랭이에 대한 관심과 
제안이 예상보다 많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이 프로젝트에 투입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게 되면서
본업에 지장을 주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 몽자님

 

주말랭이를 본업으로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구독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과 그로 인해 얻는 긍정적인 에너지였습니다. 큰 회사에서는 개별 사용자와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적은 데 반해, 주말랭이를 통해 얻은 구독자와의 긴밀한 관계가 큰 동기부여가 되었죠. 또, 만약 실패한다 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이 결정에 큰 기여를 했다고 합니다.

 

큰 회사에서 데이터와 숫자로만 보였던 사용자들이 사실은 각각 독특한 이야기와 목소리를 지닌 사람들이라는 것을 주말랭이를 통해 깨달았고, 뉴스레터에 보다 전념하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죠.

 

5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할 수 있었던 주말랭이의 노하우

 

 

1) 매주 지난 뉴스레터 회고하기

더 나은 뉴스레터를 발행하기 위해 <주말랭이> 팀은 KPT 회고를 통해서 개선점을 도출하고 있어요. 클릭, 노출률 등 각 지표를 기록해서 내부 데이터를 활용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음 액션 플랜을 수립하죠.

 

2) 뉴스레터 소재 수급 채널 만들기

뉴스레터를 운영하다보면 매주 발행하는 콘텐츠의 주제를 무엇으로 할 것인가도 중요한데요. 주말랭이 팀은 제보 채널을 두고 객원 에디터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요. 이 덕분에 주말랭이 팀이 직접 콘텐츠 제작에 있어 전 과정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원활하게 수급하고 있습니다.

 

3) 발행 전 체크리스트 확인하기

5만 명이 넘는 구독자에게 발행이 되는 뉴스레터인만큼, 오탈자나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두고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구독자 분들에게 일관된 경험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두는 것은 운영 퀄리티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겠죠?

 

4) 발송 직후 구독자 반응을 모니터링 하기

뉴스레터는 발송하고 나서가 끝이 아닙니다. 발송 하고 나서도 메일을 받은 구독자 분들의 오픈율은 얼마나 되는지? 지표를 꾸준히 확인하고, 인스타그램이나 다른 SNS에서 언급되는 부분도 확인해주면 좋습니다. 독자들의 반응이 뉴스레터의 지속 가능성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죠.

 

5) 우리 뉴스레터의 찐팬을 만들기 위한 소통 하기

몽자님은 반응이 없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꾸준히 소통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해주셨습니다. 특히, 하단부 CTA 클릭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독자들이 준 피드백을 하단에 공유하는 방식을 추천해주셨어요.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 후기는 링크를 삽입하여 공유해서 뉴스레터를 통한 트래픽 유입을 증대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셨죠. 더욱 친밀도를 높이고 싶다면,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것도 추천해주셨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나만의 비즈니스로
만들어나간 몽자님의 제로 투 원의 여정

 

몽자님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거나, 나만의 비즈니스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분들께 이러한 이야기를 남겨주셨어요.

 

사실 생각보다 매일매일이 힘들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고 어려울 때도 되게 많거든요.
그때 중요한 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날 아침에 기분 좋게 일어나서 
그냥 다시 하는 게 저는 그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동료분들 그리고 
제 자신한테도 꼭 이야기해 주고 싶습니다.

- 몽자님

 

네이버를 떠나 주말랭이라는 새로운 뉴스레터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몽자님에게 정말 가치 있는 여정라고 말합니다. 0에서 1을 만든다는 것, 즉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과정은 세상, 타인,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깊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이 관심이 바로 새로움을 창조하고자 하는 열정의 근원이며, 제로 투 원을 실현하는 핵심 동력이 되죠.

 

몽자님의 제로 투 원 여정과 5만 명을 달성하기까지의 자세한 여정이 궁금하시다면 이번 HOCC에서 참여해보세요. 자신만의 제로 투 원을 이루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창업가들을 위한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제5회 HOCC 제로투원 : 첫 아이디어에서 첫 고객까지

 

총 4분의 연사들이 말하는 <제로 투 원 : 첫 아이디어에서부터 첫 고객까지>의 여정은 창업에 필요한 영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HOCC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제5회 HOCC 제로투원 : 신청하기(D-1)

📍 행사 신청 안내

- 일자 : 2024.02.22(목) 9PM - 11:15PM
- 진행 방식 : 온라인 줌 진행
 

해당 행사는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성장과 가치창출을 돕는
피어러닝 기반 온라인 교육 & 커뮤니티 하이아웃풋클럽이 
주최하는 5번째 온라인 컨퍼런스입니다 (누적 600명이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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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에서 1,300만 트래픽을 만드는 창업을 하기까지

데니스님.png

데니스님은 SEO 컨설팅 회사 ‘빌더블’의 창업자로, SEO를 기반으로 1,300만 트래픽을 만들어낼만큼 검색엔진최적화 분야에서 성과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과 광고비 부담에 시달리는 기업들에게 가시성을 높이고 마케팅 비용을 절약하는 전략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죠.

 

주로 구글을 타깃으로 하며, 광고비 절감은 검색엔진에서 자연 검색을 통해 오가닉으로 노출되게 함으로써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제외한 웹사이트의 모든 요소를 다루며, 콘텐츠 생성부터 내부 페이지 최적화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EO와의 첫 만남

 

검색어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SEO가 자신에게 천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SEO에 매료된 이유는 
“검색어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간단하고 명료한 문장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의례적으로 실시하는 마케팅 설문조사와 달리, 검색어는 사용자의 순수한 필요와 의도를 그대로 반영하기 때문이죠. 이러한 직관적인 접근 방식은 SEO 분야에 몰입하고, 사업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SEO 분야에서의 작업은 단순히 기술적인 최적화를 넘어서, 사람들의 진짜 원하는 것을 이해하고, 검색 여정을 돕는 것에 매력이 있습니다.

 

7년차 SEO 스페셜리스트, 구조조정을 당하다

데니스님이 창업을 하게 된 계기는 개인적인 위기에서 시작했습니다. 2022년 12월, 권고사직을 받고 2023년 초까지 4개월 간의 공백기를 가졌죠. 이 시기 동안 많은 스타트업들이 얼어붙은 경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며, 자립십을 키우고 스스로 서가는 환경을 구축하는 기회로 삼기로 결심하죠.

 

창업을 할 때 제일 필요한 거 두 가지는 
실행력과 환경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운이 좋게 저는 실행은 좀 빠른 사람이에요.

- 데니스님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자신의 인지도를 넓혀간 데니스님

 

첫 창업인만큼, 창업 과정은 실행력과 적절한 환경 조성이 중요했습니다. 사업자 등록부터 SNS를 통한 존재 알림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접근했습니다. 창업가 커뮤니티 하이아웃풋클럽에 들어가 환경을 조성한 건 특히 도움이 많이되었죠. 인스타그램을 통한 초기 고객 모객은 상당히 성공적이었으며, 이를 통해 서비스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었습니다.

 

처음 비즈니스를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인스타그램을 추천해요. 
처음부터 나한테 내 비즈니스에 딱 맞는 채널을 찾는 게 저는 쉽지 않다고 보거든요. 
고민을 할 시간에 내가 가장 빠르게 콘텐츠를 업로드해서 
나를 알릴 수 있는 채널을 그냥 시작을 하는 게 좋다고 봐요. 

- 데니스님

 

데니스님의 창업은 우연과 필연이 만난 결과였습니다. 창업 이전, 이미 SEO 분야에서 7년간 국내외 대기업과 프로젝트를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는데요. 갑작스러운 권고사직을 계기로 창업을 결심하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데 성공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첫 고객사를 만나고, 1,300만 트래픽을 만들어내다

 

SEO 스페셜리스트가 첫 창업을 하고, 고객사를 만나 1,300만의 트래픽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방법은 무엇이었을까요?

 

처음에 고객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찾아야할지도 몰랐던 데니스님은 무작정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선배 창업가들이 많은 곳을 찾아가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죠. 자연스럽게 기회가 주어지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단순히 운이 좋았던 것이 아니라, 분명한 원동력과 전략이 있었죠.

 

회사를 다닐 때와는 달리, 창업을 하면서부터 
저는 제 사업에 대해 훨씬 깊이 고민하고, 생각하는 범위가 넓어졌어요. 
이러한 마음가짐은 제 모든 결정과 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 데니스님

 

한 회사에서 1,300만 트래픽을 달성하기 까지의 여정은 자신의 업무 범위를 명확하게 정해둔 게 중요했습니다. 제한된 리소스를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선택과 집중이었죠.

 

작년 7개월 동안의 매출을 단 1개월 만에 뛰어넘다 

데니스님은 지난 한 해 동안의 노력을 단, 한 달만에 초과하는 매출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엄청난 매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일의 비결은 무엇보다도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가치를 제공하는 일’을 강조하셨는데요. 지금 당장 매출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장기적 관점에서 고객에게 유용한 정보와 자원을 아낌없이 제공했죠. 이런 접근 덕분에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 새로운 기회를 빠르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데니스님은 한 가지 가설을 검증하고 싶어, 투자사에서 주최하는 세미나에 연사로 나가기로 결심합니다. 스타트업의 마케팅은 늘 어려움을 겪고 솔루션을 원함으로, 고객 모집에 용이할거라는 생각이었죠. 처음에는 콜드 메일을 통한 접근이 실패로 돌아갔지만, 6개월 후 투자사 대표님으로부터 직접 연락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역시 장기적 관점에서 노력한 덕분에 결실을 맺을 수 있었죠.

 

저는 도전을 통해서만 보이는 세상이 있다고 생각해요.

도전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에 대한 새로운 면을 발견하고, 더 나아가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죠.

- 데니스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나간 제로 투 원의 여정

데니스님은 창업은 우연과 필연이 합쳐진 결과였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현 상황에서 낙담하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만든 결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창업 초기, 모든 것이 제로에서 시작된 느낌이었지만, 이는 곧 자신이 얼마나 더 멀리 도약할 수 있는지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에게 제로투원은 단순히 사업을 시작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가진 가능성을 시험해보고, 미처 몰랐던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며, 
그 과정에서 저를 더 깊게 이해하는 여정이라 생각해요.

- 데니스님

 

창업은 단순히 경제적 성공을 넘어, 인생에서 중요한 자아 발견의 과정이 되었음을 데니스님의 경험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데니스님의 보다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이번 제5회 HOCC에 참여해보세요.

 

 

총 4분의 연사들이 말하는 <제로 투 원 : 첫 아이디어에서부터 첫 고객까지>의 여정은 창업에 필요한 영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HOCC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제5회 HOCC 제로투원 : 신청하기

 

📍 행사 신청 안내

- 일자 : 2024.02.22(목) 9PM - 11:15PM
- 진행 방식 : 온라인 줌 진행
 

해당 행사는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성장과 가치창출을 돕는
피어러닝 기반 온라인 교육 & 커뮤니티 하이아웃풋클럽이 
주최하는 5번째 온라인 컨퍼런스입니다 (누적 600명이상 참여)

 


4분의 연사들이 전하는 제로 투 원의 이야기

 

하이아웃풋클럽을 팔로우 하시면 <80명으로 시작해 5만 명까지 성장한 뉴스레터의 창업기>, 주말랭이의 대표 몽자님의 제로 투 원 이야기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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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를 함께 쓰는 챗봇 서비스, 펀딩과 바이럴로 유저 4만 명을 모으다

만약, 당신에게 남은 시간이 일주일 뿐이라면?

 

창업의 여정은 언제나 가슴 벅찬 도전과 불확실성의 연속입니다. 창업가가 창업을 하게 된 계기도 각양각색이기 마련이죠. 수이님의 첫 창업 아이템 ‘아포피스’도 그랬습니다. 동양에서는 터부시되는 죽음을 주제로 챗봇과 대화를 나누는 서비스였는데요. 단순히 죽음에 대한 정보 제공을 넘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삶의 의미를 찾도록 돕는 게 목표였죠.

 

 

이 서비스는 유저들이 마치 지구가 멸망하기 일주일 전 상황을 제시하고 가상의 인물과 대화하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유서’형태로 기록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죽음을 함께 이야기하는 ‘아포피스’의 아이디어는 수이님의 깊은 개인적 신념에서 출발했는데요.

 

삶의 불확실성과 죽음의 실재에 대한 깊은 사색을 거쳐, 죽음에 대한 심오한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죠. 아포피스는 자신의 생각과 신념을 현실화한 프로젝트이기도 했습니다. 죽음이 임박했다는 설정 하에,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무엇이 중요한지 고민하게 되죠.

 

챗GPT가 없던 때, 
챗봇을 만들기 위해 모든 대화를 직접 만들다

 

 

초기 아이디어에서 챗봇을 구현하는 모든 과정은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당시 챗GPT와 같이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오기 전이엇기 때문에, 수이님과 수이님의 팀은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을 하며 프로젝트를 시작하죠.

 

수이님은 아포피스 내의 7일간 대화를 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정리하고, 직접 모든 대화 스크립트를 작성합니다. 시간 상으로는 10시간 분량, 책 한 권이 나올 정도의 대화를 만들어내는 엄청난 작업이었고, 모든 분기 처리와 대응도 직접 다루어야 했죠. 이 과정에서 수이님은 캐릭터 설정과 스토리텔링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를 통해, 사용자가 몰입할 수 있는 깊은 대화의 흐름을 만들어냈습니다. 한국 문학을 전공한 학부생이 프로젝트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스킬을 스스로 학습하며 성장해나감을 보여주죠.

 

사람들한테 이런 대화를 한 번쯤 꼭 하게 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7일 차 대화를 모두 짰어요. 
사실 그때 하면서도 미친 짓이다 생각했는데, 이걸 꼭 경험하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죠.

- 수이님

 

아포피스가 첫 고객 100명을 모았던 방법

 

아포피스는 고객 인터뷰에 깊은 열정을 쏟아부으며 시작되었습니다. 다소 터부시 되는 죽음과 유서라는 무거운 주제를 가진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수이님의 팀은 이 가치에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을 찾기 위해 지인부터 시작해 광범위한 커뮤니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로로 접근했죠. 이 과정에서 개인적인 네트워크 뿐만 아니라 소속되어있는 다양한 동아리, 커뮤니티를 통해 아포피스 초기 사용자를 구축하려 노력했습니다.

 

당시에 죽음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 서울대 교수님도 찾아가기도 했어요..
저희 서비스에 대한 컨셉을 말씀드리고 죽음에 대해 전달하는 메시지가 의미가 있을까요?
하면서 자문을 구하기도 했죠.

그만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던 것 같아요. 그만큼 진심이었고 미쳐있었죠.

- 수이님

 

심지어 입원 중인 친구에게까지 전화를 걸어 "내일 죽는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아포피스의 기본 컨셉트를 시험하고 사용자의 반응을 살폈습니다. 대담하고 직접적인 접근은 친구로 하여금 한편으론 서운함을 느끼게 만들기도 했지만, 프로젝트에 대한 진정성과 열정을 보여주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발로 뛰며 직접 만나러가는 열정 덕분에 100명의 초기 사용자를 모으는 데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 초기 사용자들은 아포피스의 기본 아이디어에 대한 검증은 물론, 서비스의 방향성과 개선점에 대한 소중한 피드백을 제공해주셨죠.

 

펀딩과 바이럴로 유저 4만 명을 모았다

 


고객 인터뷰를 통해 타겟층의 성향을 파악한 수이님은 텀블벅 펀딩을 하기로 결심합니다. 텀블벅 펀딩 자체가 서비스 고객층의 유입을 많이 이끌어온 것은 아니지만, 텀블벅을 통해 사용해본 유저들이 바이럴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포피스 측에서 요청드린 적이 없는데도 SNS에 자발적인 후기를 올려주고 주변에 추천해주기 시작했죠. 특히, 한 유저분께서 올린 틱톡 영상은 바이럴이 크게 되어 한 번에 1만 명의 사용자가 유입되는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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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중요한 교훈을 얻었는데요.

 

첫째, 소규모 프로젝트나 스타트업에게는 사용자와의 직접적인 소통과 함께 관계를 형성해나가는 게 중요합니다. 요식업과 달리 유저를 직접적으로 대면하지 못하는 서비스의 경우, 고객 인터뷰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데 초기에 끈끈하게 맺어진 관계는 향후 서비스 개선에 있어 큰 도움이 되죠.

 

텀블벅 펀딩이라는 시도가 단순히 자금 조달의 수단을 넘어, 아포피스 프로젝트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중요한 모멘텀이 되었다는 것은, 다른 스타트업들에게도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사용자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초기 단계에서도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아포피스 프로젝트는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수이님의 제로 투 원

 

수이님의 창업 여정은 진정한 ‘제로 투 원’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아포피스는 세상에 나오기 전까지 단지 하나의 아이디어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끝없는 노력과 헌신으로, 이 서비스는 죽음이라는 주제로 4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끌어모으며 큰 공감을 얻었죠. 이 성과는 단순히 숫자를 넘어 수이님과 수이님의 팀이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많은 이들의 마음에 닿았다는 증거기도 합니다.

 

"제로 투 원의 여정은 저를 벼려서 세상에 나아가게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일이죠. 이를 위해선 스스로 믿는 가치와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필요해요. 이 메시지를 세상에 전달하기 위해 자신을 벼리는 과정, 그것이 진정한 제로 투 원이라고 봅니다."


- 수이님

 

수이님이 전하는 ‘제로 투 원’의 교훈은 제5회 하이아웃풋클럽 컨퍼런스에서 더욱 깊이 이야기 될 예정입니다. 창업가,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 등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 인재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이 컨퍼런스는 누적 참여자 600명을 넘어서며 찬사를 받은 행사 중 하나인데요. 

 

제5회를 맞이한 HOCC의 이번 주제는 ‘제로투원 : 첫 아이디어에서부터 첫 고객까지’를 주제로 창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창업의 길을 걷고 있는 분이시거나 창업의 길을 걷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이번 HOCC에서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는 귀중한 자산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총 4분의 연사들이 말하는 <제로 투 원 : 첫 아이디어에서부터 첫 고객까지>의 여정은 창업에 필요한 영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HOCC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제5회 HOCC 제로투원 : 신청하기

 

📍 행사 신청 안내

- 일자 : 2024.02.22(목) 9PM - 11:15PM
- 진행 방식 : 온라인 줌 진행
 

해당 행사는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성장과 가치창출을 돕는
피어러닝 기반 온라인 교육 & 커뮤니티 하이아웃풋클럽이 
주최하는 5번째 온라인 컨퍼런스입니다 (누적 600명이상 참여)

 


하이아웃풋클럽을 팔로우 하시면 2월 16일에 업로드 될 SEO 컨설팅 회사 빌더블의 대표 데니스님의 제로 투 원 이야기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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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웃풋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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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홀씨처럼 우리 콘텐츠를 널리 퍼지게 하려면?

콘텐츠 마케팅 전략의 중요성

콘텐츠의 중요성은 점점 더 강조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발행하고 있으나, 단순히 발행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콘텐츠 유통을 통해 고객들이 기업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블로그, 디스콰이엇,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한 채널에서 게시된 콘텐츠를 다른 플랫폼에도 게시하는 전략은 더 많은 노출을 이끌어내고, 기회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광고비 없이도 유입을 만들어내는 콘텐츠 유통

콘텐츠 마케팅 전략 차원에서, 콘텐츠 유통은 콘텐츠 채널별 특성을 이해하고, 어떤 채널에서 어떤 콘텐츠가 반응이 좋은지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집중해야 할 채널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콘텐츠 전략을 수립할 수 있죠. 콘텐츠가 검색되고, 노출되며, 발견되게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유통 전략이 필요합니다.

적절한 OSMU 전략은 콘텐츠 제작에 들어가는 리소스를 최적화하여 더 많은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10명이 보던 콘텐츠를 1,000명이 보게 만드는 4가지 콘텐츠 마케팅 전략


콘텐츠 마케팅의 핵심은 가치 있는 콘텐츠 제작과 효과적인 유통입니다.
아무리 좋은 콘텐츠도 사람들에게 노출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죠.

1. 검색 엔진 최적화 (SEO)

  • 키워드 분석: 타겟 고객이 검색할 만한 키워드를 분석하고 콘텐츠에 적절하게 활용합니다.

  • 제목 및 메타 설명 최적화: 검색 결과에서 콘텐츠의 매력을 극대화합니다.

  • 콘텐츠 내부 및 외부 링크 구축: 권위 있는 사이트와의 링크 교환을 통해 신뢰도를 높입니다.

2. 소셜 미디어 활용

  • 적합한 플랫폼 선택: 타겟 고객이 주로 사용하는 플랫폼을 선택합니다.

  • 흥미로운 콘텐츠 제작: 이미지, 영상,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형식을 활용하여 흥미를 유발합니다.

  • 적극적인 참여: 댓글, 메시지 등에 적극적으로 응답하며 소통합니다.

3. 인플루언서 마케팅 : 업계 전문가 또는 유명 인사와 협업하여 콘텐츠를 홍보!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콘텐츠를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4. 커뮤니티 활용 : 메이커들을 위한 커뮤니티 디스콰이엇 등 관련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콘텐츠 유통은 '나'를 알리기 위한 전략입니다

콘텐츠 채널별 특성을 파악하여 집중해야 할 채널을 찾아야 합니다.

다양한 콘텐츠 마케팅 전략을 활용하여 10명이 보던 콘텐츠를 1,000명이 보게 만드세요!

👉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하이아웃풋클럽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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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웃풋클럽은 1인 사업가, 브랜드 오너, 프리랜서 등
‘내 것’을 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온라인 교육 & 피어러닝 커뮤니티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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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비스의 인스타 채널을 성장시키기 위한 참여 콘텐츠 전략

쿠키리스의 시대 마주하면서

개인정보보호정책의 강화와 쿠키리스 시대를 맞이하면서 마케팅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쿠키리스에 따른 리타겟팅 광고가 어려워지면서 쿠키에 의존하지 않는 타겟팅이나, AI 광고 상품, 커뮤니티 마케팅, 온드 미디어 전략 등 다양한 방안이 쏟아지고 있죠. 기존에 광고로 수익을 내던 소셜 플랫폼들은 '유료 구독 모델'을 내세우면서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온드 미디어가 반드시 필요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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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들 사이에서는 흔히 '어제 데려온 고객이 제일 저렴하다'는 말을 합니다. 매체 광고의 효율을 떨어지고, 데려와야 할 고객 수는 많은 상황. 제품도 모두 상향 평준화되어서,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킬 것인지가 관건이죠.

소비자들은 하루가 다르게 광고와 멀어지고 있습니다. 유튜브 프리미엄을 쓰고, 광고 차단기를 쓰고, 구독 스트리밍 서비스를 가입하고 있죠. 소비자에게 다가가야하는데, 다가가기도 전에 외면을 당하게 생겼습니다. 이제 우리는 소비자와 직접 관계를 맺어야만 하는 시대입니다.

온드 미디어 중 인스타그램 채널을 운영하고 계신다면, 오늘의 글을 끝까지 읽어주세요!


인스타그램 마케팅의 핵심 요소

인스타그램은 콘텐츠만으로 많은 잠재고객에게 기업의 서비스나 제품을 알릴 수 있는 중요한 SNS 중 하나입니다. 만약,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내 콘텐츠를 도달시키고 싶다면 인스타그램이 밝힌 알고리즘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있으면 좋습니다. 이 내용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은 타겟 오디언스와의 상호 작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피드, 스토리, 탐색, 릴스 모두 각각의 알고리즘에 따른 순위지정 방식이 있으며 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팔로우하는 계정과 관심 있는 계정의 콘텐츠를 고려합니다.

  2. 게시물의 인기도, 콘텐츠 자체의 정보, 게시자에 대한 정보, 다른 사람과의 상호 작용 등을 고려합니다.

  3.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여러분이 가장 관심을 가질 만한 콘텐츠를 가장 먼저 표시합니다.

즉, 인스타그램은 내가 팔로우하는 계정과 관심 있는 계정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여러분의 활동, 게시물의 인기도, 게시자에 대한 정보, 다른 사람과의 상호 작용을 고려하여 피드의 순위를 지정합니다. 더 많은 도달을 위해서는 탐색 탭에서도 상위 노출이 되면 유리한데요. 이를 위해서는 3가지 조건을 충족해야합니다.

1. 사람들의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콘텐츠인가?
2. 내 팔로워들이 내 게시물을 잘 확인할 수 있는 활동 시간대 확인
3. 내 게시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게시물 업로드 후 스토리 공유

특히, 1번 사람들의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콘텐츠여야 내 팔로워 외에도 더 많은 잠재 팔로워들에게 콘텐츠를 도달시킬 수 있습니다. 만약 최근 도달이 떨어지셨다면, 팔로워들의 반응도를 꼭 체크해보세요. 비팔로워 도달은 얼마나 되고 있는 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채널의 콘텐츠가 비팔로워 도달이 잘 되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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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공식 블로그 도달 성과를 개선하기 위해 "참여를 유도하는 콘텐츠"를 만들라고 합니다. 여기서 "참여를 유도하는 콘텐츠"는 팔로워의 적극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콘텐츠를 의미합니다. 좋아요, 댓글, 공유, 저장, 그리고 릴스의 경우 체류 시간까지 포함되죠.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은 사용자에게 가장 관심 있는 콘텐츠를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는데, 그 중에서도 참여도는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도달 성과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팔로워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해야 합니다. 흥미로운 질문, 투표, 퀴즈, 이벤트 등을 활용하여 팔로워들의 적극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릴스의 경우 체류 시간을 늘릴 수 있는 전략을 고려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까요?

이 이미지는 대체 속성이 비어있습니다. 그 파일 이름은 image-39-1024x616.png입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서는 '댓글'을 달거나, '공유'를 하면 DM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이벤트 게시글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타겟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좋은 콘텐츠로 판별되어 더 많은 이들에게 노출될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기 위함이죠.

이런 방식의 마케팅은 다수가 '매니챗'을 활용해서 자동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매니챗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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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챗(Manychat)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 특히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위한 챗봇 플랫폼입니다. 이를 활용해서 기업이나 개인은 자동화된 메시징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뉴스레터 구독, 고객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목적으로 대화형 챗봇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건 코딩을 전혀 몰라도 드래그 앤 드롭으로 만들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템플릿 덕분에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매니챗을 활용할 때 나타나는 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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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니챗을 통해 발송된 링크 클릭률 - 엄청나게 높은 클릭률을 보이는 결과를 보여줍니다

자동화된 메시지를 보내주는 매니챗을 사용하면 여러가지 이점이 있습니다.

1) 개인화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 매니챗을 통해 기존 팔로워들과 개인화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팬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자신만의 커뮤니티를 구축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죠.

2) 콘텐츠 및 이벤트 홍보 : 새로운 콘텐츠, 이벤트, 상품 등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습니다. 매니챗의 타겟팅 및 세그멘테이션 기능을 활용해 보다 적합한 대상에게 맞춤형 메시지를 보낼 수 있죠.

3) 인게이지먼트 증가 : 위 사례와 같이 댓글 참여 유도나 퀴즈, 설문조사, 인터렉티브 게임 등을 통해 팔로워들과의 상호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4) 데이터 분석 및 인사이트 : 매니챗의 분석 도구를 활용해서 사용자 행동, 선호도, 반응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동화로 보내진 메시지에 오픈률이 몇이고, 링크 클릭률은 몇인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매니챗의 이점을 활용하면,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1인 사업가, 초기 브랜드 창업가 분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팬층을 확장하고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중요한 것은 팔로워와의 관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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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채널 성장이 필요하고, 비팔로워 도달을 통해 더 많은 잠재고객에게 우리 서비스를 알리고 싶다면 매니챗을 활용해보세요. 그렇지만 주의할 점은 매니챗을 단순히 인게이지먼트를 늘리는 데에 초점을 두지 않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어떻게 하면 내 팔로워들에게 유용한 것들을 제공해줄 수 있는지를 고려해보면 좋겠습니다. 우리 채널을 팔로워해주는 약한 관계에서 구독자로, 커뮤니티 구성원과 같은 열렬한 지지자가 되기까지 관계를 쌓아간다면 채널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결국 해내는 사람들을 위해,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아웃풋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나만의 성장 곡선을 그려보고 싶다면, 하이아웃풋클럽에 합류해보세요!

👉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하이아웃풋클럽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전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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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웃풋클럽은 1인 사업가, 브랜드 오너, 프리랜서 등
‘내 것’을 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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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웃풋클럽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아래 채널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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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지는 콘텐츠 & 팔리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면? 6단계로 알아보는 콘텐츠 가이드

비즈니스 성과를 만드는 나만의 콘텐츠 제작 방법

우리의 비즈니스는 ‘사람들이 몰라서’ 망한다

비즈니스가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사람들이 우리의 존재조차 모른다는 것입니다. 제품이나 서비스의 질이 문제가 아니라,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이죠. 고객의

선택지에 떠오르지 못하거나, 선택 과정 중에 발견되지 못하는 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는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도구 중 하나가 바로 ‘나만의 콘텐츠‘입니다. OTT 플랫폼들이 자체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여 경쟁하는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우리만의 콘텐츠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오늘의 아티클을 추천드립니다!

  •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

  •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단계별 고려사항이 궁금하신 분들


6단계로 완성하는 콘텐츠 가이드

[아티클 한 눈에 보기]

  • 1단계 : 목표 설정과 타겟에 대한 이해

  • 2단계 : 아이디어 발굴과 콘텐츠 기획

  • 3단계 : 콘텐츠 제작

  • 4단계 : 피드백 수집

  • 5단계 : 배포 및 홍보

  • 6단계 : 성과 측정 및 분석

  • 콘텐츠는 나를 알리는 효과적인 수단


1단계 : 목표 설정과 타겟에 대한 이해

콘텐츠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브랜드 인지도 향상, 웹사이트 트래픽 증가, 리드 생성 등이 될 수 있죠. 하이아웃풋클럽의 멤버들은 매출 상승, 고객 문의(컨설팅, 코칭 등), 협업 제안 등을 기반으로 자신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콘텐츠가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 지 명확히 하세요. 모두를 위한 건, 그 누구를 위한 콘텐츠도 아닙니다. 타겟 청중의 관심사, 행동 패턴, 필요와 문제점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기획하세요. 8기 불쏘시개님은 스몰 비즈니스를 위한 ‘기업 주치의’를 표명하며 스몰 비즈니스의 어려움을 해소해주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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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릴스는 사업을 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170만 조회수를 일으켰습니다. 이처럼 타겟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를 공감해주는 콘텐츠를 기획한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꼭 체크해보세요

내 콘텐츠를 볼 핵심 타겟은 누구인지?

내 타겟이 겪는 문제는 무엇인지?

콘텐츠의 주제는 무엇인지?

어떤 형식으로 만들 것인지?

콘텐츠의 차별점은 무엇인지?

콘텐츠를 보고 난 뒤 독자의 행동은 어떻게 될 것인지?

2단계 : 아이디어 발굴과 콘텐츠 기획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발굴하세요. 경쟁사 분석, 트렌드 조사, 피드백 등을 참고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세요. 유튜브의 인기 급상승 동영상, 조회수나 공유수가 많이 일어난 릴스, 숏츠 콘텐츠의 형식도 참고해보세요. 소비자로 콘텐츠를 소비할 때와, 콘텐츠를 레퍼런스 삼고 내 것으로 만들려고 볼 때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블로그 글, 비디오, 인포그래픽, 팟캐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 유형 중에서 목표와 타겟에 가장 적합한 형식을 선택하세요. 하나의 콘텐츠를 만들고 다른 콘텐츠로 활용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숏폼의 경우 현재 플랫폼에서 밀어주는 콘텐츠 형식이면서도 유튜브 롱폼 영상보다 편집이나 영상 촬영에 대한 부담이 적습니다. 하나를 만들고 유튜브 숏츠, 인스타 릴스, 틱톡 등 각 플랫폼에 맞춰 업로드도 가능합니다.

3단계: 콘텐츠 제작


콘텐츠의 구조를 설계하세요. 제목과 메시지를 정해두면 좋습니다. 사람들의 눈길을 끌어 내 글을 클릭할 수 있게끔 만드는 제목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전달하고 싶은 하나의 메시지를 정하세요. <스티커 메시지>를 설정해두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스티커 메시지란? 책 <스틱>에서 나온 용어로 단순하고, 의외성이 있으며, 구체적이고, 신뢰받으며, 마지막으로 스토리텔링 요소를 담고 있는 카피를 의미. 한 카피에 이 모든 걸 담아내라는 건 아니며, 6가지 원칙을 잘 활용한다면, 내가 타겟하는 고객에게 ‘와닿는’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을거라 말함.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담고자하는 메시지를 받는 사람의 ‘고통’이나 ‘문제’에 집중하면 메시지를 정립하는 과정이 명료해집니다.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자신의 고통을 해결해주는, 공감해주는 사람에게는 ‘신뢰’가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하이아웃풋클럽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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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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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기 창업가를 위한 2024년 정부지원사업 합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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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정부지원사업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정부지원사업은 예비, 초기 창업가라면 창업의 마중물로 쓰일 수 있는 귀한 자금이죠! 창업가 커뮤니티, 하이아웃풋클럽 내에는 다양한 사업과 브랜드를 일궈나가는 분들이 많기에 정부지원사업과 관련해서 높은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멤버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모임, 위캔, 터닝과 같은 서비스로 사람들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는 허슬러즈 문용우 대표님이 하이아웃풋클럽에서 그동안에 사업 여정과 정부 지원사업 합격 노하우를 공유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하이아웃풋클럽 내 창업가 멤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합격 노하우를 전달하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졌는데요. 2024년 정부지원사업 합격을 하고 싶다면 이 글을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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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웃풋클럽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아래 채널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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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우 대표가 말하는 정부지원사업 합격 팁

문용우 대표는 1년 반 동안 7,230만 원을 지원받으며 정부지원사업 합격을 위해서는 사업 아이디어뿐만 아니라 정부의 요구사항과 프로세스에 부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는데요.

특히, 정부지원사업은 초기 사업에 집중되어있고 국가 및 주관기관이 원하는 니즈, 예산집행 프로세스가 무엇인지를 고려하여 생각하고 작성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고 합니다. 단순히 비즈니스 아이디어 이상의 지표(예 – 특허, 고용 지표 등)가 있어야 합격률이 높아진다는 것도 파악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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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사업의 규격은 예비부터 3년차, 7년차로 나뉘고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도 각각 다릅니다. (창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준) 정부지원사업을 합격한다고 하더라도, 합격 점수에 따라 지원금이 차등지급 됩니다. 더불어서 정부지원사업을 받는다면 아래 사항을 꼭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 중복지원 자격을 고려할 것

  • 자부담금을 내야한다는 것도 고려할 것(대표 자부담 10%)

  • 선 집행 후 지급 방식이라는 것

정부지원사업 합격을 위해서는 나만의 전략이 필요하다

1) 정기적인 조사

K-스타트업과 같은 플랫폼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마일스톤에 기반한 계획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허슬러즈는 396개의 잠재적 지원금 중 자신들의 프로필에 맞는 28개의 지원금을 찾아내어 실행 가능한 15개의 옵션으로 좁혔습니다.

2) 문의 전화

공고 상으로는 못 하는데 할 수 있는 경우가 있고,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컨대, 지자체 사업의 경우 기업 유치를 위해 다른 곳에 사업장이 있어도 지원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자체에서는 창업 기업을 하는 인원이 적고, 수도권에서 떨어진 곳일수록 경쟁률이 낮은 경우도 많습니다.

3) 전문가의 도움 받기

허슬러즈는 KNOWHOW 사이트를 활용해 기업자금 정보 알림을 수시로 확인했습니다. 민간지원사업의 경우 통합본이 잘 없는 편인데, 벤처 캐피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리스트업해서 수시로 확인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4) 끊임없이 물어보기

창업가 커뮤니티나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계속해서 문의하고 물어보는 게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 좋은 기회가 나타날지 모르니까요.

정부지원사업 합격의 핵심은?

정부지원사업 합격의 핵심은 3가지

정부지원사업은 비즈니스의 본질과 조금 다르게, 정부와 나라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작성되어야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1) 인력(고용)

고용 필요성과 인력 확충의 확장성을 꼭 어필하세요. 시기별로 고용 상황을 작성하면서, 서비스가 개발되는 과정에서의 성장 계획과 필요성이 고용과 연계되어야 합니다. 예컨대, 언제 몇 명을 고용하고, 왜 고용해야 하는지 필요성을 꼭 작성해주세요. 고용 인원이 필요해보이지 않더라도 작성해야 합니다.

2) 매출

정부지원사업은 매출의 성장률을 많이 보는 편입니다. 매출 규모가 작더라도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세요. 특히, 제품/서비스의 성장 단계별 구조를 보여주면 더욱 도움이 됩니다. 소액이라도 실제 결제 비율이나 소비자의 반응이 있다는 걸 필수적으로 넣어주면 좋습니다.

3) 특허

등록된 특허는 없어도 되지만, 지식재산권을 출원해놓으면 큰 도움이 됩니다.


정부지원사업 합격 노하우 Q & A

Q> 예비창업자의 경우에는 지표가 없을텐데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요?

예비창업자라고 해서 지표가 전혀 없는 건 아닙니다. 허슬러즈는 앱 내 광고를 통해 초기 데이터를 수집하고, 전국을 돌면서 실제 사용자의 피드백을 수집했어요. 예비창업자는 생각하고 있는 솔루션을 무료로 제공해보면서 초기 지표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지원사업을 위한 지원서를 작성한다면, 텍스트 중심이 아닌 무조건 도표와 시각자료를 첨부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Q> 정부지원사업 지원서 작성 시, 시장 규모는 어떻게 산정하는 편인가요?

서비스 리텐션 등의 실질적인 지표와 비즈니스화 가능 여부에 집중합니다. 단순하게 계산하다면, 지금 나오는 매출의 성장세 및 시장의 확대방식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명확한 답이 있는 영역은 아니기에 자료를 조사하고 멘토링을 받는 걸 권장드립니다.

Q> 예비창업패키지의 MVP 검증을 서술하는 팁이 있을까요?

실제로 중장기적으로 매출이 일어날 수 있는지, 유저 트래픽이 발생되는지에 대한 내용 확인 필요합니다. 특정 기간에 얼만큼의 유저가 활동했는지 등에 대한 자료가 들어가면 좋을 것 같고요. 상대방을 설득하는 과정에서의 프레임워크 활용하면 논리적 타당성을 만들어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HOC 멤버 불쏘시개님의 코멘트

탑다운 방식: 시장에서 사람들이 중요하게 보는 요소를 계속해서 곱해서 값을 추정 – 게스티메이션
– 각 단계별로 인터뷰를 많이 진행.
– 인터뷰를 통한 계산에서 전체 양을 책정하고 서비스 가격을 곱해서 계산
– ex. 탈모 시장의 탈모 샴푸: 전체 탈모 인구에서의 계산을 시작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고객 고려 및 구매 의사를 느끼는 수요자 고려.


바텀업 방식: 실제 수요가 있는 케이스에서 추정. 경

쟁사에서 만든 시장규모에서 내가 몇 퍼센트를 차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시나리오
– ex. 대체육 시장: 기존 육류 시장에서 대체육의 성장세를 보고, 그 안에 내가 서비스를 런칭하면 얼마나 차지할 수 있을지 확인.

참여 멤버들이 만족해했던, 정부지원사업 오피스아워

이번에 개최된 제1회 하이아웃풋클럽 오피스아워 – 정부지원사업 편은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에게 창업의 길을 명확히 하고, 정부지원사업 지원을 전략적으로 접근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허슬러즈 문용우 대표님 덕분에 실질적인 조언과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이아웃풋클럽은 혼자서 고군분투하는 분들의 성장을 함께 돕고 있습니다. 창업가들이 모여있는 커뮤니티 하이아웃풋클럽에 합류하셔서 함께 성장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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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하이아웃풋클럽은 1인 사업가, 브랜드 오너, 프리랜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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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교육 & 피어러닝 커뮤니티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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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웃풋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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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에 커피챗이 필요한 이유

여러분은 한달에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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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킹은 사회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네트워킹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이에게 네트워킹은 자연스러운 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특히 내향적인 성향을 가진 이들에게는, 네트워킹이 부담스러울 수 있죠.

네트워킹의 힘을 활용하기 위한 하나의 솔루션으로 '커피챗'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커피챗은 비즈니스나 친목을 목적으로 하는 짧은 만남을 의미합니다. 커피챗은 부담 없이 상대방을 만나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네트워킹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유용합니다.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커피챗 문화가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은 커피챗을 통해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커피챗을 신청하는 것 자체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많습니다. 커피챗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이아웃풋클럽 내에서 커피챗을 가장 많이 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 4기 유코치님과 커피챗 노하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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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의 부담감: 신청의 어려움

커피챗은 가벼운 담소를 나누는 자리지만, 많은 이들이 부담을 느끼며 첫 걸음을 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자신이 받은 만큼 즉시 보답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입니다. 하이아웃풋클럽의 4기 유코치님은 커피챗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행동으로 옮기고, 그 결과를 얻는 것 자체가 진정한 '보답'이라고 강조합니다. 커피챗은 결국, 본인의 성장을 위한 일임을 잊지 말아야한다고 강조합니다.

"오히려 바로 돌려줘야한다는 생각, 보답해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본인의 성장을 저해한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대단한 선수들도 결국 코치나 감독의 도움을 받아서 성장하지 않는가? 선수들도 더 좋은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 도움을 얻는 것처럼 본인들도 그렇다고 생각하면 좋다."

커피챗의 장점: 네트워킹과 인사이트

커피챗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는 것입니다. 유코치님은 커피챗을 자주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화자의 맥락을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이 향상되었는데요. 이는 미팅과 컨설팅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커피챗은 결국 네트워킹을 자연스럽게 하기 위한 연습과도 같다

만약 내가 너무 내향적이라서 네트워킹을 적극적으로 하기 어려우면, 나보다 좋은 네트워크를 가진 이 단 한명이라도 붙잡고 커피챗을 해보면서 스킬을 늘려가는 걸 권한다. 세상을 살다보면 ‘나 혼자’ 모든 것을 한다는 건 불가능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내 것으로만 잘되는 게 아니라 함께 잘되는 게 서로에게 윈-윈이라는 걸 하이아웃풋클럽을 통해 알게 되었다.

산 속에서 들어가서 혼자 젓가락까지 만들어서 쓸 게 아니라면, 절대 혼자 살아간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특히 요즘 같이 개개인의 관계가 파편화된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날 경우, 관계를 중시하는 게 좋다.

관계를 잘 맺을 줄 아는 사람이 성장하고 성공하기 좋은 시대다

커피챗을 하면 내가 시행착오를 겪어가면서 한달을 걸려 얻을 인사이트를 단 1시간, 2시간 만에 얻을 수도 있다. 그만큼 사람과 사람간의 만남은 어떤 기회, 어떤 행운으로 찾아올지 모른다.

커피챗을 통해 도움을 받았으면, 도움을 받은만큼 실행해서 보여주면 된다. 마음의 짐이 되면 커피라도 한 잔 사드리면 되는 것이고. 커피챗 이후에 성장하고 있는 과정을 공유드리거나 인사를 드리는 것도 좋다.

독서가 다른 사람의 세계를 가장 쉽게 만나는 거라면, 커피챗은 그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커피챗의 준비: 질문과 내면의 대화

커피챗을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이 커피챗을 하고 싶은지, 어떤 질문을 던질지 사전에 생각을 정리하면 훨씬 더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준비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커피챗의 장점은 ‘질문을 하는 과정’ 중에 스스로 알아차리는 포인트가 있다는 점이다. 커피챗을 하기 전에 내가 왜 이 커피챗을 하고자 하는 지, 생각 정리를 미리해오면 좀 더 밀도 있는 대화가 가능하다."

커피챗 체크리스트


 

커피챗 요청 전

  • 만나고 싶은 이의 기사, 콘텐츠, 게시글 등을 찾아보기

  • 나는 무엇을 줄 수 있을까 생각해보기

  • 나를 위해 시간을 쓰고 있다는 것을 인지

  • 감사함의 표시

  • 만날 곳 찾아보기

 

커피챗

  • 밀도 있게 이야기 나누기

 

커피챗 이후

  • 감사 인사 전하기

  • 진행과정 공유

    • 도움 받은 게 있다면 진행 과정을 공유


하이아웃풋클럽에서 커피챗을 장려하는 이유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멤버들에게 커피챗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새로운 네트워킹의 장
하이아웃풋클럽은 다양한 분야의 탁월한 전문가들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커피챗을 통해 멤버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인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생각과 관점을 확장하고, 새로운 기회를 얻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커피챗을 통해 피어나는 ‘협업’의 기회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은 각자 뚜렷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커피챗을 통해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기존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
커피챗을 통해 마음이 편안해지고 스트레스가 해소될 수 있습니다.
대화를 나누며 공감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업무나 학업으로 지친 HOC 멤버들이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커피챗은 개인의 성장, 전문적 발전,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단단한 기반을 제공합니다.
네트워킹을 통해 삶에 변화와 성장을 가져오고 싶다면, 커피챗을 시도해보세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만큼, 나의 세계가 확장될 가능성도 크답니다.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전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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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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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타운홀 미팅을 하는 이유

하이아웃풋클럽은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가치창출을 돕는 피어러닝 기반 온라인 커뮤니티 프로그램입니다. 4주동안 모든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데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만큼 멤버들의 소속감이나 참여 의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들이 필요하죠.

 

하이아웃풋클럽에는 멤버십, 챌린지, 실험실 등 자기 성장과 성취를 위해 노력하는 멤버들을 위한 다양한 환경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 하나인 ‘하이아웃풋클럽 타운홀 미팅’에 대해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전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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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 미팅이란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타운홀 미팅이란 조직 내 소통의 핵심, 타운홀 미팅은 회사의 임직원들이 모여 최신 소식, 비전, 목표 등을 공유하고 상호작용하는 중요한 회의입니다. 경영진과 임직원 간의 양방향 소통을 가능하게 하여 조직의 투명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죠. 직원들은 회사의 방향성을 이해하고,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조직에 대한 소속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타운홀 미팅의 만남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타운홀 미팅을 통해 멤버들과의 꾸준한 소통을 유지하고, 커뮤니티를 더욱 성장시키기 위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월 1회 커뮤니티의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정기적으로 타운홀 미팅을 진행하여 멤버들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커뮤니티 의사결정에 멤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강력한 소속감을 형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죠.

 

타운홀 미팅을 통한 방향성 공유


타운홀 미팅을 통해 멤버들은 하이아웃풋클럽의 방향성과 목표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타운홀 미팅만 들어도, 하이아웃풋클럽 내에 주요 소식 및 공지사항 파악 가능

  • 하이아웃풋클럽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이해

  • 커뮤니티 운영과 결정에 직/간접적으로 참여 가능

  • 궁금한 부분에 대한 자유로운 질의응답

 

이처럼 타운홀 미팅을 통해 하이아웃풋클럽 커뮤니티 내에서 성장하고, 배우고, 얻어갈 수 있는 경험 및 역할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의 성장과 성취의 공유

 

제2회 하이아웃풋클럽 타운홀 미팅 - 성장

제3회 하이아웃풋클럽 타운홀 미팅 - 임팩트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타운홀 미팅을 통해 멤버들의 성장 사례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매월 1회 핵심 가치를 잘 지키고 성취한 멤버들을 초청하여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와 같은 과정은 다른 멤버들에게 영감을 주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죠. 

 

제1회는 스몰윈, 제2회는 성장, 제3회는 임팩트를 주제로 진행을 해오고 있습니다.

 

 

 

타운홀 미팅은 모두에게 긍정적인 경험

 

하이아웃풋클럽의 타운홀 미팅은 모두에게 긍정적인 경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타운홀 미팅은, 멤버 개인의 성장과 전문성을 증진시키는 동시에 하이아웃풋클럽의 문화와 성과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죠. 멤버들은 서로의 성장 사례를 통해 배우고, 함께 성장하며 공동의 성공을 이루어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하이아웃풋클럽은 멤버들에게 보다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이지만, 다른 어떤 커뮤니티보다도 강력한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문화가 깊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전략적으로
실행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하이아웃풋클럽은 1인 사업가, 브랜드 오너, 프리랜서 등
‘내 것’을 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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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리더를 한국에 모셔올 수 있었던 방법

하이아웃풋클럽은 지난 11월 1일, 한기용님, 김태용님에 이어 이번에는 세계 최고의 리더들을 연결시키는 우태영님을 모시고 더 큰 세상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우태영 작가님께서 직접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분들을 만나보고 싶어하셔서 마련된 자리였어요. 여러 멤버들이 오고 싶어했던 자리였기에 해외나 지역에서 참여하는 멤버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사업가이자, 출판가이자, 기획자인 태영님께서 <세상을 공부하다>라는 책을 출간한 기념으로 한국에 방문하시고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과 만남시간을 가졌습니다.

  • 위 토크는 지난 11월 1일에 진행된 내용 중 일부를 발췌 요약해 작성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우태영 작가가 말하는 세계 최고의 리더들을 만나며 배운 7가지

1. 우태영 작가님의 먼저 다가가고 제안하시는 용기!를 너무 존경하는데 그 용기는 어디에서 나오시는지 궁금하고, 혹시나 먼저 제안을 했는데 거절 당하셨을때, 상처받거나 하진 않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처음에는 상처를 받고 그랬습니다. 이건 스타트업 투자받는 것과 유사하다고 생각되는데요. 한 명 한 명에게 일희 일비하기보다는 만나주는 사람에게 기뻐하면 됩니다. 3~4번 다른 주제로, 다른 형식의 이벤트를 같은 분에게 6~7년 꾸준하게 섭외 요청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오시지 않은 분도 있었어요.

매번 거절의 이유는 달랐지만, ‘지금 타이밍이 맞지 않구나’하고 다른 사람들을 찾으러 다녔어요. 거절에 연연하지 않는 게 내 일을 할 때 중요한 것 같아요. 항상 섭외할 때 3~4배수 정도의 섭외자 리스트를 작성하고 준비하곤 했죠.

2. 우태영 작가님께서는 거절을 많이 당해보신 만큼, 수락률을 높이기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했을 것 같습니다. 주로 어떤 노력을 하셨을까요?

우리에게 한정된 시간이라는 자원에 대해 생각을 하게 돼요. 이 사람들과 내가 시간을 쓰는게 의미가 있는지? 저보다 잘 나가는 사람인지 생각해보면, 이 분들은 꼭 가야할 이유나 명분이 없다면 안 오게 되는 거죠. 그래서 오프라인 행사를 기획할 때도 가장 영향력이 있는 사람부터 섭외하곤 했어요. 미국 유명 기자인 앤더슨 쿠퍼를 섭외했을 때가 그랬죠.

앤더슨 쿠퍼부터 섭외를 하고 나니, 다른 섭외가 수월해졌어요. 다른 분들에게 이번 행사에 앤더슨 쿠퍼도 참여한다고 말하니 섭외를 할 때 참여하신다고 적극적으로 말씀해주셨죠.

수락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는게 중요해요. 돈에 움직이는지? 유명 인사의 영향을 받는지? 이전에는 어떤 행사에 참여했는지? 만나고 싶은 이, 모시고 싶은 이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관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서 진심으로 궁금해서 얘기를 잘 들어주고 물어봐 주고 이전에 어떤 거 올리신 거 봤어요 이러면서 얘기를 해주면 그 사람도 반가워서 더 얘기를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3. 우태영 작가님께서 앤더슨 쿠퍼를 섭외할 때는 어떤 점을 강조하셨을까요?

보통 유명인사들은 소속사나 매니징을 하는 곳이 있어서 절차가 따로 있는데, 직접 찾아갔어요. 당시 앤더슨 쿠퍼가 토크 콘서트를 하고 있었는데 VIP 티켓을 사면 백스테이지에서 사진을 찍을 기회가 있다고 했거든요. 악수를 하면서 손을 잡고, 따로 연락이 가능한지 물어봤어요. 물론 미리 파악해둔 게 있었지만 한국에 초대하고 싶다고 했더니 좋은 반응을 보여주셨죠.

4. 우태영 작가님께서는 큰 규모의 행사나 프로젝트 경험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준비하거나 기획할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예를 들어 연말파티를 한다고 하면, 연말파티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적어요. 이 행사를 진행하는 최종 목표를 정하고 나서 그 모습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잘게 쪼개는 거죠. 이렇게 하면 업무 우선순위도 정하기 쉽고, 계획도 잘 세워집니다. 큰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는데 필수적인 과정이라 생각해요.

5. 우태영 작가님께서는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나셨을텐데, 좋은 분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정말 많이 베풀어주세요. 일전에 워싱턴 DC에서 환영 행사에 참여한 적이 있어요. 세계 각지에서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이 참석했는데, 이런 자리에 있다는 건 기쁘지만 제가 가장 어리고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 때문에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자리를 갈 때마다 거의 모두가 한 가지 질무을 했어요. ‘어떻게 하면 내가 당신을 도울 수 있겠냐’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연결을 해주더라고요. 어떻게 너를 도와줄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잘 해주는게 좋은 리더들의 공통점이라 생각되었습니다.

6. 우태영 작가님께서 생각하시기에 기업가 정신은 타고나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키워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창업은 과정을 즐기는 게 정말 중요해요. 대학교 강의를 나가면 창업을 꿈꾸는 학생분들에게, 창업은 문제 해결의 도구가 되어야한다고 말합니다.

기업가 정신은 타고나는 것이라 생각해요. 이런 정신을 가진 사람은 평생 동안 창업 활동을 즐길 수 있어요.

7. 새로운 일을 실행할 때, 막막하고 불안하고 두려운 건 어떻게 해결하셨을까요?

시작을 하려면 갖춰야 할 것들이 있지만 시작할 때는 뭔가 갖추고 시작해야 된다는 마인드를 버려야 해요. 저라면 새로운 걸 시작할 때는 작게 시작해서 조금씩 테스트하면서 키울 것 같아요.

8. 외국 생활을 하며 더 넓은 세상을 야무지게 배우고 더 잘 성장하려면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할까요?

새로운 업계에 들어갈 때는 처음 6개월 또는 12개월 동안은 내 것만 판다는 자세로 임할 것을 추천드려요. 해당 업계에 대한 이해를 깊이하고, 자신만의 전문성을 키우는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노력을 통해 해당 업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쌓을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들 수 있어요. 이렇게 되어야 더 의미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우태영 작가가 세계 최고의 리더들을 만나며 배운 7가지

  • 거절에 연연하지 않는다

    • 일희일비 하지 않고, 나를 만나주는 사람에게 기쁨을 느낀다.

    • 세상을 더 넓게 보는 데 중요한 태도

  • 만남의 수락률을 높인다

    • 만나고 싶은 이, 모시고 싶은 이에게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준다

    • 관계에서의 진정성을 높이는데 중요한 태도

  • 업무 체크리스트

    • 대규모 행사나 프로젝트 기획 시 최종 목표 설정

    • 필요한 요소를 단계별로 준비

    • 큰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는 데 필수적

  • 리더십의 필요성

    • 최근 위임과 관리의 중요성 인식

    • 팀의 성장과 개인의 발전을 이끌어내는데 중요함

  • 글로벌 관점

    • 다양한 문화,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여러 기회들

    • 자기만의 세상에서 빠져나와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고 싶다면 필요함

  • 인간관계

    • 부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자는 최대한 멀리함

    • 그 사람이 아무리 좋은 사람이어도 내게 중요하지 않음

  • 실행력 & 실현 가능성

    •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게 자기발전에 이로움

    • 크게 시작하기보다는 작게 시작하여 점차 키워나가는 것을 강조

    • 리소스나 인맥이 부족할 때는 특히나 중요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멤버들의 성장과 실질적인 아웃풋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사 초청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력하게 구성된 커뮤니티에서 전략적으로 실행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하이아웃풋클럽에 대해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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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미션과 지속적인 성장 - EO 김태용 대표의 스타트업 철학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로 유명한 EO의 김태용 대표님이 하이아웃풋클럽 찾아와주셨습니다.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비즈니스, 퍼스널 브랜딩을 이어가는 분들이 많아서 멤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이어졌는데요. 무려 115명의 인원이 참여했던 행사였습니다.

 

멤버분들이 김태용 대표님께 엄청 양질의 질문을 해주셔서, 인사이트가 넘치는 현장이었는데요. 그날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위 토크는 지난 10월 진행된 내용 중 일부를 발췌 요약해 작성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더 많은 이야기는 하이아웃풋클럽 블로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O 김태용 대표의 스타트업 철학

Q> EO 김태용 대표님이 무언가를 계속 하게 만드는 힘의 동력은 무엇인지?

  • 모든 사람은 위대한 기업가가 될 수 있다고 믿으시는 마인드의 가장 단단한 기반에는 어떤 생각과 계기, 경험이 있으셨던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

 

동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변하고, 다양한 시도와 탐색을 거치며 점차 명확한 미션이 생겨나는 것 같다. 이 과정은 답답하고 시행착오가 필요하지만, 그렇게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미션이 형성된다. 예를 들어, 창업을 여러 번 시도한 경험과 실리콘밸리의 창의적인 환경을 접한 것이 나의 미션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특히, 서울대와 카이스트를 제외하고는 대한민국 내에서 낙관적이고 최신 기술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이 부족하다고 느껴, 이러한 환경을 국내에서도 만들고 싶다는 미션이 생겼다.

 

Q> 기업의 신념이 고객을 앞서면 안되는 한편, 기업가는 쉽게 이상향에 심취하기 때문에 편향된 시선을 가질 수 있다는 견해를 나눠주셨는데, 지금 걷고 있는 길에 대한 자신의 시각이 편향됐는지를 어떻게 분별하시는지

 

이 이야기는 창업을 처음 하는 분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였다.

 

창업의 아이러니는 ‘내걸’ 하고 싶어서 시작하지만, 돈을 버는 것이 어렵다는 점이다. 이러한 아이러니를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창업자는 ‘세상이 이러했으면 좋겠다’는 신념이나 ‘이 문제를 해결하는 이 솔루션은 최선이다’라는 직관에 주로 기반한다.

 

예를 들어, 피그마라는 툴은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모든 이해당사자가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고, 이는 디자인이 디자이너를 위한 것이 아니라 디자인 자체를 위한 것이라는 철학에서 출발했다. 신념과 철학은 매우 중요하지만, 모든 창업자가 처음부터 이를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는 두 가지 경우에만 가능하다: 
1) 초심자의 행운이 작용할 때, 2) 이미 해당 분야에서 매우 숙련된 경우다.

 

Q> 비즈니스를 단순하게 세 단계로 나누면 장사-사업-기업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은데 태용님이 생각하시는 세 단계의 차이점과 스타트업은 어느 루트로 성장하는 게 좋은지

 

깊게 매몰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김승호 회장님은 “자기 노하우로 돈을 벌고, 시스템화 해서 하면 사업이고, 나보다 더 뛰어난 사람들을 데려와서 할 수 있으면 기업이다”라고 말한 바 있음.

 

  • 장사 = 지금 뭘하면 돈을 벌까? 

  • 사업 = 구조적으로 돈을 버는 일 

  • 기업 = 미션을 기반으로 끊임없는 도전을 하는 일

 

장사, 사업, 기업이라는 세 가지 단계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며, 장사꾼에서 출발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기업으로 성장하려는 계획이 있다면 기업으로 나아가는 일. 그 과정에서 가치 창출이 중요하고, 그를 통해 레버리지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려는 계획이 중요하다.

 

무엇보다도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에 자신감을 갖고 돈을 버는 것을 미뤄놓고도 레버리지를 할 수 있다.

 

Q> 탄탄한 팀 빌딩을 위해 다른 곳과 차별화 된 태용 대표님만의 노하우가 있을지

일단 스스로 인사 관리에 대한 나의 재능 부족을 인정하고 이를 다른 전문가에게 위임했다.

 

스타트업 대표들의 리더십 스타일은 다양하고, 특히 채용에 대한 대표의 개입을 필요로 하는 문화가 있지만, 이는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일해야 회사의 편향을 줄일 수 있고, 이러한 다양성이 잘 관리되면 성공으로 이어지지만, 그렇지 못하면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나에게는 HR을 잘 하는 사람에게 위임하고 필요할 때 도와주는 것이 더 효율적인 리더십이다. 탄탄한 팀 빌딩과 의사결정 프로세스는 다양하게 존재하며, 상위 레벨에서만 큰 방향을 설정하고 나머지는 팀원들이 익스트림 오너십을 통해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회사의 방향성을 확고히 하는 데 도움이 된다.

 

Q> 롱폼과 글로벌을 지향하는 콘텐츠 IP 특성상 퀄리티가 올라갈수록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간다 생각되는데, 태용님은 콘텐츠 IP를 기반으로 하는 스케일업을 어디까지 고려하고 계신지

 

해외 글로벌 기업 채널을 운영하고, 글로벌 플랫폼 사업을 위해 큰 자금을 투자하고 있으며, 스케일업의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스타트업과 일반 사업의 차이를 이해하면서 성장 잠재력이 큰 도전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본 시장을 설득할 수 있다면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일단 큰 돈을 투자하여 성공을 증명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이렇다면 스타트업 종류의 도전을 하는 게 맞다. 아찔하지만 행운인 것.

 

사업을 처음 할 때부터 브랜딩에 관심을 많았다. 국내에는 실리콘밸리 사업을 벤치마킹해서 가져와서 잘 되는 사례도 많은데 왜 우리는 남들을 많이 참고하고 부러워하면서 사업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생각이 많았다. 좀 더 쉽게 이야기하자면 포브스나 블룸버그와 강튼 해외 외신들을 보고, 미디어 브랜드를 보면서 한국에서는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걸 깨고 싶다. 세계적인 미디어 브랜드를 만들고, 유니크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싶다.

 

Q> 콘텐츠 제작을 위해 많은 분들을 만나는데 인터뷰 한 사람들 중에서 계속해서 성장해나가는 팀, 사업, 사람의 특징이 있다면?

 

성공한 분들이 공통으로 가진 특징 중 하나는 장기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있다는 것. 몇십억이나 몇백억 수준은 우습게 여길 정도로 엄청난 부를 쌓은 사람들은 결이 다르다.

 

이런 분들은 미래에 어떻게 더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을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깁니다. 넷플릭스나 배달의민족 같은 경우도 물론 전략적인 측면이 중요하지만, 그들이 성공한 뒷 배경에는 장기적인 미래에 대한 깊은 고민과 계획이 있었다.

 

  • 넷플릭스 → 지금과 같은 OTT를 97년도 당시에 생각했지만, 인터넷 환경문제로 고객부터 만든 곳

  • 배달의 민족 → 스마트폰의 대중적인 보급을 예측하고 미리 어플화를 한 곳

 

이는 인구 구조의 변화나 기술의 발전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미래를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그에 따라 실행에 옮기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한 일이다.

하이아웃풋클럽 X EO 김태용 대표님과의 토크 요약

  1. 동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변하고, 다양한 시도와 탐색을 거치며 점차 명확한 미션이 생겨나는 것 같다. 이 과정은 답답하고 시행착오가 필요하지만, 그렇게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미션이 형성된다.

  2. 좋은 조직 문화를 만드는데 정답은 없고 어려운 일이지만, 대표가 총대를 메고 단호한 실행으로 가시성을 높여 혼란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3. 창업의 아이러니는 ‘내걸’ 하고 싶어서 시작하지만, 돈을 버는 것이 어렵다는 점이다. 이러한 아이러니를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4. 결국, 해야 할 일을 먼저 하고 나면 필요한 도움과 기회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5. 단단한 팀 빌딩을 위해 전문가에게 위임을 하는 일도 좋은 방법이다.

  6. 성공한 분들이 공통으로 가진 특징 중 하나는 장기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있다.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멤버들의 성장과 실질적인 아웃풋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사 초청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력하게 구성된 커뮤니티에서 전략적으로 실행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하이아웃풋클럽에 대해 알아보세요!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전략적으로
실행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하이아웃풋클럽은 1인 사업가, 브랜드 오너, 프리랜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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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리더 한기용 CTO님이 전하는 인생 조언

EO 채널 인터뷰 도합 100만 조회수 돌파! 리더들의 리더 한기용 멘토님이 하이아웃풋클럽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기용님 인생 및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어서, 멤버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시간이었는데요. 밀도 있게 나눴던 이야기들과 방향성, 커리어, 창업, 리더십 등에 대한 고민이 있는 멤버분들이 모두 만족했던 그 자리! 그날의 감동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위 커리어 토크는 지난 9월 7일에 진행된 커리어토크 내용 중 일부를 발췌 요약해 작성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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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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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규모 팀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조언은?

(구체적인 소규모 팀의 예시가 필요하다면 창업자를 포함한 5명 이하 수준)

 

창업은 오래 버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초기 멤버들과 건강하게 대립할 수 있어야 한다. 친한 사람끼리 창업하면 건강하게 싸우지 못하여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일을 하다보면 마주하는 고난의 구간에서 우리 팀을 지지해줄 서포트 네트워크가 있는 것도 오래 버티는 데 큰 힘이 됩니다.

2) 스타트업의 계획은 어디까지 멀리 산정해두어야 할까?

제품의 방향성보다는 빨리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동 창업자 간의 역할 분담이 명확해야 합니다. 이유는 공동 창업이라는 게 ‘창업을 같이 한 것’ 뿐이지 결정을 같이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죠. 이걸 착각하면 안 됩니다. 소규모 팀이라도 모든 의사결정을 함께 하면 속도가 느려집니다. 처음엔 별 게 아닌 것도 감정이 상하기 마련이고, 감정의 싸움으로 넘어가면 ‘피봇 타이밍’도 놓치게 됩니다.

3) 나 빼고 모든 사람이 잘나보일때, 느껴지는 결핍, 열등감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사용하는 노하우

 

생각보다 말만 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결국에는 결과를 보여주는 사람들이 인정받습니다. 잘나고 똑똑해보이는 겉 모습이 중요한 게 아니라. 결과를 만들어내는 일 자체가 중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나만의 결과를 만들어갈 수 있을까?에 대해 초점을 맞추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4) 건실한 피드백의 조건과, 피드백을 수용하기 위해 필요한 태도

 

피드백은 성장을 위한 선의의 행동입니다. 상대방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이를 보완하여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때로, 피드백은 상대방을 상처받게 할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일입니다.

 

피드백을 받을 때는 일시적인 불편함이나 관계의 소원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성장을 위한 과정입니다. 따라서, 일시적인 불편함을 감수하고, 피드백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직접적이고 구체적으로 말해야 합니다. 애매모호한 피드백은 상대방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피드백은 일의 관점에서 해야 합니다. 피드백은 상대방의 개인적인 성향이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조언입니다. 따라서, 피드백을 줄 때는 일의 관점에서 해야 합니다. 피드백에 대한 선의가 있으면, 100% 동의하지 않아도 믿게 됩니다. 피드백을 주는 사람이 상대방의 성장을 바라는 마음으로 주는 피드백이라면, 상대방도 그 피드백을 받아들이고 실천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기술적인 피드백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합니다. 기술적인 피드백은 상대방의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 자체로 성장을 보장하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기술적인 피드백보다는 일의 관점에서 하는 피드백이 더 중요합니다.

5) 망해가는 회사와 잘 될거같은 회사의 차이중 가장 큰 차이점

 

스타트업은 성장통을 겪으며 성장합니다. 스타트업은 빠르게 성장하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과 도전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어려움과 도전은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잘못 대처하면 회사가 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스타트업은 더 나은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성장통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회사가 잘 되기 시작하면, 기존의 업무 방식과 조직 구조가 한계에 부딪히게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인재를 더 뽑기 시작하면, 초기 창업자들이 인재를 다루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초기 창업자들은 자신의 능력으로 회사를 성장시켜 왔지만, 인재를 더 뽑기 시작하면, 초기 창업자들이 자신의 능력을 넘어서는 일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신의 지위를 지키기 위해 초기 창업자들은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뽑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회사가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인재 밀도는 더 낮아지는 거죠.

우리의 성장통이 ‘성장을 위한 성장통’인지, 안주함에 머무르기 위한 통증인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28년차 실리콘 밸리, 리더의 인생 조언 8가지

  1. 창업팀에 대한 조언:

    • 창업은 오래 버티는 것이 중요하고,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함.

    • 초기 멤버들끼리 건강하게 싸울 수 있어야 하며, 친한 사람이 아니어도 됨.

    • 서포트 네트워크가 있어야 함.

  2. 초기 창업에서 제품 방향성은 큰 의미가 없으며 빨리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3. 마켓이 작다는 것은 기업이 성장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이지만, 오래 지속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어떻게든 성장할 수 있고, 스케일업 할 수 있다.

  4. 선택할 때 판단하는 기준은 후회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음. 이에 따라 기회를 선택하되 열심히 해라.

  5. 커리어 앞단에서는 장단점을 따지지 말고, 일단 시도하면서 나아가는 것이 좋음.

  6. 열심히 일하며 최선을 다해야 함. 초반에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일이 중요함.

  7. 간절함이 있어야 일을 잘할 수 있다.

  8. 실제로 결과를 내는 사람들이 인정받는다.

실리콘밸리 28년차 개발자이자 스타트업 리더들의 리더, 멘토이신 한기용 CTO님과의 커리어토크를 가졌습니다. 참여한 멤버 모두가 만족했던 커리어토크! HOC에 합류하시면 이와 같은 양질의 경험을 함께 쌓아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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