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디자인의 디자인 그리고 또 디자인의 연속입니다..
김가영
디자인의 디자인 그리고 또 디자인의 연속입니다..
Brian Kang
VC/AC에서 일하다보면 정말 짧은 기간동안에도 깜짝놀랄만큼 많은 스타트업들을 만나뵙게 됩니다, 여러 아이디어를 듣고, 실제로 어떤 식의 실험을 해보고 있는지, 어떻게 검증했는지와 같은 이야기도 많이 듣게 됩니다.
대개 그렇듯, 반복 속에서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일종의 패턴을 인지하게 됩니다. 제가 있던 곳에서 뵈었던 팀들의 패턴은 생각보다 고객 인터뷰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제품 검증 혹은 고객 검증이라고 하는 프로세스는, 말그대로 PMF를 찾기 위한 초기 여정이자, 실제로 이걸 1) 사용하는 고객이 있는지, 2) 고객이 이걸 왜 사용하는지, 3) 경쟁사 대비 자사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왜 있는지를 면밀히 알아내기 위해서 입니다.
가끔 광범위한 설문조사나 혹은 실제 특정 커뮤니티에서 소통하고 있는 유저들을 기반으로 다양한 수치들을 추려(e.g. 참여율, 전체 유저수, 설문조사내 특정 답변의 비율 등) Traction, 즉 성장률에 대입을 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좋은 접근임은 맞습니다만,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목적들을 실현시키기 위한 검증 방법으로 적합하다 보기 힘듭니다. 조금 비약해서 말하면, 사용자들은 대개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고 보통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혹은 사실이 어떠한지 전혀 모르기도 합니다.
즉, 여러분이 설문을 통해 얻었던 것들, 특정한 형태의 인터뷰를 통해 얻었던 정성적 데이터들이 생각보다 무의미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Paul Graham이 확장 가능하지 않은 것들을 하라고 했습니다. 폴은 설문지를 통해 '정형화된, 특정 답변을 유도하는' 질문을 던져 정보를 얻기보다, 소수의 첫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라고 권합니다.
헨리 포드가 말했습니다, "내가 사람들한테 무엇을 원하냐고 물으면, 그들은 더 빠른 말을 달라고 했을 겁니다". 헨리 포드가 그랬고 수 많은 기업가들이 그렇듯, 우리가 알고 싶은 것은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새로운 혁신 입니다.
보통 이러한 변화는, 기존의 프레임을 벗어나길 강요하고, 프레임 밖에 있는 변화에 대한 힌트는 효율적이지만 정해진 설문조사보다, 고객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발견되는 경우가 잦습니다.
설문조사나, 대규모 자료 수집보다, 대화를 하세요, 인터뷰라고 말했지만, 보다 인간적인 대화를 해봄이 좋습니다.
Bad: "이런 제품이 있다면 써보실건가요?", "안쓴다면 이유가 뭐죠?"
Good: "보통 언제 OOO을 하시나요?", "OOO을 했을 때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 알려주세요"
Bad: "이런 솔루션을 써본적 있으신가요?"
Good: "문제x를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어떤 솔루션을 사용하셨나요?, 과정을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위의 예시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여러 종류의 인터뷰가 있는데, 그 중 특정 답이나 특정 생각을 유도하는 종류의 인터뷰를 최대한 지양해야 합니다. 최대한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동원하여 생각치 못했던 것들을 발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따라서, 특정 생각에 영향을 주는 인터뷰방식 혹은 설문조사는 효율성이나 특정한 목적에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보지 못한 것을 발견하기 위함이라는 목적에 있어서는 좋지 않은 방식 입니다.
Good Interview들을 통해 저희는 실제로 저희가 의도했던 '고객 여정'과는 매우 다른 과정을 목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과정중에 어떤 부분에서 고객들이 실망했고 감동 했는지, 어떤 특정 행동을 통해 고객의 로열티를 십분 강화할 수 있었는지를 발견할 것이고. 이러한 작지만 강력한 아하(A-ha) 모먼트가 쌓이고 쌓여, 복리의 마술처럼, 크고 가파른 성장을 경험하게 될 것 입니다.
어쩌다 보니 또 길어졌네요, 위 내용들은 제가 개인적으로 겪고, 실제로 다양한 Scrum이나 Growth 세션에 참여하며 들었던 내용들을 제 나름대로 요약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YC나 Sequoia의 Bad Economy Outlook 레터가 요즘 심심치 않게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들 겪어보셨을 2008년 금융 위기 때, 그리고 2015년 차이나 버블시기, 2020년 코로나 때도, 언제나 새로운 유니콘이 생겼습니다.
얼마전에 현인의 조언을 구하고자 폴 그레이엄이 2008년 위기 당시 썼던 에세이가 생각납니다. "스타트업의 성공은 사실 경제 상황과 크게 관련이 없다, 경기가 좋지 않을 때 성공하지도 성공 못하지도 않는다, 외식 사업을 한다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기술 사업에 있어서 핵심은 고객들에게 어떤 차별화된 가치를 주느냐가 전부다."
오히려 다양한 검증을 과감히 시도해보며, 극도로 보수적인 고객들마저 설득할 수 있는 제품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을 만드는 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시점이지 않을까요?
모두 훌륭한 분들입니다. 화이팅
박상준
어제 비가 내려서 그런지, 맑은 아침입니다! 목요일 기술 이슈 올려드려요.
오늘은 의료기기와 개인정보, 디자인 NFT와 저작권 등 '과학 기술이 사회에 적용될 때 고려해야하는 점'들에 대한 이슈가 많이 나왔습니다.
[2022.05.26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sWPOfQ
1. ICT 의료기기 통한 '개인정보유출' 사고 막는다…식약처-KISA, 협약 연장
2. 한양대 연구진, 가상현실 촉각으로 전달하는 신기술 개발
3. KAIST, 액체금속 프린팅 활용도 확 높였다
4. 바이오니아, 전신 방사선-유도 섬유화증 억제 후보물질 효과 입증
5. 국내 첫 디자인 데이터 플랫폼 만든다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Shawn Park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펑션투웰브에 Shawn 입니다.
저 기다리셨나요?! 추천이 올라서 저는 감격했습니다!!
[예창패, 초창패 합격할 스토리 프레임 짜기]
오늘은 3번째 글이며, 3개의 프레임 1. 당위성, 2.사업, 3.대표/팀원 중 '사업'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오늘의 결론]
청자의 차이에 대해서 고려하자.
Value proposition을 먼저 정리해 볼 필요가 있다.
내용은 대범하게 마이너스 요소는 언급하지 않는다.
PoC 또는 검증 계획을 넣는 것이 좋다.
이번 편은 어려운 주제였습니다. 쓸 이야기가 너무 많습니다. 또한 case by case 다른 부분 또한 너무 많습니다. 정리도 어려워서 두서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 편은 참고로 보시고 메이커 분들께서 본인에게 맞는 부분을 판단하여 고려하면 좋겠다고 먼저 말씀 드립니다.
청자의 차이에 대해서 고려하자.
우선 우리가 IR을 할 때와 정부 과제를 진행할 때에 청자의 차이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IR을 할 때 청자는 바로 심사역, 파트너 입니다. 정부과제를 할 때는? 심사위원 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이 두 청자의 차이는 어떤 것 일까요?
아마 청자의 차이에 대해서 생각해보자는 것은 새로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청자의 가장 큰 차이는 돈 입니다. IR을 할 때의 청자는 돈이 달려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성과가 곧 청자의 성과입니다. 하지만 정부 과제 심사위원은 그와 상관이 없습니다.
이는 메이커 여러분들이 내용을 전개 할 때 고려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힘을 더 줄 부분과 힘을 뺄 부분이 IR인가 정부 과제 인가에 따라서 유연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면 예를 들면 마켓의 크기 같은 경우 정부 과제에서는 IR 보다 관심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마켓의 크기에 경우 IR에 중요 내용인 반면 정부 과제에서는 중요도가 좀 떨어지는 편입니다. 정확 하게는 해당 내용에 대해 청자의 긴장도와 집중도가 좀 다릅니다.
그리고 정부 과제에서는 파격적인 것 보다 모범생을 선호합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추구하는 심사가 아니기 때문에 파격보다는 안정을 선호하게 됩니다.
정부 과제 심사위원은 심사위원 풀에 등록 되어있다가 심사위원으로 배정되면 활동한 시간 대비 돈을 받습니다. 내가 심사위원이라면 이라는 입장으로 과제 제안을 한번 돌아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Problem - Solution은 당연히 중요하다.
해당 부분은 제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스타트업에서 IR에서 제일 강조되는 부분이며, 정부 과제에서도 당연하게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Value Proposition을 먼저 정리해 볼 필요가 있다.
Value Proposition은 우리나라 말로는 가치 제안 입니다. 이에 대한 설명과 정의는 구글링 스킬을 발휘 하시면 많이 나오니, 해당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정부과제에서는 조금 더 폭넓게 해석하실 필요는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해당 사업은 '신남방 국가 매출 얼마 잠정 달성 가능' 이것도 과제 제안에서는 가치 제안일 수 있습니다.
정부과제에서 사업 파트와 관련하여 많은 호감도와 점수를 차별화를 줄 수 있는 부분 중 하나가 가치 제안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청자의 차이를 말씀드렸습니다. 연결되어 돈을 더 벌 제안서보다는 가치 제안이 더 좋아 보이는 것이 선정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치 제안은 형용사는 줄이시고 수치화 하는 것이 좋으며, 다차원의 가치 제안 보다는 가장 강력한 한방을 필두로 펼치면서 추가되는 몇 가지 가치 제안도 강력한 한방을 더 빛나게 해주는 가치 제안이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가치 제안을 하나의 슬라이드에 모아서 설명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지만, 정부과제에 발표 시간은 짧기 때문에 장표의 위쪽에 가치제안 하나, 메인 부분에 가치 제안을 일으키는 핵심 활동이나 서비스, 기능 등을 넣어서 가치제안과 사업설명을 더 인상 깊게 남길 수도 있습니다.
사업 내용, 기능, 솔루션도 중요하지만, 가치 제안을 꼭 챙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은 대범하게, 마이너스 요소는 언급하지 않는다.
많은 분들이 내용을 리소스나, 상황 등을 고려해서 현실 영역으로 내용을 초점을 맞출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대범하게 써야 합니다. 심사위원은 메이커 분을 잘 모릅니다. 또한 메이커 분의 상황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절대 본인만 아는 상황이나 환경을 염두 해서 제안 내용을 작성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또한 제안을 솔직하게 한다고 마이너스 요소를 이야기하거나 언급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본능적인 방어 기재가 발동하면서 방어 내용과 멘트들이 나오는 것도 많이 보았습니다. 네거티브 효과가 발생하니, 마이너스 요소는 제안 내용, 발표에는 먼저 언급하지 마시고, 질의가 나오면 그때 이야기 하면 됩니다.
그리고 PoC 또는 검증 계획을 넣는 것이 좋다.
사업에 대해서 기술 하고 향후 목표나 계획으로 바로 이야기를 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보다는 과제 기간 안에 구체적인 PoC나 검증 계획을 넣는 것이 선정에 유리합니다.
'MVP 기능으로 100명 테스트 및 기능 별 활용 횟수와 만족도 조사, 100명은 서울에 있는 대학생 모집' 이런 방식으로 과제 선정 후 기간 안에 달성 할 수 있는 현실적인 구체적 계획을 넣어주는 것이 의지와 신뢰도를 높여주는 방식 입니다.
내용이 길어져서 사업 내용은 1부 2부로 나누겠습니다.
다음 내용은
80 + 40 = 120 이 아니라 60이다
사업의 구체성, 현실성을 방어해라
당위성과 얼라인하고 일관성을 점검하자.
등에 대해서 기술하겠습니다.
보시는 모든 메이커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메이커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FUNCTION12
Design to code, 디자인을 UI코드로 전환하는 SaaS
함주승
1) 타겟층 : 자녀를 둔 30-40대 어머님들
2) 기능 정리 및 일정 관리
3) 어려운 일정 때문에 기존 MVP보다 기능을 조금 더 덜어내기로 개발자 분들과 미팅 진행
4) GA 설정 페이스북 픽셀 학습 및 적용 진행
5) 스티비(자동 이메일 시스템) 내용 및 약관 작성
아쉬운 점
궁금한 점
스마트폰이 거의 없는 세상이다. PC환경에 맞추기보다는 모바일 환경에 맞춰서 개발을 진행하는 부분이 조금 더 사용자 입장에선 편할 수 있다. 그리고 서버가 이원화 되어 있지 않으면... 테스트가 불가능하며 안정적이지 않다.
STH
[모집공고] 2022년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 참가 스타트업 모집
2022년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 참가 스타트업 모집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주관하는 '2022년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에 참여할 유망 예비·초기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서울대기술지주㈜에서는 미국, 중국, 싱가폴, 동남아 진출을 희망하는 AI, 테크핀 분야 글로벌향 스타트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6월부터 11월까지 총 6개월간 진행 될 「K-Global SNU 유니콘 액셀러레이션」에서는 서울대학교의 글로벌 인프라와 네트워크, 육성역량 연계한 전략적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및 유니콘 성장을 지원합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주식회사
ainipa
2022 인공지능 온라인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2억원 상당의 사업화지원, ~5/26 15:00 사전접수마감)
☑️5월26일 오후3시까지 사전접수 하셔야 사전설명회(5월27일) 참가 가능합니다.
본접수는 5월30일 부터이니 설명회 들으실 수 있게 사전접수 먼저 빨리 신청하세요!
○ 응모 주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도 인공지능 온라인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인공지능 중소·벤처 기업을 발굴하여 사업화를 지원함으로써 인공지능 기술 활용·확산을 촉진시키기 위해 인공지능 온라인 경진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문제는 이미지 분야(4문제), 자연어 분야(4문제), 수치해석 분야(2문제)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제시된 10개 문제 중 1개 문제만 선택하여 진행됩니다.
○ 공모전 사이트 링크
○ 응모자격
만 14세 이상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
○ 공모전 마감일
사전 접수 모집 기간 : 2022년 5월 26일(목) 오후 3시까지
사전 설명회 일정 : 2022년 5월 27일 ( 사전 접수 완료한 참가자에게만 개인 메일 발송 예정)
본 접수 모집 기간 : 2022년 5월 30일(월) 오전 11:00 ~ 2022년 6월 3일(금) 15:00
○ 시상 내역
-우수 기업 특전
우수 참가자(팀)으로 선정되는 기업에게는 최대 2억원 상당의 사업화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참여한 경진대회 분야에 대한 사업화 지원만 가능(예. 자연어분야 참가자는 자연어 관련 사업화 지원만 가능)
*(필수요건) 사업화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사업화 계획 접수 마감시까지 법인설립 및 사업자 등록 완료
-포상
(최우수상) 각 분야별 1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우수상) 각 분야별 2등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
○ 유의사항 / 문의사항
자세한 대회 공고는 경진대회 홈페이지(aichallenge.or.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전화 02-6952-3779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Kumxhs
Doeon Kwon 권도언
[하는 일]
[모집 대상]
[그외 참고사항]
관심있는 분들 또는 궁금한 것 있는 분들 ‘연락하기’로 편하게 연락주세요🙂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박상준
모바일 버전을 추가해놔서, 이전보다 보기 더 수월하실 거에요.
그리고 오늘은 개발자 분들을 위해, 보시면 좋을 IT-Blog 글도 2개 같이 골라놨습니다 :)
[2022.05.25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MJZv9C
1. 아줄시스템즈 “커지는 클라우드 비용 부담, 해답은 자바(Java)에 있다”
2. 메타, 디지털헬스 박차..."사람처럼 미세한 근육 움직임 구현" SW 개발
3. GC녹십자, 고혈압·고지혈증 4제 복합제 `로제텔핀` 품목허가 획득
4. 포스텍, 머리카락 세 가닥에 사진처럼 선명한 이미지 구현
5. ‘비타민D’ 보충하는 유전자 가위 교정 토마토 나왔다
[IT-Blog]
1. Introducing Coupang’s design system
2. PIPE: 더 나은 개발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CI/CD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곽도영
도다로 이제 설문조사와 고객관계관리까지 ‘다’ 하세요!
안녕하세요 인터랙티브 폼 ‘도다‘를 서비스하고 있는 곽도영입니다.
저희팀은 전세계 고객경험을 상향평준화하자는 비젼을 가지고 있고,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브랜드와 고객을 친구로 만들자는 미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미션과 비젼을 실현시키기 위해 무엇이 가장 선행되어야할지 끊임없이 고민한 결과, 실제 사람들이 친구가 되는 과정과 동일한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낯선 두 사람이 ‘질문을 통해 알아가고‘, ‘상대방이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 지 이해하며’ 친구가 되고, 더 나아가 소중한 사람이 됩니다. 도다는 ‘콘텐츠형 Form’과 ‘고객을 잘 이해할 수 있는 CRM’을 통해 미션과 비젼을 실현시킵니다.
이를 통해 현존하는 가장 사용하기 쉬우면서도 아름답고 강력한 Form 탄생했습니다. 주관식/이메일/숫자/날짜/시간/전화번호/주소/URL 입력 카드를 콘텐츠 진행 과정 중 어디에나 손쉽게 넣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함주승
22/04월 회고
초기 MVP : 가족 금융 플랫폼을 출시하기 위해 잠재 고객 확보 및 브랜딩 작업을 위한 웹 사이트 제작
필요 기능 : 게시판 CRUD, 게시글에 대한 반응(좋아요, 링크복사, 저장), 이메일 뉴스레터 신청 버튼
문제점 : 콘텐츠 레이아웃 자체가 짧은 카드뉴스 형식이었기에 유저 유지시간이 짧았고, 콘텐츠의 양이 부족하여 유저들이 많이 방문하지 않음
해결방안 : 커뮤니티를 도입하여 리텐션 및 유지시간을 늘려보자.
22/05/24
MVP : medium과 같은 형식의 커뮤니티 제작
필요 기능 : 회원가입, 게시판 CRUD, 게시글에 대한 반응, 유료 콘텐츠에 대한 결제 기능
현재 완료된 기능 : 회원가입, 게시판 CRUD(특정 사용자만 현재는 가능), 게시글에 대한 반응 (좋아요, 링크복사, 저장), 결제는 테스트 진행 중
현재 핀테크 스타트업에서 주니어 PM을 맡고 있습니다!
여러 좋은 의견을 듣고 혹시나 제가 아는 부분이 있다면 공유하고 싶고, 자식같은 서비스에 대해서 홍보(?)도 하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디스콰이엇이라는 서비스를 알게 되고 처음 작성하는 포스트입니다. : )
현 맡고 있는 프로덕트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간단하게 작성해보았습니다.
김용건
회사에서, 팀에서 구성원의 동기부여를 이끌어내고 성장 욕구를 북돋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일까요?
"잘하고 있어요" 작은 한 마디지만,
상대방에게 엄청난 힘과 위로로 다가오는 '인정'이 아닐까요. :)
일로 만난 사이가 믿음으로 단단해지는 관계는 '인정'에서 시작되니까요.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 내 옆에 있는 가족에게, 나의 소중한 존재에게 flex로 따뜻한 인정 메시지를 보내보세요.
인정하는 마음이 전달되는 순간, 믿음으로 뭉친 관계가 될 거예요!💪
인정 메시지 보내기: https://relations.flex.team/
🎁 인정만 해도 푸짐한 선물을 드려요!
📌 참여 방법: 받는 사람 입력 후 원하는 카드명과 디자인을 골라 200자 이내로 인정메시지 작성 후 인정해요 버튼만 누르면 끝!
📌 참여 기간: ~7/31일(일)
📌 당첨자 발표: 8/5일(금) *당첨자 개별 연락
📌 경품: 아이폰 13 Pro 2개(1명), 시그니엘 STAY 식사권 2장(5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잔(50명)
사람과 사람, 그 관계의 힘을 만드는 HR
새로운 HR의 시작, flex
박상준
기술 이슈 올려드립니다 :)
코스메슈티컬 이라는 새로운 용어와 두뇌를 닮은 반도체가 인상적입니다.
오늘도 우리 메이커들 화이팅 하자구요!
[2022.05.24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GaMkfj
1. 나노미세먼지, 몸 속에 더 깊숙히 더 오래 남는다
2. 대웅제약, 위식도역류 신약 ‘펙수클루’ 글로벌 진출 준비…국내엔 연내 출시
3. 영남대, '차세대 에너지원 수소' 대량 생산 촉매 개발
4. 칸젠, 코스메슈티컬 기술로 중기부 기술혁신개발 과제 선정
5. “인간 두뇌닮은 반도체 개발” 드론 장시간비행 가능해진다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Logan
KISA, CJ 올리브네트웍스, FIND THE GAP,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함께 하는 중소기업 정보보호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가하실 기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혜택
1. 취약점 컨설팅 - 버그바운티를 통해 해킹 위협 및 내부 보안사고 예방
2. 정보보호 컨설팅 - 정보보호 정책 수립과 보안수준 진단 및 조치방안 지원
3. 보안 솔루션 지원 - 기업별 맞춤 보안 솔루션 도입 지원 (최대 600만원)
문의 : 전화 (02-6252-0926) 또는 허브팟 공모게시판
감사합니다.
여정현
💡 글라우드는 치과 - 기공소간 디지털 치기공 주문 시스템 및 연결 플랫폼을 만드는 회사 입니다. 우리는 100년 동안 변하지 않았던 아날로그 기반의 치과 - 기공소의 산업구조를 변화시키려고 합니다.
디지털 치기공 자원(디자인, 생산, 기타 기자재)을 온라인을 통해 전세계 치과에 공급


Doeon Kwon 권도언
[모집중🔥] 디스콰이엇 라운지 3회 (스탠딩 네트워킹)
일정 : 5.26 (목) 19:00 - 21:00
장소 : 디캠프 선릉 6층 다목적홀
인원 : 00 (최대 100명 수용 가능)
참가 대상 : 스타트업, IT 서비스 메이킹에 관심있는 누구나
아래 예시를 참고해서 댓글로 남겨주세요!
https://disquiet.io/@willycoinkim/makerlog/646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박상준
굳먼닝입니다 :)
기술 이슈 보시면서 다시 메이킹 모드로 들어오셔요~
[2022.05.23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PO328T
1. KIST, 양자암호 상용화 위한 'TF QKD' 실험 검증 세계 두번째로 '성공'
2. 과기부, 과학비즈니스 기업 300개 키운다
3. 물어야 답하던 AI…"밥 먹었어?" 걱정하는 '감성 친구'로 돌아온다
4. 무인단말기 특허 쏟아진다
5. 27번째 원전 신한울 1호기 가동 시작…핵심 설비 국산화 첫 원전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mint
[flutter/typescript 개발자 구인] 삶의 1/3을 함께 바꿔봅시다!
안녕하세요! 저는 기술로 사람들의 삶의 1/3을 바꿀, 전세게 10억명 이상 쓸 제품을 만들, 블랙탠저린팀의 대표 김상이 입니다.
저희팀은 의류의 생산과 소비방식을 바꿀 팀으로 현재 함께할 멤버를 찾는 중입니다.
관련해 관심 있으시면 아래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바로 🍊블랙탠저린🍊
* 매경 기사: https://bit.ly/3GozlG0
* 팀 소개: https://cocon.style/
기술로 패션의 소비와 생산 방식을 바꿀 '블랙탠저린’입니다.
블랙탠저린은 사람들이 자신의 개성을 쉽고 재밌게 발견하여 옷으로 표현할 수 있게 돕는 모바일 앱 ‘코콘’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코콘’은 퍼스널 컬러를 기반으로 옷을 추천하고 있으며, 앞으로 얼굴의 분위기, 사이즈 및 체형, 취향 등을 모두 고려해 추천하는 기능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코콘’은 7개월동안 100%오가닉으로 500배 성장, 기술 특허 2개 출원, 정부와 민간기업의 15억 이상 지원 등 탄탄하게 급성장 중입니다.
* 현재 풀타임 개발자를 뽑고 있습니다.
1. 앱/프론트 개발자 경력 (2~3명)
- Flutter를 기반으로 Mobile Application을 개발하고 배포
- React 활용 웹 개발
- 반드시 꼼꼼하게 확인 후 지원해주세요: https://bit.ly/3sErFeq
2. 백엔드 개발자 경력 (2~3명)
- Typescript / Node.js 기반으로 백엔드 로직을 개발하고 배포
- 실시간 서버 모니터링 및 운영 대응
- 반드시 꼼꼼하게 확인 후 지원해주세요: https://bit.ly/3pupCrt
함께 원대한 꿈을 이루고 싶은 분들,
패션과 IT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싶은 분들,
10억명 이상 쓰는 서비스와 팀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성장에 갈증난 당신, 오아시스를 발견하고 싶지 않나요?
우리 같이 MZ 1위 패션 서비스를 만들어 봅시다.
경험과 성장에 욕심이 있는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함께 변화 시킬 미래를 기대하겠습니다.
코콘 COCON
MZ가 쉽고 재밌게 개성을 찾아 옷으로 표현하게 돕는 패션 서비스
MINGUK YOU
안녕하세요.
영화배우 플랫폼을 운영중인 스타트업 '플필' 입니다.
저희는 영화업계의 비효율적인 구조를 IT를 통해 풀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투자조합으로부터 투자를 받았으며 자체 매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영화업계를 개선해나갈
'기획 & UI/UX디자이너님'을 찾고 있습니다.
#근로형태 : 정규직
#연봉 및 보상: 3600만원 +α
스톡옵션300주(현 가치 약 500만원)+α
+ 식비 및 교육비 지원 + 장비 지원
(가지고 계신 역량과 경험에 따라 추가 연봉은 협의 가능하며, 항상 열려있습니다)
#필수요건
1) 영화배우(조연,단역,보조출연)에 대한 관심/영화, 드라마 제작 등에 대한 관심/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
-> 저희 서비스의 주요 아이템입니다.
2)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고 스스로 체계를 만드실 수 있는 분.
#우대요건
주 업무는 UI/UX 디자인이지만 기획또한 참여가 가능하신 분.
-> 저희는 아이데이션이나 기획단계에서는 직무에 상관없이 모두가 참여해서 의견을 나누고있습니다.
기획 리드는 기획지가 하지만 기획또한 같이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회사 및 기타 정보
회사 위치 : 신사역 3분 거리
직원수 : 7명
사용중인 디자인 툴 : Figma
#저희 회사에 관한 좀더 자세한 정보는 하단의 링크를 참조하셔요! ↓
궁금한 것은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24시간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plfil2021@gmail.com (이메일로 간단한 이력서와 자기소개, 포트폴리오 부탁드려요)
John Won
디캠프와 아산나눔재단의 후원을 받아 스타트업과 한국 대학생 및 외국 대학생이 만나 실제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비즈니스 솔루션을 찾아보는 글로벌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참여 스타트업 라인업]
블링커스, 그로우, 왓섭, 코코베리
일시: 5/24 화 ~ 5/25 수 (오전 9시부터 시작)
장소: 프론트원 20층 (공덕역 인근)
자세한 사항:
https://globalfuturizer2022.notion.site/globalfuturizer2022/2022-1dd4b5629faa4aaead740b87e76ac685