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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은

최도은

2024년 1월 22일 폼플렛 업데이트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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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폼플렛입니다!
폼플렛의 2024년 1월 22일 업데이트 사항을 빠르게 공유해드립니다!!

폼플렛의 2024년 1월 22일 업데이트 사항이 아래 블로그에 업로드 되었습니다🙌

💜주요 업데이트💜

  1. 편집페이지 UI 개선

  2. 폼 - 모바일 보기 화면 개선

  3. 폼 - 파일 업로드 기능 추가

폼플렛은 지금 바로 아래 링크를 통해 사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폼플렛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폼플렛은 웹 전용 서비스이오니 PC로 접속해주시기 바랍니다!

폼플렛 Formflet

노션 웹사이트에 폼을 더하다, 폼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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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은

황지은

OVEN 팀 회고록

안녕하세요, 'OVEN'팀 팀원 황지은 입니다.
저희 OVEN 팀의 초기 아이템 기획부터 현재의 과정까지의 회고록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1. 초기 아이템 기획 단계: 홈베이킹 플랫폼

처음에는 유저에게 맞춤형 베이킹 레시피를 제공하는 홈베이킹 플랫폼을 기획했습니다. 서비스의 장기 목표는 홈베이킹을 하는 과정에서 겪는 모든 불편함을 해결하고, 앱스토어에서 '베이킹' 검색 시 최상단에 위치하는 것이었습니다.

2. 초기 어려움과 고민:

  • 유저 니즈 파악: 유저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기능이 무엇인지 명확히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 검색 방식의 어려움: 유저가 처음 접하는 재료 필터 검색이 이해하기 어렵거나 귀찮아 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 재료 입력의 불편함: 유저가 재료를 일일이 입력하는 방식이 귀찮게 느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 소분 거래의 어려움: 소분 거래가 가능한 지역 정보를 수집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필요했습니다.

3. 가설 검증을 통한 의사결정: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가설 검증을 시도했습니다. 저희 재료 검색 방식이 홈베이킹을 하는 유저들에게 필요한 것인지, 기존 방식의 검색 시스템이 불편한지 검증하고자 하였습니다. 설문조사를 통해 홈베이킹 경험이 있는 48명을 대상으로 물어본 결과 레시피 검색 시, 현재 가지고 있지 않은 재료 및 도구가 검색 결과로 나온 경험으로 불편함을 느낀 적이 있다는 사람은 89.6%에 달했습니다.

4. 모의투자대회 이 후 피드백:

모의투자대회에서 피드백을 통해 서비스의 특징과 전략을 다시 검토한 결과, 우리의 초기 아이디어가 베이킹에 한정되어 있어 다양한 요리에 대한 서비스로 확장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로써 초기 DB 구축이 어려워질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레시피의 다양성을 확보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5. 피드백 이 후 고민과 극복:

이전의 아이디어가 베이킹으로 한정적이었고, 더 넓은 사용자 베이스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로의 확장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어 피봇을 결정했습니다. 저희는 서비스를 레시피 북마크 기반의 장보기 서비스로 전환하였습니다. 목표는 2-30대 식비를 아끼고 싶어하는 집밥러들에게 레시피와 장보기의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유저들의 니즈를 알아내고, 서비스를 이커머스 판매, 광고, 프리미엄 구독제의 아이템으로 변경하였습니다.

6. 개선 전략 및 향후 방향성:

가설을 통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유저 경험 개선 및 서비스 확장에 중점을 두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양한 유저와의 소통과 사용자 인터뷰를 통해 실질적인 유저의 요구사항을 더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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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lyn Yong

Cailyn Yong

🌞100일 미라클 모닝 도전 모집 + 인생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제 삶에 대한 업데이트를 잠깐 드리자면, 1월 10일에 10X AI Club 1기 부트캠프가 끝나고 이제 거의 2주동안 쉬고 있었어요. 1기를 진행하면서 정말 많은 것에 대해 배웠는데,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부트캠프를 할 수 있는지, 어떤 방식이 더 좋은 교육 방식인지, 그리고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또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째서인지 매번 도전(창업, 부트캠프, 커뮤니티, 등..)을 할때마다 미친듯이 배우고 성장하는 것 같아요. 근데 이게 단순히 좋은 것만은 아닌, 뭔가 곤충이 완전 변태가 끝나기도 전에 자꾸만 스스로 허물을 강제로 벗겨내는 느낌입니다. 아물 시간도 분명 필요한데, 성장하기를 바라는 조급한 마음에 제 자신을 자꾸만 푸시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성장한 제 자신에 잠시 적응하기 위해 2주동안 정말 빡세게 놀려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시작을 했는데, 저는 잘 노는 법을 모르더라구요? 논다고 한게 결국 카페가서 책읽고 브런치에 글쓰는 것이었습니다. 논다고 하면서도 10X AI Club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강의도 다니고, 또 인생 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그러면서 제가 읽기 시작한 총 4권의 책이 있습니다.

  • 켈리 최의 "100일 아침 습관의 기적"

  • Eric Jorgenson의 "The Almanack of Naval Ravikant"

  • Bill Perkins의 "Die with Zero"

  •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이 책 4권이 2주동안 정말 많은 삶의 교훈을 줬어요.

저는 일단 돈과 건강하지 못한 관계를 갖고 있었고, 여태까지 불행이라는 감정을 꽤 자주 느끼고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지금까지 갖고 있었던 안 좋은 습관들에 대해 솔직하게 나열을 해봤습니다.

  1. 나는 한 번에 너무 많은 것을 하려는 습관을 갖고 있다. 어떻게 하면 잘될지 그림이 다 그려지기 때문이다. 2년 안에 해야 하는 것을 한 번에 하려다가 번아웃이 오고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

  2. 머리가 빨리 돌아가서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하고 내가 생각한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확신한다. 대부분 실제로 그렇게 흘러간다. 하지만 보통 장기적/큰그림으로 볼 때에는 예상할 수 없는 결과로 흘러갈 때가 많다.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너무 쉽고 빨리 그려져서 모든 게 금방 싫증 난다. 

  3. 쉴 줄 모른다. 갭이어라는걸 제대로 경험한 적이 없다.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 아마 이건 무의식적으로 장착돼 있는 anxiety(불안감) 때문인 것 같다. 성장하고 있지 못한다는 불안감, 그리고 수입이 지속적으로 들어오지 않는다는 불안감 때문에 분명 쉬어야 하는 타이밍일 때도 쉬지 못한다. 지금도 휴식기라고 지정하고 있지만 계속 유튜브 영상을 찍고 있고 일을 하고 있다. 

  4. 돈을 아끼고 저축하는 습관. 생활비 같은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나가는 비용들이다. 하지만 그것조차 쓸 때마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느낀다. 매번 소비할 때마다 내 시간당 수입/값어치가 얼마인지 계산하면서 너무 많이 소비한다 싶을 때 기분이 안 좋아진다. 

  5. 행복을 최우선시하지 않는 습관. 성장과 수익을 위해 행복을 뒷전으로 한지 얼마됐지..? 10년은 넘은 것 같다. 중고등학교를 한국에서 나오면서 높은 성적을 위한 무한 경쟁의 굴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대학에 들어오고 나서도 취업을 위한 무한 경쟁, 그리고 사회에 나와서는 커리어적인 성공.. 그리고 부를 얻기 위한 경쟁의 굴레에 들어왔다. 한 번도 쉬지 않은 채 한 개의 굴레에서 다음 단계의 굴레로 들어갔다. 창업을 하면 적어도 취업 경쟁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생각이 짧았다. 창업의 세계에서는 레벨이 훨씬 진화된 경쟁자와의 경쟁을 해야 한다. 이 경쟁에서 지면 내 사업과 내 생계급여까지 위험해지는 상황이 온다. 항상 "경쟁"만 바라보며 내 자신을 더 푸시하고 스트레스를 제대로 풀지 않은 채 일하기만 바빴다. 

  6. 마음이 너무 조급하다. 의식주를 커버할 수 있는 passive income을 만들지 않아서 마음이 항상 불안하다. 동시에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 하고 싶은 게 많아서 현재 상태에 완전히 만족을 할 수가 없다. 고로 불행하다. 

"행복"이라는 것은 태어날 때부터 갖는 스킬이 아니라 체력을 단련시키는 것처럼 꾸준한 연습을 통해서 키울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을 "The Almanack of Naval Ravikant" 책을 통해 배웠어요. 저는 제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법은 너무 잘 알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행복을 주는지는 아직 못 깨달아서 행복해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덜 진지하게 살고자 합니다. 제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시하고자 합니다. 돈을 더 잘 쓰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요. "The Almanack of Naval Ravikant: A Guide to Wealth and Happiness"와 "Die With Zero"라는 책을 읽으면서 그 방법을 조금 배운 것 같습니다.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보다 돈을 더 많이 벌 것이라면, 현재의 내가 미래의 나를 위해 돈을 저축하고 있는 게 말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동시에 체력이 좋은 20대 때와 체력이 더 안 좋고 아이들을 키워야 하는 책임이 생긴 50대 때에는 할 수 있는 일들이 있고 할 수 없는 일들이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제가 50살에는 유럽 배낭여행을 50살의 체력으로 행복하게 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지금도 체력이 안 좋은데 50살일 때에는 얼마나 더 안 좋을까?"라는 생각부터 들어요. "Die with zero"라는 말은 죽을 때 내 통장잔고가 0원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20,30,40대 때 죽어라 돈을 모으다가 50,60,70이 되어서 제가 평생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려고 할 때에는 이미 늦었을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정말 평생 하고 싶었던 꿈들을 올해부터 하나씩 도전을 하고 있어요. (비밀) 하도 인생 생각이랑 고민을 많이 해서 그냥 혼자서 떠들 수 있는 채널을 만들었어요. ㅋㅋㅋ 이 모든 것은 제 부계 유튜브 채널에 기록할 예정입니다..ㅎㅎ (제발 더 좋은 채널 이름 떠오르면 알려주세요)

🌟100일 미라클 모닝 도전

추가로 제가 1월 1일부터 지금까지 실천한게 있는데, 여러분과도 함께 하고 싶어서 모집을 하고자 해요.

100일 간 내 끈기를 기르는 힘을 키우고자 합니다. 원하는 이상적인 삶을 무조건 달성할 수 있게 해주는 방법입니다.

사실 이전에 10X 자기계발 톡방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기한이 없다 보니 많은 분들께서 동기부여가 떨어졌던 것 같아요. 강제성도 없다보니 대부분은 정말 작심삼일하고 더 이상 안 올리시더라구요. ㅠㅠ

저는 제가 매일 적는 인생 목표들을 달성할때까지 기록을 하던 편이라, 그 기간이 정말 오랫동안 진행되는 것에 익숙해졌던 것 같아요. 어떻게보면 저는 이렇게 매일 아침마다 제 인생 목표를 적고 그날 가장 이상적인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 계획하는게 이미 습관화 됐던 것 같습니다. 지금 보면 저도 원래 진짜 끈기 부족하고 한개를 습관화하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한 사람인데 이게 습관화됐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 형태를 조금 바꾸고자 합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할일

  • 5분동안 침대에서 누워서, 혹은 앉아서 눈을 감고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하루와 이상적인 인생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시각화합니다.

  • 책을 10분동안 읽습니다. 매일 꾸준히 읽은 결과 저는 지금 3주동안 책 두권을 끝냈습니다.

  • 운동을 10분동안 합니다. 스트레칭, 요가, 혹은 몸을 활성화해줄 수 있는 운동. 저는 푸시업을 매일 10개씩 하고 있습니다.

카톡에 인증

  • 아침 시각화 완료 여부

  • 운동 여부

  • 읽은 책 인증 (몇 페이지부터 몇 페이지까지)

동기부여

  • 보증금 10만원

매일 무조건 인증하게 할거에요. 끈질기게 푸시할겁니다.

카톡방 들어와서 첫 인증하는 날부터 100일 후까지 인증 완성하시면 전액 환급해드립니다.

참가 신청 (1/29일까지 받습니다)

전 이미 하고 있어서 선착순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바로 들어온 그날부터 인증 시작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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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 Lee

Frida Lee

프로덕트 헌트에서 올해의 노코드툴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매년 그 해를 대표하는 프로덕트를 뽑는 Golden Kitty Awards에서 SlahsPage가 노코드 부문 후보로 올랐습니다.

작년 6월 첫 런칭 후 일간 1위를 달성하고 6개월만의 일이네요! 그 때도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그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는데, 한번더 좋은 기회가 생겨 감사할 따름입니다.ㅎㅎ

(일간 1위 후 얻은 팁이 궁금하시다면... https://slashpage.com/ph-launch-tip)

이번에 저희가 선정되면 한국에서는 골든키티어워드를 수상한 첫번째 프로덕트가 되는데요.

투표는 앞으로 5시간 남짓 남았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께서 한 표씩만 더해주신다면 한국에서 첫 수상 제품이 나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https://www.producthunt.com/golden-kitty-awards/no-code

리스트에서 SlashPage를 찾아 업보트만 눌러주시면 끝입니다!

혹시라도 프로덕트헌트 런칭 관련해서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아는 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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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진

한원진

모두의연구소가 전하는 “모두를 위한 SW/ 뉴스”

모두의연구소는 지식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입니다.

  1. 비주얼 C++의 역사

Visual C++,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용 전문 IDE로 시작하여 다양하고 강력한 도구로 성장했습니다. 버전 1.0부터 모든 버전을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 버전의 스크린샷과 코멘트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http://www.malsmith.net/blog/visual-c-visual-history/

2. LiteCache로 루비 온 레일즈 애플리케이션의 속도 향상
LiteCache를 사용하여 Rails 앱의 속도를 높이는 방법을 살펴볼 것입니다. 먼저, 러시안 돌(Russian doll) 캐싱의 유용성을 간략히 설명합니다. “러시안 돌 캐싱“은 주 데이터베이스와 캐시 모두에 같은 기술을 사용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 기법은 “가장 빠른 데이터베이스 쿼리는 없는 쿼리“라는 원칙에 따릅니다. 이는 뷰 코드의 일부를 캐시 도우미에 래핑할 때 렌더링된 HTML 프래그먼트가 고유하고 만료 가능한 캐시 키와 함께 캐시 저장소에 저장되며, 캐시 키에 포함된 엔티티나 기본 뷰 템플릿이 변경될 때 만료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https://blog.appsignal.com/2024/01/17/speed-up-your-ruby-on-rails-application-with-litecache.html

3. Apple의 AIM: 대규모 비전 모델의 새로운 지평
Apple의 AIM은 LLM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대규모 비전 모델로, 시각적 특징의 성능이 모델 용량과 데이터 양에 따라 확장되는 특성을 가집니다. 2억 개 이미지에 대해 70억 개 매개변수로 사전 훈련된 AIM은 ImageNet-1k에서 높은 정확도를 달성하며, 대규모 비전 모델 훈련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대규모 학습을 위한 안정화 전략이 필요하지 않음을 나타내며, AIM은 비전 모델의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합니다.
https://huggingface.co/papers/2401.08541

4. InstantID: 개인화된 이미지 합성을 위한 혁신적인 디퓨전 모델 솔루션
InstantID는 개인화된 이미지 합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디퓨전 모델 기반 솔루션으로, 단일 얼굴 이미지를 사용하여 다양한 스타일의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이 솔루션은 높은 충실도를 유지하며, 강력한 의미론적 조건과 약한 공간적 조건을 결합해 이미지 생성을 유도합니다. InstantID는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제공하며, 신원 보존이 중요한 실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고, 인기 있는 다른 디퓨전 모델과 원활하게 통합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https://huggingface.co/papers/2401.07519

『플러터 생존 코딩』 저자 오준석 강사의 조기마감 신화의 인기 과정!

오름캠프 ‘플러터 모바일 앱 개발 과정’ 사전 모집 중 ► https://bit.ly/3S29J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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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파르타

팀스파르타

QA 매니저 인턴을 모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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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스파르타 QA 매니저를 소개해요

팀스파르타는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진정성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어가기 위해, 고객 관점에서 제품을 바라보고 경험과 사용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QA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프로덕트가 최고의 품질로 고객에게 다가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꼼꼼하게 관리합니다.

팀스파르타 QA 매니저는 CX팀에서 함께하며, 새롭게 배포되는 모든 기능들이 고객에게 어떤 의미로 전달되어야 하는지를 이해하고, 고객이 겪는 불편함을 가장 가까이에서 피부로 느끼며 추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QA 테스트 프로세스 및 전략을 수립합니다. 프로덕트가 제공하고자 하는 가치가 유실되거나 왜곡되지 않고 고객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고객 경험을 와우하게 만들어가는 일에 진심이신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이런 분이라면 꼭 맞을 거예요!

  • 제품 퀄리티에 대한 집착과, 문제의 원인을 파고드는 집요함이 있으신 분

  • 제품, 서비스를 이용할 때 작은 결함이나 불편함을 예민하게 캐치하시는 분

  • 유저 관점에서 편리하고 유익한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일에 관심이 있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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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전우성

[국내 폐업률 1위, 헬스장, 해외는 어떻게 극복하고 있을까?]

2020년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조사한 '창업기업 생존율 현황'에서
폐업률이 가장 높은 업종으로 헬스장(81.6%)이 뽑혔는데요.

2023년 조사 결과에서도 헬스장은 여전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77.7%)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다해도
헬스 산업 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에도 타격을 줬기 때문에
이 결과는 헬스 산업 전반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해외 헬스 산업을 살펴보면
안정적인 수입을 기반으로 사업을 더 키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와 어떤 점이 다른 걸까요?'
내용을 확인해보시죠.


스텝페이

국내 최초 구독 전문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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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라스

동생의 부탁으로 만든 서비스가 8000명을 모았다. (feat.클럽트웬티)

[HOW TO 1000 LABS]에서는 정기 뉴스레터를 발행합니다!

매주 한 번 초기유저 유입 사례를 받아보세요.

 

안녕하세요. HOW TO 1000 LABS의 라스입니다.

'1000명을 어떻게 모으지?'라는 주제로 대한민국의 서비스들을 인터뷰하고 연구합니다.

오늘은 그 두번째 레터입니다 😄

 

좋은 기회로 클럽트웬티의 대표님을 인터뷰할 수 있었고, 어떻게 클럽트웬티가 1000명을 모을 수 있었는지, 지금까지 사용한 유저 유입 방법, 제품 개발 방법 등의 내용들을 공유드리려해요.

 

뉴닉섬네일_-002 (3).png

 

클럽트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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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정훈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해킹에 관심이 생겨서 공부를 하다가 개발자가 되었고, 개발자로 근무를 하다가 최근에는 퇴사를 하고 클럽트웬티를 창업하고 운영중인 김정훈이라고 합니다.

 

Q. 오늘 소개해주실 서비스에 대한 설명부탁드려요!

클럽트웬티는 20대들의 만남을 만드는 서비스예요.

대학생들 간의 온라인-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만남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커뮤니티를 통해 소통하기도 해요. 소개팅을 하기도 합니다.

 

Q. 어떻게 만들게 되었나요?

처음에는 동생의 부탁이었어요. 동생은 대학생이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대학생들 간 교류가 적어진 상황을 엄청 아쉬워했어요.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앱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었어요.

기존에 대학생들 상대로하는 모델이 없기도 했고, 있어도 너무 가격대가 비싼 점에서 기회를 보았어요.

세상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시작하게 됐습니다.

 

Q. 런칭은 언제 했고, 현재까지의 사용자수는 어떻게 되나요?

작년 5월(2023)에 출시하게 되었고, 현재는 7000-8000명 사이의 유저를 모셨습니다!

 

 

 

HOW TO GET 1000

 

Q. 처음 사용자를 어떻게 구했는지 궁금합니다.

앱을 만들어 놓고 가만히 놔두니, 2주 동안은 사용자가 0명이었어요.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도대체 ‘어디에 우리 앱을 사용해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몰려 있을까?’

‘어떻게 하면 큰 임팩트를 낼 수 있을까?’를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5월에 출시를 했는데, 5월은 대학교들의 축제시즌이라는 점을 활용하여 홍보를 하게 됐어요.

그렇게 대학교에서 좋은 성과를 얻게 되어 한 번에 800명이라는 유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1) copy.png

Q.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사용하셨는지가 궁금해요.

저희 앱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해서 홍보를 하기로 했어요.

대학교에 찾아 가서, ‘오늘 축제에서 이 앱을 사용하면 무료로 축제 내에서 사람들을 매칭해주겠다’는 제안을 했어요.

다행히도 그게 큰 반응을 얻었죠 ☺️

 

아 그리고 전단지를 홍보 매게체로 사용했습니다.

축제 내 모든 부스에 전단지를 붙였고, 대학생들이 다니는 모든 동선, 예를 들면 화장실이라던지 엘레베이터 버스를 타는 곳 정말 인정 사정 없이 붙혔던 기억이 있네요.

 

Q. 이 방법이 통했을 때, 어떠셨나요?

제가 짧게 말씀드려서 그렇지 결코 쉬운 과정이 아니었어요. 

학교마다 5시간씩 전단지를 붙혔는데요. 새벽 12시부터 차를 구해서 미리 학교에 도착해야 했어요... 최대한 많은 분들께 노출하고 싶어서 정말 많은 경로를 돌아다니면서 붙혔는데, 학교 내에는 건물도 많고 건물마다 화장실도 적게는 10개에서 20개정도 있기 때문에 지도 하나 들고 많이 고생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모든 대학교에서 반응이 있던 건 아니에요.

어떤 곳에서는 저희가 공지를 미처 확인하지 못 해, 전단지가 전부 버려져 있는 경험도 했고, 그 외에도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7개 대학을 방문했는데 아예 0명의 성과를 낸 곳도 있었어요. 그럴 땐 속상했죠..

그래도 세 곳 정도에서 크게 반응이 왔었고, 800명을 달성했을 때에는 뿌듯하긴 했습니다.

사용자가 어느 곳에 밀집해있는지를 캐치해낼 능력이 있다면 유저를 구하기 훨씬 수월할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본인의 서비스의 강점을 잘 살리는 것도 물론이고요!

 

Q. 그럼 1000명은 어떻게 달성하셨나요?

그 후로 1000명까지 특별히 진행했던 건 없어요!

아무래도 800명을 모았다 보니, 그 숫자가 자연스레 또다른 유저수를 가져오게 된 것 같아요.

 

Q. 그 당시 하루 유입 수는 어땠나요?

감사하게도 하루마다 30명 정도가 들어와주셨어요.

그렇게 얼마 안 가 1000명을 달성할 수 있었고. 한 달 정도 더 지나서 2000명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것보다 더 큰 폭의 30-50명 정도가 찾아주시고 있습니다. 오로지 오가닉으로만요!

 

 

Solution

  • 결과: 도합 7일 → 800명 획득 → 이후 꾸준히 오가닉 유저 유입 → 1000명 달성

  • 방법: 대학생 축제시즌에 앱기능 활용하여 전단지로 홍보

  • 난이도: 육체 ⭐️⭐️⭐️⭐️

 

Key point

1. 예비 유저들이 어디에 가장 많이 모여 있을까?
2. 어떻게하면 그들에게 큰 임팩트를 줄 수 있을까? 
3. 지체하지 말고 발로 뛰어 유저를 만나라.

 

 

 

Until 8000

 

Q. 그 외에 지금까지 (8000명까지) 어떠한 노력들을 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음 일단 당연히 제품을 더 나은 퀄리티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했고요.

Paid 마케팅도 몇 번 시험삼아 진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데이터로 서비스 개선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단히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서비스를 출시만 해놓고 방치해 놓았다면 앞서 말씀드린 오가닉 유입이 유지되지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여러 방법들이 있을 텐데, 그 중에 제가 제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택했어요. 데이터로 일하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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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지표들을 주요하게 봤나요?

기본적인 지표부터 세심한 디테일까지 객관적 수치로 얻으려고 노력했어요.

DAU, WAU, MAU나 리텐션은 당연한 부분이고요, 특정 기능에 대한 클릭률, 체류시간, 앱 내에서 스크롤을 했을 때 얼마 후에 반응이 있는지, 몇 번 정도면 유저가 이 기능을 사용하는지 등 유저의 모든 행동들과 심리를 파악하려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얻게 된 중요한 인사이트들이 몇 가지 있었는데요.

 

  • 오프라인 만남을 꼭 주선해야하는 건 아니다. 20대분들은 단순히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경험을 드릴 수 있다.

  • 이성과의 만남에 무게를 뒀던 순간도 있는데, 꼭 이성이 아니더라도 마음이 맞는 동성친구를 만드는 창구가 될 수 있다.

 

등을 파악할 수 있었어요.

 

제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의문인 부분들도 있었지만, 데이터가 정확하게 말해주니 신뢰하며 앱의 방향성도 수정할 수 있었어요.

객관적인 정보가 없었더라면 현재까지의 유저유입률을 유지할 수 없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Q. 또 자연유입에 도움이 되었던 이벤트들이 있을까요?

매체에 몇 번 소개 된 적이 있어요.

네이버 공식 연애 블로그 ‘썸랩’에 ‘연애하고 싶은 대학생을 위해’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적이 있고,

대학내일이라는 곳에서도 인터뷰가 들어와서 z세대 트렌드에 기재된 적도 있습니다.

이런 커뮤니티 소개도 꾸준한 오가닉 유저의 유입에 많은 성과를 줬어요. (30에서 -> 50까지 늘어났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Q. 페이드 마케팅은 어떤 방법이었는지 자세하게 소개 가능할까요?

몇 가지 실험을 하기 위해서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 퍼포먼스 마케팅 이 두 가지를 진행했습니다.

 

제목을 입력해주세요_-001 (1).png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에서 ‘대학 미팅’, ‘20대 미팅’ 등 우리 서비스와 관련된 키워드를 검색하면 상위에 나오시는 블로거 분들께 저희 앱에 대한 홍보를 부탁드렸어요. 그 분들이 글을 써주시면 또 상위에 노출될 확률이 높잖아요?

그렇게 다섯 분 정도와 협업한 기억이 있습니다.

5만원씩 해서 25만원정도 들었네요!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는 타겟팅을 설정하고 포스팅 소재를 준비해서 하루에 5만원씩 5번 정도를 돌리며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총 50만원 정도 소요했네요! 그 외에 돈을 들인 경험은 없습니다!

 

 

 

앞으로 시도하려는 것

 

최근까지는 마케팅에 특별히 돈을 들이지 않았는데도, 감사하게 많은 분들께서 사랑해주셨어요.

제품을 꾸준히 개발하려 했던 점이 크게 한 몫을 했다고 봐요.

그래서 앞으로도 당연히 서비스를 유저분들과 함께 성장시킬 예정이고,

조금 더 비용을 들여서, 대대적인 마케팅도 해볼 계획에 있습니다.

 

Q. 어떤 마케팅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초반에 대학 내에서 임팩트를 얻었으니 비슷하게 대학에서의 임팩트를 남기려해요.

대학교마다 인플루언서 분들이 계시는데, 그 분들과 함께 숏폼(릴스, 숏츠)을 촬영해서 서비스를 알리려합니다.

 

Q. 해당방법을 차용하려는 이유가 있을까요?

사실 마케팅 방법은 정답이 없잖아요?

여러가지 생각 중 하나의 아이디어였어요.

아이디어를 떠올린 직후에 빠르게 인플루언서분과 협업을 해서 테스트로 하나를 공개했는데, 그게 반응이 좋았어요. 감사하게도 하루만에 500분이 찾아주셨거든요.

이렇게 빠른 실험과 데이터로 좋은 결과를 얻었으니 진행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Q. 그로 인해 목표하시는 유입수가 있을까요?

네 5000명 정도 목표하고 있고, 달성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계획입니다 😊

 

 

 

마무리

 

Q. 마지막 질문입니다! 유저를 모으는 데 있어서 정말 중요한 점?

Y combinator의 폴 그레이엄이라는 분이 있어요. 

 

Screen Shot 2024-01-12 at 3.24.23 PM.png

그 분이 이런 질문을 정말 많이 받는다고 해요.

소수의 찐팬으로 시작해서 여러곳으로 펼치는 것 

vs 

여러명의 좋아하는 사람들을 많이 모으고 그들을 찐팬으로 만드는 것

‘둘 중 뭐가 더 나은가?’ 라는 식의 질문인데요.

 

결론은 전자가 훨씬 쉽다고 해요.

저도 최근 들어 제일 공감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생각해보면 그렇잖아요. 내가 누군가의 문제를 꼼꼼히 해결해 놓으면, 설령 홍보를 하지 않아도 유저가 어떻게든 찾게 되어있을 테니까요.

강력한 문제를 겪고 있는 소수의 문제를 잘 해결하며 나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nd Key Point

1. 어떤 방법이 먹힐지 아무도 모른다. 빠른 실험으로 우리 서비스만의 마케팅 방법을 찾아라.
2. 제품 개발이 꾸준하지 않으면 유저획득도 꾸준히 유지할 수 없다. 
3. 매체의 노출 기회가 있다면 적극 활용하라

 


 

제 뉴스레터를 이렇게 공유해주세요!

 

마케터에게는

  • 이번에 초기유저확보 사례 다루는 뉴스레터 나왔는데 어떻게 생각해?

 

개발자 or 디자이너에게는

  • 개인 서비스 만들 때 도움되겠다 한 번 볼래?

  • 유저 구하는 거 어려우면 도움될 것 같아.

 

예비 창업가에게는

  • 창업하게 되면 여기 사례 섞어서 몇 개 시도해봐!

 

어떻게?

추천하는 말 + 링크(https://maily.so/howto1000labs) 를 보내주시면 돼요!

 

저의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지인 1분께 추천]한 사진을 보내주시면,

감사의 의미이자, 여러분들이 직접 연구하실 수 있도록

10명의 대표님, 메이커분들과 진행했던 10시간 가량의 인터뷰 요약본을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1월 24일 수요일까지)

 

Screen Shot 2024-01-16 at 9.51.19 PM.png

 

감사합니다.

 

howto1000lab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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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Lee

Jason Lee

제 블로그 컨텐츠로 커스텀 GPT를 만들어 봤습니다

작년 11월 OpenAI DevDay에서 처음 announced된 GPT Store이 드디어 이번 주에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블로그 글을 포함해 총 20개의 글을 때려넣어서 jasonlee 커스텀 GPT를 만들어봤습니다. 

사용후기와 개선점에 대해 작성해봤으며 제 GPT의 링크도 공유해놨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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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캐치

사스캐치

[퍼널해킹] 5조원을 벌어준 구매퍼널은 특별한지 뜯어보자

💬 오픈톡에서 퍼널이야기를 더 자세히 나눌 수 있습니다. [참여하기]

📩 퍼널 구조도는 구독자에게만 전달됩니다. [구독하기]


퍼널해킹 5조원을 벌어준 구매퍼널은 특별한지 뜯어 봤습니다.png

지난 퍼널해킹이 많은 관심을 받아 이번 뉴스레터도 퍼널해킹으로 준비했습니다. 
온라인 비즈니스는 크게 실물, 서비스, 정보를 판매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실물을 판매하는 서비스를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무모한 투자라는 모두의 의심을 뒤집은 쿠팡의 구매퍼널을 살펴보겠습니다.

쿠팡은 소프트뱅크의 통큰 투자와 나스닥 상장으로 5조원이나 되는 현금을 확보할 수 있었죠.
그리고 이 실탄으로 국내 유통업계를 발칵 뒤집을 수 있었습니다.


쿠팡이 만든 많은 시스템 중에서도 구매에 집중해서 살펴보았는데요,
5조원을 만들어준 쿠팡의 구매 퍼널에는 특별한 점이 있을까요?

 


 

 

1. 서비스 특징

  • 로켓배송 서비스로 급부상

  • 적자기업에서 상장 이후 흑자 전환 

 

 

2. 구매퍼널

1단계

고객유입 채널이 다양합니다. 기타 사업부에서 유입되는 경우는 제외했습니다.

  1. 오가닉 유입

  2. 광고 유입

    1. 매체 광고

    2. SEO 광고

    3. 배너 광고

    4. 콘텐츠 광고

    5. 푸시알림

    6. 판매자 직접 광고

  3. 어필리에이트 유입

    1. 쿠팡 파트너스

      1. 유튜버, 블로거, 인스타 등 인플루언서 수익사업 용

      2. 토스 퀴즈, 네이버 쿠키, 폴센트 가격변동 등 업체 수익사업 용

      3. 기타 수익활동

    2. 리워드 프로그램

      1. 링크 공유

      2. 선물 하기

  4. 제휴 유입

    1. 은행포인트 쿠팡캐시전환

    2. 기프트카드

    3. 제휴카드, 할인

 

2단계

앱, 웹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단계입니다.

  1. 기본 판매 페이지

    1. 상품상세

    2. 장바구니

    3. 추천알림

    4. 푸시알림

  2. 추가판매

    1. 장바구니 → 토스트 팝업

    2. 구매하기 → 함께구매하기 페이지

  3. 다시팔기

    1. 구매취소 → 장바구니 다시담기

    2. 환불 신청완료 페이지 → 다른 쇼핑페이지 이동버튼

    3. 환불진행 상세페이지 → 장바구니 다시담기

    4. 환불 영수증 → 장바구니 다시 담기

  4. 장바구니 업셀링

    1. 최소주문금액 상품추가

    2. 해외직구 상품 추가

    3. 추천 상품 목록

  5. 빈화면 상품추천

    1. 장바구니 빈화면

    2. 찜한상품 빈화면

    3. 정기배송 빈화면

  6. 구매완료 후 업셀링

    1. 구매완료

 

3단계

구매를 완료한 이후에도 여러가지 상품정보를 제공합니다.

  1. 배송 푸시알림

    1. 배송출발, 배송완료, 알림에서 추가상품 리스트 노출 및 페이지 이동

  2. 상품회수 알림

    1. 회수안내, 회수완료 알림에서 최소/교환 리스트 이동 → 장바구니 담기

  3. 리뷰 푸시알림

    1. 리뷰작성 알림에서 제품 상세페이지 이동

 

 

 

3. 구조도

쿠팡의 서비스가 거대한 만큼 구매퍼널의 일부만 살펴봐도 상당히 복잡했어요.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옵션은 끼워팔기, 업셀링 등의 판매정보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실물을 판매하기 때문에 크로스셀링이나 업셀링 구조는 매우 많이 등장했는데요,
서비스 특성상 ‘디지털로 전환하면 할인’과 같은 비용 절감용 다운셀링은 없었습니다.

 

 

뉴스레터 구독자에게는 더욱 상세한 분석도표가 제공됩니다.  [구독하기]

스크린샷 2024-01-22 오전 9.35.03.png

 

 

4. 참고할 점

  • 쿠팡은 고객이 볼 수 있는 거의 대부분의 화면에서 상품 리스트, 추천, 구매유도가 일어나고 있어요.
    이미 구입했거나 장바구니에 담은 물건과 동일한 물건을 제안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비슷하거나 상위물품을 추천해요.

  • 장바구니, 알림, 판매페이지, 리뷰 등에서 시작하더라도 고객 이동경로가 계속해서 순환하고,
    상품을 추가하는 루트가 만들어져 있어요.

  • 구매를 완료한 페이지에서도 추가구매를 유도했습니다.

  • 결제 액션을 취하는 화면에서는 다른 곳으로 이탈하지 않고 결제에 집중하게 만들었어요.
    결제가 일어나야 클로징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는 장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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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메이커스

프로덕트메이커스

🔥2/3(토) 프로덕트매니저 입문 강의🔥

🔥2/3(토) 프로덕트매니저 입문 강의🔥

대기업, 유니콘기업을 거치며 성장한 저는, 부끄럽지만 4년 전 프로덕트매니저라는 직무가 있는지 조차 모르고 시작했습니다. 아무도 자세히 알려주지 않고 피상적으로만 알려주던 PM직무란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어떻게 PM으로 커리어를 시작하나요?

❓️PM은 어떤 업무를 하나요?

❓️PM으로 지속 성장하려면 뭘 해야할까요?

이 모든 의문에 대한 해답이 궁금하시다면, 이번 강의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목차

- 어떤 사람이 PM이 되나요?

- PM은 무슨 일을 할까?

- PM이 되기 위해 필요한 역량

- 더 나은 PM으로 도약하기

🕑 세션일정: 2월 3일 (토) 오후 1시 ~(약 1시간 20분)

💻 진행방식: 구글밋 + VOD 제공

📍신청링크: https://forms.gle/kwNVEjhZBqBnzrU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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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37 / 755

  • 만트라 define 하기

    • 레퍼런스

    • 스마트폰 실용화 로 결정

  • 밸류를 만들기 전에 우선 밸류 define 하기

    • 최근 강점 결과와 연결지어 액션아이템으로 가져가려 노력함

    • 문제 해결 -> 약점 극복 으로 관점 이동

    • 일상의 실질적인 문제와 약점을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극복한다

  • 약점을 극복하는 수단이 꼭 스마트폰 이어야 하는 이유 define 하기

  • 프로덕트 define 올바르게 하기

  • 슬로건 define 하기

    • 실소비자에게 think different, just do it 처럼 간단하게 밸류의 의미를 전달해야 한다

    • 똑같은걸 벤치마킹 해선 안 된다

    • 두세단어로 함축된 단일어여야 한다

    • 현재 후보 : a) 내 손 안에 잠재력, b) more productive, more creative, c) amplify potential

  • 단기 목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잃지 않으면서 동시에 나를 이끌어줄 수 있는 똑똑한 사람과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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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

이성봉

언론사에서 2017년부터 일했습니다. 중앙일보, 아웃스탠딩에서 기자로 일했습니다. 10년 이상 커리어 중 대부분 유료 기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유료 모델이 아직 국내에선 실험적으로 읽히지만,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뉴욕타임즈, 블룸버그, 테크크런치 등이죠. 유료 독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전달하는 기사를 계속 쓰겠습니다.

데이터로 보는 '카카오TV' 역성장 히스토리


카카오TV 인스타1.jpg

1. 카카오TV가 앱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카카오TV 모바일앱은 2017년 2월 출시됐는데요. 약 7년 만에 일입니다. 경쟁력이 갈수록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카카오TV의 성장과 역성장, 흥망성쇠를 데이터로 살펴봤습니다.

2. 카카오는 2017년 2월, 다음tv팟과 카카오TV를 통합했습니다. 동시에 카카오TV 전용 앱을 출시했죠. 실시간 방송이 주요 콘텐츠였습니다. 채팅, 후원 등 아프리카TV와 유사한 기능들이 있었죠.


3. 2020년 9월, 전략을 바꿨습니다. 첫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개하면서 OTT플랫폼과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오리지널 콘텐츠 공개 이틀 만에 누적 조회수 350만회를 돌파했고요. 일주일 뒤엔 1300만뷰를 기록했죠.


4. 바로 다음달 카카오TV의 MAU는 6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그러나 2020년 10월을 정점으로 하락하기 시작했는데요. 2022년에는 암흑기에 빠졌습니다. 점점 관심에서 멀어졌고요. 결국 이용자 84%가 증발했습니다.

(위 글은 아웃스탠딩 기사 요약문입니다. 기사 본문은 아래 링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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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석

조영석

수능 끝난 n수생의 프로덕트 개발 도전기 - 1

안녕하세요, 영석입니다.

오늘부터 제 프로덕트 개발 일지를 작성하려 합니다.

아는 것도 별로 없지만 열심히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디스콰이엇 같이 전문가분들과 열정적인 분들이 계신 곳에 일지를 올리면 동기부여도 되고 도움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1.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된 계기

저는 작년에 여러 실모(수능을 대비하기 위한 모의고사)들을 풀어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상황에 맞는 모의고사를 딱딱 찾아서 풀고 싶다

유튜브는 알고리즘이 있어서 내가 좋아할 만한 컨텐츠들을 추천해줍니다.

모의고사도 이렇게 추천해주는 것이 있다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

그래서 작년에 재수학원에서 간단한 스케치로 구상을 해 봤습니다.

당시에는 모의고사만 생각을 했으나, 지금 생각해보니 모든 수능 컨텐츠를 커버하는 것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KakaoTalk_20240121_190657704.jpg그래서 오늘의 글은 이 사진과는 좀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아이디어 소개

지금의 가제는 수믈리에(수능 컨텐츠+소믈리에)입니다. 앞으로 수믈리에로 부르겠습니다.

​

수믈리에를 한 문장으로 말하면 수험생들의 집단지성으로 만들어 낸 수능 컨텐츠 데이터베이스입니다.

강의를 들은 경험이 있는 수험생들의 리뷰와 의견을 통해 강의들을 분류하고 사용자의 조건에 맞추어 수능 컨텐츠를 추천해주는 서비스입니다.

트리바고, 호텔스 컴바인의 수능 버젼으로 보면 쉽습니다.


3. 해결해야 할 과제

수믈리에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

1. 집단지성을 통한 컨텐츠에 대한 데이터 확보 (1st)

수능을 본 수험생/완강을 한 수험생들이 수믈리에에 데이터를 줘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즉, 데이터를 줄 유인을 만들어야 합니다.

물론 몇몇의 착한 수험생들은 무료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지만, 제 생각에는 데이터를 귀찮게 줄 이유가 없습니다.

일단 오르비와 같은 수험생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는 방법을 생각 중입니다.

​

2. 검증된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 (2nd)

데이터를 제공한 피설문인이 정말 그 강의를 완강했는지, 조작을 위해 거짓 후기를 남기는 것인지 등에 대한 인증이 필요합니다.

인강 완강 사진 or 주문 번호를 통해 인증하는 방법이 있지만, 조작 가능성이 다분하기에 다른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인증 방법이 복잡할수록 피설문자들의 참여도도 줄어들 가능성이 농후하기에 이또한 고려해야 합니다.

​

3. 서비스 구축 방법(웹, 앱 등등) (3rd)

수믈리에 서비스를 현실화해야 합니다.

개발에 도움을 줄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노코드 툴을 이용하여 개발하는 방법도 있기에 툴을 익히는 방법이 가장 유력합니다.


4. 마치며

오늘 저는 글로써 제 아이디어를 적어보고 해결해야 하는 과제들을 우선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 목표는 1달 이내로 간단한 샘플을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질질 끌면 무조건 의지박약으로 실패하기에 빠르게 속전속결로 끝내야 한다고 생각해 이런 목표를 세웠습니다.

부족한 글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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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선

네이선

(피치 덱 공유) Crunchbase 피치 덱 분석

image.png

'피치 덱 Break Down'은 유명 스타트업의 피치 덱을 분석하는 시리즈 컨텐츠 입니다. 
데커파이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함께 분석해주세요! 📨

 

첫 3개의 아티클에서 우리는 스타트업의 피치 덱이 
결코 ‘많이’ 준비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오히려 분량이 적더라도,
짧은 시간 동안 투자자의 감정을 자극하여 관심을 이끌낼 수 있다면 
후속 검토를 이어나갈 수 있다고 했는데요.

  

📌 데커파이 5가지 감정 앵커

  • 호기심 - 이야기의 시작

  • 기대 - 가능성의 발견

  • 의심 - 진정한 심사의 시작

  • 해소 - 의심을 확신으로

  • 제안 - Call to Action

 

과연 실제로도 짧고 간결한 피치 덱이 투자자의 관심을 끌 수 있을까요?

우리는 유명 스타트업의 피치 덱을 바탕으로 그것을 검증해보려고 합니다. 

이 글에서는 스타트업 및 다양한 비상장 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
Crunchbase의 피치 덱에서 어떻게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Crunchbase Pitch Deck 

 

🏷️ Break down

🔖 소개 및 시장 기회 파악 

  • Private companies are a massive opportunity

  • Millions of professionals desperately search for those opportunities

🔖 문제점 정의

  • Prospecting for those opportunities is slow and frustrating

🔖 솔루션 및 가치 제안

  • Crunchbase unlocks those opportunities by offering a world-class prospecting tool on top of our proprietary data platform

  • Our unique dataset drives our growth flywheel

🔖 사업실적 및 시장 잠재력

  • And it's paying off: we make money quickly and efficiently

  • Over xxk professionals pay us for prospecting tools

  • This is a proven model that works

  • Massive $35B market in private company prospecting space

🔖 브랜드 포지셔닝 및 비전

  • We know what we're doing and we are here for the same reason

  • Crunchbase: the LinkedIn for Companies

 

🏷️ Implication

Crunchbase의 피치 덱은 잠재적 투자자에게 기회의 규모와 솔루션의 효과를
모두 아우르는 설득력 있는 스토리를 전달하도록 전략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비상장기업 투자의 잠재력을 강조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기회의 규모로 투자자의 관심을 즉시 사로잡습니다.

 

문제의 제시는 명확하고 간결하며,
이러한 기회를 전망할 때 전문가들이 직면하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는 Crunchbase의 솔루션을 소개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위한 중요한 작업입니다.

 

독점 데이터가 핵심 경쟁력인 Crunchbase의 솔루션은
앞서 제시된 문제에 대해 직접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세트의 고유성과 이를 통한 성장 동력을 강조함으로써
Crunchbase는 자사의 경쟁 우위를 효과적으로 보여줍니다.

 

그 후, 사업실적과 시장 잠재력을 강조하여
비즈니스 모델의 실행 가능성과 성공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합니다.

여기에는 빠른 수익 창출 능력, 폭넓은 고객 기반, 타겟하는 시장의 규모에 대한
언급이 포함됩니다.

그리고 이런 언급은 신뢰성을 확보하고 확장성을 입증하는 데 매우 중요하죠.

 

마지막으로 강력한 브랜드 포지셔닝과 명확한 비전으로 마무리합니다.

Crunchbase는 스스로를 '기업을 위한 LinkedIn'에 비유함으로써 친숙한 기준점을 확립할 뿐만 아니라,
전문 네트워킹 분야에서 잘 알려져 있고 성공적인 플랫폼에 부합하는 높은 수준의 벤치마크를 설정합니다.

 

결론적으로, Crunchbase의 피치 덱은 시장 기회에 대한 명확한 이해, 강력한 가치 제안, 입증된 사업 실적, 장기적 비전을 결합한 잘 짜여진 내러티브입니다.

명확한 문제, 혁신적인 솔루션 및 상당한 시장 동력의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투자자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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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커파이

3분 안에 투자자의 관심을 가져오는 Grip Deck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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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ee Kim

Minhee Kim

도대체 뭐 하는 팀 일까요?🕶️ (feat. 모티브)

모티브 앱도, 웹도 우당탕탕 만들지만 메이커로그는 또 꾸준히 올리는 팀..

은 바로 저희가 아닐까요?..머쓱ㅎㅎ

벌써 일곱번째 메이커로그 인데요, (이제서야) 팀을 소개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뭘 소개해야 할 지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아직 소개할 게 별로 없거든요...😖)

🚀팀 소개

열심히 하는 걸 제일 잘하는 3명이 모였어요.

  • 2년 차 기획자 (인데 개발도 하면 올라운더 맞죠?)

  • 5달 차 개발자 (두 달 배웠는데 이정도면 천재 아닌가요?)

  • 4년 차 마케터 (응원단장)

사실 모티브는 사이드 프로젝트로, 각자 모두가 본업이 있어요.😵‍💫

👏이런 걸 하고, 만들고 있어요.

아무 것도 안하면 0, 매일 매일 조금씩 성장 중..

  • 모티브 앱 개발 (열심히 유지보수 중..)

  • 어드민 개발 (어드민을 만드는 기획자가 있다..?)

  • 마케팅 (전략짜기, 카피쓰기, 인스타그램, 디스콰이엇 etc.)

🔥이렇게 진행되고 있어요.

그래도 꽤나 열심히 해요.

  • 빈틈없는 소통을 위해 트렐로를 사용해요.

  • 주 1회 회의 겸 스터디를 해요. (기획자님의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과 함께🤭)

  • 그 외 각자 진행하는 것들은 수시로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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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23

🌟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20일 00:00 기준)

  • 누적 메시지 : 57개

  • 누적 후원금 : 7,000원


✅ TODO

  • 2주기 스프린트 프로세스 정리

  • 마케팅 전략 이전의 전략 (NGO 단체와의 협업 포인트를 만들기 위해, 해야 할 것들을 정립해 봄)

  • 로드맵과 마일스톤 논의

💡소회

  • 매일의 기록은 꾸준히 쓰기로 약속했다. 습관 차원에서..!


🚀 "Gaza's Child Read HOPE " - 가자지구 아이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 책자 전달 프로젝트

🔗 웹 사이트: https://gazas-child-read-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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