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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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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빌딩 4개월 차. 들뜬 날들도 많았고 힘든 날들도 많았다. 어디엔가 정답이 있을 것만 같아 정답을 찾지만 직접 부딪히면서 배우는 게 유일한 길인 것 같다.
나는 여전히 어린 아이 같다. 감정적이고, 기복이 심하며, 체력적으로 힘든 일은 하기 싫어한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을 꾸준히 해내는 사람들과 함께 살고, 일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다.
모든 성장에는 시간이 걸린다. 내 부족함을 느끼는 게 가장 좋은 공부라고 하지 않았는가. 집중해서 시간을 충분히 들이면 어느새 빠르게 성장해있을 것이니 너무 조급해하지 말자.
유머를 잃지 않는 건 중요한 것 같다. 같이 장난 칠 사람이 없었다면 미쳐버렸을 것 같다 ㅋㅋ. 쓸데없는 농담을 주고받아 주는 사람들이 참 고맙다.
짧스콰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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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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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한님 화이팅
종한님 화이팅
종한님 화이킹
종한님 화이팅
종한님 파이팅
종한님 파이팅
뭐에요 다들 감동이네요
박종한 화이팅!
종한 화이팅!!
송, 존 파이팅!
요즘 스트레스랑 부담이 많이 큰 걸 알고 있다. 잘하고 있고 혹여나 조금 무너지더라도 또 다시 시작하면 된다!!! 정말 다 괜찮으니까 조금 마음 편히 가져보자. 우리가 있다 종한 !
뭐야 다들 어떻게 알고 들어온거야??
성장통이네. 더 큰 박종한이 되는 시기이다. 우리가 늘 곁에 있을게. 힘내라 내 룸메이트! :)
할 수 있다 종한. 성장하고 있기에 성장통이 있는 것이다!
힘들지 않으면 재미도 성장도 없지. 잘하고 있다는 증거다!
화이팅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