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조현호

조현호

뛰어난 역량을 갖춘 (예비)창업자분들을 찾습니다~!

제피러스랩에서 운영하는 24년도 청년창업사관학교(부산) 모집 시작했습니다.

초기 단계의 창업자분들에게는 단순 사업화 지원인 초기창업패키지보다 창업성공패키지(청년창업사관학교)가 커뮤니티와 네트워킹 측면에서는 훨씬 좋은 선택지라고 확신합니다 :)


저희는 민간주도 운영사인 만큼 훨씬 효율적으로 실질적인 사업화 지원을 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좋은 (예비)창업자분들이 계시면 많이 추천해 주시고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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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이어진

작심삼일하게 되는 스터디, 끝까지 완주하게 유도할 방법이 없을까?

저는 디자인툴 스터디나 기초 개발 스터디, 텍스트마이닝 스터디, TIL챌린지 등

다양한 관심사의 스터디에 참가 신청을 자주 했습니다. 그중에는 참가비가 걸려있는 경우도 많았어요. 지각/결석하면 벌금을 내거나, 끝까지 한 번도 안 빠지고 수료하면 보증금을 환급받거나, 6만원 이상 유료인 스터디도 있었는데요.

돈까지 냈음에도, 여기 거론한 스터디들 모두 끝장을 보지 못하고 중간에 그만뒀습니다. 스스로 동기부여를 잘하고, 조금 귀찮고 어렵더라도 루틴화해서 꾸준하게 참여하는 게 말처럼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같이 자기계발하고 커리어도 쌓고 성공할 목적과 비전을 가지고 스터디를 시작하지만,

처음의 결심이 끝까지 유지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스터디를 끝까지 완주하려면

1. 강제로 끝까지 할 수밖에 없는 환경과 장치를 만들거나
(마이너스요소가 추가되는 부적강화 혹은 플러스요소가 제거되는 부적처벌)

2. 부드러운 넛지기법으로... 재미와 성취감을 계속 느끼며 자연스럽게 스터디를 계속하게 되는 방법이 가능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플러스요소가 추가되는 정적강화 혹은 마이너스요소가 제거되는 정적처벌)

1번 '강제로 끝까지 할 수밖에 없는 환경과 장치'의 예시는 바로 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저는 이화여대 창업동아리 UNIS를 운영하면서 상반기 창업역량강화 커리큘럼의 일환으로 동아리 내에서 직무스터디를 진행했었습니다.

기획/디자인/마케팅/프론트엔드개발/백엔드개발 직무별로 2~5명 정도 인원이 모여 스터디팀을 꾸렸고, 6개월 기간 동안 10주차 일정으로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중간기말고사 일정, 처음 팀원들과 인사하고 친해지는 OT일정과 중간점검 일정 등을 제외하면 10주차 정도가 됩니다)

스터디장을 따로 선발해서 스터디장이 스터디원들의 출결체크를 담당하고, 팀 내 커리큘럼 논의와 스터디 진행을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동아리 커리큘럼의 일부로 스터디가 진행되다 보니 부원들은 강제로라도 끝까지 직무스터디에 참여해 어떻게든 완주를 해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셈이었습니다.

그렇다면 2번 '재미와 성취감을 계속 느끼며 자연스럽게 스터디를 계속하게 되는 방법'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요즘은 스터디할 때 노션으로 관리 많이들 하시죠.

노션으로 DB 세팅해놓는 게 사실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 스터디팀원 중에 노션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이 있다면 따라오기가 어려울 수 있고요.

그래서, 이게 궁금해졌습니다.

'노션 템플릿을 기깔나게 만들면 -***-> 스터디를 완주하는 확률이 높아질까?'
(예상하는 WHY : *템플릿 세팅 과정의 수고는 덜고, *잘 꾸며진 템플릿에 내용 채워넣으며 재미를 느끼고, *꾸준히 참여한 주차가 누적될수록 노션DB에 기록들 쌓이는 걸 한눈에 보며 성취감과 의욕이 고취되어서)

저는 노션으로 이것저것 기능 만지고 템플릿 세팅하고 꾸미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낍니다. 사용하기 쉽게 잘 정리된 템플릿이 먼저 제공된다면, 친절한 템플릿 안에서 이것저것 만져보고 꾸며보는 재미가 더 늘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꾸계의 '금손'이 아닌 일반인분들이 이미 어느정도 귀엽게 일러스트가 채워져있는 다이어리를 구매하는 것과 같은 심리이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이 가설을 검증해보기 위해서 실행할 액션아이템의 순서는 다음과 같이 정리했습니다.

  1. 노션 템플릿을 만들어서 배포하고

  2. 배포한 템플릿을 많은 사람들이 구매/다운로드받아 사용을 해보고

  3. 유저가 템플릿 사용을 지속하는지를 관찰한다.

그 첫 단추로, 스터디를 관리해주는 노션 템플릿을 만들어 배포해봤습니다.

함께하는 UNIS 창업동아리 내 창업팀원들과 아이템 피봇 방향성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이다가 "스터디 템플릿을 만들어보자!"라는 얘기가 처음 나온 게 지금으로부터 불과 24시간이 안 됐습니다.
(새벽내내 고생해주신 콩쥐팀 멤버 서윤 나은 민경님께 샤라웃합니다)


<스마트한 스터디 관리 템플릿>은 모든 스터디에 도전하시는 열정 있는 갓생러분들이

용띠의 해를 맞아 용두사미 되지말고 끝까지 용두용미를 달성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새해를 맞아 가열차게 취준/어학시험/자격증/사이드플젝 등 각종 스터디 하고 계시거나 용기 내어 스터디원 모아서 시작해보려고 준비중인 분들께,

저희가 만든 스터디 관리 템플릿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학생 메이커분들 그리고 베테랑 메이커분들께서 한 번 상품 소개 사이트를 둘러보시고, 구매할 만하게 느껴지는지 사용 의향이 있는지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시면

저희의 가설 검증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저희가 템플릿 상품을 판매해보는 게 처음인데, 마케팅을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조언 남겨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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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영

곽도영

Smore Marketing Insights 1. 디지털 마케팅 필수 도구, UTM 생성과 해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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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M은 고객에 대해 굉장히 많은 정보를 알려 줍니다. 디지털 마케팅을 중점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마케터라면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죠. 그러나, 직관적으로 파악하기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인데요. 🤔

이런 UTM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이 한 줄의 코드를 복잡한 수식이 아니라
“우리 고객에 대한 하나의 스토리”로 여기며 정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마치 스토리텔링을 하듯, UTM을 하나의 문장으로 해석할 때 우리 고객에 대해 집약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보다 쉽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으니까요.

UTM의 개념부터, 생성법, 그리고 해석 방법까지. 스모어 팀이 꼼꼼하게 정리한 가이드를 바탕으로 디지털 마케팅을 최적화 해보세요 🙂

👇전문 읽기👇

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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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AI 제대로 활용 하는지 확인하는 방법? 남의 활용 사례를 봐보세요.

저는 이론 강의보다 그냥 실제 사례를 무진장 많이 보는 것이 100배 효과적인 학습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 생각에 기초해서 AI 활용법을 공유하는 지피터스 커뮤니티가 탄생하였고, AI 활용법의 기초 강의서부터 직접 해 보고 공유하고, 남의 사례도 살펴보는 부트캠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피터스 부트캠프 9기가 이제 시작합니다! 여러분이 AI를 활용하고 있고 사용법 다 아는 것 같아도 부트캠프에 와 보시면 충격받으실 겁니다. 다양한 AI 툴을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여기 디스콰이엇의 멤버분들에게 아래 할인 쿠폰을 제공해 드립니다 (선착순 10장 입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지피터스 부트캠프

- 챗지피티, 이미지 생성, AI 직무 방식에 대한 기초 교육

- 각 분야별로 적용 사례 소개

- 3주간 참여 멤버가 직접 AI를 적용해 보고 사례 공유

- 누적된 5,000여개 적용 사례 영상 열람

세부 내용: https://portal.gpters.org/

적용 사례: https://www.gpters.org/home


디스콰이엇 전용 할인 쿠폰 신청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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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성

장한성

장한성, 프론트엔드 12기 (아기사자)

안녕하세요.

저는 "우리 생활에 불편함은 무엇이 있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사람들의 생활에 편의를 주는 서비스 개발에 관심이 많은 컴퓨터를 좋아하는 학생 개발자 장한성입니다.

1/ 업무 경험

2023, Easy_Find [팀내 직무: PL]

Easy_Find는 한동대학교의 교내 분실물 정보 조회및 등록에 번거로움이 있는 팀원들의 경험을 토데로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개발하는 팀입니다. 저는 해당 팀에서 문제 정의와 project 방향을 제시하는 동시에 서비스의 demo버전 제작에서 논코드로 제작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담당 업무]

  1. 서비스할 문제 정의및 설문 조사

  2. 선행적으로 '분실물 서비스 운영' 조직 조사및 연락

  3. 교내 분실물 서비스 정보 유통 되고 있는 채널 분석(분실물 유형, 빈도)

  4. 팀원들 역할 분배 및 장점 발굴

  5. Web 서비스 데모 FlowChart 작업

  6. Web 데모 버전 개발(Non-code, waveon 플랫폼 사용)

2/ 관심사

관심사: 퀵커머스, 시니어 비즈니스, 메타버스

3/ 나의 이것저것

MBTI: INFJ-T

학사: 열송학사RC

취미:

  1. 혼자 영화보러 가기

  2. 맛집 찾아 식도락 여행하기

  3. 독립서점 혹은 새로운 도서관 찾아다니기

TMI!

최근에 '괴물(2023) - 고레에다 하로츠키' 영화를 시청했는데 대인 간의 관계에 대해서 많은 울림을 준 영화를 보게 되어서 짧게 인상 깊은 영화를 소개해 봅니다.

저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시다면 참고해 주세요:)

[링크]

https://hansung-profile-lion12-hgu.netlify.app/

멋쟁이사자처럼 팀에서 같이 재미있는 서비스들을 많이 만들어 봐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ntact:

Email: hansung.j110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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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구

정훈구

20대 대학 강단에 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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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부터 진행했던
명지전문대 스마트건설공학과 동계계절학기가
끝났습니다.👨🏻‍🏫

강의를 위해 자료를 만들며 공부하는 시간과
학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사업하는 부분보다 다양한 시선으로
공부하는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20대에 강단에 서서 학생들과
이야기 할 수 있었다니 너무 좋은 시간이었네요❤️

21년 처음 연세대에서 진행한 특강이 최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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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낫프로덕

피어낫프로덕

1인기업은 질투를 컨트롤 해야한다 & 헤쳐나가는 4가지 방법

본 글은 피어낫프로덕 뉴스레터의 두번째 글입니다.

피어낫프로덕은 정신없는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고민을 나눕니다.   (구독하기)


 

 

요즘 온갖 미디어에서는 경제적 자유를 외치고, 많은 사람들이 퇴사하고 자신만의 사업을시작하고 싶어합니다.

제 주변만 하더라도 이미 1인기업을 하는 친구들이 참 많습니다. 저도 1인기업이구요.  (노코드로 앱을 만드는 강의를 하고 있어요!)

출퇴근도 안해도 되고,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패시브 인컴이 들어오는 것처럼 보이니까요. 

 

하지만 정작 1인기업을 하는 사람들이 부정적인 감정의 늪에 빠지는 것을 경험했고, 보아왔습니다.

저는 컨텐츠업을 하니, 이 경우를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우선, 생존하기 위해 트렌드를 참고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니까요. 

그런데, 그러다보면 자신보다 잘 하는 타인이 (혹은 잘 만든 컨텐츠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옵니다. 

이를 건강하게 벤치마킹하고 자신의 업에 깔끔하게 반영하면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입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부정적 감정의 늪에 빠지곤 합니다. 

대표적인 유형을 정리해보면,…

1. 불안감 

불안감으로 타인의 것을 필요이상으로 더 많이 봅니다. 보면 볼수록 내가 가지지 않은 것이 더 많이 보이기에, 더 많이 보고자 합니다. 제가 아는 한 유튜버는 불안해서 하루에 3~4시간 정도를 다른 유튜버를 참고하는 데에만 시간을 쏟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시장에 먹힐 만한 새로운 주제를 선정해야 하는데, 도대체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서 불안감에 빠지기도 합니다.

2. 조급함

타인이 내가 생각한 것을 하고 있으면 '내가 저 주제를 먼저 선점해야 하는데' '나도 저 정도는 할 수 있는데' 하는 생각이 들며 조급해 합니다. 그러다보니 준비없이 급하게 움직이게 되거나,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컨텐츠를 하게 되기도 합니다. 

3. 경쟁심, 질투 

때때로 타인은 내가 만든 것을 고스란히 베끼고, 거기에 인사이트를 얹혀서 더 좋은 것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또는 내가 인정하지 않는 컨텐츠가 대중에게 의외로 좋은 반응을 얻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면 '저거 별거 아닌데 왜 반응이 좋지?'라거나 '왜 내껄 베끼지. 저 사람은 못된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4. 좌절, 자책

'내가 꿈꾸는 것은 이만큼인데 난 이만큼밖에 되지 않아', '다른 사람은 다 잘나가는데 나는 이것밖에 안돼' 하는 마음을 느낍니다. 자신의 부족한 점만 보이고, 자책을 하게 됩니다. 

 

사실 이런 감정은 1인기업 뿐만 아니라 연예계에서도 흔히 겪는 일입니다. 연예인들도 밖에선  보면 화려해 보이지만, 실상 연예계 안은 불안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대중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연예인들은 한정적이고, 시기도 제한적이니까요. 이제 1인기업이 많아지는 요즘, 연예인들이 겪었던 감정을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정적인 감정은 그 자체가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좋은 의사결정의 가장 큰 방해물은 해로운 감정입니다. 부정적인 감정은 좋지 않은 결정을 내리게 되고, 좋지 않은 결정은 다시 부정적인 감정을 일으켜 결국 악순환의 고리에 빠집니다. 

 

개인적으로도 위와 같은 감정을 겪었는데요.  

저와 비슷한 감정을 겪는 이들을 위해, 제가 이를 헤쳐나간 4가지 방법을 공유해 봅니다.

 

1. 현재 일에 지나치게 몰입하지 않고, 환기될 수 있는 사이클을 만듭니다.

투자를 할 때, 상관관계가 없는 자산들을 섞을수록 장기적인 수익률은 올라가고 낙폭(MDD)은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주식에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과 채권을 섞어서 투자하면 투자 수익률이 더 안정적입니다. 

The Holy Grail" of portfolio management — LessWrong

레이달리오는 그의 책 ‘원칙’에서 자산의 상관관계가 적을수록, 그 수가 많아질수록 장기적 수익은 높아진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자연도 그러하죠. 생태계가 복잡할수록 생태계는 안정적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하나가 무너질 때 다른 하나가 지탱해줄 수 있기 때문이죠. 

 

전 우리의 삶도 그러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인생의 일이 전부라면, 일이 무너진다면 인생이 무너집니다. 그리고 일이 항상 잘되기만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일과 상관관계가 적은 것이 인생에 여러개가 있다면, 삶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저에게는 그 중 하나가 가족입니다. 제가 자책을 하더라도, 아이들과 아내와 시간을 보내면 어느새 좌절을 까먹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또 좋아하는 친구들과 수다를 떨거나, 요가를 하거나, 동네 산책을 할 때도 같은 효과가 있었습니다.

  

 

2. 타인을 경쟁상대가 아닌, 나의 일부로 생각합니다. 

요즘은 에고의 시대입니다. 서로의 경계가 명확하죠. 역사상, '나'라는 개인이 이렇게 강조된 적이 없었습니다. '우리'라는 개념이 희미해졌습니다.  비단 문화 뿐만 아니라, 법률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그러합니다. 1인기업이 많아지는 것도 이 시대의 흐름입니다. 

개인의 권리가 높아지긴 했지만, 그래서 남이 잘되는 것은 자신이 잘되는 것과 상관없다는 사고가 퍼졌고, 세상을 제로섬게임 경쟁구도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도 그럴까요?

아시다시피, 여섯 단계만 거치면 모두와 이어집니다.  그리고 한 사람의 상태는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예: 비만인 사람은 주변 친구들도, 그 친구들의 친구들도 영향을 받습니다)  

경제학적으로도, 누군가가 새로운 산업을 창출했다면 그 국가에 속한 모두가 그 이익을 나누어 갖습니다. 

감정적으로도 그렇습니다. 남에게 나쁘다고 말하면 우리가 나빠집니다. 어떤 단체나 종교가 배타적이라도 말하는 순간, 우리가 그 단체나 종교를 제외하며 우리 자신이 배타적으로 됩니다. 

그렇게,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의 행동은 우리의 지각의 한계를 넘어서 나와 타인 모두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몸은 분리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고, 모든 법률적 지위도 자산도 분리되어 있지만, 사실 실상은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타인은 경쟁상대가 아니라, 우리의 일부입니다. 

누군가를 경쟁상대로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면, 자신을 위해 경계해야 합니다. 

오히려 그 사람은 나의 일부라고 인식하고, 잘되는 점을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박수쳐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나의 에너지가 좋아지고, 부정적 감정이 없어지며, 더 많은 것이 눈에 보이고, 더 좋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됩니다. 

 

 

3. 결과물이 아닌, 매일의 평화를 만드는 루틴에 집중합니다.

1인기업을 하게 되면 모든 것이 일정해지지 않습니다. 돈도 들쭉날쭉하고 구독자도 조회수도 모든 것이 불안정합니다. 심지어 지금까지 안정적이었다 할지라도 앞으로도 안정적이란 법도 없습니다.

그 결과물에 일희일비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우리의 감정을 불안하게 합니다. 큰 성공을 하고 대단한 물건이나 명성을 갖게 되더라도 결국 이들마저도 없어지거나, 익숙해 지게 됩니다.  

그 요동과 진폭에도 결국 남는 것은 우리 자신이며, 또 다시 하루하루를 보내야 합니다. 그리고 이 하루를 보낼 때 어떤 결과에도 상관없이 평화로울 수 있다면, 전 그것 자체가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자신을 평화롭게 하는 루틴을 구축하면, 그것이 해로운 감정으로부터 지켜주는 성역이 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사무실로 가는 정동길을 걷는 것에서 평화를 느낍니다.  (집무실 정동지점 이용중입니다 ㅎㅎ) 

하루의 시작과 끝에 갖는 명상시간에서 평화를 느낍니다. 

매주 3번 하는 운동에서 평화를 느낍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일 때면 (꽤 자주입니다 ㅎㅎ), 마음의 눈을 돌려  다시 하루의 루틴에 집중합니다. 

 

이것은 ‘생각 대신 행동에 옮겨라’라는 스타트업의 오랜 격언과도 상통합니다. 

생각을 많이하게되면 인간의 한계로 결국 세상을 단순화해서 바라보고, 거기에서 잘못된 결론을 이끌곤 합니다. 행동의 루틴은 그런 생각의 늪에 빠지지 않게 도와줍니다. 

 

*사람들은 '행복'이란 말을 많이 하지만, 저는 '평화'라는 말을 조금 더 선호합니다. 행복은 도파민이 많이되는 쾌락과 헷갈릴 때가 많거든요. 

 

 

4. 수동적 미디어 노출을 최소화 합니다.

전 우리에게 부정적인 마음을 미디어 자체가 많이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이미지는 그 사람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자연스럽게 그 사람의 화려한 삶과 우리를 비교할 수밖에 없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유튜브는 세상의 사례 중에서 가장 자극적인 사례만 노출될 수밖에 없습니다. 또 클릭을 유도하려고 가장 자극적인 말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가장 잘된 것과 우리를 비교할 수밖에 없습니다. 

뉴스는 누군가에 대한 죄의식을 강화합니다. 네이버 기사 첫 면만 하더라도 '누가 누가 잘못했네' 하는 주제의 글이 많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타인에 대한 적개심과 경쟁심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미디어 자체에 노출이 많이 된다면, 우리의 중심이 흔들리지 않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1인기업에게는 고급정보가 가만히 있어서는 오지 않기 때문에, 미디어 노출을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EO나 아웃스탠딩 같은 곳에 가서 최신 흐름을 알아야 자신의 사업에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제가 택한 방법은 : 미디어를 정보를 얻기 위한 적극적인 방법으로만 이용하고, 수동적인 노출은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일정한 시간만 이용하고, 그 이후로는 최대한 이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집에 오면 휴대폰을 아예 다른 방의 서랍 안에 넣어 버리고, 다음날까지 보지 않으려 합니다.  

(연구1 : 휴대폰은 같은 공간 안에만 있어도 집중력을 저하시킵니다,

연구2 : 수동적 SNS 이용은 우울증과 연관관계가 있습니다) 

 

  

 

이는 저의 예시일 뿐이고, 이 외에도 부정적인 감정을 컨트롤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를 잘 헤쳐나간다면 진짜로 자유롭고 행복한 1인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본 글은 피어낫프로덕 뉴스레터의 두번째 글입니다.

피어낫프로덕은 정신없는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고민을 나눕니다.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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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김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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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수

조용수

기막힌 소셜미디어 해킹, 프로필링크

인스타그램 좋아하세요?


큐샵인스타.png인스타그램 좋아합니다, 거짓이 아니라고요.

커머스 브랜드를 운영하다보면 인스타그램의 영향력에 깜짝 놀랄 때가 많습니다. 소비자는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인스타그램에서 후기를 찾아보고(물론 저도 그렇죠), 인플루언서의 포스팅 하나로 인해 재고가 순식간에 동이 나기도 하죠. 그만큼 인스타그램의 파워는 엄청납니다. 아마 브랜드에서 단 하나의 SNS만을 운영해야 한다면 틱톡도, 유튜브도 아닌 인스타그램이 그 자리를 차지할 것 같네요.

동시에 가장 큰 고민은 ‘어떻게 인스타그램 유저를 자사의 판매처로 유입시킬 것인가’가 아닐까 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쇼핑몰까지 사용자가 길을 잃지 않도록 하고 트래픽을 관리하는 것이 참 쉽지 않죠. 인스타그램에 콘텐츠도 많이 깔아놔야 하고 네이버 검색어도 잘 세팅해놔야 해요. 구글과 유튜브 콘텐츠도 챙겨야 합니다.

저글링.gif마케터는 할 일이 많아요

기막힌 소셜미디어 해킹, 프로필링크


그래서 최근에는 인스타그램 프로필링크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의 약 10~20%정도가 프로필 영역을 방문한다고 해요. 확실히 프로필링크를 잘 세팅해놓으면 인스타그램에서 우리 웹사이트까지 한번에 접속할 수 있겠죠.

문제는 인스타그램에서 외부 링크를 1개만 세팅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인스타그램 입장에서는 사용자가 외부 플랫폼으로 이탈하는 것이 썩 달가운 상황은 아니니까요. 심지어 페이스북과는 달리 인스타그램은 포스팅 본문에도 아웃링크를 허용하지 않죠.

소셜미디어.gif사용자를 이탈하게 해선 안돼!

아무튼 1개의 링크만 사용이 가능하다보니 보여주고 싶은 게 많은 브랜드나 인플루언서와 같은 사용자 입장에서는 뭔가 아쉽습니다. 이런 아쉬움을 극복하기 위해 나타난 서비스가 바로 링크트리와 같은 프로필링크(혹은 멀티링크, 바이오링크로도 불리는) 서비스 입니다. 여러가지 링크를 넣을 수 있는 하나의 마이크로 페이지를 제공하는 서비스죠.

이런 프로필링크 서비스 어디 없나요?


이후 링크트리 외에도 여러 프로필링크 서비스가 생겼지만 기능적인 면에서는 대동소이합니다. 대부분 링크를 넣는 블록과 SNS가 연동된 아이콘으로 구성되어 있죠. 모바일에서도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만들다보니 기능과 UX를 최대한 단순화 한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해요.

링크트리템플릿.png템플릿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휴먼?

개인이나 인플루언서라면 현재 제공되는 기능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러나 브랜드나 기업의 입장에서 생각해볼까요. 브랜드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차별화입니다. 소비자에게 우리 브랜드를 인지시키고 설득하기 위해서는 남들과는 다른 가치를 제공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단적으로 브랜드 웹사이트에 브랜드만의 정체성을 담기 위해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서 만드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필링크에서는 제한된 기능으로 인해 원하는 만큼의 브랜딩을 하기 어려워요. 정해진 위치에 정해진 형태로 블록을 만들고 폰트나 색상의 사용도 제한적이죠. 브랜드의 키컬러와 폰트 등 디자인 가이드를 정하는 것에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이 들어갔는지를 생각해보면 아쉽지 않나요?

우리 브랜드만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 브랜딩에 도움이 되는 프로필링크는 정녕 없는걸까요?

qshop_giveme.png없으면 만들어서 가져와야 하는 게 국룰

없었는데요, 있었습니다. 저희가 만들었거든요.


큐샵링크(Qshop Link)는 브랜드와 비즈니스를 위한 프로필링크 서비스입니다. 큐샵링크의 본체인 큐샵(Qshop)이 본래 웹빌더인만큼 웹사이트를 만드는 데 필요한 거의 모든 기능과 자유도를 제공해요. 특히 격자의 그리드 시스템을 통해 기존 블록 형태의 한계를 뛰어넘는 자유도를 제공해요. 버튼이나 이미지와 같은 개별 요소의 모양이나 위치, 크기까지 자유롭게 원하는대로 설정할 수 있죠.

브랜드에서 노출하고 싶은 콘텐츠, 예를 들면 유튜브 영상이나 다른 SNS 계정, 외부 링크 등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또한 이미지 슬라이더나, 설문조사 등에 필요한 입력 폼, 오프라인을 위한 지도, 심지어 이커머스 상품까지도 등록할 수 있어요.

이렇게 기능이 다양하다 보니 프로필링크를 만드는데 어렵지 않을까 걱정이 되시나요? 걱정 마세요. 큐샵링크는 제로-러닝커브를 지향하는 만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안해보신 분은 없으시죠? 바로 그 느낌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큐샵에디터.gifDrag&Drop으로 제로-러닝커브를 지향합니다

SNS를 운영하고 있지만 아직 프로필링크를 사용하지 않고 계신다면? 큐샵링크를 사용해보세요. 우리 브랜드의 SNS 계정이 더욱 파워풀해집니다.

아참, 그래서 큐샵링크 비용은 얼마냐구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답니다 🙂

👉 확인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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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욱

박상욱

[Apple Vision Pro(AVP) 소식] Apple Store의 AVP 체험 계획

애플이 새로운 혼합 현실 헤드셋, '비전 프로'를 오는 2월 2일에 출시할 예정입니다(북미). 사전 주문은 이번 금요일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나 블룸버그에 따르면 초기 판매 급증 후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대비해 Apple Store에 출시 주말 동안의 재고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두 배로 확보하도록 지시했다고 전해집니다.

이전의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 워치와는 다르게, 고객들은 혼합 현실 헤드셋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Apple은 별도의 Demo를 Apple Store에서 진행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제대로 착용하지 않거나 적절한 렌즈를 사용하지 않으면, 경험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플의 새로운 판매 전략으로, Apple Store에서 최대 25분간의 데모를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미국 내 Apple Store에서는 발매일부터 고객 데모가 시작되며, 데모는 소매 직원이 사용자의 얼굴을 스캔을 시작으로 진행됩니다. 이 스캔은 헤드셋에 필요한 라이트 씰, 폼 쿠션, 밴드 크기를 알아내기 위한 작업입니다.

고객들은 데모에서 실제로 제품을 착용하고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데모 과정에서 고객들은 사진 앱, 3D 이미지와 공간 비디오, 멀티 태스킹을 위한 앱 윈도우 배치 방법, 3D 및 몰입형 영화 클립 시청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AVP가 매우 비싼 고가의 제품이며 또한 익숙하지 않은 사용법으로 인해 대중들에게 어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가격과 무게가 낮아지고 더 매력적인 기능이 추가된다면, 애플은 향후 몇 년 내에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블룸버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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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린

최혜린

초기 스타트업도 부담 없이 00 00 할 수 있어야 한다

스크린샷 2024-01-16 오전 10.17.19.png

렛서는 얼마 전 사명과 핵심 가치를 도출하는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 : KPI를 설정하려 하는데, 렛서의 궁극적인 목표가 뭘까요?

🤷‍♂️ : 그러게용?

🙎‍♀️ : 🤦‍♀️

회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지표를 설정해야 하는데 회사 목표를 잘 모르겠다! 데스 밸리를 지나 살아남기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는 동안 사업 아이템도, 우리의 방향성도 계속해서 변화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팀원들과 회사의 비전이나 목표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과정이 점차 줄어들었던 것이죠.

각자의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목표는 있지만, 모두가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게 맞을까? 만약 그렇다면 이를 구체적인 언어로 정의하고, 이 목표로부터 우리의 업무를 도출해 팀원들과 회사의 목표를 연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비전 워크샵을 진행하며 우리가 생각하는 렛서의 5년 뒤 모습은 어떤 것일까 생각하던 도중, 렛서를 설립하기로 마음먹었던 때를 떠올렸습니다.

저희는 기업들의 AI 개발과 관련한 과제를 수행하던 대학원생들이었습니다. 밀어닥치는 과제들을 수행하며, AI를 개발하는 과정은 어느 정도 정형화되어 있는 것 같은데, 왜 많은 기업들이 자체 개발 대신 외주를 선택할까?라는 의문을 가졌습니다.

그 당시 AI 자체 개발 시나리오는 다음과 비슷하게 흘러갔습니다.

  1. 문제를 발견한다.

  2. AI로 해결할 방안을 모색한다.

  3. AI를 개발하기 위한 준비를 한다.

  4. AI를 개발한다.

  5. 문제를 해결한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3.에서 넘어가지 못하고 AI 프로젝트는 흐지부지됩니다.

AI를 개발하려면 AI 개발자나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데, 비용이 만만치 않다보니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게 되는 것이죠. AI를 도입해서 성과가 얼만큼 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비싼 비용을 투자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특히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스타트업에게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AI 도입 문화를 바꾸기 위해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예산 규모가 크든 적든, 회사에 개발자가 있든 없든, 누구나 AI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어야 합니다. 초기 스타트업도 부담 없이 AI 도입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렛서는 쉽고 빠르게, 합리적인 비용으로 AI를 개발하고 공급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했던 시기를 떠올리며, 저희는 저희만의 목표를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AI가 어렵고 복잡해서 개발 여력이 있는 회사만이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툴이라는 인식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스크린샷 2024-01-16 오후 1.16.59.png그래서 렛서의 사명은 ‘일상에 AI를 녹이다’로 결정하였습니다!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접하고 누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든 기업도, 기업의 직원도, 기업의 고객들도 모두가 AI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AI 도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해나가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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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완

최재완

로도스 애널리틱스 오픈 기념 이벤트 (1/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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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 Power BI를 최고의 콘텐츠로 학습하며 성장할 수 있는 🚀

로도스 애널리틱스(Rhodus Anaytics)의 시작을 함께 해주시는 분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3가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Excel, Power BI 그리고 비즈니스 애널리틱스(Business Analytics)를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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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기간: 2024년 1월 15일(월) ~ 28일(일)

  • 당첨자 발표: 1월 31일(수) 로도스 애널리틱스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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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01. 유료 강의 구매

(1) 참여 방법

행사기간 내에 로도스 애널리틱스 유료 오리지널 VOD 클래스를 구매 후 수강후기를 남겨 주세요.

행사 기간 동안 모든 유료 강의는 70~30% 할인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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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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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벤트 대상 유료 오리지널 VOD 클래스

※ 행사 기간 동안 모든 유료 강의는 70~30% 할인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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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02. 무료 강의 등록

(1) 참여 방법

행사기간 내에 로도스 애널리틱스 무료 오리지널 VOD 클래스를 구매 후 수강후기를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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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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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벤트 대상 무료 오리지널 VOD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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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03. 카카오톡 채널 추가

(1) 참여 방법

카카오톡 '로도스 애널리틱스' 채널을 친구 추가 후 1:1 채팅으로 좋아하는 엑셀 함수 하나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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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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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로도스 애널리틱스 카카오톡 채널

로도스 애널리틱스 카카오톡 채널 바로가기 🎈

※ 카카오톡에서 '로도스 애널리틱스'를 검색해서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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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 애널리틱스 (rhodusanalytics.com)

로도스 애널리틱스

엑셀, 스프레드시트, BI 전문 학습 플랫폼

www.rhodusanalyt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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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 애널리틱스

성장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엑셀, 스프레드시트, BI 학습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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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Kim

Jin Kim

조회수 794만, 일본에서 난리난 광고 | K-POP 아이돌과 팬 이야기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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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이 나온 일본에서 음료수 광고가 조회수 794만이 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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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오츠카 제약에서 판매하는 ‘바디멘테’라고 하는 유산균 위주의 스포츠 드링크인데요. 음료광고 영상인데도 불구하고, 유튜브에서 조회수가 794만이 넘었어요. 조회수 794만은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을 만큼의 인지도를 가진 아이돌 음악방송 영상이 획득하는 수준의 높은 수치인데요. 광고 영상이 이 만큼이나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데는 아이돌과 팬의 관계를 광고 내용에 잘 녹여냈기 때문이에요. 오오츠카 제약은 바디멘테의 광고 모델을 SM 엔터테인먼트의 nct127로 기용하고, 광고 노래로는 nct 127의 fact check 불가사의; 가 흘러나와요. 국내 K-POP 아이돌 팬 씬에 서도 아이돌과 팬의 관계성을 이렇게 잘 그린 광고가 없었다며 반기는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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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지팡은 ‘바디멘테 CM 120초 버전’을 씬 별로 해석하며 높은 조회수의 비결이 된 k-pop 아이돌 팬과 팬들의 관계성과 일본에서 k-pop 아이돌 팬을 고객으로 삼을 경우 필요한 것들을 알아볼 거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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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멘테 CM 120초 버전은 아래 링크에서 전체 버전을 볼 수 있어요.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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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새 아이돌 콘서트는 팬도 준비할 것이 많답니다. 아주 준비할 것이 많은 중요한 행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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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본은 콘서트를 주로 추첨제로 진행해요. 특히 팬덤 규모가 크면 클 수록 팬클럽 추첨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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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오츠카 제약의 바디멘테 광고는 K-POP 아이돌과 팬의 관계성을 공감가는 스토리로 풀어내며 일본은 물론이고 한국에서도 큰 공감을 이끌어 냈어요.


#1. 핸드폰을 앞에 두고 기도하며 콘서트 추첨을 간절히 바라는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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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대사 : 비나이다, 비나이다...

먼저 이 광고의 주인공은 K-POP 아이돌 nct127의 팬이에요. 첫 장면은 주인공이 비나이다 비나이다라고 하며 핸드폰에 소원을 비는 것으로 시작해요. 콘서트 추첨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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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콘서트는 선착순으로 원하는 자리를 차지하는 형태가 아니라, 추첨을 넣고 랜덤으로 자리를 배정받는 형식이에요. 추첨 결과는 추첨을 넣고 약 3-4주 뒤에 확인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일본 콘서트는 당첨 안내 보다 입금 안내 연락이 더 빨리와요. 하지만 광고에서는 주인공의 절박한 마음을 보여주기 위해서 직접 결과 페이지를 보는 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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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보이는 127이라는 쿠션, 멤버 사진, 그리고 책장에 있는 NCT127 앨범까지. 주인공의 방에는 NCT 127과 관련된 굿즈가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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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일본 팬이라는 걸 보여주는 아이템도 있었어요. 바로 일본팬 만의 굿즈가 걸려 있다는 점인데요. 일본 콘서트에서 굿즈로 많이 파는 부채 형태의 응원 도구인 우치와가 벽에 걸려 있어요. 멤버 마크의 우치와를 통해서 주인공은 NCT127의 일본 팬의 정체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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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긴장한 주인공이 말합니다.

"어쩌지. 이번 추첨 떨어지면 다 떨어지는 건데? 웃지말고 조용히 있어"

(ね、どうしよう。これ落ちたら全落ちなんだけど。笑わないで静かにして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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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긴장 속에 확인한 콘서트 추첨 결과는...?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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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었어! 붙었어!!

주인공의 콘서트 당첨 결과를 리액션을 찍어주는 친구도 함께 기뻐하며 nct 127의 fact check 불가사의; 가 흘러나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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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재현에게 온 버블. 이제 콘서트 준비 시작입니다.

마지막 추첨이 끝나면 팬도 아이돌도 본격적으로 콘서트 준비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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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준비 전에 nct127의 멤버 재현은 팬들과 소통하는 앱을 통해서 "일본공연에서 만나요💚 그때까지 컨디션 관리 잘 하기!" 라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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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이 보낸 메시지를 보면 아랫줄에 일본어로 적혀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실제로 아이돌과 소통할 수 있는 앱은 자동 번역 기능을 갖추고 있어요.

팬들은 K-POP 아이돌이 한국어로 보낸 메시지를 일본어, 영어, 베트남어 등으로 받아볼 수 있어요.

국내에는 크게 버블, 위버스와 같은 아이돌과 팬이 소통할 수 있는 앱 서비스가 있어요.

​

아이돌, 특히 K-POP 아이돌은 양방향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콘서트 때 컨디션 관리 잘하기!"라는 말은 콘서트 무대에 서는 아이돌을 위해 응원하고 있는 팬이 해줄 법한 말이라는 인식이 있죠.

​

하지만 이 장면에서는 아이돌이 팬에게 "컨디션 관리를 잘 하자"라는 격려를 하고 있어요.

​

아이돌도 팬들이 콘서트를 위해 여러 가지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소통 앱으로 서로를 격려하는 관계성을 잘 보여주는 장면이었어요.

그리고 이 장면은 광고상품인 바디멘테와 밀접하게 연결되는 키워드 이기도 해요.

​

​

#3. 콘서트 준비는 90일 전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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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K-POP 아이돌 팬은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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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일본의 문화 중 하나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그렇다고 K-POP 아이돌 일정에만 맞출 수는 없는 노릇이에요. 일상을 유지하면서 아이돌 팬도 함께 해야 하고, 일도 꾸준히 해야 하죠. 콘서트를 가게 되면 그날 하루, 길게 투어를 가게 된다면 더 길게 시간을 써야 합니다.

​

팬들 입장에서 돔 공연을 가면 그날 하루는 공연을 위해서 비워두어야 해요. 특히 자신이 사는 지방이 아닌 다른 지방에서 올 경우 고속열차, 비행기 타는 시간까지 감안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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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일본 공연 90일 전 부터 달리기하는 주인공

주인공이 체력을 기르는 이유는 콘서트 당일에 최소 6시간은 서있을 예정이기 때문인데요.

돔 공연을 기준으로 팬들은 콘서트 당일에는 대체적으로 아래와 같은 순서를 거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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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으로 이동 -> 굿즈 구매 대기 -> 공연 관람 ->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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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아이돌 공연은 일반적으로 서서 본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앉을 새가 거의 없을 것을 예감한 주인공은 90일 전부터 체력 기르기에 나섭니다.

​

멤버 재현이 말했던 '컨디션 관리 잘하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지키고 있는 걸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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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런닝하는 nct127 멤버 재현

콘서트에서 공연을 하는 아이돌도 체력 관리가 필요해요.

​

일본 도쿄돔은 약 5만 명이 들어갈 수 있어요.

아이돌 입장에서 20곡이 넘는 곡을 5만명 규모 공연장에서 완주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체력을 요구합니다.

콘서트 당일 공연하는 것뿐만 아니라 콘서트 전에 리허설,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연습 기간을 생각하면 만만치 않은 과정이지요.

​

바디멘테 CM에서는 nct 127 콘서트를 90일 앞두고

일본에 있는 팬과 한국의 아이돌이 각자의 나라에서 달리기 하는 장면을 교차하며 보여주는데요.

​

120초 버전 CM 에서는 바디멘테를 마시며 함께 콘서트 준비하는 과정을 더욱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팬, 아이돌 모두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서 바디멘테를 마시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거든요.

​

팬과 아이돌의 관계성, 아이돌이 콘서트 준비할 때 뭘 하는지,

팬은 뭘 하는지 면밀하게 알 수 있었기 때문에 광고 상품을 마시는 과정이 자연스레 녹아있어요.

광고 상품이 나와도 시청자 입장에서는 보여주기식 광고 느껴지지 않아요.

​

​

#4. 팬의 일상에는 아이돌이 묻어있어요. 광고 상품이 팬의 일상을 응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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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멘테를 마시며 무언가에 집중하는 주인공

주인공이 손에 들고 있는 음료가 바디멘테입니다.

바디멘테를 마시며 한 곳을 응시하며 집중하고 있죠. 바디멘테는 수분 섭취를 위한 스포츠 드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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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춤연습에 여념이 없었다. 뒤로 보이는 nct127 굿즈 타올.

뭘 하는지 잘 보아하니, nct 127의 춤을 보고 따라 하고 있었어요.

일본 아이돌 팬의 경우 콘서트에서 아이돌이 무대에서 춤을 객석에서

같이 추며 공연을 즐기는 문화가 있는데 이 점을 잘 녹여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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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의자에 걸려있는 127이라고 쓰여있는 굿즈가 있는 것도

주인공이 지속적으로 nct 127의 팬이라는 걸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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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좋아하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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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히 포기하고 달리기

주인공은 빵을 좋아하나 봐요.

빵 집 앞에서 발걸음을 멈춰서 빵을 살까 말까 환하게 웃으며 먹을까 말까 고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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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좋은 컨디션을 만들기 위해 과감하게 포기하고 운동을 열심히 해요.

가방 뒤에 보이는 타월은 당연히 주인공이 좋아하는 nct127의 굿즈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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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국 문화도 익숙한 일본 K-POP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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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민 포토카드와 피규어 스탠드 홀더, 그리고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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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휴대폰 케이스를 쓰는 주인공

주인공의 nct 127 사랑은 주인공이 일상을 보내는 회사에서도 이어집니다.

점심시간이네요. 주인공이 직접 싸 온 도시락 앞에는 nct 127 멤버 포토카드를 꾸민 포토카드와 피규어 스탠드 홀더가 있습니다.

아크릴에 스티커를 붙여서 직접 꾸미는 포토카드는 한국 아이돌 팬 문화 중 하나에요.

예쁜 테두리, 귀여운 스티커를 붙이며 나만의 방식으로 DIY를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근사한 곳에 갔을 때 인증샷을 찍을 때 함께 찍어요.

좋아하는 아이돌이 누구인지, 내가 지금 뭘 하는지 두 가지를 동시에 SNS 계정에 올릴 수 있어요.

꾸민 포토카드 옆에는 피규어 스탠드 홀더가 있어요.

FSK로 줄여서 말하는 이 굿즈는 일본 아이돌 콘서트에서 가장 많이, 가장 빨리 팔리는 굿즈인데요.

가볍고 작아서 일상 속에서 지참하며 다니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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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카드 같이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근사한 곳에 갔을 때 함께 인증샷을 찍기도 하고요.

꾸민 포토카드와 FSK의 공통점은 팬의 일상 속에 자연스레 녹아있을 수 있다는 점이 있어요.

이 장면은 주인공이 일본 팬이지만 한국 문화도 익숙하다는 점을 보여줘서 흥미로웠어요.

지나가는 동료가 "콘서트 붙었나보네"라 말하자 주인공은 화색을 띄며 "응!"이라고 말하는데요.

쓰고 있는 핸드폰이 nct127의 케이스입니다.

회사에서도 친한 동료들은 어떤 아이돌을 좋아하는지 알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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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주인공이 일본 팬이지만 한국 문화도 익숙하다는 점을 보여줘서 흥미로웠어요.

지나가는 동료가 "콘서트 붙었나보네"라 말하자 주인공은 화색을 띄며 "응!"이라고 말하는데요.

쓰고 있는 핸드폰이 nct127의 케이스입니다.

회사에서도 친한 동료들은 어떤 아이돌을 좋아하는지 알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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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연습 중인 nct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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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역시 콘서트 준비에 여념이 없어요.

그리고 연습실 바닥에는 자연스레 바디멘테가 놓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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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멘테 광고는 nct127이 콘서트 준비를 하는 장면과

팬인 주인공이 체력을 기르는 장면을 교차하며 여러 번 보여줘요.

역시 자연스럽게 광고 상품이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장면이에요.

#6. 일상 속에서도 아이돌과 함께 하고 싶어요. 일상에서 쓸 수 있는 굿즈를 원하는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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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의 표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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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관리🤓

광고 상품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돌이 하는 액세서리도 커플템으로 같이 하고 싶어 하는 팬의 심리도 잘 보여주는 장면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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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상품만 보여주면 시청자가 피로도를 느낄 것을 예상했습니다.

실제 팬의 일상을 보여주며 지속적으로 광고를 보게 하는 역할과, 단순한 홍보성 광고 이상의 콘텐츠로 느껴지는 장면이기도 해요.

주인공은 멤버 태용이 안경 셀카를 보고 "태용의 표정관리👍"라는 메시지와 함께 올리는데요.

주인공도 다음 날에는 평소에 쓰지 않던 안경을 쓰고 출근하지요.

동료의 반응을 보니 평소와 다른 주인공의 모습에 놀랐나 봐요.

​

그리고 어느덧 공연은 30일 전, 5일 전으로 점점 다가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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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팬들의 메시지를 확인하는 장면이에요.

공연을 앞두고 팬들은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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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야기한 아이돌과 소통 앱으로 일본어, 한국어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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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장면으로는 주인공이 무척 기뻐하는 얼굴로 달리기를 하다가 멈춰서 핸드폰을 확인하는 장면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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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소통 앱에 멤버 태일이 보낸 메시지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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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춥다. 우리 서로 몸 조심하자!"는 메시지와 너구리 스티커를 함께 보내죠.

태일이 보낸 메시지를 보며 주인공은 "좋아해"라고 외치며 다시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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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도 팬들과 실시간 소통을 하는 K-POP아이돌 특유의 실시간 소통 문화를 잘 녹여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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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이 아니라 콘서트를 앞두고 꾸준하게 아이돌 멤버들과 팬들이 서로를 위해 격려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맞이한 콘서트 당일.

​

콘서트 당일을 CM 이름인 "THE DAY"라고 지은 것도 제목과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90일 간 THE DAY를 위해 준비했던 노력의 결과를 보는 날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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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으로 향하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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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에 있는 nct127

공연 당일, 주인공은 nct127의 응원봉 색인 연두색 가방을 들고, 다른 팬들도 연두색 모자, 목도리를 두른 점이 nct127 팬들인 점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었어요.

​

공연장에는 nct127 멤버들이 이미 와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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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장면에는 창문에 nct127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문구를 창문에 꾸민 장면이 나와요.

팬들이 얼마나 일본 공연을 기다려 왔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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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을 가득 메운 nct127의 응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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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색으로 가득찬 응원봉들이,

그동안 nct127의 공연을 일본에서 얼마나 기다렸는지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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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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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테넌스는, 사랑이다

멤버들도 공연을 잘 끝내기 위한 파이팅을 외치고

그동안 주인공과 nct127이 콘서트를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장면 속에서

광고 상품인 바디멘테를 보여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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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테넌스(나의 건강을 챙기는 관리)는 사랑이다"라는 문구가 나오는데요.

그동안의 아이돌과 팬이 콘서트를 하기 위해 했던 노력과 모두 연결이 되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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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nct127의 공연 시작 장면을 보여주며 끝이 나요.


1월 3주차 지팡은 어떠셨나요?

저는 아래와 같은 점들을 준비하며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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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주 차 지팡을 준비하며 배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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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겟 대상의 라이프 스타일을 이해한 스토리텔링이 가진 힘을 느꼈어요.

특히 아이돌과 팬의 일상 속에서 서로가 있다는 것을 굿즈와 소통 앱을 통해 잘 보여 주며 시청자들이 끝까지 광고를 끝까지 보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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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POP 아이돌과, 팬이 콘서트를 준비하는 일상에서 바디멘테가 필요한 순간을 세세하게 포착했고 CM에 광고 상품을 녹여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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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본도 동영상이 주는 피로도 때문에, 짧은 영상, 숏폼을 더 찾으려고 하는데요.

타겟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스토리텔링한 콘텐츠는 120초나 되는데도 불구하고 794만 조회수가 나올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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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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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16일 폼플렛 업데이트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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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폼플렛입니다!
폼플렛의 2024년 1월 16일 업데이트 사항을 빠르게 공유해드립니다!!

폼플렛의 2024년 1월 16일 업데이트 사항이 아래 블로그에 업로드 되었습니다🙌

💜주요 업데이트💜

  1. OG tag 설정 기능

  2. 컬러 팔레트

  3. 툴팁

폼플렛 Formflet

노션 웹사이트에 폼을 더하다, 폼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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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bod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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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인 사업가 필수✌️ 15가지 게임 체인저 업무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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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바디파이 뉴스레터 구독자분들께 무료 나눔해요.
Solopreneur와 Designpreneur를 꿈꾸는 구독자 여러분,
여기에 다 소개하지 못해 아쉬워 업무 카테고리로 정리해서 공유해 드려요.
지속해서 홈바디파이 나눔저장소에 업데이트될 예정이에요.

솔로프리뉴어와 디자인프리뉴어를 꿈꾸는 구독자분들에게 도움이 되어 줄 도구 목록 나눔 안내

오늘은 혼자 혹은 소규모 팀으로 창업하는 Solopreneur와 Designpreneur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도구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 도구들은 전통적인 방식을 벗어나,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거나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여 여러분의 생산성을 대폭 향상할 수 있어요.

작지만 강력한 이 도구들은 특히 개인이나 소규모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제 개인적인 경험에서 많은 도구를 시도해 봤고, 그중 일부는 기대에 못 미쳤어요.

심지어 1년 치 유료 플랜을 구매했지만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어요. 하지만 이런 경험들이 다른 분들에게는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오늘 소개할 도구들을 주의 깊게 살펴봐 주세요.


프로젝트 관리

프로젝트 관리 혼자 일해도 외주 및 다양한 태스크 관리가 필요해요. 전통적 방식 대신, 인공지능으로 빠르게 태스크를 정리하고 추적하여 프로젝트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방법이 있어요.

인공지능 기반 태스크 및 프로젝트 관리 도구인 Height 웹사이트

인공지능 기반 태스크 및 프로젝트 관리 도구인 Height 웹사이트

  1. Height

  • 유사 도구: Linear, Jira

  • 장점: Copilot이라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외주 관계자들과 소통한 내용 요약, 고객의 피드백을 받은 내용을 태스크로 자동으로 전환해 줘요. 현재는 2.0을 준비 중이에요.

  • 단점: 하드웨어에 영향을 받아 종종 속도가 저하될 수 있어요. 또한 너무 많은 기능 때문에 적응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할 수 있어요.

커뮤니케이션

인터뷰나 미팅할 때 노트하느라 상대방에게 집중하지 못하거나, 미팅 후 직접 다시 시청하면서 정리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할 수 있어요.

인공지능 기반 자동 트랜스크립션 생성 도구 tl;dv 웹사이트

인공지능 기반 자동 트랜스크립션 생성 도구 tl;dv 웹사이트

  1. tl;dv

  • 유사 도구: Otter

  • 장점: 화자가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동안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노트를 만들어 줘요. 완료 후 생성된 텍스트를 클릭하면 해당 구간으로 영상이 이동되어 빠르게 정리할 수 있어요.

  • 단점: 한글도 지원하지만, 사용자들의 발음이 부정확하면 잘못 작성될 수 있어요. 미팅이 많지 않다면 유료 서비스가 비싸다고 느낄 수 있어요.

문서 및 아이디어 관리

1인 사업가로서 많은 일을 직접 하지만 모든 것을 기억하기는 어렵죠. 가볍고 보안이 강한 문서 도구이자 세컨드 브레인 역할까지 가능하다면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세컨드 브레인 대표 노트 앱 Obsidian 웹사이트

세컨드 브레인 대표 노트 앱 Obsidian 웹사이트

  1. Obsidian (Open source)

  • 유사 도구: Notion, OneNote, Bear

  • 장점: 오픈 소스로 평생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 컴퓨터에서 로컬로 사용할 수 있어서 안전하며, 생각의 조각들을 연결해 쉽게 사용하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어요.

  • 단점: ​다른 노트 앱과 달리 마크다운(.md) 형식으로 작동해 처음에는 적응 시간이 필요해요. 공유를 위해서는 비용을 지불해야 해요.

콘텐츠 제작

디자이너나 카피라이터 없이는 마케팅과 비즈니스에 필요한 텍스트나 이미지 콘텐츠 제작이 어렵죠. 지금 외주 용역을 고민 중이라면, 이 도구들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아이디어, 개요, 완성된 초안을 빠르게 텍스트 생성 서비스 copy.ai 웹사이트

아이디어, 개요, 완성된 초안을 빠르게 텍스트 생성 서비스 copy.ai 웹사이트

  1. Copy.ai

  • 유사 도구: ChatGPT

  • 장점: 아이디어, 개요, 완성된 초안을 빠르게 생성하며, 콘텐츠의 일관된 흐름을 유지할 수 있어요. 글쓰기 경험이 적은 사람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요.

  • 단점: 인공지능 콘텐츠 생성 도구들처럼 완성도가 들쭉날쭉하고, 전문 분야일수록 이해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

  1. Canva

  • 유사 도구: Miri Canvas

  • 장점: 범용성이 뛰어나고, 충분한 템플릿 덕분에 프로페셔널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어요.

  • 단점: 일정 수준에 이르면, 템플릿만으로는 만족스럽지 않고, 일관성 있는 브랜딩이 어려울 수 있어요.

콘텐츠 리소스

이미지뿐만 아니라 영상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하지만 영상 제작을 외주로 의뢰하기엔 1인 사업가에게 부담이 되죠. 이 서비스를 확인한 후 의뢰를 맡길지 결정해 보세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요.

  1. Pexels

  • 유사 도구: Unsplash

  • 장점: 잘 알려진 Unsplash와 달리, 무료 이미지뿐만 아니라 라이센스 걱정 없는 동영상 클립도 사용할 수 있어요.

  • 단점: 동영상 클립 수가 많지 않아 원하는 동영상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Unsplash보다 이미지 개수가 적어요.

디자인

프로덕트 개발 시 필요한 UI 전문 디자인 도구가 중요해요. 이러한 도구 없이는 개발자와의 협업, 제품 제작 속도, 그리고 일관성 있는 작업이 어렵죠.

  1. Penpot (Open Source)

  • 유사 도구: Figma, Uizard

  • 장점: 평생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Figma처럼 무겁지 않고, 내 컴퓨터나 서버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어서 보안이 강해요.

  • 단점: 보안 이슈로 협업 구조가 필요하다면 서버에 설치해 직접 관리해야 해요. 또한 Figma보다 편의 기능이 부족해서 불편할 수 있어요.

랜딩페이지 및 웹 퍼블리싱

제품을 소개하고 홍보하기 위해서는 랜딩페이지나 웹페이지가 필수에요. 하지만 웹 개발 경험이 없는 1인 사업자들에게는 또 다른 고민거리가 될 수 있어요. 이럴 때는 노코드로 웹사이트 제작과 퍼블리싱이 가능한 도구를 추천해요.

  1. Framer

  • 유사 도구: Webflow, Swipepages

  • 장점: 이미지 편집 도구처럼 자유롭고 빠르게 랜딩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어요. 인공지능으로 필요한 내용을 대화형으로 초안을 만든 후, 코드 없이 웹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 단점: 완성도 높은 웹페이지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러닝 커브가 클 수 있어요. 유입되는 사용자에 따라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어요.

노코드 개발

간단한 프로덕트라도 개발하지 못해 외주를 찾는 경우가 많아요. 약간의 학습으로 빠르게 만들어 사용자를 만나볼 수 있어요. 도구에 따라 다양한 시나리오를 노코드로 웹이나 모바일 앱을 구현할 수 있어요.

웹과 웹앱을 빠르게 노코드로 제작 가능한 Softr 웹사이트

웹과 웹앱을 빠르게 노코드로 제작 가능한 Softr 웹사이트

  1. Softr

  • 유사 도구: Stacker, Bubble

  • 장점: 다른 노코드 도구에 비해 학습이 쉬워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또한 단순한 웹앱뿐만 아니라 랜딩페이지를 이용한 제품도 개발자 없이 바로 만들 수 있어요.

  • 단점: 아이디어의 시나리오가 복잡하면 초기 버전 만들기가 어려울 수 있어요. 지원되는 기능의 자유도가 떨어지며, 이 경우는 학습 난도가 있지만 Bubble을 추천해 드려요.

자동화

혼자 일하다 보면 단순 반복 작업이 많아요. 중요한 업무의 시간을 사용하기 위해 업무 자동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에요.

  1. Make

  • 유사 도구: Zapier, Notion Database Automations(전: Automate.io)

  • 장점: 다른 자동화 도구들과 달리 멀티 태스크로 웹앱들을 연결해 자동화할 수 있어요. 거의 모든 앱을 지원하며, 커스텀 API 모듈 제작도 가능해요.

  • 단점: 익숙하지 않은 인터페이스와 복잡한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로 인해 러닝 커브가 높고 학습 시간이 필요해요. 다른 제품에 비해 요금이 조금 비싸요.

온라인 결제

1인 사업가에게 콘텐츠 수익 구조는 매우 중요해요. 잘 만드는 것만큼 쉽게 팔 수 있어야 해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서비스가 있지만 한국에서는 사용하기 어렵거나 적합하지 않아요.

국내 콘텐츠 판매 결재 플랫폼 Lapped 웹사이트

국내 콘텐츠 판매 결재 플랫폼 Lapped 웹사이트

  1. Latpeed

  • 유사 도구: Stripe, Gumroad

  • 장점: 1인 사업가가 자주 사용하는 노션 페이지에 임베드할 수 있어서 노션 위주로 콘텐츠를 구성하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해요. 현재 수수료가 없어요.

  • 단점: 콘텐츠 판매에 집중된 서비스로, 범용적인 결제를 원한다면 적합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일정 관리

1인 사업가들에게는 구글 캘린더나 아웃룩 같은 단순한 캘린더만으로는 복잡한 업무 처리가 쉽지 않아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좀 더 효과적인 데일리 플래너가 필요해졌어요.

대표 데일리 플래너 Akiflow 웹사이트

대표 데일리 플래너 Akiflow 웹사이트

  1. Akiflow

  • 유사 도구: Sunsama

  • 장점: 사용자는 작업, 이벤트, 미리 알림, 메시지를 한 곳에서 정리할 수 있어요. 이에 따라 여러 앱 간 전환할 필요 없이 집중력을 향상할 수 있어요. 

  • 단점: 레이블과 태그를 사용한 작업 관리가 기존의 전형적인 캘린더 방식보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숨겨진 기능들도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미팅 예약

1인 사업가들에게 고객 또는 이해관계자들과 미팅이 많아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온라인을 선호하는데요. 일일이 연락하고 일정 관리가 쉽지 않아요. 이런 온라인 미팅 일정 예약을 도와주는 서비스에요.

  1. Cal.com

  • 유사 도구: Calendly

  • 장점: 미팅 가능한 시간을 상대방에게 알리고 편안한 시간에 예약할 수 있어요. 콜드메일, 커피챗, 인터뷰 등 다양한 목적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 단점: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좋지만, 타 도구들이 가지고 있는 고급 고객 접수 방식 등과 같은 특정 분야에 특화된 기능이 없어서 불편할 수 있어요.

이메일 마케팅 및 설문

이메일 마케팅 및 설문 전환율을 높이거나 제품 홍보, 브랜드 관심 유도를 위해 1인 사업가들에게 필수적인 마케팅 방법이에요.

심플하고 필요한 이메일 마케팅 도구인 MailerLite 웹사이트

심플하고 필요한 이메일 마케팅 도구인 MailerLite 웹사이트

  1. MailerLite

  • 유사 도구: Mailchimp

  • 장점: 랜딩페이지 제작, 입력폼, 콘텐츠 판매 기능 및 자동화 기능 등 매끄럽게 연결이 가능해요. 다른 도구들처럼 불필요한 기능까지 구매하지 않고, 딱 필요한 기능만을 사용할 수 있어요.

  • 단점: 고급 분석 기능이나 CRM 기능이 필요한 사용자에게는 적합하지 않아요.

  1. Tally

  • 유사 도구: Typeform, Google Form

  • 장점: 노션과 유사한 인터페이스가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요. 단순한 설문 제작뿐만 아니라 결제나 간단한 랜딩페이지 구성도 가능해 시간을 절약해 줘요.

  • 단점: 자동화 기능은 유료 버전에서만 지원되어 무료 버전으로는 시간 효율을 완벽하게 높이기 어려워요.

마치며

유명한 도구가 잘 팔리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어요. 하지만 남들이 다 사용한다고 내 업무에 적합할 것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또한 이런 도구들을 사용한다고 해서 내 프로젝트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에요. 다만 1인 사업가로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 안에 제품에 집중하기 위해 하지 않아도 되는 업무나 빠르게 진행해야 할 때가 있죠. 소개한 도구들을 이용해서 시간을 관리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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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나

이한나

이한나, 멋쟁이 아기사자 되다🦁

24년 초반기 NEW CHALLENGE, LIKE LION

안녕하세요 멋쟁이 아기사자 12기 프론트엔드 개발자 이한나입니다 <3

프론트엔드 개발의 길을 조금 더 가보고자 다시 한 번 멋쟁이 아기사자의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12기 초반이니까 아기사자할래...)

@LeeHannaa

이한나 어떤 사람이야? 이한나의 주저리 TMI

DiSC Peacekeeper면서 Analyst인 나는 협력과 팀 성취에 #자신의 협력이 도움 됐을 때 시너지를 발휘한다. 그리고 양질의 직업을 이행할 수 있는 상황에서 동기부여를 받고 #정확성을 위해 다른 이들보다 더 #신중하고 #체계적인 편이다.

누구인가 궁예 / 누구인가짤 궁예짤 태조왕건 명대사 드라마 명대사 궁예 관심법 누군가 카톡짤 추천

그럼 일상생활 속 이한나는?

ISTP와 ISFP 그 중간 어디...

마라탕과 해산물 종류 러버💛 (노란색 좋아함 tmi 추가)

배구하는거 좋아하고 직관 보는 것도 엄청 좋아하는 배구 애청자🏐 (초등학교 때 배구 선출이었다..ㅎㅎ 비밀인데 여기에 끄적여봅ㄴㅣ다)

조용히 혼자 있는거 좋아하는 것 같아도 말걸어주고 다가와주면 속으로 엄청 좋아함. (언제나 open 마음입니다🫶)

지금까지의 나는 무엇을 했는가

- IT협업 동아리 PARD 1기 Frontend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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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하지 못했던 dotZiP 후기... 추후에 가져올게요 :>

- WALAB Frontend 개발자

강의 대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어요! 곧 1차 배포 될 예정.. (기대)

- 머징 Frontend 개발자

머징과 함께 할 기회가 생겼는데 해커톤때 아팠던... (너무 속상)

궁금하다면 이것도 투비컨티뉴 >_ o

앞으로의 도전과 성장 많이 기대해주세요 👊🏻 가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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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18

🌟 목표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15일 23:55 기준)

  • 누적 메시지 : 7개 (+ 1개)

  • 누적 후원금 : 7,501원 (+ 1,000원)

    → 와..! 10시 46분에 메시지 하나가 더 생겼다..!

    결제 pg 연동 이번 달 중에 되기 전까지는..구글 공유 시트 기입 + 백엔드 업데이트여서 내일 9시 전에 백엔드 팀원분께 전달해야겠다. 게다가 메시지도 아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와아!


✅ 오늘 TODO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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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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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일정)

  • 기획/디자인 회의 (18:30~19:00)

  • 프로덕트(기획/디자인/개발) 팀 회의 (20:00~20:30)

(진행 업데이트)

  • 팀 협업 툴 : 슬랙, 구글 캘린더(내일 셋팅) 사용

🏃 TODO 아카이빙 : https://www.notion.so/2a4cfc48b79d4124b00e5702f256db6e?pvs=4

✍ PM/PO - 기록 :

✍ 마케팅 - 기록 :


💡오늘 소회

  • 축구 경기가 있는 걸 회의 전에 알았다. 그래서 8시 팀 회의 시작할 때, "센스 없게 8시로 잡았다 + 우린 한국 축구 응원해야 한다! + 핵심만 전달하겠다!" 하고 와다다 전하고 30분 컷했다.

    회의 끝나고 팀원이랑 상의할게 있어서 전화했다가, 피드백 부탁했는데

    • 물론 말이 조금 빠른 느낌은 있었다.

    • 여태까지 한 회의 중에 제일 컴팩트 하고 깔끔했다.

    • 개발팀 입장에서, 지금 이런 단계에 있구나 + 다음 주에 뭐가 나오겠구나 + 그럼 다음주에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겠구나 하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다고 했다.

    • 그리고 기획팀에서 뭘 하고 있으니까, 그동안 잔버그 진행 하면 되겠구나 하는 "뭘 하면 되는지에 대한 그림이 그려졌다."

    라고 피드백 주었다. 점점 회의하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는 것 같다. 와아 즐겁다! 근데 피곤하다..

  • 회의 전까지는 진짜 너무 지쳐있었다. 근데 회의 시작하고 막 텐션이 업되는 걸 느꼈다. 근데 재밌는 건 (기/디 회의 전) 지침 → (기/디 회의 중) 텐션 업 됨 → (전체 회의 전) 너무 지침 → (전체 회의 후) 텐션 더 업 됨 이랬다.

  • PM/PO이신 분들을 존경하게 됐다. 정말 존경한다. 정말 정말 다시 말하지만, 정말 존경하게 됐다.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 (1/3) 회의를 망쳤다.

  2. (1/8) 마케팅 팀원 구하기 10곳(교내/연합 마케팅 동아리, 사이트 글 작성) 선정해서 + 17번 홍보 요청 시도 → 8곳 답 없음 (2곳만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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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정우성

안녕하세요 :) 정우성이라 합니다

현재 리테일 브랜드에서 근무 중이며 IT 분야 마케터로 이직하고자 여러 커뮤니티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

왕성히 활동해 보겠습니다 :)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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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아

민선아

[무료 가이드북 받기] 구글애즈 에디터로 구글 광고 5분만에 세팅하기

매일 광고 효율을 올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퍼포먼스 마케터라면, 한번쯤은 스스로의 업무 효율에 대해서도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 시간은 많이 걸리고, 번거로운 세팅 업무를 할 때면 더더욱 떨어지는 효율성을 체감했을 것이다.

“100개 이상의 키워드 한 번에 수정할 수는 없을까?”
“캠페인 간에 광고그룹 복사해서 원하는 값만 빠르게 변경할 수는 없을까?”

대시보드에서 손을 빠르게 움직여서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은 마케터라면, 무언가 더 나은 방법을 찾고 싶을 것이다. 이러한 고민은 어쩌면 간단한 솔루션 만으로 해결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구글애즈 같은 경우 이미 구글이 제공하는 세팅 자동화 솔루션, 구글애즈 에디터만 사용해도 “100개 이상의 키워드 한 번에 수정하기” “광고그룹 대량으로 복사하기”같은 단순 반복 업무는 손쉽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글애즈 에디터란?

구글애즈 에디터는 구글애즈의 다양한 계정을 오프라인 상태에서 관리할 수 있고, 변경사항을 대량으로 업로드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구글애즈 에디터가 필요한 순간에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면, 생각보다 엄청난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대시보드에서 단순 반복해야했던 업무들을 단 몇 번의 클릭 만으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구글애즈 에디터로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 파일 내보내기/가져오기 기능을 통한 계정 수정

  • 모든 캠페인 또는 일부 캠페인의 통계 확인

  • 한 번에 여러 계정 관리, 수정 및 조회

  • 광고그룹 또는 캠페인 전체에서 텍스트 찾기 및 바꾸기

  • 광고그룹, 캠페인 및 계정 간 항목 복사 또는 이동

  • 초안 상태에서 변경사항 적용 후 일괄 업로드 가능

  • 오프라인에서도 작업 가능

  • ...

그럼에도 구글애즈 에디터를 다운로드만 받고 실제로는 잘 쓰지 않거나, 이미 구글애즈 에디터를 알고 있더라도 사용하지 않는 마케터들도 꽤 있을 것이다. 새롭게 구글애즈 에디터를 사용해보려는 마케터 뿐만 아니라, 이렇듯 실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마케터들을 위해 “마케팅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 중심의 가이드를 준비했다.

★★구글애즈에디터 가이드 무료로 받아보기 >>링크<< ★★

일주일에 N시간 이상 광고 세팅에 시간을 쓰고 있다면, 단순해보이는 작업을 매번 손으로 하나씩 하고 있었다면 쉽게 다운받아서 사용할 수 있는 광고세팅 솔루션을 시도해보길 추천한다. 지루한 반복업무는 그만하고 더 본질적인 업무에 집중하고 싶은 마케터들도 솔루션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하루의 효율이 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복잡한 메타, 구글, 카카오, ... 광고 세팅 더 간편하게 하고 싶다면?

Handy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구글애즈 에디터의 UI가 여전히 복잡해서 어렵다면

  • 구글 외에 다른 매체들도 더 효율적으로 세팅하고 싶다면

⛳️ Handy에서 쉽고 편리한 테이블형 UI로 손쉽게 세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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